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Hunt-or-Haunt

    파트너 TPGS
    ALL
    Hunt-or-Haunt
    • 개발사 DAONE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온라인 모드가 주를 이룰 것 같지만 현 버전에선 ai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퀵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헌터 vs 헌트가 맞붙게되는데 헌터는 헌트를 찾는 스킬, 지도 상에 있는 각종 오브젝트를 통해 마나를 회복하고 헌트를 잡아내고 헌트는 헌터와는 반대로 오브젝트를 파괴하거나 투명화를 활용해 헌터를 기절시키고 물리치는 전형적인 vs 형식의 게임입니다.
  • Tails of Trainspot

    선정작 일반부문
    ALL
    Tails of Trainspot
    • 개발사 Poly Poly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최지훈
    열차 선로 건설 퍼즐. 정류장마다 할당된 선로 갯수가 있는데 모든 정류장으로 연결된 선로를 그 갯수에 맞춰야 하며 기차가 모든 정류장을 다 거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마치 스도쿠를 하듯이 어느 곳부터, 얼마나 선로를 놓아야 할지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하듯이 플레이가 된다. 게임의 난이도는 쉬운 편. 스도쿠와 비슷하진 않지만 익숙하다면 평점 만점을 받고 끝낼 수 있다. 그냥 퍼즐이면 심심하니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다루는 스토리도 있다. 아트워크, 배경, 스토리 등 게임의 전체적인 뷰는 꽤 귀엽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안 되어있는데, 일본어와 중국어 번역은 되있지만 스팀 페이지에서도 표시해놓은 걸 보면 한국어 번역이 예정에 없거나 어떤 사정이 있는 듯 하다.
    게이머
    이찬희
    까칠이와 먹보가 함께 레일을 놓는 간단한 퍼즐게임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한정된 공간과 레일을 2개까지만 놓을 수 있다는 제약조건 때문에 퍼즐이 지나치게 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별 세 개를 얻을 수 있는 예산의 제한치와, 완성되지 않은 역의 레일 수를 노란색으로만 표시하지 않고 2/5(3개 남았다는 뜻?)으로 변경하면 플레이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더 이해하기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는 새로운 기믹이 추가되어 너무 간단하지는 않은 퍼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타워 오브 아르카나

    스폰서 Epic Games Korea
    15+
    타워 오브 아르카나
    • 개발사 펜타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가야 : 도공전설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가야 : 도공전설
    • 개발사 마이미 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D.E.E.P. Battle of Jove

    선정작 일반부문
    12+
    D.E.E.P. Battle of Jove
    • 개발사 ThinkingStar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정희석
    패드 컨트롤러 지원이 가능하며 우주공중전을 잘 묘사한 게임입니다. 상당히 기대됩니다.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좋은 비행액션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은 꽤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첫 미션만 하고 종료했습니다. 다만 배경이 애매한 색감을 가지는데 이 때문에 적의 본함의 파츠 구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 마인헌터 : 광산사냥꾼

    선정작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12+
    마인헌터 : 광산사냥꾼
    • 개발사 신디즈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강태욱
    재미를 느끼다가 버그에 걸려 껐습니다. 광산에 다녀와서 마법부여 NPC에게 대화를 거니 게임이 멈추고, 껐다가 키니 세이브가 하나도 안 되어있네요. 자동세이브를 넣어주셔야 좀 길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이브 버튼이 만약 있다면 찾기 쉬운 위치에 있었으면 합니다. 타격감이 좋고, 이동, 공격, 회피 등의 조작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광산으로 이동할 때 돌아가기 버튼이 캐릭터 이동 바와 같은 위치에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개발 단계라서 그런지 장비, 마법부여 등의 설명이 없습니다. 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광산을 돌아서 장비를 강화하고 다음 던전을 돌고 하는 식이 반복된다면 쉽게 질릴 것 같습니다. 아직 보스의 패턴이 어렵지 않습니다.
    게이머
    황현진
    BIGS2020 버전에 비해 스토리가 추가되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 (일단 세이브가 되지 않는다는 말은 미리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데모 버전이라고 해도;) // 비익스 버전은 적은 몬스터였지만 다양한 패턴이 존재했었고 나름 로그라이트류의 맛도 살아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스토리만 추가된 느낌이라 달리 할말은 없네요. // 액션 포인트 부족할 때 뭔가 하려고 하면 (구르기나 공중 공격) 캐릭터 위에서 "포인트 부족!"이라고 떴으면 좋겠습니다.
  • HARDCORE MECHA

    파트너 Weplay
    12+
    HARDCORE MECHA
    • 개발사 RocketPunch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0
  • 로스트 케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스트 케이브
    • 개발사 SANBAE
    • 하드웨어 PC 콘솔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큐비언즈 VR

    스폰서 Sony
    ALL
    큐비언즈 VR
    • 개발사 IKINA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SKID

    선정작 루키부문
    12+
    SKID
    • 개발사 Team Eyebal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건희
    다양한 차량, 그리고 다양한 튜닝 파츠, 속도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꽤 다양한 차량이 등장함과 튜닝 파츠가 꽤 세분화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단 속도감이 빨라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 네온 사인 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UI 등이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네요. 추후 시인성을 개선하고 튜닝 부분을 강조하신 만큼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이 코너에서 유리하다는 등의 차량별 특징을 부여해 다양한 차량을 사용하도록 유도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홍석표
    게임의 비주얼과 게임 특성이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특정 구간에서 드리프트를 잘 하는 것으로 속도 유지를 하면서 부스터를 잘 쓰며 빠른 속도로 트랙을 주파하는 게임인데, 드리프트 시 연출이 꽤 볼 만 합니다. 약간 유명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아스팔트의 드리프트 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드리프트 시 너무 꺾인다는 느낌이 들며, 실제로도 너무 꺾여 트랙 가장자리에 박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이나 안내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처음 드리프트는 저에게 잘 와닿았으나, 단발 버튼으로 작동하는 줄 알았고, 두 번째 드리프트를 떼는 건 가르쳐주시기 전까지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손가락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시거나 인게임에서 두 번째 UI가 손을 누르고 있다가 뗀다는 그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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