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Dungeon and Puzzle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eon and Puzzles
    • 개발사 HuMoFish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주명
    You have played a puzzle dungeon. The stage, which is simple yet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as gimmicks are added, is also a design that does not make such gimmicks useless, but it seems to be a good example of a classic puzzle dungeon genre. 꽤 괜찮은 게임이며, 정석적인 퍼즐 던전 장르의 표본같은 기믹과 그의 걸맞는 레벨맵입니다. 혹시라도 여러가지 시스템에 머리을 쓰는게 아닌 한가지에 집중하고 싶다면 이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서범석
    PerFect Puzzle Game. Great Pixel Art, Awesome Level Design. I love the bow puzzle gimic. 5/5
  • 괴물여관

    비경쟁 스폰서쉽
    ALL
    괴물여관
    • 개발사 어웨이큰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강동진
    스타듀밸리에 여관운영하면서 괴물친구들과 친밀도 쌓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감성은 스타듀밸리 느낌이고, 살짝 노가다가 심해 템포가 늘어지는 감이 있습니다(0.7~0.8배속으로 게임하는 느낌). 제작하면서 성장하는 것과 숙련도의 존재, 도마뱀 친구가 빨간 셔츠 선물로 줬을 때 기분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 방 만들 때 벽을 만드는 법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광물을 한 번에 한 개씩 넣은게 불편했습니다. 스타듀밸리에 동물의 숲을 섞어 놓은 느낌인가 싶은데, 전체적인 게임 퀄리티는 딱 무난한 정도인 것 같고, 괴물친구들과의 교감이 스타듀밸리의 호감도시스템과 호감도이벤트를 뛰어넘을 수 있다면 기대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스타듀벨리를 생각나게 하는 아기자기한 게임. 하지만 스타듀벨리보다 더욱 npc들과 친밀하고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파밍하고, 채집하고, 성장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혼자 재료를 캐는게 아니라, 괴물 친구들과 함께 재료를 수집할 수 있는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재료를 캐면서 그냥 일만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대사를 해줌으로써 함께한다는 느낌이 더욱 강해지며, 도와주는 행동이 아닌 다른 행동을 할때 적절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 Cuisineer

    비경쟁 파트너쉽
    ALL
    Cuisineer
    • 개발사 BattleBrew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타이쿤 ] [ 총평 ■■■■■ ] * 레스토랑 운영과 식재료 조달을 위한 사냥과 생활을 병행하는 액션 + 레스토랑 타이쿤 게임 *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재미가 있으며, 액션 또한 유연하여 타격감이 좋음. 두 가지를 병행하며 진행하는 재미가 있음 * 다만 전반적으로 게임의 깊이가 얕기 때문에 전후반으로 비슷한 경험을 주어 약간 아쉬움
    게이머
    쿠라그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힐링 되네요 게임도 재밌어요
  • OVERHEAT

    선정작 루키부문
    ALL
    OVERHEAT
    • 개발사 BANGER FACTOR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개발자
    겜토
    힐링게임 인줄 알았는데 의도치 않게 공장을 죄다 부숴버리는 게임... 패드가 있다면 패드로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트래킹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다는데 꼭 한번 그걸로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이현진
    깔끔하고 캐주얼한 아트와 평화로운 bgm, 적절한 볼륨의 이펙트들이 게임 컨셉과 잘 어우러져 플레이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은 스테이지들이 개발되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이라

    스폰서 nicalis
    12+
    이라
    • 개발사 ABsho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스탠드얼론

    선정작 일반부문
    12+
    스탠드얼론
    • 개발사 리퓨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준수한 도트 그랙픽의 로그라이크 액션게임인데 내용의 서사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초반에 스토리가 조금 더 있다면 몰입감이 조성 돼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도형진
    플랫포머 게임인데 ai가 플레이어를 쫓아온다는 시스템이 뭔가 신선했습니다. 루즈해질 수 있는 플랫포머 게임에 조금 더 이입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좋은 시도인 듯 합니다. 스킬을 강화해 나간다는 것도 특색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했으나, 아쉬운 점은 이러한 스킬 강화 요소가 비직관적이라는 것입니다. 따로 ui 를 구성해서 어떤 스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가 한눈에 들어온다면 훨씬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CARAVAN GIRLS

    비경쟁 파트너쉽
    12+
    CARAVAN GIRLS
    • 개발사 PSYCHO KITTEN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인터페이스 조작 표시가 패드 기준으로 맞춰져 있기에 키보드 플레이 시 상당히 불편함. 오디오는 나오지 않으며 배경음악도 중간에 끊겼다가 재생이 되는 등 게임이 미완성된 느낌이 강함. 튜토리얼과 조작법 설명이 부족하며 게임 진행 방식을 알 수 없음.
    게이머
    김성은
    무언가 많이 부족한 게임이지만 뭘 하고 싶은 게임인지는 보이네요 그렇지만 게임 내부가 텅텅 비어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덱 앤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덱 앤 던전
    • 개발사 (주)스퀴즈펍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하이피 : 신비한 집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하이피 : 신비한 집들
    • 개발사 라이트업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신
    Such a nice game! I would buy it if it was at the market
    게이머
    Hideyasu Ishihara
    The controls are nice and I'll be playing all the time.
  •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선정작 일반부문
    ALL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 개발사 (주)랏츠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강동진
    추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캐리어의 행방에 대해 수십 번의 잘못된 시도를 하다가 가설 검증 칸에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중단하였습니다. 리뷰에서 힌트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로 실패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가설이 잘못된 것 같아) 등이 힌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게임의 추리게임으로써의 단점이 다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전재판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하였고, 황금우상 사건 1, 2 등의 여러 추리게임들도 플레이 해 보았기에 추리게임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수십 번이나 실패한 것은 추리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선택지 자체가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못하고 직감이나 감각적으로 도출이 된다는 점 같습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한다면 선택지 자체에 해석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리 시작 전에 단서를 제거하는 단계에서 잘 드러나는데 게임의 주인공은 필요한 단서를 '추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플레이어는 사실 어떤 단서가 진짜로 유효한지 모릅니다. 이를 바꿔 말하자면 게임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전지적 관찰자의 시점에서 진행되기에 최적의 해를 미리 구해놓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현재 주어진 정보로 유추할 수 있는 합당한 가능성을 제시했을지 몰라도 관찰자의 시점에서 이는 최적해가 아니기에 오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비슷한 형식을 지닌 역전재판과 같은 게임들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나, 이 게임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나 UI 디자인 적인 측면은 비슷한 느낌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들과 비교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좀 더 나은 게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플레이어가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명서고등학교 여고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깜찍한 추리게임. 살인같은거 안나옴. 여러 단서와 증언, 장면들을 모아 적절한 추리를 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여고생들의 가십거리부터 명서고의 미스터리까지 깜찍한(끔찍한 X)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국산게임이고 손으로 그린 CG의 디테일은 간단하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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