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Bokida - Heartfelt Reuni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Bokida - Heartfelt Reunion
    • 개발사 RICE COOKER REPUBLIC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FR,KR
    • 전시년도 2016
  • Gesuido

    선정작 일반부문
    ALL
    Gesuido
    • 개발사 Ryosuke Mihar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깨어나세요! 용사여!

    선정작 일반부문
    ALL
    깨어나세요! 용사여!
    • 개발사 BIGJAM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키친 크라이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키친 크라이시스
    • 개발사 팀 사모예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에 들어간 Crisis라는 단어를 그냥 넘기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경영 시뮬레이션의 탈을 쓴 전략 디펜스 게임으로, 전투를 통해 모은 재화로 용병들을 업그레이드 해서 성을 사수하는 대신에 직접 배치한 식자재와 조리도구들을 무기로 클론들을 굴려서 굶주린 외계인들의 배를 끊임없이 채워주면 되는 비교적 직관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리별로 겹치는 재료와 조리도구들을 감안해 최적의 동선을 짜주면 나머지는 클론들이 알아서 잘 합니다. 심지어 잡아먹히는 것까지도... 틈날 때마다 조리실 배치를 바꾸고 재료들과 도구를 업그레이드해주는 것으로 몬스터웨이브에 맞먹는 외계 손님들의 끝없는 독촉세례를 조금이나마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 이러다 끝장나겠다 싶을 타이밍을 딱 맞춰서 등장하는 유물들의 특수효과도 굉장히 반갑습니다. 등장하는 외계인의 덩치 차가 커서 쟤는 제법 많이 먹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위 용량이 급격히 커지네요. 둘 사이의 중간쯤 되는 먹성을 가진 외계인을 추가해주시면 저희 식당이 그나마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아!!! 하다보니 엄마의 손맛 가게가 오픈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평범한 요리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하다가 크게 혼났습니다. 이게임은 디펜스장르를 띠고 있고 동선노선및 음식칼로리 계산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했습니다.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판에 깜작미션을 미리줘서 어떤 특정재료을 줘야지 만족하는 외계인도 등장하면 잼날거같아요..
  • 타부티

    선정작 루키부문
    ALL
    타부티
    • 개발사 이파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손석휘
    재밌게 했습니다 ^~^ 고려 된 게임 컨셉들에 맞춰서 요소들이 일관성 있게 자기 역할대로 다 해주는 덕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고 조작감이 엄청 부드럽진 못하더라도 게임을 진행하는데 엄청나게 불편하진 않았던 것 같네요. 아마 조금 더 캐릭터의 위치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파악이 쉽게 되는 시점을 구간마다 더 세분화해서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갠적으로 점프 소리가 좀 크게 들렸는데 제 헤드폰이 특이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디자인들도 귀엽고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잔잔한 스토리와 배경음악의 귀여운 힐링 게임 3D플랫포머...이나 아쉬운 물리엔진과 게임을 즐기는데에 있어 치명적인 버그들이 많이 나타나서 놓아주었습니다.. 특정 구간마다 옆의 사진과 같이 끼는 일이 발생하고, 초반에 꽃을 뽑고 사라진 꽃의 자리에서 상호작용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모션이 다시 나온뒤에 옆 사진처럼 다시 끼는 버그가 발생합니다. 끼는 구간이 없도록 하거나 특정 구간에 자동저장을 넣고 ESC 메뉴에서 재시작(혹은 리스폰) 이 가능하도록, 그리고 상호작용이 한번 되고 사라진 오브젝트 자리에선 다시 상호작용이 안되게 하는것 등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Throw Anything

    선정작 일반부문
    12+
    Throw Anything
    • 개발사 Visual Light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D.BETA

    선정작 루키부문
    ALL
    D.BETA
    • 개발사 재성형성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그때 그 시절 공튀기기 게임을 재미있게 한 사람으로서 추억을 회상하며 잠시 즐겨본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 플랫폼의 구성, 공(플레이어)의 이동 방식은 그 당시의 공튀기기 게임과 상당히 닮았습니다만, 반대로 난이도 조절과 완급 조절이 더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1. 조작감이 좋지 않습니다. 최적화의 문제일지, 아니면 Unity Engine의 물리 엔진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내가 원할때 멈춘다"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내가 원할때 멈추고 싶어서 키를 떼더라도, 가속도와 관성으로 인해 원하는 위치에 멈추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 튜토리얼, 또는 설명이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더블점프" 구간이 나오는데, 그 이후로는 아무리 Space를 눌러도 왜 더블점프가 안돼지? 생각했다가 더블점프를 하려면 아이템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이템이 아이템처럼 보이지도 않고, 더블점프 구간이 먼저 나와버리니 플레이어에게 오히려 혼동을 줄수 있습니다. 3. 난이도가 너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과거의 공튀기기 게임은 난이도를 천천히 올리면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해도 플레이어가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는데 반대로 여기에서는 포탈 4개를 배치한 (스크린샷 참조) 구간부터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거기에 위에서 이야기한 조작감으로 인해 체감 난이도는 훨씬 올라가죠. 4. 해상도 조절 옵션 필요 게임의 해상도를 1920x1080으로 아예 고정시켜놓은것 같은데, 저는 1600x900 해상도라서 화면 일부가 잘리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해상도 조절 옵션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5. 자동 세이브가 진행될 때는 세이브를 진행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게이머
    쿠라그
    공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귀엽지 않았지만... 재밌었습니다.
  • 실버불릿

    선정작 일반부문
    ALL
    실버불릿
    • 개발사 별바람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얼음땡 온라인 - 실시간 배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얼음땡 온라인 - 실시간 배틀
    • 개발사 이오에이지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에러 퀘스트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에러 퀘스트
    • 개발사 팀 시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주제와 그 플레이 목적성이 분명하다는 건 칭찬할 만 하지만, 높은 게임 난이도에 비해 조작 간편성과 그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아쉽다. 튜토리얼에서부터 키보드 조작으로 게임 스토리 진행을 요구하나, 하단 스킵 버튼은 마우스로 눌러야 하고, 게임 오버 됐을 경우, 나타나는 다시 시작과 종료도 마우스 눌러야 한다. 또한 종료를 누를 경우, 게임 속 세계의 종료가 되는 건가 싶었던 예상과 반대로 가차 없이 클라이언트가 종료되며, 다시 시작을 누를 경우, 초반부 내용을 스킵할 수 없다는 점이 피로도를 유발한다. 만약 모든 조작이 키보드로 가능하고, 한 번 이상 스토리를 확인했다는 조건에 스킵이 가능하다면 더욱 속도감 있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주인의 눈을 피해 게임 속 캐릭터가 버그를 고쳐나가는 게임 * 미니 게임 후, 버그 해결이라는 루틴은 괜찮긴하나 결국 ‘적 처치’ 로 직결되어 개성을 살리지 못한 점이 아쉬움 * 인트로 스킵이 없어 재시작할 때마다 불편하며 게임에 몇몇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 정상 진행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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