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원시인 형님들 키우기

    스폰서 Amazon Web Services
    ALL
    원시인 형님들 키우기
    • 개발사 썬더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Tile Wars

    비경쟁 파트너쉽
    12+
    Tile Wars
    • 개발사 Titan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행사장에서 찾아갔을 때 티저 영상만 틀어놓고 부스 시연은 일절 없었기에 플레이하지 못했었음
  • Eden Obscura

    선정작 일반부문
    ALL
    Eden Obscura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Q-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7
  • VIDEOBA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VIDEOBALL
    • 개발사 Action Button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5
  • Cuisine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Cuisineer
    • 개발사 BattleBrew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SG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조병관
    수상할 정도로 귀여운 고양이 소녀가 되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던전을 순회하며 적들을 물리치고 드랍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몰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요리들을 내와야 합니다. 귀엽고 캐주얼한 분위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이지만 던전 속의 빼곡한 함정들이 긴장감을 주곤 합니다. 일반적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대시가 존재하고 약공격(뒤집개)과 강공격(대형 식칼)으로 공격합니다. 뒤집개는 콤보 중 화상 추가 데미지를 입히며 대형 식칼은 독 데미지를 추가로 입힙니다. 그 외 강력한 스킬들이 존재해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던전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난이도는 사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도처에 존재하는 함정과 낭떠러지를 주의하지 않으면 쉽게 게임 오버 될 수 있습니다. 식당 경영 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식재료가 준비되었다면 개업을 준비합니다. 손님의 주문에 따라 음식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요 우선 음식 일러스트의 수준이 상당히 좋습니다. 빛깔과 질감이 먹음직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종류도 조리법에 따라 다양합니다. 크게 냄비 요리, 프라이팬 요리, 오븐 요리가 있으며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게 썰어 만드는 요리도 있습니다. 확실한 컨셉과 색다른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 개성 있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밝은 분위기의 RPG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데모 플레이 후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적들을 찾아 떠돌아다니기만 할 뿐 어떤 성취감을 찾을 수 없었고 전투가 오래 지속되다 보니 노동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정을 많이 만들던가, 적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과 같이 단순하게 던전 공략의 난이도만 높이지 말고 전투를 좀 더 재밌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던전과 마을의 시간차가 어떻게 되는지, 복귀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복귀를 언제 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다음은 요리와 경영 부분입니다. 레시피가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조리 방법에 따라 총 17개의 레시피가 공개되었지만 고기, 밀, 고추와 같은 단순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뿐입니다. 별 1개 등급 음식들 이외에도 차슈 라멘과 같이 음식끼리 조합하는 레시피나 다양한 적들로부터 얻은 식재료로 음식들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손님들의 주문에 그저 알맞은 요리를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완성되고 각자 알아서 가져가는 시스템인데 그러면서 밥값 계산은 수동은 눌러줘야 합니다. 오히려 효율은 떨어지고 지루한 것 같습니다. 동선을 줄이고 요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공개된 데모 파일이 미완성작이기에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투와 요리 그리고 경영.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이도 저도 아니었지만 서술한 내용들은 개발 단계라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했고 얼마든지 발전될 수 있는 수준이라 그렇게 문제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수상하게 돈이 많을 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네요. 아트 뿐만 아니라 모델링과 액션이 귀염귀염 해서 좋습니다. 요리재료를 구해와서 물건을 만들어 파는것이 moonlighter같은 경영 액션 게임 같네요. 아직 한창 개발중인 작품이라 그런지 디버그 룸도 공개되어있고 튜토리얼도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은 아트들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 평가할 정도의 완성도라고 보기엔 애매해서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하진 않겠습니다. 잘 완성해서 시장에 나왔으면 하네요.
  •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선정작 일반부문
    12+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 개발사 나누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키스트 던전 아트풍의 디아블로 시스템이 생각나게 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스타일 게임입니다. 시연 부터 이미 장비 세팅은 다 되어있던 터라 성장의 느낌은 잘 모르겠네요. 데모 버전은 무난한 뱀서류 게임이었습니다. 아마 재미의 차별점은 디아블로 처럼 드랍템 감정해서 득템 얻는 맛으로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다키스트 던전 풍의 아트가 특징인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늘 먹던 그 맛이지만 오히려 그런 점과 이미 뱀서에 절여진 뇌라서 그런지 지루했습니다.
  • Out There : Omega Editi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Out There : Omega Edition
    • 개발사 Mi Clos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The MISSING: J.J. Macfield and the Island of Memories

    파트너 Bitsummit
    ALL
    The MISSING: J.J. Macfield and the Island of Memories
    • 개발사 White Owls In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언데드VS데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데드VS데몬
    • 개발사 주식회사 펀트리거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여러 성장요소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킬 하나를 올린다고 해서 차이를 크게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여러 컨텐츠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강해지고 스테이지를 깰 수 있게 되는 잘 짜여진 레벨 디자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직접적인 대결을 하지는 않지만 공격력과 스테이지 랭킹이 있어서 경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게이머
    박민수
    일반적인 벽돌깨기 게임은 단순하기 때문에 재미보다는 시간 죽이기용으로 하는데 이게임은 성장시스템이 있고 벽돌이 몬스터고 발사하는 공도 해골 병사이기에 공을 키우는 맛이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가 있어 재도전이 가능한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 GO! KID - 완벽한 집안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GO! KID - 완벽한 집안일
    • 개발사 카골드 컴퍼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아이가 부모님을 돕기위해 집안일을 한다는 배경의 퍼즐게임입니다. 직선으로밖에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움직여야합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부딪힐 수 있는 요소 역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생각외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최소 움직임 값이 얼마인지 표시하거나 각종 편의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유저가 적당히 넘어갈 수 있도록 배치해 두었고 심플하고 캐주얼하게 남녀노소 즐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캐주얼 퍼즐 ] [ 총평 ■■■■□ ] * 캐릭터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의 소품들을 수거해가는 가볍게 하기 좋은 무난한 게임 *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좋아서 퍼즐을 하나씩 풀어갈때마다 성취감이 느껴짐 * 스테이지를 나아갈수록 더 심도있는 퍼즐들을 제공하여 흥미를 자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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