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너무 재밌는 게임.
인디게임이라는 장르를 대표할 만큼 조작 방법이 쉽고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퍼즐 게임이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게 만드는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게이머
김형중
아트, 음향이 주는 분위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조작감이 좋다. 특히 플랫폼 끝에서 살짝 떨어지면서 점프를 하는 것도 허용되는게 호감이었다.
퍼즐도 중력의 영향을 함께 받는 장치를 이용해서 깊이가 있다.
다른 분들이 지적했듯이 e와 w를 분리시킨 이유를 잘 모르겠다.
화면이 돌아갈 때 많이 어지러운데, 캐릭터 중심으로 돌아가면 덜 어지럽지 않을까?
RUINS CLIMBER
초청작초청작
ALL
개발사MIYAZAWORK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9
룸즈: 장난감 장인의 저택
스폰서엑솔라
ALL
개발사핸드메이드 게임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VR
장르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Cryptid Time
선정작루키부문
ALL
수상오디오 수상
개발사Cryptid Team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어드벤쳐퍼즐캐쥬얼
국가FR
전시년도2023
게이머
박하빈
제목만 보고 공포요소도 있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았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니 어린이 동화 세상 속에서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포인트 앤 클릭 장르의 게임. 보통은 머시나리움처럼 흉악한 퍼즐 난이도로 무장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퍼즐을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진행에 큰 문제는 없었다. 단순히 클릭만 있는게 아니라 드래그를 하여 적절한 위치로 옮겨서 작동해야 하는 등 포인트 앤 클릭의 기본기가 잘 다져져 있다. 다만 텍스트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보다는 아트로 보여주는 것에서 의도를 전달하려는 것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Feather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amurai Punk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AU
전시년도2019
홍마성 레밀리아 비색의 교향곡
스폰서unity
12+
개발사씨에프케이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2
MushDash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레벨비
하드웨어PC
장르대전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버섯과 함께하는 레이스 게임. 폴가이즈 느낌에 무작정 달리기 보다는 기물마다 다른 표면을 고려해 어느정도 컨트롤을 해줘야 하는데 정말 잘 미끄러진다. 레이스 한 번에 최소 세 번은 추락한듯.
게이머
김창엽
- 버섯 캐릭터로 장애물을 넘으며 결승점을 향하는 폴가이즈류 게임
- 조작이 미끌거리고 느려서 약간 답답하긴 하나 일정 수준의 제어가 가능했음
- 탈락 대신 수상 방식이라 불합리함이 적고, 개인 플레이 기준으로도 무난했음
BackStreet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팀-백스트리트
하드웨어PC
장르액션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동훈
여기서 어떻게 진행하죠?
게이머
최요한
완성도가 높아 보이지만 아직 갈 길이 먼 듯 합니다. 그래도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Roguematch : The Extraplanar Invasion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Starstruck games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전략퍼즐
국가SG
전시년도2023
슬레이어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플레이 메피스토왈츠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어두운 배경으로 발판이 잘 보이지 않아 이동 조작이 어렵고 실수가 잦음
- 이동 실패 시 반복적이고 큰 소리의 음향 피드백이 거슬림
-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 퍼즐 진행에 혼란을 줌
빅커넥터즈
김유라
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적을 무찌르는 퍼즐 rpg 게임입니다.
그래픽의 가시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오죽하면 바닥이 잘 안 보여서 낙사하기도 했을 정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