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다리기를 통한 최대한의 이익을 갈취하는 것' 제가 느낀 한 줄 감상입니다,
서로 사이가 안 좋지만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여관'이라는 시설을 운영하며 돈을 벌어야 합니다. 도중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혹은 어쩔 수 없이 앙숙인 두 세력이 맞붙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 때마다 여러분은 시험에 들게 됩니다. 중간을 유지 할 것이냐, 아예 확실히 편을 들어 상대방을 '암살' 해 버릴 것이냐. 원하지 않는 선택을 해야 할 지라도, 선택과 '나비 효과'에 의한 책임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Gamer이준석
두 마을의 손님들을 들키지 않고, 장사를 한다는 컨셉이 처음에 매우 시선을 끌었습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통해 돈을 벌 것인가? 마을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인가? 등을 진행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스토리와 그래픽도 게임과 잘 어울어 진다고 생각을 했네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내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소리가 더 잘들리는 곳을 찾아가거나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추측하는 등의 추리를 다양하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Gamer방준
(모바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귀여운 꼬마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둔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쯔꾸르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의 미니게임들도 커맨드가 다 가볍고 남녀노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들이 좀 많았고 미니게임을 하는 중에 효과 진동이 없어서 긍정을 했는지 부정을 했는지 모를때도 많았습니다. 미니게임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창을 던져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재밌었는데, 아무래도 말이 없는 게임이다 보니 게임 방식을 깨닫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수채화 같은 그래픽이 좋았고, 세계관에 대해 더 알고 싶었지만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제한된 점 아쉽습니다.
Gamer홍석표
창을 던지고, 다시 회수해가며 과제를 풀어나가는 플랫포머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우클릭과 좌클릭의 역할을 좀 더 쉽게 나누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벽에 박아둔 창을 밟고 올라갈 때의 판정을 좀 더 확실하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올라간것 처럼 한번 걸치고 계속 떨어지는 현상이 많았어요
[2025BIC]던전의 조사원이 되는 게임. 던전의 클리어도 중요하나 던전에 있는 각종 함정/이벤트들이 메뉴얼대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함. 또 촌각을 다투는 거대한 문제들을 피해서 "살아서" 탈출하는 하는것도 필요. 게임 컨셉과 밸런스는 잘 잡았음. 단지 창모드가 없어서 큰 모니터쓰면 플레이하기 불편한 단점은 있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Crew서준완
플랫포머 게임임에도 과하게 어려운 물건을 만들지 않아 누구나 즐기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함정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체크하는 기믹 보다는 이 스테이지에는 어떤 이상현상이 나올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상현상 중 절반 가량이 무언가에 쫓기다 따라잡히기 전에 포탈로 탈출하는 식으로 컨셉이 겹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차후에는 좀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믹들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