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작년에 해봤던 크리타델이네요. 쉽게 생각하시면 엔터더건전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이 게임도 상당히 매력있더군요 ㅎㅎ)
빅커넥터즈
강호수
작년bic에서 해보기도했고 이미 스팀 출시된 본편으로도 여러번 플레이해보고 작성합니다.
수집요소도 좀 있고 난이도가 좀 있어도 로그라이트식이라 플레이할수록 쉬워지기때문에 재밌고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MazM: 페치카
비경쟁레전드 인디
12+
개발사MazM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어드벤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스토리 어드벤처 ] [ 총평 ■■■■□ ]
* 러시아 연해주 배경의 독립운동사를 다룬 대체 역사 비주얼노벨 게임
*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주인공의 내면적 갈등이 극의 진행을 통해 점점 고조되는 부분이 몰입감있게 다가옴
게이머
쿠라그
스토리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뒷 내용도 기대되네요
Johann Sebastian Joust
초청작After Dark
ALL
개발사Die Gute Fabrik
하드웨어콘솔
장르
국가DK
전시년도2016
MAD RUNNER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오블리크라인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오버 더 호라이즌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에트리엘 아타나시아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3
개발자
겜토
도트 + 탄막 + 여캐! 게다가 재미까지 있는 갓겜!
비슷한 게임도 많지만 이 게임만의 매력을 더 넣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비교되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갓버 더 킹라이즌이라 불릴 수 있기를!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생각보다 빠른 진행 속도 와 높은 타격감 ,모션 캔슬 로 인한 콤보 의 다양성이 게임의 재미를 올려줍니다.
아쉬운 부분 은 내가 무슨 아이템을 먹은 후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기술을 쓸지 알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게임 진행 중 화면에 기술에 대한 키가 표시 되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노타
선정작루키부문
ALL
수상캐쥬얼 수상
개발사키니대디즈
하드웨어PC
장르퍼즐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안녕서울:이태원편
선정작일반부문
12+
수상그랑프리 수상, 아트 수상
개발사JINO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소민재
무너진 서울이라는 배경 설정에 맞는 황폐한 미장센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등장인물의 표정을 알 수 없게 도트화 되어 있지만, 담백한 대사와
상황 설정으로 플레이어들의 몰입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주인공은 과연 목적을 이룰 수 있을지
게임 속 절망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기대와 희망을 품게 만드는 멋진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상민
안녕서울 이태원편
이태원편이면 다른편이 등장한다는것인지 모르겠지만
데모 플레이만 봤을떄 소셜 임팩트 같은 대단한 스토리가 등장 할것 같기도 한 느낌입니다.
게임은 ea 의 미러스엣지 같이 달리고 뛰고 하는 스타일인데
특이한게 2d 스타일의 그래픽에 실사 같은 느낌까지 준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게임은 퍼즐적인 요소도 강하지만
그보다 그 뒷 이야기가 매우 궁금합니다. 영화같은 스타일의 스토리도 좋지만
퍼즐을 풀고 앞으로 나가는 것에 매우 감명이 큰 게임입니다.
데모가 짧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출시까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