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HOTGUN

    선정작 루키부문
    ALL
    SHOTGUN
    • 개발사 스튜디오 빅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시작한 뒤 첫맵에서 진행이 안되어서 막혔습니다. 분명 동영상에서 나온 클리어표시같은 0과 1의 분수를 지나갔는데도 진행이 불가능 했습니다. 이 게임이 뭐가 좋고 안좋은지를 느끼기도 전에 게임이 저를 막은 느낌이네요
    게이머
    박완
    처음게임 설명 진짜 너무 부족해서 한참 해맸습니다.. 또한 시작할때 쾅하는소리 너무 귀를 때려서 아팠습니다.. 게임 자체는 괜찮았는데 처음에 죽을때 시작부터 다시 해야하는거 자체가 좀 불편했습니다. 데모버전임을 감안하더라도 이런 편의성은 충분히 고려후에 게임 제출이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 아이스크림 트럭

    초청작 2020어워드
    ALL
    아이스크림 트럭
    • 개발사 스토메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전형적인 타이쿤 게임이지만 고객의 감정을 세분화하여 플레이어의 응대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가 달라지도록 한 점이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고 특히 튜토리얼을 도와주는 요정(?)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추제인
    타이쿤류 게임을 많이 즐겨본 사람으로써 쉽게 즐길수 있었고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 인 스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인 스톤
    • 개발사 햄스터숄더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시내
    베타버전 모두 플레이하고 리뷰 남겨요 :) 우선 그래픽이 정말 예쁩니다! 흑백이 베이스가 되고 파란색이 강조되는 요소로 쓰이는 듯 해요. 그리고 효과음과 음악도 분위기에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게임이 조금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맨 처음에 물음표 버튼을 쭉 누르고 있어야 힌트가 나온다는 것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러고 있었거든요 ㅎㅎ... 그것 제외하고는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흥미로웠습니다! 완성판이 기대되네요! :D
    게이머
    김동윤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는데....S8, 노트 10에 깔아서 테스트를 해봤으나 이미지랑 브금 출력 외에 실행되는 이벤트가 없네요.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한개였는데 아쉽네요..
  • 维兹之刃

    선정작 일반부문
    ALL
    维兹之刃
    • 개발사 Another Indie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종종 볼 수 있는 쿼터뷰 시점의 액션 게임. 스테이지 진행 중 이벤트로 루트가 막히거나 변하는 등 변칙이 존재하는 등 특징이 있고, 고양이와의 협공을 통한 스킬 분배 등이 있지만, 플레이 하면서 이 게임만의 특징이 있다고는 잘 못느껴졌다. 언리얼엔진의 최적화 부족도 조금 아쉬운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고양이가 나오는 중국산 하데스(Hades). 한국어를 지원할 예정. 하데스는 주인공이 남자였지만 이 게임은 여성기사와 검은고양이. 하데스를 플레이 해 본사람이라면 쉽게 적응 가능함. 하데스에 비해 그래픽이나 자유도, 스킬 레벨업시스템 열화된것이 보임. 다만 2개의 캐릭터를 동시 사용한다는 차이가 있다. 가격은 아직 미정.
  • The White Butcher

    파트너 TPGS
    ALL
    The White Butcher
    • 개발사 Erotes 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8
  • SKID

    선정작 커넥트픽
    12+
    SKID
    • 개발사 팀 아이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괜찮은 그래픽과 서투른 조작에도 계속 주행이 되는 쉬운 난이도 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쭉 이어지는 스토리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민수
    스토리를 진행하며 즐기는 레이싱 게임 전체적인 퀄리티는 보통인 편이며, 난이도도 쉬운편으로 모바일게임으로는 딱 적절한거 같습니다. 다만 다른 레이싱류 게임보다 부각할만한 특징이 딱히 없고 딱 정형화 되있어 쉽게 질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ReRoad

    선정작 일반부문
    12+
    ReRoad
    • 개발사 래빗홀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민식
    이거 갓겜이네요
    게이머
    아웃사이더 키즈
    너무 재밌는 거 아니에요? 빨리 출시 해주세요!
  • 위니언 바이러스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위니언 바이러스
    • 개발사 던타운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겉보기에는 가볍고 아기자기하지만 섬뜩한 분위기를 담고 있음 - 컴퓨터 세상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듦 - 서로 상극인 게임 테마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함
    게이머
    김연희
    바탕화면 키우기 프로그램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심리적 공포 요소를 독특하게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은 후반에 등장하는 심리적 공포 요소가 가미된 반전 스토리이기 때문에, 등장하는 캐릭터에게 깊은 친밀감을 느끼며 게임에 몰입할수록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초반부에는 캐릭터가 귀엽다는 것 말고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거의 없는데, 초반부 스토리가 저에게는 조금 길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지루함을 느껴 초반부에서만 2번 정도 끊고 쉬었다가 진행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귀엽고 다양한 이벤트가 즐겁기는 하지만 상호작용 요소 없이 관전자 입장으로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대신 중~후반부부터는 몰입감이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 Sunset Hills

    선정작 일반부문
    12+
    Sunset Hills
    • 개발사 Cotton Game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게임 실행 이후 무한 로딩에 걸려 진행 불가.
    빅커넥터즈
    이가현
    용량이 큰 건지 지웠다가 깔았다가 몇 번 반복해도 첫 화면부터 안 뜹니다... 로딩만 보다가 껐네요
  • Cult of the Lamb

    스폰서 devolver digital
    12+
    Cult of the Lamb
    • 개발사 Massive Mons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_GB_AU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돈스타브>같이 경작하고 시설물을 만들고 <아이작>의 몬스터를 합친 것 같은 2D 액션 로그라이크 사이비 교단 만들기 게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에니메이션은 마치 카툰 네트워크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칼로 변하는 모자로 공격하는데 타격감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퍼뜨려 신도를 많이 모아야 하는데 신도를 취향에 맞춰 이름과 외모,특성 등 커스텀하는 시스템도 있을 정도로 게임이 섬세한 것같습니다. 신도들이 자원도 같이 채취하고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 <돈스타브>같이 건설 요소도 있고 요리를 먹으면 똥을 싸면 똥을 치워줘야하고 정치질 하는 추종자는 제물로 바쳐야하는 등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근데 한번 죽으면 데모가 끝나 끝까지 플레이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게이머
    지현명
    2D 액션 로그라이트에 건설 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소재가 오컬트 신앙을 다루고 있어서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제 취향이란 것이죠. 스토리는 대략 '옛 신앙'을 섬기는 네 명의 주교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어린 양은 죽은 이후 신적 존재인 '기다리는 자'에 의해 되살아나고 그 대가로 교주가 되어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주교를 죽여 신을 해방해야 합니다. 전투 컨텐츠는 <아이작의 번제>로 대표되는 2D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아주 무난하지만 재미는 꽤 보장되는 방식이죠. 플레이 방식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픽과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의 동물들을 구할 수도 있고, 각종 재료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구한 동물들은 강제로 세뇌하여 입교시킵니다.전투 컨텐츠에서 얻은 재료나 추종자들은 유적을 개간하여 교단을 건설하는데 쓰입니다. <돈 스타브>와 같은 크래프팅 시스템이 이 게임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크래프팅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데모 빌드에서 설정에 들어가면 한글화가 풀려버리는 버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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