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GRIP!

    선정작 일반부문
    ALL
    GRIP!
    • 개발사 Ahmin Hafidi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8
  • 언노운 나이츠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노운 나이츠
    • 개발사 팀아렉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테인티드 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테인티드 랜드
    • 개발사 주식회사 아레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승환
    결론만 말해서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물간 고전감성, 이제는 지루한 퇴물장르라고도 말해지는 턴제전투지만 결국 이런 게임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건 턴제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한 분위기도 좋았구요. 6각형 타일의 턴제전투, 행동력 소모방식, 각기 다른 캐릭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흥미를 가진 만큼 좀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장되다 시피한 포인트앤클릭 장르도 마우스 딸깍질만 하는게 아니라 편의를 위한 퀵슬롯이나 단축키 정도는 있었습니다. 스킬바에 순서대로 1 2 3 4 5만 넣어줬어도... 라는 생각이 게임 내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윤곽선 표시, 적들은 빨간색, 내 캐릭터는 초록색, 동맹이나 아군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마우스오버를 하면 윤곽선이 표시되지만 가시성 증대를 위해 항시적용 on/off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이런류의 턴제전투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과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다키스트던전에는 직업구성에 따른 시너지나 역시너지가 존재합니다. 디비니티2에서는 속성별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런식으로 직업구성이나 능력에 따른 시너지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워테일즈 에서는 직업은 정해져있지만 양손무기/한손무기와 방패/한손무기와 보조무기 등 어떤 장비구성을 하냐에 따라 스킬과 플레이 방식이 바뀝니다. 굳이 장비아이템 시스템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가령 전투 전이나 혹은 캠프 같은데서 양손무기/쌍수무기 착용이 가능한 슬레이어를 양손무기를 들려줘서 광역공격을 넣어준다던가, 단일 개체에 강력한 공격을 넣을수 있는 쌍수무기를 들려준다던가. 워든에게 방패대신 횃불을 들려줘서 주변 와이트계열 적들에게 디버프를 부여한다던가 물론 하나가 추가되면 열을 수정하고 재검토하고 리밸런싱해야 하고 이것저것 넣다보면 오히려 난잡해지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랬으면 어떨까 저랬으면 어떨까 보완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기괴하게 생긴 적과, 각기 다른 5명의 캐릭터로 턴제 전투를 벌이는 RPG게임입니다. 아직은 전투만 즐겨볼 수 있는 데모라 캐릭터의 성장과 같은 컨텐츠는 제외되어 있으나, 전투 자체는 꽤나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이런 전투를 벌이는 게임을 디비니티2 오리지널 씬 제일 쉬운 난이도 정도로 밖에 안즐겨봐서 뭐 시스템이 어땠네 이런 말을 하기에는 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일반 공격 외에는 스킬의 사용 횟수가 굉장히 한정되어있던 점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스킬을 적재적소로 써야한다는 (좋은) 압박감이 다가왔습니다. 근데 스킬 단축키가 있나요...?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제 목표는 5번째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한 쪽을 못움직이게 해놓으니 반대쪽 마법 지렁이가 와서 날뛰고 증원으로 거대 지렁이오고 진 짜 정 신 나 갈 것 같 애
  • 아일렛 온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일렛 온라인
    • 개발사 모래노리 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우주고양이 지구정복대작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우주고양이 지구정복대작전
    • 개발사 심니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방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플레이 안할 수 없는 게임! 캐릭터, UI 등등이 아기자기하게 잘 나와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정다운
    캐릭터부터 스토리까지..! 귀엽게 느끼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너무 단순해보이지만 진행되면서 이런저런 기능과 디테일을 보면서 재밌게했어요!
  • Kabaret

    선정작 일반부문
    ALL
    Kabaret
    • 개발사 Persona Theory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MY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승원
    동양의 문화를 소재로 신비롭고 독특하면서도 어두운 설화를 게임으로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보드게임들을 미니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게이머
    김형식
    신화나 설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속 대화를 통해 풀어내고 소개하는 지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지만 또 마냥 어둡거나 거칠지 않은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미니게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 지하 세계 대탈출

    스폰서 yahahastudios
    12+
    지하 세계 대탈출
    • 개발사 DokoMaster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FI
    • 전시년도 2022
  • 벨라스터

    선정작 일반부문
    15+
    벨라스터
    • 개발사 오디세이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와.. 살벌하게 생겼네... 옷을 제대로 갖춰 입은 건 주인공 뿐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누드가 기본인 세계관에 팔 하나 없는 게 기본일만큼 하나같이 고어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아 폐허가 된 성을 주무대로 삼아, 바람 소리와 검 휘두르는 소리가 생생히 들릴 정도로 차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담아내어 상당히 이질적이고 좋았습니다. 이 적막이 괴물들의 살점이 썰리는 소리와 괴성으로 간간히 깨지다가 보스에 가까워질 수록 웅장한 레퀴엠으로 변하는 것이 음악에도 많은 공을 들이신 것 같습니다. 게임패드의 경우 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꽤 잦았습니다. 처음엔 제 게임패드 문제인 줄 알았는데 다른 게임패드를 빌려서 확인해봐도 똑같네요. 게임패드에 뭔가 금제가 걸려있나 싶을정도로 키보드로 플레이 할 때는 전투가 상당히 가볍게 전개되어 당황했습니다. 특히나 첫 보스를 마주했을 때, 피격범위가 상당히 넓고 한 번에 들어오는 데미지가 상당하다보니 여러 키를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게임패드의 스킬 입력 방식은 상당히 불합리하게 느껴집니다. 연습할 기회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전투 직전에 버튼의 이미지와 텍스트로만 짧게 설명하고 넘어가는데 키보드 방식으로는 아예 다른 키를 입력하는 방식이라 난이도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상호작용의 경우에는 컨트롤러와는 무관하게 한 번에 진행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제 짐작으로는 인식 범위가 너무 좁아서 발생하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2D 소울라이크 ] [ 총평 ■■■■□ ] * ‘2D 다크소울’ 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소울라이크 게임 * 각 액션들이 유연하며 사용감과 타격감이 잘 느껴짐. 전반적으로 쉽지만 성취감이 느껴지는 구조 * 각 보스들의 공격 패턴이 매우 직관적이나 적의 일부 공격 판정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것이 약간 아쉬웠음
  • LA-MULANA 2

    파트너 Bitsummit
    ALL
    LA-MULANA 2
    • 개발사 NIGOR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28

    선정작 일반부문
    ALL
    28
    • 개발사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우주
    다른 행사에서 먼저 체험해봤던 게임이고, 그로인해 제일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먼저 조작이 콘솔 컨트롤러에 최적화 되어있어 콘솔의 아날로그 스틱과 트리거를 통해 실제 악기를 연주하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현악기의 경우에는 아날로그 스틱을 아래로 내려서 악기의 현을 직접 치는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관악기와 대다수의 조작같은 경우 컨트롤러의 트리거를 누름으로써 직접 악기를 운지하는 느낌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직접 캐릭터를 움직여 스토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rpg게임같은 느낌도 주었고, 스토리 내용도 고등학교 밴드부를 주제로 한 스토리여서 참신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플레이에서는 리듬게임 부문만 보자면 독특한 조작감, 새로운 플레이 방식 등으로 매우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다만 개발중인 게임이므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부분에서의 조작감이라든지, 기타 16:9 비율이 아닌 모니터에서는 가끔 화면이 늘어진다는 등의 현상이 있었지만, 이러한 현상은 개발이 완료되면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우 기대했던 게임으로써 처음 봤을때 보다 깔끔해지고 정돈이 잘 된 느낌이 듭니다. 이번 BIC 오프라인 행사때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용량이든, 인게임이든 비정상적으로 게임이 무거움. GTX1050 기준으로 타이틀에서부터 게임 진행이 불가할 정도로 버벅임. 게임 내 그래픽 수준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