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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 먼치킨 온라인-배틀로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먼치킨 온라인-배틀로얄
    • 개발사 (주)미어캣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컬러링 디오라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링 디오라마
    • 개발사 파더메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Videocrime

    선정작 일반부문
    15+
    Videocrime
    • 개발사 비디오크라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윤상헌
    BGM도 좋고 액션도 시원시원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 주먹을 날리기만 할 때에는 별 생각을 하지 않고 눈앞에 있는 적들만 공격했어도 되었으나 도끼가 등장하고 총이 등장하면서 그 다음 수를 생각하고 게임을 해야했어서 더욱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총을 쏘고 총을 던져서 총알을 막고 다시 주먹을 날리는 그런 플레이는 상상을 현실로 옮길 수 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히트박스가 머리가 기준이라 도끼날이 아닌 도끼대에 머리가 닿으면 죽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는 조금씩 움직여서 피지컬로 피하는 등 아슬아슬한 상황도 많이 나오고 스타일 변화도 가능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킬링타임 용으로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 느낌으로 진행된다면 한 스테이지가 끝나고 제가 한 플레이를 원속도로 보여주는 것도 재미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동윤
    이 게임은 "SUPERHOT"이라는 게임의 2d 버전 느낌이 나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벤치마킹을 잘하면서 타격감을 잘 살렸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 게임은 PC보다 모바일로 출시하여, 하이퍼 캐쥬얼 게임으로 출시해도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캐쥬얼 액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씩 해보십쇼.
  • 블러드워리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블러드워리어
    • 개발사 팬케이크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언더테이커

    스폰서 epicgames
    15+
    언더테이커
    • 개발사 한마음산악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페르소나 몬스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페르소나 몬스터
    • 개발사 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StormEdge

    선정작 일반부문
    15+
    StormEdge
    • 개발사 Shieldbreaking Games Co. Lt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액션감이 넘치는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 연속적으로 공격하면 나가는 강한 공격과 회피시 발동하는 스킬 전투에 위 두가지를 큰 틀로서 사용하여 공격과 회피를 반복하며 템포있는 전투를 맛볼 수 있었다. 각 방에 따라 기믹들이 있고 빨리 해치울수록 많이 받는 보상과 맞물려 공격적인 전투를 하도록 유도한다. 어떻게 보면 정신 없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던 게임.
    게이머
    쿠라그
    정말 재미있네요 ㅎㅅㅎb
  • Understander

    선정작 루키부문
    12+
    Understander
    • 개발사 스튜디오 바닥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그래픽, 리듬과 타이밍이라는 컨셉을 넣은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롱 점프와 강화 공격, 범위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을 해야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며 스테이지를 점차 지날수록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계속해서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강박을 요구했기에 해당 컨셉이 플랫포머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캐릭터의 리듬과 배경음악의 리듬이 안 맞아 쉽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1. 리듬 공격 ui가 나오지 않는 곳에서 리듬 베이스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부 요원을 발견해 짧은 스토리가 진행될 때, 정부 요원을 바로 볼 수 없고 게임의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 뒤에야 플레이어와 거리가 먼 곳에서 새로운 적이 보이는 것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처음엔 클로즈업 화면에서 보이는 정부 요원 한명과 스토리를 진행한 뒤, 잡으라고 말이 나올 때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선정작 일반부문
    12+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 개발사 블레어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Consume Me

    선정작 일반부문
    12+
    Consume Me
    • 개발사 Hexecutable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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