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GRIP!

    선정작 일반부문
    ALL
    GRIP!
    • 개발사 Ahmin Hafidi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8
  •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선정작 일반부문
    12+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 개발사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구급차 운전자의 충동적인 절도로 인해 발생된 비극적인 삶의 발자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분량은 바로 바로 진행하게 되면 약 1시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삶을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표현하는게 인상적입니다만, 약간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자동으로 대화스크립트가 넘어가 비영어권 게이머에게 불친절했고 첫 번째 챕터에서 다른 아이템도 훔칠 수 있도록 표시는 되어있지만 꼭 해야한다의 느낌은 아니기에 계속 인명구출만 하면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명, 20명 구출 할 때 마다 운전자가 물건을 훔치고 싶어하는 스크립트를 말하면서 진행 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 컴퓨터를 눌러 핀볼 할 때 취소 버튼이 있었으면 합니다. 버그가 걸려서 마지막 순간에 발사도 못하고 조작이 되지 않아 강제종료를 해야했네요.
    게이머
    김명봉
    심플한 도트에 그렇지 않는 심오한 게임이었습니다. 구급차를 몰아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그 환자를 살리는 게임입니다.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그 환자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환자의 화살표가 검은색이 되면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살리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다음 응급환자가 나타나면 바로 구급차를 몰아 시간에 쫓기며 찾아다녔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느라 주변사물을 신경 쓸 틈이 없었고, 환자에게만 집중하여 게임에 몰입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구급대원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졌습니다. I think it's a great pixel dot game. Thanks for letting me play.
  • 모노웨이브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모노웨이브
    • 개발사 BBB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준호
    배경음악과 함께 동물과 정령들의 노랫소리 및 뽈뽈거리는 발자국 소리같은 효과음 등이 어우러진 덕에 게임을 하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모험을 떠나며 아무도 해칠 필요가 없고 자극적인 무언가를 내세우지 않는 점 또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선과 색으로 이루어진 간단하며 명료한 아트는 약간의 과장을 더하자면 대중 친화적인 현대예술이라고도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단점이라고 부를만한 점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도 아주 높은 것이 조만간 완성품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들기도 합니다.
    게이머
    김지헌
    지난 전시회에서 플레이 했던 작품이다. 다양한 동물들과 감정을 혼합하여 퍼즐을 풀어낸 방식이 흥미롭다. 단순한듯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이다.
  • Vehicle!Vehicle!Vehicle!!!

    파트너 Bitsummit
    12+
    Vehicle!Vehicle!Vehicle!!!
    • 개발사 Ramen Games Tokyo / GART 3DCG STUDIO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JP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WATAROO
    도로위에서 즐기는 쾌감질주 폭풍돌격
    게이머
    Hideyasu Ishihara
    The combo is super exhilarating! Defeating enemy cars restores your gauge, so the more you defeat them, the more invincible and invincible you'll be the whole time, which is super exhilarating and fun! The atmosphere is stylish and the car is cute and looks great. I'd do it all the time.
  • The Messenger

    스폰서 Devolver
    ALL
    The Messenger
    • 개발사 Sabotag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8
  • The Ho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Hole
    • 개발사 lutri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Le Dernier Courrier

    선정작 루키부문
    12+
    Le Dernier Courrier
    • 수상 아트 수상
    • 개발사 프랑스 국립 비디오 게임 및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학교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 사람 속에 피는 꽃

    선정작 루키부문
    12+
    사람 속에 피는 꽃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팀 안개꽃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제가 겁이 굉장히 많아서 특정 기괴한 연출이 나올 때 조심조심 플레이했어요. 쯔꾸르 툴로 이렇게 만든게 굉장히 놀랍고, 이후의 스토리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빌스 길리건이 누구인가요?
    게이머
    서민구
    "뒷이야기가 궁금한 게임" * 미스터리 -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지하실에서 탈출하는 게임 - 아트와 사운드, 연출 등 '미스터리'를 매우 잘 표현했다고 생각함 - 평범하지 않은 상황과 단편적인 정보들이 마치 호수에 돌을 던져 큰 파동과 잔물결이 일어나듯, 나의 흥미와 상상력을 끊임없이 자극함
  • 이라

    비경쟁 스폰서쉽
    ALL
    이라
    • 개발사 에이비샷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맛있는 사랑

    선정작 일반부문
    15+
    맛있는 사랑
    • 개발사 드렁큰 키튼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전반적인 게임 비주얼, 인터페이스 편의 등등 비주얼 노벨의 기본적인 부분이 잘 갖춰져있다. 그리고 현실적인 대화 흐름과 적당한 패러디 요소도 섞여있어서 몰입감이 상당했다. 물론 어느 정도 거부감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대화에 대한 몇 가지 디테일도 돋보인다. 캐릭터 대화 흐름에 맞춰 타이핑 나온다던지, 중요한 포인트는 글씨를 강조하거나, 통화와 같이 상황에 따른 보이스 필터 효과까지 사용 하는 등 나름 신경을 많이 썼다. 결론적으론 재밌게 했다. 캐릭터 일러스트나 성우는 묘하게 어색한 감이 있었기에 상업성을 생각한다면 약간 보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게이머
    백승천
    누나의 모히또를 통해 두번째 선택창에서 다른 여자를 클릭하니, 전혀 모르는 대화가 나와 흐름이 끊기는게 아쉬웠습니다. 다만, 팝업창의 문구 및 여러 문장에서 조금씩 소름?끼치는 여러 요소가 존재해서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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