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가야 : 도공전설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마이미 게임잼
하드웨어PC
장르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The Gardens Between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개발사The Voxel Agents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AU
전시년도2017
회색낙원
비경쟁스폰서쉽
15+
개발사나인헥타르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RPG ] [ 총평 ■■■□□ ]
* 모종의 이유로 부활했으나 시한부를 선고받은 주인공이 자신을 살려준 조력자와 협력하는 게임
* 일방향으로 진행되는 던전은 금방 지루해지기 쉬웠음. 필드를 탐험하는 요소나 루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비주얼은 훌륭하지만 가장 중요한 조작감이 뻣뻣하고 액션이 다양하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음. 잔버그도 꽤 있음
Daydream Blu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RalphVR
하드웨어PC모바일VR
장르
국가US
전시년도2016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팀 테트라포드
하드웨어PC콘솔
장르시뮬레이션어드벤쳐퍼즐
국가KR_JP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준호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선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고양이와 컬러타일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카골드 컴퍼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박산솔
고양이와 컬러타일은 게임 내 멋진 도트 디자인과 편리한 한 손 조작이 돋보이며, 다양한 업그레이드와 컬러 타일 매칭을 통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한 고양이 캐릭터와 난이도 조절이 가능한 퍼즐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플레이어를 매료시킵니다.
게이머
김창엽
본 게임은 빌드 파일이 첨부되어 있지 않아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된 게임을 통해 플레이하게 되었다.
턴제 전투와 3매치 퍼즐이라는 독특한 게임성. 콤보 게이지가 끝나기 전까지는 3매치 퍼즐로 딜을 최대한 넣을 수 있고, 콤보가 끝나면 넣은 콤보 수 만큼 자동으로 전투한다. 턴 시작 시, 어떤 퍼즐을 눌러야할지 알려주는 가이드까지 있어 섬세하다.
도트 디자인도 훌륭한 부분이다. 게임에 상당히 녹아들게 잘 만들었다. 한 손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어서 최적화가 잘되어 있다고 느꼈다. 다만 매치 퍼즐을 푸는 동안에는 남은 시간이나 쌓인 콤보가 눈에 잘 안들어와서 퍼즐을 풀다가 갑자기 끝나버리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아즈테카:태양의 돌을 찾아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BEARDOOR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피그로맨스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외계인납치작전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김현석
디자인부터 플레이까지 엄청 감탄하고 갑니다. 짧은 스테이지 안에서의 스토리와 감정이입도 너무 좋았어요. 단순한 조작인데 스릴도 있고, 쾌적한 플레이를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완성된 버전을 꼭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게이머
박태학
소재와 그래픽, 연출까지 모두 외국 감성입니다. 모양만 외국이 아닌, 최소 서구권에서 15년쯤 살다 온 사람이어야만 누적되는 그 뭐라 말하기 어려운 '풍'을 표현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완성도는 둘째 치고 이런 소재와 스토리를 게임으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인디다운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