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극장의 미스테리 ‘오페라의 유령’ 의 정체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게임
* 이야기가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우며 필드를 돌아다니며 사건이 진행되는 방식이라 다음 이야기를 계속 궁금하게 만들었음
* 적절한 타이밍에 재생되는 연출과 배경음악, 사운드는 몰입감을 극대화하였음
* 게임이 막히지 않게끔 어디로 가면 되는지 잘 알려줘서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음
게이머
쿠라그
이거 오페라의 유령이 아니라 페치카 인거 같아요~
스타 씨드 프로젝트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마이미게임잼
하드웨어PC
장르시뮬레이션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 튜토리얼 부재로 전반적인 게임 진행 방식을 이해할 수 없었음
- 아이콘 클릭 위주의 단순 전개로 게임 자체에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 게임 내 연출 부족과 자원, 진척도 설명의 부재로 상황 이해가 힘들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게임은 마이미게임잼(MYME)에서 만드는 게임입니다. MYME는 김해에 위치한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있는 기업으로 정부가 게임산업을 얼마나 지원하는지에 대한 산 증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MYME는 교육적인 목적의 향토색 넘치는 게임을 발매하고 있으며 이 게임도 상업적이라기 보단 교육쪽에 목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재미가 없어요.ㅠㅠ
머지 앤 블레이드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매직큐브
하드웨어PC콘솔
장르시뮬레이션전략대전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김승원
뿌요뿌요+오토배틀러
위에서 유닛들을 떨어트려 3개를 연결하면 업그레이드 또는 옆그레이드가 된 유닛이 합성되니
턴 수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면 혀가 따갑다.
게이머
이창민
뿌요뿌요처럼 4개가 연결되면 합쳐질 줄 알았는데 3개만 연결하면 합쳐지더군요.
또한 3단계까지 진화하면 더이상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아서 되지 많이 아쉬웠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머지를 잘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한계점이 있다는 것이잖아요. 컨트롤을 유도하려고 스왑 시스템을 넣었지만 근본적인 재미는 머지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A Trail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Tryhard Entertianment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IN
전시년도2018
Spiritway to the Lighthouse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Fishermen Crew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기타
국가FR
전시년도2021
게이머
이현진
빛을 따라 항해를 이어나가는 게임 특성상 주변배경과 빛을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해할지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가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픽적으로 완성도가 높다보니 더욱 몰입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울렁이는 파도에 맞춰 약간의 화면무빙도 적용이 된다면 더욱 사실감있는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IA 게임즈
'이디스 핀치의 유산'과 '노인과 바다'를 결합해 놓으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특유의 그래픽과 나레이션이 정말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Videocrime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비디오크라임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_US
전시년도2022
게이머
윤상헌
BGM도 좋고 액션도 시원시원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 주먹을 날리기만 할 때에는 별 생각을 하지 않고 눈앞에 있는 적들만 공격했어도 되었으나 도끼가 등장하고 총이 등장하면서 그 다음 수를 생각하고 게임을 해야했어서 더욱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총을 쏘고 총을 던져서 총알을 막고 다시 주먹을 날리는 그런 플레이는 상상을 현실로 옮길 수 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히트박스가 머리가 기준이라 도끼날이 아닌 도끼대에 머리가 닿으면 죽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는 조금씩 움직여서 피지컬로 피하는 등 아슬아슬한 상황도 많이 나오고 스타일 변화도 가능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킬링타임 용으로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 느낌으로 진행된다면 한 스테이지가 끝나고 제가 한 플레이를 원속도로 보여주는 것도 재미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동윤
이 게임은 "SUPERHOT"이라는 게임의 2d 버전 느낌이 나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벤치마킹을 잘하면서 타격감을 잘 살렸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 게임은 PC보다 모바일로 출시하여, 하이퍼 캐쥬얼 게임으로 출시해도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캐쥬얼 액션 게임을 좋아한다면 한 번씩 해보십쇼.
디디탄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1.11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OVER ROAD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Infinity
하드웨어PC
장르액션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쿠라그
공중에서 끼는 현상 같은 게 좀 잦네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우
ui 시스템이 불친절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시작부터 방향키와 스페이스만 표시되어서 점프인줄 알았는데 대쉬여서 바로 낭떠러지로 떨어졌는데 시작포인트부터 낭떠러지가 있는 부분은 유저에게 불쾌한 경험을 제공해 줄 것 같아요.
오브젝트, 적, 체크 포인트 부분들도 바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녀의기사단
초청작한국고전인디관
ALL
개발사Byulbram Studio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볼 x 핏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By Kenny Sun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기타
국가US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공을 튕겨 적을 맞추는 로그라이크로, 연속 튕기기의 쾌감이 중독성을 줌
- 레벨의 초반부터 튕기기 활용이 미숙하면 돌파가 어렵다는 점이 약간 아쉬움
- 레벨업 시 등장하는 선택지들은 전략성을 높이고 제대로 활용 시 강력해 만족감을 줌
게이머
심승현
break out 장르를 재해석해서 뱀서류와 결합한 형태의 게임입니다. 컨셉에서 새로운 시도가 있고,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꽤 매력적인 컨셉이라고 느껴집니다.
어느정도 반복 플레이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의 흥미를 계속 유지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