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olor Symphony 2

    선정작 일반부문
    ALL
    Color Symphony 2
    • 개발사 REMIMORY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서프 블레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서프 블레이드
    • 개발사 팀 써니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Alice in Clock House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lice in Clock House
    • 개발사 ASAX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액션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개발자
    김보석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빅커넥터즈
    김민경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언데드VS데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데드VS데몬
    • 개발사 주식회사 펀트리거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여러 성장요소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킬 하나를 올린다고 해서 차이를 크게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여러 컨텐츠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강해지고 스테이지를 깰 수 있게 되는 잘 짜여진 레벨 디자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직접적인 대결을 하지는 않지만 공격력과 스테이지 랭킹이 있어서 경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게이머
    박민수
    일반적인 벽돌깨기 게임은 단순하기 때문에 재미보다는 시간 죽이기용으로 하는데 이게임은 성장시스템이 있고 벽돌이 몬스터고 발사하는 공도 해골 병사이기에 공을 키우는 맛이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있어 재도전이 가능한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 Life on a ball

    파트너 GameStart Asia
    ALL
    Life on a ball
    • 개발사 qixen-p design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SG,RU,JP
    • 전시년도 2019
  • 브로큰 유니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브로큰 유니버스
    • 개발사 진쓰리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본진 위치를 직접 정해서 시작한다는게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굿즈로 나오면 사고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디펜스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재현하고 있음에도 몬스터의 등장 패턴이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모바일로 이식한다면 아이들 사이에서 꽤나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 아이작의 번제:리펜턴스

    스폰서 nicalis
    15+
    아이작의 번제:리펜턴스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어드벤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전현윤
    정말 갓겜입니다. 다른 로그라이크처럼 전판에 했던게 이후 판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은 거의 없지만, 어려운 캐릭터로 플레이하고 어려운 몬스터, 보스를 만나며 실력이 늘어가는게 정말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을 투자하면 자연스럽게 무빙이 익혀지고, 아이템과 몬스터의 패턴도 외울 수 있을겁니다.
    게이머
    박준영
    아이작은 언제나 플레이해도 재밌고.. 또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 스프링 나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스프링 나이트
    • 개발사 프레셔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제가 당구를 잘 못칩니다. 그래서 이 게임도 끔찍하게 못했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간단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었고, 게임 시작시 규칙을 말해주지 않지만 굉장히 직관적으로 모든 것이 표현된 점이 좋았고, 당구의 매커니즘에 제작팀의 테이스트를 가미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다만, 어떤 조건에서 벽에 붙는건지 알 수 있었다면 좋았겠습니다.
    게이머
    안승준
    캐릭터를 튕기고 나서 벽에 붙을 때 볼따구 늘어지는 거 귀엽네요 ㅋㅋ 콤보를 쌓으면 연출 나오는 것도 좋았습니다. 쉬는 시간에 간간히 할 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 스폰서스튜디오

    비경쟁 스폰서쉽
    ALL
    스폰서스튜디오
    • 개발사 스폰서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The Guilty Hearts

    선정작 일반부문
    15+
    The Guilty Hearts
    • 개발사 싱글코어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박소윤
    오프닝 화면을 띄웠을 때 아무 소리도 나오지 않아서 제가 설정을 잘못한 줄 알고 한참을 만졌는데 알고 보니 그냥 사운드가 없었던 것이었습니다ㅠㅠ 배경음이나 어떤 효과음도 들어가 있지 않는 게 플레이 할 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추리 과정이나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각 캐릭터들이 충분히 개성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인터페이스나 UI 측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우선 단서를 이용해 추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아서 헤맸고, 추리를 위한 단서 수집이 어느 정도까지 이루어졌는지 알 수 없어서 다음 단계를 진행하기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런 점들이 개선 된다면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오가현
    일러스트도 이쁘고 시스템이나 스토리 등의 퀄리티도 좋았습니다. 플레이 하는 내내 한눈을 팔지 못할 정도로 몰입도도 좋았으며 증거나 추리 모두 오 그렇네~ 하며 충분히 납득이 가는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재밌게 했고 추후에 정식 발매가 된다면 꼭 제대로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배경 음악이 아무것도 없어서 조금 심심한 느낌이 들었다는 점입니다. 물론 음악이 집중을 방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옵션으로 끄게 만들 수도 있으니 약간 의미심장한 분위기의 잔잔한 음악을 깔아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 범인이 처음부터 너무 특정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격적인 추리를 시작하기 전부터 너무 범인이 눈에 보였으며, 용의자로 의심할만한 사람이 두 명 밖에 없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음 챕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라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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