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탠덤 : 그림자 이야기

    선정작 일반부문
    ALL
    탠덤 : 그림자 이야기
    • 개발사 단색화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박연주
    룸즈를 예상케하는 다크한 동화풍의 아트와 그림자를 활용한 참신한 퍼즐이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본편으로 더 많은 기믹들을 체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오프닝도 완벽하고 그림자를 이용해서 길을 만드는 퍼즐게임이 신선했습니다.... 게임이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가 나올지 기대되요.. ps. 몽환적인 색감이 제일맘에들었습니다.>_<
  • 하르마 망국의에덴

    선정작 일반부문
    15+
    하르마 망국의에덴
    • 개발사 인다이렉트샤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덱 빌딩 게임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즐길 수 있으며 지도에 펼쳐진 상점이나 이벤트 등으로 빌드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카드들 중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다보니 원하는 방향으로 빌드업이 조금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옛날 감성 도트그래픽이 눈에 띄었고 전체적인 음악도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다만 초반에 카드를 배치하는 방법이나 아티팩트 활용에 대한 초반 듀토리얼이 좀 더 자세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점에서도 희귀도 높은 아이템은 테두리색으로 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망국의 에덴이라는 제목이 궁금했는데 스토리는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재밌어서 끝까지 플레이 했고 나오면 구매해보고 싶습니다!
  • 페이티드 얼라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이티드 얼라이브
    • 개발사 로드스타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실시간으로 획득한 아이템카드와 내가 미리 조합해서 들고간 캐릭터카드의 스킬을 조합해서 공략하는 게 핵심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특히 위기상황을 몇 턴뒤에 만나는게 확실시될 때 그 사이에 있는 아이템카드와 내가 보유한 스킬카드,아이템카드,행동력 등을 계산해서 플랜을 짜고 플랜대로 위기를 극복할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게이머
    로망띠씨모
    게임 플레이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마치 보드게임이나 TCG 같지만, 실제 보드게임으로는 구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턴마다 할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제한적임에도, 몇 수 앞을 내다보며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같은 전투는 게임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전투 안에서도 두 가지 메카닉이 있다보니 의도한 플레이가 애매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컨셉을 살려 다이스와 같은 운 요소를 사용하거나,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전투였다면 더 재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픽이나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엄청나게 더욱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 Lucky Hero

    비경쟁 파트너쉽
    ALL
    Lucky Hero
    • 개발사 Dukeidea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룰렛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골드를 모으기 위해 턴을 질질 끌면 몬스터가 더 강해지고, 기본적으로 몬스터는 2턴, 나는 1턴만 플레이하는 것 같았습니다. 운이 좋아서 효율이 좋은 아이템을 먹으면 쭉쭉 진행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의 진행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면 빨리 진행해야 하는데, 게임을 진행하면서 인카운터로 갈 수 있는 상점의 가격이 너무 높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체력 회복 수단도 너무 적고, 체력 포션도 리스크가 너무 심하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이머
    김경원
    룰렛+턴제+로그라이크 겜 PC로 플레이했는데 모바일 게임 느낌이 많이 느껴집니다. 룰렛을 돌려서 내가 할 행동들을 뽑고 번개(행동력) + 공격, 방어 등등을 선택해서 진행하고 턴을 마치는 게임입니다. 일단 아무거나 선택해서 플레이해봤는데 낮은 난이도에 첫 몬스터를 선택했음에도 돌리다가 룰렛 매우 화났습니다. 행동력 2, 공격1, 방패1만 나오는 상황에서 (1) 적도 쉴드1 채움 = 0딜, (2)적이 내 룰렛 요소 한개 무작위로 얼림 = 공격이 3연속으로 얼어서 딜 1부족해서 5턴 더 함, (3)적 딜이 2 이상이라 쉴드1 채워도 피가 무조건 다는데 hp가 8이 끝임, 전투 끝나고 회복이 아니고 하락한 체력으로 시작함 난이도 선택을 잘못한거일수도 있는데 잡몹한테 죽을뻔해서 화나서 껏습니다. 그리고 게임 템포가 직접 하나하나 선택하다보니 매우 느립니다. 이건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Neverinth

    선정작 일반부문
    12+
    Neverinth
    • 개발사 CreAc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 微光

    선정작 루키부문
    ALL
    微光
    • 개발사 浮光小組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비주얼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3D 사이드 스크롤뷰 퍼즐 게임 * 진행이 일방향적이라 극도로 단조로우며 조작 반응이 느려서 조작감은 영 좋지 않음
    게이머
    쿠라그
    작은 애들로 돌 집는 게 잘 안되고 끼워넣는 것도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게임은 잔잔하니 힐링물 느낌이었어요 낙사가 있는 건 좀 놀랐지만
  • 핑펭붕

    선정작 일반부문
    12+
    핑펭붕
    • 개발사 구구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로망띠씨모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서규현
    캐쥬얼한 3d 게임이라서 가볍게 하기 좋은거 같아요!
  • MetaMorph: Dungeon Creatures

    선정작 일반부문
    12+
    MetaMorph: Dungeon Creatures
    • 개발사 Firefly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GB
    • 전시년도 2018
  • Kabaret

    선정작 일반부문
    ALL
    Kabaret
    • 개발사 Persona Theory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MY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승원
    동양의 문화를 소재로 신비롭고 독특하면서도 어두운 설화를 게임으로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보드게임들을 미니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게이머
    김형식
    신화나 설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속 대화를 통해 풀어내고 소개하는 지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지만 또 마냥 어둡거나 거칠지 않은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미니게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 레드던

    선정작 일반부문
    12+
    레드던
    • 개발사 다이나믹 듀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엑스컴 스타일의 턴제 게임입니다. 귀여운 미소녀들의 군대 체험? 같은 서바이벌 게임 액션이 재미있긴 합니다만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게임이 너무 수동적인 전투 스타일과 이동과 전투가 다소 불편합니다. 캐릭터를 누르면 이동 반경이 나와서 쉽게 이동하고 전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레드돈은 너무 수동적으로 이동하고 전투 합니다. 그래서 캐릭터 하나씩 UI를 찾아서 버튼을 눌러야 하는게 다소 지치는 포인트라고 생각 합니다. 게임 데모 버전은 튜토리얼 스타일의 긴 호흡이 중요한 부분을 보여줍니다. 이동하고 카메라 무빙과 줌인 줌아웃 그리고 캐릭터의 이동과 사격과 수류탄 던지고 전투까지 있습니다. 앞서 말한것 처럼 훌륭한 모범적인 게임 스타일의 게임들이 많이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레드돈만의 자체 차별점 포인트가 개선되어 레드돈만의 매력 발산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군필 여고생이라는 밈을 활용해 제작한 게임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병맛(?) 느낌을 잘살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단순히 귀여움으로만 승부를 보기에는 장르의 장점과 재미를 더 살리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도 불편하고 연출도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턴제 전략이라면 조금 더 세분화된 병과와 설명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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