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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 개발사 가원글로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게이머
    이찬희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 Alice's World

    선정작 일반부문
    ALL
    Alice's World
    • 개발사 STORI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오타쿠 기질이 있는 병약한 소녀의 꿈과 현실을 왔다갔다하며 진행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제 4의 벽을 넘는 듯한 묘사라던가 취향을 좀 탈 것 같지만 취향이 맞으면 무난하게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허욱
    찜목록에 이미 있던 게임이라, 발견 즉시 하게 됐습니다. 근데 템포가 좀 많이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자극이 가득한 게임들에 익숙해진 탓인지, 완급조절을 좀 더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원더덱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원더덱
    • 개발사 묵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적절한 효과음, 연출, 모션 등 통일감이 있어 몰입을 저해하지 않아 만족스러움 - 성장 요소가 포커 족보에만 의존해 즉각적인 만족감과 성취감이 부족함 - 맵 텔레포트 등 편의 기능은 잘 구현되어 있으나 기본 이동이 느려 답답함
    빅커넥터즈
    김유라
    포커에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을 합친 듯한 게임입니다. 카드가 생각보다 드랍률이 높지 않아서 플러시도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그리고 이동 속도도 너무 느리고 방도 쓸대없이 큰 느낌이 듭니다.
  • 스타쉽배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타쉽배틀
    • 개발사 (주)미디어워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호프와 엘피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호프와 엘피스
    • 개발사 아나나스 바나나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안녕하세요 리듬 포퍼먼스게임 '28' 개발자 입니다. 캐릭터가 귀엽고 게임방식이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덱 빌딩 로그라이크에 타일 시스템을 추가하니 전투가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특정 카드를 얻기 전까지는 오브를 이용한 전투를 할 수 없었어요. 기본카드 or 기본 유물 등을 통해 게임 초반에도 오브를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LazyCnD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에 타일맵 전투를 곁들여 전투자체는 JRPG의 느낌이 나서 새로웠다. 컨셉아트와 튜토리얼 스토리도 꽤 흥미가 있었다. 버그가 하나 있는거 같는데 엘리트 전투에서 오우거가 바위생성하는 스킬을 쓰더니 플레이어 있는곳에 바위가 나왔고, 그 뒤부터 바위가 사라져도 턴종료를 해도 이동, 공격 등등 아무 행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 단

    선정작 루키부문
    ALL
    단
    • 개발사 ABC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파스텔톤 아트가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임 설정 자체나 어려운 난이도가 재밌는 요소일거 같아요. 듀토리얼에서도 길안내가 부족하여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키에 대한 설명을 게임 중에 보고 싶었는데 불가하였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부적 관련 조작법이 이렇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플랫포머류 게임에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불릿 타임을 만들어 내 키보드로 이동 후 마우스 방향으로 조절한 뒤에 설치하고 w키로 공격하며 다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회수 후 쿨타임을 기다리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적을 설치할 때 따라오는 불릿타임 덕에 이 부분 한정으로 불쾌감은 상당히 완화되는 수준이지만,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다시 회수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적인 화면에서 부적의 홀드와 회수를 이용해 풀어나가는 퍼즐 기믹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모를까, 빠르게 달려가며 정신없는 와중에 부적을 사용하고 공격하고 회수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피로도가 심합니다. 그나마 설치한 부적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보스전 도중에 부적을 사용해서 길을 뚫는 부분이 2개 몰려 있어 화면 밖으로 보내 자동 회수를 써먹을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첫번째 장애물을 파괴하고 나서 부적을 빠르게 회수하냐 안 하냐로 생사가 갈립니다. 하지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게임에서 자신의 이동 실력 탓이 아니라 부적의 제거 속도, 그리고 빠르게 제거하더라도 쿨타임 때문에 게임의 특성과는 반대로 정적으로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쾌합니다. 부적을 설치할 때 한번 실수하면 컨트롤로 비벼볼 틈도 없이 쿨타임을 기다리다 죽어야 한다는 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0-2. 마우스 감도와 가속 설정이 윈도우 설정을 따라가지 않고 게임 자체의 설정값을 따라가더라고요. 그것 자체는 괜찮지만, 마우스를 불빛 근처로 이동한 후에 쉬프트를 눌러 이동기를 발동시키는 매커니즘+빠른 화면 이동과 확대축소로 인해 사실상 움직이는 물체를 노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을 진행할 때 계속 재시도하면, 동굴로 진입한 후 본체?가 등장하는 부분까지 화면 포커스가 점점 높아져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버립니다. 저는 보스가 첫 장애물을 파괴할 때 주인공이 밑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우측 키를 누르며 대기하다가, 부서지면 점프하며 이동하다 본체?가 등장하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설치해 진행했습니다. 2. 전체화면 또는 테두리 없는 전체 창 모드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모드는 최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게임 지연에 거의 차이가 없는데 반해 창 모드는 아직까지도 지연이 존재합니다. 3. 게임 초반에 발판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부분에서, 그래픽으로는 발판 돌무더기가 다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는 중인데도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어 살짝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는 허용하는 게임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동양풍 컨셉,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은 확실하게 되니 마음에 듭니다. 조작감만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The Guilty Hearts

    비경쟁 플러스 인디
    15+
    The Guilty Hearts
    • 개발사 싱글코어 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추리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경찰이자 조사관이 되어 사건들을 파헤치는 게임. 작년에 비해 몇몇 설정들이 보완된 듯하다. * 인터페이스와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좋으며 대사의 디테일에서 캐릭터의 성격, 현재 분위기와 감정을 표현하는게 인상적임 * 방을 3D 탑뷰로 탐색하며 증거물을 수집하고, 이들을 기반으로 추론을 하고, 범인을 색출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은 다른 추리 게임과 별다른 특색이 없어 아쉽게 다가옴
  • 블록소드

    선정작 루키부문
    ALL
    블록소드
    • 개발사 오란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공격하거나 회피를 통해 얻는 블록으로 무기를 강화하여 싸워 나가는 2D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스택을 쌓아 사거리를 늘리거나 모두 소비하여 강한 공격을 쓰는 등 쾌감은 분명히 있었으나 부가적인 성장 요소가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윤유진
    전체적으로 게임 느낌이 귀여워서 좋습니다. 다만 블록을 밟는 느낌 나는 것이 너무 좋았으나, 중간부터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이동 시 블록이 더 잘 들어가거나, 그림자를 더 이용하거나, 확실하게 색감을 주어 밟은 곳 블록이 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색감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블록이 들어가는 것을 없애거나, 혹은 더 명확히 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이 들어가는 게 귀엽고 좋네요.
  • 베다

    선정작 일반부문
    12+
    베다
    • 개발사 트라이펄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그다지 선호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출품작 썸네일이 눈에 띄여 플레이해보게 되었습니다. 진영을 가릴 것 없이 비주얼 만큼은 극상입니다. 특히 캐릭터의 착장을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에 포인트만 준게 정말 깔끔해보여 좋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이것 저것 걸친 게 많아서인지 캐릭터의 움직임이 적에 비해 조금 무거워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투척 등을 하지 않는 근접 전투인데 반해 무기가 너무 길어서 초반에는 거리감을 잡기가 조금 어려웠네요. 그렇지만 확실히 하면 할 수록 아 이게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확실한 체감이 있어서 입문작으로는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게이머
    JINO
    압도적인 수준의 비주얼과 애니메이션. 이펙트와 라이팅 또한 매우 높은 수준으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아직 데모에선 무기 2종밖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SF 스타일의 다양한 무기들과 방어구들이 있는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소울라이크 게임들을 잘 못하는 편인데 전투 난이도가 많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패링이 가능한 공격과 패턴, 전조 등이 명확한 편이라 조금만 연습하면 기분좋게 클리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는 벽에 닿으면 무기가 튕기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무기를 사용해야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 디디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디디탄
    • 개발사 1.11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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