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hump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umper
    • 수상 Best of Audio 수상
    • 개발사 Drool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5
  • Espionage

    선정작 일반부문
    18+
    Espionage
    • 개발사 Edigger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대전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3
  • 스컬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컬
    •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 개발사 사우스포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시계수리공

    선정작 루키부문
    12+
    시계수리공
    • 개발사 고장난 벽시계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이동륜
    쯔꾸르 갬성이 잇어 옛날에 햇던 게임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게임이엇어요! 그리고 인게임내 분위기가 공포심을 자극해서 몰입하기 좋앗어요! 재밋엇습니다!
    게이머
    김선규
    script 'disable keys' line 19: RuntimeError occured. Load library: System/f1altEnterF12 라는 에러메세지가 뜨면서 실행이 안되네요 ㅠㅠ
  • BEAT STAR

    선정작 루키부문
    ALL
    BEAT STAR
    • 개발사 DIY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임산하
    "뮤즈 대시" 표절 게임 영감을 받아서 뮤즈대쉬-라이크를 만들었다고 하기엔 게임 플레이, 수록곡, 피버음, 전반적인 UI 등등 똑같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보고 베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나름 차별점을 두기 위해 3라인, 중간 판정선, 연타 패턴 시스템을 바꾸긴 했지만, 단점밖에 보이지 않음. 그래도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캐릭터 도트 등 아트는 괜찮았음. 고등학생 2명이 특정 게임을 이 정도로 유사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실력은 박수 쳐주고 싶지만, 게임 행사 출품작, 그것도 경쟁 부문으로 나오기엔 부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게이머
    김태윤
    고등학교 학생이시니깐,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기에 선배 개발자의 시점에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리듬게임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라이트한 리듬게임과 매니아층을 위한 리듬게임에는 어느정도의 노선을 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라이트한 리듬게임을 위해서는 대중성, 접근하기 쉬운 난이도, 직관적인 게임 환경이 필요할 것이고, 매니아층을 위해서면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면서, 자신의 박자감각과 게임에서 정확하게 입력되었음을 확인하는 판정을 조절하고, 100%에 도달하기 위하여 플레이를 하겠죠. 저는 이 게임을 느꼈을 때, 위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이펙트를 떡칠해서 나 이런 기능 이런 이펙트 이런 모션 넣을 줄 알아요 자랑하는 느낌도 받았고, 캐릭터 잘 뽑아서 캐릭터랑 아트빨로 개발력이나 최적화 이슈등을 얼버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쁜 어른들이 내는 그런 게임이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UXUI를 한번이라도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인디게임 행사 출품하기 전에 검증 받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서 특히 느낀점은, 게임을 끄는 방법이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빌드 단계에서는 개발하는 중이다, 유저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별로 없었다 이렇게 넘어갈 수 있지만, 그러한 세심한 배려와 생각들이 유저가 플레이를 하면서 좋은 경험과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게임성이야 잘 알려진 게임을 비슷하게 섞고 바꿔서 한 거라 까일건 없을거고, 리듬게임이라는 장르 특성상 노트 채보와 악곡 추가에 대한 고민이 깊다 생각하는데, 이 게임이 스팀이나 스토브 스토어에 올라갔을 때 이러한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게임 개발자는 어쩌면, 게임의 부모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본인이 만든 게임에 애정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할 때는, 보여주기식 포트폴리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하여 오프라인 행사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피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피오
    • 개발사 별의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별의별의 작품으로 스토브 인디어워즈 2023 베스트 뮤직앤 사운드 수상작입니다. 피오는 사각형 박스 같은것을 아래로 점프 하거나 박스근처를 지나다니면서 공격을 하고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소닉 또는 마리오 시리즈 처럼 이동을 하고, 전투를 하며, 보스전도 있습니다. 사각형 박스 같은곳을 이동하면서 슈팅적인 액션 요소와, 가끔 보이는 곳에 점프를 하고 아래로 찍어서 체력을 회복하거나 다양한 액션을 부가 시키는 요소는 좋은 점입니다. 게임은 슈팅 요소가 있는 액션 장르의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되며, 임 배경과 캐릭터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될 만큼 배경과 캐릭터에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세진
    공격이냐 방어냐... 발판을 소모하여 공격한다는 컨셉을 가져서 빠른 판단을 필요로 하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그래픽에 조작감도 좋았고, 플레이하면서도 전체적인 퀄리티가 정말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도입부에서 주인공의 목적이 무엇인지 뚜렷하게 전달해 주고, 직관적인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점이 좋았고, 세계관이 잘 잡혀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 설정이나 스토리 쪽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 너굴 히어로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너굴 히어로즈
    • 개발사 프로젝트 너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게임 실행이 되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너구리 캐릭터로 진행하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머지 장르와 혼합하여 너무 단순함을 회피하려고 했지만 현재 올라온 빌드로는 '이런식으로 만들거다' 라고 하는 프로토 타입에 가까운 느낌이라 즐기긴 힘들었습니다.
  • 블랙아웃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블랙아웃
    • 개발사 실외기 오퍼레이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신웅
    친구와 협공해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타격감이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5년빌드051에서 플레이해봤고 그 전에도 플레이 해봤고, 지금도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어렵다. 총알이 아까워서라도 명중률 낮은 무기는 최대한 적과 근접해서 사용하게 됨=난이도 급상승. 다만 이걸 최초로 플레이 했을 때 보다는 많은면에서 발전했고, 특히 귀에 들리는 요소에 신경 많이 썼음. 난이도 조절만 좀 더 하면 가격 괜찮게 잘 만들었음.
  • 편집장

    선정작 일반부문
    12+
    편집장
    • 개발사 데카트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가현
    와 짧은 데모 플레이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진행 방식이 독특한 데다가 디자인도 어디서 보기 힘든 느낌이 강하고요. 그야말로 독창적... 처음 접할 땐 페이퍼 플리즈 느낌의 게임인가? 했는데 전혀 아니군요... 다음 신문도 어서 발행하고 싶습니다 (두근) 저널리즘을 공부한 적이 있어서, 기사를 쓰는 게임이라 뭔가 진짜 기자가 된 것 같고 흥미진진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윤성재
    편집장을 플레이 하면서 정말 한 신문사의 편집장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데모라 더 많이 플레이는 하지 못했지만 게임 안에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기사 제목과 사진을 적절하게 배치하고 편집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는거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할 수 있어서 게임의 몰입도가 엄청 났습니다. 게임이 정식 출시가 된다면 구입해보고 싶을 정도로 기대가 되는 게임이였던 거 같습니다. 진짜 다 괜찮은 거 같은데 한 가지만 이야기 해보자면 보통 게임들은 챕터 1 이런 식으로 표현하던데 1챕터보단 챕터 1이 더 자연스러울 거 같습니다.
  • 검은바다

    선정작 일반부문
    15+
    검은바다
    • 개발사 Apocalypse ca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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