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삽입된 음악들이 너무 좋네요. 분위기에 찰떡입니다.
음악 들으려 계속 게임 켜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카드 합성 시스템도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원하는대로 잘 안 되서 아쉬웠습니다.
아트도 괜찮은데 조금 아쉽습니다. 정적인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너무 분위기가 어둡고 낮은 느낌입니다.
적으로 나온 일본도 여고생은 무난하게 좋은 디자인이었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다만 적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추후 스토리가 추가되고 인물 상호 작용 같은 게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이 모난 곳이 없어서 딱히 적을 말이 안 떠오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게이머
구승본
카드 합성 시스템이 정말 재밌네요. 재밌는 카드게임이 나온거 같습니다. 덱빌딩은 시스템이 게임의 90프로는 먹고 들어간다고 보는데 현 데모버전은 매우 우수합니다
코스믹 워즈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Cosmic Owl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린, 퍼즐에 그려진 소녀 이야기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도토리스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어드벤쳐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황현진
퀄리티와 완성도는 이번 모바일에서 탑급입니다.
각 월드마다 스테이지를 10개로 둔 것 까지는 좋았는데 게임이 전체적으로 지칩니다.
(1) 실행 취소가 없다는 점
몇 십번을 이동하는 게임에서 A를 하고 B를 잘못했다고 하면 A를 다시 재현한 후에 C를 적용해야 합니다.
(2) 규칙 설명
새로운 장치가 등장하면 '명확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스토리를 통해 은유적으로 알려주기는 하지만, 그냥 직접적으로 해주는 것이 더 편합니다.
결론: 돈주고 샀는데 돈이 아깝지 않았으나 조금 피곤해요...
게이머
더브릭스
동양풍 아트와 사운드가 아름답고 조작 편의 성도 좋았습니다. 개발자분들의 고생이 느껴지네요. 린 화이팅입니다! :>
Cruel Tales
선정작루키부문
15+
개발사묘묘
하드웨어PC
장르대전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종민
플레이가 불가능해서 아쉽습니다.
게이머
전우석
pv 영상은 재밌어 보였는데 매칭이 안 잡히고 다른 플레이 방식이 없던 것이 아쉽습니다. 추후에 정식 출시 된다면 꼭 해보고 싶네요
스텔라 오버로드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팀 몬즈
하드웨어PC콘솔
장르롤플레잉액션대전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이도경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시인성이 조금 좋지 않아서 토끼폼으로 플레이했을때 적 공격 회피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타격과 피격의 이펙트가 약간 밋밋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플레이어 피격 시에 플레이어가 맞는지 조금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게임 시스템 상으로 엘리트 몬스터가 성장하는 시스템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나중에 출시할 때 어떻게 더 개발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에라도스
진짜 재미있어서 난이도 보통 한번 어려움 한번으로 클리어했음. 몇 가지 아쉬웠던 점을 말하면 0. UX는 다른 의견과 같음. 1. 난이도 의미가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듦 오히려 보통이 어려웠음 흡혈 특성이 안나와서. 2. 실시간 폼체인지의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음 폼간의 스태미나 상태도 서로 교환하고 스타일 행동은 스태미나만 충분하면 쿨타임 없이 바로 나감 표범폼으로만 클리어했음 여우폼, 토끼폼은 귀여움. 폼게이지를 모두 모은 상태는 달성하기 어려운데 성능은 별로임. 3. 대전게임과 같은 플레이 체험을 할려면 가드나 콤보가 있었으면 했음. 마지막으로 메트로베니아 팬으로서 기대됨 스위치로 누워서 하고 싶음
에입스 워페어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기가퀘스트, 스토익 엔터테인먼트
하드웨어PC
장르전략대전캐쥬얼
국가US
전시년도2025
게이머
밀쉐
"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