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Alice in Clock House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lice in Clock House
    • 개발사 ASAX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액션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개발자
    김보석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빅커넥터즈
    김민경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비포 더 던

    선정작 일반부문
    15+
    비포 더 던
    • 개발사 블랙앵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현진
    처음에는 상당히 어려웠으나 하다 보면 조금씩 익숙해진다. 하지만 아이템을 줍는 것에도 행동력을 소모 하는 것은 좀 너무 어렵게 짜인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게이머
    김덕일
    시작시 조작법이 서툴긴했지만 턴제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에 전략이 더해져 재미요소가 많았습니다. 추가로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더 흥미로운 도트게임이 될거가같습니다.
  • 일평생

    초청작 BIC 게임잼
    ALL
    일평생
    • 개발사 팀 일평생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이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이라
    • 개발사 에이비샷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IRA" is a great game. I was fascinated by the illustration on the cover and played the game. Shooting games depend on difficulty, character movement, and pattern. I think I did a really good job on this part. It's not difficult, it's the right difficulty to clear, and the movement is smooth. I'm glad that I enjoyed the proper bullet shooting game after a long ti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게이머
    신건희
    깔끔한 그림같은 그래픽과 탄막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로 죽으면 모든 것이 초기화 되고, 심지어 다음 스테이지에 넘어가도 체력은 회복되지 않아 상당히 어려운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보통 난이도임에도 저는 보통같지가.. 않았다는 점과 타격감이 부족하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때리는 것보다 피하는 부분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느꼈기 때문에, 추후 전투의 재미를 더 올려도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 Captain Velvet Meteor: The Jump+ Dimensions

    파트너 BitSummit
    ALL
    Captain Velvet Meteor: The Jump+ Dimensions
    • 개발사 Momo-Pi Game Studio/SHUEISHA GAME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CH_JP
    • 전시년도 2022
  • Olija

    파트너 Bitsummit
    12+
    Olija
    • 개발사 Skeleton Crew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9
  • CAT SPA

    선정작 커넥트픽
    ALL
    CAT SPA
    • 개발사 좀비메이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귀여운 캐릭터들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직원들 쉬는 시간이 좀 긴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본래 귀여운걸 그리 안즐기지만 멍하니 바라볼수 있게 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머리식힐때 보면 정말 좋을것 같았어요! 일처리는 고양이들한테 맡겨두고 사장인 우리는 쉬는겁니다!
  • Neo's World

    선정작 루키부문
    ALL
    Neo's World
    • 개발사 W.H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이전에 작성한 리뷰를 잘못 눌러서 이상하게 수정해버렸네요... 처음 이 게임의 리뷰를 작성할 때의 마음과 지금의 마음이 같을 순 없겠지만, 최대한 떠올려보며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게임의 퍼즐은 여러 요소의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조작해 플레이하는 단순한 퍼즐게임이 아닌, 환경에 널린 수상한 것을 발견하고 어떤 퍼즐일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지 스스로 생각하고 제공된 문제를 해결하는 환경 퍼즐이 주를 이룬 게임이었습니다. 환경 퍼즐을 잘 이용한 젤다 게임과 The Witness가 연상되던 게임이었습니다. 이런 퍼즐은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해결 방안을 직접 제시하지 않고 스스로 퍼즐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만약 이런 특징이라면 이런 방법으로 풀면 될까?를 시도해보게 합니다. 저는 게임이 플레이어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너무 아기 다루듯이 하는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이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처음에는 캐릭터의 옷자락처럼 나풀거리며 발소리처럼 경쾌하게 맵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렇지만 10분이 넘도록 같은 공간을 헤매고 있으려니 점점 괴롭더라구요. 퍼즐 게임인데 퍼즐 근처에도 못 갔어요. 아무래도 비슷한 배경이 이어지다보니 어디까지 왔는지 가늠하기가 어려운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동한 범위로 한정되어도 좋으니 간단하게나마 지금까지 이동한 범위를 나타내주는 지도같은 것이 있다면 진행이 덜 답답할 것 같네요.
  • 카르마주

    비경쟁 스폰서쉽
    ALL
    카르마주
    • 개발사 파스타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대전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많은 사람들과 함꼐 즐기는 미니게임 천국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파이널나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파이널나이트
    • 수상 심사위원상 수상
    • 개발사 두시소프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해시태그에 TRPG라고 적혀있어 굉장한 기대를 했습니다. RPG의 오타였나요? 그럼에도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향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게임이 신기하게도 게임이 진행되는 비뎀업 장르이기도 하고, 계속해서 캐릭터를 스위칭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설명에 있는대로 휴대용 기기에서 즐기기에 딱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현재야 뭐 장비가 나오기는 한다라고 소개하는 정도로 게임에 큰 변화를 가져오진 않았습니다. 사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변화를 느낄 수가 없더라구요. 분명히 있긴 했을겁니다. 그래서 장비로 변하는 것이 소소하게 최대 체력이 늘어난다, 공격력이 강해진다 이런 것보다는 눈에 확실히 보일 무언가의 이펙트가 나오는 장비만의 특수한 성격이 있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고전게임을 연상시키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티를 구성하여 게임에 들어갔지만 조종할 수 있는 캐릭터는 하나밖에 없었고, 다양한 조작키가 있었지만 왜 사용해야하는지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조작은 어렵지만 게임은 잘 만든 느낌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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