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ckground of this game is a war which has been for ten years in a country called Scaria. I loved this game since I could get some strategy.
용사식당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Team Tapas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Anomalistic Revolution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Umigame Studios
하드웨어PC콘솔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
국가T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무엇이든 답변을 해주는 AI 컴퓨터의 도움을 받는 등 다양한 스탯을 소비 및 관리하여 진행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배경이나 대화의 주제가 휙휙 바뀌는 느낌이라 좀 정신 없는 느낌이지만 아트와 함께 '정신 없음' 자체의 느낌은 썩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눈에 보이는것에 신경 많이 쓴 튀르키에산 게임. 다양한 장르가 혼재되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스토리가 상당히 심오하나.. 그만큼 어려운 영어단어가 나오니 참고할 것. "배경"에 많은 공을 들인 게임으로 눈요기에는 좋으나 이걸 보기위한 스토리 진행이 어렵다. 선택지 잘못 고르면 게임이.. 망함. 가격이 좀 비싼 편인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LAPIN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두달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롤플레잉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박보라
귀여운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제 눈길을 확 사로잡았어요!! ❤❤ 너무나 귀엽습니다 ㅠ.ㅠ!! 하지만 저는 컨트롤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 껐어요!! 초반엔 적응을 못하다가 이후엔 감도에 적응을 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XD 개발 화이팅 하세요! 응원합니다!!❤
기자
윤서호
따뜻한 느낌으로 그려낸 아트와 스토리가 어우러지면서 몰입감을 높인 것이 포인트. 플랫포머 어드벤처 특유의 장애물을 넘고 극복하면서 코인을 모아가면서 히든 요소들을 찾아가는 요소들도 충실히 구현했다. 여타 어드벤처 게임과는 다소 다른 점프 궤도는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조작감이 다소 미묘하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조금 더 플레이해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조작감에선 다소 갈릴지 모르나, 현 단계에서 봤을 때에도 전체적인 완성도는 상당히 높아서 앞으로가 기대된다.
칼 끝에 서서
비경쟁퍼블릭 인디
12+
개발사나인헥타르
하드웨어PC
장르시뮬레이션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난잡한 게임 진행 속에서 튜토리얼이 우측 상단 작은 텍스트로만 제공됨
- 이를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해야 할 일을 알기 어려움
- 전반적으로 게임 진행이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번 BIC에 출품된 버전은 튜토리얼이 전혀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른채 플레이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말그대로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하고.. 저는 이런걸 정말로 싫어합니다. 적어도 기본적인것은 알려주고나서 진행해야하지 않습니까? 개발자님도 전임자가 인수인계 전혀 안해주고 가면 바로 일 할 수 있습니까? 추천못합니다
블루 웬즈데이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2+
개발사버프스튜디오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어드벤쳐리듬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톤톤용병단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DrukHigh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인앤아웃태번
비경쟁스폰서쉽
12+
개발사트롤케이브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도입부 인트로는 훌륭하지만 이후 텍스트 위주의 불친절한 튜토리얼로 진행이 불편함
- 가이드가 지형에 가려져 놓치기 쉽고, 비어 있는 공간과 거친 폴리곤이 몰입감을 해침
- 게임 진행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 부족이 게임 흥미를 떨어뜨려 이탈로 이어짐
빅커넥터즈
이준호
게임이 너무 엉성합니다.
튜토리얼에서 포탈을 찾으라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고 혹시 지도라도 볼 수 있을까 싶은 심정에 M키를 누르니 다음 날로 넘어가며 자동으로 장사를 시작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배운게 없는데도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진과 같이 뭔지 모를 상호작용 자체가 안되는 물건이 대놓고 존재하며 주민들은 본인들의 정해진 길을 거닐며 돌담을 마음대로 통과하기까지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난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