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느낌이 물씬 나는 작품으로 별다른 어려운 조작없이 플레이가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만한 중독성있는 게임입니다 강추!
게이머
김창엽
[ 리듬 슈터 ] [ 총평 ■■□□□ ]
* 리듬에 맞춰 나가는 자동 공격으로 적들을 물리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부류의 슈팅 게임
* 공격 주기만 리듬이고 리듬과 연관된 기믹은 없어 게임의 개성이 확 떨어짐. 이펙트가 너무 과해 전반적으로 시인성이 나쁨
* 스폰 위치 예고가 없어 이유없이 피격되는 경우가 많으며 조작 가이드가 없어 발판 넘어갈 때 자주 떨어져 죽는 상황이 나옴
Second Second
초청작루키존
ALL
개발사Sinkhole Studio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코즈믹 온라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집연구소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Detained: Too Good for School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O.T.K Games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시뮬레이션
국가CN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성은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액션이 생각보다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었네요
게이머
조병관
막장 세계관의 여학생이 되어 난투를 벌이는 비뎀엄 게임입니다.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등장인물들의 화끈한 복장들이 눈에 띕니다.
처음에는 전투가 단조로울 수 있으나 차츰 업그레이드하면서 다양한 기술들을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지만, 과장된 그림체 때문에 호불호 갈릴 수 있습니다.
TAG WAR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哇哇科技股份有限公司
하드웨어PCVR
장르
국가TW
전시년도2019
Electrogical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kinjo
하드웨어PC
장르시뮬레이션전략퍼즐캐쥬얼
국가JP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수연
정말 잘 만든 게임 입니다! 퍼즐게임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 ] [ 총평 ■■■■□ ]
* 사칙연산과 퍼즐 조합을 합친 게임. 퍼즐 조각화된 숫자와 연산자들을 잘 배치해 목표 값을 만들면 된다.
* 퍼즐 조각의 모양, 연산자, 조각에 적힌 숫자, 목표 값 등 퍼즐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듬
* 퍼즐 배치 후 실행 시, 성과까지의 과정과 완성했을 때의 피드백이 명확하게 드러나서 성취감이 느껴짐
큐브 오브 라이프: 레저렉션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혼스피릿 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슈팅롤플레잉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김동혁
슈팅 로그라이크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UI가 깔끔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자동 에임과 플레이 방식은 맘에 들었으나 하나의 방에 들어가면 다음 방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만들어야 레벨디자인의 형태를 만들 수 있는데 그냥 바로 보스 있는 방으로 이동할 수 있는 부분이 생겨서 게임할 때 의아했습니다. 이 부분을 조금 의도에 맞게 수정하여 만든다면 재미있는 게임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Beat Rider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infinity games
Combo X Camp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CN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리듬 액션 ] [ 총평 ■■■□□ ]
* 미오이 일행의 튜너 견습생 3인방을 조작해 리듬 액션을 펼치는 게임
* 공격, 패링, 회피 3가지 균형이 조화로우면서도 전투 방식이 독특하게 다가옴
* 전반적인 비주얼은 훌륭하나 오디오나 더빙 수준이 아쉬움
게이머
배진아
그림체도 이쁘고 타격감 있고 스토리도 좋고 전체적으로 잘 만든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발매되기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D
SUMMER ROAD 10-Minute Auto Roguelit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리빌드 게임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
국가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10분 오토 로그라이크'라는 부제에 걸맞게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입니다.
플레이어는 전투에서는 전/후열 배치와 장비를 장착 시키고, 필요시에만 물약 먹여주면 끝.
미니어쳐를 보는 듯한 카메라 워크와 각도가 귀여움을 배가시킵니다.
짧지만 잘 즐긴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살면서 해본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알찬 10분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영혼이 담겨있어야 한다는 우스개소리를 몇 번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작품이야말로 그 말에 딱 들어맞는 예시가 아닌가 싶습니다. 10분 남짓한 시간 안에 게임의 컨셉, 시스템, 재미를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전달한 요약(?) 능력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스 난이도도 적당하고 전투가 한창인 와중에도 아이템을 합성해서 파워 향상은 물론 새로운 특성을 획득해 전투의 흐름을 뒤집는 게 가능해서 더 스릴 넘치는 작품이었네요. 모바일 버전이 있으면 틈 날 때마다 플레이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