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아웃포스트 47

    비경쟁 스폰서쉽
    ALL
    아웃포스트 47
    • 개발사 아웃포스트 47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SF 탈출 호러 모드 - 목표를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알려주지 않고 간단한 조작 튜토리얼 조차 없음 - 게임의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roblox.com/ko/games/126345199896874/Outpost-47 여기에도 들어가봤습니다만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비르투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비르투스
    • 개발사 하시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덱 빌딩 요소를 넣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사각형 테두리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로 맵을 돌려가며 상대와 싸워 카드를 획득하고 빌드업을 하게 됩니다. 다만, 캐릭터의 체력과 맵을 돌리는 등과 관련한 UI가 조금은 불편하여 크기를 키우거나 바라보기 좋은 곳에 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장진석
    재밌어요~~~ BIC 때 보스 클리어 성공!!
  • Bokida

    선정작 일반부문
    ALL
    Bokida
    • 개발사 Rice Cooker Republic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School Rumble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School Rumble
    • 개발사 LiRise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7
  • 서클링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서클링크
    • 개발사 Fizz Digital Entertainment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체이싱 라이트

    선정작 커넥트픽
    15+
    체이싱 라이트
    • 개발사 비트겐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조병관
    (데모 플레이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지적 허영에 찌들어 잘난체하는 평론가, 관심은 결국 돈뿐인 투자자, 어딘가 수상쩍은 선배. 사회적 지위가 높은 변호사도 있는데 반면 고졸 출신으로 감독을 맡은 '감독' 감독도 있습니다. 그 외 부각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인간들이 등장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들이 모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한 가지 목적 때문인데요 누군가에겐 이것은 예술이나 작품의 의미를 가집니다. 일부는 이것을 통해 공신력을 키우고 영향력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개는 단순한 상품이나 비즈니스로 봅니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선 단순한 오락이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다양한 의미를 가지는 이것은 바로 '게임'입니다. 체이싱 라이트는 게임의 형식을 빌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게이머들은 개발자가 되어 관계자들과 설전을 벌이고 업계 현실과 문제점을 파헤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PC 주의, 페미니즘 등 온갖 잣대들과 과도한 선정성이 게임성을 망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익성, 이미지 마케팅, 사회적 우월감과 스노비즘 따위의 욕망을 게임에 주입하는 이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또한 그들 중 한 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독' 감독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고자 여러 인물들과 사소한 마찰부터 크게 다투기까지 합니다. 그 과정속에 주인공은 지치고 회의감을 느낍니다. 게임을 그냥 만들 수는 없을까요? 왜 게임에만 이렇게 가혹한가요? 사실 게임을 비롯해 상업 예술들을 관통하는 공통적인 현상이기도 합니다. 관계자들의 개입이 많을수록 개발자들의 목소리를 잃는 경우 말이죠. 자본 덕분에 굴러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에 휘둘리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지칠 때로 지친 주인공은 어느새 이들 사이에서 버티는 게 자신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 희미하고 불안정한 작은 빛이 존재함을 인지합니다. 현실에 타협해버린 개발자의 가슴속에 작지만 남아 있는 열정,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장 생활에 찌들어버린 사회인으로 대입해도 비슷하네요. 여러모로 공감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짧지만 내용은 강렬했던지라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게임을 종합 예술이라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이하의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 국내에서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보다 성숙해졌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는 게임을 하면서 불편했다고 느꼈던 부분들입니다. 1인 다역을 직접 더빙하여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부분이 신선했습니다만 분명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다 보니 텍스트의 압박이 심한 편인데 아무리 각각 개성을 넣어서 연기를 했다고 한들 듣는 사람에게는 결국 한 명이고 목소리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만약 외국인이 이 게임을 했을 때 적응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그래픽임에 불구하고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게임이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게임보다 대화의 메시지 하나하나가 중요한데 시종일관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쫓기는 듯한 느낌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스크립트 창을 추가하여 대화 로그를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진행이 엉망입니다. 선배에게 일침을 맞은 평론가가 떠난 뒤 상황이 정리되고 잠시 쉬었다 가자고 한 뒤로 게임 진행에 대한 단서나 힌트조차 없습니다. 인물들과 대화를 나눠도 아무런 이벤트가 없습니다. 캐릭터를 조종해 빈 공간을 따라 여기저기 움직이다 왔던 길을 돌아가고 나서야 다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 아무런 언질도 없이 알아서 찾아라는 태도에 솔직히 화가 좀 났습니다. 그리고 데모 버전이라 분량을 조절했다면 확실하게 알 수 있게 글자라도 띄워줬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은 건 알겠는데 너무 독선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쏟아붓지만 배려는 없고 게임이지만 게임 같지 않게 조금은 날이 서 있는. 성격상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게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이 게임을 알고 있었지만 선뜻 구매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데모 데이 때 가장 처음으로 플레이해봤지만 리뷰를 작성하는게 되게 망설여 지더군요. 기대 이상의 이야기를 품고 있었지만 기대 이하의 게임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솔직하고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게임이었습니다. 멋진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지현명
    무두질을 하지 않아서 거친 걸까, 아니면 재료 자체가 잘못된 걸까. 어느쪽이든 눈길이 오래 머물진 않는다.
  • 해파리 소녀 (그냥) 키우기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해파리 소녀 (그냥) 키우기
    • 개발사 에버스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네바

    비경쟁 스폰서쉽
    ALL
    네바
    • 개발사 노마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게이머
    최소영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 아리아:테일즈 오브 타마게리아

    선정작 일반부문
    12+
    아리아:테일즈 오브 타마게리아
    • 개발사 STUDIO N9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12+
    데스티니 오어 페이트
    • 개발사 (주)블래스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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