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파트너 Bitsummit
    ALL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 개발사 Doborog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JP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신체의 어느 일부든 잘려나갈 수 있는 위험한 구간이라는 배경이 신선하고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로봇 글라디에이터와 이 서바이벌 구간에서 살아나가는 여정이 스릴있고 재밌게 느껴집니다.
  • 도라셔다

    선정작 일반부문
    15+
    도라셔다
    • 개발사 멀린의 다락방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남시현
    공들여 쌓은 세계관 설정에 아트와 연출도 좋아서 기대가 됩니다. 이후 스토리도 궁금해서 정식 발매가 된다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다만 데모버전은 버그가 심해서 진행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게이머
    박태광
    일러스트, UI, 모델링 등 디자인적인 요소와 컨샙은 군더더기가 없을만큼 깔금하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이 힘들정도 시스템적인 요소가 개발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새게임을 시작하고 오프닝을 스킵못하고 게임을 저장하지 못한채로 바로 선택지가 주어지는것은 조금 설계가 잘못되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마왕의 탑

    선정작 일반부문
    12+
    마왕의 탑
    • 개발사 무기고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몰락한 마왕의 딸이 되어 탑을 세우고 함정을 만들어 정복하려는 적들을 물리치는 플랫포머 디펜스 게임입니다. 귀여운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눈에 띄며 상황에 맞는 함정을 설치하고 그것도 부족하면 직접 발로 뛰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장르가 바뀌는 보스 전도 있으니 한번 플레이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비라운지 테스트할 때 너무 재밌어서 계속 리트라이를 했었다. 디펜스 + 플랫포머 전략게임인데 탑에 함정을 잘 설치하면 내가 따로 애쓰지 않아도 자동사냥이 되서 루트 잘 짰을 때의 쾌감이 장난아니었음. 하지만 성역부터는 사슴같은 몹이 벽을 타고다니면서 나를 잡으러 다니는 바람에 망연자실해진 게임... 전략+컨트롤까지 요구해서 이런 거 잘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
  • 필연과 우연

    선정작 루키부문
    ALL
    필연과 우연
    • 개발사 Team Fate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미스테리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를 납치하고 감금한 그녀(그자)에게서 탈출해야 함. 아니 탈출은 할 수 있는데 그 뒤가 문제. 방안에 있는 단서를 바탕으로 납치범의 상태를 추측하고 미행(그냥 탈출하면 죽어...)해서 얻은 정보들을 이용해서 방에서 "앞으로도 안전할 수 있도록" 탈출해야함. 가격은 무료. 언젠가 Steam도 등록할거라고 함.
    게이머
    곽민채
    전반적으로 핑크빛의 귀여운 그래픽 덕분에 처음엔 살짝 유치하다고 느꼈지만, 납치와 추리 중심의 스토리로 예상 밖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미행 파트는 다소 번거롭고 난이도가 느껴졌어요. 멀티엔딩 구조인 만큼, 엔딩 수집 방이나 히든 엔딩이 있다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 FrostBound

    선정작 일반부문
    12+
    FrostBound
    • 개발사 Lyra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
  • 1000 Deaths

    선정작 일반부문
    12+
    1000 Deaths
    • 개발사 Pariah Intera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 다크스톤: 더 라이트시커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크스톤: 더 라이트시커
    • 개발사 지니랩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명세현
    1. 누가 누구를 때리는 지 사실 잘 분간이 안 갑니다. 게임 시스템 복잡성의 문제인 듯 합니다. 2. 디자인 측면에서 전투 시 간격을 좀만 벌리고, 캐릭터 디자인만 살짝 고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 2개 말고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굉장히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좀만 더 포장(?)을 하신다면 잘 될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김형준
    독창적이고 신선한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와 아이템간에 밸런스가 조정되고, 부족한 부분이 더 개발된다면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독성과 가시성이 보완될 필요성이 보입니다. ##1. 전체적으로 전투 애니메이션이 크고 시간이 길어 정작 전투 피해나 버프/디버프는 눈길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2. 공격 한 번에 여러 캐릭터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어떤 캐릭터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3. 게임 규칙이 복잡합니다. 언제든지 규칙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메뉴가 필요합니다. ##4. 전투 승리 후, "승리" 문구가 떳을 때 ESC를 누르면 설정 메뉴가 나타납니다. ##5. "마지막 스테이지"를 이기면 화면이 그냥 암전되는군요. ##6. "새 게임"을 시작했을 때, 파티를 짜는 화면에서 횃불 4개가 있는데, 팀 슬롯이 4개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7. 전투 화면에서, 디버프에 걸렸을 때 "빨간색" 글씨로 표시되는데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글씨라서 생각보다 눈에 확 들어오지 않습니다.
  • 솔리테어 메이크오버

    비경쟁 스폰서쉽
    ALL
    솔리테어 메이크오버
    • 개발사 사이드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솔리테어를 단순화해 쉽고 빠르게 이해가 가능했으며 금방 몰입하게 됨 - 최소한의 패 사용으로 클리어 시 더 큰 보상을 주어 성취감과 도전 욕구를 자극함 - 얻은 재화로 캐릭터를 꾸미고 에피소드를 진행하는 구조가 수집욕을 이끌어냄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 Scan Your Heart VR

    파트너 Taipei Game Show
    12+
    Scan Your Heart VR
    • 개발사 WOWWOW TECHNOLOGY CO.
    • 하드웨어 PC VR
    • 장르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 텔테일 - 카지노 살인 사건

    선정작 일반부문
    12+
    텔테일 - 카지노 살인 사건
    • 개발사 팀 디텍티브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방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내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소리가 더 잘들리는 곳을 찾아가거나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추측하는 등의 추리를 다양하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서희
    (모바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귀여운 꼬마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둔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쯔꾸르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의 미니게임들도 커맨드가 다 가볍고 남녀노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들이 좀 많았고 미니게임을 하는 중에 효과 진동이 없어서 긍정을 했는지 부정을 했는지 모를때도 많았습니다. 미니게임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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