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빨간 공은 어디에?

    선정작 일반부문
    ALL
    빨간 공은 어디에?
    • 개발사 스튜디오 페퍼밀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기자
    정유경
    간단한 퍼즐을 풀며, ‘빨간 공’을 고양이에게 가져다주기만 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별도의 학습 없이도 유저는 눈앞에 주어진 퍼즐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사운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은 게임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이끌어 줍니다. 빨간 공을 찾고, 꺼내고, 물들이고, 떨어뜨리는 등 다양한 동사를 활용해 퍼즐을 푸는 과정은 고양이에게 물건을 가져다주기 위한 플레이어의 귀여운 ‘사투’로 그려지며, 마치 어린 집사가 고양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상도 떠오르게 합니다. 전반적으로 귀엽고 힐링되는 게임이지만,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퍼즐과 콘텐츠가 등장하는 구조 속에서 지속적인 몰입감을 주기 위한 요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한 ‘스테이지 → 클리어’ 구조를 넘어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는 왜 하필 ‘빨간’ 공을 원하는 걸까요? 데모 단계인 지금은 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초반에 약간의 단서나 떡밥이 주어진다면, 마지막까지 서사를 따라가는 재미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이 게임이 끝까지 매력적으로 완성되길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고양이에게 공을 가져다주는 간단한 게임 힐링을 원하는 분들이나 어린 연령층에게 학습용으로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음 +) 물티슈 생성 갯수에 제한이 필요할 것 같네요 어디까지 생기려나 하고 무작정 클릭해봤더니 세상이 물티슈에 파묻혀버렸어요
  • 푸른연민

    선정작 일반부문
    ALL
    푸른연민
    • 개발사 사슴농장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윤
    탄막 게임으로 겉보기에는 동방 프로젝트와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듯 하나 인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색다른 느낌을 준다. 시스템적으로는 탄막게임 뉴비로써 아직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었다.
    게이머
    장혁준
    호러틱한 보스나 캐릭터 디자인이나 그래픽적으로 좋았습니다. 고전 게임을 현대식으로 먹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정말 맛있어요. 데모의 이상향은 시스템만을 보여주고 확장성을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에 보스 디자인이나 게임 전체적으로 짧지만 플레이를 해보고 확장할 요소들이 많다는 걸 느끼고 그 요소가 게임에서도 역사가 깊은 탄막장르라는 것을 생각해 응원하고 또 곁에 있어보고픈 게임이었습니다. 대신 부정적인 피드백과 음향이 현대적이지 못하고 고전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정식 버전에 투자 하신 다면 음향을 아트처럼 현대적으로 바꾸고 피드백같은 기본 요소는 충실 하셔주셨음 합니다.
  • 모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모스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ALJO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전략 대전
    • 국가 GB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실제로 플레이하였을 때 제가 직접 전쟁에 관여를 하는 것 같이 몰입감이 대단하였습니다. 모스 부호로 좌표를 주어 적의 침략을 막아낸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나오지 않은 신박한 게임이였습니다. 정말 몰입감 좋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성공하길 빌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스 부호를 통해 지정된 위치를 공격 하여 목표를 완수하는 게임입니다. '모스 신호'라는 체계를 세계 1차 대전이라는 배경과 잘 어울러 표현했으며 버튼 하나만 가지고도 순발력을 상당히 요구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프라인 BIC행사에서 정말 모스 전신기같은 컨트롤러가 있었다는데 못간게 아쉬울 정도의 경험이었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 RPG TIME: The Legend of Wrigh

    파트너 Bi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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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G TIME: The Legend of Wrigh
    • 개발사 DESKWORK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언폴디드 : 참극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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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폴디드 : 참극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Excellence In Social Impact 수상
    • 개발사 COSDOT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기원: 변이

    비경쟁 스폰서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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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 변이
    • 개발사 ThinkingStar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국가 CN
    • 전시년도 2023
  • 스타쉽배틀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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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쉽배틀
    • 개발사 (주)미디어워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Aeon Drive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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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on Drive
    • 개발사 2Aweso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생각했던 것 만큼 스무스한 액션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꽤 할만했던 체험이였습니다.
  • 골든 레코드 리트리버

    선정작 일반부문
    ALL
    골든 레코드 리트리버
    • 개발사 (주)후추게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용현
    우주와 보드게임....쥬만지가 생각나는 게임이였습니다 ㅋㅋㅋ 특색있는 배경스토리와 귀여운 캐릭터들 그리고 몰입감있는 사운드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기계장치들 카라락 거리는 소리나 전광판소리같은것들이 바이오하자드같은 느낌도 들어 좋았습니다 주사위를 깔아놓기에 유리한 동료들만 영입하기에는 패널티도 안고가야하니 동료를 영입할때 주의해서 영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뿐만 아니라 주사위끼리의 상호작용도 있어서 어느칸에 어떤 주사위를 먼저 던져넣을지도 고민해봐야하는게 재미있네요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서 남녀노소할거없이 모두 재미있게 즐길것같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이미 No Umbrellas Allowed를 제작했던 후추 게임즈의 새로운 게임입니다. 전작은 사실 이런저런 말이 많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게임이긴 하지만 충분히 괜찮은 퀄리티의 게임이었고, 이 게임도 그러합니다. 또한 단순히 주사위를 굴리는 행동에 각 동료의 능력을 더해 굉장히 한정된 공간 내에서 목표를 향해 운에 기대어보거나, 나만의 전략을 세워보는 등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독특하고 신선했어요. 마지막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로그라이트 덱(?) 빌딩 게임이다보니 다음에 추가될 스토리나 새로운 게임 플레이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제가 좋아했던 게임인 Hand of Fate가 연상되는 진행방식이었습니다. 상당히 좋은 게임입니다.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 킵 잇 업

    선정작 일반부문
    ALL
    킵 잇 업
    • 개발사 매드쿼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등반 힐링 게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초반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조작 및 게임 방법에 익숙해 지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세이브 포인트가 많고, 함정이 많지 않아 비슷한 게임 장르의 악랄한 난이도를 예상했던 게이머들에게 편안한 플레이를 선사하면서 중간중간 타이밍을 맞춰야 하는 구간이 등장하며 난이도를 환기한다. 꽤 매력 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개발사 이름에 매드가 들어갔을 때 알아봤어야 했다. 물론 미친 건 저였습니다. 네. 화딱지가 나서 돌아버릴 것 같네요. 오르기 게임에 꼭 필요한 피지컬과 끈기 외에 이 작품은 한 가지를 더 요구합니다. 하필 저에게 가장 부족한 것, 바로 순발력입니다. 암벽 등반에 여러 가지 장애물이 더해지면서 리듬게임, 그리고 퍼즐 게임까지 세 가지 장르가 한 게임에 잘 녹아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중간에 그만 둔 것은 절대로 끈기가 없어서가 아니고, 단지 화면을 너무 오래 노려보고 있었더니 눈물이 줄줄 났기 때문입니다. 그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한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저는 아직 바닥을 기고 있는데... 간헐적이긴 하지만 게임 중간에 별다른 조짐 없이 블록을 잡을 수 없게 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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