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ウンコテクニカ

    선정작 일반부문
    ALL
    ウンコテクニカ
    • 개발사 うどんぱ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타이밍 맞춰 클릭을 통해 목적지까지 도착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플랫포머 게임. 단순하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다는게 아니다. 스테이지의 코인을 다 모으고 클리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순수한 재미가 인상적.
    빅커넥터즈
    송현규
    중독성있는 똥겜 그자체로 인디스러움을 잘 배출했다 좀더 드럽게 가려면 슈퍼미트보이라는 게임처럼 한번 닿았던 땅,벽에는 칠을해도 좋을것같다
  • 헬리헌터 AR

    스폰서 엑솔라
    12+
    헬리헌터 AR
    • 개발사 브래이니악랩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 컬러링 디오라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링 디오라마
    • 개발사 파더메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월면기지 람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월면기지 람다
    • 개발사 천둥여우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장점: 제한된 그래픽, 그 속에서 나를 잡으려는 무언가가 나올 때의 공포는.. 어우.. 코즈믹 호러라는 장르를 게임에서 표현하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 단점: 게임이 너무나도 불친절하다. 텍스트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는 것은 알겠지만서도, 유저가 불편하다는 범위에 도달한다면 어느 정도 타협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게임보다는, 저희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라는 상호작용 가능한 컨셉 아트를 본 기분. (★★★)
    게이머
    구승본
    아 깜놀 너무 무섭다ㅠㅠㅠㅠㅠ
  • HellPunk : Purgatorium

    비경쟁 스폰서쉽
    15+
    HellPunk : Purgatorium
    • 개발사 Urban Oasi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빠르고 호쾌한 진행과 선혈 효과, 단순무식한 흐름이 게임의 몰입을 도움 - 두 가지 액션을 전환하며 전투하는 것은 재밌으나 오디오가 빈약해 타격감이 부족함 - 주인공의 대사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일 선택지라 기대를 깨는 느낌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스토리를 아예 보고싶지 않은 사람 또는 스토리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만족할 것 같지만, 스토리를 빠르게 보고 싶은 사람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빌드가 BIC 오프라인 빌드와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 1001 Nights

    비경쟁 플러스 인디
    12+
    1001 Nights
    • 개발사 Ada Eden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대화를 자유롭게 입력하며 진행되는 AI 서사형 게임 - 텍스트 입력이 필수지만 현지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짐 - 이로 인해 초반 플레이에서 진행할 수 없었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Ai랑 대화하는 도트 게임. 아주 화려한 도트는 디자이너분(사람)이 만들었고 대화 시스템에는 Ai가 들어갔음. 플레이어가 대사를 입력하면 ai가 스토리에 맞게 대답하고 이야기 하는 방식. 잘 만들었음. 다만 대화할 때 영어만 쓸 수 있어서 언어적 장벽이 있다.. 크다. 그러니 영어 잘 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 Zagad

    선정작 루키부문
    ALL
    Zagad
    • 개발사 Zagad Team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수용
    [설정(톱니바퀴)에서 세번째 버튼을 눌러 불어를 한국어로 바꿔주세요] '아다(ada)'라는 인물 내면의 상황과 감정을 머리 형태의 퍼즐로 구성하고 그 퍼즐을 풀며 스스로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입니다.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감성과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협소한 공간에서 방향을 돌려가며 퍼즐을 맞추는 게임. 좁은 공간에서 의심되는 공간을 터치해보거나, 사물들을 조합하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언어 장벽의 문제로 게임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으나, 몽환적인 분위기와 사운드 트랙과 연출, 독백 등으로 비주얼의 빈 부분을 채워넣었기에 몰입에 방해는 되지 않았다.
  • D.BETA

    선정작 루키부문
    ALL
    D.BETA
    • 개발사 재성형성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그때 그 시절 공튀기기 게임을 재미있게 한 사람으로서 추억을 회상하며 잠시 즐겨본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 플랫폼의 구성, 공(플레이어)의 이동 방식은 그 당시의 공튀기기 게임과 상당히 닮았습니다만, 반대로 난이도 조절과 완급 조절이 더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1. 조작감이 좋지 않습니다. 최적화의 문제일지, 아니면 Unity Engine의 물리 엔진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내가 원할때 멈춘다"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내가 원할때 멈추고 싶어서 키를 떼더라도, 가속도와 관성으로 인해 원하는 위치에 멈추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 튜토리얼, 또는 설명이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더블점프" 구간이 나오는데, 그 이후로는 아무리 Space를 눌러도 왜 더블점프가 안돼지? 생각했다가 더블점프를 하려면 아이템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이템이 아이템처럼 보이지도 않고, 더블점프 구간이 먼저 나와버리니 플레이어에게 오히려 혼동을 줄수 있습니다. 3. 난이도가 너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과거의 공튀기기 게임은 난이도를 천천히 올리면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해도 플레이어가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는데 반대로 여기에서는 포탈 4개를 배치한 (스크린샷 참조) 구간부터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거기에 위에서 이야기한 조작감으로 인해 체감 난이도는 훨씬 올라가죠. 4. 해상도 조절 옵션 필요 게임의 해상도를 1920x1080으로 아예 고정시켜놓은것 같은데, 저는 1600x900 해상도라서 화면 일부가 잘리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해상도 조절 옵션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5. 자동 세이브가 진행될 때는 세이브를 진행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게이머
    쿠라그
    공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귀엽지 않았지만... 재밌었습니다.
  • 쿠산 : 늑대들의 도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8+
    쿠산 : 늑대들의 도시
    • 개발사 서클프롬닷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BIC 현장에서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당시에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라는 게임을 플레이해보지도, 심지어 보지도 않았던 게임입니다. 언젠간 플레이해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되는 게임은 일말의 스포일러도 당하기 싫어서 아예 접근을 안하거든요. 그리고 지금의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를 클리어하고 왔습니다. 이 게임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플레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비슷한 테이스트를 가지고는 있지만 액션&내러티브에서 개발자분만의 테이스트를 넣으려는 노력이 상당히 많이 보였던 게임입니다. 액션같은 경우에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하게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이 굉장히 강조된 게임입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보면 꽤나 많이 다른 게임이란게 느껴졌어요. 핫라인 마이애미는 문, 창문, 적들이 들고다니는 무기 등 게임의 환경을 강조하는 액션이었다면, 쿠산이라는 게임은 우리의 댕댕 주인공의 액션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단순히 줍고, 조준하고, 공격한다는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시원시원한 액션이 주가 되었다면, 이 게임에서는 무조건 한방인 근접공격, 단순하게 움찔거릴 수 있게 하는 권총(확률로 헤드샷, 즉시 처치), 혹은 원거리에 투척해 공격할 수 있는 단검을 모두 동시에 생각하고 컨트롤해야하는, 머리도 바쁘고, 손도 바빴던 굉장히 하드코어한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아무런 무기를 장착하지 않은 근접 공격은 기절만 시키고 그 뒤에 다른 버튼 조작을 통해 적을 처리해야하는 처절해보였던 액션이 있던 반면에 이 게임의 경우에는 무조건 한방이라 시원시원하기도 했고, 총도 만능이 아니라 사거리가 정해져 있는 단검이 "그나마"의 원거리 공격이었다는 점은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쿠산이라는 게임은 근접전, 주인공이 중심인 액션을 그려내고 싶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전자의 게임의 경우에는 어떠한 추가 요소도 없이 환경&적의 배치등을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갔다면, 이 게임에서는 갖가지 업그레이드를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간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던져진 단검을 특정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회수되는 쓰기에는 어렵지만 성공하면 굉장히 좋은 업그레이드도 있었고, 무적 주먹 등 상당히 흥미로운 근접 액션을 기대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초장거리 무기였던 권총 말고도 다른 장거리 무기가 있었기도 했구요(사용해보진 못했지만요). 자동 조준이 2012년에 나온 게임과 비교하는 것은 상당한 어폐가 있지만 이 게임이 더 자동조준에 의해 이득을 많이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구요. 또 이야기의 경우 핫라인 마이애미는 다소 모호할 수 있는 친절한 편은 아니었던 이야기 방식을 지녔다면, 귀엽게 생긴 동물 아이의 대폭발 능력의 발견과 이들을 지켜주기 위한 이야기, 남북한의 전쟁과 이에 따른 인물들의 갈등을 만화의 형식으로 굉장히 친절하게, 하지만 지루하지도 않게 풀어나갔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당시에도 플레이할 때 상당히 놀라웠던 점이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 "헐 이거 직접 누가 그리신거에요? 너무 잘만들었다!"는 감탄을 내뱉기도 했지요. 물론 좋았던 점만 있었던 게임은 아닙니다. 주인공에 초점이 맞춰진 액션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과하게 카메라가 스테이지에 가깝게 놓여져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스테이지도 그에 맞춰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만, 불편하진 않았지만 답답하긴 했어요. 철저히 의도된 수치로 보이긴 해요. 하지만 5% 정도만 늘리면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위에서 자동 조준에 대한 칭찬을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플레이 당시 원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조준이 되어 불편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 크긴 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권총의 헤드샷 매커니즘의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확률에 의한 즉시 처치"는 손도 바빴고, 머리도 바빴던 이 게임의 매커니즘과 동떨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검을 던졌을 때 운이 좋으면 다시 회수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좀 끔찍하겠더라구요. 즉시 처치 자체는 그대로 두되, 플레이어가 더 나은 조작을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보상으로서 조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좀 길었죠. 죄송해요. 짧게 글 쓰는걸 잘 못해서. 플레이 후 제 감상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난 핫라인 마이애미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지요. 저는 그 게임을 몰랐고,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아첨으로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이 게임이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진심입니다.
    게이머
    조영우
    개인적으로 이번 BIC 중 앞으로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 방식은 핫라인 마이애미와 유사하지만 적이나 맵에 떨어진 무기를 주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 고유의 무기를 활용해 다양한 액션을 녹여낸게 큰 차이점입니다. 조작감도 깔끔하고 그래픽도 모난 데 없이 깔끔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 점은 1) 시야가 좁아 적의 배치등을 확인하기 힘들고 살짝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나 각종 오브젝트의 크기를 좀 더 줄이고 전체적인 시야를 넓히거나 핫라인 마이애미2의 경우처럼 전방 시야 확대 기능을 넣으면 동선을 짜고 계획하는 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단순 오브젝트와 벽 등의 막힌 부분의 구분이 불명확하여 가시성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3) 자동 단검 투척 기능이 캐릭터 가까운 쪽으로 자동 조준 되는데 마우스 커서나 패드가 향하고 있는 방향으로 조준되면 좀 더 유연하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액션 게임이라 중요하진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토리를 만화책 카툰 형식으로 전달하는 게 많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게임에서 스토리를 전개하는 비중을 더 높이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느꼈습니다. 5)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할 시 마우스 커서 방향이 아닌 캐릭터가 보고 있는 시선 쪽으로 공격이 되어 타겟팅 하는데 살짝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썼지만 잘 만든 액션게임임은 부정할 수 없네요. 꼭 정식 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 Rising Dusk

    선정작 일반부문
    ALL
    Rising Dusk
    • 개발사 Studio Stobi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AU,JP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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