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플로리스 다크니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플로리스 다크니스
    • 개발사 올드아이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유정수
    BIC현장에서 해봤었는데 보이지 않는다는게 주는 긴장감이란게 있네요. 뭔가 더 쫄리는 요소들을 추가한다면 난이도를 높이고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와... 그래픽 없이 사운드로만 게임을 만든단게 쉽지 않은 도전이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 Ikai

    초청작 2020어워드
    12+
    Ikai
    • 개발사 Endfl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E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원수미
    그래픽좋고 공포효과음이 적절히 들어갑니다. 아쉬운점이있다면 무언가 열고닫을때 어딘가에 걸려서 조작이안되는버그가있고 현재 무엇을해야되는지 알수가없습니다. 또 모니터마다 색감지원차이로 어두운데는 넘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한글 지원을안하다보니 스토리흐름을 이해하기가어렵습니다. Ps. 모니터 차이때문에 밝기조정옵션이 필요합니다.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화준
    2D 소울라이크 게임으로 괜찮았습니다. 선택지에 따라 보스나 스토리 진행을 다르게 할 수 있게 해서 선형적인 진행의 느낌이 줄어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손현준
    소울라이크의 업계표준을 정석대로 따라간 훌륭한 게임입니다. 기존 소울류의 3D 맵모델링을 2D로 치환되는 과정에서 위와 아래, 좌와 우로 나위는 갈림길로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고 2D의 일직선적 진행방식에서 탈피하는 형식을 취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꿈이라는 매개와 그로 인해 스산하고 몽롱한 것 같은 아트 디자인도 매력적입니다. 뿐만아니라 타격감과 BGM 등 사운드에도 여러 공을 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완성되어 출시될 날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Holy Shoot

    선정작 일반부문
    12+
    Holy Shoot
    • 개발사 Tale Era Interactiv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T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아트워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FPS 게임입니다만 최적화가 안 되있는건지 사양 자체가 높은건지 제 컴퓨터에서는 프레임 확보가 어려워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액션성은 좋았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Holy Sh@t의 전사 사무엘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을 쏴 죽이고 미션 수행하는 스피디한 FPS+로그라이크게임.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총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적들과 싸워야함. 얼마나 살아서 진행하느냐에따라 레벨업 할 수 있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이 글 쓰는 현재는 총기 밸런스가 안 맞는 단점은 있음. 가격이 좀 비싸니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 Rising Hell

    선정작 일반부문
    15+
    Rising Hell
    • 개발사 Tahoe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8
  • Enter the Gungeon

    스폰서 Devolver
    ALL
    Enter the Gungeon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Rabbi-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abbi-T
    • 개발사 13일의 금요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달리는 토끼 러쉬 게임! 장애물을 때리면 빨라지는걸 늦게 알게 되었는데 저같은 바보가 없길 바랍니다... 장애물 어택을 무한 난타하면서 다니면 난이도가 매우 쉬워집니다! 그래서 약간의 패널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크면 게임 속도감이 줄어드니 정말 약간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템플런을 연상케하는 러닝 게임. 다만 템플런보다는 훨씬 다이나믹하게 화면이 돌아가며 역동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역동성은 스피드를 극대화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부정적인 요인으로도 작동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집중하게끔 만든다. 이런 환경이 전제가 된 상태에서 플레이어는 모니터의 중앙 위쪽에만 시선이 고정된다. 따라서 외곽에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인터페이스들은 잘 안 보이게 된다. 체력이 얼마 남았는지, 얼마나 더 콤보를 쌓아야 부스트를 쓸 수 있는지 등 말이다. 부스트 발동에 대해선 소리를 단계적으로 음을 높이는 것으로 잘 묘사했다. 그러나 체력에 대해선 플레이 도중에 간접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부족하다. 장애물 등에 부딪쳤을 때, 캐릭터 옆에 부스트 게이지가 표시되는 것 처럼, 좀 더 시선에 잘 보이는 곳에 남은 체력을 일시적으로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 또한 장애물을 부수는 방식에 대해 공격 피드백이 부족하고, 부술 수 있는 사거리가 짧은데다가 부술 수 있는지 없는 지에 대해 거리를 판별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부쉈다' 라고 생각했지만 장애물에 부딪쳐서 '이게 왜 부딪치는거지?' 라며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상황에서 아까 말한 역동성은 앞을 미리 보고 판별할 수 있는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기 때문에 장애물을 부수는 것이 꽤 까다롭고 어렵게 다가온다. 부스트 상태에서 장애물 부수기는 의미없는 행동으로 다가오지만, 한 가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 상태에서도 장애물 부수기 및 피하기가 의미있는 행동으로 다가오게끔 개선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스트 상태에서 공격으로 장애물을 부수는 시도를 한다면 이 횟수를 누적 시킨다. 일정량 누적되었을 때 체력을 1칸 회복하는 기믹이 들어간다면 일부 사람들이 더 높은 점수를 따내기 위해 노력하듯이 무적인 상태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게임을 하게 될 것이고, 부스트를 쉬어가는 타임이 아닌 기회 요소로써 작용할 것이다.
  • Home Behind2

    파트너 Weplay
    12+
    Home Behind2
    • 개발사 Coconut Island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대전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The background of this game is a war which has been for ten years in a country called Scaria. I loved this game since I could get some strategy.
  • 샤리스 인베이더

    선정작 루키부문
    12+
    샤리스 인베이더
    • 개발사 리치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성조
    미래형 도그파이트? 그런느낌인데 타격감도 상당하고 무기 종류에 따라 드라이브도 각기 다른 효과가 나오며, 게임오버나 일시정지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잡담도 소소하게 재밌었습니다. 근데 이거 지금 빌드에 엔딩이 없는건가요?? 제가 못깬건지 아니면 엔딩이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게이머
    송승걸
    솔직히 첫 인상이 그다지 좋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데모 게임이라 적당히 양보할 수 있는 구석이 있다지만 엄연히 전시되는 게임인데, 인게임 튜토리얼로 게임 방식을 체득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텍스트 파일을 읽어야 한다는 점이 크게 껄끄러웠습니다. 사실 게임을 실행하기 전에 조작법 텍스트를 보았는데도 게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몰라 적당히 중요해보이는 조작키만 외워뒀는데, 첫 대화부터 어떻게 넘어가야할 지 몰라 아무 조작키나 누르다가 대화를 넘기고 얼떨결에 무기 설명 튜토리얼까진 진행했습니다. 인게임 내용물 자체만 놓고 봤을 땐 꽤나 킬링타임하기 괜찮고 재밌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 도망가 친구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도망가 친구들
    • 개발사 (주)터치홀릭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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