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정령의 기사단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위드스튜디오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쓰로우애니띵 팬케이크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주)비주얼라이트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물건을 던져 좀비를 처치해야 하나 예상 투척 지점을 알 수 없어 계산이 어려움
- 스테이지마다 제한된 물건 수로 신중함을 요구하나 명중 실패 시 자원 낭비가 크게 체감됨
- 스테이지 로딩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플레이 흐름이 끊기고 지루함이 가중됨
Chord: The Loudest Hero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PPPG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참신함이 보이는 국산 인디 횡스크롤 게임. 마이크 필수. 플레이어는 헤드폰의 마이크를 통해 직접 발음해야 한다. 본인이 헤드폰없이 스피커쓰면.. 플레이 못함ㅠㅠ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게 괜찮은데 말하는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고 컴퓨터가 있는 자리에 따라 진행이 곤란한사람들도 있을 듯. 그러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유는 모르겠는데 q를 누를때 마다 처음 대화 지문이 나옵니다.... 원활한 게임 진행이 조금 힘들었습니다ㅠ
Infectonator 3: Apocalypse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Toge Production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ID
전시년도2018
TAIWAN벼락불
비경쟁파트너쉽
12+
개발사Toii Games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
국가TW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이찬희
작동하지 않는 버튼이 너무 많습니다.
기본 언어가 한문으로 되어있어 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스캐터
파트너Bu:Star Challenge
ALL
개발사시드게임즈
하드웨어PCVR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태엽 나비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팀 토도도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 플랫포머 로그라이크 ]
* 비주얼, 시스템, 연출, 액션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부족하다는 인상
* 게임 도중에 크래시 핸들러 현상이 목격되어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움
* 전반적으로 미완성된 형태라 현재로써는 평가하기 애매함
게이머
최소영
횡스크롤 게임인데 도트 퀄리티도 좋은데 근접거리에서 공격하면 리스크가 너무 커서 원거리 공격만 하게 되는것도 그렇고, 게임 스토리가 확실하게 잡히지 않은 느낌이 너무 아쉽습니다...
물론 아직은 개발중인 데모라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좀 더 다듬어진 후에 플레이 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Vine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FrogParty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김동윤
개구리로 떠나는 여정, 다양한 퍼즐과 발판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우수하다고 느꼈고 사운드도 잘 어우러지는게 좋았습니다. 단점은 혀를 빼는게 마우스 휠이라는게 조작감에 많은 불편을 줬었습니다. 그 부분만 뺀다면 충분히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멸망한 이후의 세계에서 '포로'라고 하는 개구리 수인들을 조종하여 벌레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로프액션 게임입니다. 대략 15분 전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멸망한 인류의 유산을 배경으로 한 도트 디자인 감성이 좋습니다.
초반에는 혀를 이용한 로프 액션을 주로 하고 나중엔 혀의 '잡기'기능을 이용한 퍼즐을 풀게 되는데
이게 '혀'액션이다 보니 로프액션 부분에서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살짝 걸렸습니다.
나중에 퍼즐 부분에 와서야 이런 기믹이구나 싶더군요.
게임 소개란 쪽의 나중 파트를 보니 출시가 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