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문화를 소재로 신비롭고 독특하면서도 어두운 설화를 게임으로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보드게임들을 미니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게이머
김형식
신화나 설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속 대화를 통해 풀어내고 소개하는 지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지만 또 마냥 어둡거나 거칠지 않은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미니게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울프 앤 피그스 멀티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주) 비주얼라이트
하드웨어VR
장르액션시뮬레이션전략대전
국가KR
전시년도2022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Nicalis, Inc.
하드웨어PC
장르
국가
전시년도2016
The Planetarian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Yeop Studio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스팀 페이지에 등록은 되어 있으나 별도로 플레이 가능한 데모는 존재하지 않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리고 전시자등록또한 되어있지 않은 게임입니다.
제가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니 스팀 페이지가 떴으나 거기에도 데모판이 올라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거기 커뮤니티허브에 질문글 남긴 사람이 접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베일드 엣지
비경쟁퍼블릭 인디
12+
개발사오뉴월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텔레포트를 이용한 플랫포머 액션을 선보이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의 게임.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게임 비주얼, 아트워크, 주인공과 조력자의 성향 등등이 산나비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음.
* 전투 중 오디오가 비거나 낮게 출력되는 부분들이 있어 액션임에도 타격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음
* 텔레포트를 활용하여 전투를 하거나 퍼즐 풀이를 하는 파트가 적어 게임의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이 아쉬웠음
게이머
김덕진
비슷한 느낌의 기존 작품들이 생각나는 게임이지만
비슷한 맛이라도 역시나 맛있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움직일때 무빙 연출이나 특색있는 모션은 굿
Annihilated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Flashlight Games
하드웨어PC
장르전략
국가JP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있습니다만 빌드를 다운로드하면 스팀용 링크가 뜹니다. 문제는 그 스팀용 링크에 들어가봐도 데모버전이 올라와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연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데모버전을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스팀 페이지로 연결되나, 따로 데모 플레이는 가능하지 않음
퇴근길 랠리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소은 게임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Inscryption
스폰서디볼버디지털
12+
개발사Daniel Mullins Games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US
전시년도2021
게이머
황석민
괘씸무쌍한! 내 노새!
빅커넥터즈
김민경
디자인만 보고 호러게임인가 싶어서 온라인으로는 플레이를 하지 않았다가 오프라인 행사에서 플레이해본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 유희왕 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온 입장에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기본적인 게임 방식이나 룰이 유희왕과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꼭두각시 인형극의 분위기가 연상되는 목조 그래픽과 미스터리한 숲 속을 탐험하는 보드게임의 컨셉이 결합되어 새롭다는 느낌을 줍니다. 출시 전인 작품이라 그런지 번역이 되다 만 구간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