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따라갑니다만
전투에 있어서 배치나 전투 순서에 전략성을 크게 추가시켰습니다.
다수의 적들과 한 번에 대치해야하기 때문에 전투의 난이도는 타 게임 보다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진행하면서 컨셉을 잡는 것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컨셉을 정하고 완성시키는 개념이라
오히려 진행하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꽤 재밌었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하들도 지도자도 현장에 나가있기 때문에 지도자로 부하를 지키고 상대 뚝배기를 깨버리는등 전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라 이놈들아!
캣걸서바이벌
비경쟁스폰서쉽
12+
개발사미니멈스튜디오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슈팅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이찬희
뱀서 스타일의 게임. 크게 다른 점은 없으나 강력한 공격을 위해 이동을 포기해야하는 캐스팅 스킬의 존재가 흥미롭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도망치다가 틈을 노려서 강력한 스킬 한방으로 적들을 녹여버리는 플레이' 라는 소개와 걸맞게 스킬 한 방의 힘이 굉장히 강합니다. 강한 스킬을 활용한 일방적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해서인지 스킬 캐스팅 중에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캐스팅 자체가 취소되어버리는 방식으로 밸런스를 잡으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이동하는 속도가 느린 상태에서 캐스팅때문에 움직임까지 차단되어버리니 오히려 캐릭터가 1대 다수로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분위기가 연출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스킬 쓰는 맛 만큼은 쏠쏠했네요. 새 스킬 언제 뜨나 뭐가 뜨려나 기대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헬로 메리 원더 랜드 최강 리타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슈퍼노바판타지아길드1번지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
국가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플레이어는 마녀가 되어 건물 내부를 날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BIC판은 스토리 없이 전투 콘텐츠에만 집중했음. wasd와 Shift(대쉬), f,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진행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을 보여줌. 다만 적의 공격력이 강하기에 난이도는 간단치않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기본적인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보스전 프레임 드랍, ai가 없는 회색 머리 적, 배경음악이 전혀 없다는 것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결사전 노래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DreamStep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리듬
국가CN
전시년도2023
MOE MOE Coach
파트너Taipei Game Show
ALL
개발사MOE MOE Lab.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TW
전시년도2019
럭키피쉬브레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 비주얼라이트
하드웨어VR
장르시뮬레이션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Cute! I love fish bread. :D
게이머
홍석표
처음 시작하는 방식이 직접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당황했었습니다. 하지만 타이쿤의 유구한 전통인 붕어빵을 VR에서 볼 수 있어서 반가웠고, 좀 더 다양한 붕어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아이언디어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강동진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RP7
선정작커넥트픽
ALL
개발사터틀 크림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롤플레잉시뮬레이션
국가KR
전시년도2022
개발자
김보석
단순한듯 단순하지 않은, 그래서 매력적인 게임. 캐릭터를 조종하는 것이 아닌, 7개의 버튼을 통해 모험을 설계하는 플레이 방식이 이 게임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다만 좌우로만 반복되는 1차원적인 구성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향성의 부재는 조금 아쉬운 부분. 기존의 조작쳬계를 부정하는 참신한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게이머
서민지
엄청 심플한거 같은데 손가락은 바쁜 특이한 게임 입니다.
처음에는 조작방식이 특이해서 어려울 수도 있는데 심플한 게임이라 금방 몰입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바삐 움직이며 할 것도 많고
간만에 정신 없이 빠져서 게임했네요. 시간 순삭. 내 주말 돌려줘요...
몹을 잡기도 하니까 RPG 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데, 장르가 뭔들 그게 뭔 상관입니까. 장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Enter the station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엔터 더 스테이션
하드웨어PC
장르리듬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