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이세계 모험가 길드

    선정작 일반부문
    12+
    이세계 모험가 길드
    • 개발사 비어드 베어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창환
    '이게 턴제 로그라이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캐주얼한 구성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게임!
    게이머
    이주은
    일러스트부터 리소스까지 대부분 AI로 만들은게 티가 많이나는게 아쉽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직접 만드신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 턴제 rpg느낌나서 좋습니다
  • FrostBound

    선정작 일반부문
    12+
    FrostBound
    • 개발사 Lyra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수용
    덱빌딩 디펜스 카드게임.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서 그런지 그래픽은 훌륭합니다만 그에 비해 사양을 너무 차지하는 느낌이 듭니다.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기에 카드들의 긴 플레이버 텍스트를 읽는 것도 조금 힘드네요. 하지만 전반적인 게임성 자체는 꽤 나쁘지 않았기에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의 세계가 인터페이스로 단순히 채워진 느낌이라 몰입이 어려움 - 인터페이스 반응이 느리고, 전략 선택지도 단조로워 반복이 지루하게 느껴짐 - 카드 정보 전달이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려우며, 전반적으로 플레이 의욕이 떨어짐
  • 언더테이커

    스폰서 epicgames
    15+
    언더테이커
    • 개발사 한마음산악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동물의 정원

    선정작 일반부문
    ALL
    동물의 정원
    • 개발사 파더메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Georifters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Georifters
    • 개발사 Busy Toas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 가짜 하트

    비경쟁 레전드 인디
    15+
    가짜 하트
    • 개발사 블랜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노벨 ] [ 총평 ■■■■□ ] * 노년의 동화 작가 제이드와 손녀딸 사라 사이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 게임 * 훌륭한 아트워크로 진행되는 비주얼노벨. 몰입감이 상당했음 * 게임의 몰입감 유지를 위해 설명을 최소화한 것이 보임. 다만 이 부분에서 미니게임이 약간 불친절하게 느껴져 아쉬웠음
  • 아카리

    선정작 루키부문
    12+
    아카리
    • 개발사 낭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하준
    부족한 보스 패턴, 늘어지는 보스전, 없는 타격감
    게이머
    이찬희
    보스의 패턴을 피하며 공략하는 보스 사냥 중심의 쿼터뷰 RPG 게임입니다. 인기 온라인 RPG인 로스트아크가 연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보스의 패턴은 꽤나 단조롭기도 했고, 이런 RPG에는 흔하게 들어있는 '강력한 공격'을 기대하긴 했지만, 그래도 크게 나쁘진 않은 게임이었어요. 하지만, 타격감이 꽤 부족한 편이기도 했습니다. 쿼터뷰에 보스 패턴을 피해야하는 것이 우선시 해야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희생했거나, 아니면 대학교 프로젝트 제출 시기가 다가와서 어쩔 수 없이 드랍했을 수도 있겠네요.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화면의 흔들림, 타격 이펙트 강화 등 시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고, 타격 사운드 강화로 청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방법이겠죠. 또한, 동양 액션을 고수한다고 하셨는데, '스킬'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것이 꽤 의아했습니다. '기술'이라는 용어가 좀 더 세계에 들어맞는 명칭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에도 언급했듯이 짧긴 했지만 그랬기에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 Smelter

    선정작 일반부문
    12+
    Smelter
    • 개발사 X Plus Company Limite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AU_DE_ID_IR_JP_U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신동익
    이 게임은 플랫포머와 RTS가 섞인 듀얼 장르게임입니다. 플랫포머게임은 정말 훌륭했고 또 훌륭했습니다. RTS 파트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영역을 확장하면서 인구수도 늘리고, 악당도 쳐들어오고, 길도 만들고 등... 아직 뚜렸하게 이쪽 파트가 어떻다라고 얘기하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데모플레이로는 아직 잘 모르겠음) 데모중간에 스토리가 끊겨서 어떻게 zirm을 만났는지, 왜 영역을 확장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약간 불만이였던 점을 꼽자면 플랫포머파트에서 주인공이 스킬을 얻고 스킬설명을 보겠냐는 문구에서 벡스페이스 키로 창닫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그것 이외에는 음악도 훌륭하고, 캐릭터 디자인과 적절한 맵설계도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RTS, 시티 빌더, 그리고 횡스크롤 아케이드 장르를 섞어놓은 것은 훌륭합니다. 도트 그래픽도 상당히 신경썼다고 느껴졌구요. 하지만 데모 버전이며 개발중인걸 감안하더라도 게임의 깊이는 엄청나게 얇아 보입니다. 아직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적고, 그만큼 금방 지루해지거든요. The mix of RTS, City Builder, and side-scrolling arcade genres is great. I felt that I was very careful with the dot graphics. However, it is a demo version, and even considering that it is being developed, the depth of the game looks incredibly thin. There are so few things I can do yet, and it quickly gets boring. #1. 한글로 번역된 곳은 모두 자연스러웠지만, 번역이 덜 된것은 아쉽습니다. #2.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라고 인식되는것도 아니구요. #3. 가독성이 낮습니다. 자동 저장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아이콘이 잘 안보이구요, 전체 필드(맵)에서 공격받을 때 어디에서 공격을 받는지 알 수 없습니다. #1. All of the places translated into Korean were natural, but it is regrettable that the translation was less. #2.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story properly. And it's not even perceived as an interesting story. #3. The readability is low. I can't see where the auto-save takes place, and I don't know where to get attacked when attacked from the entire field (map).
  • Nightmare

    선정작 루키부문
    12+
    Nightmare
    • 개발사 팀 맷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인티
    제 생각보다 더욱 더 스컬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 귀귀살전

    선정작 일반부문
    12+
    귀귀살전
    • 개발사 저승협회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전략 대전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서준완
    [2025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솔로플레이가 안됩니다. 그래서 상대해야하는게 유저들인데 처음 배울게 너무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니 초보들이 나가떨어지기 쉬움. 튜토리얼 강화와 초보자에게 "깍두기"같은 시스템이 필요하다. 끝으로 서버에 사람 없으면 플레이 불가.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이수용
    나름 인방쪽에서도 살짝 하는걸 본 적이 있어 홍보만 더 되면 무난하게 할 사람들 있어보이는 느낌. 게임 시스템은 꼬리잡기 방식으로 '라스트 맨 스탠딩'이 우승하는 난투형 마피아 게임. 어몽어스나 구스구스덕처럼 다양한 능력의 캐릭터와 맵의 미션들이 있으나, 결국 혼자서 모두의 꼬리물기 추리해야 하기에(인게임적 보조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쪽 장르의 다른 게임보다 살짝 복잡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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