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래픽과 달리 약간 잔인한 요소가 있습니다. 단순한 추격게임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 게임입니다. 퍼즐 구간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게이머
이창민
잔인한 요소가 있지만 그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보였고, 퍼즐 레벨디자인도 이전에 해봤지만 많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준것 같습니다.
스포일러를 최대한 피하고 싶어서 초반 구간만 했고, 정식 출시가 되었다면 엔딩을 보려고 합니다.
언소울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Megusta Game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파코스텝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더듬이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이수용
2D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플랫포머의 조작감과 기믹은 셀레스트 이후 여럿 등장한 플랫포머와 유사합니다.
개성이라 볼 수 있는 부분은 맵 여러군데 숨겨진 '영혼 조각'을 모아 최대 체력을 늘리는 성장 요소와
적이나 보스를 빠른 시간 내 처리하여 더 좋은 보상을 획득하는 타임어택 요소입니다.
추후 업데이트 기믹 역시 플랫포머를 좋아한다면 익숙할 법한 기믹이 등장하며
성장요소와 타임어택 요소와 같은 차별점을 어떻게 강화시킬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중괄호
다양한 기믹이 있는 플래포머 게임입니다.
저장이 조금 더 많거나, 그러한 난이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Akuto: Mad Worl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Hut 90
하드웨어PC
장르
국가UK
전시년도2016
Broken Blade: Prelude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데크크래프트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김민경
턴제 RPG의 문법에 충실한 시스템과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적이 하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적이 있는데 그 적들의 이동가능 범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건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적진의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플레이어측에 비해 적들의 턴당 이동 거리 자체가 상당히 소극적으로 설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근거리 전투에 기반하고 있어서 턴을 꽤 많이 낭비하고서야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영에 관계없이 제한된 턴수 이내에 공격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주어져도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쿠라그
이런 턴제 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게임도 재밌었습니다.
영끌전사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블랙홀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롤플레잉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3
Zero Orders Tactics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Pauloondra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전략퍼즐
국가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디펜스 ] [ 총평 ■□□□□ ]
* 성까지 자동 이동하는 목표물들을 호위하며 스테이지를 완주하는 형식의 턴제 디펜스 게임
* 게임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으며 인터페이스의 시인성도 좋지 않아 진행에 불편함이 느껴짐
게이머
이수용
육각 타일에 아군들을 배치하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아군들이 자동으로 행동하며
호위라던가 일반인 보호 등 원하는 목적을 완수하는 게임.
'Zero Order'라는 말 그대로 명령은 할 수 없고 배치만 가능한
사실상 컴퓨터로 옮겨온 보드게임에 가까운 플레이었다.
아트 스타일등은 심플하지만,
보스까지 진행하는 지도의 UI라던가 조금 더 깔끔하면 좋을 것 같았다.
보드게임 좋아하시면 해보실만 할 듯.
터미너스: 좀비 생존자들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롱플레이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전략
국가
전시년도2024
게이머
권병욱
배워야 할 게 많고, 고려해야 할 게 많지만, 그만큼 배우고 나면 그 충분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턴제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편함 없이 플레이를 지속해 나갈 수 있었고, 생각보다 더 빠르게 게임 속에 빠져들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게이머
이수용
탑뷰 턴제 서바이벌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지도라던지 서적, 특성이라던지 플레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프로젝트 좀보이드가 떠오릅니다만
실시간에서 턴제, 샌드박스라 목적성이 없으나 종착역이라는 목적이 있는 '시나리오'(기본값의 경우).
지도로 다음 구역 이동할 곳을 미리 스캔한다는 느낌으로 알 수 있고
느낌은 비슷합니다만 게임 자체는 꽤나 다른편입니다.
퀄리티도 훌륭하고 생존의 긴장감도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호프와 엘피스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아나나스 바나나스
하드웨어PC
장르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안녕하세요
리듬 포퍼먼스게임 '28' 개발자 입니다.
캐릭터가 귀엽고 게임방식이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덱 빌딩 로그라이크에 타일 시스템을 추가하니 전투가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할 수 있어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특정 카드를 얻기 전까지는 오브를 이용한 전투를 할 수 없었어요. 기본카드 or 기본 유물 등을 통해 게임 초반에도 오브를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LazyCnD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에 타일맵 전투를 곁들여 전투자체는 JRPG의 느낌이 나서 새로웠다.
컨셉아트와 튜토리얼 스토리도 꽤 흥미가 있었다.
버그가 하나 있는거 같는데 엘리트 전투에서 오우거가 바위생성하는 스킬을 쓰더니 플레이어 있는곳에 바위가 나왔고, 그 뒤부터 바위가 사라져도 턴종료를 해도 이동, 공격 등등 아무 행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