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스도쿠 알피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도쿠 알피지
    • 개발사 레인보우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형준
    ##1. 게임의 전체 길이는 모르겠지만, 데모버전이 예상보다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2. 스팀에도 데모버전이 추가된다면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게임을 한번에 여러개 실행할 수 없도록 막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4. 적의 스킬이 달라지긴 합니다만, 전투 방식이 항상 비슷하기에 플레이어 입장에선 쉽게 지겨워지며 다음번 전투가 너무 뻔히 예상됩니다. 단순한 "실시간 전투" 외에 다른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5. UI의 가독성이 낮습니다. 9x9의 바둑판은 그렇다 쳐도, 하단의 남은 숫자와 마법책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스도쿠와 속도감, 결합할 수 없었던 시스템은 굉장히 참신합니다. RPG 게임인 만큼 스테이지마다 잠깐 숫자 보이지 않기 등의 기믹을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베일드 엣지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베일드 엣지
    • 개발사 (주)오뉴월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핵심 중 하나인 텔레포트가 빠르고 유연하게 동작해 재밌음 - 지형지물을 변경하는 전략은 신선하지만 게임 흐름이 끊기는 단점이 있음 - 텔레포트를 통한 액션의 속도감과 스타일리쉬한 무브먼트가 구현된 점은 만족스러움 - 그러나 기본 액션셋이 경직되고 단조롭게 느껴져 전투의 재미가 떨어지는 점이 아쉬움
    게이머
    밀쉐
    "각각의 특색이 있는 챕터들을 코스로 즐기는 오마카세 게임!" 스테이지 뒤로 지나치는 사이퍼펑크 세계관을 잘 드러내는 배경들. 네온 사인 불빛이 가득한 도시의 풍경. 횡이동을 하면서 배경을 바라보면 어느새 게임에 몰입해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퍼즐과 전투가 밸런스 좋게 구성되어 있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각 챕터마다 콘셉트가 달라 지루할 틈 없이 흥미롭고, 주인공의 과거와 미래가 궁금해지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다. 세련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 포카포카 디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포카포카 디펜스
    • 개발사 롤링버니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도경
    포카포카 디펜스 포커+타워디펜스형식의 게임 간단한 설명만보면 스타 유즈맵 헬포디와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직접 플레이하고, 다양한 능력을 가진 카드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색다를 재미를 추가하였다. 하드모드, 헬모드 및 다양한 적 강화를 위한 모드가 존재하여, 게임을 좀 더 도전적으로 즐길수 도 있다. 다만 제공된 빌드에서는 튜토리얼이 부족하므로, 튜토리얼을 원하는 사람은 마켓버전을 이용하는것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하면서 스타 유즈맵의 헬포커 디펜스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각각 카드 하나씩 리롤을 한다던가, 일정 웨이브 안에 미션을 클리어 해야하는 등. 기본 틀은 그렇고 카드들이 연사형(스페이드)/범위형(클로버)/버프형(하트)/자원형(다이아) 및 여러가지로 준비가 되어있고, 딜러 NPC와 일반형, 루프형 등 다양한 맵까지 조밀한 픽셀아트와 더불어 기반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되네요.
  • 바티스피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바티스피어
    • 개발사 베이스제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오유택
    의도적인 불친절함으로, 심해 공포증이 걸릴 만한 공간에 설명서 하나만 놓인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작법을 익혀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고, 수 싸움에서 시간 제한과 긴장감이 주는 스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AI와의 수 싸움과 심리전을 즐길 수 있어, 만약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면 더욱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니아층을 겨냥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가끔 밖의 물고기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와 비교 대상이 조작이 단순한 벅샷 룰렛이다 보니,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설명서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아기처럼 아무거나 누르다가 패배하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씩 조작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심해 속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상대방의 탐지가 계속될수록 엄습하는 공포감은 극에 달했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구요. 특히 8번째 턴까지 서로 탐지를 실패한 줄 알았던 순간, 갑자기 화면이 암전되고 적 잠수정의 어뢰가 발사되는 것이 들렸을때... 그 순간 저는 있는 신 없는 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빗나가게 해달라고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뢰가 빗나가며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잠시 개안하여 신의 존재를 보았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 DOOR : Inner Child

    선정작 커넥트픽
    ALL
    DOOR : Inner Child
    • 개발사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영상을 보고 매우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정작 플레이를 해보니, 첫 번째로 조작감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픽에는 깨지는 곳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네요. 된다면 시스템과 그래픽 수정 및 서사 표현을 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네요
    게이머
    박천효
    그래픽 스타일, 시점과 다양한 연출이 많은 재미를 주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배경의 움직임과 현란한 색 변화 때문에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ㅠㅠ
  • Enter the Gungeon

    스폰서 Devolver
    ALL
    Enter the Gungeon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Drifting : Weight of Feathers》

    파트너 Taipei Game Show
    15+
    《Drifting : Weight of Feathers》
    • 개발사 Drifting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인티
    초반의 영상을 보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면 영상에서 본 것과 같은 속도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ww 혹은 스페이스 바를 사용한 대쉬를 사용 할 때 슬로우모션 효과를 넣어두셨는데, 왜 넣어두신 건지는 알겠습니다만, 게임 속도감에 큰 저하를 주는 것 같습니다. 데모버전이 튜토리얼 부분 같은데, 효과음이나 아니면 더욱 잘 보이는 효과를 추가해서 어디를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힌트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시점이 3인칭으로 해두셨는데, 벽을 타고 올라갈 때나, 액션을 취할 때 애매한 위치 (캐릭터가 우측에 치우치는 등) 이라 어지러움을 느끼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적을 와이어액션으로 타고 넘어가는 부분에서, 중간의 와이어액션에는 우클릭 차징이 필요 없는식의 약간의 편의성? 이 추가되면 더욱 스피디한 게임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
    게이머
    주식회사 조이풀조
    오프닝 컷신에서 미친듯 심하게 카메라를 흔들어댈 때부터 어느 정도 냄새를 맡았어야 했습니다. 조작감은 좋지 않고, 필요없는 슬로우가 게임 플레이를 답답하게 합니다. 제작자가 구현하고 싶은 액션의 기능 구현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그 조작이 플레이어에게 쾌감을 실제로 줄 수 있도록 고려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피타파티 캐슬

    선정작 루키부문
    ALL
    피타파티 캐슬
    • 개발사 겨우살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우산을 활용해 퍼즐을 풀어나가고 액션을 펼치는 플랫포머 게임 * 게임의 전반적인 비주얼도 좋고 액션의 구실들도 잘 갖춰졌으나 각각의 액션에 대한 사용 감각, 밸런싱, 깊이감은 많이 부족한 편 * 오디오가 많이 비고 타격감이 심심한 편
    빅커넥터즈
    김민경
    재미와는 별개로 우산을 활용한 컨트롤 방식이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특히나 활공의 비거리가 생각보다 짧아서 대충 저까지 날아가면 되겠거니 얕봤던 부분은 여지없이 죽고 또 죽기를 반복했습니다. 우산으로 두들겨 팰 때도 어쩔 수 없이 적과 초근접 상태에서 공격을 가하다 보니 반격을 당하기도 그만큼 쉬운 것 같습니다. 현재 제공된 빌드 상에는 키보드 플레이만 지원하는 것 같은데 콘솔 버전으로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阿刻思的守護者

    선정작 일반부문
    ALL
    阿刻思的守護者
    • 개발사 哇哇科技股份有限公司
    • 하드웨어 VR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최성빈
    기본적으로 한글을 지원하지않습니다. 영어버전을 플레이 하려고해도 군데군데 한문이 많습니다. BIC참가에 의의를 두는것인지 모르겠지만 플레이후 평가하기엔 적절하지않아보입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환경 디자인이나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 젤터 (Zelter)

    선정작 커넥트픽
    12+
    젤터 (Zelter)
    • 개발사 지원플레이그라운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도형진
    안녕하세요. 최근 들어 여러가지 생존형 게임들을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이번에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데모가 올라온 것을 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플레이하였습니다. 좀 아쉬운 점이라면, 자원 채취의 불편함을 들 수 있었습니다. 생존게임은 끊임없이 행해야 하는 자원채취와는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나온 발헤임이나 브이라이징 같은 경우에는 스톤골렘이나 트롤같은 몬스터의 범위공격을 이용해 손쉽게 많은 자원을 채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차치하더라도, 기본 자원 채취가 지겹기는 할지언정 불편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젤터의 경우 자원 수집이 너무도 불편합니다. 플레이어와 자원과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야 판정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정도면 되겠거니 하고 자원채취를 하려 해도 매번 허공에 손짓하기 일쑤로, 튜토리얼을 하는 중에 벌써 자원 채취에 짜증을 느껴버렸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좋은 편에 속하니 이런 점들도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이머
    김명봉
    상남자는 튜토리얼같은 건 안해서 바로 챌린지 모드로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상남자 안하겠습니다. 게임성은 굉장히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픽셀과 아포칼립스의 조합은 못 이기거든요! 초반 시작시 주변에 루트박스가 있었다는 게 좋았네요. 시원하게 좀비들을 때려잡는 게임을 원하셨다면 약간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좀비들의 ai도 잘 되어있고, 무엇보다 잘 안죽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하드게임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팁으로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시작하고 잠시 후 도와달라는 생존자(고기방패)가 있을 것입니다. 고기방패를 구했으니 많이 편해지실거에요. But, 만약 고기방패가 죽는다면, 방패한테 죽을 때까지 쫓기는 각오는 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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