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어디서 들어본 느낌이 다소 강한 편인 곡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스토리 전개에 오히려 호기심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노트 판정 방식도 퍼펙트는 다소 후하게 판정되는 반면 그 외의 판정 범위는 되려 좁아 구간에 따른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악곡의 변화에 따라 노트가 등장하는 위치와 방향이 달라지는 기믹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그 타이밍을 알아차릴 장치가 좀 더 명확히 제시되면 좋겠습니다.
리듬 게임을 한창 플레이하는 중간에 대화가 진행되고 틈틈히 스페이스를 눌러주지 않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되는 건 개선의 필요성이 커보입니다.
게이머
피콕
연애 감정을 주제로 한 리듬게임으로, 음악과 시각효과, 스토리 연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점이 인상적이다. 비주얼노벨 스타일과 리듬게임 플레이를 결합해 장르적 신선함을 더했다. 에피소드별 난이도 조절과 시각적 연출이 게임의 몰입도와 조작 난이도에 영향을 주며 플레이 집중도를 높였다.
colorbox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pacebar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To The Hell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inglecoreGame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Slapi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Hold On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전유정
타격감이랑 방식이 새로워서 재밌었습니다
제가 하면서 느낀건 속도가 느린감이 있었습니다 x2배모드같은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티 터치가 가끔 씹히는거 같은데 요건 제 손이 문제인지 휴대폰이 문제인지 게임상 문제인지를 몰라서 혹시나해서 언급만합니다!
게이머
손혁제
타격감이 좋아요 브금과 게임이 잘어울립니다
상점의 아이템 해금 애니메이션 속도가 좀 빠르면 좋을것같긴 합니다 한번에 여러개가 해금되면 좀 느린 느낌이 없잖아 있었어요
재밌음!
SHOTGUN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스튜디오 빅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리듬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0
빅커넥터즈
인티
시작한 뒤 첫맵에서 진행이 안되어서 막혔습니다.
분명 동영상에서 나온 클리어표시같은 0과 1의 분수를 지나갔는데도 진행이 불가능 했습니다.
이 게임이 뭐가 좋고 안좋은지를 느끼기도 전에 게임이 저를 막은 느낌이네요
게이머
박완
처음게임 설명 진짜 너무 부족해서 한참 해맸습니다..
또한 시작할때 쾅하는소리 너무 귀를 때려서 아팠습니다..
게임 자체는 괜찮았는데 처음에 죽을때 시작부터 다시 해야하는거 자체가 좀 불편했습니다. 데모버전임을 감안하더라도 이런 편의성은 충분히 고려후에 게임 제출이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Roguematch : The Extraplanar Invasion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Starstruck games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전략퍼즐
국가SG
전시년도2023
Memorial
선정작루키부문
15+
개발사Team Dr.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1
게이머
임진현
2D와 3D를 혼합한 방식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집중도가 올라갔으며, 배경음악이 적절하여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게임 답게 각색있는 스토리 굿이었습니다!
게이머
강은찬
한 편으론 귀여우면서도 한 편으론 진지한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추리 과정을 풀어내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One More Mix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Annulus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리듬기타
국가JP
전시년도2025
게이머
유지민
리듬게임을 즐겨하고 좋아하는 입장에서 오락실에서 리듬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한 스크래치 판정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스페이스 바와 마우스 클릭까지 총 3가지의 키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조금은 단조롭게 느껴졌습니다. 추후 모드 느낌으로 더 많은 키로 보다 어려운 느낌을 확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을 느끼게 해준 제작자 분들께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마우스 흔드는 조작을 어떻게 더 잘 살리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input의 확장성이 조금 우려되지만 현재 버전 기준으로도 리듬을 즐기며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이에 관한 코멘트는 생략합니다.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스폰서Xsolla
ALL
개발사Onaemo Studio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프릭드 플리핏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핀치 버드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리듬기타
국가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를 기반으로 하였지만 서브컬쳐 감성과 스토리텔링에 칼을 간것 같은 게임.
일본 게임 자주 해봤으면 들어봤을 법한 체급 높은 성우들로 구성되어있는것도 인상적.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키설정을 못봐서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아쉬웠으나, 스팀페이지에서는 한글 지원도 되는 것 같으니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이 따가울 정도로 화려한 도트 그래픽과 풀보이스로 무장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 리듬에 맞춰 모든 조작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탓에 계속 패널티를 먹어가면서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네크로댄서류 작품이나 서브컬쳐 중 어느 한 쪽이라도 초면인 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이 좀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