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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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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 ALL
    비공정 2: 타오르는 왕국 —
    Revolution Industry Co., Ltd.
    에어십: 킹덤즈 애드리프트의 후속작. 함대를 지휘하고 건설과 무역으로 하늘을 지배하세요.
    • 국가
      TH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1인칭은 Shift 타겟팅은 마우스 휠 공격 또는 메뉴 F 이동 wsad 지원 언어가 한국어가 있지만 지원이 안됩니다. 이전 작을 플레이를 안했지만 속빈 강정이라는 말을 듣긴했지만 아무리 2번째 작품이어도 튜토리얼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Gamer 정유현
    • 전작의 단점을 그대로 가져왔을지, 아니면 속을 채워 왔을지는 당장의 빌드로는 확인이 불가능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도를 지켜보며 그것이 전환점인지, 연장선인지는 확인이 필요한 지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Crew 이창환
  • 12+
    사망여각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프롬프트 비트
    마이미 스튜디오
    당신의 프롬프트가, 감정을 모르는 AI의 첫 마음이 된다.
    • 국가
      KR
    • 장르
      리듬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전체적인 볼륨이 높은건 사실이라 뭐라 말할 길이 없지만, 볼륨에 비해 불친절한 키 안내며, 누가봐도 급하게 만들어 낸듯한 UI며, 전문적으로 제작한것이 아닌 어딘가 찍어낸듯한 곡 퀄리티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무리 인디게임이라는 특성의 한계가 높은 퀄리티를 낼 수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소수 플레이어 니즈를 충족시킬 만큼이라도 완성도가 있어야 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이대로 상용화를 진행한다면 대중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할 것 같습니다.
      Crew 이창환
    • 이번 BIC 참여 리듬게임 가운데 무려 112곡이라는 압도적인 수록곡 수에 놀랐으나,수록된 모든 음악이 AI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기대보다 큰 우려가 남았습니다. 게임은 태고의 달인을 연상시키는 조작 방식에 마우스 휠 입력을 접목했으며, 실제로 플레이해 보니 휠을 돌리는 조작감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이 부분은 게임만의 차별화된 장점으로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으므로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살렸으면 합니다. 다만 리듬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결국 음악입니다. AI를 활용해 112곡이라는 물량을 앞세우기보다는, 차라리 사람의 손으로 완성도 있게 작곡한 10곡을 수록하는 편이 이 게임의 개성과 작품적 의미를 만드는 데 더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Crew 강민수
  • 12+
    마녀의 정원
    (주)팀타파스
    무진장 귀엽고 화끈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표류소녀 개발사라 방치형 게임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고퀄리티의 로그라이크 장르를 만들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재밌어서 집중하게 되고 반복하는 데에도 스트레스 없이 했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Gamer 김현
    • 잘 만든 로그라이크 액션게임. 스토리모드 있는 거 호감, 귀여운 캐릭터들과 궁금한 이야기들... 그리고 죽을 때마다 코인 모아서 강화시킬 수 있고 그만큼 재도전할 때 쉬워진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액션 로그라이크를 잘 못하는 게이머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Crew 이가현
  • ALL
    Robert on Earth
    Remrofsnart
    • 국가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로봇밖에 없는 세상, 망해가는 농경지역에서 눈을 떠 다시 번영시키는 영지관리 게임입니다. 영지를 다시 번성시키며 채광, 낚시, 모험등을 할 수 있어 즐길 컨텐츠가 꽤 됩니다. 무난하게 즐길 수 있을만한 게임.
      Crew 이수용
    • [2025BIC]인류가 사라지고 기계만 남은 시대에서 로봇이 농장을 만들고 탐험하는 스토리위주의 게임. 광물을얻고 수확하고 낚시하여 로봇을 업그레이드하자. 여러로봇과 만나 교류하며 보물을 찾고 세계가 왜 멸망했는지 찾아야 되는 게임. 인간이 없는 적막한 분위기가 잘 살아있고, 캐릭터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움. 단 지루한건 어쩔 수 없다. 가격을 물어보기 위해 오프라인 행사장의 부스를 3번 찾아갔으나 관리자분이 없어서 가격은 모르겠음.
      Crew 서준완
  • ALL
    Mad MOJO
    Ceed Studio
    -
    • 국가
      HK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첫인상은 포켓몬 인가? 싶어서 진입하게되면, 전혀 다른 것과 마주하게 됩니다. 포켓몬 이란 존재는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차별점이 있는것은 맞지만 언어의 장벽과 진행방식 특유의 룰 숙지는 필수적으로 여겨져 플레이하는 초반에 그만두기 쉬운 작품이었습니다.
      Crew 이창환
    • 아는만큼 보이는 게임. 이미지만 보고 주머니괴물의 흔한 아류작이겠거니 하고 넘겼다가는 큰 손해를 볼 뻔 했다.
      Crew 김민경
  • 1_1.png WINNER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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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보존계
    주식회사 반지하게임즈
    보존계 수사관이 되어 불타버린 8개의 사건을 직접 복원하세요.
    • 국가
      KR
    • 장르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흑백의 공간에서,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단어를 검색하고, 단서를 찾아 진위를 밝힌다. 실로 신선한 경험과 더불어, 오직 텍스트 만으로 이런 몰입감을 가져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게임은 어떤 분야던 간에 Excellence를 받지 못하면 이상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Crew 강민수
    • 조서 기록을 복원하고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독특한 컨셉의 추리 비주얼 노벨. 특유의 흑백 아날로그 감성과 직접 키워드를 검색해 단서 및 사진 조각을 복원해 나가는 수사 메커니즘이 매우 신선하고 몰입감이 높음.
      Crew 박재현
  • 15+
    The Fractured Shimmer
    Pendopo Multi Creation
    주변의 현실을 바꿀 수 있는 아름답고 부서진 반짝임, 더 프랙탈 쉬머
    • 국가
      ID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저택에서 루프하는 게임입니다. 약간의 퍼즐이 있지만 그다지 어렵진 않습니다. 서서히 저택을 침식하는 어두운 기운을 파헤쳐 봅시다. 그 대가가 예정된 파멸일지라도... + 번개치는거 은근 짜증납니다.
      Gamer 이주형
    • 영어로만 플레이 가능합니다. 기괴한 분위기의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캐릭터는 2D 도트이면서 주변 환경과 오브젝트는 3D 도트에, 적절하게 기괴한 그래픽과 이따금씩 울려대는 천둥이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래서 공포게임인 줄 알고 완전 겁먹고 있었는데 막 그렇게 무서운 게임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설명이 전혀 없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그 문제가 어떻게 생겼는지 관찰하고 이것저것 시도해봄으로써 스스로 답을 도출해내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사소한 문제지만 벽에 빛을 비출 때 텍스쳐가 깨지는 문제가 있었고, 마지막 등장인물과의 대화 중 they가 the로 적힌 오타를 발견했습니다.
      Gamer 이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