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뉴스 부분과 상사 부분의 나레이션은 좋았으나 동창 3명의 더빙 너무 이질감이 듭니다 중간 환각 부분 연출도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다소 긴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ui가 깔끔하고 마약이라는 소재를 이질감 들지 않게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더 다듬으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게이머
이경영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 시선이 갔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담고자 했다는 내용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방식이나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 위주의 게임이라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막상 플레이해보니 차라리 마약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을 모르고 플레이 한 후에 나중에 알게 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이 쪼끔 있었어요ㅠㅠ 몰랐더라도 숨은 의도를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게임소개에 상세히 나와있어서 영화 보기 전 결말포함 후기를 본 느낌?
TTS는.. 연기가 안되다보니 좀 어색해진 감이 있는데 저는 다른 분들 의견과는 반대로 더빙도 들어갔네? 하고 더 몰입해서 했어요 ㅎㅎ
데드레인2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Tiny devbox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A Space for the Unbound
선정작일반부문
12+
수상오디오 수상, 서사 수상, 아트 수상
개발사Mojiken Studio
하드웨어PC콘솔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퍼즐
국가ID
전시년도2023
게이머
이호영
소설 같은 게임이네요! 당장 결제해서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래픽도 여름날이 떠오르게 하고...
혜성 부분에서 너의 이름은 이 떠올랐는데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게 있다고 하니 의도한 부분이 맞는 듯..?
심층 다이빙.. 하는 부분이 참신하고..
스토리도 몽글몽글한 게 너무 취향저격...
게이머
김동윤
BIC에 나와있는 버전은 데모버전이기 때문에 끝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무언가의 갈등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양한 상호 작용을 통해 꽃이 피고 그것으로 해소가 된다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힐링 스토리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 제가 느낀 점으로는 게임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느낀 점은 없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사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스파키를 구해라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스파키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어드벤쳐퍼즐
국가KR_US
전시년도2024
게이머
박서진
UI UX 만족감이 매우 높습니다 몰입력 있는 스토리텔링
후반부가 더욱 기대되어 엔딩까지 달리려고 했으나 아쉽게도 저는 게임 컨트롤이 그닥... 이기에 닭유령 부분에서 여러번 시도 후 포기하였습니다
스테이지(액션)부분과 스토리 사이의 간격이 매우 적절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흑백의 아트 디자인이 수려하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게임을 감싸고 있으며, 이어지는 스토리가 흥미를 이끈다. 각 장을 지나가며 하나씩 하나씩 게임을 학습시키는 방식도 큰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수준이었지만, 전투의 난이도가 그리 평이하진 않다는 점, 제대로 된 전투 이전에는 잘못하면 지루할 수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Hyperdrive Massacr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34BigThing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
전시년도2015
Hackne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Team Fractal Alligator
하드웨어PC
장르
국가AU
전시년도2016
Ceilless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데린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쿠라그
어렵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한정혁
Patrick’s Parabox 게임이 떠오르는 단순하고 사각 사각한 비주얼은 오로지 화면 회전 퍼즐이라는 게임 플레이에 온전히 집중하게 만듭니다.
메인 화면 또한 그 기믹을 살린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노타
선정작루키부문
ALL
수상캐쥬얼 수상
개발사키니대디즈
하드웨어PC
장르퍼즐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A Trail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Tryhard Entertianment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IN
전시년도2018
브로큰 유니버스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진쓰리 스튜디오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액션전략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박종태
TD 게임은 매니아들에겐 언제해도 사랑받는 게임 시대가 지났지만 아직도 다양한 종류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 나오고있다. 모바일 UI가 너무 티가 나는 것은 조금 아쉬웠다.
게이머
김형중
경로를 전략적으로 설계한다는 개성을 가진 타워디펜스 게임.
귀여운 그래픽, 엄청나게 풍부한 컨텐츠, 유저를 배려하는 힌트 등 다 무난하게 좋다.
단점이라고까지 할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불호였던 점들이 있었다.
1. 별 3개 클리어 조건
돈을 남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기본 이념(?)과 어긋나는 것이 미묘하게 불편하다.
2. 골드 부스터
3. 모바일 최적 UI
모바일 기기로 심심풀이로 할 때 좋은 게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