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Pa!nt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Pa!nt
    • 개발사 BIB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여지안
    문어를 닮은 캐릭터가 귀엽고 알록달록한 색감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더 깜찍해진 것 같아요. 노트라는 설정을 더 살린 아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맵을 만들 수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만든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게이머
    박종태
    귀여운 캐릭터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빨리 해야하는 퍼즐 라이트하게 즐기며 킬링타임하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 Do Not Feed the Monkey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o Not Feed the Monkeys
    • 개발사 Fictiorama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7
  • 칸타빌레

    선정작 루키부문
    ALL
    칸타빌레
    • 개발사 청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음악적인 요소를 많이 활용한 메트로배니아 계열의 작품입니다. 사운드 자체는 맑고 영롱해서 듣기 좋긴 합니다만 작품 내에 등장하는 음악과 게임 내에 등장하는 움직임의 규칙성이 맞물리지 않아서 몇몇 구간에서는 오히려 게임 진행을 방해할 정도였습니다. 스위치가 퍼즐처럼 여러 개 배치된 구간에서는 화면이 풀샷으로 전환되는데, 플레이어의 편의를 어느정도 염두에 둔 연출로 보입니다. 전체적인 맵 구성이나 몹의 디자인이 비슷해서 어디가 어디인지 알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도 기능이 추가되면 위치 파악과 달성도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음악’ 이라는 컨셉을 녹여낸 퍼즐 액션 메트로베니아 게임 * 미학적인 디자인이 좋으며 메트로베니아식 퍼즐을 풀어내는 재미는 있으나, 게임 메커니즘이나 시스템 완성도는 떨어짐 * 오브젝트와 위험 요소, 플랫폼이 맵과 너무 동화되서 가시성이 상당히 좋지 않음
  • 고양이 샌드위치 - 카페 헤븐

    선정작 일반부문
    ALL
    고양이 샌드위치 - 카페 헤븐
    • 개발사 (주)원앤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 비포 더 던

    선정작 일반부문
    15+
    비포 더 던
    • 개발사 딥루트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게임인
    굉장히 고어하네요. 제가 고어한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 열심히 했습니다. (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옵션으로 고어 표현을 숨길 수 없을까요? ) 초반에는 디아블로 턴방식 게임으로 생각했는데, 턴방식이다보니, 전략형 RPG 느낌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꼭 완성해서 출시해주세요. 좋은 결과를 얻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명세현
    게임이 상당히 어려운 것 빼고는 침 재밌네요. 동료 AI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레블리카

    선정작 루키부문
    12+
    레블리카
    • 개발사 발자믹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저는 게임을 해보면서 80~90년대 오락실 게임 향수의 슈팅 게임도 다소 보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떠오르는데 코나미의 콘트라가 떠오르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진행 하면 다각도로 사격도 되고 벽타기도 되고 게임이 넘어 갈때 비주얼 노벨 처럼 대사도 하는 게임입니다. 정식 버전으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전통적인 방식의 게임입니다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잘 잡아냈다고 생각됩니다 사다리나 조작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이보그라면 좀더 좋은 움직임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기는 특색있게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캐릭터성또한 요즘 중요한 요소이니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 THE UNSTOPPABLE

    선정작 루키부문
    ALL
    THE UNSTOPPABLE
    • 개발사 와이엠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민수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 러닝 액션, 재밌는 장르이고 이미 기존에 나온 게임이 많습니다. 허나 좌우 이동과 점프만 존재하는 지금, 이렇다 할 차별점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력 역전이나 점프 강화의 경우 게임의 시야가 좁아, 그 아이템을 먹은 이후 내 캐릭터의 상황이 전혀 예상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해당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하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자동으로 앞으로 간다는 부분은 단점 밖에 없습니다. 첫째로 이동 속도가 고정되어 있어 점프의 궤도가 고정되고, 이로 인해 답답한 느낌을 크게 주며, 이동 궤적이 제한되며 빠르기만 하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둘째로, 끝없이 움직이는 환경에서 슈퍼마리오식 움직이는 플랫폼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급한 사람마냥 한 자리서 왔다갔다하며 플랫폼을 기다리는 꼴이 전혀 "스피디"하지 않습니다. 정석적인 플랫포머를 만들고 싶다면 마리오를, 스피드 액션을 만들고 싶다면 소닉을 많이 참고하시어, 유저의 쾌적한 경험을 만드는 데에 더 관심을 기울여보시길 바랍니다. 정통적인 유명 IP들을 참고하여 게임의 기본기가 탄탄해진다면, 그때부터 여러 점프 강화 아이템들의 개성을 통해 이 게임의 차별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게이머
    이창민
    오토런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도전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좀 더 캐주얼하게 갈려면 버튼을 하나로 눌러서 진행되게끔 개발되어 레벨디자인도 그에 맞췄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컨트롤을 더 섞으니 더 어려워지더군요. 유저가 컨트롤을 통해서 진행이 막히는 방향성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재미를 느끼게 만들지 않습니다. 앞에서 잘 하다가 마지막에 버튼 하나를 잘 못 눌러서 실패하는 과정이 어려움의 재미인거지 와리가리를 해서 미세 컨트롤로 넘어가는 과정이 재미를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 키캡

    선정작 루키부문
    ALL
    키캡
    • 개발사 Suseh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진짜 개 신선합니다 쓸수있는 키가 정해진것도 그렇고 컴퓨터 안에서 한다는 설정까지 독특함의 끝판왕을 본것같아 신기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재한된 조작키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입력키를 파악하는 것에서 퍼즐요소가 충분히 들어갔으며 세밀한 조작도 필요한 점에서 유저마다 다양한 공략법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모에서는 불친절한 진행방식과 불편한 조작감이 있지만 더 많은 스테이지와 더욱 다양한 조작키가 만들어지면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School Rumble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School Rumble
    • 개발사 LiRise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7
  • 덱렌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덱렌드
    • 개발사 덱랜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전형적인 덱빌딩 로그라이크에 2D 플랫포머 규칙을 끼얹은 게임. 사운드트랙은 좋았다. * 이동하는 것 조차 카드를 사용해야 하는 점이 매우 불편하며 템포가 끊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 스테이지 클리어 후 맵 선택으로 넘어가기 까지 불필요한 연출이 반복되다보니 답답하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이수용
    직선 칸으로 생성되어있는 전투장소에서 싸우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전반적으로 신선했으나, 움직이는 것 조차 패에 들어오기를 기다리면서 플레이 해야하는게 의외로 번거로운 일이라는걸 깨달았다. 차라리 패 카드를 버리면 한 칸 이동 할 수 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스테이지 넘어갈 때마다 별자리 보려고 시선 위로 올리는 것도 자주보게 되니 시간끌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음. 시스템은 좀 색다른데 나머지는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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