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iny Clusters

    선정작 일반부문
    ALL
    Tiny Clusters
    • 개발사 Thibaut Mereu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7
  • Arctictopia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rctictopia
    • 개발사 Gamtropy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빙하를 타고 아기 북극곰이 있는 빙하까지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방향키를 누르면 빙산에 닿을 때까지 그 방향으로만 이동하고, 작을수록 빨리 녹는 빙하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다음 빙하로 넘어가지 않으면 물에 빠져 스테이지가 종료됩니다. 게임의 내용과 더불어 빙하 위에 갇힌 동물들이나 띄엄띄엄 놓여있는 맵 위의 작은 빙산들, 그리고 금방 녹아버리는 빙하를 보고 있으면 북극의 기후변화 문제를 맵 디자인에 반영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잔잔한 BGM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비해 난이도는 귀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 세 스테이지는 별다른 무리없이 해결했지만 네번째 스테이지부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꽤 있는 스테이지들의 경우 여러번의 시도 끝에 클리어했을 때의 짜릿함이 크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금방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달성도에 따라 이동 경로에 대한 힌트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빙하가 다 녹기 전 북극곰 가족이 상봉해야하는 간단한 퍼즐 게임입니다. 그림체라던지 BGM이 어울려서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옐로 브릭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옐로 브릭스
    • 개발사 GrowingSeed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Cerulean Mo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Cerulean Moon
    • 개발사 Nachobear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5
  • Madness Arena

    비경쟁 파트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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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ness Arena
    • 개발사 Titan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행사장에서 해당 부스를 찾아갔을 때 티저 영상만 틀어놓고 시연은 하지 않아 플레이 할 수 없었음
  • 라임숲에서 기다리다(ライムの森で待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라임숲에서 기다리다(ライムの森で待つ)
    • 개발사 KATUSADA LAB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번역이 조금 덜 되어서 힘든건 둘째치고 게임의 분위기와 추리 시스템이 나쁘지 않게 짜인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스토리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안았다는 것..?
    게이머
    팀 스핏파이어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불가피하게 한국어로 작성한 후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아주 멋집니다. 다만 화면 우측, 한국어 폰트가 가독성이 조금 낮습니다. 줄 간 간격을 늘리고, 폰트를 변경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제작된 폰트인 "KoPub바탕"에 안티앨리어싱을 없애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단순히 의견일 뿐이니 적절히 고려해주세요. 일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습니다. 선택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은 상태이며, 선택지를 고른 후 출력되는 텍스트 역시 일부 번역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혹시 tyrano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제가 해당 엔진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번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튼 상기한 번역 문제로 인해 아쉽게도 전부 플레이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맵이나 메뉴의 항목에 적용된 폰트가 정말 예쁘고, 분위기에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위기의 폰트로 전체적으로 통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dictionary 항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당 시대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번역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이쪽은 다른 텍스트와는 다른 폰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폰트를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만 이 경우에도 줄 간 간격은 조금 넓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큰 결점은 아닙니다만, 그 쪽이 가독성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ictionary의 ui 윈도우를 대화창 등과 동일하게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쪽도 그저 의견일 뿐이니, 적절하게 고려해주세요.) 그리고 올리버가 잘 생겼어요 이런 분위기 게임 정말 좋아합니다. 번역 문제만 해결된다면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日本語が苦手です。やむを得ず韓国語で書いた後、翻訳機を回しました。 ゲームの雰囲気はとても素敵です。ただ、画面右側の韓国語フォントが少し読みにくいです。 行間を長くして、フォントを変更してほしいです。 私は韓国で製作されたフォントである「KoPub바탕」にアンチエイリアスを無くすのが良いと思いますが、これは単なる意見ですので、適切に検討してください。 一部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ません。 選択肢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あり、選択肢を選んだ後に出力されるテキストも一部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す。 もしかしてtyranoエンジンを使用していますか?私がそのエンジンを使ったことがないので、正確に原因を把握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いろいろと翻訳がされていない部分が多いです。 いずれにせよ、上記の翻訳の問題により、残念ながら全部プレイ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マップやメニューの項目に適用されているフォントがとても綺麗で、雰囲気にも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そういう雰囲気のフォントで全体的に統一してほしいです。 そして、dictionaryの項目も気に入りました!その時代背景を知らない人にはとても参考になると思います。 韓国語訳を基準にすると、こちらは他のテキストとは異なるフォントが適用されています。このフォントを全面的に使うのはどう思いますか? ただ、この場合も行間は少し広げた方が良いと思います。 (大きな欠点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方が読みやすさはもっと良くなると思います). dictionaryのuiウィンドウをダイアログウィンドウなどと同じに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います。 (これもただの意見なので、適宜検討してください。)。 そしてオリバーがイケメンです こういう雰囲気のゲーム本当に好きです。翻訳の問題さえ解決すれば、最後までプレイしてみたいです。
  • Arcaea

    선정작 일반부문
    ALL
    Arcaea
    • 개발사 lowir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GB
    • 전시년도 2017
  • Kuukiyomi Online

    파트너 BitSummit
    12+
    Kuukiyomi Online
    • 개발사 G-MODE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라인 매칭으로 진행되다보니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인원수가 적은 상태에서 플레이할 수 밖에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스테이지들이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 눈치게임에 가까운 방식이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흥미롭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레코딩 모드를 도입해서 미리 플레이를 녹화한 후 저장해두고 이후에 접속한 플레이어가 다수의 녹화된 플레이를 참고하여 투표를 진행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은 어떨까요? ※ 온라인 전시 용으로 제공해주신 압축파일을 열어봤더니 스팀 제품 코드가 적힌 텍스트 파일이네요. 스팀에 등록해보았으나 이미 다른 계정에 의해 등록된 코드라는 안내문이 떠서 스팀 내에 검색해보니 데모버전을 바로 설치하여 체험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데모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리뷰에 함께 남깁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790340/_/
    게이머
    한안
    혼자 할 때는 이게 맞나..? 싶을 때가 많았는데 다같이 하니까 다른 사람은 어떤지 알 수 있어서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용ㅋㅋ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악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악선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김창엽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 디바이스 0101

    선정작 일반부문
    15+
    디바이스 0101
    • 개발사 사다리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쯔꾸르 게임 특유의 액션과 퍼즐이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동선이 약간 복잡한점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탈퇴회원
    옛날에 많이 했던 플래시 게임 느낌이 나서 추억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퍼즐도 다양하게 있고,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면서 탐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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