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오버 더 호라이즌

    선정작 루키부문
    12+
    오버 더 호라이즌
    • 개발사 에트리엘 아타나시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도트 + 탄막 + 여캐! 게다가 재미까지 있는 갓겜! 비슷한 게임도 많지만 이 게임만의 매력을 더 넣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비교되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갓버 더 킹라이즌이라 불릴 수 있기를!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생각보다 빠른 진행 속도 와 높은 타격감 ,모션 캔슬 로 인한 콤보 의 다양성이 게임의 재미를 올려줍니다. 아쉬운 부분 은 내가 무슨 아이템을 먹은 후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기술을 쓸지 알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게임 진행 중 화면에 기술에 대한 키가 표시 되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Sweeter

    선정작 루키부문
    12+
    Sweeter
    • 개발사 Sweeter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 Dreams of Another

    비경쟁 파트너쉽
    ALL
    Dreams of Another
    • 개발사 Q-Games Ltd.
    • 하드웨어 PC 콘솔 VR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조작 튜토리얼이 부족하고, 패드 조작만 지원해 불편함 - 총을 쏴서 길을 연다는 컨셉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않음 - 게임의 목적과 진행 방향이 불명확하고, 데모가 짧아 흥미를 느끼지 못함
  • 박스 투 더 박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박스 투 더 박스
    • 개발사 데린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다음을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신동명
    스테이지 마다 다양한 클리어 방법들이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심플한 도트만으로 매력있게 표현된 게임입니다.
  • 테스트23

    ALL
    테스트23
    • 개발사 테스트23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Nqc : Non Qualia Character

    선정작 일반부문
    15+
    Nqc : Non Qualia Character
    • 개발사 타르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 SOMA에서도 주제로 사용되었던, '테세우스의 배'를 주제로한 게임입니다. 자신을 트리스란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존재가 뇌스캔을 통하여 트리스의 데이터로 구성된 주인공이 되어 사이버 세상에서 프로그램의 범위를 벗어난 NPC들을 찾아가는 약 15분 정도의 짧은 스토리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메타픽션적인 요소도 존재하는게 인상적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자각한 NPC들과의 전투는 게임의 주된 아트디자인과 다른점도 독특한 요소. 허나, 메타픽션적인 요소와 '게임'이라는 주제로 인해 그런지 몰라도 기본적인 조작법이나 메뉴같은게 없기 때문에 사실 편의성 요소로만 놓고 보면 아직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게임의 분위기나 스토리는 꽤 괜찮으니 그쪽을 중시하시면 한 번쯤 해볼만 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현장플레이만으론 아쉬울 정도로 게임이 기대 되었습니다. 전투 부분도 움직임이 특이해 신기했습니다 게임의 재미에 스토리와 세계를 알아가는부분도 기대 되지만 독특햇던 전투부분도 자주 등장하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 SKID

    선정작 커넥트픽
    12+
    SKID
    • 개발사 팀 아이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괜찮은 그래픽과 서투른 조작에도 계속 주행이 되는 쉬운 난이도 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쭉 이어지는 스토리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민수
    스토리를 진행하며 즐기는 레이싱 게임 전체적인 퀄리티는 보통인 편이며, 난이도도 쉬운편으로 모바일게임으로는 딱 적절한거 같습니다. 다만 다른 레이싱류 게임보다 부각할만한 특징이 딱히 없고 딱 정형화 되있어 쉽게 질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갈바닉 브라이드

    선정작 루키부문
    12+
    갈바닉 브라이드
    • 개발사 IA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허욱
    일단 모션이 많이 엉성한건 데모판이라 그런거리라 믿습니다. 일단 잠입게임인데 그냥 무지성 돌진으로도 깨집니다. 적들의 AI 수준이 심각하게 낮아서 생긴 문제같습니다. 잠입게임인데 난이도가 너무 낮습니다. 잠입 액션 게임이면 낮은 난이도를 액션으로 커버라도 가능한데 순수 잠입게임인만큼 난이도적인 면에서 스트레스적 요인(예: 적들) 을 해결하면서 쾌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구조여야 하는데 딱히 스릴이 느껴지지도 않고 장르가 캐주얼이랑 잘 맞지도 않을 뿐더러 세부 난이도 조절을 통해 사람마다 만족하는 입맛을 맞추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잡입 액션 게임이라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너무 간단하게 개발되어서 그런지 잡입을 하지 않고 무작정 달리면서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또한 잡입액션을 굳이 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긴장감도 별로 없었고요. 레벨디자인에서 컨트롤을 잘하는 유저라면 리스크가 있는 플레이를 통한 재미를 주고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기믹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재미를 주는 부분으로 설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Carrion

    스폰서 Devolver Digital
    18+
    Carrion
    • 개발사 Phobia Game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PL
    • 전시년도 2019
  • 쓰로우애니띵 팬케이크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쓰로우애니띵 팬케이크
    • 개발사 (주)비주얼라이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물건을 던져 좀비를 처치해야 하나 예상 투척 지점을 알 수 없어 계산이 어려움 - 스테이지마다 제한된 물건 수로 신중함을 요구하나 명중 실패 시 자원 낭비가 크게 체감됨 - 스테이지 로딩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플레이 흐름이 끊기고 지루함이 가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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