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Hyperun

    선정작 일반부문
    ALL
    Hyperun
    • 개발사 Concrete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7
  • 천년의 소녀

    선정작 일반부문
    12+
    천년의 소녀
    • 개발사 10.1 lightning part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카르마 나이트

    선정작 커넥트픽
    12+
    카르마 나이트
    • 개발사 울트라마린 소프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종민
    플레이할 데모가 없어서 리뷰가 없었군요?
    게이머
    박준영
    소개 영상보면 스타일리쉬해서 실제로 플레이하면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 KlangM (Working tit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KlangM (Working title)
    • 개발사 Tinimation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NO
    • 전시년도 2018
  • KAGE~Shadow of the Ninja Reborn

    선정작 일반부문
    ALL
    KAGE~Shadow of the Ninja Reborn
    • 수상 액션 수상
    • 개발사 Tengo Projec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옛날 페미컴 향수를 잘 재현한 레트로 액션 플랫포머 게임 * 액션 피드백이 명확하고 부드러우며 게임 타격감이 좋음 * 회복 수단의 제공이 매우 제한적이고 세이브 포인트가 약간 불친절해 아쉬웠음
    게이머
    쿠라그
    오락실 게임 느낌 나서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Airship Academy

    선정작 일반부문
    12+
    Airship Academy
    • 개발사 Revolution Industr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 국가 TH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승원
    우주나 바다가 아닌 하늘을 날아다니는 배를 항해, 운영하며 함대함 전투까지 수행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함선들은 '마나스톤'으로 작동하며, 화약과 마법, 기계가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이질적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함선으로 함포의 종류부터 사각, 방향과 위치를 조정하거나 방벽이나 취약부분을 후미 등으로 몰아서 설치하는 등 많은 부분을 플레이어 입맛대로 수정 가능하며, 커스터마이징을 토대로 전투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기획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두고볼만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게이머
    박건희
    초반에 설명이 적어서 튜토리얼 단계에서 해당 장르(시뮬레이션 + 항해 + 전투)의 게임을 즐겨본 하드코어 유저가 아니라면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설명과 기믹이 복잡하고 다양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워하기 때문에 더욱이 그렇습니다... 2시간 정도 플레이하는 동안 기믹이 이정도로 다양한 것을 보면 기획자가 상당히 공들여 만든 게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이상으로 충분히 즐길만합니다. 다만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즐기면 좋을 것습니다. 튜토리얼 부분은 조금 더 친절하게 수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노타

    선정작 루키부문
    ALL
    아노타
    • 수상 캐쥬얼 수상
    • 개발사 키니대디즈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 마인헌터 : 광산사냥꾼

    선정작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12+
    마인헌터 : 광산사냥꾼
    • 개발사 신디즈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강태욱
    재미를 느끼다가 버그에 걸려 껐습니다. 광산에 다녀와서 마법부여 NPC에게 대화를 거니 게임이 멈추고, 껐다가 키니 세이브가 하나도 안 되어있네요. 자동세이브를 넣어주셔야 좀 길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이브 버튼이 만약 있다면 찾기 쉬운 위치에 있었으면 합니다. 타격감이 좋고, 이동, 공격, 회피 등의 조작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광산으로 이동할 때 돌아가기 버튼이 캐릭터 이동 바와 같은 위치에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개발 단계라서 그런지 장비, 마법부여 등의 설명이 없습니다. 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광산을 돌아서 장비를 강화하고 다음 던전을 돌고 하는 식이 반복된다면 쉽게 질릴 것 같습니다. 아직 보스의 패턴이 어렵지 않습니다.
    게이머
    황현진
    BIGS2020 버전에 비해 스토리가 추가되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 (일단 세이브가 되지 않는다는 말은 미리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데모 버전이라고 해도;) // 비익스 버전은 적은 몬스터였지만 다양한 패턴이 존재했었고 나름 로그라이트류의 맛도 살아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스토리만 추가된 느낌이라 달리 할말은 없네요. // 액션 포인트 부족할 때 뭔가 하려고 하면 (구르기나 공중 공격) 캐릭터 위에서 "포인트 부족!"이라고 떴으면 좋겠습니다.
  • 봉쥬르 부티크

    선정작 일반부문
    ALL
    봉쥬르 부티크
    • 개발사 베이직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귀여운 토끼 직원들을 데리고 가게를 경영해나가며 확장해나가는 경영게임입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아트 감성이 인상적이네요. 튜토리얼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직 한창 개발중이다고 느껴지는 작품이라 따로 세부적으로 평하진 않겠습니다. 별 탈 없이 끝까지 잘 완성시키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기자기한 디자인, 특히 아뜰리에와 매장에서 일하는 토끼들이 무척 귀여운 경영시뮬레이션입니다. 튜토리얼이 굉장히 자세해서 처음하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데모버전이어서인지 아이템이나 재화의 누적치가 계속 쌓이는데도 영업종료 후에 뜨는 결과란에는 모두 0으로 뜬다는 것과, 매장 일을 보는 토끼의 기본 모션이 어색한 점만 개선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Understander

    선정작 루키부문
    12+
    Understander
    • 개발사 스튜디오 바닥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그래픽, 리듬과 타이밍이라는 컨셉을 넣은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롱 점프와 강화 공격, 범위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을 해야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며 스테이지를 점차 지날수록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계속해서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강박을 요구했기에 해당 컨셉이 플랫포머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캐릭터의 리듬과 배경음악의 리듬이 안 맞아 쉽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1. 리듬 공격 ui가 나오지 않는 곳에서 리듬 베이스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부 요원을 발견해 짧은 스토리가 진행될 때, 정부 요원을 바로 볼 수 없고 게임의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 뒤에야 플레이어와 거리가 먼 곳에서 새로운 적이 보이는 것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처음엔 클로즈업 화면에서 보이는 정부 요원 한명과 스토리를 진행한 뒤, 잡으라고 말이 나올 때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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