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 개발사 가원글로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게이머
    이찬희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 헥셀렉트릭

    선정작 일반부문
    ALL
    헥셀렉트릭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언데드VS데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데드VS데몬
    • 개발사 주식회사 펀트리거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여러 성장요소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킬 하나를 올린다고 해서 차이를 크게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여러 컨텐츠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강해지고 스테이지를 깰 수 있게 되는 잘 짜여진 레벨 디자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직접적인 대결을 하지는 않지만 공격력과 스테이지 랭킹이 있어서 경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게이머
    박민수
    일반적인 벽돌깨기 게임은 단순하기 때문에 재미보다는 시간 죽이기용으로 하는데 이게임은 성장시스템이 있고 벽돌이 몬스터고 발사하는 공도 해골 병사이기에 공을 키우는 맛이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있어 재도전이 가능한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 칼라 림

    선정작 커넥트픽
    ALL
    칼라 림
    • 개발사 마일스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허은혜
    색깔을 바꾸고 점프와 대쉬 등을 이용하면서 플랫폼을 이동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제가 똥손이라서 스테이지 하나하나 넘어가는 것이 손에 쥐가 날 것 같지만 재미있어서 깨고 싶은 욕구가 나네요. 언젠가 잘 컨트롤해서 뒤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플레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스토리 진행에서 대화 부분에 "동물의 숲" 목소리 같은 효과음이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전에 했던 버전의 색 변경 방법 (색 클릭 -> 슬라임 클릭) 보다는 지금의 방식이 훨씬 좋지만,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에 다른 색이 이미 존재하고 있으면 제가 원하지 않는 색으로의 변경이 일어날 수 있는것이 지금의 방식입니다. 전처럼 색을 클릭 -> 슬라임을 클릭 하는 두번의 과정은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바꾸고 싶은 색을 클릭하는 정도의 한번의 확인은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번에도 똑같이 이야기 했던 점인데, 색을 이용해서 플레이 하는 게임이다 보니, 특정 부분이나 특정 색상은 색약이상이 있는 사람으로써 한번씩 죽으면서 무슨색인지 확인해야 진행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은 색각이상을 위한 보정이 생기는게 힘들다는 것 잘 알지만, 좀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으려면 색각이상 보정 시스템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저번 인터넷 버전 -> BIC 공모 버전 -> 이번 버전까지 정말 버전마다 바뀌는게 보이는 게임입니다. 정발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스폰서스튜디오

    비경쟁 스폰서쉽
    ALL
    스폰서스튜디오
    • 개발사 스폰서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WarKlinika

    선정작 루키부문
    15+
    WarKlinika
    • 개발사 Kamiro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국가 AU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박형락
    테마 호스피탈의 진지+하드버전. 전장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환자 개인의 멘탈 케어까지 해야하는 난이도를 보여줌.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간이 한없이 무력해지는 순간. Choose One, Bury or Ferry In urgent circumstances, especially in the midst of war, choices are few and far between. There is no time to consider,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do?' Patients are brought into your crumbling hospital, and you must decide who will survive under your care and who will be left to die on the cold ground. This game is unkind. Beds are limited, and every sources emptied so fast. maybe you feel so frustrated every seconds. But, we know. it's just a tip of iceberg. everything much harsh in the real war. So I think playing this game will make quite impact on your way of thinking. That is WAR. + But I think this game really needs a tutorial stage. There are no instructions while playing, and although there is an instruction page in the in-game menu, it is dense with text and difficult to digest quickly. It would be beneficial to include a tutorial that remains hidden until players complete their first trial. As it stands, the lack of immediate explanation can make players feel exhausted before they even grasp the game’s intention. 환자가 밀려드는데 약품은 턱없이 부족하고, 정신 없는 와중에 어느 환자를 죽여야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실행해보지 않은 분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창문을 타고 넘은 총성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 게임 속에서 생과 사의 선택은 마음 편히 오래 고민하여 내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조작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게임성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메시지의 전달 면에서는 상당히 탁월한 연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에는 튜토리얼이 없다는 걸 알지만 이 작품의 갈래가 게임인 만큼, 게임 플레이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서를 튜토리얼 스테이지 형태로 추가해주시면 이 게임의 의도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정확한 의도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에 나가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을 것 같거든요.
  • 냥냥타운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냥냥타운
    • 개발사 슈퍼솔트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머지 퍼즐 ] [ 총평 ■■■□□ ] * 건축 시뮬레이션과 머지 퍼즐을 합친 게임. 고양이 타운을 재건하는 것이 목표. * 다른 머지 게임에서 채용하는 요소들을 잘 갖고오긴 했으나 이 게임만의 매력은 잘 모르겠음 * 개인적으로 머지 퍼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터치 반응인데, 이 부분이 아쉬웠음
    게이머
    조병관
    머지 시스템을 이용하여 고품질 아이템을 생산하고, 다양한 재화를 이용하여 태풍으로 날아간 상가들을 재구축하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입니다. 건물 등급 업그레이드 시 빌드 코인과 상위 아이템을 소모하는 시스템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컨텐츠가 단순하게 '합치기', '방치하며 돈 벌기', '업그레이드' 와 같은 프로세스를 반복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붙잡기는 힘들고 '틈틈이 하기 좋은 게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추후 분위기에 맞게 캐주얼한 스토리와 상호작용을 많이 넣는 등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이 있는데, 아트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퍼리 팬덤을 겨냥한 스타일이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고양이들을 조금 더 귀엽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 소울러즈

    선정작 일반부문
    12+
    소울러즈
    • 개발사 드래빗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총구에 불 냈을 땐 불렛타임! 회피보다 강력한 불렛타임으로 몇 번이고 위기를 넘겼으나 세 번의 기회를 결국 모두 소진하고 끝끝내 게임오버 당해버린 저로써도 이 게임이 재밌다는 사실 만큼은 부정할 수 없네요. 특성을 고려하여 함대를 구성하고 탄막이 쏟아지는 적진을 지원군들과 함께 돌파하는 맛이 강렬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불렛타임을 통해 탄막 사이의 빈 공간을 찾아 잘 회피하는 것보다도 거의 다 맞추게 생긴 적의 탄막을 마지막 순간에 적을 향해 돌려버리는 순간은 정말 쫄깃했습니다. 탄막 슈팅을 좋아하지만 회피 부분에서 항상 막혔는데 불렛타임이라는 치트키가 있어서 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 말리부의 설명에 오탈자가 있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도가 높은 쿼터뷰 탄막 슈팅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하면서 '엔터 더 건전'이 떠오르는 느낌이었네요. 불렛타임 기술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적들의 수와 탄막이 꽤 빡빡한 느낌입니다. 무기나 능력중에 멤버 스킬의 쿨타임 감소가 있는데 멤버 고를때 쿨타임을 알 수가 없어서 약간 불편했네요. 전반적인 도트 퀄리티는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 무난하게 즐긴 게임입니다.
  •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스폰서 Nicalis
    ALL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 개발사 The Binding of Isaa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살려줘용! 미션 임파서블(가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살려줘용! 미션 임파서블(가제)
    • 개발사 포텐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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