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유어 블라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15+
    유어 블라이트
    • 개발사 팀 이그노스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IA 게임즈
    '스토리메이킹 rpg'라서 정말 궁금했던 게임입니다. 쯔꾸루 스타일 rpg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어서 반신반의했는데, 고전적인 맛과 각종 연출, 스토리를 통한 전개가 매력적이었고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이예석
    표지 분위기가 장난아니어서 다운받았는데 게임 안에서 색다른 재미를 맛보네요 ㅎㅎ 80년대로 돌아간 느낌을 주어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 Delete Virus;

    선정작 루키부문
    ALL
    Delete Virus;
    • 개발사 Every.I.M.T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실존하는 바이러스를 소재 삼아 각 바이러스의 특성에 맞게 표현된 리듬 게임이라는 점에서 참신함을 느꼈어요. ㅎㅎ (여담으로 R키를 눌리면 대화가 스킵이 된다했는데 R키를 눌려도 스킵이 안되더라고요 ㅠㅠ 이 부분은 한 번 확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남시현
    익숙한 게임 방식에 음악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wasd보다 화살표가 더 직관적일 것 같습니다.
  • A Space for the Unbound

    선정작 일반부문
    12+
    A Space for the Unbound
    • 수상 오디오 수상, 서사 수상, 아트 수상
    • 개발사 Mojiken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국가 ID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호영
    소설 같은 게임이네요! 당장 결제해서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래픽도 여름날이 떠오르게 하고... 혜성 부분에서 너의 이름은 이 떠올랐는데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게 있다고 하니 의도한 부분이 맞는 듯..? 심층 다이빙.. 하는 부분이 참신하고.. 스토리도 몽글몽글한 게 너무 취향저격...
    게이머
    김동윤
    BIC에 나와있는 버전은 데모버전이기 때문에 끝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무언가의 갈등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양한 상호 작용을 통해 꽃이 피고 그것으로 해소가 된다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힐링 스토리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 제가 느낀 점으로는 게임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느낀 점은 없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사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스테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테이
    • 개발사 Appnormals Team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7
  • Arctictopia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rctictopia
    • 개발사 Gamtropy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빙하를 타고 아기 북극곰이 있는 빙하까지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방향키를 누르면 빙산에 닿을 때까지 그 방향으로만 이동하고, 작을수록 빨리 녹는 빙하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다음 빙하로 넘어가지 않으면 물에 빠져 스테이지가 종료됩니다. 게임의 내용과 더불어 빙하 위에 갇힌 동물들이나 띄엄띄엄 놓여있는 맵 위의 작은 빙산들, 그리고 금방 녹아버리는 빙하를 보고 있으면 북극의 기후변화 문제를 맵 디자인에 반영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잔잔한 BGM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비해 난이도는 귀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 세 스테이지는 별다른 무리없이 해결했지만 네번째 스테이지부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꽤 있는 스테이지들의 경우 여러번의 시도 끝에 클리어했을 때의 짜릿함이 크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금방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달성도에 따라 이동 경로에 대한 힌트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빙하가 다 녹기 전 북극곰 가족이 상봉해야하는 간단한 퍼즐 게임입니다. 그림체라던지 BGM이 어울려서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던전림버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던전림버스
    • 개발사 게임인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홍원표
    피쳐폰 감성 너무 좋아여ㅜㅜ
    게이머
    팀 몬즈
    플레이 하는동안 고민하고 선택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은 과거 16비트 게임기 세대의 정취를 고스란히 재현해 주셔서 그때의 향수에 젖으며 플레이 했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괴물여관

    비경쟁 스폰서쉽
    ALL
    괴물여관
    • 개발사 어웨이큰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강동진
    스타듀밸리에 여관운영하면서 괴물친구들과 친밀도 쌓는 게임입니다. 전체적인 감성은 스타듀밸리 느낌이고, 살짝 노가다가 심해 템포가 늘어지는 감이 있습니다(0.7~0.8배속으로 게임하는 느낌). 제작하면서 성장하는 것과 숙련도의 존재, 도마뱀 친구가 빨간 셔츠 선물로 줬을 때 기분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 방 만들 때 벽을 만드는 법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광물을 한 번에 한 개씩 넣은게 불편했습니다. 스타듀밸리에 동물의 숲을 섞어 놓은 느낌인가 싶은데, 전체적인 게임 퀄리티는 딱 무난한 정도인 것 같고, 괴물친구들과의 교감이 스타듀밸리의 호감도시스템과 호감도이벤트를 뛰어넘을 수 있다면 기대해 볼만 한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스타듀벨리를 생각나게 하는 아기자기한 게임. 하지만 스타듀벨리보다 더욱 npc들과 친밀하고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파밍하고, 채집하고, 성장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혼자 재료를 캐는게 아니라, 괴물 친구들과 함께 재료를 수집할 수 있는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재료를 캐면서 그냥 일만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대사를 해줌으로써 함께한다는 느낌이 더욱 강해지며, 도와주는 행동이 아닌 다른 행동을 할때 적절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 동물극장

    선정작 일반부문
    ALL
    동물극장
    • 개발사 슈퍼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The animals are so cute!!! Like it!!
    게이머
    허정환
    기대안하고 한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시스템이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ㅎㅎ 분명 방치형게임이긴한데 방치안하고 플레이할때도 적당히 바쁜게 좋은것같습니다 ㅎㅎ 잘 플레이했어요!
  • 화성 주변

    선정작 일반부문
    ALL
    화성 주변
    • 개발사 Appinu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IR_T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형식
    화성(?)으로 대표되는 행성에 탐사선을 안전하게 궤도에 안착시키는 것이 목표인, 단순하고 캐주얼한 게임입니다. 직관적인 플레이 경험에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어느 순간부터 전략적으로 플레이하기 보단 천운에 맞기고 마구 쏘는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우주 배경에 걸맞는 몽환적인 배경음에 통통튀는 효과음이 매력적입니다. 마치 컬링을 하는 것처럼 정확한 조준과 힘조절이 필요하고 공전 도중에도 행성이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이 행성을 사출시킬지 말지하는 순발력있는 결정이 필요합니다. 스테이지가 점점 진행되며 등장하는 인력과 척력을 이용한 방해 기믹 또한 게임에 도전하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조작의 대부분이 디바이스 하단에서 진행되니 재시작 UI도 하단에 위치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행성을 공전시킨 후, 스테이지 클리어까지 남은 시간이 표시되었으면 좀 더 시인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 메탈유닛

    선정작 커넥트픽
    12+
    메탈유닛
    • 개발사 덱랜드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미소녀 주인공을 보고 바로 다운받았지만, 메카 액션 게임이었다' 의 메탈유닛입니다. 화려한 도드 그래픽과 이펙트, 주인공의 공격방식 등 손볼점이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보스전인데, 적당히 어려우면서 쉽게 깰 거 같은 것이 도전심을 자극하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성조
    액션 로그라이크의 형식이지만, 한번 클리어하고 난 뒤로는 맵에서 파밍한 무기들을 조합해 더 좋은 무기로 바꾸는게 주 목적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무기가 이펙트가 화려해 적들의 공격에 시인성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기본적인 범위 자체가 넓은게 많아 핵앤슬래시같은 느낌으로 즐기기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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