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오스트:하버월드의 유령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오스트:하버월드의 유령
    • 개발사 제로젯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유령 ‘오스트’ 를 통해 벌어지는 액션 플랫포머 게임 * 각 액션들이 유연하게 동작하고 어느 정도 타격감이 있어 나름 재밌었음 * 다만 여러 연출이 부실하고 주인공 캐릭터 이외의 미학적인 디자인의 퀄리티는 아쉬운 편
    빅커넥터즈
    김민경
    액션어드벤처를 표방하고 있는데 두 가지 이상의 게임이 섞여있는 느낌입니다. 반동을 이용해서 뛰는 구간이 있는데 반동의 방향과 진행방향이 일치해버려서 플레이 시 혼란이 가중됩니다. 보스전은 패턴인척 하는 랜덤한 피격이 언제까지 나올지 몰라서 초반부 산책하는듯한 쉬운 진행에 비해 보스 대면시의 난이도가 급격히 오르는듯한 인상입니다. 여러가지 보완책을 기획하셨고 구현 중에 있는 작품이니만큼 출시판에서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 멍멍아부탁해(가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멍멍아부탁해(가제)
    • 개발사 (주)애피타이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선정작 일반부문
    ALL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ID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지현명
    저는 비주얼 노벨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 비주얼 노벨들이 가진 특유의 감성은 정말 싫어하죠. 라노벨처럼 문체도 오글거리고 리액션도 과하고 서사도 마음에 안들어서 싫어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비주얼 노벨 게임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커피톡>이고, 다른 하나는 커피톡에게 영향을 준 <VA-11 Hall-A>입니다. 그 둘 중에선 커피톡을 더 좋아합니다. 그런 게임의 후속작이라니 안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스팀에서도 데모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전작과 거의 같습니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취향에 맞는 커피와 차를 끓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게임 제목처럼 나비콩(Butterfly Pea)과 히비스커스(Hibiscus)도 재료로 추가되었죠. 다만 왼쪽 하단에 서랍 모양의 아이콘이 추가되었는데 아마 포인트 앤 클릭 게임처럼 물건을 집어넣고 꺼내는 퍼즐 요소가 살짝 가미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유의 로파이 힙합과 한산한 카페의 분위기가 여전히 좋았고,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은 것 같아서 매우 기대됩니다. 이 게임은 굳이 퍼즐의 특색을 살리기보다 그냥 서사만 훌륭하게 풀어준다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어로 플레이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전작 커피톡이 한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2편 역시 정식출시 이후에는 공식 한글화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게이머
    김명봉
    coffee talk 1편을 시작부터 함께했었습니다. 너무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게임이라 인상이 깊었고, 제작자분의 부고소식을 접한 후 2편은 안나올 줄 알았습니다. BIC에서 2편을 보고 놀랐고, 바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하지만 그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생각을 들게 해주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감해주는 게 현실과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렐릭캣 : 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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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렐릭캣 : 4025
    • 개발사 더블유에이에스디에프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광물을 캐는 마이닝 게임으로, 블록 재질마다 다른 소리가 몰입감을 높임 - 곡괭이와 시야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장 쾌감이 중독적이며 지속 플레이를 유도함 - 마우스 커서 위치의 미표기로 채굴 위치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는 점이 아쉬움
  • Don’t be Exposed

    초청작 BIC 게임잼
    ALL
    Don’t be Exposed
    • 개발사 N / A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Memorial

    선정작 루키부문
    15+
    Memorial
    • 개발사 Team Dr.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임진현
    2D와 3D를 혼합한 방식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집중도가 올라갔으며, 배경음악이 적절하여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게임 답게 각색있는 스토리 굿이었습니다!
    게이머
    강은찬
    한 편으론 귀여우면서도 한 편으론 진지한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 추리 과정을 풀어내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For Your Tranquility

    선정작 커넥트픽
    15+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For Your Tranquility
    • 개발사 겜성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실제 해부와 비슷한 컨셉을 활용하여, 범인을 추리해내는 컨셉의 게임입니다. 시스템과 그래픽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이 있다면 초반에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대화로 뭘 하라고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UI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찾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더군요. 그 다음은 현실 고증에 의해서 그런 것인지 시나리오가 한개 밖에 없어서 그런 것인지, 1스테이지부터 시각적으로 표시는 거의 되어 있지 않은데, 너무 많은 요소를 찾게 해야 한다는 점에서 게임 플레이를 하다 지치게 한다는게 아쉬웠습니다. 그것만 뺀다면 시스템, 그래픽, 서사적 묘소 등은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게이머
    백승태
    독특한 아트와 컨셉이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법의관이 되어서 시신의 사망원인을 파헤치는 컨셉은 굉장히 재밌었으나 아쉬운점으로는 부검을 진행하며 어느정도 진행흐름이 정해져있어서 강요되는 느낌을 받고 직접 풀어나가는 경험이 다소 억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크리타델 러쉬

    비경쟁 스폰서쉽
    ALL
    크리타델 러쉬
    • 개발사 레트로퓨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한안
    - 방치형 디펜스 게임. - 아직 데모 단계라 튜토리얼과 사운드도 없고, 주요 기능도 막혀 있다. 자동 스킬을 켜면 캐릭터가 멈춰 버린다... - 도트 그래픽도 예쁘고 다양한 강화 시스템도 흥미로워 보여서, 출시하면 얼른 해보고 싶다.
    게이머
    이찬희
    크리타델이라는 IP로 만든 방치형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을 많이 해보진 않아서 게임 시스템이 어떻다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으나, 튜토리얼 없이 시작되는 점, 특정 강화는 구매가 안되는 점, 게임 사운드가 없는 점 때문에 길게 플레이하긴 힘들었습니다.
  • Beats

    선정작 일반부문
    ALL
    Beats
    • 개발사 Churros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중독성 있는 간단한 리듬(을 타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살표를 리듬에 맞춰 계속 움직이며 장애물을 피하고, 하트를 먹어 최대한 많은 점수를 내거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유명 게임 Crypt of the Necrodancer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이 리듬을 탄다는 단순한 행동 자체를 "다음 리듬안에 어디로 이동해야할지 선택해야하는" 급박하고 긴장감있는 장치였고, 이 게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다만 리듬에 타는 것을 실패하거나, 하트를 먹지 않는 행동에 대한 패널티가 전혀 없어, 리듬을 타지 않고 피하기에만 몰두하는 플레이를 어떻게 제한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종의 게이지를 만들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혹은 잘못된 박자를 탐으로써 게이지를 줄여 이를 하트가 늘려주는 방식으로 수정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게이머
    김창엽
    [ 리듬 ] [ 총평 ■■□□□ ] * 리듬과 장애물 피하기를 결합한 게임 * 보너스 요소를 더하여 단순 장애물 피하기에서 포커스를 둬야할 요소가 늘어난 것은 좋았음 * 리듬 게임임에도 박자를 맞추는 메커니즘이 불명확하고 이를 직관적으로 알려주지 않음
  • Nom Nom Galaxy

    선정작 일반부문
    ALL
    Nom Nom Galaxy
    • 수상 Best of Art 수상
    • 개발사 Q-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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