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RedHood Projec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dHood Project
    • 개발사 Project_Red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좀 해본분들 0.5~1시간 안에 클리어할 정도의 난이도예요~ 끝까지 플레이했구요 중간중간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일정 부분에서는 게임 진행에 있어 설명문 또는 헤쳐나갈 방법을 알 수 있는 기믹이 없어서 헤멜 수도 있겠어요.
    게이머
    김혜진
    할머니가 너무 듬직하고 귀여워요. 밀거나 구르는 등의 액션을 취할 때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여우의 퀘스트 중에 꽃을 3개 모을 때 위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갔을 때 길을 잃었고 늑대 발자국이 보이더니 어떠한 안개 맵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빛을 따라 가라는데 계속 그 맵만 돌게 되더군요 ㅠㅠ 총을 쏴 보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 이름 없는 동화책

    선정작 일반부문
    15+
    이름 없는 동화책
    • 개발사 블루아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서사 중심의 게임으로써 "미스터리한 만찬 속 이야기"라고 소개를 해놓으셨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많이 예상이 흘러가는 스토리가 많았네요. 그리고 비주얼 노벨이라도 다른 상호작용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제가 봤던 엔딩은 1개지만 다른 엔딩이 사람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토리였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이 다른 여러매체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플레이어 스스로의 선택이 피드백되어 선택에 따른 다른 경험을 준다는게 있겠지요. (큰 틀에서의 엔딩이 똑같다 하더라도 말이죠.) 그런점에 있어서 아직 지금까지는 게임의 수준이 아닌 1시간 가량의 분량을 가진 그냥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입니다. 게임소개의 '여러분의 선택이 이야기를 좌우합니다!'라고 쓰여있는데 다시 보고도 플레이한걸 생각하면 왜 적어놨는지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네요. 게임 수준으로 올라오려면 상당히 많은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 MazM: 오페라의 유령

    선정작 일반부문
    12+
    MazM: 오페라의 유령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주)자라나는 씨앗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리플이펙트

    선정작 커넥트픽
    ALL
    리플이펙트
    • 개발사 주식회사 아웃사이더키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도경
    줌인했을땐 3d TPS로, 줌아웃했을땐 탄막슈팅게임으로 변하는 신기한게임 회피, 재장전,스킬사용등을 위해서 줌아웃과 줌인을 번갈아가며 해야되는 재미있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시점을 오가는 전투와 총알을 피하는 재미 쏘는 재미 모두 좋았습니다! 캐릭터들도 미국 만화체라 개성있었고 체험 플레이가 끝난 이후에도 더많은 보스를 잡고 세계관과 스토리가 궁금했습니다
  • Beats

    선정작 일반부문
    ALL
    Beats
    • 개발사 Churros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중독성 있는 간단한 리듬(을 타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살표를 리듬에 맞춰 계속 움직이며 장애물을 피하고, 하트를 먹어 최대한 많은 점수를 내거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유명 게임 Crypt of the Necrodancer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이 리듬을 탄다는 단순한 행동 자체를 "다음 리듬안에 어디로 이동해야할지 선택해야하는" 급박하고 긴장감있는 장치였고, 이 게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다만 리듬에 타는 것을 실패하거나, 하트를 먹지 않는 행동에 대한 패널티가 전혀 없어, 리듬을 타지 않고 피하기에만 몰두하는 플레이를 어떻게 제한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종의 게이지를 만들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혹은 잘못된 박자를 탐으로써 게이지를 줄여 이를 하트가 늘려주는 방식으로 수정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게이머
    김창엽
    [ 리듬 ] [ 총평 ■■□□□ ] * 리듬과 장애물 피하기를 결합한 게임 * 보너스 요소를 더하여 단순 장애물 피하기에서 포커스를 둬야할 요소가 늘어난 것은 좋았음 * 리듬 게임임에도 박자를 맞추는 메커니즘이 불명확하고 이를 직관적으로 알려주지 않음
  • 네모와 디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네모와 디오
    • 개발사 GGHF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EATER

    선정작 기술전시
    15+
    EATER
    • 개발사 TEAM RAOU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발단계로서의 한계, 게임의 완성도에서는 아직 미숙하다고 보지만,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성은 둘째치고, 스토리는 생각보다 짧아 아쉬웠습니다. 출시 후에는 스토리의 개선, 이매진에 다양한 변화를 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박준영
    실행하면 하얀 화면으로 멈춤 현상이 일어납니다..!
  •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 개발사 네버더리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혁준
    요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이전 시리즈와 똑같거나 양산형이라 느껴질 흔한 경험을 준다면 높은 평가가 힘듭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의 게임성은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이라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위험한 것이, 데모 버전이라 모두 느껴보진 못 했지만 분명 이 색다른 방법은 피로도가 심하게 쌓이는 방법입니다. 중간중간 스토리연출이 쉼터 역할이 되어주지만 그 이상으로 플레이어에게 긴장감에 대한 완급 조절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확장성이 부족합니다, 게임을 오랫동안 관심 받게 하고 살아 숨쉬게 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업데이트와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되어 지는 매력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게임 전투 시스템은 신박하지만 현실고증이라는 면은 확연한 컨텐츠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여러 총으로 전투가 가능하거나 그 이상의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게임의 의도 자체가 짧지만 굵은 킬링타임용 게임이라면 문제 없지만 아무리 조작에 익숙해져도 무쌍을 찍는 재미를 느낀곤 질린 다면 더 이상 이 게임을 찾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은 시도를 한 게임이 아닌 정말 명작으로 다음 업데이트때 뵙고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수
    이번 bic에서 흔하지 않은 유형의 게임인거 같습니다 템포가 빠른건 아니지만 긴장감 있고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Broken Blade: Prelude

    선정작 일반부문
    12+
    Broken Blade: Prelude
    • 개발사 데크크래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턴제 RPG의 문법에 충실한 시스템과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적이 하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적이 있는데 그 적들의 이동가능 범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건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적진의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플레이어측에 비해 적들의 턴당 이동 거리 자체가 상당히 소극적으로 설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근거리 전투에 기반하고 있어서 턴을 꽤 많이 낭비하고서야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영에 관계없이 제한된 턴수 이내에 공격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주어져도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쿠라그
    이런 턴제 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게임도 재밌었습니다.
  • 데드 2048

    선정작 일반부문
    12+
    데드 2048
    • 개발사 코구(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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