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주)5민랩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시현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게이머
    피콕
    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 머지 앤 블레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머지 앤 블레이드
    • 개발사 매직큐브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중괄호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미리보기의 단축키가 없다면 추가해주시고 있다면 게임에서 안내 부탁드립니다. 스왑의 경우 아군유닛이 죽으면 배치가 바뀌는데 이 부분이 예측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전투가 끝나고 1초정도 스왑시간이 있으면 어떨까요.
    게이머
    김형준
    재미있게 했습니다.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병사들, 단순하면서 효과적인 전투 방식, 수준급의 도트 그래픽과 사운드에 많은 공을 들인것 같고, 답답하지 않게 빠른 진행을 위한 여러 장치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 노가다적인 요소를 완화할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재화를 모으기 위해 반복적으로 전투를 진행해야 하는 게임이니 말이죠. 당연히 초반에는 업그레이드를 조금만 해도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데, 후반에는 얼마나 많은 전투를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2. "스왑" 기능, "미리보기" 기능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기능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3. 백과사전 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디테일한 능력치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특징이나 사정거리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일시적으로 속도를 2~3배 빠르게 하는 버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5. 키 변경 옵션이나, 화살표 대신에 WASD도 사용 가능했으면 합니다. ##6. 병사를 없앨 수 있는 기능은 어떠신가요. 게임의 진행이 오로지 "랜덤성"에 기대다 보니, 자신이 원하는 조합이 나오지 않았을 때 그걸 보완하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King-napping

    초청작 초청작
    12+
    King-napping
    • 개발사 Firefol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9
  • EATER

    선정작 기술전시
    15+
    EATER
    • 개발사 TEAM RAOU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발단계로서의 한계, 게임의 완성도에서는 아직 미숙하다고 보지만,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성은 둘째치고, 스토리는 생각보다 짧아 아쉬웠습니다. 출시 후에는 스토리의 개선, 이매진에 다양한 변화를 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박준영
    실행하면 하얀 화면으로 멈춤 현상이 일어납니다..!
  • 페일워치

    선정작 루키부문
    ALL
    페일워치
    • 개발사 팀 오디티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의 아트 디자인이 독특하다. 전체적으로 단순화된 UI와 추리 게임의 본질 이외에는 과감하게 그 영향을 최소화해 둔 그래픽에 어쩌면 조금 당황할 수도, 어쩌면 그 깊이 있는 추리에 빠져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만큼 추리 게임에서 사용될 여러 감각 중 하나인 '시각'의 가치가 줄어버린다는 점이 살짝 아쉬운 요소.
    게이머
    이용현
    PS 스타일 어드벤처 게임의 느낌을 낸 게임이였습니다 분위기나 몰입 UI는 꽤 좋았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설명칸에서 screen shot 부분이 따로 나뉘어져 있는 부분은 처음에는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PS 스타일 어드벤처 게임 특유의 조작감인 탱크식 조종도 구현되어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조작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게임 카메라도 플레이어에게 매달려있는게 아닌 맵 에 매달려있는 느낌또한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큰 공간에서 여러 카메라시점을 전환할때 플레이어가 입력하는 방향에 갑자기 혼란을 초래합니다 카메라 시점을 특정함으로써 영화같은 연출을 할 수 있지만 게임으로서의 경험을 별로 좋은적이 없었습니다
  • 종이마을 건설대작전: 수상한 주민들

    선정작 루키부문
    12+
    종이마을 건설대작전: 수상한 주민들
    • 개발사 청설모를 사랑하는 모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대영
    그래픽으로 2d로 표현하는 돈스타브의 밝은 버전인거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에 퀘스트를 받았을때 기존의 있던 자재까지 합쳐서 반이상의 사각형이라고 한지 몰라 조금 헤맸는데 이 부분은 조금 표현을 수정 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그 밖에 맵을 이동하면서 바탕의 영상미나 계절이 바뀌는 등의 표현 정말 좋았습니다 아기자기 하고 동화의 세계에 온거 같아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동윤
    "무너진 동화 마을을 복구한다."는 컨셉을 살려 색종이와 비슷한 그래픽 컨셉을 이용한 것을 좋았습니다. 그런데, 건설 시스템 쪽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정확한 튜토리얼도 없이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고, "절반" 이상을 사각형으로 채워달라는데, 조건을 맞췄다고 생각해도 그게 맞지 않다고 하고 문이 마지막에 들어가야 될텐데 먼저 설치했다는 이유로 Layer를 바꿀 수도 없고 상당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관적으로 건설 시스템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부분만 수정한다면 충분히 힐링 게임으로써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와 함께 죽을 당신

    선정작 루키부문
    15+
    비와 함께 죽을 당신
    • 개발사 팀 비죽당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타워면서도 이동할수있어 유기적인 플레이를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단원들이 4명이 다던데 특색있는 여러명이 추가되는 식으로 다양성을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묵직한 느낌에 맞추 스토리와 서사도 멋지게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빙은 제발 다시해주세요
    게이머
    전유진
    타워 디펜스를 거의 처음으로 플레이해본 게임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웅장한 전장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주요 인물들의 아트가 무척 아름다웠는데 더빙은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토리 몰입을 방해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는데요. 그런데 나중에는 많이 듣다 보니 적응이 되기는 했습니다.
  • 베다

    선정작 일반부문
    12+
    베다
    • 개발사 트라이펄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그다지 선호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출품작 썸네일이 눈에 띄여 플레이해보게 되었습니다. 진영을 가릴 것 없이 비주얼 만큼은 극상입니다. 특히 캐릭터의 착장을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포인트만 준게 정말 깔끔해보여 좋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이것 저것 걸친 게 많아서인지 캐릭터의 움직임이 적에 비해 조금 무거워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투척 등을 하지 않는 근접 전투인데 반해 무기가 너무 길어서 초반에는 거리감을 잡기가 조금 어려웠네요. 그렇지만 확실히 하면 할 수록 아 이게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확실한 체감이 있어서 입문작으로는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게이머
    JINO
    압도적인 수준의 비주얼과 애니메이션. 이펙트와 라이팅 또한 매우 높은 수준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아직 데모에선 무기 2종밖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SF 스타일의 다양한 무기들과 방어구들이 있는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소울라이크 게임들을 잘 못하는 편인데 전투 난이도가 많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패링이 가능한 공격과 패턴, 전조 등이 명확한 편이라 조금만 연습하면 기분좋게 클리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는 벽에 닿으면 무기가 튕기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무기를 사용해야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 A Tiny Escap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 Tiny Escape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VITEI Backroom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기사 술집 싸우다, 격투하다

    선정작 루키부문
    ALL
    기사 술집 싸우다, 격투하다
    • 수상 이스포츠 수상
    • 개발사 KBF Team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호영
    데모 리뷰를 하면서 혼자 해보면서 친구들이랑 4명이서 하면 진짜 재밌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도나도 죽창 한방의 공평함? 으로 게임을 잘 못 하는 저라도 한명은 찔러 죽일 수 있겠지요.. ㅎㅎ 칼 끼리 튕겨나오거나, 벽에 팅겨 나오는 예상치 못 한 상황이 더 웃기고 재밌는 상황을 만들어 줄 거 같아요. 딱 친구들과 같이 웃으면서 하기 좋은 게임인 듯 합니다. 그리고 각 스테이지마다 퀘스트도 존재해서, 내가 승리하지 못해도 퀘스트를 달성한다면 점수를 얻는 시스템도 존재해서, 다양한 변수가 재미를 불러오는 게임이네요 BGM 도 좋아요!
    게이머
    이찬희
    친구들과 낄낄거리며 가볍게 놀기 좋은 카우치 파티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의 이벤트도 변경되고 파티 게임의 필수인 1등 견제도 잘 작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집에 같이 할 친구가 없었네요. 혼자서 패드 2개 연결해서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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