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Little Alchemy 2

    선정작 일반부문
    12+
    Little Alchemy 2
    • 개발사 Recloak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PL
    • 전시년도 2018
  •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선정작 일반부문
    12+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 개발사 블레어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Alina of the Arena

    파트너 WePlay
    15+
    Alina of the Arena
    • 개발사 PINIX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CN_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백승태
    카드를 어떻게 효율좋게 사용할지와 이동경로까지 생각하며 꽤나 머리쓰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적의 공격경로를 역이용해 이이제이를 하거나 바닥에 배치된 아이템을 활용하는등의 요소가 있어 비주얼적으로도 지루하지 않고 좀더 전략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이런 전략적 요소 게임을 좋아합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대리의 전설2

    선정작 일반부문
    ALL
    대리의 전설2
    • 개발사 1506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The Last Chickeburg

    파트너 Weplay
    ALL
    The Last Chickeburg
    • 개발사 Pathe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액션 대전 기타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승원
    시작부터 맨몸으로 시작하게 되며, 상자를 부숴 골드를 획득하기까지는 했습니다만, Q를 꾹 눌러 골드를 집고 상점에서 물건을 집어도 구입되지 않고, 빵을 훔쳐서 상호작용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무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공격, 막기, 패링 등 모션들은 잘 다듬어진 것 같지만 전투 외적인 부분은 전혀 다듬어져있지 않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게이머
    김덕일
    아직 데모라 그런지 설명 및 다른 부분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없어 게임을 진행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 Stifl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ifled
    • 개발사 Gattai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6
  •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선정작 일반부문
    ALL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 개발사 36세 김민정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만들어봐,요정의집! : 놈즈 하우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만들어봐,요정의집! : 놈즈 하우스
    • 개발사 프로비스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노경
    안녕하세요 어제 게임 다운받았는데 "계속불러오는중"이라고 떠있어 게임 시동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폰문제때문인가요?
    게이머
    조경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조립형 게임에다가 꾸미는 요소까지ㅠㅠ 게다가 그래픽도 너무 다 귀여워요!! 꼭꼭 나중에 출시했을 때 해보고 싶은 게임이에요. 밑에 댓글 분이 말씀하신대로 튜토리얼 부분이 자세한 느낌이 있어요. 스킵버튼 같은 거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 Nqc : Non Qualia Character

    선정작 일반부문
    15+
    Nqc : Non Qualia Character
    • 개발사 타르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수용
    게임 SOMA에서도 주제로 사용되었던, '테세우스의 배'를 주제로한 게임입니다. 자신을 트리스란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존재가 뇌스캔을 통하여 트리스의 데이터로 구성된 주인공이 되어 사이버 세상에서 프로그램의 범위를 벗어난 NPC들을 찾아가는 약 15분 정도의 짧은 스토리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메타픽션적인 요소도 존재하는게 인상적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자각한 NPC들과의 전투는 게임의 주된 아트디자인과 다른점도 독특한 요소. 허나, 메타픽션적인 요소와 '게임'이라는 주제로 인해 그런지 몰라도 기본적인 조작법이나 메뉴같은게 없기 때문에 사실 편의성 요소로만 놓고 보면 아직까지는 갈 길이 많이 남아있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게임의 분위기나 스토리는 꽤 괜찮으니 그쪽을 중시하시면 한 번쯤 해볼만 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윤우
    현장플레이만으론 아쉬울 정도로 게임이 기대 되었습니다. 전투 부분도 움직임이 특이해 신기했습니다 게임의 재미에 스토리와 세계를 알아가는부분도 기대 되지만 독특햇던 전투부분도 자주 등장하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 킵 잇 업

    선정작 일반부문
    ALL
    킵 잇 업
    • 개발사 매드쿼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권병욱
    등반 힐링 게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초반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조작 및 게임 방법에 익숙해 지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세이브 포인트가 많고, 함정이 많지 않아 비슷한 게임 장르의 악랄한 난이도를 예상했던 게이머들에게 편안한 플레이를 선사하면서 중간중간 타이밍을 맞춰야 하는 구간이 등장하며 난이도를 환기한다. 꽤 매력 있다.
    게이머
    김민경
    개발사 이름에 매드가 들어갔을 때 알아봤어야 했다. 물론 미친 건 저였습니다. 네. 화딱지가 나서 돌아버릴 것 같네요. 오르기 게임에 꼭 필요한 피지컬과 끈기 외에 이 작품은 한 가지를 더 요구합니다. 하필 저에게 가장 부족한 것, 바로 순발력입니다. 암벽 등반에 여러 가지 장애물이 더해지면서 리듬게임, 그리고 퍼즐 게임까지 세 가지 장르가 한 게임에 잘 녹아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중간에 그만 둔 것은 절대로 끈기가 없어서가 아니고, 단지 화면을 너무 오래 노려보고 있었더니 눈물이 줄줄 났기 때문입니다. 그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한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저는 아직 바닥을 기고 있는데... 간헐적이긴 하지만 게임 중간에 별다른 조짐 없이 블록을 잡을 수 없게 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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