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奧菲斯的夢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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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奧菲斯的夢
    • 개발사 奧菲斯的夢團隊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 Wetory

    선정작 커넥트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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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tory
    • 개발사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하성수
    Wetory를 처음 접한것 1년전 BIC였습니다. 당시에는 개발자께서 어떤의도로 게임을 만든지 잘모를정도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 하고 어렵고 게임 플레이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1년만에 다시보는 Wetory는 너무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되었더군요. 튜토리얼 부터 게임의 편의성 그리고 다양한 선택지를 통하여 게임플레이를 해나감에 있어서까지 정말 많은 부분을 개선하는데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것이 플레이를 해보니 더욱더 느껴졌습니다. Wetory의 성공적인 발매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게이머
    이도경
    색감을 베이스로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작년에도 페스티벌에 나왔던 게임인데 확실히 작년보다 시스템적으로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을 받았다 레벨이 오를 때 스킬포인트를 얻는 대신 공격력을 얻을 수 있고, 상자가 등장할 때 상자를 선택할 수 있게 된것이 매우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난이도는 높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전보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Color Symphony 2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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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or Symphony 2
    • 개발사 REMIMORY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피오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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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오
    • 개발사 별의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바닥에 있는 주사위 발판을 이용해 전투하는 특이한 컨셉의 액션 게임. 각 존마다 주사위 발판의 위치, 지형의 배치, 적의 배치, 주사위 발판의 눈금 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여기에서 오는 게임의 다양성과 전략성이 매우 훌륭했다. 전투와 동시에 주사위 발판의 수를 적절히 조절하는 운영이 적절히 섞여 게임의 독창적인 재미를 자아냈다. 주사위 발판을 차례차례 써가면서 플레이 하면 모든 전투가 수월할 것 같지만, 이용 가능한 발판이 줄어드는 데다가 제자리에만 있으면 적의 공격에 무방비 해지는 등 은근히 게임 디자인이 세밀하게 잘 짜여져 있다. 거기에 연속 전투가 벌어질 경우 주사위 발판을 낭비한 것에 대해 후회도 하게 만들어 전투 중에도 끊임없이 발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주사위 발판은 공격을 위해 사용되기도, 발판으로써 사용되기도 하기 때문에 전투와 퍼즐 어느쪽이든 매우 조화롭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게이머
    김성조
    발판이 공격이 됨과 동시에 리스크를 짊어지게 만드는 디자인이 좋고, 눈금이 1일때 공격하면 더 강한 공격이 나가서 안전한 플레이만 할 필요가 없게 만든것 역시 좋았습니다. 그래픽도 캐릭터는 캐릭터대로 귀엽고, 배경과 몬스터, 보스 등이 게임의 컨셉과 어우러져 굉장히 자연스러웠구요. 하지만 전체적인 게임의 판정들이 섬세하지 못해 캐릭터의 바깥으로 지나간 총알에 맞는다던지, 신속블럭으로 이동중에 중간중간 걸려버리는점 등은 아쉬웠습니다.
  • 베다

    비경쟁 스폰서쉽
    12+
    베다
    • 개발사 트라이펄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승원
    괜찮은 그래픽을 가진 소울라이크 게임 처음 시작할 때, 해동 될 때의 연출의 첫 인상은 굉장히 인상 깊었다 기본적인 액션들의 기본기들은 전부 탄탄해 보여 괜찮았는데, 플레이 내내 슈퍼아머 발생 타이밍, 패링 프레임, 액션에서 다크소울 시리즈를 많이 접해봤다는 느낌이 물씬 들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락온과 선회 할 때 조작감만 조금 더 손 보면 향후 컨텐츠는 문제 없어 보인다
    게이머
    이찬희
    소울라이크 식 전투에 로그라이트를 결합한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굉장히 좋았고, 전투의 기본기가 탄탄하게 잡혀있습니다. 또 숨겨진 길이라던가, 문의 존재로 맵을 잘 관찰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찾거나, 장비를 변경할 수 있는 로비로 들어갈 수 있는 등의 보상이 있는 것도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로그라이트의 특별한 장비를 찾는 재미는 떨어졌습니다. 아직까지 찾은 무기들은 모두 숫자 놀음에 불과한(그마저도 큰 폭은 아닌) 것에 불과했습니다. 또 혹시 키보드 레이아웃 설명에 막기와 흘려내기의 설명이 반대로 되어있지 않나요? 하필 패드가 고장나서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의 기본 레이아웃이 키보드, 게임패드를 따로 인식하지 않고 게임패드 레이아웃을 기본 인터페이스로 채택되는 것도 당황스러웠습니다.
  • Happy & Smile : City of Fighting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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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 Smile : City of Fighting
    • 개발사 HappyRabbitShow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Project Noah

    선정작 루키부문
    12+
    Project Noah
    • 개발사 우주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현장에서 플레이 해보고 리뷰 남깁니다. 현장에서 튜토리얼을 할 때에도 '중간중간에 일일히 설명을 받아야 했다는 점'에서 부터 '개발자의 의도'와 '유저의 이해력' 간의 간극이 많이 벌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저는 튜토리얼부터 모든 것을 혼자 해나가야 하기 때문이죠. 게임 내에서 아쉬운 부분을 적자면 노아가 사물 위로 오를 때의 모션이 갑자기 '뚝'하고 올라간다 거나 특정 구간에서 거의 한 바퀴를 돌 듯이 노아가 이동한다 거나, 노아와 '특정한 누군가와의 상호 작용'이 없어서 노아의 매력에 대해 어필하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다거나... 등 솔직히 게임에 몰입을 하려 해도 '게임적인 측면'에서나 '서사적인 측면'에서나 집중하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행동을 통한 퍼즐, 기믹 해결'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합격점 이상으로 괜찮다 생각은 합니다만, 이외의 부분에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선보이는 자리가 되었을 때에는 더 좋은 게임이 되어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게이머
    이도경
    방탈출 형식으로 구성된듯한 게임인데, 상호작용가능한 오브젝트에 대한 표현이 불친절하다 또한 오브젝트에서 올라가기 행동을 한 상태로 멀리있는 다른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을 하면 이동하는 모션만나오고 행동은 제자리에서 한다 튜토리얼부분부터 불편하여 제대로 진행을 못하였다
  • 반란군 주식회사

    선정작 일반부문
    12+
    반란군 주식회사
    • 개발사 오오게임즈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게임의 컨셉과 방향성은 어느 정도 체계화 된듯 합니다. RTS이긴 하지만 독자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슷 비슷한 미션으로만 구성되어 좀 지겨운것 빼놓고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1. 이미 출시된 "Rebel. INC"와 게임의 이름이 상당히 유사합니다. "Plague. INC"를 "전염병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것처럼 "Rebel. INC"도 "반군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exe 파일 이름도 "Rebellion Corporation" 이라서 게임 이름만 보고 "Rebel. INC"를 떠올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2. 단축키가 이미 존재하며, 수리까지도 웨이포인트가 잡히는걸 보고 인상 깊었습니다. 인디 게임의 데모 버전에서 이런 완성도를 보긴 쉽지 않거든요. 다만 단축키가 화면에 전혀 나오지 않아 단축키를 추측해야 하며, 튜토리얼이 부족해 웨이포인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시작하게 됩니다. 3. 유니티의 고질적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돈 버는것 = 플레이타임인 만큼, 메모리 에디트에 대한 보완책이 시급합니다. 4. 아직은 지형 판정이 대략적으로 설정되었나봅니다. 눈으로 보기엔 막혀있는 길인데, 길찾기 알고리즘에 의해 뚫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스타크래프트2가 생각나는 RTS 게임. 다만 이쪽은 RPG 느낌이 더 많이 느껴진다. 게임은 자원 채취 구역에 기지를 내리고 버티는 식으로 임무가 진행되고, 채취한 자원은 방주로 돌아와서 업그레이드나 건물 추가 배치 및 대원 고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지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재밌게 느껴진다.
  • 프로젝트 레버넌트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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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레버넌트
    • 개발사 메이플라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서준완
    [2025BIC]전작(?)레버넌트의 후속작. 한방이라도 맞으면 죽는 하드코어한 도트 액션 총격전 게임. 플레이어는 많은 적들을 최대한 빨리 제거하거나, 반격을 회피하면서 싸워야 한다. 잦은 세이브포인트를 지원하나 난이도가 상당한편으로 빠른 손놀림이 필요. 사격을 남발하지말고, 적에게 마우스 포인트를 가져댄 후 공격해야 데미지가 들어감. 가격은 적당하니 전작 해보신분,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신윤우
    꿀잼 에임을 제대로 둬야 한다는것이 가장 큰 특징 적은 몰라도 나는 한방에 죽으니 쫄깃하게 플레이 가능 !! 개인적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처형의 액션이 좋았지만 발동조건과 필요성을 못 느껴서 개선 되면 좋겠습니다.(BIC시연후 리뷰)
  • 퍼레이드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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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레이드테스트
    • 개발사 퍼레이드테스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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