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Retrace the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12+
    Retrace the Light
    • 개발사 XiaMing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일정 시간 이내의 위치로 복귀하는 '리트레이스'라는 능력을 이용하여 다양한 퍼즐과 전투를 수행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단순히 적의 배후로 복귀하여 급습하는게 액션이 전부가 아닌 다른 '이그제큐터'의 능력을 받아 퍼즐 등 기믹을 수행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중국 게임들이 약간 고유명사를 남발하기 때문인지 스토리가 썩 직관적으로 다가오진 않아 좀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리트레이스(시간조작)를 통해 적의 공격을 회피하고 다양한 움직임을 쓸 수 있는 탑다운 액션어드벤쳐 게임.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집행자로 다시 처음부터 일을 배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난이도는 레트레이스를 얼마나 익숙하게 쓰느냐에 따라, 손이 얼마나 빠르냐에 따라 달라진다. 손이 빠르다고 자부하시는 분, 취향이 맞는 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 식혼도2

    선정작 일반부문
    ALL
    식혼도2
    • 개발사 사슴농장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올거야

    선정작 루키부문
    ALL
    올거야
    • 개발사 디모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승원
    관리해야하는 자원은 둘째 치고 조금만 실수해도 죽어버리는 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만, 좋았던 기억과 추억을 차츰 되짚어가며 간다는 이야기 하나만으로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미니게임이 아직 적지만 앞으로 다양한 인카운터와 미니게임들이 추가 되길 기대합니다.
    개발자
    겜토
    길 잃은 유기묘 이야기. 나의 실수로 고양이가 죽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ㅠ 고양아 미안해...
  • XX 물류센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XX 물류센터
    • 개발사 트윈채리엇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일 위의 상자를 보고 빠르게 파악하여 알맞게 포장해야하는 물류 작업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같이 작업하는 사수부터, 직장 동료, 회사의 환경과 관련한 스토리로 범위가 점점 넓어짐에 따라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피폐한 분위기에 숨이 막히네요 ㅎㅎ 게임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하루마다 난이도가 높아지니까 이게 되게 큰 심리적 허들로 다가오더라구요. 어느 정도 현재 규칙에 숙달을 하고 즐기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계속해서 뭔가 요구사항이 늘어나니까 재미보다 피곤함이 더 커지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물류센터라는 테마에 페이퍼플리즈식 코어가 굉장히 잘 결합된 것 같고, 추가적인 규칙과 제한 사항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더 증폭시켜줍니다. 출시가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Noise Snke

    선정작 일반부문
    ALL
    Noise Snke
    • 개발사 Andy Wallac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Nightmare

    선정작 루키부문
    12+
    Nightmare
    • 개발사 팀 맷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제 생각보다 더욱 더 스컬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 Le Dernier Courrier

    선정작 루키부문
    12+
    Le Dernier Courrier
    • 수상 아트 수상
    • 개발사 프랑스 국립 비디오 게임 및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학교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 치즈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치즈문
    • 개발사 스튜디오 소트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LazyCnD
    신박한 컨셉의 횡스크롤 디펜스게임입니다. 시작부터 정신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와 브금, 강렬한 색체가 정신을 멍하게 만듭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전개속에 게임자체는 냥코대전쟁같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테이지를 밀면서 스토리가 조금씩 진행되고, 유닛들을 강화시키고 스킬을 쓰며 진행하는데 무엇보다 스토리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보다보니 생각을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적응해서 몰입단계로 가버렸는을지도. 강렬한 색체는 플레이를 하다보니 눈에 피로감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색상 조정모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옛날 오펜스류 게임인 팔라독이 살짝 떠올랐습니다. PC로 플레이했습니다만 UI나 플레이 방식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느낌이긴 하네요. 무수한 작은 토끼들이 치즈괴물(?)을 부수는게 꼬물거리는 느낌이라 귀엽습니다. 토끼 업그레이드할 때 원하는 토끼를 그자리에서 바로 바꾸지 못하고 스테이지까지 돌아갔다가 다시 선택해야하는 점이라던지, 토끼 배치시 드래그해야하는게 설명이 없어서 클릭만 하다 여러 시도를 통해 배치를 한다던지 조금더 유저에게 친절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WaveCrash!!

    초청작 Again BIC
    ALL
    WaveCrash!!
    • 개발사 Flyover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정지훈
    썸네일을 봤을 때부터 흥미가 있었는데 플레이를 해보니까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3매치 퍼즐과 대전 요소가 조합된 게임이고 회피에 신경을 많이 써야하다보니 속도감이 빨라서 정신없게 게임을 했네요. 옛날 오락실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캐릭터랑 스킬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룰은 한글화가 안되어있다는 점이 아쉬었습니다.
    게이머
    윤서호
    3매치 퍼즐이라는 소재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은 인상깊고, 깨알 같은 연출도 볼만했다. 그렇지만 조작법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조작감이 좋지 않아서 퍼즐 본연의 빠르게 블록을 맞추고 공격하는 그 재미를 즐기기엔 부족하다. 공격을 피하고 상쇄시킨다는 개념도 넣었는데 이러한 개념들까지 이해시키기 위한 중간 단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이를 좀 더 다듬을 필요가 있는 작품.
  • SKID

    선정작 커넥트픽
    12+
    SKID
    • 개발사 팀 아이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괜찮은 그래픽과 서투른 조작에도 계속 주행이 되는 쉬운 난이도 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쭉 이어지는 스토리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민수
    스토리를 진행하며 즐기는 레이싱 게임 전체적인 퀄리티는 보통인 편이며, 난이도도 쉬운편으로 모바일게임으로는 딱 적절한거 같습니다. 다만 다른 레이싱류 게임보다 부각할만한 특징이 딱히 없고 딱 정형화 되있어 쉽게 질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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