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해골과 유령과는 다르게 어려운 난이도..
내가 빡대가린가 싶을 때가 여러번..
하지만 시도 끝에 성공할 때는 뿌듯함이 옵니다 ㅎㅎ
BGM 도 좋고, 그래픽도 귀엽고, 퍼즐도 어렵고 재밌네요!
색약이라 그런건지 원래 색이 헷갈리는 건지 빨간색이랑 주황색 구분이 힘든거 빼고 좋아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아기자기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색상이라는 요소를 이용하여 깊이 있는 게임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더군다나 각 스테이지마다 다른 기믹을 활용하여 극한까지 끌어올린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풀기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자취생키우기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608factory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백룸컴퍼니
비경쟁스폰서쉽
12+
개발사하이퍼센트
하드웨어PC
장르액션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안승준
백룸 게임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빌드 파일을 열어보니 라이선스가 없다고 뜨면서 실행이 불가능 합니다....
게이머
김대환
리썰 컴퍼니와 백룸 의 조합으로 탄생한 게임으로
백룸을 탐험하여 아이탬을 수집하고 그 수집한 아이탬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는 게임 이다.
기본적인 플레이는 리썰 컴퍼니와 동일하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아직 좀 미숙 한 것 같다.
우선 총 이 조준이 안되며, 적들이 원거리 공격을 하고 3번 정도 직격하면 플레이어는 사망한다.
다만 게임에서 보이는 적들이 백룸 과 어울렸고 백룸 의 다양한 룸들을 구현 할 수 있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더 라스트 아일랜드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빅그림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코즈믹 온라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집연구소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아밀라의 공방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코스모스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오가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생각보다 그래픽이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게임도 힐링할 수 있는 무난한 게임이라 아기자기하고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몬스터 타격감이 너무 안 좋아서 때리면서도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또한 지도가 추가되고 esc로 인벤토리가 닫히는 등 편의성 면에서 조금 더 손본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너무 지루해지지 않게 퍼즐 요소가 들어간 게 게임을 더 흥미롭고 특색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더 발전할지 궁금한 게임이에용! :)
빅커넥터즈
박성우
자신이 3D 멀미가 있어서 TPS 게임은 못한다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하는 게임. 그래픽은 메이플스토리2를 떠올리게 하며, 전반적인 분위기가 2010년대 초반에 출시된 느낌을 준다.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그게. 이동에 따라 카메라 시점도 같이 움직이는데, 이 카메라 이동이 강제적이다보니 마우스 시점과 충돌하여 계속 화면이 돌아가게 만든다. 이게 멀미 유발에 가장 큰 역할을 한다. 개선해주세요 힝잉잉
덱 오브 하베스트 DeckofHarvest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게임 농부
하드웨어PC
장르전략
국가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최요한
역시나 익숙한 맛. 유사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많지만 그에 적절한 경쟁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빅커넥터즈
박건도
여러 작물 카드 및 수확카드를 활용하여 지정된 수확량을 달성하는 카드 게임. 한글 번역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카드 설명이 변역되어있지 않아서 플레이할 때 불편하다. 뭔가 신선한 느낌은 아니라 아쉽다.
애프터 데이즈 EP1: 신두팔촉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GamBridzy Inc.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샴블즈
선정작루키부문
12+
수상라이징스타 수상
개발사익스릭스
하드웨어모바일
장르롤플레잉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2
개발자
김보석
텍스트 어드벤쳐에 진심인 느낌.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한 것이 아닌 다양한 효과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스토리 전달을 하고자 노력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녹여있음에도 속성 및 상성 등 TCG요소를 놓치지 않으려는 구성 또한 나쁘지 않았다. 아직 출시 전임에도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알피지와 턴제 카드게임 방식이 결합된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나 능력치의 폭이 다채롭고 덱을 구성하는 카드들의 코스트 분배도 비교적 고르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텍스트 부분이 단순히 줄글로 진행되지 않고 의태어 등에 모션 효과가 들어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데모버전에서는 선택지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고, 본격적인 스토리에 돌입하려는 찰나에 빌드가 끝난 것 같아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