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Vine

    선정작 일반부문
    12+
    Vine
    • 개발사 FrogPart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개구리로 떠나는 여정, 다양한 퍼즐과 발판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우수하다고 느꼈고 사운드도 잘 어우러지는게 좋았습니다. 단점은 혀를 빼는게 마우스 휠이라는게 조작감에 많은 불편을 줬었습니다. 그 부분만 뺀다면 충분히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멸망한 이후의 세계에서 '포로'라고 하는 개구리 수인들을 조종하여 벌레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로프액션 게임입니다. 대략 15분 전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멸망한 인류의 유산을 배경으로 한 도트 디자인 감성이 좋습니다. 초반에는 혀를 이용한 로프 액션을 주로 하고 나중엔 혀의 '잡기'기능을 이용한 퍼즐을 풀게 되는데 이게 '혀'액션이다 보니 로프액션 부분에서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살짝 걸렸습니다. 나중에 퍼즐 부분에 와서야 이런 기믹이구나 싶더군요. 게임 소개란 쪽의 나중 파트를 보니 출시가 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레퀴엠

    선정작 루키부문
    12+
    레퀴엠
    • 개발사 쉐이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굉장히 한정된 시야로 많은 함정을 피해나가는 게임입니다. 상당히 악의적인 설계가 돋보입니다. 보통의 게임이라면 단점이겠지만 이 게임의 경우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앞에 뭐가 있을지 긴장하며 플레이 할 수 있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세이브 포인트가 꽤 관대한 편이기도 하구요 다만, 보석의 경우 빛을 발하며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4번밖에 없는데 여러 지형지물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 꽤 불편하게 다가왔습니다.
    게이머
    임현웅
    어둠을 주제로 한 게임으로써 컨셉 자체는 잘 잡았다고 생각하나, 게임이 약간 불친절한 면이 있습니다. 일단 빛이 없으므로, 조작이 상당히 어려워지고, 언제 어떻게 될지 최대한 조심스럽게 플레이해야한다는 점은 강점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만 이러한 게임이 흔히 그렇듯 식상해질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 만개

    선정작 루키부문
    ALL
    만개
    • 개발사 제로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래 위로만 이동가능한 엘리베이터가 여러 군데에 배치되어 있어 타이밍을 맞춰서 이동하는 게 관건인데 이 와중에 상모를 돌리거나 총을 쏴서 적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액션 장르라기에는 전개가 상당히 단조롭고 반복이 많은 편인데, 반대로 혹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퍼즐 게임에 액션 요소를 가미하는 방향으로 만드신 건 아닌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똑같은 적이 공격하는데도 어떤 때는 죽고 어떤 때는 죽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믐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국산 엘리베이터 게임. 여러 층을 오고가면서 적들을 교전하거나 피하면서 건물을 오르는 방식. 원거리공격 횟수에 제한이 있고 주인공 캐릭터가 쉬이 죽는지라 난이도는 어려운편. 그리고 이 글 쓰는 현재 창모드가 없어 모니터 큰 사람들은 도트가 다 보여서 플레이 하기 어렵다. 수정해주기 바람. 가격은 아직 미정.
  •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12+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 개발사 (주)블래스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Dim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ALL
    Dim Light
    • 개발사 SANBA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Jetstream

    초청작 초청작
    ALL
    Jetstream
    • 개발사 Clockwork Acorn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ZA
    • 전시년도 2019
  • 용사식당

    선정작 일반부문
    ALL
    용사식당
    • 개발사 Team Tapa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스텔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텔라
    • 개발사 주식회사 데빗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좌우 분리된 음향으로 누를 방향을 지시하다니 정말 참신한 시도입니다.판정의 방식도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퍼센테이지 방식과 함께 노트의 일치율에 따라 조금씩 그림이 그려져서 일치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제작진분들이 의도했던 그림의 모습을 완벽히 연주(?)해낼 수 있네요. 다만 그림이 세로로 길다보니 노트가 어디에서 뜨느지 확인하기가 쉽지않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플레이할 경우 헤드폰이 아니면 당장 이게 무슨 게임인지 파악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는 단점 또한 명확한 작품입니다. 발상 자체가 참신한 만큼 생각하신 부분이 100% 구현만 된다면 역대급 작품이 탄생할 것 같네요.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사운드에 좌우 패닝을 걸어 입체음향으로서 청각만으로도 즐길 수 있게끔 만든 리듬게임. 허나, 그 개성을 살리기 전에 기본적인게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면에서 노트를 처리할 때 건반형식이 아닌데 기본적인 이펙트나 반응이 없어 판정을 확인하려면 매번 중앙 상단을 확인해야하며 노트를 처리한 후 천천히 페이드아웃하는 경우에도 겹쳐지는 노트가 있으면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제작 의도는 느껴지나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 픽소 퍼즐

    선정작 일반부문
    ALL
    픽소 퍼즐
    • 개발사 빅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라비어스 호텔

    선정작 루키부문
    12+
    라비어스 호텔
    • 개발사 LIBERUM PROJECT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바닐라라떼마니아
    뚱뚱 하는 BGM 재밌어요 ㅋㅋ 사냥보다 BGM이 완전 내취향 ㅋㅋㅋ +온라인페스티벌에서 직접해보니까 더 재밌었어요 !
    게이머
    장우현
    좌우에 나타나 달려드는 적들을 제압하여 버티는 게임 적들의 종류에 따라 대응법이 다르기때문에 적을 조준하는 피지컬과 적의 모습에 따른 대응법을 암기하고 떠올려야하는 두뇌능력 양쪽을 요구합니다 진행될수록 하루에 진행해야하는 웨이브가 늘어나는데, 웨이브가 진행될때마다 먼저 장착했던 스킬과 칩이 버려지고 새로 장착해야합니다 따라서 무작위로 주어지는 스킬,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칩 코스트를 분배하여 진행해야합니다 저는3층까지만 진행해봤고, 클리어는 못했네요ㅠ 한층만 관리하는데도 눈이 휙휙 돌아가는데 추후에 다른 층이 해금되면 얼마나 골치아플지 무섭습니다 아래는 버그 및 불편한 점입니다 1. 기관총에 화염 방사, 무차별 난사 칩 사용시 5%확률이라고 써있지만 100% 발동하는 것 같습니다 발동확률이 비정상적으로 높습니다 2. 적 '침묵하는 고통' 의 이동속도 조건이 카메라 거리 >=40일시 25, 반대일경우 5라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카메라 거리가 최대로 멀어진 상태(카메라 리셋 초기상태)에서만 느리게 움직입니다 3. 무한탄창 칩 사용시 기본권총은 무한탄창 적용이 안되는데, 시프트를 잠깐 눌렀다가 떼면 즉시장전됩니다 4. 3일차에 시점변환이 추가된 후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음 태그가 없는 적도 시점을 변환해야만 보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특히 버스정류장?) 정확하게 반복검증 해보진 않아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5. 현재 카메라가 마우스를 따라 움직이도록 되어있는데 이게 약한 멀미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설정으로 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해금 프로그램이 있지만 해금 전후 모두 그게 어떤 기능인지 정확히 알려주지 않아 직접 체험하여 알아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7. 현재 카메라 확대축소 기능이 스크롤로 조절하거나 우클릭으로 확대, F키로 리셋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키보드 버튼으로도 한단계씩 확대, 축소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Q축소, E확대, F초기화 같은 식으로) 스크롤은 별도로 게임 외 설정을 건드리지 않는 이상 조절할 수 있는 속도에 한계가 있고 제대로 입력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많이 불편하네요ㅠ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