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Gesuido

    선정작 일반부문
    ALL
    Gesuido
    • 개발사 Ryosuke Mihar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오메가 : 프로토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오메가 : 프로토콜
    • 개발사 게임인재원_크러스트 엣지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적절한 배경음악 선정 및 환경 오디오가 뛰어나 몰입감을 높임 - 탄약 가시성이 낮아 확인이 어렵고, 사격 피드백과 집탄율도 아쉬움 - 그래픽 최적화 문제로 잔렉과 프레임 저하가 발생해 전투에 지장을 줌
    게이머
    김도영
    빌드를 안올리는건 왜입니까?
  • 링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링커
    • 개발사 코지포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슈터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백팩 시스템이 합쳐진 슈터 로그라이크 게임 * 타격감은 준수하나 직접 조작하여 공격하는 방식이 아니다보니 어딘가 밋밋하고 아쉬운 감이 있음
    게이머
    최요한
    누가 봐도 게임 '저스트 쉐이프 앤 비트'를 좀 과하게 참고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장르는 전혀 다릅니다만 첫인상을 조금 불쾌했할만큼 비슷했습니다. 부디 디자인을 변경하기를 원합니다. "베터그라운드"를 핑계로 표절작을 올리지 마십시오.
  • Slime Smasher EX

    선정작 일반부문
    ALL
    Slime Smasher EX
    • 개발사 Momot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아일렛 온라인

    스폰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ALL
    아일렛 온라인
    • 개발사 ㈜모래노리 소프트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전유정
    마인크래프트 같으면서도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귀엽고 조작도 간편하고 재밌습니다 근데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집니다 앞으로 가고 있어도 다른방향을 볼때가 많아서 뭔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 Thump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umper
    • 수상 Best of Audio 수상
    • 개발사 Drool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5
  • 울트라 에이지

    비경쟁 퍼레이드 인디
    12+
    울트라 에이지
    • 개발사 (주)넥스트스테이지, 비쥬얼다트(주)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BIC 오프라인 행사 당시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이게 인디로 나올 수 있는 퀄리티였다는게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비시각적 디테일이 아쉽게 따라오긴 했지만, 시각적 효과, 화끈한 액션과 시간을 돌리는 능력과 각종 무기에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채집하고 제작한다는 직관적인 시스템, 무기의 내구도가 많이 줄어들면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등 굉장히 스타일리시한 액션 게임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게이머
    김창수
    데빌메이크라이가 떠오르는 게임이네요 재밌어보입니다!
  • 스캐터

    파트너 Bu:Star Challenge
    ALL
    스캐터
    • 개발사 시드게임즈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바운싱 히어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바운싱 히어로
    • 개발사 Team ZiZiM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네바에(Nevaeh)

    선정작 커넥트픽
    12+
    네바에(Nevaeh)
    • 개발사 알페라츠*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명암으로만 이루어진 게임의 분위기 와 종이인형처럼 생긴 캐릭터들이 꼬물거리는건 정말 귀엽습니다. 하지만 대화와 글이 일체없어 게임내의 상황이 이해가 되지않아 몰입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더 추가 되겠지만 퍼즐방식 또한 심미성은 좋았지만 단순한 기믹이여서 후에 빛나비를 여러마리 부리거나 복합적인 퍼즐 추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체화면 모드시 캐릭터들이 좀 깨져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캐릭터들 더 꼬물거리는걸 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정민주
    문자가 아닌 행동이나 그림으로 게임 내용을 설명하려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빛을 이용해 길을 만들고 체력을 회복하고 함정을 피하는 것도 인상적이였구요. 하지만 문자 없이 게임을 설명하려 하는데 전달력이 약하다고 느껴집닌다. 처음에 주인공의 친구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수풀에 숨는 맵 옆에 마을 맵이 있던데, 여기를 수풀이 있는 곳보다 먼저 지나가게 하는 것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의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는 사람일 경우 마을을 지나치면 게임의 스토리가 이해가 안되 재미가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을에서 사람들이 빛이 없어 힘들어 하는 부분을 조금 더 상세하고 그림으로 설명하면 좋겠습니다. 검은 마물들이 사람들을 공격한다는 그림만으로는 빛이 없으면 사람들이 힘들어 한다는 것을 잘 이해하기 힘듭니다. 마을 사람들을 조사할 때 빛이 없을 때의 힘든 점이나 빛이 없으면 마물들이 나타난다는 내용을 알게 하면 좋겠습니다. 가장 자세히 알 수 있는 방법으로 마을에 도서관이 있던데 도서관에 빛에 관한 내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빛나는 나비를 이용해 노이즈가 있으면 충돌판정이 없고, 노이즈가 사라지면 원래의 모습이 나타나 충돌을 한다는 것은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하지만 보스전에서 이 부분이 모호하게 정의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충동판정은 캐릭터에게만 해당되고 보스는 충돌대상이 있으면 그게 노이즈가 있든 없든 다 충돌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빛나는 나비 사용에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보스는 캐릭터와 다르게 노이즈가 있으면 데미지를 받고, 노이즈가 없으면 충돌을 무시하는 판정으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게임 난이도가 높아지므로 빛나는 나비를 이용해 잡몹을 잡는 방법을 플레이 하면서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해 난이도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방법은 참 신박한데 전달이 잘 안되어 플레이하는 데 애먹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피드백을 적절히 받아서 수정하여 더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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