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30일 어나더

    선정작 커넥트픽
    12+
    30일 어나더
    • 개발사 더브릭스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서현
    고시원 총무라는 위치에서 고시원의 주민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이야기들을 알아가는게 좋았습니다. bgm도 잔잔하게 게임에 어울리는 편이라 더욱 몰입하기 좋았네요. pc버전을 이용해서 패드도 추가된다면 좀 더 플레이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록 데모버전이라 길게는 플레이 해보진 못했지만,플레이하는 와중에 저도 모르게 유나와 설아에게 몰입하며 플레이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30일을 풀로 해보고 싶을 정도로 서사가 있는 게임인것 같습니다.다만, 한가지 고쳐주셨으면 하는게, 카페에서 인물과 대화시에 가끔씩 음료 어때와 데이트 끝내기 제외하고는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또한, '득철'이란 인물은 옥상에서 가끔씩 사라져서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이 두 점 개선해주시면 더더 완벽한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더브릭스 짱짱!!!
  • Baby Sea Ott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Baby Sea Otter
    • 개발사 힉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반복되는 리듬을 따라 치는 컨셉 자체는 사실 새롭지 않습니다만 캐릭터가 귀엽고 플레이 방식이 직관적이며 같은 리듬이 반복되지 않고 박자와 멜로디를 활용해 계속해서 변주하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단일곡으로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만 일부 공개된 것을 포함하여 다양한 데코 아이템들이 준비되어있고 앞으로 곡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볍게 즐기기 좋은 작품으로 보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아이폰을 사용 중이라 PC 앱 플레이어로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 싱크가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정상적으로 플레이 하기 어려웠지만(싱크 조정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다른 난이도와 다른 곡을 플레이할 수 없음이 아쉽네요.
  • 헤일링 프롬 어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헤일링 프롬 어비스
    • 개발사 비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배경 음악의 리듬에 맞춰 화면에 등장하는 화살표를 누르는 방식으로 매우 친숙한 플레이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 노트의 판정이 동시에 진행 중인 전투의 공격과 피격, 방어 방식을 조작하고 그에 따라 쌓인 킬 수에 맞추어 전투가 진행되고 정확도에 따른 등급 판정이 아닌 전투의 결과가 곧 스테이지의 클리어 여부로 이어지는 방식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흔하고 익숙한 방식의 리듬 게임이 자칫 불러올 수 있는 기시감을 타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극복한 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작품에 사용된 색상도 굉장히 다채로워 플레이 전부터 화려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요소가 결합 되다 보니 실제 게임 플레이 시에는 한 화면에 등장하는 정보의 양이 상당히 많아 플레이에 필요한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 결과 초반 플레이에서는 게임이 다소 정신 없게 느껴졌지만 적응 후에는 오히려 그런 부분 또한 작품 자체의 특색으로 느껴져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오프라인 전시회기간때 재미있어서 다시받아서 해볼려고했는데. 스테이지 1-1 곡이 잠겨져있어서 플레이를 해볼수가없어요. 초반에 사용하는 키가 뭔지 몰라서 진행이 막혔습니다. 한국어패치가 필요할거같습니다. PS. 첫스테이지 문 위치에 공중부양버그가있습니다.
  • 어비스 에버라스팅

    비경쟁 스폰서쉽
    15+
    어비스 에버라스팅
    • 개발사 이그노스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롤플레잉, 어드벤처, 전략 장르를 좋아하시고, 알만툴 게임 만들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큰 선물이 올 것 같습니다. 바로 이그노스트의 신작인 '어비스 에버라스팅'게임이 'BIC Festival 2024'에 (2024 BIC 비경쟁 스폰서쉽)으로 선정되어 만나보실 수가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시면 검사와 마법사 중 하나를 골라서 게임을 해보실 수가 있습니다. 검사는 검, 양손검 무기를 장착할 시 ATK에 보정을 받습니다. 모든 종류의 방어구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기도서와 마도서를 읽을 수 없습니다. 마법사는 지팡이 무기를 장착할 시 EAT에 보정을 받습니다. 의복, 경갑 방어구를 착용할 수 있습니다. 마도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게임의 비주얼의 첫인상은 어둡습니다. 밤의 모습이 생각나는 비주얼의 게임입니다. 꼭 모노폴리 또는 부루마불처럼 보이는 스테이지 화면에 캐릭터가 보이고, 게임 진행을 위해서는 안쪽으로 진입을 하던지 아니면 이동을 하여 앞으로 전진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다크 한 분위기의 어두운 모습이 그려진 게임으로 전체적으로 밤 하늘 별이 반짝이지 않은 모습까지 연상되는 화면입니다. 여러분은 진입을 하여 행동을 하면서 무엇을 얻거나 혹은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의 텍스트를 클릭을 하면서 읽어 보면서 선택을 합니다. 이 작품은 특이하게 주사위 결과가 등장을 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여러분의 행동과 게임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사위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투, 방어, 도구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동 전투 개시도 있습니다. 동료를 만나 모집을 하여 게임을 진행을 하면서 게임은 더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저는 이 작품을 해보면서 게임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텍스트 로그 라이트 RPG라서 게이머는 텍스트를 읽어 보고 선택을 하는 게임의 재미가 있기 때문에 게임 진행시 앞으로 더 나아가고 싶었지만 전투 이후 캐릭터가 사망을 하는 모습을 보고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 참여를 하시는 게이머 분들께서는 얼마나 앞으로 전진을 하실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게임의 분위기는 어둡고 다크 하며 옳은 선택을 해야 합니다. 무사히 '루'에 도달하기 위해서 게임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어비스 에버라스팅'은 아이템, 스킬, 장비. 만들기, 옵션과 저장 등 정리된 UI의 모습 속에 여러분은 동료와 함께 여정을 함께 합니다. 게임은 텍스트를 읽어 보고 선택도 있지만 여러분이 어느 기로에 맞닥뜨려 나아갈지 선택도 가능합니다. 게임은 자원 관리도 중요하며 휴식 또한 중요합니다. 음식물을 만들어 일행과 함께 해야 합니다. 보유 스킬 포인트로 여러분의 캐릭터 (당신)은 강해질 수 있으며 기술의 위력 증가를 통해서 적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여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어비스 에버라스팅'은 일행 중 누가 행동을 할지, 무녀님과 당신의 임무에 함께할 동료를 선택을 하고, 대화를 하고, 축복을 하고, 치유를 하는 게임입니다. 주사위 결과에 따른 실패, 성공, 위험 그리고 돌발사태의 반응이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음식물 관리도 중요하며 함정을 설치하고, 스킬을 사용하여 적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하고, 무녀를 빛의 도시 루까지 호위하는 임무가 궁금하시다면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서 '어비스 에버라스팅'를 만나보시길 추천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소꿉친구이자 무녀 ‘루’ 를 빛의 도시까지 호위하며 적들과 맞서 싸우고 동료를 모으고 장비를 맞춰나가는 게임 * 텍스트와 연출에서 오는 게임 자체의 흡입력은 좋으나 게임 진행 및 전투 디자인은 그렇지 않음 * 초반부터 전투 난이도가 너무 높으며 스킬의 직관성이 떨어짐. 어떤 스킬을 사용해야 할지 이해하기 어려움
  • Songbird Symphony

    초청작 Again BIC
    ALL
    Songbird Symphony
    • 개발사 Joysteak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SG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어릴적 보았던 영어가르치는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이었습니다. 그냥 스토리를 따라가면 금방 끝나지만, 음표 하나하나를 찾을 때 마다 음악이 더 풍족해지는 것을 느끼며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Wow, this is such a terrific experience!!! I played the game before and I thoroughly enjoy it.
  • 심플래

    선정작 루키부문
    ALL
    심플래
    • 개발사 레모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윤성재
    심플래 완전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에 게임 시작하고 아무 것도 안나오고 슬라임만 보이길래 어떻게 하는거지? 싶었는데 왼쪽 하단에 팁을 누르니까 설명이 나오더라구요. 보통 처음 접한 유저는 게임에 잘 모르기 때문에 초반에 팁 같은건 자동으로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시간대에 따라 별의 갯수가 정해지는 점을 이용해 목표의식을 생기게 해 저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해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었고, 어떻게하면 시간 단축을 할 수 있을지 창의력을 발휘해 고민할 수 있었다는 점도 좋은거 같아요.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블럭을 자유롭게 배치하여 길을 만들고 생각치도 못한 방법으로도 게임을 진행 할 수 있다는 점은 유저에게 흥미를 충분히 끌거 같아요. 중간에 되면 슬라임이 점프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는데 가이드라인이 있어 엄청 어렵진 않아도 대강 이정도 범위면 점프를 할 수 있구나 라는 조금 더 친절한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불편했던 점이라면 오른쪽 위에 톱니바퀴가 있길래 당연히 설정 버튼인줄 알고 클릭 했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부분이 있고, 정지하고 메뉴로 나가는 버튼이나 그런게 없어서 끝낼려면 강제종료를 하던지 무조건 깨야하는 부분이 불편했습니다. 게임을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나 편의성을 개선하면 좋을거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김동윤
    장점 1_한 가지 클리어 조건 or 루트가 아니기 때문에 길을 찾는 재미가 존재 2_그래픽과 브금 등 적당히 잘 어우러짐. 단점 1_처음에 너무 불친절한 튜토리얼 시스템(니가 직접 알아봐라) 주관적 의견 추락의 높이, 뛰어오르는 지점, 튕김 등 많인 곳을 고려해야되서 재미는 있지만 처음 튜토리얼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떄문에 사람들이 진입하기 힘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진입 UI에서 조차도 살짝의 벽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 부분을 수정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Limo: A Little Librarian

    선정작 루키부문
    ALL
    Limo: A Little Librarian
    • 개발사 피쉬탱크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위니언 바이러스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위니언 바이러스
    • 개발사 던타운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겉보기에는 가볍고 아기자기하지만 섬뜩한 분위기를 담고 있음 - 컴퓨터 세상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듦 - 서로 상극인 게임 테마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함
    게이머
    김연희
    바탕화면 키우기 프로그램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심리적 공포 요소를 독특하게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은 후반에 등장하는 심리적 공포 요소가 가미된 반전 스토리이기 때문에, 등장하는 캐릭터에게 깊은 친밀감을 느끼며 게임에 몰입할수록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초반부에는 캐릭터가 귀엽다는 것 말고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거의 없는데, 초반부 스토리가 저에게는 조금 길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지루함을 느껴 초반부에서만 2번 정도 끊고 쉬었다가 진행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귀엽고 다양한 이벤트가 즐겁기는 하지만 상호작용 요소 없이 관전자 입장으로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대신 중~후반부부터는 몰입감이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 Heaven Travel

    선정작 일반부문
    ALL
    Heaven Travel
    • 개발사 yanSquareHeaven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HK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황현진
    Yeh I'm reached 300 pieces and challenged to get more pieces... // It would be great if there are more animations when player got some of Earth pieces (each 5 Earth Memories, for example) // That would be good motivation to go on.
  • 알바생 시뮬레이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알바생 시뮬레이터!
    • 개발사 스튜디오806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남기문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법률에 대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러한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이제 막 시작하려고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문수현
    많은 청년들이 알바를 하지만 자세한 관련 법률 지식을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데, 이런 웹툰 형식의 게임을 플레이하며 지식을 친근하게 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전작인 조별과제 시뮬레이터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공감대가 있는 컨셉 설정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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