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奧菲斯的夢

    선정작 일반부문
    ALL
    奧菲斯的夢
    • 개발사 奧菲斯的夢團隊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 로스트페이지 - 굴레의 시작

    선정작 일반부문
    12+
    로스트페이지 - 굴레의 시작
    • 개발사 지피크루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턴에 맞춰서 소환에 필요한 코스트를 지급하는 일반적인 TCG와 다르게 랜덤한 갯수의 원소들을 지급하고 그 원소를 활용하여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이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원소를 활용한 시스템의 기발함과는 별개로 등장하는 카드 자체의 종류가 한정적이어서 전투가 다소 단조롭게 흘러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카드의 종류가 조금만 더 다양해진다면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박종민
    기획 아이디어가 참신하네요.
  • Infectonator 3: Apocalypse

    선정작 일반부문
    15+
    Infectonator 3: Apocalypse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8
  • 통신방

    비경쟁 스폰서쉽
    12+
    통신방
    • 개발사 GD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뱀서라이크로, 재화를 주워 캐릭터를 빠르게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음 - 타격 · 피격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황 파악과 전략 수립이 어렵게 느껴짐 - 장비 빌드 성장을 수동으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에서 구입해서 리뷰씀]뱀파이어 서바이버류 장르인데 개발자가 이 장르 연구를 많이 한 티가 남. 그래픽이 상당히 구수하면서도 뱀서류라면 있을것은 다 있고, 한판한판당 시간도 짧은터라 가뿐하게 즐길 수 있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어서 무난하게 잘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다. 할인도 자주 하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할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 사람 속에 피는 꽃

    선정작 루키부문
    12+
    사람 속에 피는 꽃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팀 안개꽃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제가 겁이 굉장히 많아서 특정 기괴한 연출이 나올 때 조심조심 플레이했어요. 쯔꾸르 툴로 이렇게 만든게 굉장히 놀랍고, 이후의 스토리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빌스 길리건이 누구인가요?
    게이머
    서민구
    "뒷이야기가 궁금한 게임" * 미스터리 -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지하실에서 탈출하는 게임 - 아트와 사운드, 연출 등 '미스터리'를 매우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 평범하지 않은 상황과 단편적인 정보들이 마치 호수에 돌을 던져 큰 파동과 잔물결이 일어나듯, 나의 흥미와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함
  • SPLIT BULLET

    선정작 일반부문
    ALL
    SPLIT BULLET
    • 개발사 IndigoBlue G.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에무-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에무-롬
    • 개발사 보브웨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FI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화준
    옛날 패미컴 감성의 탐험 게임. zxas상하좌우 조작 이외에는 플레이어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 별로 없어서 유추해가며 플레이해야되는데 살짝만 더 설명을 해줬으면 게임을 이해하기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 게임 특유의 느낌은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패미콤 당시의 감성이 충만한 플랫포머 어드벤쳐형 게임. 설명 하나 없지만 게임의 목표를 플레이어가 유추하게 만들고 자발적으로 이곳 저곳을 탐험하게 만드는 것은 훌륭했다. 그러나 게임이 전반적으로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또한 특정 구간(특히 독수리)에선 피지컬을 요구하여 플레이어의 스트레스를 끌어올렸다. 한번 미끄러지는 순간 길고 험난한 길을 다시 가야했기 때문. 이에 대해 스킵할 수 있는 숏컷이나 안전 장치가 필요해보인다. 마지막으로 무기는 장치와 상호작용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이지만, 아직은 독수리 이외에 작동할만한 기믹이 없고, 숨겨진 길을 찾는데에는 대체로 무기보다는 직접 몸을 비비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에 무기의 활용처를 넓힐 필요가 있어보인다.
  • 偏差者

    선정작 일반부문
    12+
    偏差者
    • 개발사 Gami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주형
    "그게임"이 나오지 않자 몆몆 자들은 스스로 그것을 모방하기 시작했다. 비슷한 맛입니다. 하지만 다릅니다. 그래도 아예 맛이 없지는 않습니다. 복제품이 맛없는건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원조집은 언제 나오냐 하고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면 약간의 목을 축일 정도는 될겁니다. 그러나 갈증이 더 심해집니다.
    게이머
    김창엽
    [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할로우 나이트와 유사한 비주얼을 달고 나온 메트로베니아 게임 * 패리나 카운터 등 게임 메커니즘 측면에서는 나름의 차별화 요소가 있으나 외관이나 비주얼은 할로우 나이트와 다른 점이 거의 없어 데드 카피로 느껴짐
  • ALL
    • 개발사 디볼버디지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_US_ES_GB_JP_CN_CA_PL
    • 전시년도 2021
  • 키키캐키캡

    선정작 루키부문
    ALL
    키키캐키캡
    • 수상 실험성 수상
    • 개발사 이게게개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강성진
    획일화된 액션 로그라이크만 나오는 가운데 확실히 참신한 아이디어의 게임이었습니다 아이디어 및 그를 근거로 한 게임 디자인 자체는 매우 신경 쓴 티가 나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일치시키는 매우 좋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액션 로그라이크로서 아쉽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당초 조작감이 일반적이지 않은만큼, 처음 시작한 유저는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 몬스터가 예고 없이 사각지대에서 나온다던가 피격 판정이 애매하다던가 애초에 피하는 게 불가능하게 배치가 된다던가 하는 실력으로 커버할 수 없는 불쾌한 상황이 종종 존재합니다 이런 액션 로그라이크로서의 퀄리티적인 측면만 챙긴다면, 앞으로가 아주 기대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실제 키보드에서 누른 키 방향으로 탄환이 나가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 답게 몬스터 웨이브 처치시 상점/전투/랜덤/회복 중에서 골라 이동할 수 있고 초반 아이템이 없을때 딜로스 방지로 몬스터가 있는 키를 정확히 누르면 추가 대미지가 들어갑니다. 다만 정신없이 적이 몰려나오는 상황에서 키를 정확히 누르기는 힘들기에 크리티컬 느낌으로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개선 사항도 몇가지 있습니다. 일단 몬스터 히트판정이 불확실 합니다. 케이블 몬스터를 예로 들면, 플랫폼 위에 키캡이 서있을때 그 플랫폼에 겹쳐서 케이블이 돌진을 합니다. 그때 케이블에 키캡이 맞을지 안 맞을지는 때에 따라 다릅니다. 또 SD카드 몬스터가 굉장히 상대하기 어렵습니다. 몬스터가 사방에서 나오는 상황에선 빨리 처치하거나 플랫폼을 밟고 도망가야 하는데, 초반엔 공속이 너무 느려서 피격당하기 전에 전부 처치하는건 힘들고, 일반 점프는 하강 속도가 너무 빨라서 적 하나도 넘기 힘들고, 플랫폼을 밟으려고 점프하는 순간 몬스터가 고개를 들어서 그 히트박스에 맞습니다. 그리고 보스 등장시 무적판정이 없어서 보스 스폰되는 자리에 서있다가는 억울하게 한대를 맞아야합니다. 블랙/네온 테마 설정시 일부 투사체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상점 입장시 무조건 아이템을 구매해야 나갈 수 있어서 구경만 하는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전투 후 아무 표시도 안 붙은 방은 왜 존재하는지 의문입니다. 들어가보면 대부분 전투방이던데 왜 표시가 없는지 의문이군요. 스피커 몬스터를 처치시 가끔 처치판정이 안나고, 있었던 자리에서 음파 공격만 날아오고 소프트락이 걸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번 버전에 비해 체력 수급 수단도 늘어났고, 아이템 종류도 늘었고, 상점등의 아이템 수급처도 생겨서 진짜 로그라이크의 느낌이 나고 있습니다. 플레이엑스포에서 플레이 했을때의 피드백을 잘 들어주셨네요. 이번 BIC에서도 많은 피드백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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