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lapit

    선정작 일반부문
    ALL
    Slapit
    • 개발사 Hold On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전유정
    타격감이랑 방식이 새로워서 재밌었습니다 제가 하면서 느낀건 속도가 느린감이 있었습니다 x2배모드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티 터치가 가끔 씹히는거 같은데 요건 제 손이 문제인지 휴대폰이 문제인지 게임상 문제인지를 몰라서 혹시나해서 언급만합니다!
    게이머
    손혁제
    타격감이 좋아요 브금과 게임이 잘어울립니다 상점의 아이템 해금 애니메이션 속도가 좀 빠르면 좋을것같긴 합니다 한번에 여러개가 해금되면 좀 느린 느낌이 없잖아 있었어요 재밌음!
  • Sweeter

    선정작 루키부문
    12+
    Sweeter
    • 개발사 Sweeter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 Retrace the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12+
    Retrace the Light
    • 개발사 XiaMing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일정 시간 이내의 위치로 복귀하는 '리트레이스'라는 능력을 이용하여 다양한 퍼즐과 전투를 수행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단순히 적의 배후로 복귀하여 급습하는게 액션이 전부가 아닌 다른 '이그제큐터'의 능력을 받아 퍼즐 등 기믹을 수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중국 게임들이 약간 고유명사를 남발하기 때문인지 스토리가 썩 직관적으로 다가오진 않아 좀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리트레이스(시간조작)를 통해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다양한 움직임을 쓸 수 있는 탑다운 액션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집행자로 다시 처음부터 일을 배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난이도는 레트레이스를 얼마나 익숙하게 쓰느냐에 따라, 손이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 달라진다. 손이 빠르다고 자부하시는 분, 취향이 맞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 주벨탑

    선정작 일반부문
    ALL
    주벨탑
    • 개발사 메탈 케익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선정작 일반부문
    15+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 개발사 아이언디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스타라이트 페어리즈
    • 개발사 블라썸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일러스트 미적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인게임 그래픽과 연출의 괴리로 인해 실망감이 큼 - 게임 템포가 느리고 게임 진행 방식이 예상과 달라 흥미를 유지하기 어려웠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연출이나 이펙트 등 미흡한 부분들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보임
    빅커넥터즈
    최요한
    아무리 생각해도 ㅋㅇㅋㅊ로 게임을 만들어보려 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이 만들어질지, 아니면 한계를 느끼고 다른 길을 선택한다던지 정말 두 선택지 말고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 UNYIELDER

    비경쟁 파트너쉽
    ALL
    UNYIELDER
    • 개발사 TrueWorld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SG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퀘이크, 둠 감성의 보스 러쉬+로그라이크 슈팅 액션 - 게임의 속도감과 타격감은 뛰어나지만 제어가 불안정해 아쉬움 - 화려한 그래픽 대비 액션에 대한 가시성이 떨어져 불편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FPS게임이며 아주 빠르게 진행되는 게임이다. 빨간 라인, 적의 사격을 피해 계속 달려나가야 함. 빠른 순발력과 기억력이 필요. 이 이상은 BIC행사장에 관리인분이 안 계셔서(알바 말고) 모르겠음. 나는 플레이 하다가 도중에 막혔다.
  • Shell Bless the Faithless

    선정작 일반부문
    12+
    Shell Bless the Faithless
    • 개발사 더코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세계관 설정이나 다른 NPC들이 매력있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npc가 마음이 꺾인 전사인점부터 흥미로웠습니다. 중간중간에 개발진 분들의 유머가 보이는데 재밌었습니다. 한 판 플레이후부터 캐릭터 커스텀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을 들고 싸우기엔 맵이 조금 좁고 지형지물이 많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여 얼린 몬스터의 모션이 렉이 걸린 모션으로 오해했습니다. ㅠㅠ.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심승현
    백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특별히 모난 데 없이 일반적으로 인디 하면 생각나는 때깔을 지녔습니다. 이런 게임은 성장성 측면에서 신경을 잘 써야 하는데, 제작진도 그걸 아는 것 처럼 보이기에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조이 컨티뉴

    선정작 루키부문
    ALL
    조이 컨티뉴
    • 개발사 리벤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팀파이트 매니저

    선정작 일반부문
    12+
    팀파이트 매니저
    • 개발사 팀 사모예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Team Fight Manager is a great game. I think I actually experienced e-sports director. I think it's a strategic game that strengthens our team except for threatening targets.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게이머
    이고은
    매우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인터넷방송으로만 봤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체감이 확 다르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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