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안하고 한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시스템이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ㅎㅎ 분명 방치형게임이긴한데 방치안하고 플레이할때도 적당히 바쁜게 좋은것같습니다 ㅎㅎ 잘 플레이했어요!
아미 앤 스트레테지: 십자군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Best of Game Design 수상
개발사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바운싱 히어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Team ZiZiM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Bokida - Heartfelt Reunion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RICE COOKER REPUBLIC
하드웨어PC
장르
국가FR,KR
전시년도2016
Cyber Paradise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DDmeow Games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롤플레잉어드벤쳐
국가AU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신윤우
도트의 불빛표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기억을따라가는 것도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그장벽을 넘어가고 싶게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창진
강아지의 기억을 따라가면서 디지털로 되살린다는 컨셉이 굉장히 독특하고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에 강아지 사진 있던데 사진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My Precious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팀 토스터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다민
플레이 시간은 짧았지만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몇몇 보이네요.
esc를 눌러 메뉴를 볼 때 다시 esc를 눌러서 끌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구요.
기본 공격 오브젝트가 에임에 맞지 않게 이동하는 점도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사소한 부분이지만 처음 스토리를 알려주는 자막에서 레브의 엄마를 설명하는데 '그녀'가 아닌 '그'라고 표시한 부분이 의도 된 것이 아니라면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좀 더 나은 게임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태광
5분~10분 정도면 클리어가 가능한 짧은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는 좋았으나,
wasd와 마우스로 하는 슈팅게임이지만 대화를 넘기는키가 엔터키인게 불편했습니다.
화면에 표시해주는 에임과 실제 날아가는 탄환의 위치가 조금 다른점과 마우스감도 조절이 따로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짧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