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Wild Seas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Wild Season
    • 개발사 Quickfire Games Pte Lt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PH
    • 전시년도 2015
  • 노아드: 더 프리스트

    선정작 루키부문
    12+
    노아드: 더 프리스트
    • 개발사 팀 폴링스프링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꽤 흥미로웠던 탐험! 탐험 파트에서 매트로배니아 처럼 새로운 능력을 얻어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치우는 것이 아닌 검은 가시를 지나갈 수 있는 지식과 얻게되는 무기의 스킬을 이용해 장애물을 치울 수 있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맵을 밝혀주는 지도와 상점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살 수 있는 물건으로 새로운 장신구와 보석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포탈로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이동시간을 줄인 것도 좋았어요! 전투 요소를 강화시켜주는 장신구와 보석도 몬스터 헌터의 스킬 시스템을 차용해서 자기 입맛에 맞출 수 있는 점도 흥미로웠구요. 다만 이번 데모에서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데모에서만 검은 가시와 붉은 식물을 해치울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었는데 지금과 똑같이 지식과 아이템으로 이 방법을 제시하고자하면 본편에선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래도 이걸 지나갈 수 있게 열쇠를 얻고 - 지식을 얻고 - 검은 가시를 지나간 다음 - 붉은 식물을 없앨 수 있는 무기를 얻고 - 데모의 모든 장애물을 치울 수 있게 된 디자인은 괜찮았습니다! 또 침대에서 체력과 광도(맞나요? 기억이 안나네요)를 채울 수 있는 리턴과 모든 적이 되살아 나는 리스크가 있었는데 광도는 서서히 차오르고 광도는 곧 체력과 같기 때문에 결국 낮은 리턴과 낮은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탐험 액션 게임에서는 지양되어야할 스톨링이 가능했어요. 보스의 돌진 공격이 캐릭터의 이동 방향에 "실시간으로" 맞춰 변경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보스를 잡아버려서 돌진 공격이었나, 다른 공격이었나 사실 완벽히 기억나진 않은데 충분히 피할 수 있는 공격이긴 하지만, 회피의 무적 시간을 이용해 피하기엔 부적절했습니다. 좀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어차피 데모이니 만큼 보스를 계속 살려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게임의 호흡이 짧지 않은 만큼 다른 무기도 테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걸 전부 구매하느라고 무기를 전혀 못샀거든요... 당연히 보스 살아있을 줄 알고 무기 사서 테스트 해보러 갔는데 여전히 죽어있어서 당황했습니다..ㅜ
    게이머
    중괄호
    초반 진행에 대한 가이드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길을 못찾겠네용
  • 페이티드 얼라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이티드 얼라이브
    • 개발사 로드스타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실시간으로 획득한 아이템카드와 내가 미리 조합해서 들고간 캐릭터카드의 스킬을 조합해서 공략하는 게 핵심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특히 위기상황을 몇 턴뒤에 만나는게 확실시될 때 그 사이에 있는 아이템카드와 내가 보유한 스킬카드,아이템카드,행동력 등을 계산해서 플랜을 짜고 플랜대로 위기를 극복할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게이머
    로망띠씨모
    게임 플레이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마치 보드게임이나 TCG 같지만, 실제 보드게임으로는 구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턴마다 할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제한적임에도, 몇 수 앞을 내다보며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같은 전투는 게임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전투 안에서도 두 가지 메카닉이 있다보니 의도한 플레이가 애매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컨셉을 살려 다이스와 같은 운 요소를 사용하거나,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전투였다면 더 재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픽이나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엄청나게 더욱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 PROJECT : GIANT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PROJECT : GIANT
    • 개발사 4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 시작조차 불가능한 기술적 문제로 접근 자체가 어려움 - 플레이어 조작이 불안정하고 미끌거려 캐릭터가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음 - 공격 모션과 실제 공격이 달라 이질적이며, 그래픽 최적화 부족으로 몰입이 어려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참고로 https://www.youtube.com/watch?v=A63lHtf2M3s&t=62s 에 글을 올린 사람이 접니다.ㅠㅠ
  • 스노우큐브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노우큐브
    • 개발사 씨터스랩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건즈타워

    선정작 일반부문
    ALL
    건즈타워
    • 개발사 주식회사 사달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민수
    여러 컨텐츠가 많은 로그라이크 게임이고 게임이나 플레이방식은 간단하고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좋았던 점 : -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 - 다양한 무기 - 모바일 친화적이고 최적화된 시스템 아쉬운 점 : - 원버튼 조작은 사실상 무리 - 좁은 던전, 불합리한 지형 - 비슷비슷한 파밍 구조 재미는 있었습니다.
  •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선정작 일반부문
    ALL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 개발사 36세 김민정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Alice's World

    비경쟁 파트너쉽
    ALL
    Alice's World
    • 개발사 Storia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아트 디자인이 최고로 마음에 드는 게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는 게 정말 아쉽지만, 일정 시간 달리기 연속해서 진행할 경우 앨리스가 바닥에 엎어지는데 그 모션 디자인이 너무 귀엽다 보니 그걸 보고 배시시 웃게 된다. 내용 자체가 어렵지는 않아서 중국어든, 영어든 진행하는 데 무리는 없었지만, 그 어떤 것보다도 폐허와 같은 배경과 그에 상반된 귀여운 SD 캐릭터가 눈을 즐겁게 한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꿈 속에 갇힌 앨리스와 플레이어가 힘을 합쳐 탈출을 목표로 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 * 전반적으로 화풍이 좋음. 다만 오디오가 비는 부분들이 많아 완전히 몰입하기엔 어려웠음 * 플레이어가 주인공의 조력자가 되어 제4의 벽을 깨고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부분이 흥미로웠음
  • 솔로 나이트

    비경쟁 파트너쉽
    15+
    솔로 나이트
    • 개발사 Shimmer 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오토배틀러 특유의 성장 쾌감이 없어 단순 자동 전투 관람으로 지루함 - 성장보다는 기능 설명 위주로 전개되어 게임 흐름이 끊기고 동기 부여가 부족함 - 초반 인트로와 미적 퀄리티는 나쁘지 않아 몰입을 돕지만 상기한 이유로 인해 이탈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구글플레이버전으로 시연]제가 모바일 게임을 안하다보니 제 의견은 다른 분들의 의견과는 많이다를 수 있습니다. 한글화 감사드리며, 초반에는 플레이 난이도는 쉬운편입니다만 기본 튜토리얼 좀 더 보강해주세요. 방치형인데 너무 오래 방치해야 되는게 있어보입니다. 좀 심하게 말해서 "몇시간"이 아니라 "반나절, 하루이상"이네요. 여기까지만적겠습니다
  • Needlesong

    선정작 일반부문
    12+
    Needlesong
    • 개발사 비디오크라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게임이 정말 어렵습니다. 조작감도 어렵지만 컨셉하나에 모든걸 덮어버립니다. 정말 어려운데 계속 하게 됩니다. 아직 ui가 익숙치 않아 많이 헤맸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욘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외계인?)인지 알 수 있는 게임이군요. 플레이어의 위치와 화살의 위치를 둘 다 생각해야 하기에 컨트롤이 어렵고 정신없는 점은 이 게임만의 독자적인 특징으로 보고 싶습니다. 타격감을 구현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타격감은 어느 슈터 게임 못지 않습니다. ##1. 현재 스테이지를 깨면 다음 스테이지가 있는건 알겠는데, 앞으로 몇 개의 스테이지가 있는지, 또는 내가 얼마나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으니 쉽게 지루해지고 피로가 쉽게 쌓이는 느낌입니다. ##2. 적을 처치했을 때 드랍되는 화살 개수가 체감상 너무 적습니다. 드랍되는 화살 개수에 뭔가 규칙이 있나요? 적을 처치하려면 무조건 화살 1개를 써야 하는데, 모든 적이 화살을 드랍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오히려 적을 "처치하지 않는게" 더 이득으로 느껴집니다. ##3. 데모 버전인걸 감안해야겠지만, 지금은 전체적으로 "단조롭다"고 생각됩니다. 배경도 같고, 적들도 같고, 전체적인 구성도 같은 상황이라,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조금 지루해집니다. ##4. 화살 하나로 여러 적을 처치했을 때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합니다. ##5. 키보드 키 세팅 옵션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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