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One Step.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One Step.
    • 개발사 마이미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조작법이 직관적이지 않아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가 낮게 다가옴 - 연료 소모가 지나치게 빨라 플레이가 금방 끝나며 무의미하게 느껴짐 - 튜토리얼이 방대한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렵고, 목표가 불명확해 재미를 느끼기 힘듦
    게이머
    김현
    게임을 이해하는 데 애를 좀 먹었지만 그래도 독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입문 유저들을 위해선 설명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느껴요.
  • You Suck at Parking

    선정작 일반부문
    ALL
    You Suck at Parking
    • 개발사 Happy Volcan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BE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인티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못 찾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34/38에서 나머지 4스테이지를 못 찾아서 슬프네요
    게이머
    김민성
    단순해보이지만 스테이지 넘어갈수록 어렵습니다. 장애물도 장애물인데, 연료제한이 있어서 속도도 빠르게 유지해야하고 완전 정차해도 안됩니다. 리트라이 많이 했네요. 재밌었습니다.
  • 스마일모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마일모
    • 개발사 렉스에코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백승태
    귀엽고 심플한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난이도. 아이워너 시리즈를 하는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조작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장애물을 적당한 점프로 뛰어넘어 나아가는 구조이며 특이하게도 장애물에 닿았을때 죽는 대신 뒤로 밀려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점이 게임을 포기하기보다 좀 더 도전하게 유도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높다고는 생각되지만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게끔 느껴져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이무형
    점프킹을 옆으로 뒤집어 놓은 듯한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가시에 맞을 때 기분 나쁘지만 타격감이 좋아서 자꾸 도전심을 자극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모가 너무 짧아 아쉽고 본편도 나오면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 바벨

    선정작 일반부문
    12+
    바벨
    • 개발사 pixelo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Nom Nom Galaxy

    초청작 BIC2015전시작
    ALL
    Nom Nom Galaxy
    • 개발사 Q-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Nimble Jump

    선정작 일반부문
    ALL
    Nimble Jump
    • 개발사 Geeksb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레전드 오브 범보

    스폰서 nicalis
    12+
    레전드 오브 범보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 루시의 일기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루시의 일기
    • 개발사 파란게 프로젝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혁준
    그저 게임만을 했을 때 알만툴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정성과 광기가 보였습니다. 일정 행위 이후 계속해서 뜨는 에러와 알만툴스러운 UI 등 한계는 있지만 최대치를 끌어냈다고 감탄합니다. 아이작, 엔터 더 건전 등 여러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을 해본 저의 입장에서도 이 게임의 새로운 전투 시스템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알만툴에서 볼 수 없었던 긴박함과 심지어는 타격감과 액션감을 선사하였고 앞으로 여러 무기와 패시브, 아이템 등을 나왔을 때 이를 조화롭게 받쳐줄 확장성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구도라는 시스템을 처음 봤을 때 꽤나 부정적이었습니다, RPG를 짧은 형태로 표현해 놓고 성장 체감을 주는 것이 메인 재미인 로그라이크와 이러한 시스템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내구도라는 시스템은 조합이나 여러 인벤토리의 시스템을 정당화하며 또 다른 형태의 성장을 제시해 정비해가는 로그라이크로서 재미를 선사하였습니다. 이 게임 맵 구조의 램덤성 한계로 한 층에서 성장할 수 있는 한계의 폭이 좁습니다. 이는 다 회차 플레이 시 피로감이 쉽게 축적된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 층에서 최대한의 성장을 끌어올리고 싶은 욕구가 로그라이크 같은 반복 플레이를 버티게 하는 핵심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이가 없다면 반복이라는 점을 쉽게 느낄 것이고 피로감이 쌓여 엔딩 이전에 질려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장 폭이 좁은 원인으로는 게임에서의 적은 맵 개수나 하나뿐인 '주사위 UI' 랜덤 이벤트방 때문에 한층 한 층의 성장 변동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늘리거나 일반 맵의 다양성을 높여 다 회차 피로를 줄여 게임에 좀 더 오래 머무르고 해냈을 때에 받는 성장 체감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RPG메이커로 만들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듬어진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하데스, 엔터 더 건전 등의 로그라이트 등에 꿀리지 않게, 해당 장르에 필요한 모든 컨텐츠와 기능을 전부 갖추었다. 심지어 미니맵을 통한 숏컷 같은 편의성 기능 또한 전부 갖춰져 있다. 게다가 회피를 통해 더 강한 공격을 넣거나 콤보를 이어갈 수 있는 등, 해당 게임 만의 차별화된 강점 또한 확고하다. 회피 판정이 매우 좋고 연속해서도 쓸 수 있는데, 이렇게 회피가 자유로운 만큼 적들의 패턴 또한 화려한 탄막으로 무장하고 있다. 피하는 맛도 있고, 눈도 즐겁다.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몽환적인 배경 음악 또한 동화적인 배경 스토리와 어우러져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올해 초 정식 출시한 게임이며 한 달 즈음 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부담 없이 구매해서 즐길 만하지 않나 싶다.
  •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선정작 일반부문
    ALL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 개발사 36세 김민정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MINION CLASH

    선정작 일반부문
    ALL
    MINION CLASH
    • 개발사 IDEABOX Co.,Lt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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