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비경쟁 레전드 인디
    12+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게임을 먼저 시작을 하면 다양한 언어 설정이 나오고 그 다음 유저 캐릭터의 이름을 지어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게임 시스템이 참 편리 하고 첫 인상 부터 괜찮습니다. 커피토크2는 전작인 커피토크1을 해본 유저가 아니더라도 편안한 분위기의 스토리와 연출디자인이 멋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최준기
    한 카페의 점주가 되어 느긋한 날 한 잔의 커피처럼 손님들의 이야기에 녹아드는 게임 Coffee talk의 후속작으로 게임 내에는 다양한 종족들이 있지만 현실 속에 서 볼법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손님들이 다양한 주문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완벽한 커피를 찾아내어 대접하게 되면 이야기는 좋은 방향으로 가지만 그들의 요구에 맞지 않는 커피라면 이야기는 나쁜 방향으로 간다. 플레이어 또한 커피 한잔과 이 게임을 곁들이면 감성적인 음악과 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느긋하고 매력적인 분위기에 빠져들게 되는 게임이다.
  • GALAK-Z : The Void

    선정작 일반부문
    ALL
    GALAK-Z : The Void
    • 개발사 17-BI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Project_SSS

    비경쟁 스폰서쉽
    ALL
    Project_SSS
    • 개발사 이공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애니메이션 화풍의 그래픽만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공격(타격) 효과음이 전부 똑같고, Q스킬을 쓸 때의 효과음도 전혀 없고, 적들의 소리 효과도 전혀 없었습니다. -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별로였습니다. 일반 공격이 별로여서 Q와 E스킬을 번갈아 쓰기 위해 캐릭터 태그가 강제됩니다. 심지어 1번 캐릭터의 Q스킬은 범위 지정을 할 수 없어서 안쓰는 것 보다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근접 회피가 없어서 적과 근접한 상태에서는 적의 공격을 피할 방법이 전무합니다. - 전투 경험이 별로였습니다. 필드는 넓지만 전투가 벌어지는 공간은 지정되어있고, 인카운터로 나타나는 적들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텅 비어있는 유령 도시입니다. PV는 사기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그래픽만 사실이고, 지루했던 전투를 음악으로 감췄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게임을 하면서 제가 무엇을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를 스위칭하고 첫 공격은 항상 특수한 공격이 나가는것 같은데 이에 대한 설명도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킬마다 컷씬들은 멋잇기는 하지만 그 사이에 딜로스나서 차라리 한 캐릭터로 계속 패는게 더 낫습니다 조작감도 너무 나쁩니다... 최적화 부분도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에서 마주친 적이나 배경에 비해 너무 많은 자원을 소모하고있는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의 모델링과 일러스트 즉 외양은 매우 세련되었으나 게임 프로그램으로서는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ASCENXION

    선정작 루키부문
    12+
    ASCENXION
    • 개발사 인디고블루 게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Starta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artale
    • 개발사 Noel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패링맨

    선정작 루키부문
    ALL
    패링맨
    • 개발사 키위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겜토
    오직 패링만 하는 패링맨! 일반 적들 배치랑 구도가 짧지만 매우 쉽고 패링 타이밍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보스가 조금 멍청합니다. 겹쳐지면 바보가 되었다가 도망가고 돌진하는게 약간 아쉬웠습니다. 물론 나중에 다른 공격도 하지만, 초반에 패턴 하나를 추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패링 타이밍도 조금 확실하지 않은것도 아쉬웠습니다. 패링 소리가 났는데 쓰러지는 상황이 많이 일어납니다. 아에 이런 상황이 없게 만들면 "내가 늦었구나" 싶은데 괜히 늦어서 쓰러졌는데 패링 소리가 나니까 억울하게 느껴지네요... 추가로 패링이 어려운 패린이들도 패링기간이 길거나 공격전 머리가 번쩍하는 이지모드가 있다면 더 다양한 유저들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패링이 컨셉인 게임입니다. 다른 소울류 게임들이 생각나서 바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이 컨셉 자체가 신기해서 패링만 하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을 보스전에서 느꼈습니다. 패링판정이 너무 이상합니다. 분명 패링 했다는 모션이 나왔지만 계속 죽어서 트라이가 나네요 솔직히 게임이 재밌어야 하는데 보스전에 와서 버그를 봐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보스가 플레이어와 겹쳤을 때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가만히 있거나 보스가 플레이어와 겹쳤을 때 플레이어는 데미지를 입지 않습니다. 정말 재밌는 컨셉이지만 이 패링이라는 시스템 하나만으로 움직이는 게임이어서 패링이라는 시스템을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 My Precious

    선정작 루키부문
    ALL
    My Precious
    • 개발사 팀 토스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다민
    플레이 시간은 짧았지만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몇몇 보이네요. esc를 눌러 메뉴를 볼 때 다시 esc를 눌러서 끌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구요. 기본 공격 오브젝트가 에임에 맞지 않게 이동하는 점도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사소한 부분이지만 처음 스토리를 알려주는 자막에서 레브의 엄마를 설명하는데 '그녀'가 아닌 '그'라고 표시한 부분이 의도 된 것이 아니라면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좀 더 나은 게임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태광
    5분~10분 정도면 클리어가 가능한 짧은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는 좋았으나, wasd와 마우스로 하는 슈팅게임이지만 대화를 넘기는키가 엔터키인게 불편했습니다. 화면에 표시해주는 에임과 실제 날아가는 탄환의 위치가 조금 다른점과 마우스감도 조절이 따로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짧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 넷:레이더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넷:레이더스
    • 개발사 오블리콘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화준
    카드 합성을 통해 카드의 코스트가 줄거나, 드로우를 하거나, 손패의 순서를 바꾸어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상황을 대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전략성이 상당히 강화된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단순히 카드를 써서 공격한다&막는다의 선택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카드를 합성해 카드의 효과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카드를 뽑는다거나, 덱에 있는 다른 카드로 변환할 수 있는 전략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합성 시스템을 장려하기 위해, 카드 하나를 얻을 때 마다 같은 카드를 하나 더 넣어줍니다. 또, 한 전투마다 추가 보수 목표가 있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머리를 굴려볼 수 있고, 전사, 거너 이 두 캐릭터에 각각 분노, 일반탄이라는 자원이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하면 훨씬 강력한 공격을 욱여넣을 수도 있습니다. 적들의 공격에도 어떤 조건이 달려있어서, 합성을 하면 공격 횟수를 줄일 수 있다거나, 또 합성을 하면 적이 한 칸 다가오고 그 적은 가까워지면 공격 횟수가 줄어드는 이점을 받을 수 있는 등 적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야합니다.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 또한 일종의 전략을 집어넣었습니다. STS가 나온 후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은 맵 노드에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이 일종의 장르적 특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꽤 다릅니다. 한 챕터의 보스는 일정 수의 인카운터를 완료해야 만나볼 수 있고, 이 인카운터 선택 화면의 우측에 각 색깔의 인카운터를 X회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목표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할 수도 있는 전략성을 강화했습니다. 곧, 넷 레이더스는 덱 빌딩의 익숙함과 독창적인 시스템과 함께 전략성을 강화한 잘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 되었습니다.
  • 네크로랜드 : 배틀로얄

    선정작 일반부문
    12+
    네크로랜드 : 배틀로얄
    • 개발사 야누스랩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스도쿠 알피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도쿠 알피지
    • 개발사 레인보우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형준
    ##1. 게임의 전체 길이는 모르겠지만, 데모버전이 예상보다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2. 스팀에도 데모버전이 추가된다면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게임을 한번에 여러개 실행할 수 없도록 막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4. 적의 스킬이 달라지긴 합니다만, 전투 방식이 항상 비슷하기에 플레이어 입장에선 쉽게 지겨워지며 다음번 전투가 너무 뻔히 예상됩니다. 단순한 "실시간 전투" 외에 다른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5. UI의 가독성이 낮습니다. 9x9의 바둑판은 그렇다 쳐도, 하단의 남은 숫자와 마법책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게이머
    김철진
    스도쿠와 속도감, 결합할 수 없었던 시스템은 굉장히 참신합니다. RPG 게임인 만큼 스테이지마다 잠깐 숫자 보이지 않기 등의 기믹을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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