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ALL
    A Healer Only Lives Twic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8+
    쿠산 : 늑대들의 도시
    서클프롬닷
    한 걸음에 하나, 세 걸음에 다섯, 다섯 걸음이면 누구도 서 있을 수 없을 것이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BIC 현장에서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당시에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라는 게임을 플레이해보지도, 심지어 보지도 않았던 게임입니다. 언젠간 플레이해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되는 게임은 일말의 스포일러도 당하기 싫어서 아예 접근을 안하거든요. 그리고 지금의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를 클리어하고 왔습니다. 이 게임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플레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비슷한 테이스트를 가지고는 있지만 액션&내러티브에서 개발자분만의 테이스트를 넣으려는 노력이 상당히 많이 보였던 게임입니다. 액션같은 경우에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하게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이 굉장히 강조된 게임입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보면 꽤나 많이 다른 게임이란게 느껴졌어요. 핫라인 마이애미는 문, 창문, 적들이 들고다니는 무기 등 게임의 환경을 강조하는 액션이었다면, 쿠산이라는 게임은 우리의 댕댕 주인공의 액션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단순히 줍고, 조준하고, 공격한다는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시원시원한 액션이 주가 되었다면, 이 게임에서는 무조건 한방인 근접공격, 단순하게 움찔거릴 수 있게 하는 권총(확률로 헤드샷, 즉시 처치), 혹은 원거리에 투척해 공격할 수 있는 단검을 모두 동시에 생각하고 컨트롤해야하는, 머리도 바쁘고, 손도 바빴던 굉장히 하드코어한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아무런 무기를 장착하지 않은 근접 공격은 기절만 시키고 그 뒤에 다른 버튼 조작을 통해 적을 처리해야하는 처절해보였던 액션이 있던 반면에 이 게임의 경우에는 무조건 한방이라 시원시원하기도 했고, 총도 만능이 아니라 사거리가 정해져 있는 단검이 "그나마"의 원거리 공격이었다는 점은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쿠산이라는 게임은 근접전, 주인공이 중심인 액션을 그려내고 싶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전자의 게임의 경우에는 어떠한 추가 요소도 없이 환경&적의 배치등을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갔다면, 이 게임에서는 갖가지 업그레이드를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간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던져진 단검을 특정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회수되는 쓰기에는 어렵지만 성공하면 굉장히 좋은 업그레이드도 있었고, 무적 주먹 등 상당히 흥미로운 근접 액션을 기대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초장거리 무기였던 권총 말고도 다른 장거리 무기가 있었기도 했구요(사용해보진 못했지만요). 자동 조준이 2012년에 나온 게임과 비교하는 것은 상당한 어폐가 있지만 이 게임이 더 자동조준에 의해 이득을 많이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구요. 또 이야기의 경우 핫라인 마이애미는 다소 모호할 수 있는 친절한 편은 아니었던 이야기 방식을 지녔다면, 귀엽게 생긴 동물 아이의 대폭발 능력의 발견과 이들을 지켜주기 위한 이야기, 남북한의 전쟁과 이에 따른 인물들의 갈등을 만화의 형식으로 굉장히 친절하게, 하지만 지루하지도 않게 풀어나갔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당시에도 플레이할 때 상당히 놀라웠던 점이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 "헐 이거 직접 누가 그리신거에요? 너무 잘만들었다!"는 감탄을 내뱉기도 했지요. 물론 좋았던 점만 있었던 게임은 아닙니다. 주인공에 초점이 맞춰진 액션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과하게 카메라가 스테이지에 가깝게 놓여져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스테이지도 그에 맞춰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만, 불편하진 않았지만 답답하긴 했어요. 철저히 의도된 수치로 보이긴 해요. 하지만 5% 정도만 늘리면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위에서 자동 조준에 대한 칭찬을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플레이 당시 원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조준이 되어 불편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 크긴 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권총의 헤드샷 매커니즘의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확률에 의한 즉시 처치"는 손도 바빴고, 머리도 바빴던 이 게임의 매커니즘과 동떨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검을 던졌을 때 운이 좋으면 다시 회수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좀 끔찍하겠더라구요. 즉시 처치 자체는 그대로 두되, 플레이어가 더 나은 조작을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보상으로서 조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좀 길었죠. 죄송해요. 짧게 글 쓰는걸 잘 못해서. 플레이 후 제 감상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난 핫라인 마이애미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지요. 저는 그 게임을 몰랐고,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아첨으로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이 게임이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진심입니다.
      Gamer 이찬희
    • 개인적으로 이번 BIC 중 앞으로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 방식은 핫라인 마이애미와 유사하지만 적이나 맵에 떨어진 무기를 주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 고유의 무기를 활용해 다양한 액션을 녹여낸게 큰 차이점입니다. 조작감도 깔끔하고 그래픽도 모난 데 없이 깔끔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 점은 1) 시야가 좁아 적의 배치등을 확인하기 힘들고 살짝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나 각종 오브젝트의 크기를 좀 더 줄이고 전체적인 시야를 넓히거나 핫라인 마이애미2의 경우처럼 전방 시야 확대 기능을 넣으면 동선을 짜고 계획하는 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단순 오브젝트와 벽 등의 막힌 부분의 구분이 불명확하여 가시성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3) 자동 단검 투척 기능이 캐릭터 가까운 쪽으로 자동 조준 되는데 마우스 커서나 패드가 향하고 있는 방향으로 조준되면 좀 더 유연하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액션 게임이라 중요하진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토리를 만화책 카툰 형식으로 전달하는 게 많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게임에서 스토리를 전개하는 비중을 더 높이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느꼈습니다. 5)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할 시 마우스 커서 방향이 아닌 캐릭터가 보고 있는 시선 쪽으로 공격이 되어 타겟팅 하는데 살짝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썼지만 잘 만든 액션게임임은 부정할 수 없네요. 꼭 정식 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Gamer 조영우
  • ALL
    스테레오 믹스
    서라운드
    각 음악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조종하여 땅을 점령하고, 팀의 음악이 울려 퍼지게 하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대전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반드시 2인 이상의 플레이어가 참여해야 플레이 가능합니다. 어떤 게임이든 다 같이 하면 재밌습니다. 또, 어떤 게임이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이 게임은 액션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상대방을 쓰려뜨려서 잡은 후 땅바닥에 냅다 꽂으면 5*5의 땅이 우리 팀 색으로 바뀌는 간단한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아직은 일반 공격 후 메치기밖에 없고 1:1로만 플레이해봐서 정신없는 땅따먹기 아레나! 같은 느낌은 모르겠지만, 게임 시스템 아이디어와 그 구현도는 괜찮았습니다. 또 BGM 같은 경우에도 팀을 선택할 때 마다 그 팀의 분위기에 맞는 악기로 자연스럽게 변주가 되고, 죽었을 때 노래가 조금 달라져서 음악에도 신경쓴 티가 납니다. 하지만 전 친구가 없어요. 컴퓨터가 두 대라서 혼자서 방 만들고 혼자서 팀 정했습니다. 혹시 호스트가 아닌 플레이어도 게임을 시작할 수 있던데 의도된 사항인가요? 고려하지 못한 사항인가요?
      Gamer 이찬희
    • 계속 패배했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적을 죽여서 땅따먹기를 하는 재미가 있어요. 앉기 시스템을 추가한다면 적을 놀리는 요소도 추가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Studio 스카고게임즈
  • ALL
    봉쥬르 부티크
    베이직 게임즈
    따뜻한 감성의 게임을 느껴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귀여운 토끼 직원들을 데리고 가게를 경영해나가며 확장해나가는 경영게임입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아트 감성이 인상적이네요. 튜토리얼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직 한창 개발중이다고 느껴지는 작품이라 따로 세부적으로 평하진 않겠습니다. 별 탈 없이 끝까지 잘 완성시키길 바랍니다.
      Crew 이수용
    • 아기자기한 디자인, 특히 아뜰리에와 매장에서 일하는 토끼들이 무척 귀여운 경영시뮬레이션입니다. 튜토리얼이 굉장히 자세해서 처음하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데모버전이어서인지 아이템이나 재화의 누적치가 계속 쌓이는데도 영업종료 후에 뜨는 결과란에는 모두 0으로 뜬다는 것과, 매장 일을 보는 토끼의 기본 모션이 어색한 점만 개선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rew 김민경
  • ALL
    월드 페인팅
    Room 7000
    “필드를 페인팅해서 더 많은 땅을 차지하라”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Reviews
    • - 병력을 뽑아 칸에 진출시키며 땅을 많이 차지하면 승리하는 땅따먹기 게임 - 다양한 병과, 전략적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 등 전체적으로 무난한 게임성을 지녔음 - 하지만 각 병과 특징과 아이템에 대한 설명이 플레이 중 확인할 수 없어 아쉬웠음
      Gamer 김창엽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rxcRJ8dabA를 보고 어떤게임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거기 댓글단것도 접니다.ㅠㅠ 어떻게 안될까요?
      Crew 서준완
  • ALL
    도트 커넥터
    아델리펭귄 주식회사
    점을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준비되었나요? 이제 당신의 지적 한계를 깨부술 시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OFFLINE] 전국의 도형 사랑단 결집! 대칭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준비된 스테이지들의 기하학적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너무 예쁘고 레벨 클리어시의 성취감이 높습니다. 얼른 플레이하고 싶은데 내년 상반기 출시라니 어떻게 기다리죠?
      Crew 김민경
    • - 점을 연결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 방식이나 점이 많아질수록 난해해짐 - 퍼즐 완료 연출만으로도 성취감이 전달되며, 어려운 퍼즐 성공 시 성취감이 극대화됨 - 레벨이 너무 적고, 시간 제한이 요구되는 퍼즐은 너무 어려워 명확한 평가가 불가능함
      Gamer 김창엽
  • ALL
    냥냥타운
    슈퍼솔트스튜디오
    머지 게임과 타이쿤 게임으로 상점을 운영하여 고양이 마을을 발전시켜 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삼성갤럭시
    Reviews
    • [ 머지 퍼즐 ] [ 총평 ■■■□□ ] * 건축 시뮬레이션과 머지 퍼즐을 합친 게임. 고양이 타운을 재건하는 것이 목표. * 다른 머지 게임에서 채용하는 요소들을 잘 갖고오긴 했으나 이 게임만의 매력은 잘 모르겠음 * 개인적으로 머지 퍼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터치 반응인데, 이 부분이 아쉬웠음
      Gamer 김창엽
    • 머지 시스템을 이용하여 고품질 아이템을 생산하고, 다양한 재화를 이용하여 태풍으로 날아간 상가들을 재구축하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입니다. 건물 등급 업그레이드 시 빌드 코인과 상위 아이템을 소모하는 시스템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컨텐츠가 단순하게 '합치기', '방치하며 돈 벌기', '업그레이드' 와 같은 프로세스를 반복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붙잡기는 힘들고 '틈틈이 하기 좋은 게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추후 분위기에 맞게 캐주얼한 스토리와 상호작용을 많이 넣는 등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이 있는데, 아트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퍼리 팬덤을 겨냥한 스타일이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고양이들을 조금 더 귀엽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Gamer 조병관
  • ALL
    오구와 비밀의 숲
    (주)싱크홀스튜디오
    모험이 가득한 드넓은 세계에서 깊고 진한 탐험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스팀
    Reviews
    •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오구 IP를 활용해 만들어진 젤다식 퍼즐 어드벤처 게임 * 매우 쫀득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애니메이션이 마음에 들었음 * 퍼즐 요소가 적절한 난이도로 다가와서 재밌었음
      Gamer 김창엽
    • 게임플레이는 주로 퍼즐 해결과 액션 어드벤처 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아기 오구를 조종하여 다양한 퍼즐을 풀고, 적을 물리치며, 새로운 지역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각 지역마다 고유한 도전 과제가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플레이어는 전략적 사고와 반응 속도가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피지컬을 요구하는점에서 긴장감이 매력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Gamer 윤유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