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LETHE

    선정작 루키부문
    ALL
    LETHE
    • 개발사 프롤로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 타임 스내쳐 핸디

    선정작 루키부문
    ALL
    타임 스내쳐 핸디
    • 개발사 시계태엽고양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승원
    골드, 체력, 공격에 필요한 모든 자원이 시간인 탄막 로그라이트 맵의 퍼즐과 기믹 부터 특정 적들의 기믹까지 모두 주요 메카닉인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활용해야 하는 정말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여담으로, 크레딧에서 보여준 명작 게임들의 리스트를 보고, 개발팀분들도 게임을 사랑하는걸 느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시간으로 시작해서 시간으로 끝나는 네온과 도트 그래픽의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시간이 곧 나의 체력이자 돈이고, 공격이며 주어진 시간을 멈추는 등 이러한 게임의 컨셉은 플레이하는 내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습니다. 앞으로 추가될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또한 기대됩니다.
  • Gesuido

    선정작 일반부문
    ALL
    Gesuido
    • 개발사 Ryosuke Mihar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5
  • 쿠산 : 늑대들의 도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8+
    쿠산 : 늑대들의 도시
    • 개발사 서클프롬닷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BIC 현장에서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당시에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라는 게임을 플레이해보지도, 심지어 보지도 않았던 게임입니다. 언젠간 플레이해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되는 게임은 일말의 스포일러도 당하기 싫어서 아예 접근을 안하거든요. 그리고 지금의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를 클리어하고 왔습니다. 이 게임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플레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비슷한 테이스트를 가지고는 있지만 액션&내러티브에서 개발자분만의 테이스트를 넣으려는 노력이 상당히 많이 보였던 게임입니다. 액션같은 경우에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하게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이 굉장히 강조된 게임입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보면 꽤나 많이 다른 게임이란게 느껴졌어요. 핫라인 마이애미는 문, 창문, 적들이 들고다니는 무기 등 게임의 환경을 강조하는 액션이었다면, 쿠산이라는 게임은 우리의 댕댕 주인공의 액션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단순히 줍고, 조준하고, 공격한다는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시원시원한 액션이 주가 되었다면, 이 게임에서는 무조건 한방인 근접공격, 단순하게 움찔거릴 수 있게 하는 권총(확률로 헤드샷, 즉시 처치), 혹은 원거리에 투척해 공격할 수 있는 단검을 모두 동시에 생각하고 컨트롤해야하는, 머리도 바쁘고, 손도 바빴던 굉장히 하드코어한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아무런 무기를 장착하지 않은 근접 공격은 기절만 시키고 그 뒤에 다른 버튼 조작을 통해 적을 처리해야하는 처절해보였던 액션이 있던 반면에 이 게임의 경우에는 무조건 한방이라 시원시원하기도 했고, 총도 만능이 아니라 사거리가 정해져 있는 단검이 "그나마"의 원거리 공격이었다는 점은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쿠산이라는 게임은 근접전, 주인공이 중심인 액션을 그려내고 싶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전자의 게임의 경우에는 어떠한 추가 요소도 없이 환경&적의 배치등을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갔다면, 이 게임에서는 갖가지 업그레이드를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간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던져진 단검을 특정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회수되는 쓰기에는 어렵지만 성공하면 굉장히 좋은 업그레이드도 있었고, 무적 주먹 등 상당히 흥미로운 근접 액션을 기대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초장거리 무기였던 권총 말고도 다른 장거리 무기가 있었기도 했구요(사용해보진 못했지만요). 자동 조준이 2012년에 나온 게임과 비교하는 것은 상당한 어폐가 있지만 이 게임이 더 자동조준에 의해 이득을 많이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구요. 또 이야기의 경우 핫라인 마이애미는 다소 모호할 수 있는 친절한 편은 아니었던 이야기 방식을 지녔다면, 귀엽게 생긴 동물 아이의 대폭발 능력의 발견과 이들을 지켜주기 위한 이야기, 남북한의 전쟁과 이에 따른 인물들의 갈등을 만화의 형식으로 굉장히 친절하게, 하지만 지루하지도 않게 풀어나갔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당시에도 플레이할 때 상당히 놀라웠던 점이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 "헐 이거 직접 누가 그리신거에요? 너무 잘만들었다!"는 감탄을 내뱉기도 했지요. 물론 좋았던 점만 있었던 게임은 아닙니다. 주인공에 초점이 맞춰진 액션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과하게 카메라가 스테이지에 가깝게 놓여져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스테이지도 그에 맞춰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만, 불편하진 않았지만 답답하긴 했어요. 철저히 의도된 수치로 보이긴 해요. 하지만 5% 정도만 늘리면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위에서 자동 조준에 대한 칭찬을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플레이 당시 원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조준이 되어 불편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 크긴 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권총의 헤드샷 매커니즘의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확률에 의한 즉시 처치"는 손도 바빴고, 머리도 바빴던 이 게임의 매커니즘과 동떨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검을 던졌을 때 운이 좋으면 다시 회수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좀 끔찍하겠더라구요. 즉시 처치 자체는 그대로 두되, 플레이어가 더 나은 조작을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보상으로서 조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좀 길었죠. 죄송해요. 짧게 글 쓰는걸 잘 못해서. 플레이 후 제 감상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난 핫라인 마이애미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지요. 저는 그 게임을 몰랐고,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아첨으로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이 게임이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진심입니다.
    게이머
    조영우
    개인적으로 이번 BIC 중 앞으로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 방식은 핫라인 마이애미와 유사하지만 적이나 맵에 떨어진 무기를 주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 고유의 무기를 활용해 다양한 액션을 녹여낸게 큰 차이점입니다. 조작감도 깔끔하고 그래픽도 모난 데 없이 깔끔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 점은 1) 시야가 좁아 적의 배치등을 확인하기 힘들고 살짝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나 각종 오브젝트의 크기를 좀 더 줄이고 전체적인 시야를 넓히거나 핫라인 마이애미2의 경우처럼 전방 시야 확대 기능을 넣으면 동선을 짜고 계획하는 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단순 오브젝트와 벽 등의 막힌 부분의 구분이 불명확하여 가시성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3) 자동 단검 투척 기능이 캐릭터 가까운 쪽으로 자동 조준 되는데 마우스 커서나 패드가 향하고 있는 방향으로 조준되면 좀 더 유연하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액션 게임이라 중요하진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토리를 만화책 카툰 형식으로 전달하는 게 많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게임에서 스토리를 전개하는 비중을 더 높이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느꼈습니다. 5)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할 시 마우스 커서 방향이 아닌 캐릭터가 보고 있는 시선 쪽으로 공격이 되어 타겟팅 하는데 살짝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썼지만 잘 만든 액션게임임은 부정할 수 없네요. 꼭 정식 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 8번가 비디오

    선정작 루키부문
    ALL
    8번가 비디오
    • 개발사 퍼즈앤플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묵은G
    비디오 가게에 방문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비디오를 추천해 주는 타이쿤 스타일 게임. 현재로서는 게임에 살이 붙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다. 고객에게 어떤 비디오를 추천하냐에 따라 평판이 달라진다. 현재로서는 딱히 평판 때문에 불이익을 얻거나 하는 시스템은 없다. 인터페이스도 아직 날것이라, 직관적이지 않고 다소 불편한 느낌이 많다. 특히 비디오를 고를 때 좌우 스크롤을 해서 찾게 만든 것은 다소 당혹스러운 부분. 안내가 없으면 알아볼 수 없는 디자인이 너무 많기에, 앞으로는 좀 더 디자인보다는 직관성에 신경 써서 게임을 개발해 나갔으면 한다. 고객의 요구가 무척 막연한 탓에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가 많이 떠오른다. 하지만 판정은 정말 까다로워서, 얼추 근사치까지 맞춰도 평판이 칼 같이 깎여나간다. 문제는 고객의 요구 뿐만 아니라 비디오 설명 문구 또한 막연하다는 점이다. 현재로서는 페널티가 없지만, 만약 페널티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여러모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때로는 플레이어에게 '내가 더 잘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라는 희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고 '맞추지 못했으니 페널티를 받을 수밖에 없지'라는 자세로 나간다면, 너무 엄격한 판정 때문에 게임을 이어갈 동력을 잃기 쉽다.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듯 하니, 게임에 살을 덧붙이는 동안 고려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성공을 한 예시가 "커피톡" 과 "발할라" 라 생각합니다. 두 게임의 공통점은 매력있는 스토리라인,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게임은 아쉽게도 아직 그 둘 중 아무것도 만족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좀 더 내용이 생기고 그들의 이야기가 생기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The Binding of Issac

    스폰서 Nicalis, Inc.
    15+
    The Binding of Issac
    • 개발사 Nicalis, Inc.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언더월드 - 핵전쟁 이후 생존 게임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더월드 - 핵전쟁 이후 생존 게임
    • 개발사 (주)터치홀릭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던전림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던전림버스
    • 개발사 게임인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홍원표
    피쳐폰 감성 너무 좋아여ㅜㅜ
    게이머
    팀 몬즈
    플레이 하는동안 고민하고 선택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은 과거 16비트 게임기 세대의 정취를 고스란히 재현해 주셔서 그때의 향수에 젖으며 플레이 했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Box It Up! Inc.

    비경쟁 레전드 인디
    ALL
    Box It Up! Inc.
    • 개발사 팀테이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_SG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덕진
    통통 튀는 효과음이 포인트인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타이쿤 시리즈가 떠오르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먐미와 함께하는 실전 상하차! 하드모드의 극악무도함에 빡쳤다가 죽기 직전에 등장하는 피버타임에 감사했다가 상자에서 안 나오는 고양이 너무 미워 너무 미운데 귀여워의 롤로코스터를 제대로 태울 줄 아는 상자 분류 어드밴처(?)! 손가락으로 상자를 밀어서 제 레인으로 옮기고 상자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고양이는 노크해서 내보내고 간단하지만 의외로 현실적인 동작들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중독성이 굉장하네요! 회사가 빡빡해서 고양이도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
  • Kuukiyomi Online

    파트너 BitSummit
    12+
    Kuukiyomi Online
    • 개발사 G-MODE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라인 매칭으로 진행되다보니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인원수가 적은 상태에서 플레이할 수 밖에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스테이지들이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 눈치게임에 가까운 방식이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흥미롭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레코딩 모드를 도입해서 미리 플레이를 녹화한 후 저장해두고 이후에 접속한 플레이어가 다수의 녹화된 플레이를 참고하여 투표를 진행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은 어떨까요? ※ 온라인 전시 용으로 제공해주신 압축파일을 열어봤더니 스팀 제품 코드가 적힌 텍스트 파일이네요. 스팀에 등록해보았으나 이미 다른 계정에 의해 등록된 코드라는 안내문이 떠서 스팀 내에 검색해보니 데모버전을 바로 설치하여 체험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데모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리뷰에 함께 남깁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790340/_/
    게이머
    한안
    혼자 할 때는 이게 맞나..? 싶을 때가 많았는데 다같이 하니까 다른 사람은 어떤지 알 수 있어서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용ㅋㅋ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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