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DOOR : Inner Child

    선정작 커넥트픽
    ALL
    DOOR : Inner Child
    • 개발사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영상을 보고 매우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정작 플레이를 해보니, 첫 번째로 조작감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픽에는 깨지는 곳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네요. 된다면 시스템과 그래픽 수정 및 서사 표현을 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네요
    게이머
    박천효
    그래픽 스타일, 시점과 다양한 연출이 많은 재미를 주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배경의 움직임과 현란한 색 변화 때문에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ㅠㅠ
  • Home Behind 2

    파트너 Weplay
    ALL
    Home Behind 2
    • 개발사 TPP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대전
    • 국가 CN
    • 전시년도 2020
  • BEAT STAR

    선정작 루키부문
    ALL
    BEAT STAR
    • 개발사 DIY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임산하
    "뮤즈 대시" 표절 게임 영감을 받아서 뮤즈대쉬-라이크를 만들었다고 하기엔 게임 플레이, 수록곡, 피버음, 전반적인 UI 등등 똑같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보고 베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나름 차별점을 두기 위해 3라인, 중간 판정선, 연타 패턴 시스템을 바꾸긴 했지만, 단점밖에 보이지 않음. 그래도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캐릭터 도트 등 아트는 괜찮았음. 고등학생 2명이 특정 게임을 이 정도로 유사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실력은 박수 쳐주고 싶지만, 게임 행사 출품작, 그것도 경쟁 부문으로 나오기엔 부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게이머
    김태윤
    고등학교 학생이시니깐,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기에 선배 개발자의 시점에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리듬게임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라이트한 리듬게임과 매니아층을 위한 리듬게임에는 어느정도의 노선을 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라이트한 리듬게임을 위해서는 대중성, 접근하기 쉬운 난이도, 직관적인 게임 환경이 필요할 것이고, 매니아층을 위해서면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면서, 자신의 박자감각과 게임에서 정확하게 입력되었음을 확인하는 판정을 조절하고, 100%에 도달하기 위하여 플레이를 하겠죠. 저는 이 게임을 느꼈을 때, 위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이펙트를 떡칠해서 나 이런 기능 이런 이펙트 이런 모션 넣을 줄 알아요 자랑하는 느낌도 받았고, 캐릭터 잘 뽑아서 캐릭터랑 아트빨로 개발력이나 최적화 이슈등을 얼버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쁜 어른들이 내는 그런 게임이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UXUI를 한번이라도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인디게임 행사 출품하기 전에 검증 받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서 특히 느낀점은, 게임을 끄는 방법이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빌드 단계에서는 개발하는 중이다, 유저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별로 없었다 이렇게 넘어갈 수 있지만, 그러한 세심한 배려와 생각들이 유저가 플레이를 하면서 좋은 경험과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게임성이야 잘 알려진 게임을 비슷하게 섞고 바꿔서 한 거라 까일건 없을거고, 리듬게임이라는 장르 특성상 노트 채보와 악곡 추가에 대한 고민이 깊다 생각하는데, 이 게임이 스팀이나 스토브 스토어에 올라갔을 때 이러한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게임 개발자는 어쩌면, 게임의 부모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본인이 만든 게임에 애정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할 때는, 보여주기식 포트폴리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하여 오프라인 행사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우주영웅

    비경쟁 플러스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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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영웅
    • 개발사 종합밧데리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레버가 좀 더 스무스하게 돌아갔으면 더 오래 살아남았을 것 같은데 다 핑계겠죠? 기기 사이즈도 화면도 작다보니 그 좁은 공간에서 도망치고 쏘는 맛에 쪼이는 맛이 더해져서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게이머
    김창엽
    [ 슈터 액션 ][ 총평 ■■■■□ ] * 미국에서 발매된(개발자 피셜) 특수한 게임기를 사용해 비행기를 레버로 조작하며 적들을 처치하고 생존하는 게임 * 레버를 조작하는 감각이 재밌고 타격감이 좋으며 콤보와 아이템 요소가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하였음 * 다만 레버 조작이 부드럽지 않다보니 현실 테크닉을 좀 필요로 하는 편이고 아이템마다 편차가 존재해 점수 운빨이 있음
  • 너굴 히어로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너굴 히어로즈
    • 개발사 프로젝트 너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게임 실행이 되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너구리 캐릭터로 진행하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머지 장르와 혼합하여 너무 단순함을 회피하려고 했지만 현재 올라온 빌드로는 '이런식으로 만들거다' 라고 하는 프로토 타입에 가까운 느낌이라 즐기긴 힘들었습니다.
  • 비트 더 비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비트 더 비트!
    • 개발사 주식회사 비펙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다양한 캐릭터와 펫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로 기본 조작이나 노드별 특징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하성수
    비트 더 비트는 결국 뮤즈대쉬와 비교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모플레이에서는 보여주는게 적어서 뮤즈대쉬와의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과 장르의 발전 방향에서 바라본다면 비트 더 비트의 플레이는 장르의 발전을 생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성과 플레이 성에서 조금 더 개선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Late For Work

    선정작 일반부문
    12+
    Late For Work
    • 개발사 Salmi Games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DE
    • 전시년도 2018
  • 칼라 림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칼라 림
    • 개발사 마일스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유지형
    색을 이용하여 다양한 액션이 가능한 림! 기대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번 데모에서는 컬러 라는 개념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게 배치하였습니다. 확실히 색의 기준을 둔 것이 많이 보였습니다. 저번에 등장했던 몹도 사라지고 오직 색만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는 지형과 색을 이용하여 길을 여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도 이번에 전작과는 다르게 조금 바꾼 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들은 조작감인 거 같습니다. 확실히 저는 많이 하다 보니 익숙해졌지만 처음 하는 사람들은 아마 중간중간에 트라이를 많이 하실 거 같습니다. 아직 데모에서는 많은 것을 다 풀어주지 않았지만, 많이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하빈
    컨트롤도 컨트롤이지만 생각보다 점프를 먼저 할지 색깔을 먼저 바꿀지 대쉬를 먼저할지 고민하고 플레이를 해야 되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만큼 깨고 난후의 뿌듯함이 오래갔던 것 같습니다.
  • 포카포카 디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포카포카 디펜스
    • 개발사 롤링버니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도경
    포카포카 디펜스 포커+타워디펜스형식의 게임 간단한 설명만보면 스타 유즈맵 헬포디와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직접 플레이하고, 다양한 능력을 가진 카드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색다를 재미를 추가하였다. 하드모드, 헬모드 및 다양한 적 강화를 위한 모드가 존재하여, 게임을 좀 더 도전적으로 즐길수 도 있다. 다만 제공된 빌드에서는 튜토리얼이 부족하므로, 튜토리얼을 원하는 사람은 마켓버전을 이용하는것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하면서 스타 유즈맵의 헬포커 디펜스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각각 카드 하나씩 리롤을 한다던가, 일정 웨이브 안에 미션을 클리어 해야하는 등. 기본 틀은 그렇고 카드들이 연사형(스페이드)/범위형(클로버)/버프형(하트)/자원형(다이아) 및 여러가지로 준비가 되어있고, 딜러 NPC와 일반형, 루프형 등 다양한 맵까지 조밀한 픽셀아트와 더불어 기반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되네요.
  • 로드 오브 파티

    선정작 일반부문
    12+
    로드 오브 파티
    • 개발사 매직큐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 꽤 재미있습니다! 왕슬라임하고 박치기했다가 전멸했네요 편대원들도 공격맞으면 원킬이라 바글바글 몰고 다니기 는힘듭니다 피격면적이 넓어서 총알사이를 피하는 맛은 없지만 꽤 빠른 적들과 박치기를 피하는 아슬아슬한 회피의 맛이 있습니다 주인공 파티원 보다 npc들이 더 쎈거 같은데 주연급들은 스킬이 더 있거나 몸빵이라도 좀 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몬스터를 탄막이라 비유할 때 이 녀석들을 죽여버릴지 혹은 대쉬를 통해 적절히 조절하면서 숨을 돌릴 수 있었고 가는 동안 동료를 구하는 맛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슬라임 칠 때마다 증식(?)해서 당황하긴 했네요 ㅋㅋㅋ (흡사 지뢰 밭..?) 난이도는 있는 편이었지만 제법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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