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선정작 일반부문
    15+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 개발사 주식회사 웨일게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리틀 나이트메어풍의 호러 어드벤처로, 인상깊은 카메라 연출로 몰입감이 높음 - 음침한 분위기와 음향 효과가 긴장감을 조성하며 쫓기는 공포를 잘 전달함 - 다만 오디오가 비는 구간이 있어 일부 몰입이 끊기는 아쉬움이 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글 쓰는 현재(25년8월)는 최적화 면에서 패치가 되었다. Limbo와 비슷한 게임인데 한국적인 이미지가 많이 들어있다고 보면 됨. 단 가격이 비싼편에 들어가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선정작 루키부문
    15+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 개발사 팀 아웃로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주형
    qe로 기울이기 있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정당당하게 앞으로 나설 필요는 없잖아요. 플랫폼 하나하나 정복하니 쏘는 재미는 있군요
    게이머
    김형준
    서부라는 분위기를 잘 표현한 그래픽과 연출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총마다 사격하는 느낌도 좋았고 총을 바꾸며 전투하는 방식이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과녁에 단순히 사격만하는 기분을 강하게 느낀 데모버전이었습니다. 또한 스피드한 전개를 원하는지 묵직한 전개를 원하는지 애매할 정도로 경계가 모호해서 오히려 전투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이 컸습니다. 현재로써는 어떤 비전이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서부극이라는 흔하지 않은 설정을 매력적으로 묘사한 점 때문에 어떤 연출과 전투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들어줍니다.
  • Nimble Jump

    선정작 일반부문
    ALL
    Nimble Jump
    • 개발사 Geeksb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우산금지

    선정작 일반부문
    12+
    우산금지
    • 개발사 후추게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혜진
    초반에 맵 찾아가는 게 불친절하다고 느꼈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막상 익숙해지니까 정말 정말 재미있어요 ㅠㅠㅠ 스토리도 그렇고 조 밥이라는 네이밍에서 한 번 더 웃었습니다. bic에서 이 게임을 플레이 한 게 정말 잘 한 선택인 거 같습니다!!!! 개발 응원합니다 !!
    게이머
    김준기
    제가 보는 스트리머분이 플레이 한것을 보고 재밌어보여서 플레이 해봤는데 역시 재밌네요 정식발매를 기다리겠습니다!
  • 카르마 나이트

    선정작 커넥트픽
    12+
    카르마 나이트
    • 개발사 울트라마린 소프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종민
    플레이할 데모가 없어서 리뷰가 없었군요?
    게이머
    박준영
    소개 영상보면 스타일리쉬해서 실제로 플레이하면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 던정글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던정글
    • 개발사 파타페즈 인터랙티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마음대로 휘젓고 다닐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정글은 녹록치 않다는걸 보여주는 횡스크롤 플랫포머 액션 게임. 전반적으로 훌륭한 퀄리티에 데드셀이나 스컬 등 이쪽 장르를 즐긴다면 재밌게 할 것 같은 게임.
    게이머
    김승원
    여러모로 스펠렁키와 RPG요소를 섞은 바간테와 재밌게 즐겼던 데드셀이 떠오르던 게임 근접 무기와 보조 무기들을 쿨타임마다 난사하며 적들을 호쾌하게 날려버릴 수 있어 재밌었으며 마을에서는 해금 가능한 다양한 무기와 장신구들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 Bounden

    초청작 After Dark
    ALL
    Bounden
    • 개발사 Adriaan de Jongh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6
  • Wetory

    선정작 루키부문
    ALL
    Wetory
    • 개발사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레이타임 - 1시간 /게임타입 - 로그라이크 기본 룰은 슈팅로그라이크와 동일하지만, 공격방식이 많이 다른 게임이다. /아쉬운점 - 열쇠/체력등의 가시성이 낮다, 필드의 식물의 공격이 전투가 끝난 이후에도 유지되어 불편하다 /기타 - 게임을 시작할 때 마다 스킬을 새로 찍어줘야한다. 전투마다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한점이 좋았다. /추천대상 - 새로운방식의 전투를 원하는분
    게이머
    김형준
    공격하고 싶지만 내맘대로 공격할 수 없는 공격 방식이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두 가지 색상을 교체하는 방식도 재미있었구요. 다만, 아직까지는 가독성이 부족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1. 해상도 조절 옵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 4x3 해상도 비율만 지원 가능한건가요?? 16x9 해상도 비율도 지원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2. 모델링과 시각적 표현에 공을 많이 들이신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가독성이 너무 낮습니다. 모델링이 너무 커서 서로가 서로를 가려버리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바닥 칸이 중요하지만 바닥의 꽈배기 그림 때문에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초록계열/붉은계열/검정계열이 섞여 화려하지만 원하는 정보를 빠른 시간에 캐치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3. 스킬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UI의 색상이 똑같아 "선택 가능한 것"과 "선택 불가능한 것"의 구분이 안됩니다. 특히 스킬트리 둘 중에 한쪽만 선택 가능한데 그런 설명도 없었구요. ##4. 현재 자신의 기술이 검은색인지 빨간색인지 알 수 없습니다. 바닥을 걸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5.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림으로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별도의 메뉴를 통해 지나친 설명을 알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빨간색 / 검은색을 토글하는 방식인지도 몰랐습니다. ##6. 로딩이 다 끝나면 플레이어가 직접 ESC를 눌러야 하는데, 그냥 자동으로 넘어가는건 어떠신가요??
  • 룬본

    선정작 일반부문
    15+
    룬본
    • 개발사 아이드림 인터랙티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캐쥬얼
    • 국가 CA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속성의 룬을 이용한 슬롯머신 게임입니다. 5개의 라인마다 룬의 풀이 있고 그곳에서 3개씩 룬이 뽑혀 진행됩니다. '집주인이 너무해'나 '클로버 핏' 같은 슬롯머신형 인디게임이 좀 생겨서 몇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번역이 좀 기계느낌이 나는거 빼고는 무난하게 즐길만한 게임이었네요.
    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적으로 꽤 수려하고 행동 피드백이 명확해 성취감이 있음 - 아이템이 가지는 효과의 설명이나 인벤토리 관리가 직관적이지 않음 - 게임 진행 방식이 직관적이기는 하나 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동기 부여가 없음
  • Box to the Box

    선정작 일반부문
    ALL
    Box to the Box
    • 개발사 데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WTFMAN
    단순한 그래픽이지만 머리를 좀 많이 써야하는 퍼즐입니다. 이전 박스의 움직임은 녹화가 되며 다음 박스의 통로를 열어주거나 발판이 되어주기 때문에 다음 박스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를 생각하면서 동선을 정해야 합니다. 동료들을 쌓아서 퍼즐을 푼다는 부분에서 고전 게임인 길잃은 바이킹이 떠오르는 구성입니다. 스테이지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습니다
    게이머
    김동윤
    게임 시스템에 "브레이드"에서 따온 시간 역행의 기능을 이용하였습니다. 게임은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박스를 기다려야되는 등 UX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간간히 받았네요. 수정을 한다면 배속 버튼을 추가 시스템 등을 추가한다면 유저가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UX에 연구가 추가되면 좋은 퍼즐 플랫포머 게임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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