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Broken Blade: Prelude

    선정작 일반부문
    12+
    Broken Blade: Prelude
    • 개발사 데크크래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턴제 RPG의 문법에 충실한 시스템과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적이 하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적이 있는데 그 적들의 이동가능 범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건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적진의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플레이어측에 비해 적들의 턴당 이동 거리 자체가 상당히 소극적으로 설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근거리 전투에 기반하고 있어서 턴을 꽤 많이 낭비하고서야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영에 관계없이 제한된 턴수 이내에 공격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주어져도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쿠라그
    이런 턴제 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게임도 재밌었습니다.
  • Upward

    선정작 루키부문
    ALL
    Upward
    • 개발사 애프터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혜진
    열정을 가지고 했으나 ㅠㅠ 두더지 세마리 보기 전에 게임 의욕을 잃었다.. ZXC 콤보가 머리를 거쳐서가 아니라 손으로 바로바로 연결 되는 게 신기하다. 가시에 찔리면 아아악 하면서 소리지르는 재미가 있는듯. 근데 표창은 먹어도 다음 스테이지가면 0으로 변하고 무슨 쓸모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게이머
    김형준
    #1. 초기 메뉴와 ESC를 눌렀을 떄 나오는 메뉴도 키보드 조작이 가능하게 해주세요. #2. 버그인지 의도된건지 모르겠지만, 가시에 닿아 죽을 때 모자(?)를 던지는 모션이 나타납니다. #4. X키로 던진 모자(?)를 C키로 잡을 때, 자동으로 점프가 조금 되는데, 이것 때문에 조작감이 오히려 떨어집니다. 조작감을 개선시킬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3. 전체적으로 단조롭고 뭔가 독자적인 컨셉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건지 느껴지는게 없습니다.
  • Maelstrom

    선정작 루키부문
    ALL
    Maelstrom
    • 개발사 Maelstrom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Maelstrom은 액션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되감기라는 스킬을 가진 주인공이 미지의 섬을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래픽도 준수했고, 게임성은 보완하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으로 왼쪽 위 체력이나 기타를 나타내는 인터페이스가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이준석
    아주 어릴 때 CD게임으로 하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지의 섬에 떨어져 유물을 찾고 원주민과 사투를 벌이며 섬을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주인공이 기술을 획득 했을 때 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튜토리얼을 짤막하게 진행하게 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또한 개개인에 따라 익숙한 조작에 맞춰 키 세팅을 지원 해 줘서 패드로 진행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시각적인 안내는 그럼에도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몬스터의 체력이나, 혹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일시적으로 다시 한 번 안내 해주는 장치가 더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 Metal Mutation

    파트너 WePlay
    15+
    Metal Mutation
    • 개발사 T0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스타일리쉬한 공격이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다만, 카메라 시점이 살짝 아쉬운 순간이 있었고 오른쪽 마우스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는 티나가.. 사용성이 조금 애매하다고 봅니다. (소환을 해도 한 대만 맞아도 변신이 풀려버리는 안습함이..)
  • 모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모스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ALJO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전략 대전
    • 국가 GB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실제로 플레이하였을 때 제가 직접 전쟁에 관여를 하는 것 같이 몰입감이 대단하였습니다. 모스 부호로 좌표를 주어 적의 침략을 막아낸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나오지 않은 신박한 게임이였습니다. 정말 몰입감 좋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성공하길 빌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스 부호를 통해 지정된 위치를 공격 하여 목표를 완수하는 게임입니다. '모스 신호'라는 체계를 세계 1차 대전이라는 배경과 잘 어울러 표현했으며 버튼 하나만 가지고도 순발력을 상당히 요구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프라인 BIC행사에서 정말 모스 전신기같은 컨트롤러가 있었다는데 못간게 아쉬울 정도의 경험이었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 Political Animals

    선정작 일반부문
    ALL
    Political Animals
    • 개발사 Squeaky Wheel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PH
    • 전시년도 2016
  • 즉시 퇴사

    비경쟁 파트너쉽
    12+
    즉시 퇴사
    • 개발사 YOHCAN Co., Lt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퇴사 한다고 한 적도 없는데 난데없이 퇴사할 거냐는 질문 폭격에 호시탐탐 인간의 자리를 노리는 로봇 직원들의 견제까지... 귀여운 그래픽과 현실을 가볍게 비꼬는듯한 스토리도 마음에 들지만 가장 큰 장점은 타격감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플레이한 올 해 출품작 중에서는 때리는 맛이 가장 좋은 작품이네요. 데모버전에 충분한 플레이를 즐기게 하기 위해서인지 원래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스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좀 있는 편입니다. 방어력도 좋은데 기껏 뚫고 들어가면 몹들을 떼거지로 불러내서 끝까지 사람을 물고 늘어집니다. 초반에는 애꿎은 키보드에 신경질을 내기도 했지만, 몇번 죽어보면서 조작법과 패턴에 익숙해지니 그제서야 엔딩을 볼 수 있었네요. 키보드 세팅을 바꿀 수가 없는데 공격에 사용되는 키들이 다소 뭉쳐있어서 두 키 이상을 함께 눌려야 하는 특수기의 경우 쓰기가 조금 까다롭습니다. 조작법의 배치를 보아하니 컨트롤러로 플레이 한다면 더 재밌고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몇 번 죽다보면 엘리베이터 가기 전에 있는 비서(?) 캐릭터가 진행에 대한 힌트를 주기도 합니다.
    게이머
    이찬희
    거칠은 그림체와 그에 맞는 비뎀업 게임 게임의 분위기가 다른 쪽으로 갑자기 흘러가지 않고 그림, 액션, 서사, 캐릭터 간의 대사 모든 것이 정신을 놓은 흥미진진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각 스테이지 클리어 시 나오는 아이템들이 게임의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보긴 힘들었습니다. 물론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이 게임의 극 초반인 점을 감안할 수는 있겠습니다.
  • 언소울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소울드
    • 개발사 Megust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레퀴엠

    선정작 루키부문
    12+
    레퀴엠
    • 개발사 쉐이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굉장히 한정된 시야로 많은 함정을 피해나가는 게임입니다. 상당히 악의적인 설계가 돋보입니다. 보통의 게임이라면 단점이겠지만 이 게임의 경우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앞에 뭐가 있을지 긴장하며 플레이 할 수 있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세이브 포인트가 꽤 관대한 편이기도 하구요 다만, 보석의 경우 빛을 발하며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4번밖에 없는데 여러 지형지물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 꽤 불편하게 다가왔습니다.
    게이머
    임현웅
    어둠을 주제로 한 게임으로써 컨셉 자체는 잘 잡았다고 생각하나, 게임이 약간 불친절한 면이 있습니다. 일단 빛이 없으므로, 조작이 상당히 어려워지고, 언제 어떻게 될지 최대한 조심스럽게 플레이해야한다는 점은 강점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만 이러한 게임이 흔히 그렇듯 식상해질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 하츠카

    선정작 루키부문
    12+
    하츠카
    • 개발사 MK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성은
    도트 jrpg를 굉장히 오랜만에 해봤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도트에서 오는 감성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신동명
    어느 순간 몰입하여 7시간을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NPC들의 요구를 충족하게 되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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