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Annihilated

    비경쟁 파트너쉽
    ALL
    Annihilated
    • 개발사 Flashligh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있습니다만 빌드를 다운로드하면 스팀용 링크가 뜹니다. 문제는 그 스팀용 링크에 들어가봐도 데모버전이 올라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데모버전을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스팀 페이지로 연결되나, 따로 데모 플레이는 가능하지 않음
  • TEVI

    비경쟁 파트너쉽
    ALL
    TEVI
    • 개발사 CreSpiri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CN_TW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송현규
    메트로베니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재밌게 플레이 하실 수 있을것같습니다 귀엽고 잘 깎여진 도트와 맵, 구간별 다양한 배경음악 등 굉장히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꽤 있습니다. 데모 끝까지 하는데에 2시간 정도 걸렸으며, 메트로베니아류가 스토리가 웬만큼 탄탄하지 않은 이상 후반으로 갈수록 꽤 질리게 될 수 있는데 이 게임에서는 진행하는 동안 계속하여 여러 커맨드의 공격을 획득하고, 캐릭터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때문에, 콤보를 만들거나 다양한 방식으로 몬스터를 잡으면서 진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 맵에 어디로 진행해야 하는지 '!' 로 표시되어 알려주기 때문에 길을 찾기도 수월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김경원
    탄막+매트로베니아+보스전 이전 작품인 라비리비의 밝은 분위기는 사라지고 몬스터들이 좀 무섭게 변경되었습니다. 대신 TEVI가 전작보다 더 대중적인 그래픽을 보여주는거 같아요. 처음 라비리비 그래픽보고 진입장벽이 느껴져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세일할때 사긴 했었습니다. 그래픽이 전작보다 더 깔끔해진 느낌이 들고 메뉴 선택할때나 BGM도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공격 기술이 많아서 보스전에서 탄막, 패턴 회피하면서 콤보 우겨넣으면 재밌습니다. 추천.
  • 셔터냥

    선정작 일반부문
    ALL
    셔터냥
    • 개발사 프로젝트 모름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헥셀렉트릭

    선정작 일반부문
    ALL
    헥셀렉트릭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래토피아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래토피아
    • 개발사 카셀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승원
    산소미포함과 비슷하게 횡스크롤 타일식 시스템에 드워프 포트리스같은 관리 시스템을 섞은 게임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환경에 맞는 아트는 첫인상으로부터 하여금 게임의 깊은 곳에 던져져도 계속 붙잡게 만든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세금, 식량, 위생, 재미 등 신경쓸게 엄청 많아 살짝 어려운 도시경영 게임. 하지만 어려운 맛에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것 같아요.
  • 팝핑 보바!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팝핑 보바!
    • 개발사 쇼타임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전략 대전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사천성도 해보고 땅따먹기도 해봤지만 둘을 결합한 게임은 처음인데 패의 위치에 따라 영토의 너비가 달라지는 점이 전세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포인트입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pvp, 봇을 이용한 대전이 모두 가능해서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한안
    팝핑보바 ①사천성 게임 + 땅따먹기 게임으로 땅을 많이 딴 사람이 이긴다. ②제한 시간이 길지 않고 상대방 땅도 뺏으면서 예측해야 하기 때문에 지겨울 틈 없이 금방 금방 턴이 지나감. 친구랑 같이 하니까 한 시간 순삭됨 ③플레이어마다 귀여운 캐릭터가 있음. 스킨이나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 좋을 듯 ☞ 친구랑 내기하기에 정말 좋은 게임! 한 판 소요 시간도 짧아서 딱임
  • Rabbi-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abbi-T
    • 개발사 13일의 금요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겜토
    달리는 토끼 러쉬 게임! 장애물을 때리면 빨라지는걸 늦게 알게 되었는데 저같은 바보가 없길 바랍니다... 장애물 어택을 무한 난타하면서 다니면 난이도가 매우 쉬워집니다! 그래서 약간의 패널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크면 게임 속도감이 줄어드니 정말 약간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템플런을 연상케하는 러닝 게임. 다만 템플런보다는 훨씬 다이나믹하게 화면이 돌아가며 역동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역동성은 스피드를 극대화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부정적인 요인으로도 작동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집중하게끔 만든다. 이런 환경이 전제가 된 상태에서 플레이어는 모니터의 중앙 위쪽에만 시선이 고정된다. 따라서 외곽에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인터페이스들은 잘 안 보이게 된다. 체력이 얼마 남았는지, 얼마나 더 콤보를 쌓아야 부스트를 쓸 수 있는지 등 말이다. 부스트 발동에 대해선 소리를 단계적으로 음을 높이는 것으로 잘 묘사했다. 그러나 체력에 대해선 플레이 도중에 간접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부족하다. 장애물 등에 부딪쳤을 때, 캐릭터 옆에 부스트 게이지가 표시되는 것 처럼, 좀 더 시선에 잘 보이는 곳에 남은 체력을 일시적으로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 또한 장애물을 부수는 방식에 대해 공격 피드백이 부족하고, 부술 수 있는 사거리가 짧은데다가 부술 수 있는지 없는 지에 대해 거리를 판별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부쉈다' 라고 생각했지만 장애물에 부딪쳐서 '이게 왜 부딪치는거지?' 라며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상황에서 아까 말한 역동성은 앞을 미리 보고 판별할 수 있는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기 때문에 장애물을 부수는 것이 꽤 까다롭고 어렵게 다가온다. 부스트 상태에서 장애물 부수기는 의미없는 행동으로 다가오지만, 한 가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 상태에서도 장애물 부수기 및 피하기가 의미있는 행동으로 다가오게끔 개선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스트 상태에서 공격으로 장애물을 부수는 시도를 한다면 이 횟수를 누적 시킨다. 일정량 누적되었을 때 체력을 1칸 회복하는 기믹이 들어간다면 일부 사람들이 더 높은 점수를 따내기 위해 노력하듯이 무적인 상태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게임을 하게 될 것이고, 부스트를 쉬어가는 타임이 아닌 기회 요소로써 작용할 것이다.
  • 가야 : 도공전설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가야 : 도공전설
    • 개발사 마이미 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갤럭시 에어포스 워

    선정작 일반부문
    12+
    갤럭시 에어포스 워
    • 개발사 블루스타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오비스 루프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오비스 루프
    • 개발사 리퓨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전년도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작품인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지난 데모에 비해 입문자도 얼마든지 빠져들 수 있는 레벨 디자인을 구현해내신 것 같아 감탄했습니다. 시원한 액션과 적절한 타격감, 그리고 루프를 거듭해도 지루해지지 않는 업그레이드 시스템.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정식 출시까지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불필요한 요소가 적고 튜토리얼이 직관적이라 자연스럽게 게임 기능을 학습 가능 - 적의 공격 패턴이 화려한 이펙트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가려져 불만족스러웠음 - 훌륭하고 깔끔한 연출과 이펙트로 몰입이 용이하며 빠른 진행으로 플레이가 쾌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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