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고블린 드러머

    선정작 루키부문
    ALL
    고블린 드러머
    • 개발사 에그요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조희정
    바로 시작하는 점이 당황스러웠지만, 무척 신박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조금 더 드럼 소리와 같은 소리였었으면 어땠을까와 튜토리얼이었습니다. 튜토리얼이 맞긴 했으나, 화살표라는게 잘 인식되지 않아 튜토리얼을함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소재도 신박하고, 이런 류의 전투 방식도 좋아하는터라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재슬
    리듬에 맞춰 명령어를 입력해 유닛을 생산하고 공격, 후퇴명령 또는 스킬등을 명령하는 게임입니다. 유닛에 대한 설명과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 이 명령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이 유닛은 역할이 무엇인지는 직접 커맨드를 입력해 보야하는등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는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리듬에 맞춰 커맨드를 입력해야하는데 입력되었을때 사운드가 심심해 제대로 커맨드가 입력된것인지 잘알수가 없다는것도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을 해보면서 이 고블린 드러머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들었고 전장의 길이를 지금보다 좀 더 늘린다던지 1:1대전이 아닌 2:2대전이 생긴다던지와 같은 개선이 이어진다면 매우 재미있는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 Hue

    선정작 일반부문
    ALL
    Hue
    • 개발사 Fiddlestick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K
    • 전시년도 2015
  • 로보클린: 청소대작전

    선정작 루키부문
    ALL
    로보클린: 청소대작전
    • 개발사 밥은 먹고 합시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청소 + 3D핵 엔 슬래쉬 게임. 플레이어는 청소 로봇 이오가 되어 인류가 멸망해버렸을지도 모르는 세계에서 방을 청소하면서 적들을 무찔러야함. 하데스와 비슷하나 한판한판이 길고, 난이도가 좀 더 어려움. 방이 더러워질수록 이오가 약해지기에 끊임없이 공격+청소해야 한다. 개성은 있으나 밸런스조절이 필요함. 가격괜찮으니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박은지
    메인캐릭터나 아트워크가 너무 예뻐서 흥미로웠습니다. 청소와 전투 소재의 결합이 재밌었고 전체적인 3D구현이 좋은것 같아요. 다만 처음 애니메이션의 글씨가 조금 커지면 가독성이 좋아질것 같습니다. 중간보스나 몬스터 피격시 보상이 없어서 아쉬워요. 오염도 0%(플레이어가 꺠끗이 청소 완료)로 맵 이동시 추가 보상을 주면 '청소'라는 스토리 요소와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일부 벽이나 오브젝트 들이 시야를 가려서 아쉬운것 같습니다. 투명해져도 시야를 가리는 느낌입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응원해요!
  • Midnight Souls

    선정작 일반부문
    ALL
    Midnight Souls
    • 개발사 인디 고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GE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온라인 채팅으로 만난 여친을 만나 여자친구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으로 시작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시작 누르자마자 친절함 없이 바로 게임으로 던져지기 때문에 불편하긴 합니다만 몰입감은 살짝 더 있네요. 각각에 상황에 따라 다양한 미니게임과 퍼즐이 등장합니다 무서운 부분은 또 나름 무섭네요. 스토리가 중요한 만큼 한국어도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불친절함까지도 컨셉으로 느껴지는 불친절한 마을 탐방기 튜토리얼이라고 할 것 없이 바로 본 게임에 돌입하는 것 조차 주인공이 겪는 상황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편이긴 하지만 이런 장르에 향수가 있는 게이머라면 무리없이 진행 가능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투 시 피격 포인트를 일일이 때려가며 확인해야하는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 Trackless

    선정작 일반부문
    12+
    Trackless
    • 개발사 12 Eas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글라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글라이드
    • 개발사 브루트포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고양이가 되어 세상을 탐구하고 돌아다니는 플랫포머 탐구 게임입니다. 플랫포머 장르의 기초적인 부분들만 있음에도 탐험하고 퍼즐을 풀어나가며 미지의 지역에 도착했을 때의 고양감은 너무 좋았으며 아직은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들만 구현되어있어 버그가 있다거나 옵션, 메뉴 등이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스토리 없이 가고싶은 곳으로 탐험하는 게임입니다. 굳이 목표를 꼽아보자면 어디까지 glide 되는가 정도네요. 이 게임이 취향에 맞는 사람은 맵 곳곳에 숨겨진 요소 찾는걸 좋아하는 사람, 또는 탐구심이 있어 여러 방면으로 게임 퍼먹기 좋아하는 사람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빌드가 시연용 빌드인지는 몰라도, 맵 곳곳에 '갈 수 없어야 하는데 갈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물론 저게 정상적으로 기능한다면 플레이어들에겐 쾌감을 선사하겠지만, 지금은 그보다는 버그로 인식되는 정도가 더 커서(확실하게 버그로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게임 타겟 대상의 행동 원리와 정면으로 충돌하게 됩니다. 갈 수 없는 곳은 확실하게 막거나, 아니면 거기까지도 제작자가 의도한 길임을 플레이어들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꾸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음산한 bgm이 흘러나오는 워프존이 존재하는데, 중간 부분의 우측 워프를 타고 기존의 맵으로 돌아오면 bgm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2. 2단점프? 구르기?를 활용해 고양이에게 가속을 넣으면 잔상이 생기는데, 이 상태로 워프를 타면 잔상이 직선거리 그대로 남아서 살짝 거슬립니다. 3. 워프를 타고 돌아가서 2단점프? 구르기?를 얻는 방 왼쪽에 glide라고 적힌 곳으로 다시 가면 bgm이 나오지 않습니다. 4. 워프존 중간 부분의 중간 워프를 타고 도착할 수 있는 곳 오른쪽 방에는 레이저가 나오는 곳이 있습니다. 진행하다 보면 레이저 아래쪽으로 들어가 가시를 피하며 우측에 있는 것을 획득할 수 있는데, 여기서 획득에 실패해버리면 다시는 얻을 수 없어보입니다. 5. 맵 중에 회상?이 나오는 것도 획득할 수 있는데, 그 와중에 조작이 가능하며 다른 상호작용 요소가 제대로 가려지지 않는 것이 살짝 어색했습니다. 6. 2단점프? 구르기?를 얻고 다시 처음맵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어디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워프존 좌측으로 떨어지는 방법이 있긴 하나 이게 의도된 길이 맞는지 혼란스럽습니다. 7. esc를 눌러 나오는 것이 메뉴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더 플레이하여 리뷰를 더 쓰고 싶었으나 0번의 요소 때문에 알 수 없는 곳으로 떨어져서 게임 다시 시도도 불가능해지는 현상을 계속 겪게 되어 어쩔 수 없이 게임을 종료하였습니다. 절제된 도트 그래픽, 준수한 조작감, 플레이어의 탐험심을 자극하는 디자인은 좋지만, 그를 뒷받침해주는 레벨 디자인과 플레이어의 호기심을 계속 유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
  • 기어하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기어하트
    • 개발사 프로젝트 램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무채색 계열을 기반으로 탄환 등 특정 부분에만 색상을 넣어서 폐허 속의 전투 느낌을 제대로 살린 점이 좋았습니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적이 등장하거나 이동 상의 기믹이 있는 지점까지의 거리가 다 멀게 느껴져서 등장 타이밍이 조금만 더 짧으면 더 박진감 있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큰 단점으로는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그 간격이 넓을수록 폐허 위에서의 고립감과 적막감이 더 크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적들이 등장해서 망정이지 이 넓은 곳에 제 캐릭터 하나만 덩그러니 남겨진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토리가 뛰어난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쳐 게임. 대부분 흑/백/적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아트들과 필터는 삭막한 게임 내 스토리와 연결되어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는 반대로 게임의 조작감이나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2D 플랫포머에서 주로 나온 기믹들로 구성된 건 나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스테이지는 좌우로 매우 긴 편이고, 대시 쿨타임이 돌 때마다 눌러가면서 가는게 분위기가 좀 깨졌습니다. 장점과 단점이 딱 갈리는 느낌이나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즐겼습니다.
  • Ultra Space Battle Brawl

    선정작 일반부문
    12+
    Ultra Space Battle Brawl
    • 개발사 Mojiken Studio and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7
  • Davigo

    선정작 일반부문
    ALL
    Davigo
    • 개발사 Davigo Studio
    • 하드웨어 VR
    • 장르 액션
    • 국가 CA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승원
    4명의 PC 플레이어들이 다윗이 되어 1명의 거대한 VR 골리앗과 싸우는 대전 협동 게임입니다. PC 플레이어들은 폭탄, 대포, 로켓 등을 이용해 강력한 보스를 친구들과 협동해 사냥하는 느낌을 낼 수 있으며, VR플레이어는 맵에 있는 돌과 나무를 뿌리채 던지거나, 손으로 플레이어를 집어던지 심지어 땅을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충격파를 만들어 내는 등 굉장히 다양한 환경 상호작용이 강점인 파티 게임입니다. PC 플레이어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반면, VR 플레이어는 몸을 이리저리 틀며 PC플레이어들의 공격을 피해야 해 육체적인 피로가 어느정도 수반되지만 그만큼 VR, PC 플레이어 다섯명 모두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몇 없는 파티 게임입니다.
  • 데드 2048

    선정작 일반부문
    12+
    데드 2048
    • 개발사 코구(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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