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BIC]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만화+격투게임. 흑백 만화책같은 컷 연출이 보이는 게임으로 공격패턴을 플레이어가 조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제대로 안 쓰면 고전작인 파이널 퓨리보다도 못하니 주의할 것. 아직 개발이 덜 된 상황이라 스토리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있으나 개발자분께서 차후 조정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튜디오
하드 코더스
예전 빌드랑 비교해서 인트로에 새로운 게 추가되고 막기 기능도 추가 되면서 게임 플레이가 풍부해져서 좋았습니다 :)
ALL
개발사야하하
하드웨어
장르
국가KR_CN_FI_HK
전시년도2021
캣바!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용덕킹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0
스키드
비경쟁스폰서쉽
15+
개발사팀 아이볼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액션스포츠대전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박성우
BIC 2022에도 모습을 보였던, 리듬게임처럼 타이밍에 맞춰 차량을 움직이는 레이싱 게임. 제작진 중에 차쟁이가 있는지, 은근히 디테일한 부품 개조 라인업이 눈에 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단순하게 방향키를 조작하고 드리프트 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게임인데, 그 부분에서의 타이밍과 속도감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
컬러즐
초청작Again BIC
ALL
개발사DarongStudio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The art is beautifully minimalistic. I also like the puzzle mechanic.
게이머
김도훈
무엇보다 비주얼이 너무 예쁘네요! 쉽고 간단한 퍼즐부터 꽤 머리가 복잡해지는 퍼즐까지 충실한 볼륨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주얼과 퍼즐이 잘 양립되어있는 높은 완성도의 게임입니다.
하이 플렌잇 - 지구를 지켜라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에코소프트 인터엑티브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슈팅어드벤쳐대전
국가US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동명의 만화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테이지 형태의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보기보다 난이도가 좀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게 했네요.
마나가 부족해도 모든 스킬 버튼이 활성화 되어있기에 직관성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플레이어 특성에 힐러 등이 있고, 게임 소개에 2인 상성이 맞으면 시너지 기술도 언급되어 있는등,
지인와 함께 하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스킬 효과나 공격 방식을 직접 알아내야 해 튜토리얼 부재가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적 공격 전조 사운드가 과도하게 시끄러워 귀 피로를 유발함
- 스킬 방향을 조정할 수 없어 의도대로 사용하기 어려워 사용감이 떨어짐
MIRAY
선정작루키부문
ALL
수상Excellence In Audio 수상
개발사푸불
하드웨어PC
장르리듬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신동명
인게임 일시정지 상태에서 bgm이나 hit sound 조절이 가능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 중에 클로즈업 되는 순간 화면 중심이 바뀌는데 공의 위치는 그대로 있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더 높은 난이도의 스테이지들도 빨리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상현
깔끔하고 몰입하며 즐겼습니다. 1스테이지 밖에 없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 리듬게임에 정말 딱맞는 디자인이였고 빨리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
월광괴도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알페라츠*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RemiLore: Lost Girl in the Lands of Lore
스폰서Nicalis
ALL
개발사RemiLore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노우 아임 낫 어 휴먼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트리오스카즈
하드웨어PC
장르기타
국가GE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최지훈
넌 너무 못생겼다, 죽어라.
빅커넥터즈
이수용
밤마다 찾아오는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대피소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집으로 들여보낼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사람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미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는 공포가 신선했습니다.
잘못 들여왔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의심하고
집 안에 들여서도 사살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인상적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