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hikon-X Astro Defense Fortress

    선정작 일반부문
    ALL
    Shikon-X Astro Defense Fortress
    • 개발사 Kindermann Corp.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AR_CL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수경
    귀여운 캐릭터 간단한 조작 이해하기 쉬운? gotta go!
  • 캣 더 디제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캣 더 디제이
    • 개발사 캐츠바이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탈퇴회원
    전체적인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팀원분들 중 실제 DJ이신 분들이 계신다는 설명을 보았는데 게임에서 얼마나 디제잉을 사랑하는지 그에 대한 애정이 녹아있는 것이 아주 잘 느껴졌습니다. 플레이 중 뒷 배경의 고양이가 취하는 모션도 너무 귀여웠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싱크맞추는 부분이나, 사용자에 맞는 판정조정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시정지를 풀었을 때 바로 재개되지말고 콤보가 끊길 수 있으니 3초정도 카운트를 세고 게임이 재개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옵션창이 한글로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디오덱이나 믹서 내부에는 모두 영어로 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또한 중저음강조나 고음 강조처럼 음악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끔 옵션에 부연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이즐
    인디게임 페스티벌때 굉장히 인상깊게 봤던 게임입니다. 저희도 리듬액션게임을 만들어 본 경험에서 음악적인 부분을 게임에 잘 녹여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어서 Cat the DJ의 게임성에 다시한번 놀라고 갑니다. 남은 행사 기간동안에도 화이팅입니다!
  • JUSTICE SUCKS: RECHARGED

    선정작 일반부문
    15+
    JUSTICE SUCKS: RECHARGED
    • 개발사 Samurai Pun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AU
    • 전시년도 2021
    개발자
    겜토
    룸보 : 펄스트 블러드의 후속작! 조그만한 가정집을 지키던 로봇이 이제 야외에서도 인간청소를 한다... 자동청소기를 소중하게 다루게 되는 게임입니다. 전편보다 더 재미있어져서 기대중입니다.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김승원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뒷면에 고어하고 코믹한 반전 연출, 컨셉과 단순하면서도 어느정도 전략적인 게임성 덕분에 캐쥬얼하게 즐기기 매우 좋습니다.
  • Synapse

    선정작 루키부문
    15+
    Synapse
    • 개발사 크레젠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요한
    이 게임...상당히 무섭습니다...정확히는 분위기가 공포스럽다 가 맞는 표현이겠군요. 출시되면 친구에게 추천 할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사람을 가장 쉽게 놀라게 하는 방법은 점프 스퀘어 장르처럼 불쑥불쑥 밑도 끝도 없는 귀신과 괴물을 튀어나오게 하는 것인데, 그만큼 분위기만 음산하게 잡는 것도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일이다. 게다가 멀티 플레이까지 지원한다면 이 공포를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기대된다.
  • Infectonator 3: Apocalypse

    선정작 일반부문
    15+
    Infectonator 3: Apocalypse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8
  • 에러 퀘스트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에러 퀘스트
    • 개발사 팀 시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주제와 그 플레이 목적성이 분명하다는 건 칭찬할 만 하지만, 높은 게임 난이도에 비해 조작 간편성과 그 보상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아쉽다. 튜토리얼에서부터 키보드 조작으로 게임 스토리 진행을 요구하나, 하단 스킵 버튼은 마우스로 눌러야 하고, 게임 오버 됐을 경우, 나타나는 다시 시작과 종료도 마우스 눌러야 한다. 또한 종료를 누를 경우, 게임 속 세계의 종료가 되는 건가 싶었던 예상과 반대로 가차 없이 클라이언트가 종료되며, 다시 시작을 누를 경우, 초반부 내용을 스킵할 수 없다는 점이 피로도를 유발한다. 만약 모든 조작이 키보드로 가능하고, 한 번 이상 스토리를 확인했다는 조건에 스킵이 가능하다면 더욱 속도감 있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다.
    게이머
    김창엽
    [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주인의 눈을 피해 게임 속 캐릭터가 버그를 고쳐나가는 게임 * 미니 게임 후, 버그 해결이라는 루틴은 괜찮긴하나 결국 ‘적 처치’ 로 직결되어 개성을 살리지 못한 점이 아쉬움 * 인트로 스킵이 없어 재시작할 때마다 불편하며 게임에 몇몇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 정상 진행이 어려움
  • 테인티드 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테인티드 랜드
    • 개발사 주식회사 아레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승환
    결론만 말해서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물간 고전감성, 이제는 지루한 퇴물장르라고도 말해지는 턴제전투지만 결국 이런 게임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건 턴제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한 분위기도 좋았구요. 6각형 타일의 턴제전투, 행동력 소모방식, 각기 다른 캐릭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흥미를 가진 만큼 좀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장되다 시피한 포인트앤클릭 장르도 마우스 딸깍질만 하는게 아니라 편의를 위한 퀵슬롯이나 단축키 정도는 있었습니다. 스킬바에 순서대로 1 2 3 4 5만 넣어줬어도... 라는 생각이 게임 내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윤곽선 표시, 적들은 빨간색, 내 캐릭터는 초록색, 동맹이나 아군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마우스오버를 하면 윤곽선이 표시되지만 가시성 증대를 위해 항시적용 on/off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이런류의 턴제전투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과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다키스트던전에는 직업구성에 따른 시너지나 역시너지가 존재합니다. 디비니티2에서는 속성별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런식으로 직업구성이나 능력에 따른 시너지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워테일즈 에서는 직업은 정해져있지만 양손무기/한손무기와 방패/한손무기와 보조무기 등 어떤 장비구성을 하냐에 따라 스킬과 플레이 방식이 바뀝니다. 굳이 장비아이템 시스템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가령 전투 전이나 혹은 캠프 같은데서 양손무기/쌍수무기 착용이 가능한 슬레이어를 양손무기를 들려줘서 광역공격을 넣어준다던가, 단일 개체에 강력한 공격을 넣을수 있는 쌍수무기를 들려준다던가. 워든에게 방패대신 횃불을 들려줘서 주변 와이트계열 적들에게 디버프를 부여한다던가 물론 하나가 추가되면 열을 수정하고 재검토하고 리밸런싱해야 하고 이것저것 넣다보면 오히려 난잡해지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랬으면 어떨까 저랬으면 어떨까 보완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기괴하게 생긴 적과, 각기 다른 5명의 캐릭터로 턴제 전투를 벌이는 RPG게임입니다. 아직은 전투만 즐겨볼 수 있는 데모라 캐릭터의 성장과 같은 컨텐츠는 제외되어 있으나, 전투 자체는 꽤나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이런 전투를 벌이는 게임을 디비니티2 오리지널 씬 제일 쉬운 난이도 정도로 밖에 안즐겨봐서 뭐 시스템이 어땠네 이런 말을 하기에는 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일반 공격 외에는 스킬의 사용 횟수가 굉장히 한정되어있던 점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스킬을 적재적소로 써야한다는 (좋은) 압박감이 다가왔습니다. 근데 스킬 단축키가 있나요...?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제 목표는 5번째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한 쪽을 못움직이게 해놓으니 반대쪽 마법 지렁이가 와서 날뛰고 증원으로 거대 지렁이오고 진 짜 정 신 나 갈 것 같 애
  • 리갈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리갈던전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A Trail

    선정작 일반부문
    ALL
    A Trail
    • 개발사 Tryhard Entertianment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IN
    • 전시년도 2018
  • 원혼 - 복수의 영혼

    선정작 일반부문
    15+
    원혼 - 복수의 영혼
    • 개발사 부산 사나이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CA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장정은
    일본 및 서구에서 나오는 와패니즈 게임들을 볼 때마다 역겨웠는데... 아주 좋은 게임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일본군들 총 쏴서 죽일 때마다 함박웃음이 지어져요..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스토리에 몰입이 됩니다. 우리나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다만 여성 캐릭터가 걸을 때나 뛸 때 어그적 걷는 느낌이 있어요. 귀신이라서 그런건가요? 배경이나 효과등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본군 시야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서 중간에 도망나왔습니다. 슬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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