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Crew수집가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모스 부호를 입력하여 명령을 내리며 상대를 사살하는 SRPG 게임 입니다.
아군의 위치, 이동부터 공격, 도달할 위치를 직접 입력하여 명령을 내려야하며
상대 또한 모스 부호를 사용하기에 도청을 통해 앞서 수행할 명령을 엿들을 수 있습니다.
확인 가능한 정보가 많다보니 편의성을 제공해주신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Crew김병수
배치된 전력을 모스부호로 명령하여 조작하고, 라디오 주파수와 시간대를 통해 도청하여 상대의 다음 턴 행동을 읽고 진행하는 전략 게임.
조작이 쉬운 편은 아니나, 튜토리얼이 비교적 친절하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들도 몇 번 하면 충분히 익숙해 질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스부호를 통해 전장을 지휘하는 것도 좋지만, 좀 하다보면 너무 반복하는 느낌이라 좀 지루한 느낌도 살짝 들기도 합니다.
도청시 상대 유닛 전체의 행동을 받아적어야 하는것도 재미는 있습니다만, 위 모스부호와 겹쳐서 앞으로 어떻게 개발될지 궁금합니다.
전장의 총 유닛 수를 줄이고 스토리를 강화한 모스부호 게임을 만들지, 아니면 모스부호 편의성을 늘리고 전략 게임으로 갈지 말이죠.
<건택틱스> 장점: 의외로 머리 굴릴점이 많은 게임. 모바일 게임 <픽셀 던전> 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의 자신만의 기믹을 더해 단점: 의외로 죽을 각이 많이 나온다. 좀 불공평하다고 느껴질지도. //숙련된다면 시간 태우기 딱 좋은 게임입니다. 의외로 많은 총기와 강화 요소들은 게임을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모바일로 단순한 수싸움, 퍼즐 형태의 로그라이트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 게임 추천! 합니다!
Gamer서범석
게임이 굉장히 신선했다. 구글인디페스티벌에서도 선정된 작품이라 플레이 경험이 있었는데, 게임 자체가 상당히 어려웠고 생소하여 손이 그다지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신선함이 다른 이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피지컬보다 뇌지컬이 뛰어나야 하는 게임.
베일드 엣지는 사이버펑크 도트 액션 플랫포머로 가상과 현실을 오가며 진행 하는게 특징입니다
국가
KR
장르
액션
전시년도
2025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게임의 핵심 중 하나인 텔레포트가 빠르고 유연하게 동작해 재밌음
- 지형지물을 변경하는 전략은 신선하지만 게임 흐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음
- 텔레포트를 통한 액션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쉬한 무브먼트가 구현된 점은 만족스러움
- 그러나 기본 액션셋이 경직되고 단조롭게 느껴져 전투의 재미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움
Gamer김창엽
"각각의 특색이 있는 챕터들을 코스로 즐기는 오마카세 게임!" 스테이지 뒤로 지나치는 사이퍼펑크 세계관을 잘 드러내는 배경들. 네온 사인 불빛이 가득한 도시의 풍경. 횡이동을 하면서 배경을 바라보면 어느새 게임에 몰입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퍼즐과 전투가 밸런스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각 챕터마다 콘셉트가 달라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롭고,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지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세련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시원시원한 파워업 슈트 액션이 있는 런앤건 게임입니다.
모든 슈츠의 공격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모든 슈츠의 필살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슈트의 공격 방식과 필살기가 특징이 뚜렷하고, 뭘 하든간에 펑 펑 터지는게 만족스러웠어요.
각 월드를 무작위로 생성한 것이 아닌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매판마다 정확히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게 되지만, 한 스테이지를 되게 쫀쫀하게 디자인해서 몇 번을 플레이하든 재밌었습니다. 환경요소를 이용해 적들을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 것도 재밌었고, 수집요소를 모으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만 공격할 수 있어서 각 슈츠의 한계가 너무나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