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y Lovely Daughter

    초청작 Again BIC
    15+
    My Lovely Daughter
    • 개발사 GameChanger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팀 오파츠
    초반 게임플레이 경험이 자연스럽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손으로 만든 인조인간을 희생시키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일단 4주차까지 진행했는데... 그래도 아트와 음악이 만들어낸 독특한 분위기와 파우스트의 독백을 포함한 다양한 스토리요소들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소울을 완성시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 결사전 노래

    비경쟁 스폰서쉽
    ALL
    결사전 노래
    • 개발사 DreamStep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리듬
    • 국가 CN
    • 전시년도 2023
  • 리플이펙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리플이펙트
    • 개발사 아웃사이더 키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더브릭스
    멋진 플레이였습니다. 눈과 손을 뗄 수 없는 갓겜 리플이펙트!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
    게이머
    민영기
    컨셉이 독특해서 정말 좋아요! 3D멀미가 있는 편인데도 생각보다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당 사운드적인 부분이 더욱 풍성해지면 더 좋아질거같아욥!! 조금 난이도가 있긴했지만 나름 세이브 포인트가 적절히 있었던거같아요 기대됩니당
  • 바운싱 히어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바운싱 히어로
    • 개발사 Team ZiZiM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TWINSOUL

    비경쟁 파트너쉽
    12+
    TWINSOUL
    • 개발사 Core8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연출, 나레이션과 음악이 어우러져 현장감과 몰입감을 강하게 전달함 - 다만 게임 메커니즘의 재미는 부족하고 유닛 피드백이 불명확해 전투의 손맛이 약함 - 쫓아오는 적을 해치우는 쾌감이 부족해 긴박한 연출에 비해 플레이 만족도는 떨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마 이 리뷰가 이번 2025년 BIC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적는 리뷰가 될것이다. 이 게임은 아주 파격적인(눈이 아플 정도로) 색채를 띄는 주인공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거 플레이 할 때 "눈 안 좋은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싶을정도의 게임이었다. 그래서.. 개발자 분에게 "왜 이렇게 하셨어요."라고 묻고 싶은 게임이었음. 하지만 이번 BIC에는 개발자분이 안 오셨는지 알바분(말은 통하지만 게임의 정보는 모름)만 계셨음. 덕분에 못 물어봤다. 언젠가 개발자분과 직접 만나 물어보고 싶다.
  • OBAKEIDORO!

    파트너 Bitsummit
    ALL
    OBAKEIDORO!
    • 개발사 FREE STYLE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9
  • 영끌전사

    비경쟁 스폰서쉽
    ALL
    영끌전사
    • 개발사 블랙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Pathologic 3

    선정작 일반부문
    18+
    Pathologic 3
    • 개발사 Ice-Pick Lodge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Z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 테스트23

    ALL
    테스트23
    • 개발사 테스트23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Serva Me

    선정작 루키부문
    15+
    Serva Me
    • 개발사 주님 곁으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열
    '라이크'와 '파쿠리' 사이를 결정짓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중과 기획자들의 의도 해석인데, 데모분량 보스전 하나만 놓고 본다면 프롬식 액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떨어지며 외관만 따라한 '파쿠리' 게임이네요.
    게이머
    장민수
    소울라이크 게임으로서 기본기가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소울라이크 게임에서 적이란 단순히 어려운 것이 아닌, "쓰러뜨릴 가치가 있는" 적이어야 합니다. 대다수 소울 게임들과 몬스터헌터의 보스들은 공격 준비는 길게, 공격 자체는 짧고 빠르게 합니다. 플레이어는 이 공격들을 정확한 회피 동작으로 피할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허나 지금 이 게임에 나오는 적들은 공격 자체가 빠릿빠릿하지 않고 마치 헤엄치는 듯 시작과 끝이 부드럽게 갑니다. 공격 범위 또한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그래픽과 연출 측면에서의 불만 뿐이 아닌, 플레이 자체에 흥미를 떨어지게 만듭니다. 소울 게임에서의 재미란 보스를 죽일 때의 카타르시스 뿐만이 아닌, 잡는 과정 중의 재미 또한 포함되니까요. 락온 시 시점을 전혀 조종하지 못하는 점도 발목 잡습니다만, 이는 수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전혀 조종이 안된다면 적어도 벽이나 캐릭터 모델이 시야를 방해하는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소울라이크 게임들은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낮추면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동작을 전작들보다 다양하게, 그리고 적들의 패턴은 공격의 시작과 끝의 가시성이 명확하고 간결하여 하나하나는 피하기 쉽게, 하지만 공격의 간격을 작게 하여 더욱 긴박한 전투를 이끌어냅니다. 이 게임도 그러한 소울라이크의 기본기부터 탄탄히 시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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