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우주영웅

    비경쟁 플러스 인디
    ALL
    우주영웅
    • 개발사 종합밧데리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레버가 좀 더 스무스하게 돌아갔으면 더 오래 살아남았을 것 같은데 다 핑계겠죠? 기기 사이즈도 화면도 작다보니 그 좁은 공간에서 도망치고 쏘는 맛에 쪼이는 맛이 더해져서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게이머
    김창엽
    [ 슈터 액션 ][ 총평 ■■■■□ ] * 미국에서 발매된(개발자 피셜) 특수한 게임기를 사용해 비행기를 레버로 조작하며 적들을 처치하고 생존하는 게임 * 레버를 조작하는 감각이 재밌고 타격감이 좋으며 콤보와 아이템 요소가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하였음 * 다만 레버 조작이 부드럽지 않다보니 현실 테크닉을 좀 필요로 하는 편이고 아이템마다 편차가 존재해 점수 운빨이 있음
  • 레미로어

    스폰서 Sony
    ALL
    레미로어
    • 개발사 Pixellore Inc. / Remimor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선정작 루키부문
    15+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 개발사 팀 아웃로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주형
    qe로 기울이기 있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정당당하게 앞으로 나설 필요는 없잖아요. 플랫폼 하나하나 정복하니 쏘는 재미는 있군요
    게이머
    김형준
    서부라는 분위기를 잘 표현한 그래픽과 연출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총마다 사격하는 느낌도 좋았고 총을 바꾸며 전투하는 방식이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과녁에 단순히 사격만하는 기분을 강하게 느낀 데모버전이었습니다. 또한 스피드한 전개를 원하는지 묵직한 전개를 원하는지 애매할 정도로 경계가 모호해서 오히려 전투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이 컸습니다. 현재로써는 어떤 비전이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서부극이라는 흔하지 않은 설정을 매력적으로 묘사한 점 때문에 어떤 연출과 전투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들어줍니다.
  • aVoid

    선정작 일반부문
    ALL
    aVoid
    • 개발사 Junie Soft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마녀의 정원

    선정작 일반부문
    12+
    마녀의 정원
    • 개발사 (주)팀타파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현
    표류소녀 개발사라 방치형 게임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고퀄리티의 로그라이크 장르를 만들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재밌어서 집중하게 되고 반복하는 데에도 스트레스 없이 했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잘 만든 로그라이크 액션게임. 스토리모드 있는 거 호감, 귀여운 캐릭터들과 궁금한 이야기들... 그리고 죽을 때마다 코인 모아서 강화시킬 수 있고 그만큼 재도전할 때 쉬워진다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액션 로그라이크를 잘 못하는 게이머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 서바이벌 서클

    선정작 루키부문
    15+
    서바이벌 서클
    • 개발사 한람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1인 제작 한람 작품인 서바이벌 서클은 미스터리 X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소개된 게임입니다. 붕괴된 건물에 갇힌 대학생들이 건물 내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일들을 겪으면서, 이 작품은 스포일러 주의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게임은 갤러리 해금과, 업적 시스템이 있으며, 백로그를 통해서 대사를 다시 한번 볼 수가 있습니다. (혹시나 대사를 놓쳤을 때 유용한 기능) 캐릭터마다 표정 변화가 있으며, 김가은, 박다윤, 한주영, 이유나 4명의 매력적인 여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인 이현석 총 5명이 무사히 탈출을 할 수 있을까? 직접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 회차를 통해서 진실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게임은 유저는 유일한 남학생 이현석이 되어서 히로인 4명 여대생 캐릭터들의 행동과 대화를 분석하여 범인을 추측하고, 선택을 하여 미스터리가 강한 느낌을 담은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1인 제작 한람의 작품으로 시나리오 부분에서 1인 제작도 완성도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제작자가 비주얼노벨 장르에서 앞으로 어떤 게임을 들고나올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독특한 그림체와 게임 완성도를 칭찬합니다.
    게이머
    한안
    - 더빙이 잘 돼있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 계속 긴장감 있게 추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데모라 2회차까지 플레이가 가능한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플레이 할 때마다 새로운 선택지가 나오고, 스킵 기능이 잘 돼있어서 다회차 편의성이 좋았습니다.
  • 마인헌터 : 광산사냥꾼

    선정작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12+
    마인헌터 : 광산사냥꾼
    • 개발사 신디즈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강태욱
    재미를 느끼다가 버그에 걸려 껐습니다. 광산에 다녀와서 마법부여 NPC에게 대화를 거니 게임이 멈추고, 껐다가 키니 세이브가 하나도 안 되어있네요. 자동세이브를 넣어주셔야 좀 길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이브 버튼이 만약 있다면 찾기 쉬운 위치에 있었으면 합니다. 타격감이 좋고, 이동, 공격, 회피 등의 조작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광산으로 이동할 때 돌아가기 버튼이 캐릭터 이동 바와 같은 위치에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개발 단계라서 그런지 장비, 마법부여 등의 설명이 없습니다. 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광산을 돌아서 장비를 강화하고 다음 던전을 돌고 하는 식이 반복된다면 쉽게 질릴 것 같습니다. 아직 보스의 패턴이 어렵지 않습니다.
    게이머
    황현진
    BIGS2020 버전에 비해 스토리가 추가되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 (일단 세이브가 되지 않는다는 말은 미리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데모 버전이라고 해도;) // 비익스 버전은 적은 몬스터였지만 다양한 패턴이 존재했었고 나름 로그라이트류의 맛도 살아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스토리만 추가된 느낌이라 달리 할말은 없네요. // 액션 포인트 부족할 때 뭔가 하려고 하면 (구르기나 공중 공격) 캐릭터 위에서 "포인트 부족!"이라고 떴으면 좋겠습니다.
  • DODORI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DODORI
    • 개발사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 솔리테어 메이크오버

    비경쟁 스폰서쉽
    ALL
    솔리테어 메이크오버
    • 개발사 사이드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솔리테어를 단순화해 쉽고 빠르게 이해가 가능했으며 금방 몰입하게 됨 - 최소한의 패 사용으로 클리어 시 더 큰 보상을 주어 성취감과 도전 욕구를 자극함 - 얻은 재화로 캐릭터를 꾸미고 에피소드를 진행하는 구조가 수집욕을 이끌어냄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 ISOLATE

    선정작 루키부문
    12+
    ISOLATE
    • 개발사 #FF0000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라인 전시 빌드 교체 전에 받은 버전으로 플레이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플레이 전 내는존인디 채널에서 이 작품을 다룬 영상을 보고 저게 저렇게 어렵나 너무 과장이 심한 거 아니야? 라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쉬운 것은 오로지 튜토리얼 스테이지 뿐이었습니다.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 하려면 왼손이 굉장히 부지런해야만합니다. 저는 협응능력이 부족한 나머지 연거푸 다양한 게임오버를 맛보았습니다. 최신 빌드에서는 부디 오래 살아남았으면 좋겠네요.
    게이머
    박소윤
    듀토리얼을 진행하자마자 생각난 프레디의 피자가게. 은근 오싹하게 만드는 게임 분위기가 좋습니다. 과하지 않은 공포 요소라서 공포게임을 못하는 사람도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내 개체들의 디자인이 독특하고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다만 한 스테이지에 나오는 개체들이 많아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절하게도 위험상황 시 팝업으로 플레이 유도를 해주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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