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피그말리온

    선정작 일반부문
    ALL
    피그말리온
    • 개발사 캔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윤성재
    도트체를 좋아하는데 피그말리온에서 많이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스토리를 시작하자마자 실험실에 들어오자마자 급 시작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 나가는데 퍼즐게임을 하는 부연설명이 살짝 더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대학원생한테 이유는 없다..) 난이도도 평범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의 스토리와 퍼즐이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오현수
    비주얼 노벨 퍼즐 게임 도트 캐릭터 디자인이나 화면전환 하는 효과 같은 비주얼이 깔끔하고 이쁩니다. 스테이지 넘어 갈때마다 짧게 나오는 노벨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킬링으로 퍼즐만 풀기에도 좋았고 재밌습니다. 잠겨있는 스테이지에 다른 색들도 기대가 됩니다.
  • 건즈타워

    선정작 일반부문
    ALL
    건즈타워
    • 개발사 주식회사 사달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민수
    여러 컨텐츠가 많은 로그라이크 게임이고 게임이나 플레이방식은 간단하고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좋았던 점 : -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 - 다양한 무기 - 모바일 친화적이고 최적화된 시스템 아쉬운 점 : - 원버튼 조작은 사실상 무리 - 좁은 던전, 불합리한 지형 - 비슷비슷한 파밍 구조 재미는 있었습니다.
  • 비르투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비르투스
    • 개발사 하시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덱 빌딩 요소를 넣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사각형 테두리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로 맵을 돌려가며 상대와 싸워 카드를 획득하고 빌드업을 하게 됩니다. 다만, 캐릭터의 체력과 맵을 돌리는 등과 관련한 UI가 조금은 불편하여 크기를 키우거나 바라보기 좋은 곳에 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장진석
    재밌어요~~~ BIC 때 보스 클리어 성공!!
  • Drifting Penguin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rifting Penguins
    • 개발사 RECTWORK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피자 밴딧

    선정작 일반부문
    15+
    피자 밴딧
    • 개발사 조프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성승민
    최적화는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간헐적으로 크게 끊기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타격감이 조금 아쉽습니다. 광원이 좀 눈아프고 어지럽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적들도 조금 특성이 없어보입니다. 충분히 위협적이긴 한것 같은데 좀 밋밋하다고 보여집니다. 지뢰나 미러볼 스킬의 갯수도 좀 아쉽습니다. 보급에서 다시 충전 할 수 있는것도 아닌 거라서 앞에서 잘못 사용했을 경우 스킬처럼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거나 하는 편이 코옵 게임으로서는 좀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옵중심의 게임인데 데모에서 해보지 못하는건 아쉽네요. 포텐셜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선 잘 하여서 정식출시 잘 되길 바랍니다.
    게이머
    최지훈
    "피자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팀플레이 중심 롤플레잉 TPS. 온라인 매칭이든 친구든 일단 모여서 여러가지 미션을 하러 출동하는...것 처럼 보인다. 데모에서는 클래스라던가 총기 구입 혹은 업그레이드라던가 라던게 보여지지 않아서 유사한 게임을 플레이한 경험으로 거의 추측할 뿐이지만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의 틀은 확실하게 가져가려는 거 같다...맞나? 암튼 미국 서부 개척시대 느낌의 음악이 흘러나오니 흥이 겹다. 피자를 파는 바라니...멋지구만
  • 아이러니

    비경쟁 스폰서쉽
    15+
    아이러니
    • 개발사 실로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 소희

    선정작 루키부문
    ALL
    소희
    •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아네모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장혁준
    감정 몰입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고 그림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의 전개가 너무나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몰입이 연출에 너무 의존되어 있으며 스토리에 대한 생략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예준이의 장례식장, 아기의 탄생 장면, 입덧 같은 혼자서 힘들었던 장면 등을 더욱더 들어갔다면 몰입이 잘 되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했습니다. :)
    게이머
    박서진
    더빙이 있다고 생각치 않았는데 게임과 잘 어우러지는 고퀄의 더빙 중간중간 클릭으로 (물건 구매, 김밥 먹기 등) 주인공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오디션 D-7부터 하루에 한 번 상호작용을 하며 고양이와 유대를 찬찬히 쌓아가는 과정을 담아내려고 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매우 지루하게 느껴졌다... 체크리스트를 3개 정도로 줄이고 한 상호작용이 끝날때 2-3일 정도 훅훅 지나면 좋을 것 같다 중절이나, 어머니 입원관련 선택지에 결과과 답정너인건 매우 아쉬웠다 차라리 주인공의 대사를 통해 선택을 굳힌 걸 보여주고 플레이어에게 한 선택지만을 제시했다면 주인공 선택을 받아들였을 것 같은데 플레이어인 나의 선택과 반대의 선택을 해서 뭐지...싶었다 내 선택을 존중받지 못한 기분 그리고 어머니와의 갈등 장면에서 소희의 사춘기적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거나 (어머니가 대화를 시도해도 회피하는 모습) 어머니가 딸에게 사과를 하려는 듯한 (소희에게 다가가려는듯한 모션)을 더 부각 시켜줬으면 후에 어머니의 앨범을 보고 소희가 자신의 오해인 걸 알았을 때 플레이어도 더 상황에 이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소희가 어린시절 착하게만 비춰졌고 어머니가 소희에게 미안해하는 모션등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해 어머니가 사실 소희를 많이 사랑했다는 점이 많이 와닿지 않았다 앨범을 보고도 서로 사랑하는 모녀의 오해였구나... 라는 생각보다 어머니가 이제와서? 미리 어린시절 소희에게 언질이라도 해주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엔딩 후 나오는 노래에 나도 모르게 울컥하였고 어머니의 편지 더빙도 좋았다 게임에서 '소희'라는 인물을 어떻게 담아낼지 많이 고민한 것이 느껴졌다. 게임 플레이 잘 했습니다.
  • A Space for the Unbound

    비경쟁 레전드 인디
    15+
    A Space for the Unbound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작년에 BIC에 왔던 게임이고, BIC에서 플레이하기 전에 이미 관심있게 보고 구매해서 플레이 한 게임에다가 스토리게임이다보니 크게 다른 내용을 작성할 수는 없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데모를 플레이해보셨는데 "꽤 괜찮은데?" 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구매해서 전체 스토리를 즐겨보는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또 "시덥잖은 고등학생 사랑 이야기야?" 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 전혀 아닙니다. 성장의 고통, 상처와 치유에 대한 이야기이고, 스토리, 사운드트랙, 그래픽 어느 한 곳도 모자람이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제가 느낀 마음의 따뜻함을 여러분들도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심층 다이브' 라는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 아트마의 시점에서 벌어지는 어드벤처 게임 * 도트는 간결하지만 배경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며 게임 속 일상에 녹아드는 느낌이라서 몰입감이 좋음 * 마음 속 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재밌음. 짧은 진행으로도 충분히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듬
  • 귀곡팔황

    비경쟁 스폰서쉽
    ALL
    귀곡팔황
    • 개발사 GuiGu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3
  • Connectank

    선정작 일반부문
    ALL
    Connectank
    • 개발사 YummyYummyTummy, In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퍼즐 캐쥬얼
    • 국가 ID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주식회사 조이풀조
    그래픽은 상당히 좋습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공감이 전혀 가질 않네요. 플레이 전에 벨트를 놔야하는 이유도, 그걸 통해서 대결을 해야할 이유도, 조작에 대한 당위성도, 총알간 상성관계에 대한 직관성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지만, 반면에 보여지는 게임의 템포는 엄청나게 느립니다.
    게이머
    김동윤
    로봇의 총알을 직접 조립하여 발사하는 로그라이크 방식의 게임으로 진행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채택된 시스템이 오버쿡처럼 움직이면서 재료를 가져다 조립을 해야한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서양적인 만화 그래픽이 잘 어울어져서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하더군요. 단점이라면 혼자서 하기에는 조금 복잡하다는 것과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점을 뽑을 수 있겠네요. 멀티플레이 부분은 지금이라 못하는 것이라 단순히 아쉬운 것이라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플레이어와 즐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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