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를 기반으로 하였지만 서브컬쳐 감성과 스토리텔링에 칼을 간것 같은 게임.
일본 게임 자주 해봤으면 들어봤을 법한 체급 높은 성우들로 구성되어있는것도 인상적.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키설정을 못봐서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아쉬웠으나, 스팀페이지에서는 한글 지원도 되는 것 같으니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이 따가울 정도로 화려한 도트 그래픽과 풀보이스로 무장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 리듬에 맞춰 모든 조작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탓에 계속 패널티를 먹어가면서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네크로댄서류 작품이나 서브컬쳐 중 어느 한 쪽이라도 초면인 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이 좀 있을 것 같아요.
헥사곤 던전 : 아르카나의 돌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블레어 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Delete Virus;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Every.I.M.T
하드웨어PC
장르리듬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준영
실존하는 바이러스를 소재 삼아 각 바이러스의 특성에 맞게 표현된 리듬 게임이라는 점에서 참신함을 느꼈어요. ㅎㅎ (여담으로 R키를 눌리면 대화가 스킵이 된다했는데 R키를 눌려도 스킵이 안되더라고요 ㅠㅠ 이 부분은 한 번 확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남시현
익숙한 게임 방식에 음악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wasd보다 화살표가 더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브레이브 하크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Blingame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액션
국가CN
전시년도2020
Batbarian: Testament of the Primordials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Unspeakable Pixels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US_F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위즐로
꽤 즐겁게 플레이했다. 충분한 볼륨만 보장된다면 구매의사가 있다.
게이머
에라도스
갓겜기질이 충분한데 전투가 너무 지루함. SO COOOOOOOOOL GAME but battles are boring.
給地?地 Gerritory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Party Goose Studio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캐쥬얼기타
국가TW
전시년도2020
게이머
김형준
신선한 대전게임 + 보드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데모 버전에서 네트워크가 안 되는게 아쉽군요.
I think it's a fresh fighting game + board game. However, it is a pity that the network does not work in the demo version.
게이머
신동익
진짜로 참신한 대전게임입니다. 스위치로 발매하면 구매의향이 있습니다.
Light of Atlantis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Duck 'n' Run Games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
국가DE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특정 기능을 가진 로봇들에 영혼을 넣었다 빼면서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할 수 있게 끔
게임디자인이 구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준호
자유 자재로 로봇의 몸을 오갈 수 있는 영혼이 되어 물 속에 잠긴 고대 도시를 탐험하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입니다.
텍스트가 아닌 유도된 경험을 통해 튜토리얼을 진행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지만, 키보드 키 배치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데모 분량에서는 무어라 평가를 하기 어렵지만 기틀은 잘 갖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샴블즈
선정작루키부문
12+
수상라이징스타 수상
개발사익스릭스
하드웨어모바일
장르롤플레잉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2
개발자
김보석
텍스트 어드벤쳐에 진심인 느낌.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한 것이 아닌 다양한 효과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스토리 전달을 하고자 노력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녹여있음에도 속성 및 상성 등 TCG요소를 놓치지 않으려는 구성 또한 나쁘지 않았다. 아직 출시 전임에도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알피지와 턴제 카드게임 방식이 결합된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나 능력치의 폭이 다채롭고 덱을 구성하는 카드들의 코스트 분배도 비교적 고르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텍스트 부분이 단순히 줄글로 진행되지 않고 의태어 등에 모션 효과가 들어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데모버전에서는 선택지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고, 본격적인 스토리에 돌입하려는 찰나에 빌드가 끝난 것 같아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