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Dim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ALL
    Dim Light
    • 개발사 SANBA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레코드

    비경쟁 스폰서쉽
    ALL
    레코드
    • 개발사 카르마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잠입 슈팅 모드 - 전체적인 완성도가 미흡하며 게임 시점이 매우 불편해 멀미를 유발 - 총게임이지만 총기 조준 편의가 영 좋지 못하며 기본적인 튜토리얼도 없음 -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슨 제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roblox.com/ko/games/16936469746/Record-Pre-Alpha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하면 800코인 내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저 사이트에 제가 가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 CaloriesGo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CaloriesGo
    • 개발사 HZ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 좀비 버스터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좀비 버스터즈
    • 개발사 모글루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슈팅스타 세븐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슈팅스타 세븐
    • 개발사 KRP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배틀LIVE

    선정작 일반부문
    12+
    배틀LIVE
    • 개발사 플로트릭
    • 하드웨어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대전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Battle Live" is a good game. I didn't understand the first story well, but the gameability was good. There was a sense of hitting, and most of all, it was very interesting that ordinary mobs appeared in Battle Royale. It goes well with the concept of zombi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게이머
    서규현
    가벼운 느낌에 폴리곤 디자인으로 보이는 액션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점점 성장해 가며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전을 할수 있다는 점이 되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 스쿨 오브 드리프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스쿨 오브 드리프트
    • 개발사 팀 아이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스포츠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모바일로 빠른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카 레이싱 게임 - 속도감 있는 연출과 오디오가 차량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줌 - 다만 조작 아이콘이 직관적이지 않고 차량 제어가 어렵게 느껴졌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BIC에 올라온 정보가 너무 없어서 궁금합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instagram.com/team_eyeball/ https://www.facebook.com/team.eyeball/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05398 여기까지 가보았으나 시연용 파일이 없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ㅠㅠ
  • Cult of the Lamb

    스폰서 devolver digital
    12+
    Cult of the Lamb
    • 개발사 Massive Mons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_GB_AU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돈스타브>같이 경작하고 시설물을 만들고 <아이작>의 몬스터를 합친 것 같은 2D 액션 로그라이크 사이비 교단 만들기 게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에니메이션은 마치 카툰 네트워크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칼로 변하는 모자로 공격하는데 타격감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퍼뜨려 신도를 많이 모아야 하는데 신도를 취향에 맞춰 이름과 외모,특성 등 커스텀하는 시스템도 있을 정도로 게임이 섬세한 것같습니다. 신도들이 자원도 같이 채취하고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 <돈스타브>같이 건설 요소도 있고 요리를 먹으면 똥을 싸면 똥을 치워줘야하고 정치질 하는 추종자는 제물로 바쳐야하는 등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근데 한번 죽으면 데모가 끝나 끝까지 플레이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게이머
    지현명
    2D 액션 로그라이트에 건설 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소재가 오컬트 신앙을 다루고 있어서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제 취향이란 것이죠. 스토리는 대략 '옛 신앙'을 섬기는 네 명의 주교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어린 양은 죽은 이후 신적 존재인 '기다리는 자'에 의해 되살아나고 그 대가로 교주가 되어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주교를 죽여 신을 해방해야 합니다. 전투 컨텐츠는 <아이작의 번제>로 대표되는 2D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아주 무난하지만 재미는 꽤 보장되는 방식이죠. 플레이 방식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픽과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의 동물들을 구할 수도 있고, 각종 재료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구한 동물들은 강제로 세뇌하여 입교시킵니다.전투 컨텐츠에서 얻은 재료나 추종자들은 유적을 개간하여 교단을 건설하는데 쓰입니다. <돈 스타브>와 같은 크래프팅 시스템이 이 게임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크래프팅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데모 빌드에서 설정에 들어가면 한글화가 풀려버리는 버그가 있네요.
  • 스틱잇 투 더 스틱맨

    비경쟁 스폰서쉽
    15+
    스틱잇 투 더 스틱맨
    • 개발사 프리라이브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대전
    • 국가 ZA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오랜만에 느낀 순수재미로, 옛날 플래시게임 감성을 잘 살린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뭘 하는진 모르겠는데 조작법도 단순하여 그냥 공격키를 연타하면 나열된 스킬이 자동으로 시전되며 적을 상대합니다. 다양한 스킬을 모으고, 그 스킬들을 업그레이드하며 우스꽝스러운 적들을 상대하는 상황이 그냥 웃겼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순수재미 어렸을적 스틱맨 애니메이션이 떠오르는 게임이였습니다 조작도 간편하고 머릿속이 복잡할필요없이 그냥 눈에 보이는 녀석들은 모두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게임입니다 특성을 선택하거나 도전과제를 깨는 요소들도 있어서 매번 새로운 목표를 두고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사기조합 알아내면 무난하게 깰수있지만 그래도 재미를 위해서라면 위험한 조합도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偏差者

    선정작 일반부문
    12+
    偏差者
    • 개발사 Gami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주형
    "그게임"이 나오지 않자 몆몆 자들은 스스로 그것을 모방하기 시작했다. 비슷한 맛입니다. 하지만 다릅니다. 그래도 아예 맛이 없지는 않습니다. 복제품이 맛없는건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원조집은 언제 나오냐 하고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면 약간의 목을 축일 정도는 될겁니다. 그러나 갈증이 더 심해집니다.
    게이머
    김창엽
    [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할로우 나이트와 유사한 비주얼을 달고 나온 메트로베니아 게임 * 패리나 카운터 등 게임 메커니즘 측면에서는 나름의 차별화 요소가 있으나 외관이나 비주얼은 할로우 나이트와 다른 점이 거의 없어 데드 카피로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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