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Ellipsis

    선정작 일반부문
    ALL
    Ellipsis
    • 개발사 Salmi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DE
    • 전시년도 2016
  • TWINSOUL

    비경쟁 파트너쉽
    12+
    TWINSOUL
    • 개발사 Core8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연출, 나레이션과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하게 전달함 - 다만 게임 메커니즘의 재미는 부족하고 유닛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투의 손맛이 약함 - 쫓아오는 적을 해치우는 쾌감이 부족해 긴박한 연출에 비해 플레이 만족도는 떨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마 이 리뷰가 이번 2025년 BIC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적는 리뷰가 될것이다. 이 게임은 아주 파격적인(눈이 아플 정도로) 색채를 띄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거 플레이 할 때 "눈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싶을정도의 게임이었다. 그래서.. 개발자 분에게 "왜 이렇게 하셨어요."라고 묻고 싶은 게임이었음. 하지만 이번 BIC에는 개발자분이 안 오셨는지 알바분(말은 통하지만 게임의 정보는 모름)만 계셨음. 덕분에 못 물어봤다. 언젠가 개발자분과 직접 만나 물어보고 싶다.
  • 스마일모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마일모
    • 개발사 렉스에코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백승태
    귀엽고 심플한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난이도. 아이워너 시리즈를 하는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조작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장애물을 적당한 점프로 뛰어넘어 나아가는 구조이며 특이하게도 장애물에 닿았을때 죽는 대신 뒤로 밀려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점이 게임을 포기하기보다 좀 더 도전하게 유도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높다고는 생각되지만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게끔 느껴져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이무형
    점프킹을 옆으로 뒤집어 놓은 듯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가시에 맞을 때 기분 나쁘지만 타격감이 좋아서 자꾸 도전심을 자극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모가 너무 짧아 아쉽고 본편도 나오면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 Batbarian: Testament of the Primordials

    선정작 일반부문
    12+
    Batbarian: Testament of the Primordials
    • 개발사 Unspeakable Pixel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US_F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위즐로
    꽤 즐겁게 플레이했다. 충분한 볼륨만 보장된다면 구매의사가 있다.
    게이머
    에라도스
    갓겜기질이 충분한데 전투가 너무 지루함. SO COOOOOOOOOL GAME but battles are boring.
  • A Space for the Unbound

    선정작 일반부문
    12+
    A Space for the Unbound
    • 수상 오디오 수상, 서사 수상, 아트 수상
    • 개발사 Mojiken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국가 ID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호영
    소설 같은 게임이네요! 당장 결제해서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래픽도 여름날이 떠오르게 하고... 혜성 부분에서 너의 이름은 이 떠올랐는데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게 있다고 하니 의도한 부분이 맞는 듯..? 심층 다이빙.. 하는 부분이 참신하고.. 스토리도 몽글몽글한 게 너무 취향저격...
    게이머
    김동윤
    BIC에 나와있는 버전은 데모버전이기 때문에 끝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무언가의 갈등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양한 상호 작용을 통해 꽃이 피고 그것으로 해소가 된다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힐링 스토리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 제가 느낀 점으로는 게임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느낀 점은 없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사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프로스토리

    선정작 커넥트픽
    12+
    프로스토리
    • 개발사 팀 오파츠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귀여운 캐릭터(레오나르도 귀여워)에 비해 상반된 잔인한 시체 취향저격이였습니다(불쌍한 벌레들). 게임화면 크기 보니까 pc용이 아닌 모바일에 맞춰서 나온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자분들이 센스가 좋다고 생각한게 브금이나 효과음도 잘 사용하셔서 게임이 전반적으로 재밌고 분위기도 상황에 맞춰 잘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일지를 보면 캐릭터는 귀여운데 일지 내용은 섬뜩하네요ㅎㅎ. 마지막에 보스전은 난이도가 다소 어려웠지만 보스에 맞게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보스전 4번정도 도전 했는데 레오나르도를 이용해서 겨우 클리어 했습니다. 마지막에 보스를 클리어하고 선택지가 두개 있던데 보스에게 힘을 줬으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하고 앞으로의 개발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도형진
    BIC에서 정말 제 취향 저격인 게임을 만났네요. 적당히 어려우면서 짜증나지 않고, 반복적이지 않은 퍼즐 요소와 더불어 긴장감 있는 스테이지(레오나르도가 쇠사슬 결계를 뚫을 때까지 버티는 스테이지)와 함께 재미있는 보스전까지. 무엇 하나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그래픽이나 해상도를 보았을 때 모바일을 염두에 두고 개발하신 것 같은데(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컴퓨터로 해도 어려운 보스전(후반부 페이즈)을 모바일로 했을 때 제대로 깰 수 있을까? 정도가 있겠네요. 보스전에서 최후반부 페이즈는 도무지 딜 타이밍을 못 잡겠어서 레오나르도를 던져서(레오나르도 미안해...) 간신히 깼는데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이게 제작자 분들의 의도인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트레일러때부터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건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개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Lo-Fi Room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Lo-Fi Room
    • 개발사 Bearmask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GB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악기를 하나씩 찾아가며 음을 쌓아가는 게임 편안한 음악으로 리듬겜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엔 별따기가 좀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잘 할 수 있었다. 음악을 직접 만들 수도 있어서 재밌었다 ㅎㅎㅎ
    게이머
    장혁준
    몽글몽글한 동화책을 플레이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노래들도 너무 좋았고 고양이도 귀여웠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스토리적인 부분이 전무하여 몰입에 힘들었습니다. 분위기 자체에는 몰입이 쉬웠지만 반복되는 플레이를 버티게 해주는 요소가 필요해 아쉬웠습니다.
  • 텔레빗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텔레빗
    • 개발사 이키나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신현우
    텔레포트를 활용해 맵을 나아가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텔레포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믹들이 잘 배치되어 있어, 능력을 빠르게 이해하고 활용하기를 요구하는 맵의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창의적인 기획과 설계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상민
    PC, 콘솔 플랫폼등 기종에 관계없이 게임을 출시 하고 있는 이키나 게임즈의 게임입니다. 이 작품은 특이합니다. 일단 그래픽이 옛날 패밀리 시스템 또는 옛 PC 게임 처럼 보입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옛 메가맨 또는 옛 록맨 게임 처럼 보이나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당기고 올라가고 점프 한다는 컨셉의 리듬 게임 처럼 보이기도 한 게임입니다. 말로 설명이 힘들긴 합니다만 이 게임도 게이머가 습득하는 튜토리얼 시스템이 잘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점프하고 쏘고 이동 하는 시스템이 게이머에 따라서 이해 못하거나 어려울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정식 발매 까지 응원하며, 게임 행사기간 데모를 게이머들이 접했을때 어떻게 어렵게 게임을 하는 구간이 있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 다운타운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운타운
    • 개발사 아이엠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선현우
    화면 시야각이 30도 정도밖에 안되고 느린 이속을 가진 게임이나 보니 플레이가 많이 답답했습니다. NPC 구출에 대한 설명이나 아이템은 하나밖에 가지고 있을 수 없다는 정보같은것도 알려주지 않아 많이 불친절해보였습니다. 그렇다보니 큰 재미를 못느낀것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서바이벌 생존보다는, 타임어택에 가까운 진행 방식의 구조를 갖는다. 화면 상단의 게이지 바는 1층 정도만 버틸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깎이고, 플레이어는 서둘러 음식을 먹어가며 시간을 벌면서 열쇠를 찾아 빨리 다음 층으로 가야한다. 게다가 빨리 깎여나가는 게이지는 상황을 급박하게 만드는데, 이때 발생하는 자잘한 조작 이슈들은 오히려 불쾌감만 높이게 된다. 예를 들어 손에 땀이 차는 경우 간혹 조작이 잘 안 먹히는 때가 있는데, 높은 층에 도달했을 때 이러한 조작 이슈로 타임 오버될 경우 상당한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게이지가 훨씬 느긋하게 깎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결과적으로 '살아남는다' 는 생각보다는 '빨리 가야한다' 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무기가 없으면 괴물에게 대항할 수 없다는 것이 불합리하게 다가온다. 쿨타임은 길지만 맨손으로도 할 수 있는 액션이 있으면 좋겠다.
  • Revenan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venant
    • 개발사 Mayfl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도트 + 슈팅 + 커여운 여캐, 여기에 재미까지 있다! 나중에 스킬이 다양하고 많아지면 모르겠지만 대쉬 공격이 어느정도 소비되는지 조금 가늠하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살짝 소비 자원 구분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지가 줄어들때도 구분선에서 잠깐 멈췄다가 내려가도 좋을 것 같구요. 나머지는 전부 마음에 들고 좋았습니다. ^^
    게이머
    김명봉
    보완해야할 부분도 존재하는 게임이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정밀 조준"이라는 부분을 추가한 점에서 컨트롤을 강조하고, 체력이 단 하나밖에 없는 부분에 하드코어한 부분도 존재한 거 같아 많은 도전자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보완할 점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하철구역에서, 첫번째칸에서 두번째칸으로 넘어갈 때,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2. 적의 공격 바로 앞에서 회피할시, 화면이 느려집니다. 패링과 비슷한 느낌인 거 같은데,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3. 정밀조준의 특성상, 권총도 연사가 가능한데,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 부분이 마지막 보스전이었습니다. 권총 7발을 보스에게 적중시키면 바로 Q가 차징되는데 그것 또한 연사할 수 있어 게임에서 제일 빠르게 클리어하지 않았나 싶네요. 4. 데모게임의 스토리오류: 급작스러운 전개가 자주 보였습니다. 로봇제작시설에서 만들어진 로봇같은 주인공(제조공정에서 주인공의 얼굴과 비슷한 로봇이 보임)은 박사를 찾게 되고, 폭격을 맞은 후 복수를 위해 적들과 맞서는 내용같은데.. 앞뒤나 중간에 추가적인 내용설명이 필요합니다. 디자인으로든, 참신한 소재로든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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