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기원: 변이

    비경쟁 스폰서쉽
    12+
    기원: 변이
    • 개발사 ThinkingStar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사이버펑크 ARPG ] *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SCP 재단을 끼얹은 사이버펑크 액션 RPG 게임 * 게임 테마와 아트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을 매우 잘살렸으며, 2D와 3D의 조화가 상당함. 도시를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음 * 전반적인 비주얼은 좋지만 액션 요소가 있는 게임임에도 전투의 조작감과 디테일은 많이 아쉬운 편
  • 우리들이 죽는 방법

    선정작 일반부문
    15+
    우리들이 죽는 방법
    • 개발사 더블즈비 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보드게임 느낌을 주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TRPG같은 내용으로 시작했는데, 외계인이 침략했다는 스토리라 뭔가 했으나 다 플레이 하니 그런(스포방지) 스토리었습니다. 무난하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텍스트 어드벤처와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섞인 보드게임 감성의 게임 * 보드 게임 감성이 전반적으로 잘 느껴져 몰입감이 있음 * 전투의 기본 규칙은 매우 직관적이고 단순하지만 운에 너무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 아쉬웠음
  • 레이서즈:더트

    스폰서 Sony
    ALL
    레이서즈:더트
    • 개발사 21c.Duck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라핀

    선정작 일반부문
    ALL
    라핀
    • 개발사 스튜디오 두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Lapin" is a good game. I think the background and BGM were very good. Also, the rabbits' movements were so cute. What's unfortunate is that I'm not good at Korean. It was hard to understand the story. I hope you can add another language when it is officially release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탈퇴회원
    토끼가 아주 자연스럽게 꼬물꼬물 움직이는게 그냥 귀여웠습니다~ 귀여웠어요! 그치만 조작키에 익숙해지는게 조금 어려웠어요
  • 네바

    비경쟁 스폰서쉽
    ALL
    네바
    • 개발사 노마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게이머
    최소영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 바티스피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바티스피어
    • 개발사 베이스제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오유택
    의도적인 불친절함으로, 심해 공포증이 걸릴 만한 공간에 설명서 하나만 놓인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작법을 익혀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고, 수 싸움에서 시간 제한과 긴장감이 주는 스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AI와의 수 싸움과 심리전을 즐길 수 있어, 만약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면 더욱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니아층을 겨냥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가끔 밖의 물고기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와 비교 대상이 조작이 단순한 벅샷 룰렛이다 보니,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설명서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아기처럼 아무거나 누르다가 패배하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씩 조작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심해 속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상대방의 탐지가 계속될수록 엄습하는 공포감은 극에 달했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구요. 특히 8번째 턴까지 서로 탐지를 실패한 줄 알았던 순간, 갑자기 화면이 암전되고 적 잠수정의 어뢰가 발사되는 것이 들렸을때... 그 순간 저는 있는 신 없는 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빗나가게 해달라고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뢰가 빗나가며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잠시 개안하여 신의 존재를 보았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 선정작 루키부문
    ALL
    단
    • 개발사 ABC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파스텔톤 아트가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임 설정 자체나 어려운 난이도가 재밌는 요소일거 같아요. 듀토리얼에서도 길안내가 부족하여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키에 대한 설명을 게임 중에 보고 싶었는데 불가하였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부적 관련 조작법이 이렇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플랫포머류 게임에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불릿 타임을 만들어 내 키보드로 이동 후 마우스 방향으로 조절한 뒤에 설치하고 w키로 공격하며 다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회수 후 쿨타임을 기다리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적을 설치할 때 따라오는 불릿타임 덕에 이 부분 한정으로 불쾌감은 상당히 완화되는 수준이지만,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다시 회수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적인 화면에서 부적의 홀드와 회수를 이용해 풀어나가는 퍼즐 기믹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모를까, 빠르게 달려가며 정신없는 와중에 부적을 사용하고 공격하고 회수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피로도가 심합니다. 그나마 설치한 부적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보스전 도중에 부적을 사용해서 길을 뚫는 부분이 2개 몰려 있어 화면 밖으로 보내 자동 회수를 써먹을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첫번째 장애물을 파괴하고 나서 부적을 빠르게 회수하냐 안 하냐로 생사가 갈립니다. 하지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게임에서 자신의 이동 실력 탓이 아니라 부적의 제거 속도, 그리고 빠르게 제거하더라도 쿨타임 때문에 게임의 특성과는 반대로 정적으로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쾌합니다. 부적을 설치할 때 한번 실수하면 컨트롤로 비벼볼 틈도 없이 쿨타임을 기다리다 죽어야 한다는 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0-2. 마우스 감도와 가속 설정이 윈도우 설정을 따라가지 않고 게임 자체의 설정값을 따라가더라고요. 그것 자체는 괜찮지만, 마우스를 불빛 근처로 이동한 후에 쉬프트를 눌러 이동기를 발동시키는 매커니즘+빠른 화면 이동과 확대축소로 인해 사실상 움직이는 물체를 노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을 진행할 때 계속 재시도하면, 동굴로 진입한 후 본체?가 등장하는 부분까지 화면 포커스가 점점 높아져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버립니다. 저는 보스가 첫 장애물을 파괴할 때 주인공이 밑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우측 키를 누르며 대기하다가, 부서지면 점프하며 이동하다 본체?가 등장하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설치해 진행했습니다. 2. 전체화면 또는 테두리 없는 전체 창 모드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모드는 최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게임 지연에 거의 차이가 없는데 반해 창 모드는 아직까지도 지연이 존재합니다. 3. 게임 초반에 발판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부분에서, 그래픽으로는 발판 돌무더기가 다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는 중인데도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어 살짝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는 허용하는 게임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동양풍 컨셉,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은 확실하게 되니 마음에 듭니다. 조작감만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WINDER

    선정작 루키부문
    ALL
    WINDER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클락워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기자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 사람 속에 피는 꽃

    선정작 루키부문
    12+
    사람 속에 피는 꽃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팀 안개꽃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제가 겁이 굉장히 많아서 특정 기괴한 연출이 나올 때 조심조심 플레이했어요. 쯔꾸르 툴로 이렇게 만든게 굉장히 놀랍고, 이후의 스토리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빌스 길리건이 누구인가요?
    게이머
    서민구
    "뒷이야기가 궁금한 게임" * 미스터리 -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지하실에서 탈출하는 게임 - 아트와 사운드, 연출 등 '미스터리'를 매우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 평범하지 않은 상황과 단편적인 정보들이 마치 호수에 돌을 던져 큰 파동과 잔물결이 일어나듯, 나의 흥미와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함
  • Glyphica: Typing Survival

    선정작 일반부문
    ALL
    Glyphica: Typing Survival
    • 개발사 aliasBLACK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가오는 적들에게 붙어있는 단어를 입력해 공격하여 저지하는 타자 디펜스 게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한컴 타자 연습의 '산성비'와 기본 시스템은 같은 형태이지만 적들 또한 단순히 다가오는 형태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가까이' 있는 것만을 노리는 것이 아닌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타자를 쳐야 한다. 사망후 획득한 코인으로 영구적인 강화가 가능한 로그라이트 형식으로서 타자가 빠르지 않더라도(영문타자라는 문턱이 있지만) 서서히 성장하는 재미를 갖춰놓았다.
    게이머
    이동훈
    It was fun tho! like forcing me to my limitation. I hope there should be some narative ( story mode? ) or some obj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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