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서브터레인 타이탄의 광산

    선정작 일반부문
    12+
    서브터레인 타이탄의 광산
    • 개발사 주식회사 픽셀로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남시현
    압도적인 도트 그래픽과 분위기, 세계관 등은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타일 기반이라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이동 방식은 영 답답했습니다. 특히 계단을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클릭해야 하는게 불편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서 헤메고 있는데 갑자기 체력이 떨어지면서 죽어버려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편의성을 많이 다듬어서 좋은 게임 출시하시길 기다리겠습니다.
    게이머
    홍지현
    재밌습니다. 먼저, 게임의 분위기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디자인도 되게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 있고 전투나 생상하는 부분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퀘스트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진행중인 퀘스트가 위에 따로 떴으면 편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Kiko's Apple Adventure

    선정작 루키부문
    ALL
    Kiko's Apple Adventure
    • 개발사 PawPaw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CN_FI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소코반 퍼즐 ] * 뗏목에 사과를 실어넣으면 되는 간단한 소코반 게임 * 뗏목은 플레이어가 이동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퍼즐에 깊이를 더 함 * 현재 스테이지 클리어 후 필드로 돌아오면 이동할 수 없는 버그가 있어 게임 진행이 안됨
    게이머
    최소영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퍼즐게임 퍼즐 난이도가 적당해서 플레이 할만 했습니다. 그러나 특색있는 퍼즐게임이 아니라는 점에서 아쉬웠습니다.
  • Second Second

    초청작 루키존
    ALL
    Second Second
    • 개발사 Sinkhol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신디즈버거

    선정작 일반부문
    ALL
    신디즈버거
    • 개발사 신디즈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한안
    그래픽이 아기자기하니 귀여운 타이쿤 게임. 백종원 닮은 셰프한테 솔루션도 받고 손님들 버거 만들어 주다보면 하루가 금방 감ㅎㅎ 열심히 돈 모아서 가게 늘려가는 재미가 있을 듯. 알바생도 고용하고, 가게도 꾸미고 하는 게 꽤 디테일함
    게이머
    백세정
    손이 바쁜 게임이 였습니다. 하는 내내 햄버거 만드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중독성이 강한 게임인거 같습니다.
  • 루나의 그림일기

    선정작 루키부문
    12+
    루나의 그림일기
    • 개발사 Mooncape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장우현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3D 플랫포머 게임, 거기에 리듬을 섞은 진행할수록 베이스가 되는 박자에 악기가 하나씩 추가로 얹어지며 기믹에 변형이 생기는 부분이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조작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추후에 스토리가 추가되면 정말 재밌는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는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며 불편했던 점입니다 1. 이동하던 방향에서 정반대로 갑자기 방향을 틀 경우 캐릭터가 멈칫하는데 이 부분이 조작감을 좀 답답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원하는대로 즉각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 2. 점프다이빙시 움직일 수 없는 시간이 굉장히 깁니다 땅에 닿은 시점 기준으로 거의 바로 움직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다이빙으로 인해 미끄러져 오히려 트롤링하는 경우가 잦았네요 3. 공지를 보니 밝기를 한번 조정하신걸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조금 많이 밝았던 것 같습니다ㅠ 조명 강도나 감마 등을 옵션 창에서 임의조정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중반? 후반?부터 세이브 구간이 조금 긴 것 같습니다 한번 떨어질 경우 장애물 구간을 3~4개정도 다시 통과해야 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일부러 어려운 난이도의 플랫포머로 설계한게 아니라면 장애물 1~2개 묶음구간마다 세이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중간에 한번 진행방향을 헷갈린 적이 있었습니다 맵 중간중간 진행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화살표나 표지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공지하신 업데이트 이후의 플레이라 밝기에 대한 거부감은 크게 없었습니다. 다만 비슷한 구조와 색상에 밝기만 조금씩 다른 구조물이 반복해서 움직이는 형태의 맵이다보니 어지러운 느낌이 적잖이 있습니다. 물체와 물체 사이의 상대적인 깊이가 크게 눈에 띄지 않아 이동 시 거리감 파악에 어려움이 있어서 타이밍을 맞춰도 엉뚱한 곳으로 뛰게 되는 불상사가 간혹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피지컬 게임 아닌가 잘 뛰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플레이했는데 하다보니 음악의 비트에 맞춰서 맵이 변형되고 움직이더라구요. 이런 특성이 좀 더 강조되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써는 박자가 상당히 정직한 느낌인데 이게 더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난이도가 오를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 그 섬

    스폰서 Xsolla
    15+
    그 섬
    • 개발사 슈퍼웨이브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Alice's World

    선정작 일반부문
    ALL
    Alice's World
    • 개발사 STORI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오타쿠 기질이 있는 병약한 소녀의 꿈과 현실을 왔다갔다하며 진행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제 4의 벽을 넘는 듯한 묘사라던가 취향을 좀 탈 것 같지만 취향이 맞으면 무난하게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허욱
    찜목록에 이미 있던 게임이라, 발견 즉시 하게 됐습니다. 근데 템포가 좀 많이 루즈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자극이 가득한 게임들에 익숙해진 탓인지, 완급조절을 좀 더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데드 메이헴

    선정작 일반부문
    15+
    데드 메이헴
    • 개발사 Enchanted Land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페퍼그라인더

    비경쟁 스폰서쉽
    ALL
    페퍼그라인더
    • 개발사 알 엑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오리 시리즈에서 사막 모래를 뚫고 가는 기믹을 이용한 게임으로 느껴졌습니다. 훌륭한 도트 아트와 사운드에 힘입어 드릴을 이용해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처치하며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강성진
    미.쳤.습.니.다 닌텐도의 게임을 플레이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드릴'을 통한 시원시원한 러닝이 너무 마음에 들고 전체적인 '일관성'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입니다 열쇠를 먹으면 드릴에 끼우고, 그 드릴을 통해 문을 연다던가 스테이지 클리어를 드릴을 넣고 돌려 깃발을 올린다거나 하는 일관된 테마에 감동 받았습니다 장르를 특정하기는 힘들겠지만, 섬세한 조작을 요하는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해 봐야 할 게임입니다
  • Super Alloy Crush

    선정작 일반부문
    ALL
    Super Alloy Crush
    • 개발사 AlterStaff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GBA 스타일의 아트와 원거리 공격하는 파랑, 근거리 공격하는 빨강에서 록맨시리즈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방향키와 특수키를 조합함에 따라 달라지는 특수 공격은 익숙해지지 않으면 헷갈리기 쉬워 하다보면 그냥 중립 특수기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전반적인 액션성과 완성도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기에 잘 완성해서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게임 자체가 별로입니다. 컨셉을 이상하게 잡았어요. 공격템포가 느려서 화려한 임팩트가 전부다 눈에 들어온다는 단점이 있고 길찾기가 난해하고, 적들이 드랍하는 아이템의 용도를 모르겠다는것, 캐릭터 일러스트와 도트(픽셀) 캐릭터의 괴리감이 너무 커서 "이거 같은캐릭터 맞나?"싶을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유저분들께 해보라고 할 게임이 아닙니다.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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