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Boomerang X

    스폰서 디볼버디지털
    12+
    Boomerang X
    • 개발사 DANG!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황석민
    슉.슈슉.부메랑.슉.슈슉.슉.슉. 부메랑X를 얻은 주인공이 그림자 괴물들을 썰어버리는 게임. 캐주얼하게 즐길만도 하지만,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 슬로우 쓰지 않기나 제한시간 안에 클리어 등을 위해 순간 반응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도전할 수도 있는 게임. 피지컬에 자신 있다면 도전해보세요. 중간중간 삽입된 음악도 몰입도를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1인칭이고 매우 빠르게 지나가니 3D 멀미가 있다면 조심해야 할 듯.
  • Causa, Voices of the Dusk

    선정작 일반부문
    12+
    Causa, Voices of the Dusk
    • 개발사 Niebl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L
    • 전시년도 2018
  • 베이비 스텝

    비경쟁 스폰서쉽
    15+
    베이비 스텝
    • 개발사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AU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게이머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Cult of the Lamb

    스폰서 devolver digital
    12+
    Cult of the Lamb
    • 개발사 Massive Mons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_GB_AU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돈스타브>같이 경작하고 시설물을 만들고 <아이작>의 몬스터를 합친 것 같은 2D 액션 로그라이크 사이비 교단 만들기 게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에니메이션은 마치 카툰 네트워크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칼로 변하는 모자로 공격하는데 타격감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퍼뜨려 신도를 많이 모아야 하는데 신도를 취향에 맞춰 이름과 외모,특성 등 커스텀하는 시스템도 있을 정도로 게임이 섬세한 것같습니다. 신도들이 자원도 같이 채취하고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 <돈스타브>같이 건설 요소도 있고 요리를 먹으면 똥을 싸면 똥을 치워줘야하고 정치질 하는 추종자는 제물로 바쳐야하는 등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근데 한번 죽으면 데모가 끝나 끝까지 플레이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게이머
    지현명
    2D 액션 로그라이트에 건설 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소재가 오컬트 신앙을 다루고 있어서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제 취향이란 것이죠. 스토리는 대략 '옛 신앙'을 섬기는 네 명의 주교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어린 양은 죽은 이후 신적 존재인 '기다리는 자'에 의해 되살아나고 그 대가로 교주가 되어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주교를 죽여 신을 해방해야 합니다. 전투 컨텐츠는 <아이작의 번제>로 대표되는 2D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아주 무난하지만 재미는 꽤 보장되는 방식이죠. 플레이 방식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픽과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의 동물들을 구할 수도 있고, 각종 재료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구한 동물들은 강제로 세뇌하여 입교시킵니다.전투 컨텐츠에서 얻은 재료나 추종자들은 유적을 개간하여 교단을 건설하는데 쓰입니다. <돈 스타브>와 같은 크래프팅 시스템이 이 게임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크래프팅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데모 빌드에서 설정에 들어가면 한글화가 풀려버리는 버그가 있네요.
  • 피타파티 캐슬

    선정작 루키부문
    ALL
    피타파티 캐슬
    • 개발사 겨우살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우산을 활용해 퍼즐을 풀어나가고 액션을 펼치는 플랫포머 게임 * 게임의 전반적인 비주얼도 좋고 액션의 구실들도 잘 갖춰졌으나 각각의 액션에 대한 사용 감각, 밸런싱, 깊이감은 많이 부족한 편 * 오디오가 많이 비고 타격감이 심심한 편
    빅커넥터즈
    김민경
    재미와는 별개로 우산을 활용한 컨트롤 방식이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특히나 활공의 비거리가 생각보다 짧아서 대충 저까지 날아가면 되겠거니 얕봤던 부분은 여지없이 죽고 또 죽기를 반복했습니다. 우산으로 두들겨 팰 때도 어쩔 수 없이 적과 초근접 상태에서 공격을 가하다 보니 반격을 당하기도 그만큼 쉬운 것 같습니다. 현재 제공된 빌드 상에는 키보드 플레이만 지원하는 것 같은데 콘솔 버전으로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언더그라운드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언더그라운드
    • 개발사 애드버게임코리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액션 ] [ 총평 ■■■□□ ] * 땅굴을 파는 두더지를 조작해 경로 상의 적들을 다이너마이트로 해치우고 목표 지점에 빨리 도착하면 되는 게임 * 다이너마이트를 던지고 재빨리 숨어 피하거나, 폭발 범위를 생각해 어디에 던지면 좋을지 등 액션에 전략성이 있어 재밌음 * 액션 파트를 무시하고 빠르게 목표 지점까지 질주하는 것이 가능해 액션의 의미를 잃게 되는 부분이 아쉽게 다가옴
    게이머
    김형준
    상당히 흥미로운 게임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소들도 이렇게 변주를 주면 새로운 재미를 줄 수도 있다고 느끼게 된 게임입니다. 다만, 지금으로선 한판 한판이 너무 길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아무리 플레이어가 잘해도 뒤에서 죽어버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죽으면 그만큼 경험치가 쌓이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신다면, 네 그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남는게 없습니다. 중간 세이브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빨리 깬다고 해서 다른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빨리 깰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다소 불합리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죠.
  • SURPLUS

    선정작 일반부문
    ALL
    SURPLUS
    • 개발사 Indooors Gam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SIIMI(시미)

    선정작 일반부문
    ALL
    SIIMI(시미)
    • 개발사 고인돌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더브릭스
    시미 구매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메시지와 메시지를 녹여내는 방식이 좋았어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황서아
    귀여운 이미지에 끌렸으며, 나무가 나무 답지 않아도 되는 꿈을 펼치는 스토리에 반해서 앱스토어에서 풀버전을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얼마만에 모바일 유료게임 구매인지!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나 다움에 집중하게 되는 시미, 그리고 나뭇잎을 떼기 위해 여러 요소들을 활용하여 풀어나가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처음 데모버전 플레이 시에는 일회용 커피잔을 발견하지 못하여서 플레이 시간이 걸렸지만, 이렇게 적당한 난이도와 모든 요소들을 확인을 잘 해 보아야하는 꼼꼼함이 필요하기에 더 재미를 느꼈습니다. 따뜻한 색상과 잔잔한 BGM 조합이 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를 보여준 것 같습니다. 시미를 플레이 하며 나 다움을 더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라는 교훈도 얻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좋은 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Going Down AR

    파트너 TPGS
    ALL
    Going Down AR
    • 개발사 Werol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8
  • Nightmare

    선정작 루키부문
    12+
    Nightmare
    • 개발사 팀 맷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제 생각보다 더욱 더 스컬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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