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맛있는 사랑

    선정작 일반부문
    15+
    맛있는 사랑
    • 개발사 드렁큰 키튼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전반적인 게임 비주얼, 인터페이스 편의 등등 비주얼 노벨의 기본적인 부분이 잘 갖춰져있다. 그리고 현실적인 대화 흐름과 적당한 패러디 요소도 섞여있어서 몰입감이 상당했다. 물론 어느 정도 거부감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대화에 대한 몇 가지 디테일도 돋보인다. 캐릭터 대화 흐름에 맞춰 타이핑 나온다던지, 중요한 포인트는 글씨를 강조하거나, 통화와 같이 상황에 따른 보이스 필터 효과까지 사용 하는 등 나름 신경을 많이 썼다. 결론적으론 재밌게 했다. 캐릭터 일러스트나 성우는 묘하게 어색한 감이 있었기에 상업성을 생각한다면 약간 보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게이머
    백승천
    누나의 모히또를 통해 두번째 선택창에서 다른 여자를 클릭하니, 전혀 모르는 대화가 나와 흐름이 끊기는게 아쉬웠습니다. 다만, 팝업창의 문구 및 여러 문장에서 조금씩 소름?끼치는 여러 요소가 존재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ANNO: Mutationem

    파트너 Weplay
    15+
    ANNO: Mutationem
    • 개발사 Lightning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원수미
    한글화가 안된상태이다보니 스토리 내용을 모르는상태로 후기글 남겨봅니다./장점 - 게임을 하면서 눈이 매우즐거웟습니다.이동하다가 가게에서 물건을 부슨경우 npc가 반응하는 연출이 좋았어요.또 주요미션중일때는 진행상태가 꼬이는것을 막기위해 다른구역을 못가게 막아서 길찾기쉬웠고 카메라모션도 부드럽게흘러가서 좋았습니다./단점 - 무선전화중일때 자막크기가 작아서 한번에 읽기가 힘들었습니다(대사다시보기가 있어서 어느정도 커버됨). 또 키세팅이 처음보는 방식이다보니 적응하는데 오래걸리고 전투하면서 적&본인 체력상태를 알수없음 및 공격&회피 타이밍을 읽을수없다보니 싸우는데 불편했습니다.
    게이머
    김익지
    시각적으로는 정말 수준 높은 도트 그래픽을 가진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라이팅 효과나 사이버 펑크 컨셉에 맞는 ui, 사운드도 게임 수준을 높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캐릭터 이동 조작감이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아 불편한 감이 있었습니다. 한국어도 지원해주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히얼애니멀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히얼애니멀즈
    • 개발사 별바람 스튜디오 (별똥별팀)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크리타델

    스폰서 nicalis
    12+
    크리타델
    • 개발사 Pixelian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앗.. 작년에 해봤던 크리타델이네요. 쉽게 생각하시면 엔터더건전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이 게임도 상당히 매력있더군요 ㅎㅎ)
    빅커넥터즈
    강호수
    작년bic에서 해보기도했고 이미 스팀 출시된 본편으로도 여러번 플레이해보고 작성합니다. 수집요소도 좀 있고 난이도가 좀 있어도 로그라이트식이라 플레이할수록 쉬워지기때문에 재밌고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 Space Showtime

    선정작 일반부문
    ALL
    Space Showtime
    • 개발사 Ransuz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Cobble & Trouble

    초청작 2020어워드
    ALL
    Cobble & Trouble
    • 개발사 Whoosh whoosh magic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정준
    일반적인 타워디펜스와달리 본인이 직접 타워가되어 적을 없애는 방식이 새로웠습니다.
    게이머
    임진현
    처음 플레이할 때 순간 오버x치의 어느 캐릭터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그러나 게임이 진행되면 몽환적인 분위기와 배경음악으로 집중도가 올라갔습니다.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고 중력으로 조종하는 듯한 느낌도 정말 재밌고 좋았습니다.
  • Firegirl

    선정작 일반부문
    ALL
    Firegirl
    • 개발사 Dejima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민성
    패드로 하기 안성맞춤인 게임이네요 엑박패드로 재밌게 했습니다. 소방관이 되어 각종 장애물을 부수거나 넘어가고 불로 형상화된 몬스터를 처치하며 사람을 구조한다는게 참신하고 소방관의 어려움을 간접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소방관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게이머
    신정준
    게임 컨트롤러가 꼭 필요한 게임같네요 ㅠㅠ 조작이 너무 어려웠어요
  • 던전 인

    비경쟁 플러스 인디
    12+
    던전 인
    • 개발사 캣 소사이어티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준기
    앙숙인 두 마을 사이에 위치한 여관에서 양쪽의 주민들이 만나지 않게 하며 이중영업을 해보자! 주민들이 이동하지 못하게 하는 아이템과 주민들이 여관에 방문하게 싶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단순하게 플레이 하려면 매우 어려워지고 매턴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달라지는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아트에 빠져들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양 마을의 주민을 여관에 동시에 입장하게 해 쉽게 플레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하게 되면 게임 클리어로는 가지 못하게 된다. 양 마을 주민이 만나면 안되는 긴장감있는 위태로운 여관을 운영 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 경영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숙소를 운영해 두 진영의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끌어올릴 방법을 궁리하게 만드는 턴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두 진영이 동시에 숙소 입구로 들어오는 상황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단들이 외관적으로도, 전략적으로 재밌었음
  • 파인드 올 3D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파인드 올 3D
    • 개발사 디앤드 컴퍼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조병관
    로우 폴리곤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3D 그림 찾기입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차분히 관찰하다 보면 금방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일부는 암호나 열쇠 혹은 패턴이 필요한 기믹들도 있어 관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트릭을 풀게 하여 간단히 환기시켜주는 역할도 합니다. 그 외 상호작용을 통해 물체의 상태를 변화 시킨다든지 다양한 기믹이 존재해 퍼즐 게임으로써 어느 정도 완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반복되는 음악은 조금 질리는 편이고 시점 조정이라든지 조작이 불편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뷰 큐브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2D포맷에서는 워낙 익숙한 숨은 그림 찾기를 3D로 옮겨온 작품이라 어떤 차별점이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방탈출 장르의 게임과 유사한 퍼즐 기믹이 곳곳에 숨어있는 두뇌찾기와 타임어택 형식의 빨리찾기 두 타입으로 되어있어 튜토리얼 정도의 짧은 스테이지만 플레이할 수 있었음에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정식판을 구입해서 더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리로더: 테스트_서브젝트
    • 개발사 네버더리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혁준
    요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이전 시리즈와 똑같거나 양산형이라 느껴질 흔한 경험을 준다면 높은 평가가 힘듭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의 게임성은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이라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위험한 것이, 데모 버전이라 모두 느껴보진 못 했지만 분명 이 색다른 방법은 피로도가 심하게 쌓이는 방법입니다. 중간중간 스토리연출이 쉼터 역할이 되어주지만 그 이상으로 플레이어에게 긴장감에 대한 완급 조절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확장성이 부족합니다, 게임을 오랫동안 관심 받게 하고 살아 숨쉬게 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업데이트와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되어 지는 매력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게임 전투 시스템은 신박하지만 현실고증이라는 면은 확연한 컨텐츠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여러 총으로 전투가 가능하거나 그 이상의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게임의 의도 자체가 짧지만 굵은 킬링타임용 게임이라면 문제 없지만 아무리 조작에 익숙해져도 무쌍을 찍는 재미를 느낀곤 질린 다면 더 이상 이 게임을 찾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은 시도를 한 게임이 아닌 정말 명작으로 다음 업데이트때 뵙고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수
    이번 bic에서 흔하지 않은 유형의 게임인거 같습니다 템포가 빠른건 아니지만 긴장감 있고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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