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VARVARION

    파트너 Bitsummit
    ALL
    VARVARION
    • 개발사 POLYGONOMICON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I've been waiting for this game for a long time since I love not only sword games, but also anime! I love the way the characters move and react. I would recommend this game to those who love anime and sword games :)
  • Shots Fir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Shots Fired
    • 개발사 Chrys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PH
    • 전시년도 2017
  • Dreams of Another

    비경쟁 파트너쉽
    ALL
    Dreams of Another
    • 개발사 Q-Games Ltd.
    • 하드웨어 PC 콘솔 VR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조작 튜토리얼이 부족하고, 패드 조작만 지원해 불편함 - 총을 쏴서 길을 연다는 컨셉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않음 - 게임의 목적과 진행 방향이 불명확하고, 데모가 짧아 흥미를 느끼지 못함
  • 메이커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메이커스
    • 개발사 애니빗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홍선우
    이거 출시될때 이메일을 받을수있다면 참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배터리가 고장났을때 수리가 필요하다고 망치 아이콘이 나왔으면 합니다. 또 몇몇 기계는 내부에 재료가 있다는 것이 확실히 알수있었지만 몇몇 기계는 내부에 있는건가 싶어서 물건 들기 키를 한번씩 누르게 되었네요. 또 가공된 재료를 중앙에 배치 할때 회전키가 있었으면 합니다. 보는 방향으로 할려니 힘들었어요... 데모버전 재밌게 즐기고 갑니다!
    게이머
    서범석
    파티게임이지만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양 손으로 해보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그건 어려웠어요! 생각보다 조립공정의 복잡함과 시간제한이 짜릿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 Enter the Gungeon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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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 the Gungeon
    • 수상 Grand Prix 수상,Excellence In Multiplayer 수상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Starta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artale
    • 개발사 Noel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원펀치

    선정작 일반부문
    12+
    원펀치
    • 개발사 SPRING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리로드

    스폰서 Xsolla
    12+
    리로드
    • 개발사 래빗홀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Ittle Dew 2+

    스폰서 Nicali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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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tle Dew 2+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SE
    • 전시년도 2017
  • 닉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닉스
    • 개발사 시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서애지
    액션은 물론이고, 유난떨지 않는 튜토리얼과 깔끔한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다양한 커맨드의 조합과, 강렬한 타격감이 돋보인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이어나간다" 라는 컨셉은 긍정적이지만, 그 외의 시스템은 전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밸런스의 문제인지 아직 미완성인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스킬을 쓰는게 전혀 메리트가 없습니다." ## 스킬을 쓰지 않으면 주위에 게이지가 차면서 죽죠. → 스킬은 쿨타임도 있고, MP도 필요하죠. 근데 게이지는 쿨타임도 없고, MP도 없습니다. → 적들을 죽이기 위해 스킬을 쓰다보면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 게다가, 적을 처리했을 때 가시적인 보상이 없습니다. 보라색 크리스탈(?)같은걸 주기는 하는데, 딱히 도움이 되진 않더군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적들을 일일이 처리하는것 보다는 적당히 도망치면서 중간에 스킬 하나씩 쓰는게 더 편합니다. ##2. 조작감이 너무 나쁩니다. "점프"의 경우, 점프 높이 조절은 좋지만 정작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속도가 미묘하게 느립니다. "좌우 이동"할 때 등속도가 아니라 가속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더 답답하게 느껴지구요. 조작키를 눌렀을 때 체감되는 딜레이가 발생하다 보니 조각감이 나쁘게 느껴집니다. ##3. 적군이 공격할 때 모션이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적군의 모션이 조금 더 뚜렷하고 시각적으로 보여졌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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