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서라이크에 2명의 동료를 덧붙여 싸우는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 피격 판정과 차지 공격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전투 중 혼란스러웠음
- 성장 시스템이 단순 버튼 입력 중심이라 전략적 선택의 재미가 부족했음
- 동료 자동 공격 때문에 내가 의도한 행동이 제대로 반영되는지 알기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버전플레이]Yet Another Zombie Survivors? 내가 저 좀비 게임을 큐레이터커넥트 받아서 해본적 있는데(리뷰도 썼는데 이 게임은 저 좀비 게임의 느낌이 많이 남. 물론 캐릭터들이 미모의 여성캐릭터라는 차이는 있음. 문제는 들이는 노력/시간대비 캐릭터들의 성장이 너무 미약함. 그래서 흥미를 잃음. 수정이 필요함
대환장 게임즈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대환장 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시뮬레이션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조희정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름이아니라, 게임 시작을 누른 뒤 컷툰(?)같은 화면 후 해당 팝업이 뜨고, 게임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게이머
박승희
내가 버그를 잡아내야 한다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이었다.
직접 플레이하면서 버그를 알아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몰입해서 게임을 하게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버그리포트 부분에 더 많은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뒤로 갈수록 게임이 약간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이 뮤직 타워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트웰브모먼츠
하드웨어모바일
장르리듬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I love music, so I must have this one :)
게이머
Hideyasu Ishihara
It's so cute.
모나드의 겨울 II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팀 모나드
하드웨어PC
장르전략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서승환
오랜만에 고전 턴제 RPG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굴 탈출 튜토리얼에서 실수로 스페이스바를 눌러 UI가 사라져 이게 대체 무슨 버그지? 어떻게 해결하지 하고 고민하다 모든 키를 한번씩 눌러봐서 해결했습니다
설정이나 도움말에 전체 조작키 사용법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남시현
SRPG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난히 적응할 수 있는 방식에 새로운 시스템도 몇가지 추가되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왜인지 몰라도 캐릭터마다 일러스트 화풍이 전혀 다른 점은 아쉬웠습니다.
Two-eyed Jack
선정작일반부문
18+
개발사싱글코어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최소영
눈알 발로 찰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는 이 게임 너무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
게이머
최호영
게임 방식이 특이 했지만, 아직 부족한점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전기 거리의 메이드 카페
ALL
개발사모험자 주점
하드웨어
장르
국가CN
전시년도2024
D.E.E.P. Battle of Jove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ThinkingStars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
국가CN
전시년도2020
게이머
정희석
패드 컨트롤러 지원이 가능하며 우주공중전을 잘 묘사한 게임입니다. 상당히 기대됩니다.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좋은 비행액션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은 꽤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첫 미션만 하고 종료했습니다.
다만 배경이 애매한 색감을 가지는데 이 때문에 적의 본함의 파츠 구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Sinner: Sacrifice for Redemption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Dark Star
하드웨어PC
장르
국가CN
전시년도2018
WaveCrash!!
초청작Again BIC
ALL
개발사Flyover Games
하드웨어PC
장르액션캐쥬얼기타
국가US
전시년도2020
게이머
정지훈
썸네일을 봤을 때부터 흥미가 있었는데 플레이를 해보니까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3매치 퍼즐과 대전 요소가 조합된 게임이고 회피에 신경을 많이 써야하다보니 속도감이 빨라서 정신없게 게임을 했네요. 옛날 오락실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캐릭터랑 스킬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룰은 한글화가 안되어있다는 점이 아쉬었습니다.
게이머
윤서호
3매치 퍼즐이라는 소재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은 인상깊고, 깨알 같은 연출도 볼만했다. 그렇지만 조작법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조작감이 좋지 않아서 퍼즐 본연의 빠르게 블록을 맞추고 공격하는 그 재미를 즐기기엔 부족하다. 공격을 피하고 상쇄시킨다는 개념도 넣었는데 이러한 개념들까지 이해시키기 위한 중간 단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이를 좀 더 다듬을 필요가 있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