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레블리카

    선정작 루키부문
    12+
    레블리카
    • 개발사 발자믹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저는 게임을 해보면서 80~90년대 오락실 게임 향수의 슈팅 게임도 다소 보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떠오르는데 코나미의 콘트라가 떠오르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진행 하면 다각도로 사격도 되고 벽타기도 되고 게임이 넘어 갈때 비주얼 노벨 처럼 대사도 하는 게임입니다. 정식 버전으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응원합니다.
    게이머
    신윤우
    전통적인 방식의 게임입니다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잘 잡아냈다고 생각됩니다 사다리나 조작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이보그라면 좀더 좋은 움직임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기는 특색있게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캐릭터성또한 요즘 중요한 요소이니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 네그로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네그로니
    • 개발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 하드웨어 VR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헥셀렉트릭

    선정작 일반부문
    ALL
    헥셀렉트릭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선정작 일반부문
    12+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 수상 심사위원상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포인트 앤 클릭 추리 ] * 12년전 미제사건으로 전말을 파헤치는 추리 게임 * 게임 진행의 대부분이 텍스트들로 이루어져있지만 게임의 분위기나 사운드의 몰입감이 훌륭했음 * 다만 행사장에서 이 게임을 즐기기엔 시간이 너무 짧고 집중할 환경이 잘 되지 않음. 집에서 혼자 하기 좋은 게임.
    게이머
    이창진
    해보고 싶은데 다운로드가 없네요? ㄷㄷ;
  • SPLIT BULLET

    선정작 일반부문
    ALL
    SPLIT BULLET
    • 개발사 IndigoBlue G.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좀바이러스 코리아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좀바이러스 코리아
    • 개발사 (주)디몽
    • 하드웨어 VR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서준완
    [2025BIC]국산 VR 좀비 생존+탈출 게임. 플레이어는 좀비를 피하거나 물리치면서 목적지까지 살아서 도달해야 한다. 도중에 얻을 수 있는 장비/식량을 챙기고 좀비는 최대한 피해가면서 조용히 진행해야함. 바닥에 적힌 한글과 일상적으로 보이는 사물들에서 친숙함을 느낄 수 있으며 최적화는 그럭저럭 괜찮음. 관심이 있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김창엽
    - VR 좀비 FPS 게임으로, 총기를 등이나 허리에서 꺼내는 액션은 재미있음 - 조준점 위치와 총기 파지가 불편하고 방향 전환이 어려워 전투가 답답한 느낌 - 전반적인 액션 경험은 흥미롭지만 쉬운 레벨 디자인으로 인해 전투 몰입감이 아쉬움
  •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스폰서 Xsolla
    ALL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 개발사 Onaemo 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파이널나이트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파이널나이트
    • 개발사 두시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액션 게임임에도 타격감과 오디오가 부족해 전투의 성취감이 떨어짐 - 동료가 처음부터 다수 주어져 학습 과정이 성급하게 느껴져 정보 과부화가 발생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 학습에 의해 전략적 플레이보다 시키는 대로 진행하는 느낌이 강함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어가 공격을 했을 때 느낄 수 있는 타격감이 조금 더 드러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8번가 비디오

    선정작 루키부문
    ALL
    8번가 비디오
    • 개발사 퍼즈앤플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묵은G
    비디오 가게에 방문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비디오를 추천해 주는 타이쿤 스타일 게임. 현재로서는 게임에 살이 붙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다. 고객에게 어떤 비디오를 추천하냐에 따라 평판이 달라진다. 현재로서는 딱히 평판 때문에 불이익을 얻거나 하는 시스템은 없다. 인터페이스도 아직 날것이라, 직관적이지 않고 다소 불편한 느낌이 많다. 특히 비디오를 고를 때 좌우 스크롤을 해서 찾게 만든 것은 다소 당혹스러운 부분. 안내가 없으면 알아볼 수 없는 디자인이 너무 많기에, 앞으로는 좀 더 디자인보다는 직관성에 신경 써서 게임을 개발해 나갔으면 한다. 고객의 요구가 무척 막연한 탓에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가 많이 떠오른다. 하지만 판정은 정말 까다로워서, 얼추 근사치까지 맞춰도 평판이 칼 같이 깎여나간다. 문제는 고객의 요구 뿐만 아니라 비디오 설명 문구 또한 막연하다는 점이다. 현재로서는 페널티가 없지만, 만약 페널티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여러모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때로는 플레이어에게 '내가 더 잘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라는 희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고 '맞추지 못했으니 페널티를 받을 수밖에 없지'라는 자세로 나간다면, 너무 엄격한 판정 때문에 게임을 이어갈 동력을 잃기 쉽다.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듯 하니, 게임에 살을 덧붙이는 동안 고려했으면 한다.
    게이머
    인티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성공을 한 예시가 "커피톡" 과 "발할라" 라 생각합니다. 두 게임의 공통점은 매력있는 스토리라인,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게임은 아쉽게도 아직 그 둘 중 아무것도 만족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좀 더 내용이 생기고 그들의 이야기가 생기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30일 어나더

    선정작 일반부문
    12+
    30일 어나더
    • 개발사 더브릭스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매력적인 그림체와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7일차 이후에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너무 들어요!
    게이머
    박은서
    그림체부터 대화까지 엄청난 신경을 쓰셨다는게 눈에 보이는 게임이였습니다! 앱스토어에서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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