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신나문방구

    선정작 루키부문
    ALL
    신나문방구
    • 개발사 드림 뽑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 스포일러 주의 // 해당 내용은 스포일러 포함. 이 게임을 표현하자면 "그래픽 디자이너 혼자서 게임을 만들었다면 이런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인 거 같다. 그래픽은 되게 공들여서 만들었다. 인게임 사물이며 UI며 로고며 죄다 프로 급의 수준이다. 다만 그 외적인 부분이 전체적으로 아쉽다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광원이 있음에도 그림자가 되게 어색하게 다가오고, 캐릭터의 모션은 플롯 중에서도 인게임 중에서도 양쪽 다 어색했으면서, 스토리 전개 면에 있어서도 감성을 건드리는 게임임에 불구하고 모션이나 연출 없이 텍스트로 홱홱 지나가서 몰입이 깨져버렸다. 특히, 연필로켓 타는 부분에서는 내부의 명암이 부족해서 위치 파악하기 힘들었고(트레일러에서 그대로 나왔음) 테트리스 퍼즐 기믹에서는 상호작용 할 때마다 답답함을 느꼈음.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3D 플랫포머라는 점은 It takes too 라는 게임을 생각나게 하지만, 연출이나 캐릭터 모션, 서사의 부족함 등 아쉬운 부분으로 작용한다.
    게이머
    임현웅
    많은 사람들은 3d 게임을 할때 그래픽을 유심히 관찰하고 사소한 것까지 잡아내나, 그런걸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의 입장에선 이 게임은 컨셉에 맞는 점에서 좋은 그래픽 요소가 추가된 게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성을 느끼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나쁜곳이 없는것도 한몫합니다.
  • 엘그라시아: 왕국 연대기

    비경쟁 퍼블릭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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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그라시아: 왕국 연대기
    • 개발사 겜스터즈(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오프라인에서 플레이시에 1:1 대응해주시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도트 그래픽 감성을 좋아하고 턴제 게임을 좋아해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텍스트 양이 많다고 느껴졌고 캐릭터마다 말풍선 구분이 안되서 아쉬웠습니다. 적의 빙결 상태를 확인하고 디테일한 설명을 읽고 싶었는데 어디서 확인하는지 애매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SRPG 전략 게임으로, 전반적으로 전투 템포가 느려 답답한 감이 있음 - 적과 아군 진영의 필드 구분이 스킬의 직관성을 낮추고 이동의 자유가 억제된 느낌을 줌 - 스토리 진행과 모험 요소는 흥미로우나, 오프라인 시연 기준 오디오가 없어 몰입감이 아쉬움
  • There is NO PLAN B

    선정작 일반부문
    15+
    There is NO PLAN B
    • 개발사 슈퍼웨이브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오유택
    제가 좀 다른 장르였지만, va11hala를 처음 했을 때 그 느낌을 받았습니다. 4시간을 내리 달렸네요. 등장인물 간의 만담도 좋고, 스토리 진행 방식, 수사물의 꽃인 증거 수집 및 사건 추리, 2D 아트, 사운드까지 흠잡을 곳 없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저장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은 저장 리스트 창 하나 띄우고 끝인데, 운치있게 창문에서 전자담배 피는 배경으로 넘어가고, 거기서 저장 리스트 색깔에 맞춰서 담배를 피는, 사소할 수 있지만 주인공의 배경과 사이버펑크 세계를 잘 아우러내어 여러모로 고심한 점이 많이 느껴지는 세이브 화면이였습니다. 약간 아쉬웠던 부분은, 등장 인물들의 live 2D 사용 시 특정 행동을 할 때, 동일한 행동이 조금 자주 반복되던 점이였네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민경
    와 저 진짜 리뷰 쓰다가 날아가면 다시 안 쓰는데 이 작품은 꼭 써야겠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지금 당장 떠오르는 건 셧 업 앤 테이크 마이 머니 짤을 이 후기에 꼭 첨부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제가 두 시간 전쯤에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중간 중간 바보같이 막혔음에도 포기는 커녕 결국 데모버전 엔딩까지 보고 말았어요. 프레임 드롭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에서 온 것 마냥 조금의 부자연스러움도 없는 무빙과 단 하나의 요소도 겹침을 허락하지 않는 특색 가득하고 성격 확실한 캐릭터들. 온갖 매력적인 배경을 다 섞어놓고 거기에 판타지와 사이버펑크를 끼얹은 듯한 세계관, 그리고 무엇보다 에이 이건 좀 억지 아니냐! 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만큼 타당하고 그럴듯한 사건현장과 증거들의 향연. 정말 좋습니다. 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 작품을 꼭 사야겠어요. 이 다음 이야기를 꼭 봐야겠단 말입니다. 제작진분들, 저랑 진짜 쿨거래 합시다! 아니 근데 저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리나요 왜 보이스가 하나도 없는데 풀보이스 애니를 본 것 같지...
  • 크로스 x 크로서

    선정작 루키부문
    ALL
    크로스 x 크로서
    • 개발사 창작의 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대전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묵은G
    액션 게임. 게임 정보에 앞으로 만들어 나갈 게임의 상세 설명이 들어있지만, 알파 버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튜토리얼과 끝없이 이어지는(그리고 적당할 때 끊어주는) 던전 탐험이다. 다만 튜토리얼에서 마우스 왼쪽 키로 공격과 대사 넘기기가 같이 할당되어 있어서, 대략 설명의 반 정도는 후루룩 넘겨버린 것 같다. 앞으로 구현되어야 할 것들이 많기에 알파 버전만으로는 선뜻 평가할 수 없겠지만, 액션 하나만큼은 인상에 남는다. 패링은 판정이 까다로워서 좀 더 가다듬어야 할 것 같지만, 일단 그보다 앞서 해야 할 것이 많기에 성급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멀티 플레이를 위시하여 여러 기능을 구현한다 하니,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한다.
    게이머
    강동진
    던파느낌이 나는 액션감 좋은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오브젝트 관련 버그(오브젝트 상호작용x, 중복 상호작용), 획득한 능력 중복획득, 충전형 궁극기가 자동으로 연속되는 등의 잡다한 버그가 존재합니다. 핵심 컨셉인 도트그래픽과 액션감각은 호평할만 한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라고는 하나 보상이 전부 카드 능력 뿐이여서 단조로웠습니다. 나중에 보스룸이 있나 했는데 계속 단조로운 카드룸만 나와서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패링을 하기에는 몬스터의 선딜이 제가 집중해야 아슬아슬하게 반응할까말까할 정도여서 사용하기 쉽지 않습니다(제 피지컬이 좋지 않긴 합니다.). 그 밖에 검사 캐릭터를 플레이하였는데 아래로 움직이고 있었는데도 마우스 포인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궁극기가 횡으로 나가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같이 할 사람이 있었다면 협력 배신 등의 요소도 체험해 볼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성혁
    내면의 세계를 탐방하며 적을 무찌르자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어서 패링, 구르기 후 평타, 암살 등 다크소울과 세키로의 전투방식이 눈에 띄었다. 또 게임 분위기가 많이 어둡고 그에 따른 몬스터들이나 배경, 음악들이 어두운 느낌을 잘 살려낸 것 같았다. 아쉬웠던 점은 조작감이 굉장히 느리고 무거웠다는 점이다. 물론 어두운 느낌과 둔탁한 느낌을 주려고 의도된 조작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플레이하면서 의도한 느낌보단 짜증이 먼저 난 것 같은 느낌이었다. 느려서 안좋았던 것은 보스전에서 회복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보통 회복을 하려면 거리를 벌리고 회복을 하는게 기본이라 거리를 벌리고 회복하려는데 보스는 내 캐릭터보다 이속이 빨라서 거리를 벌려도 빠르게 다가와 공격을 했고, 회복(파이프)을 할 때 무적도 아니고 가만히 0.5~1초정도 있어야해서 회복하다 보스한테 뚜드려 맞는게 다반사였다. 결국 회복아이템을 쓰지않고 데모 보스를 클리어 했다. 플레이하면서 ‘속도만 1.2배정도 빨랐으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런 단점들만 개선된다면 훌륭하고 어둡고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 될 것 같다.
    게이머
    이창욱
    어두운 분위기와 그림체가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처음 플레이하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간보스같은 모자쓴 몬스터에게 여러번 죽고나니 급격하게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중간중간 적이 공격하는 모션도 잘 보이지 않아 방어나 회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Deep Dark Dunge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Deep Dark Dungeon
    • 개발사 GlassCat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Midnight Souls

    선정작 일반부문
    ALL
    Midnight Souls
    • 개발사 인디 고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GE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수용
    온라인 채팅으로 만난 여친을 만나 여자친구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으로 시작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시작 누르자마자 친절함 없이 바로 게임으로 던져지기 때문에 불편하긴 합니다만 몰입감은 살짝 더 있네요. 각각에 상황에 따라 다양한 미니게임과 퍼즐이 등장합니다 무서운 부분은 또 나름 무섭네요. 스토리가 중요한 만큼 한국어도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불친절함까지도 컨셉으로 느껴지는 불친절한 마을 탐방기 튜토리얼이라고 할 것 없이 바로 본 게임에 돌입하는 것 조차 주인공이 겪는 상황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편이긴 하지만 이런 장르에 향수가 있는 게이머라면 무리없이 진행 가능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투 시 피격 포인트를 일일이 때려가며 확인해야하는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 .fall

    파트너 Bitsummit
    ALL
    .fall
    • 개발사 Susami Corp.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형준
    #1. "Indurance Game"과 "Sprint Game"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이름만 다르지 실제로는 같은 규칙에, 점수 계산 방식도 같아 보이는데요. #2. 랜덤은 랜덤인데, 블럭이 매번 동일한 순서로 나타납니다. 랜덤 시드를 설정하지 않은건 의도된건가요? #3. 생성되는 블럭에 높이 제한이 필요합니다. "벽"처럼 4칸 짜리 블럭이 생성될 때가 있는데, 대처하기가 힙듭니다. #4. 게임이 너무 단순합니다. 호기심에 몇번 해볼만한 게임이지만, 장기적으로 하기엔 지루합니다. #1. I don't know the difference between "Indurance Game" and "Sprint Game". It's just the name, but it actually looks the same and the way the score is calculated. #2. Random is random, and blocks appear in the same order each time. Is it intentional not to set a random seed? #3. A height limit is required for the block being created. There are times when 4 blocks are created like a "wall", but it is difficult to deal with. #4. The game is too simple. It's a game worth trying a few times out of curiosity, but it's boring to play in the long run.
  • 크램프드 룸 오브 데스

    비경쟁 스폰서쉽
    ALL
    크램프드 룸 오브 데스
    • 개발사 하피즈 모하메드 로즐란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퍼즐
    • 국가 MY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기본 규칙이 소시지 굴리는 타 게임을 떠오르게 하여 긴장했지만 다행히 난이도는 훨씬 순한 맛이다. 조작에 불편함이 없으며 테마가 플레이와 잘 맞아떨어지고, 창으로 적을 찌를 때 타격감도 나름 쏠쏠하다.
    게이머
    김승원
    Crypt of the NecroDancers 의 클라리네타가 연상되는 게임 규칙과 퍼즐을 잘 짜맞춘 게임 여러모로 잘 비틀어둔 규칙 덕에 플레이 내내 지루하지않았다. 바로 구입함
  • Brutal Botany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utal Botany
    • 개발사 InkBit Colle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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