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해보고 실제 역사 문헌들을 찾아보기도 했는데요. 중요한 부분들은 진실로서 다루면서도 나름의 창작 요소를 절묘하게 엮여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즈테카:태양의 돌을 찾아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BEARDOOR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Muse Dash
선정작일반부문
15+
수상Excellence In Audio 수상
개발사PeroPeroGames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CN
전시년도2018
만개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제로섬
하드웨어PC
장르액션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래 위로만 이동가능한 엘리베이터가 여러 군데에 배치되어 있어 타이밍을 맞춰서 이동하는 게 관건인데 이 와중에 상모를 돌리거나 총을 쏴서 적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액션 장르라기에는 전개가 상당히 단조롭고 반복이 많은 편인데, 반대로 혹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퍼즐 게임에 액션 요소를 가미하는 방향으로 만드신 건 아닌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똑같은 적이 공격하는데도 어떤 때는 죽고 어떤 때는 죽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믐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국산 엘리베이터 게임. 여러 층을 오고가면서 적들을 교전하거나 피하면서 건물을 오르는 방식. 원거리공격 횟수에 제한이 있고 주인공 캐릭터가 쉬이 죽는지라 난이도는 어려운편. 그리고 이 글 쓰는 현재 창모드가 없어 모니터 큰 사람들은 도트가 다 보여서 플레이 하기 어렵다. 수정해주기 바람. 가격은 아직 미정.
Immortal Life
파트너Weplay
12+
개발사2P Games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롤플레잉시뮬레이션
국가CN
전시년도2021
게이머
여민지
I personally really love this game's story. I'm expecting to play with various kinds of items and different characters! Love it XD
컬트 오브 더 램 : 불경한 동맹
비경쟁스폰서쉽
15+
개발사매시브몬스터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롤플레잉시뮬레이션
국가AU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로그라이크 ]
* 마을 경영과 로그라이크 요소가 합쳐진 액션 게임
* 컬트 소재를 잘 살렸고, 훌륭한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잘 느껴짐
게이머
김대환
교주님이 맛있고 신도들이 착해요!
- 귀여운 모습과는 반대되는 잔혹한 고대 종교를 컨셉으로 잡은 게임
- 로그라이크 적 요소과 액션 그리고 경영이 자연스레 맞물려 있는 플레이
- 유저 친화적인 개발자, 그리고 업데이트
이 게임은 살아가면서 한번쯤 플레이 해볼법 합니다.
알바생 시뮬레이터!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스튜디오806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남기문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법률에 대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러한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이제 막 시작하려고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문수현
많은 청년들이 알바를 하지만 자세한 관련 법률 지식을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데, 이런 웹툰 형식의 게임을 플레이하며 지식을 친근하게 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전작인 조별과제 시뮬레이터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공감대가 있는 컨셉 설정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감사합니다~!
MagiCa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Kucing Rembes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ID
전시년도2018
백룸컴퍼니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2+
개발사주식회사 하이퍼센트
하드웨어PC
장르액션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저사양 환경에서는 구동이 벅차고 잔렉이 심해 정상적인 진행 불가
게이머
황다연
공포게임을 개인적으로 잘 못해서 힘들었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효과가 좋았습니다
Rescape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ㄱㄹㅂㅂㅂ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생각했던 것보다 컨트롤이 훨씬 까다롭습니다. 어렵사리 마을에 올라가 퀘스트를 받고 뭔가 하려고 할 때마다 컨트롤이 발목을 잡네요. 상하좌우 키와 스페이스를 이용한 컨트롤이라는데 실제로는 줌을 컨트롤하는데만 상하키를 사용하고 대부분의 이동은 스페이스와 좌우 키를 적절히 사용한 점프를 활용해 진행됩니다. 곳곳에 장애물이 있는데다 비스듬한 곳에서는 체감상 더 빨리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서두르다보니 영 엉뚱한 곳으로 뛰어가버리는 캐릭터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게임 방식에 능숙하지 않다보니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기도 전에 지치게 되네요. 그렇지만 아래서 봤을 때는 벽이었던 것이 올라와보니 공간이 있고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등 '기둥 뒤에 공간있어요!'를 연상케 하는 맵의 구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허은혜
셀레스트와 점프킹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조작은 금방 익숙해지지만 어떤 지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상태에서 점프하며 떨어지기를 반복하게 되네요. 비밀 통로 같은 곳도 있고 아이템을 획득하며 진행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양한 기믹들과 이벤트?를 배치해서 스트레스 받는 기분을 전환해주는 포인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