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던전 워페어 3

    선정작 일반부문
    12+
    던전 워페어 3
    • 개발사 엑시디움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명작 던전타워디펜스의 3편. 전작들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쉬이 적응할 수 있음. 새로운 장비, 새로운 적이 추가되고 땅을 점령한다는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했음. 타워 레벨업시스템, 고득점/특별한 플레이를위한 각종 룬을 사용할 수 있음. 가격대비 아주 재미있으니 관심있으신 분, 전작을 해보신분은 발매되자마자 ㄱㄱ 해보세요.
    게이머
    김태환
    이렇게 타격감이 좋은 디펜스 게임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Ui에서부터 타격감이 넘쳐 나며 적들을 시원하게 쓸어버릴 수 있다는 점도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 잔영의 레아

    선정작 루키부문
    12+
    잔영의 레아
    • 개발사 버섯의신발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소수의 메카들을 활용하여 능력을 파악하고 전장에서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시도해보며 상대와 목표를 부수는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아직은 게임의 핵심 부분만이 구현되어있기에 앞으로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F 삼총사 게임. 3대의 로봇을 사용하여 훨씬 많은 숫자의 적 로봇을 격파해야함. 3총사 유닛의 특성을 이용하여 한턴에 최대한 많은 데미지를 주고, 최대한 적은 데미지를 받아야함. 난이도가 상당하기에 턴초기화(해당턴의 처음부터다시)기능도 있음. 국산게임이며 창모드에서 창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 조별과제 시뮬레이터

    선정작 루키부문
    ALL
    조별과제 시뮬레이터
    • 개발사 스튜디오806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RAV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RAVON
    • 개발사 Synthnov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HK
    • 전시년도 2018
  • Sticky Bodies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icky Bodies
    • 개발사 Q-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포카포카 디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포카포카 디펜스
    • 개발사 롤링버니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도경
    포카포카 디펜스 포커+타워디펜스형식의 게임 간단한 설명만보면 스타 유즈맵 헬포디와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직접 플레이하고, 다양한 능력을 가진 카드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색다를 재미를 추가하였다. 하드모드, 헬모드 및 다양한 적 강화를 위한 모드가 존재하여, 게임을 좀 더 도전적으로 즐길수 도 있다. 다만 제공된 빌드에서는 튜토리얼이 부족하므로, 튜토리얼을 원하는 사람은 마켓버전을 이용하는것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하면서 스타 유즈맵의 헬포커 디펜스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각각 카드 하나씩 리롤을 한다던가, 일정 웨이브 안에 미션을 클리어 해야하는 등. 기본 틀은 그렇고 카드들이 연사형(스페이드)/범위형(클로버)/버프형(하트)/자원형(다이아) 및 여러가지로 준비가 되어있고, 딜러 NPC와 일반형, 루프형 등 다양한 맵까지 조밀한 픽셀아트와 더불어 기반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되네요.
  • The Guilty Hearts

    비경쟁 플러스 인디
    15+
    The Guilty Hearts
    • 개발사 싱글코어 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추리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경찰이자 조사관이 되어 사건들을 파헤치는 게임. 작년에 비해 몇몇 설정들이 보완된 듯하다. * 인터페이스와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좋으며 대사의 디테일에서 캐릭터의 성격, 현재 분위기와 감정을 표현하는게 인상적임 * 방을 3D 탑뷰로 탐색하며 증거물을 수집하고, 이들을 기반으로 추론을 하고, 범인을 색출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은 다른 추리 게임과 별다른 특색이 없어 아쉽게 다가옴
  • 아이러니

    비경쟁 스폰서쉽
    15+
    아이러니
    • 개발사 실로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기자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 브로큰 유니버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브로큰 유니버스
    • 개발사 진쓰리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전략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박종태
    TD 게임은 매니아들에겐 언제해도 사랑받는 게임 시대가 지났지만 아직도 다양한 종류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 나오고있다. 모바일 UI가 너무 티가 나는 것은 조금 아쉬웠다.
    게이머
    김형중
    경로를 전략적으로 설계한다는 개성을 가진 타워디펜스 게임. 귀여운 그래픽, 엄청나게 풍부한 컨텐츠, 유저를 배려하는 힌트 등 다 무난하게 좋다. 단점이라고까지 할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불호였던 점들이 있었다. 1. 별 3개 클리어 조건 돈을 남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기본 이념(?)과 어긋나는 것이 미묘하게 불편하다. 2. 골드 부스터 3. 모바일 최적 UI 모바일 기기로 심심풀이로 할 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 베이비 스텝

    비경쟁 스폰서쉽
    15+
    베이비 스텝
    • 개발사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AU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게이머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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