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적인 스킬 부족 문제나 밸런스 문제는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을 하니 생략하겠습니다. 활의 매력만 집중해도 할 게 많은데 스킬도 다 개별인 느낌이라 주인공이 활의 명수인지, 그냥 잡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로서의 매력이 없습니다. 활만 틱틱 쏴대는 주인공보다 도만 사용하는 사무라이가 더 매력있다고 드는 건 어째서 일까요.
게이머
김동윤
처음에 영상만 보았을 때는 특별한 시스템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적을 '발차기', '스킬' 등으로 공격을 캔슬시켜서 나아가야 한다는 가면서 백스탭도 가능하고 생각보다 많은 피지컬과 생각을 요구하는 게임이였습니다. 액션이라는 장르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럭키 히어로즈
비경쟁플러스 인디
ALL
개발사싱크홀스튜디오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최대 5인까지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카드 배틀 게임
- 각 캐릭터별 전략이 다양하고 개성이 있어서 플레이 재미가 있었음
- 다만 오프라인 시연 기준 서버 불안정으로 자주 끊겨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베타버전 플레이]좀 난해한 카드게임.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나 온라인 pvp가 있으니 아마 과금요소는 있어보인다. 플레이어는 상대방이 카드를 제대로 못 쓰도록 방해하고, 자신만의 승리 카드를 사용하는것이 이 게임의 목표. 물론 상대도 그냥 있지는 않는다. 룰 숙지를 못하면 맨땅에 해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함ㅠㅠ 내가그랬음.ㅠㅠ
라자냐 33세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하드웨어PC
장르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형준
대체 게임 레이아웃을 어떻게 코딩하신겁니까??
무조건 고정된 해상도에 고정적인 비율을 적용하시면 어떡합니까??
다른 해상도에서는 전혀 실행해본적이 없으신거 같은데
창 모드에서 버튼 아이콘이 잘리는 경우는 몇년만에 처음 봅니다.
개발자분은 얼마나 큰 해상도를 사용하시길래
제가 사용 가능한 최대 크기 2560 x 1440으로 바꿔서 실행했는데도
모든 화면이 다 나오지 않는겁니까??
실행하면 창모드로 실행되긴 하는데 마우스로 창 크기를 바꿀 수도 없고
Alt + Enter로 Window 모드 와 Full Screen 모드를 바꾸는 기능도 없군요
게이머
이동훈
아 ㅎㅎㅎ 이 쌈마이한 B급감성
Inscryption
스폰서디볼버디지털
12+
개발사Daniel Mullins Games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US
전시년도2021
게이머
황석민
괘씸무쌍한! 내 노새!
빅커넥터즈
김민경
디자인만 보고 호러게임인가 싶어서 온라인으로는 플레이를 하지 않았다가 오프라인 행사에서 플레이해본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 유희왕 시리즈를 재미있게 봐온 입장에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기본적인 게임 방식이나 룰이 유희왕과 유사함에도 불구하고 꼭두각시 인형극의 분위기가 연상되는 목조 그래픽과 미스터리한 숲 속을 탐험하는 보드게임의 컨셉이 결합되어 새롭다는 느낌을 줍니다. 출시 전인 작품이라 그런지 번역이 되다 만 구간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도트박스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1
개발자
겜토
재미있는 동양풍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귀엽다고 쉽게 봤는데 생각보다 매콤합니다. 죽는데도 계속 먹고싶은 맛있는 매콤함!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문수현
아이워너비더보시나 엄청 어려운 슈퍼마리오 같은 느낌이었어요 ㅎㅎ 정말 어려워서 친구와 같이 했는데도 진땀 뺐네요. 너무너무 어려운 나머지 아 일부러 깨지 말라고 이렇게 해둔 걸까? 여기가 그냥 맵 끝인가?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뒤가 더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냥 저희가 게임을 못해서 그런 거였어요... 새 스킬이 중간중간 계속 생기고 도전자의 심리를 자극하는 인내의 숲 같은 게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런 게임에 동양풍 느낌을 넣으니 더 새롭고 재미있었어요. 키조작을 해가며 다양한 방식으로 머리를 굴려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해야 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Coming Death
비경쟁퍼블릭 인디
15+
개발사프롬원비트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상당히 기괴한 디자인의 크리처가 많습니다. 사람을 낚는 게 직업인 것으로 보이는 상어 대가리의 어부는 순한맛이네요. 인어인줄 알았는데 머리에 전구같은 걸 달고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열심히 뭘 찾고 있는 것 같던데 화면 왼쪽 하단에 적힌 대로 left ctrl을 눌러서 조용히 해보려고 했지만 그다지 체감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음향 차이가 좀 더 명확하면 소리에 반응하는 크리처들의 특성이 좀 더 와닿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면 된다는 간단한 미션이지만 정확하게 이 공간의 어디에 주인공이 있는지 확인이 불가하다보니 상당히 많이 헤매게 됩니다. 주인공의 핸드폰에 미니맵이나 초음파를 이용한 위치 파악 장치를 설치해주시면 좀 더 플레이가 원활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 무지막지한 이동량을 감당하기엔 스태미너가 지나치게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 체력이야 한 방 맞을 때 10씩 감소하니 최소 10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빠루에 피스톨까지 쥐어주고 공격을 못하는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는 작품이지만 컨셉이 명확한 만큼 처음에 계획하셨던 대로 작품이 무사히 완성되길 기다리겠습니다.
키보드 조작 중 간혹 화면이 고정되고 제 3자의 시점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게 된다거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공간 속에 갇힌다거나 하는 자잘한 버그가 진행을 방해합니다. 무기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사용법도, 용도도 명확하지 않아 이 부분 역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아이템 창 위의 수치가 0/0이었다가 숫자 2를 누르면 5/5로 변하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이창석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불편함을 줘서 공포감이 들게 연출되었습니다. 의도와 맞는 연출에 할당량을 채우는 게임이지만 초반에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감을 잡지 못 해 좀 헤맸습니다.
Cruel Tales
선정작루키부문
15+
개발사묘묘
하드웨어PC
장르대전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종민
플레이가 불가능해서 아쉽습니다.
게이머
전우석
pv 영상은 재밌어 보였는데 매칭이 안 잡히고 다른 플레이 방식이 없던 것이 아쉽습니다. 추후에 정식 출시 된다면 꼭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