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yth of Mist: Legacy

    비경쟁 파트너쉽
    12+
    Myth of Mist: Legacy
    • 개발사 Skvader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시작하기 전, 이 게임의 파일은 현재 스팀의 테스팅 키만 제공되고 있으며 7개의 키 중 4개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남은 두 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인 안해본 키: W525N-KELYP-0L8G8 / RMTVD-YHHJD-4QTD5 전투의 깊이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이 말은 해당 장르의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다는 뜻입니다. 길게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기본이 되는 직업과, 다양하게 파생할 수 있는 부가 직업의 존재가 흥미로웠고, 캐릭터를 육성해 스탯을 올려가며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 재미가 있었지만, AP의 최대 용량이 높고, 턴마다 오르는 AP양은 이 최대치가 아니라 이동, 공격, 각종 스킬 사용에 필수가 되는 AP를 모으는 "적이 먼저 오기까지를 기다리는 플레이"가 지나치게 유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또, 적의 약점이 존재해(적의 뒤 방향, 등) 적이 오기까지를 기다리며 한 번에 하나씩 잡기가 너무 쉬웠고, 각 타일의 다른 점이 존재하지 않아 갈 수 있는 길, 없는 길을 표시한 것에 그친다는 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행동의 수치가 적에게 마우스를 올려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이런 깊이감이 부족하기에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 맵을 이동할 때 마다 로딩창을 확인해야했던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현대 시대 컴퓨터의 RAM의 힘을 조금 더 믿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컷신이 영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 게임 내에 언어 변경 방법이 전혀 없어 게임 바깥의 스팀 게임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해야하는 것도 아쉬웠구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긴급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집 문 앞의 드림캐쳐가 사라졌다는 ☆중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서브 퀘스트가 진행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하던 중 NPC의 이름인 Tom Silver가 퀘스트 정보에서는 Silfa로 출력되었고, 친동생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보이는 여동생의 성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이 다른 것도 다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 헬바운드 롶즈

    비경쟁 스폰서쉽
    12+
    헬바운드 롶즈
    • 개발사 블루 웨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로프 반동 플랫포밍 게임. 자신이 플랫포밍 게임에서 최대한 빠른 기록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튜토리얼 스테이지 하나와 일반 스테이지 2개가 있고, 일반 모드, 코인 러시 모드, 또 특이하게도 모든 수치를 조정해 플레이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가 마련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전 플랫포밍 게임을 잘 못합니다.
  • 언더시티 - 크리처 서바이벌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더시티 - 크리처 서바이벌
    • 개발사 주식회사 원앤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몬스터를 키워서 다수대 다수의 전투를 할 수 있는 성장형 로그라이트게임. 몬스터 종류가 다양하므로 필요에 맞는 몬스터를 성장시키는것이 중요함. 몬스터 외에 각종 아이템, 및 플레이어(주인공) 자체 레벨업 시스템도 있음. 게임 자체는 무난하나 전투시 화면이 작아 시야확보가 어려운점(멀리 안보임)이 있다. 기본 무료, 인앱결제 있음.
    게이머
    김창엽
    - 크리쳐 배치와 종류에서 오는 전략성이 높아 몰입감을 주었음 - 적 개성, 레벨 디자인, 아이템 제공 타이밍이 긴장감과 성취감을 더했음 - 정지 시에만 공격 가능해 수동적이지만 공격을 한 번에 모아 때리는 쾌감이 있음
  • Die in the Dunge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Die in the Dungeon
    • 개발사 ATIC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준기
    주사위를 사용해 진행하는 로그라이크로 주사위에 특성을 부여하는 등 재미있는 컨셉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어느 위치에 어떤 주사위를 넣느냐에 따라 죽을수도 클리어 할 수도있다. 또한 보스도 유저를 방해하는 기믹을 가지고 있기에 다양한 전략을 생각해야한다. 만약 당신이 다양한 전략을 생각해 클리어 가능한 로그라이크를 찾는다면 적극 추천한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공격, 방어, 회복, 강화 4가지의 주사위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전투를 이끌어나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 기본적으로 진행 템포가 빠름. 다만 전투는 극도로 단조로워 적당히 공격하면서 방어나 회복을 하면 되는 느낌이라 아쉬움 * 적의 특성 / 강화에 의한 주사위의 전략적인 배치는 흥미롭지만 아직은 부족한 느낌. 주사위 판에 더 관여가 필요할 것 같음
  • Nightmare

    선정작 루키부문
    12+
    Nightmare
    • 개발사 팀 맷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제 생각보다 더욱 더 스컬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 Reverie

    선정작 일반부문
    ALL
    Reverie
    • 개발사 Reverie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퍼즐게임으로 게이머에 따라서 난이도가 있을수가 있기 때문에 힌트 시스템등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중간에 포기 하지 않고 이어가는 스토리와 다양하고 재미있는 퍼즐로 발전되면 좋은 게임이 될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준석
    주인공이 꿈과 현실을 오고가며, 양 측에 맞닿은 문제를 해결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 퍼즐 기반 아케이드 타이틀입니다. '다시' 라는 의미를 가진 'Re~' 접두사를 사용한 타이틀 이름에 걸맞게, 게임 속 시간을 다시 돌릴수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덕분에 자신이 퍼즐을 풀다 잘못 된 행동을 시행하더라도, 다시 돌릴 수 있어 퍼즐 입문으로 적절한 난이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되돌리는 것 뿐 아니라, 시각적인 착시도 탁월하게 퍼즐 요소로 사용한 것 역시 눈 여겨 볼 부분 입니다.
  • Copycat

    비경쟁 파트너쉽
    ALL
    Copycat
    • 개발사 Spoonful Of Wonder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AU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어드벤처 ] [ 총평 ■■■■□ ] * 어느 한 가정집에 입양된 길고양이의 시점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게임. 비주얼, 오디오, 서사가 꽤 괜찮음 * 쿼터뷰에서의 카메라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 멀미를 유발하는 편이며 고양이의 생각을 텍스트화한 것은 좋으나 잘 보이지 않으며 고양이 모션이 생각보다 부자연스럽기에 아쉬움
    게이머
    쿠라그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스토리도 흥미로웠어요
  • CLeM

    선정작 일반부문
    12+
    CLeM
    • 개발사 Mango Protoco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중괄호
    이동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가사 나이프, 메카니카 시리즈처럼 귀여운 디자인에 크리피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여기에 추가로 퍼즐요소를 많이 가미한 작품입니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서 이것저것 돌다리 두드려보듯이 일일이 확인해봐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게임 속에 숨은 요소들을 찾아나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시는 분에게는 꽤 플레이할만한 작품이 될 것입니다. 발견한 내용들이 다이어리에 구석구석 기록되는 듯한 연출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 School Rumble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School Rumble
    • 개발사 LiRise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7
  • 디버그 퀘스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디버그 퀘스트
    • 개발사 아베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0. 보스를 클리어해야만 보상을 얻을 수 있고, 다른 지역을 클리어했어도 다음 지역에서 죽으면 바로 게임이 끝나버리는군요. 개발자께서 의도한것인지 데모라서 그런지는 알수 없지만, 이렇게 진입장벽을 높여버리면 제대로 즐기기도 전에 사람들이 포기해버릴겁니다. 난이도를 지금처럼 어렵게 유지할지 아니면 낮출것인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1. 버그 = 옵션에서 ESC를 누르면 UI가 사라집니다. 2. 버그 = 인벤토리 화면을 연 상태에서 UI 뒤쪽에 있는 빨간색 시작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진행하는데는 상관 없지만 일단 버그로 알려드립니다. 3. 유니티 엔진의 고질적인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로 돈과 HP 수정이 가능합니다. 4. "도트 그래픽"을 선택한건 어울려 보입니다만, "도트 그래픽의 품질"이 낮아서 게임의 첫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도트 그래픽과 오디오의 품질을 상당히 높일 필요성이 있습니다. 5. 아이템은 최소한 설명이라도 나오는데, 플러그인은 역할을 전혀 알 수 없습니다. 6. 보스 종류에 따라서 어떤 공격은 예측하기가 너무 쉬운 반면, 어떤 공격은 예측할 수 없어 무조건 당해야 하는 공격이 많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불공평하며 운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7. 게임의 정체성이 살짝 난해합니다. 로그라이크, 인벤토리, 플러그인, 조합, 상점, 심지어 랜덤상자까지.... 다른 게임에서 좋아보이는건 다 가져온것 같은데, 덕분에 이 게임만의 독특한 게임성이 가려지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시작할 때 여러가지 플랫폼을 선택하여 덱을 만든 뒤 그 덱을 이용하여 테트리스 처럼 플랫폼을 낙하시켜 길을 만들고 진행하여 보스를 무찌르는 덱빌딩(?)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플랫폼 배치를 신경을 써야 추가적으로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재화를 모을 수 있습니다만, 스테이지 내 UI가 조금 산만한게 아쉬웠고 클리어 후 사용한 플랫폼만큼 정산해서 보상에서 빼는건 나중에 알게 되서 줬다 뺏는 기분이라 조금 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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