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민구
    "소울류 초심자도 즐기기 좋은 게임" * 2D 세키로 - 2D 횡 스크롤 액션 소울류 게임 - 전투는 공격, 회피, 가드 3가지 시스템이 존재 - 피격당하거나 가드 하면 차오르는 가드? 게이지가 있으며, 끝까지 차면 자세가 무너지며 일정 시간 무방비 상태가 됨 - 그 외에 정확한 가드 타이밍에 발동하는 저스트 가드나, 특수 객체의 능력 일부를 사용할 수 있는 투영 등이 있음 - 공격이나 회피에 스테미나 소모가 없고, 가드? 시스템이 존재하는 점이 세키로와 유사하고, 이러한 특징 덕에 전투 때 부담이 적음 * 몰입감에 누구보다 진심인 게임 - 인 게임 UI나 시스템들이 직관적으로 최소한으로 표현함. UI는 체력과 가드? 게이지, 아이템 슬롯 2개가 기본이며, 적의 체력도 UI 없이 외관으로 확인하게 되어 있음 - 맵 디자인과 캐릭터 등 각종 아트는 잘 만들었으며, 통일된 느낌을 주어 게임 속 세계에 빠져듦 - 사운드, 이펙트 등 각종 효과가 최소한의 방법으로 최대한의 몰입감을 선사함. 특히 전투할 때 빛을 발함 * 초심자가 소울류 맛을 즐길 수 있는 게임 - 기존 소울류는 공격과 회피, 가드시 스테미나가 소모되어, 스테미나 관리를 못 한다면 금방 죽음. 하지만 베이퍼월드는 스테미나가 없어, 공격과 회피에 부담이 적음 - 데모 기준, 체크 포인트 간 간격이 짦고, 다른 디메리트가 없어, 기존 소울류보다 '죽음'에 피로감이 적음 -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 '다크소울3'에서도 군다 밖에 못 잡은 나도 재미있게 즐김. 이러한 특징 때문에, 매니아들도 만족할지는 모르겠음 * 여담 - 죽기 직전에, 눌렀던 마지막 키 입력을, 부활 이후에 시행함 - 게임 타이틀 화면에서 'press any key to start' 정도는 넣어줘도 괜찮다고 생각함 - 중간에 설명창 글씨가 너무 작음. TV로 하는 콘솔 유저는 제대로 읽지 못할 것 같음
    빅커넥터즈
    이창민
    2D 소울라이크 게임의 형태는 잘 갖춰진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좌우 밖에 없었지만 패링 후 타격감있는 액션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두운 분위기로 소울라이크 장르를 표현하는데 한 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정식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 우리들이 죽는 방법

    선정작 일반부문
    15+
    우리들이 죽는 방법
    • 개발사 더블즈비 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보드게임 느낌을 주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TRPG같은 내용으로 시작했는데, 외계인이 침략했다는 스토리라 뭔가 했으나 다 플레이 하니 그런(스포방지) 스토리었습니다. 무난하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텍스트 어드벤처와 덱빌딩 로그라이크가 섞인 보드게임 감성의 게임 * 보드 게임 감성이 전반적으로 잘 느껴져 몰입감이 있음 * 전투의 기본 규칙은 매우 직관적이고 단순하지만 운에 너무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 아쉬웠음
  • Space Cycl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Space Cycler
    • 개발사 Manacel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6
  • Replica

    선정작 일반부문
    ALL
    Replica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마스크 히어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마스크 히어로
    • 개발사 (주)에버스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찬희
    총을 쏴서 좀비들을 처리하며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방치형 RPG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부드럽고, 스킬이 탕탕 나가는 것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좌측 하단의 퀘스트에서 소환을 너무 자주 요구해서 해당 퀘스트 클리어에서 얻을 수 있는 유료 재화의 소비처의 많은 부분을 강제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몹팩의 수가 적어서 적을 무참히 썰고 다니는 쾌감이 크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방치형 RPG ] [ 총평 ■■■□□ ] * 방독면을 쓴 주인공이 그저 좀비들을 때려잡을 뿐인 무난한 방치형 RPG 게임 * 화려한 이펙트와 타격감있는 오디오, 꾹눌러 광클 등 방치형에 있을만한 요소는 다 갖추어 딱히 지적할만한 부분은 없음 * 원거리 공격 범위가 생각보다 좁고, 스킬셋을 바꾸면 스킬 쿨타임들이 초기화되므로 스킬 스위칭으로 얻는 이점이 없음. 수동 플레이에 대한 이점이 부족한 게 아쉬움
  • Songbird Symphony

    파트너 GameStart Asia
    ALL
    Songbird Symphony
    • 개발사 Joysteak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9
  • 페이티드 얼라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이티드 얼라이브
    • 개발사 로드스타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실시간으로 획득한 아이템카드와 내가 미리 조합해서 들고간 캐릭터카드의 스킬을 조합해서 공략하는 게 핵심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특히 위기상황을 몇 턴뒤에 만나는게 확실시될 때 그 사이에 있는 아이템카드와 내가 보유한 스킬카드,아이템카드,행동력 등을 계산해서 플랜을 짜고 플랜대로 위기를 극복할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게이머
    키니맘즈
    게임 플레이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마치 보드게임이나 TCG 같지만, 실제 보드게임으로는 구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턴마다 할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제한적임에도, 몇 수 앞을 내다보며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같은 전투는 게임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전투 안에서도 두 가지 메카닉이 있다보니 의도한 플레이가 애매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컨셉을 살려 다이스와 같은 운 요소를 사용하거나,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전투였다면 더 재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픽이나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엄청나게 더욱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 박스 투 더 박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박스 투 더 박스
    • 개발사 데린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다음을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신동명
    스테이지 마다 다양한 클리어 방법들이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심플한 도트만으로 매력있게 표현된 게임입니다.
  • 오구와 비밀의 숲

    비경쟁 퍼레이드 인디
    ALL
    오구와 비밀의 숲
    • 개발사 (주)싱크홀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화준
    현재 얼리억세스 서비스중인 오구와 비밀의숲! 챕터마다 메인 기믹이 다르고 오구가 귀엽기 때문에 재미있다!
    게이머
    전우석
    다양한 기믹이 있는 보스전과 여러 게임 장르를 차용한 놀이공원 같은 게임입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네요
  • 사운드 오브 슬래쉬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사운드 오브 슬래쉬
    • 개발사 어시스턴트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찬희
    차별점을 두려고 한 건 알겠지만... 아직까지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완성된 플레이어블 데모가 아니라, 현재까지 개발된 부분이 여기까지인 걸로 보일 정도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노트 처리의 피드백도 심심하고, 피드백이 적다보니 모션은 막 휘황찬란한데 그냥 휘적휘적 대고 있는 느낌입니다. 노래 제목은 파일명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 같아 _ 이나 .등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2 Track의 첫 곡에 남은 시간이 27초 남았을 때쯤의 음악의 변화가 어색합니다. 원곡이 그렇다면 제가 오해한 것이겠지만, 원곡이 그렇지 않다면 믹싱을 다시해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점이나 직선을 판정 라인으로 두고 있는 타 게임과 달리 최소 2개, 최대 4개의 라인을 주시해야합니다. 즉, 주의깊게 봐야하는 부분이 말 그대로 차원을 넘어 2차원 평면을 주시해야합니다. 이 게임에서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노트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0차원, 1차원을 넘어선 2차원의 판정 평면이라는 것에 기인할 것입니다. 이건 뭐 게임에 대한 내용은 아니지만, 게임 인트로 영상에서 처음에 제작사의 이름이 나오고, 마지막에도...? 제작사의 이름이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게임의 이름을 보여주어야하지 않을까요?
    빅커넥터즈
    최호선
    Mush Dash와 비슷한 유형의 리듬게임이지만 채보에 차별화를 줄려고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다만 채보가 완벽하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하기 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채보만 수정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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