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 게임은 매니아들에겐 언제해도 사랑받는 게임 시대가 지났지만 아직도 다양한 종류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 나오고있다. 모바일 UI가 너무 티가 나는 것은 조금 아쉬웠다.
Gamer박종태
경로를 전략적으로 설계한다는 개성을 가진 타워디펜스 게임.
귀여운 그래픽, 엄청나게 풍부한 컨텐츠, 유저를 배려하는 힌트 등 다 무난하게 좋다.
단점이라고까지 할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불호였던 점들이 있었다.
1. 별 3개 클리어 조건
돈을 남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기본 이념(?)과 어긋나는 것이 미묘하게 불편하다.
2. 골드 부스터
3. 모바일 최적 UI
모바일 기기로 심심풀이로 할 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 텍스트 RPG와 덱빌딩 카드 전투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데모라서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아, 카드 전투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으나 추후에는 긴장감 있는 카드 전투가 기대됩니다.
- 인류가 멸망하고 소수의 인원들만 지하 벙커에서 살아가다 지상으로 나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입니다. 무사히 지상으로 나올 수 있을지, 어떤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는 스토리입니다.
-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선택지와 다음 탐사 지역 선택이 중요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하게 되고,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 덱을 늘려가고 스탯을 찍으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얼른 끝까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Gamer한안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스토리와 rpg를 좀 끼얹은 듯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아이템이나 레벨 등의 요소가 존재해서 덱빌딩 만을 생각하고 플레이에 임하면
조금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적당한 스토리가 버무려져 그 이상 게임을 플레이할 동기를 마련해 줍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이군요!
[ 퍼즐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슬라임을 조작하는 플레이어가 슬라임의 색을 바꿔가며 퍼즐과 액션을 오가는 게임
* 오디오가 비어있어 조작감이나 타격감은 느끼기 어려우며 스토리에 별다른 연출이 없다보니 무미건조한 느낌임
* 각 액션들의 기반은 잘 마련되어 있다고 느낌. 다만 색을 바꿔가는 핵심 컨셉을 조금 더 강화하면 좋을 것 같음
디스코 장르의 음악과 리듬 게임, 퍼즐이 합쳐진 독특한
게임입니다. 상대와 디스코 대결을 펼쳐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하며 리듬 게임의 탭, 롱 노트를 퍼즐의 발판으로
표현하여 한 번만 누르거나 길게 이어가는 것을 진행합니다.
다만, 여러 색의 발판이 있지만 해당 기믹과 관련한 패턴은
없었으며 롱 노트는 퍼즐 풀듯 길게 이어가기만 해도 많은
점수를 획득하니 리듬보단 타이밍에 맞춰 퍼즐을 푸는 경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Crew김병수
'용과 같이'의 미니게임 '디스코'처럼, 제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블록을 지정해 점수를 내는 점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탭으로 불필요한 블록을 제거하고, 드래그로 한 번에 큰 점수를 얻는 전략적인 퍼즐 요소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디스코 분위기에 걸맞게 좀 더 화려한 비주얼과 효과를 기대했는데 그래픽이나 시각적인 부분들이 캐주얼하고 귀엽게 나와서 아쉬웠습니다. 펑키하고 그루브한 디스코 느낌보다는 그냥 저연령층이 보는 만화 느낌이 강합니다.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Gamer김창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