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RIMSON PANDEMIC

    선정작 루키부문
    15+
    CRIMSON PANDEMIC
    • 개발사 #FF0000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토스트
    전 단연코 말할 수 있습니다. "페탈 귀엽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세계관이 상당히 탄탄합니다. 희생자로 불리는 각 개체들의 특성도 명확하네요. 상당히 단순화된 그림체임에도 초면인 희생자들을 서로 구별하여 인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폐허나 다름없는 도시를 모험하며 일부 희생자들의 위협으로부터 무사히 제 한 몸 지켜내고, 재료를 모아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기도 하면서 결국 살아남는 것이 목표인 주인공과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품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초보자를 위한 '응애모드'도 준비가 되어있어 상당히 반가웠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 컬러즐

    초청작 Again BIC
    ALL
    컬러즐
    • 개발사 Darong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The art is beautifully minimalistic. I also like the puzzle mechanic.
    게이머
    김도훈
    무엇보다 비주얼이 너무 예쁘네요! 쉽고 간단한 퍼즐부터 꽤 머리가 복잡해지는 퍼즐까지 충실한 볼륨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주얼과 퍼즐이 잘 양립되어있는 높은 완성도의 게임입니다.
  • CAT SPA

    선정작 커넥트픽
    ALL
    CAT SPA
    • 개발사 좀비메이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귀여운 캐릭터들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직원들 쉬는 시간이 좀 긴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본래 귀여운걸 그리 안즐기지만 멍하니 바라볼수 있게 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머리식힐때 보면 정말 좋을것 같았어요! 일처리는 고양이들한테 맡겨두고 사장인 우리는 쉬는겁니다!
  • 스테이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테이
    • 개발사 Appnormals Team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8
  • Blade Strangers

    스폰서 Nicalis
    ALL
    Blade Strangers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테일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테일밤
    • 개발사 핑퐁팩토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전기 거리의 메이드 카페

    ALL
    전기 거리의 메이드 카페
    • 개발사 모험자 주점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 라핀

    선정작 일반부문
    ALL
    라핀
    • 개발사 스튜디오 두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Lapin" is a good game. I think the background and BGM were very good. Also, the rabbits' movements were so cute. What's unfortunate is that I'm not good at Korean. It was hard to understand the story. I hope you can add another language when it is officially release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탈퇴회원
    토끼가 아주 자연스럽게 꼬물꼬물 움직이는게 그냥 귀여웠습니다~ 귀여웠어요! 그치만 조작키에 익숙해지는게 조금 어려웠어요
  • 니엔텀 - Op. ZERO

    선정작 일반부문
    ALL
    니엔텀 - Op. ZERO
    • 수상 오디오 수상
    • 개발사 주식회사 케세라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안녕하세요! 리듬퍼포먼스 게임 '28' 개발자 강보영 입니다. 와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세심한 사운드부터 얼마나 디테일하게 신경을 쓰셨는지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게이머
    LazyCnD
    미쳤다. 디모 감성으로 뮤즈대쉬를 하는데, 노래와 구성은 뮤지컬이며 여러 곡이 하나의 스토리로 묶여 플레이어는 무대 위를 누비며 진행한다. 모든 오브젝트와 배경, 움직임 하나하나는 정말로 뮤지컬 무대 위 장치처럼 정교하게 짜여서 움직이는데, 관객이 보기엔 잘 만들어진 그림동화처럼 보인다. 플레이어는 그저 두 키를 누르며 그것을 감상하고 느끼면 될 뿐. 리듬게임에서 이 정도의 몰입감을 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그만큼 음악과 모든 요소와 연출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다. 데모를 플레이하고 나서 느낀점은, 이 짧은 30분의 데모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을지 감히 상상조차 안된다는 점. 정말 갓겜이야...
  • 단

    선정작 루키부문
    ALL
    단
    • 개발사 ABC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파스텔톤 아트가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임 설정 자체나 어려운 난이도가 재밌는 요소일거 같아요. 듀토리얼에서도 길안내가 부족하여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키에 대한 설명을 게임 중에 보고 싶었는데 불가하였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부적 관련 조작법이 이렇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플랫포머류 게임에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불릿 타임을 만들어 내 키보드로 이동 후 마우스 방향으로 조절한 뒤에 설치하고 w키로 공격하며 다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회수 후 쿨타임을 기다리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적을 설치할 때 따라오는 불릿타임 덕에 이 부분 한정으로 불쾌감은 상당히 완화되는 수준이지만,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다시 회수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적인 화면에서 부적의 홀드와 회수를 이용해 풀어나가는 퍼즐 기믹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모를까, 빠르게 달려가며 정신없는 와중에 부적을 사용하고 공격하고 회수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피로도가 심합니다. 그나마 설치한 부적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보스전 도중에 부적을 사용해서 길을 뚫는 부분이 2개 몰려 있어 화면 밖으로 보내 자동 회수를 써먹을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첫번째 장애물을 파괴하고 나서 부적을 빠르게 회수하냐 안 하냐로 생사가 갈립니다. 하지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게임에서 자신의 이동 실력 탓이 아니라 부적의 제거 속도, 그리고 빠르게 제거하더라도 쿨타임 때문에 게임의 특성과는 반대로 정적으로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쾌합니다. 부적을 설치할 때 한번 실수하면 컨트롤로 비벼볼 틈도 없이 쿨타임을 기다리다 죽어야 한다는 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0-2. 마우스 감도와 가속 설정이 윈도우 설정을 따라가지 않고 게임 자체의 설정값을 따라가더라고요. 그것 자체는 괜찮지만, 마우스를 불빛 근처로 이동한 후에 쉬프트를 눌러 이동기를 발동시키는 매커니즘+빠른 화면 이동과 확대축소로 인해 사실상 움직이는 물체를 노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을 진행할 때 계속 재시도하면, 동굴로 진입한 후 본체?가 등장하는 부분까지 화면 포커스가 점점 높아져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버립니다. 저는 보스가 첫 장애물을 파괴할 때 주인공이 밑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우측 키를 누르며 대기하다가, 부서지면 점프하며 이동하다 본체?가 등장하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설치해 진행했습니다. 2. 전체화면 또는 테두리 없는 전체 창 모드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모드는 최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게임 지연에 거의 차이가 없는데 반해 창 모드는 아직까지도 지연이 존재합니다. 3. 게임 초반에 발판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부분에서, 그래픽으로는 발판 돌무더기가 다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는 중인데도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어 살짝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는 허용하는 게임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동양풍 컨셉,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은 확실하게 되니 마음에 듭니다. 조작감만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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