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seconds랑 디스워오브마인이 생각나는 게임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두게임을 먼저 해본뒤 접하니 60s의 긴박함, TWoM의 분위기보다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재미있어서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경태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돼요.
숲속의 작은 마녀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써니사이드업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롤플레잉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최형규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필요한 재료가 잘 안나온다던지 하면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지루했어요. 달맞이 꽃을 이상한데 다 써버려서...ㅋㅋㅋ 달맞이 꽃이 로스팅인가 하는데 2개가 필요하는데 하룻밤에 하나씩 밖에 발견하지 못해서 이틀밤을 내내 기다리다 구했어요.
게이머
정소연
도트만 1만시간을 찍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도트그래픽을 애정하는 저는 너무너무 즐겁고 힐링하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ㅠㅠ 정식출시가 너무 기대되네요~~!
Color Symphony 2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REMIMORY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Eternum EX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Flynns Arcade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ES
전시년도2019
프로젝트 : 127호
비경쟁퍼블릭 인디
12+
개발사UNIBUS
하드웨어PC
장르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포인트 앤 클릭 방탈출 게임으로 초반 탐색하는 재미가 있음
- 일부 퍼즐 구간에서 스스로 알아내기 어려운 해법이 있어 불합리하게 느껴짐
- 중반 이후에는 어려운 퍼즐과 이해하기 힘든 기믹 때문에 막히는 구간이 많았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이거 원래 제목이 이스케이프 랩인데 프로젝트 127호로 바뀌었길래 왜 바뀌었는지 개발자님께 직접 물어보았음. 그래서 답변은.. 스토리가 바뀌어서 라고 함.
糖果灾难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Erabit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캐쥬얼
국가SG
전시년도2022
빅커넥터즈
이창민
디펜스 게임인건 좋은데 튜토리얼이 없는 빌드를 줘서 많이 헷갈리면서 게임했습니다. 특별한 느낌이 별로 없었고,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한안
함정을 설치해서 쳐들어 오는 적들을 막아야 합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지형에 맞게 함정을 배치해야 해서 전략이 필요한데 함정 종류가 많아서 다양한 공략이 가능합니다.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날려버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스폰서Xsolla
ALL
개발사Onaemo Studio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Home Behind2
파트너Weplay
12+
개발사Coconut Island Games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대전
국가CN
전시년도2021
게이머
여민지
The background of this game is a war which has been for ten years in a country called Scaria. I loved this game since I could get some strategy.
O$P$ (Owe Money Pay Money)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No Average Joe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
국가SG
전시년도2020
산나비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2+
개발사원더포션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어드벤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유지형
사이버펑크와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잘 녹여낸 작품입니다. 시원하고 빠른 와이어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이동하는 게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픽 또한 도트로 사이버펑크의 느낌을 엄청나게 잘 살려 타게임인 발할라가 연상되듯 정말 잘 어울리는 그래픽이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밈이나 한국풍 캐릭터 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눈에 띄어 보는 내내 눈이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라면 빠질 수 없는 요소가 경쟁이죠. 스피드런을 하면서 다양한 액션으로 나만의 루트를 찾아가는 느낌이 들어 재밌었습니다. 점점 더 익숙해지다 보니 기술의 활용도를 빠르게 이해하여 시간을 단축해 이른 시간 안에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이 저는 엄청난 재미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재작년 쯤에 BIC에서 접하고 스팀에 출시하였을 때 구매하였었는데, 다시 BIC에 오시는 군요! 오랜만에 볼 수 있었던 로프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인디 게임 하시는 분이라면 알만한 게임이라 말은 아끼겠지만, 아직 안해보셨다면 한 번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