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턴 더 라인!

    비경쟁 스폰서쉽
    ALL
    턴 더 라인!
    • 개발사 메가텐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4인 협동 요리 게임 - 제조 방법을 알려주는 간단한 이미지가 있으면 편할 것 같음 - 정신없는 맵과 기믹 속에서 팀과 협동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납품이 복잡해지지만 튜토리얼이 없어 다소 헤매기 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오버쿡을 해본 사람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요리게임. 친구,친척들이랑 하면 재미있... 어떻게 역할부담을 하느냐를 놓고 싸울수도 있음. 이 장르는 간단해보이지만 어렵다. 특히 맵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나눠져있거나 하면 더욱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 게임을 혼자서 하면 못하는건 아닌데 재미는 없음.ㅠ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 Pepo

    초청작 루키존
    12+
    Pepo
    • 개발사 BU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TACTICAL BANDITS

    선정작 일반부문
    12+
    TACTICAL BANDITS
    • 개발사 Make Good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TW_NL_GB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인티
    차라리 디스 워 오브 마인 같은 스토리가 있는 싱글게임이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게임 플레이 전체적으로 다 어색함이 가득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멀티 플레이형 탑뷰 슈터 게임. 이 게임을 하며 가장 아쉬움은 시점 전환, 그리고 소리 조율이다. 시점 전환은 고정된 각도로만 돌릴 수 있다. 그렇다보니 총기와 관련된 무기들의 직관성이 떨어진다. 마우스 커서를 대고 있는 위치로 쏘는 것인가? 각도를 돌리는 것에 영향을 받는 것인가? 모호하다. 고정된 각도의 움직임은 내가 원하는 각도로 컨트롤 할 수 없어 불편하게 받아들여졌다.
  • 클래식 나이트

    초청작 한국고전인디관
    ALL
    클래식 나이트
    • 개발사 A-Dungoen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데빌아레나

    파트너 Bu:Star Challenge
    ALL
    데빌아레나
    • 개발사 투영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 Space Cycl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Space Cycler
    • 개발사 Manacel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6
  • 데몽헌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데몽헌터
    • 개발사 링크타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위니언 바이러스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위니언 바이러스
    • 개발사 던타운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겉보기에는 가볍고 아기자기하지만 섬뜩한 분위기를 담고 있음 - 컴퓨터 세상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듦 - 서로 상극인 게임 테마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함
    빅커넥터즈
    김연희
    바탕화면 키우기 프로그램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심리적 공포 요소를 독특하게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은 후반에 등장하는 심리적 공포 요소가 가미된 반전 스토리이기 때문에, 등장하는 캐릭터에게 깊은 친밀감을 느끼며 게임에 몰입할수록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초반부에는 캐릭터가 귀엽다는 것 말고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거의 없는데, 초반부 스토리가 저에게는 조금 길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지루함을 느껴 초반부에서만 2번 정도 끊고 쉬었다가 진행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귀엽고 다양한 이벤트가 즐겁기는 하지만 상호작용 요소 없이 관전자 입장으로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대신 중~후반부부터는 몰입감이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선정작 루키부문
    ALL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 개발사 STUDIO 1346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태윤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DOOR : Inner Child

    선정작 커넥트픽
    ALL
    DOOR : Inner Child
    • 개발사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영상을 보고 매우 기대했던 작품입니다. 그런데 정작 플레이를 해보니, 첫 번째로 조작감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래픽에는 깨지는 곳들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많은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네요. 된다면 시스템과 그래픽 수정 및 서사 표현을 한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 같네요
    게이머
    박천효
    그래픽 스타일, 시점과 다양한 연출이 많은 재미를 주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배경의 움직임과 현란한 색 변화 때문에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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