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답변을 해주는 AI 컴퓨터의 도움을 받는 등 다양한 스탯을 소비 및 관리하여 진행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배경이나 대화의 주제가 휙휙 바뀌는 느낌이라 좀 정신 없는 느낌이지만 아트와 함께 '정신 없음' 자체의 느낌은 썩 괜찮았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눈에 보이는것에 신경 많이 쓴 튀르키에산 게임. 다양한 장르가 혼재되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스토리가 상당히 심오하나.. 그만큼 어려운 영어단어가 나오니 참고할 것. "배경"에 많은 공을 들인 게임으로 눈요기에는 좋으나 이걸 보기위한 스토리 진행이 어렵다. 선택지 잘못 고르면 게임이.. 망함. 가격이 좀 비싼 편인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AGARTHA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hindenken
하드웨어PC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8
레퀴엠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쉐이프
하드웨어PC콘솔
장르어드벤쳐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이찬희
굉장히 한정된 시야로 많은 함정을 피해나가는 게임입니다. 상당히 악의적인 설계가 돋보입니다. 보통의 게임이라면 단점이겠지만 이 게임의 경우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앞에 뭐가 있을지 긴장하며 플레이 할 수 있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세이브 포인트가 꽤 관대한 편이기도 하구요
다만, 보석의 경우 빛을 발하며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4번밖에 없는데 여러 지형지물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 꽤 불편하게 다가왔습니다.
게이머
임현웅
어둠을 주제로 한 게임으로써 컨셉 자체는 잘 잡았다고 생각하나, 게임이 약간 불친절한 면이 있습니다. 일단 빛이 없으므로, 조작이 상당히 어려워지고, 언제 어떻게 될지 최대한 조심스럽게 플레이해야한다는 점은 강점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만 이러한 게임이 흔히 그렇듯 식상해질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Slapi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Hold On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전유정
타격감이랑 방식이 새로워서 재밌었습니다
제가 하면서 느낀건 속도가 느린감이 있었습니다 x2배모드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티 터치가 가끔 씹히는거 같은데 요건 제 손이 문제인지 휴대폰이 문제인지 게임상 문제인지를 몰라서 혹시나해서 언급만합니다!
게이머
손혁제
타격감이 좋아요 브금과 게임이 잘어울립니다
상점의 아이템 해금 애니메이션 속도가 좀 빠르면 좋을것같긴 합니다 한번에 여러개가 해금되면 좀 느린 느낌이 없잖아 있었어요
재밌음!
Hunt-or-Haunt
파트너TPGS
ALL
개발사DAONE GAMES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액션캐쥬얼기타
국가TW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준영
온라인 모드가 주를 이룰 것 같지만 현 버전에선 ai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퀵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헌터 vs 헌트가 맞붙게되는데 헌터는 헌트를 찾는 스킬, 지도 상에 있는 각종 오브젝트를 통해 마나를 회복하고 헌트를 잡아내고 헌트는 헌터와는 반대로 오브젝트를 파괴하거나 투명화를 활용해 헌터를 기절시키고 물리치는 전형적인 vs 형식의 게임입니다.
어바노이즈 공화국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어바노이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솔리테어 팜 빌리지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스티키핸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블루 웬즈데이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버프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리듬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김동윤
리듬 게임을 베이스로 한 스토리를 위주로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피아노, 계산 등 다양한 곳에 리듬 게임이 어울리게 해놨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음악이 있음에도 들을 수만 있고 리듬 게임을 진행할 때는 선정할 수 없다는 점이네요. 스토리와 BGM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튜토리얼에서 "누구나 이정도 난이도는 하겠지"라는 난이도나 낮지는 않은 곡을 넣어놨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우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코드를 찍는 소리 같은 효과음이 배경음과 비트가 맞는 경우가 있어서 닌텐도의 '리듬 세상'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리듬 게임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전개도 있어서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