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문경새재

    선정작 일반부문
    12+
    문경새재
    • 개발사 팀 에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추가적인 스킬 부족 문제나 밸런스 문제는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을 하니 생략하겠습니다. 활의 매력만 집중해도 할 게 많은데 스킬도 다 개별인 느낌이라 주인공이 활의 명수인지, 그냥 잡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로서의 매력이 없습니다. 활만 틱틱 쏴대는 주인공보다 도만 사용하는 사무라이가 더 매력있다고 드는 건 어째서 일까요.
    게이머
    김동윤
    처음에 영상만 보았을 때는 특별한 시스템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적을 '발차기', '스킬' 등으로 공격을 캔슬시켜서 나아가야 한다는 가면서 백스탭도 가능하고 생각보다 많은 피지컬과 생각을 요구하는 게임이였습니다. 액션이라는 장르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 메트로 블로썸

    선정작 일반부문
    12+
    메트로 블로썸
    • 개발사 제정신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현장감이 살아있는 디스토피아 배경의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BGM과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게임 진행 면에서는 주사위와 카드 등 trpg의 요소 외에 묘사가 살아있는 텍스트를 적절히 섞어 활용하고 있어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정체불명의 전염병에 감염되면 머리가 갈라지며 꽃이 피어난다는 설정부터, 서울이라는 익숙한 도시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현장감 있는 스토리가 흡입력있게 진행되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Loving the horror vibe that the game brings through the story concept!
  • Synapse

    선정작 루키부문
    15+
    Synapse
    • 개발사 크레젠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요한
    이 게임...상당히 무섭습니다...정확히는 분위기가 공포스럽다 가 맞는 표현이겠군요. 출시되면 친구에게 추천 할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사람을 가장 쉽게 놀라게 하는 방법은 점프 스퀘어 장르처럼 불쑥불쑥 밑도 끝도 없는 귀신과 괴물을 튀어나오게 하는 것인데, 그만큼 분위기만 음산하게 잡는 것도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일이다. 게다가 멀티 플레이까지 지원한다면 이 공포를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기대된다.
  • Minit

    스폰서 Devolver
    ALL
    Minit
    • 개발사 JW, Kitty, Jukio, and Dom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8
  • 세븐 데이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세븐 데이즈
    • 개발사 버프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Consume Me

    선정작 일반부문
    12+
    Consume Me
    • 개발사 Hexecutable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노아드: 더 프리스트

    선정작 루키부문
    12+
    노아드: 더 프리스트
    • 개발사 팀 폴링스프링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꽤 흥미로웠던 탐험! 탐험 파트에서 매트로배니아 처럼 새로운 능력을 얻어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치우는 것이 아닌 검은 가시를 지나갈 수 있는 지식과 얻게되는 무기의 스킬을 이용해 장애물을 치울 수 있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맵을 밝혀주는 지도와 상점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살 수 있는 물건으로 새로운 장신구와 보석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포탈로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이동시간을 줄인 것도 좋았어요! 전투 요소를 강화시켜주는 장신구와 보석도 몬스터 헌터의 스킬 시스템을 차용해서 자기 입맛에 맞출 수 있는 점도 흥미로웠구요. 다만 이번 데모에서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데모에서만 검은 가시와 붉은 식물을 해치울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었는데 지금과 똑같이 지식과 아이템으로 이 방법을 제시하고자하면 본편에선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래도 이걸 지나갈 수 있게 열쇠를 얻고 - 지식을 얻고 - 검은 가시를 지나간 다음 - 붉은 식물을 없앨 수 있는 무기를 얻고 - 데모의 모든 장애물을 치울 수 있게 된 디자인은 괜찮았습니다! 또 침대에서 체력과 광도(맞나요? 기억이 안나네요)를 채울 수 있는 리턴과 모든 적이 되살아 나는 리스크가 있었는데 광도는 서서히 차오르고 광도는 곧 체력과 같기 때문에 결국 낮은 리턴과 낮은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탐험 액션 게임에서는 지양되어야할 스톨링이 가능했어요. 보스의 돌진 공격이 캐릭터의 이동 방향에 "실시간으로" 맞춰 변경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보스를 잡아버려서 돌진 공격이었나, 다른 공격이었나 사실 완벽히 기억나진 않은데 충분히 피할 수 있는 공격이긴 하지만, 회피의 무적 시간을 이용해 피하기엔 부적절했습니다. 좀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어차피 데모이니 만큼 보스를 계속 살려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게임의 호흡이 짧지 않은 만큼 다른 무기도 테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걸 전부 구매하느라고 무기를 전혀 못샀거든요... 당연히 보스 살아있을 줄 알고 무기 사서 테스트 해보러 갔는데 여전히 죽어있어서 당황했습니다..ㅜ
    게이머
    중괄호
    초반 진행에 대한 가이드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길을 못찾겠네용
  • 김미코

    선정작 일반부문
    12+
    김미코
    • 개발사 쏘리포니코!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IT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주사위 면마다 공격 트리거를 걸고, 주사위를 들고 던져 나온 면을 통해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게임. '던지기'때문에 던져진 주사위 역시 공격판정을 받아 물리공격 / 기술공격 타입이 나뉜건 나름 특색있는 점. 쫀득쫀득한 느낌의 아트도 인상적. 스팀페이지 가보니까 한국어 지원에 둠(?)비슷한 화면도 있는걸 보니 상당히 스피리추얼 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묘한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든 귀여운 일본풍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이탈리아산 주사위 굴리기 게임.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거=공격인 게임으로 운과 컨트롤실력이 중요함. 캐릭터들이 일본틱~동양틱한게 서양인이 동양문화를 어떻게 보는지 잘 알 수 있음. 초반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게임도 적당히 재미있으나 룰을 이해 못하면 오래 못버팀. 26년 발매예정으로 취향 맞으시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스테레오 믹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스테레오 믹스
    • 개발사 서라운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게이머
    황다연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 RedHood Projec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dHood Project
    • 개발사 Project_Red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좀 해본분들 0.5~1시간 안에 클리어할 정도의 난이도예요~ 끝까지 플레이했구요 중간중간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일정 부분에서는 게임 진행에 있어 설명문 또는 헤쳐나갈 방법을 알 수 있는 기믹이 없어서 헤멜 수도 있겠어요.
    게이머
    김혜진
    할머니가 너무 듬직하고 귀여워요. 밀거나 구르는 등의 액션을 취할 때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여우의 퀘스트 중에 꽃을 3개 모을 때 위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갔을 때 길을 잃었고 늑대 발자국이 보이더니 어떠한 안개 맵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빛을 따라 가라는데 계속 그 맵만 돌게 되더군요 ㅠㅠ 총을 쏴 보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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