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글라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글라이드
    • 개발사 브루트포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고양이가 되어 세상을 탐구하고 돌아다니는 플랫포머 탐구 게임입니다. 플랫포머 장르의 기초적인 부분들만 있음에도 탐험하고 퍼즐을 풀어나가며 미지의 지역에 도착했을 때의 고양감은 너무 좋았으며 아직은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들만 구현되어있어 버그가 있다거나 옵션, 메뉴 등이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스토리 없이 가고싶은 곳으로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굳이 목표를 꼽아보자면 어디까지 glide 되는가 정도네요. 이 게임이 취향에 맞는 사람은 맵 곳곳에 숨겨진 요소 찾는걸 좋아하는 사람, 또는 탐구심이 있어 여러 방면으로 게임 퍼먹기 좋아하는 사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빌드가 시연용 빌드인지는 몰라도, 맵 곳곳에 '갈 수 없어야 하는데 갈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물론 저게 정상적으로 기능한다면 플레이어들에겐 쾌감을 선사하겠지만, 지금은 그보다는 버그로 인식되는 정도가 더 커서(확실하게 버그로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게임 타겟 대상의 행동 원리와 정면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갈 수 없는 곳은 확실하게 막거나, 아니면 거기까지도 제작자가 의도한 길임을 플레이어들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꾸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음산한 bgm이 흘러나오는 워프존이 존재하는데, 중간 부분의 우측 워프를 타고 기존의 맵으로 돌아오면 bgm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2. 2단점프? 구르기?를 활용해 고양이에게 가속을 넣으면 잔상이 생기는데, 이 상태로 워프를 타면 잔상이 직선거리 그대로 남아서 살짝 거슬립니다. 3. 워프를 타고 돌아가서 2단점프? 구르기?를 얻는 방 왼쪽에 glide라고 적힌 곳으로 다시 가면 bgm이 나오지 않습니다. 4. 워프존 중간 부분의 중간 워프를 타고 도착할 수 있는 곳 오른쪽 방에는 레이저가 나오는 곳이 있습니다. 진행하다 보면 레이저 아래쪽으로 들어가 가시를 피하며 우측에 있는 것을 획득할 수 있는데, 여기서 획득에 실패해버리면 다시는 얻을 수 없어보입니다. 5. 맵 중에 회상?이 나오는 것도 획득할 수 있는데, 그 와중에 조작이 가능하며 다른 상호작용 요소가 제대로 가려지지 않는 것이 살짝 어색했습니다. 6. 2단점프? 구르기?를 얻고 다시 처음맵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어디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워프존 좌측으로 떨어지는 방법이 있긴 하나 이게 의도된 길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7. esc를 눌러 나오는 것이 메뉴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더 플레이하여 리뷰를 더 쓰고 싶었으나 0번의 요소 때문에 알 수 없는 곳으로 떨어져서 게임 다시 시도도 불가능해지는 현상을 계속 겪게 되어 어쩔 수 없이 게임을 종료하였습니다. 절제된 도트 그래픽, 준수한 조작감, 플레이어의 탐험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은 좋지만, 그를 뒷받침해주는 레벨 디자인과 플레이어의 호기심을 계속 유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
  • Tiny Little Royale

    비경쟁 파트너쉽
    12+
    Tiny Little Royale
    • 개발사 Hengtech Co.,Lt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 국가 TH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기본적인 튜토리얼 부재로 게임 진행이 불친절함 - 게임 전반적으로 연출이 미흡해 프로토타입 같은 느낌을 줌 - 현질 유도가 예상되어 불쾌감을 주며, 흥미를 느낄 만한 요소가 부족함 - 밸런싱이 맞지 않아 스펙 차이로 쉽게 죽고, 가챠 연출은 스킵 불가해 불편함이 큼
    빅커넥터즈
    권병욱
    딱 핸드폰으로 가볍게 하기에 괜찮은 게임 같아요. 캐릭터랑 무기가 꽤 귀엽고, 짧게짧게 하기엔 부담 없고, 그냥 가볍게 시간 보내기엔 괜찮다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완성되면 친구랑 같이 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 Devil Of Dream

    선정작 루키부문
    12+
    Devil Of Dream
    • 개발사 임팩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겜토
    공격은 최선의 방어!!! 다양한 보스 패턴을 공략하는 실시간 턴제 도트 게임입니다. 보스 패턴들이 재미있고 맞아가면서 배우고 공략하는 맛이 있습니다. 덕분에 재미있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형중
    이론상 참신한 것 같으면서도 막상 해보니 실시간과 턴제 전투의 단점만 섞어둔 느낌이었다.
  •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선정작 일반부문
    ALL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 개발사 (주)스티키핸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가현
    교육적인 느낌의 머지 게임이군요 이름만 봐서는 뭔가 거창한 아포칼립스 느낌인데 막상 게임은 힐링에 가깝네요. 환경오염이 문제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 게임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재밌다고는 말씀을 못드리지만, 게임이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잘 알 것 같아요. 중간중간 로딩 화면에서 나오는 분리수거, 재활용 팁 같은 것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게임보다 훨씬 의미있으면서 시간 때우기도 좋은 게임 같아요. 그래픽도 귀엽고요. 황폐해진 땅을 생명의 땅으로 회복 시킨 모습이 궁금하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서승환
    개인적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이나 생존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 게임처럼 간단한 미니게임으로 정리를 하든 클리커 방식으로 탭을 하든지는 솔직히 별로 안 중요합니다. 저 처럼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세워진 캠프가 확장하고 증축하고 '황무지의 버려진 캠프'에서 '망가진 세상의 마지막 안식처'로 바뀔때 가장 큰 재미와 행복을 느낄겁니다. 쓰레기 더미 가득한 더러운 땅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웅덩이를 메우고 식수를 마련하고 가구를 배치하고... 사실상 쓰레기 더미에서 그나마 머물만한 곳으로, 그나마 머물만한 곳에서 그럴듯한 캠프로 바뀌는 화면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다만 게임의 초반 진행방식이 너무나 단조로운 미니게임의 반복이라는 것에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 렐릭캣 : 4025

    ALL
    렐릭캣 : 4025
    • 개발사 더블유에이에스디에프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광물을 캐는 마이닝 게임으로, 블록 재질마다 다른 소리가 몰입감을 높임 - 곡괭이와 시야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장 쾌감이 중독적이며 지속 플레이를 유도함 - 마우스 커서 위치의 미표기로 채굴 위치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는 점이 아쉬움
  • Broken Blade: Prelude

    선정작 일반부문
    12+
    Broken Blade: Prelude
    • 개발사 데크크래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턴제 RPG의 문법에 충실한 시스템과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적이 하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적이 있는데 그 적들의 이동가능 범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건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적진의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플레이어측에 비해 적들의 턴당 이동 거리 자체가 상당히 소극적으로 설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근거리 전투에 기반하고 있어서 턴을 꽤 많이 낭비하고서야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영에 관계없이 제한된 턴수 이내에 공격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주어져도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쿠라그
    이런 턴제 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게임도 재밌었습니다.
  • 스폰서스튜디오

    비경쟁 스폰서쉽
    ALL
    스폰서스튜디오
    • 개발사 스폰서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OVERHEAT

    선정작 루키부문
    ALL
    OVERHEAT
    • 개발사 BANGER FACTOR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겜토
    힐링게임 인줄 알았는데 의도치 않게 공장을 죄다 부숴버리는 게임... 패드가 있다면 패드로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트래킹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다는데 꼭 한번 그걸로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이현진
    깔끔하고 캐주얼한 아트와 평화로운 bgm, 적절한 볼륨의 이펙트들이 게임 컨셉과 잘 어우러져 플레이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은 스테이지들이 개발되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Black The Fa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Black The Fall
    • 수상 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Sand Sailor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RO
    • 전시년도 2016
  • 도넛공방

    선정작 루키부문
    ALL
    도넛공방
    • 개발사 옴니버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도넛 컨트롤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신 쾌감도 정말 좋아요! 처음 분위기와 인게임분위기가 완전 다른데 도넛이 탈출하려는 것까지 서사 부분이 추가돠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소윤
    도넛이 마녀의 방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컷신으로 스토리를 보여주긴 하지만 갑자기 게임이 진행되어서 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굉장히 부족한 느낌입니다. 도넛 조작에 기울기를 추가해서 지루하지 않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컨셉 자체는 좋았지만 시점이동이 산만하고 조작감이 좋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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