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ryptid Time

    선정작 루키부문
    ALL
    Cryptid Time
    • 수상 오디오 수상
    • 개발사 Cryptid Team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F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박하빈
    제목만 보고 공포요소도 있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았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니 어린이 동화 세상 속에서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포인트 앤 클릭 장르의 게임. 보통은 머시나리움처럼 흉악한 퍼즐 난이도로 무장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퍼즐을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진행에 큰 문제는 없었다. 단순히 클릭만 있는게 아니라 드래그를 하여 적절한 위치로 옮겨서 작동해야 하는 등 포인트 앤 클릭의 기본기가 잘 다져져 있다. 다만 텍스트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보다는 아트로 보여주는 것에서 의도를 전달하려는 것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 Home Behind 2

    파트너 Weplay
    ALL
    Home Behind 2
    • 개발사 TPP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대전
    • 국가 CN
    • 전시년도 2020
  • King-napping

    초청작 초청작
    12+
    King-napping
    • 개발사 Firefol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9
  • Evilibrium II: Soul Hunters

    초청작 Show Only Booth
    ALL
    Evilibrium II: Soul Hunters
    • 개발사 ORC WORK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RU
    • 전시년도 2016
  • VOICE

    선정작 일반부문
    18+
    VOICE
    • 개발사 WTFMAN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창민
    미스테리한 네러티브 게임입니다.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우스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버튼을 누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버튼을 누르면 에러창이 뜨는 요소가 있습니다. 아마도 게임의 하나의 요소인지 아니면 그냥 단순한 맥거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임자체가 너무 미스테리해서 공략집을 보고 해야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회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디스토피아 미스터리 어드벤쳐 정도로 정리하면 될까요. 모두에게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기기를 지급하고, 그 이용기록과 메시지 내역이 전부 정부에 전송되는데다 장거리 이동에는 PRT라는 정해진 교통수단만을 이용해야하는 극히 통제된 삶을 사는 주인공에게 매일매일 날아오는 뉴스의 시작은 온갖 초월해석이 난무하지만 실상은 별 거 없는 지도자님의 하루와 그 지도자님의 통치를 정당화하는 선전물로 가득합니다 . 다들 한 미스터리하는 인물들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판단하며 게임을 진행하는데, 주인공의 캐릭터가 전형적이지 않아서 선택지를 고를 때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진행중인 게임이 멈춰버리거나 아무것도 없는 빈 창이 뜨는 현상이 꽤 자주 나타났음에도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서 계속 플레이하게 됩니다.
  • Combine War Toys

    파트너 TPGS
    12+
    Combine War Toys
    • 개발사 HayatoWorks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8
  • Pathologic 3

    선정작 일반부문
    18+
    Pathologic 3
    • 개발사 Ice-Pick Lodge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Z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 후이즈좀비

    스폰서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ALL
    후이즈좀비
    • 개발사 CFK X UNITY 콘솔 포팅 프로그램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홍석표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 Meowoof

    선정작 일반부문
    ALL
    Meowoof
    • 개발사 NEXT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8
  • Kriegsfront Tactics

    선정작 일반부문
    12+
    Kriegsfront Tactics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대전
    • 국가 ID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곽정우
    가장 놀라웠던 것은 내 턴에도, 상대 턴에 반격을 할 때도 팀킬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공격할 때 앞에 아군이 있는지 고려하면서 이동을 해야 한다는 점이 새로웠다. 팀원마다 공격무기가 다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적을 상대하는 것이 흥미요소이다. 아군이 움직이는 모션을 굳이 클로즈 업하여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픽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 반감요소라 생각한다.
    게이머
    김창엽
    전형적인 탑다운 턴제 게임. SPRG처럼 유닛들을 움직여 전략적으로 적을 격파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게임의 좋은 부분은 전반적으로 그래픽과 사운드에 관한 퀄리티가 꽤 높다는 것이다. 그 이외에는 안 좋은 부분들이 많다. 각 유닛의 턴 진행이 너무 늦고, 행동할 때마다 나오는 긴 연출들 때문에 늘어지는 느낌이 강하다. 자잘한 카메라 무브가 너무 많아 지루하게 만든다. 또한 유닛들의 특징을 비슷한 외관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다. 메카들의 피격 범위를 부위별로 나누거나 시야에 의해 보이는 적과 안 보이는 적들을 구분하는 등 전략적인 측면에 대해 신경 쓴 구석이 보이지만 정작 직관적이지 않아 무엇이 전략적인 행동인지 파악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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