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ertainly enjoy playing an adventure game and I see that your game is interesting. I can't wait to play more. If you like you can check out my game My Lovely Daughter and give your opinion about it.
게이머
중괄호
정말 재밌게 했고 정식버전이 기대됩니다!
GRIP!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Ahmin Hafidi
하드웨어PC
장르
국가FR
전시년도2018
레블리카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발자믹 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상민
저는 게임을 해보면서 80~90년대 오락실 게임 향수의 슈팅 게임도
다소 보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떠오르는데 코나미의 콘트라가 떠오르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진행 하면 다각도로 사격도 되고 벽타기도 되고
게임이 넘어 갈때 비주얼 노벨 처럼 대사도 하는 게임입니다.
정식 버전으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전통적인 방식의 게임입니다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잘 잡아냈다고 생각됩니다
사다리나 조작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이보그라면 좀더 좋은 움직임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기는 특색있게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캐릭터성또한 요즘 중요한 요소이니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게임명
전시부문전시부문
ALL
개발사유시스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1
레이서즈:더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21c.Duck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퇴근길랠리
선정작커넥트픽
12+
개발사소은게임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액션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김동윤
GTA를 하면 다른 자동차들을 부시는 그런 쾌감이 있는데 그런 쾌감을 대신 주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한 번쯤 즐겨보세요. 은근 중독성 있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간단한 그래픽과 조작성을 갖고있지만, 플레이하며 느낄 수 있는 스피드가 매우 높았다
다른 캐주얼레이싱과는 다르게 맵에 다양한 기믹들을 바탕으로 더 재미를 주었다
카르마 나이트
선정작커넥트픽
12+
개발사울트라마린 소프트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종민
플레이할 데모가 없어서 리뷰가 없었군요?
게이머
박준영
소개 영상보면 스타일리쉬해서 실제로 플레이하면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헬바운드 롶즈
비경쟁스폰서쉽
12+
개발사블루 웨일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이찬희
로프 반동 플랫포밍 게임.
자신이 플랫포밍 게임에서 최대한 빠른 기록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튜토리얼 스테이지 하나와 일반 스테이지 2개가 있고, 일반 모드, 코인 러시 모드, 또 특이하게도 모든 수치를 조정해 플레이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가 마련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전 플랫포밍 게임을 잘 못합니다.
비포 더 던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딥루트 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시뮬레이션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게임인
굉장히 고어하네요. 제가 고어한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 열심히 했습니다. (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옵션으로 고어 표현을 숨길 수 없을까요? ) 초반에는 디아블로 턴방식 게임으로 생각했는데, 턴방식이다보니, 전략형 RPG 느낌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꼭 완성해서 출시해주세요. 좋은 결과를 얻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명세현
게임이 상당히 어려운 것 빼고는 침 재밌네요. 동료 AI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루프리텔캄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매직큐브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슈팅롤플레잉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다양한 원작 웹툰/소설 IP를 채용한 종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
- 터치 조작감이 불편하며 게임 내 핵심 기능인 대쉬는 리스크가 더 큰 느낌
- 캐릭터 비주얼, 인터페이스 퀄리티는 훌륭함. 그러나 여전히 게임성 보완 필요
빅커넥터즈
유지형
이 게임의 IP를 몰라서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 중에서 대시기능은 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서 흥미를 느꼈지만 그 이외에는 일러스트를 빼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