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대리의 전설2

    선정작 일반부문
    ALL
    대리의 전설2
    • 개발사 1506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조이 컨티뉴

    선정작 루키부문
    ALL
    조이 컨티뉴
    • 개발사 리벤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ISOLATE

    선정작 루키부문
    12+
    ISOLATE
    • 개발사 #FF0000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온라인 전시 빌드 교체 전에 받은 버전으로 플레이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플레이 전 내는존인디 채널에서 이 작품을 다룬 영상을 보고 저게 저렇게 어렵나 너무 과장이 심한 거 아니야? 라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쉬운 것은 오로지 튜토리얼 스테이지 뿐이었습니다.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 하려면 왼손이 굉장히 부지런해야만합니다. 저는 협응능력이 부족한 나머지 연거푸 다양한 게임오버를 맛보았습니다. 최신 빌드에서는 부디 오래 살아남았으면 좋겠네요.
    게이머
    박소윤
    듀토리얼을 진행하자마자 생각난 프레디의 피자가게. 은근 오싹하게 만드는 게임 분위기가 좋습니다. 과하지 않은 공포 요소라서 공포게임을 못하는 사람도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내 개체들의 디자인이 독특하고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다만 한 스테이지에 나오는 개체들이 많아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절하게도 위험상황 시 팝업으로 플레이 유도를 해주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 디바이스 0101

    선정작 일반부문
    15+
    디바이스 0101
    • 개발사 사다리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쯔꾸르 게임 특유의 액션과 퍼즐이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동선이 약간 복잡한점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탈퇴회원
    옛날에 많이 했던 플래시 게임 느낌이 나서 추억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퍼즐도 다양하게 있고,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면서 탐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 애프터 더 커튼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애프터 더 커튼콜
    • 개발사 게임인재원_커튼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 Beholder 2

    스폰서 TapTap
    15+
    Beholder 2
    • 개발사 Alawar Entertainment, Inc.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MINIT

    초청작 Devolver Digital
    ALL
    MINIT
    • 개발사 JW, Kitty, Jukio, and Dom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7
  • Blindia

    선정작 일반부문
    12+
    Blindia
    • 개발사 Indigoblue ga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에저 '88

    선정작 루키부문
    ALL
    에저 '88
    • 개발사 비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JINO
    가볍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다양한 움직임 옵션이 결합되어 경쾌한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비주얼 스타일과 유쾌한 사운드트랙이 게임의 활기찬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는 것 같습니다. 첫 레벨만으로도 이 게임이 얼마나 깊이 있는 도전과 재미를 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더욱 기대됩니다. 빠른 템포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리듬감이 환상적이고, 속도감이 좋아요!!!
  • Cuisine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Cuisineer
    • 개발사 BattleBrew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SG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조병관
    수상할 정도로 귀여운 고양이 소녀가 되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던전을 순회하며 적들을 물리치고 드랍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몰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요리들을 내와야 합니다. 귀엽고 캐주얼한 분위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이지만 던전 속의 빼곡한 함정들이 긴장감을 주곤 합니다. 일반적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대시가 존재하고 약공격(뒤집개)과 강공격(대형 식칼)으로 공격합니다. 뒤집개는 콤보 중 화상 추가 데미지를 입히며 대형 식칼은 독 데미지를 추가로 입힙니다. 그 외 강력한 스킬들이 존재해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던전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난이도는 사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도처에 존재하는 함정과 낭떠러지를 주의하지 않으면 쉽게 게임 오버 될 수 있습니다. 식당 경영 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식재료가 준비되었다면 개업을 준비합니다. 손님의 주문에 따라 음식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요 우선 음식 일러스트의 수준이 상당히 좋습니다. 빛깔과 질감이 먹음직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종류도 조리법에 따라 다양합니다. 크게 냄비 요리, 프라이팬 요리, 오븐 요리가 있으며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게 썰어 만드는 요리도 있습니다. 확실한 컨셉과 색다른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 개성 있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밝은 분위기의 RPG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데모 플레이 후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적들을 찾아 떠돌아다니기만 할 뿐 어떤 성취감을 찾을 수 없었고 전투가 오래 지속되다 보니 노동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정을 많이 만들던가, 적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과 같이 단순하게 던전 공략의 난이도만 높이지 말고 전투를 좀 더 재밌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던전과 마을의 시간차가 어떻게 되는지, 복귀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복귀를 언제 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다음은 요리와 경영 부분입니다. 레시피가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조리 방법에 따라 총 17개의 레시피가 공개되었지만 고기, 밀, 고추와 같은 단순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뿐입니다. 별 1개 등급 음식들 이외에도 차슈 라멘과 같이 음식끼리 조합하는 레시피나 다양한 적들로부터 얻은 식재료로 음식들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손님들의 주문에 그저 알맞은 요리를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완성되고 각자 알아서 가져가는 시스템인데 그러면서 밥값 계산은 수동은 눌러줘야 합니다. 오히려 효율은 떨어지고 지루한 것 같습니다. 동선을 줄이고 요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공개된 데모 파일이 미완성작이기에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투와 요리 그리고 경영.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이도 저도 아니었지만 서술한 내용들은 개발 단계라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했고 얼마든지 발전될 수 있는 수준이라 그렇게 문제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수상하게 돈이 많을 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네요. 아트 뿐만 아니라 모델링과 액션이 귀염귀염 해서 좋습니다. 요리재료를 구해와서 물건을 만들어 파는것이 moonlighter같은 경영 액션 게임 같네요. 아직 한창 개발중인 작품이라 그런지 디버그 룸도 공개되어있고 튜토리얼도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은 아트들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 평가할 정도의 완성도라고 보기엔 애매해서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하진 않겠습니다. 잘 완성해서 시장에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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