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uper Sami Ro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Super Sami Roll
    • 개발사 Sonzai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SUPER SAMI ROLL 이라는 제목과 익숙한 디자인에서 느껴지듯이 아예 대놓고 마리오와 소닉 두 작품의 요소를 적절히 가져다 섞어놓은 듯한 게임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에 비해 맵이 너무 좁아 조금만 꺾어도 떨어지는 등 패러디한 원작에 비해 다소 플레이가 까다로워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귀여운 추락 효과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천효
    수집요소, 퍼즐 등의 슈퍼마리오를 연상시키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플랫포머를 좋아하고 과거 콘솔 게임을 즐겨했던 게이머라면 한 번씩 플레이해보기를 추천합니다
  • KAKU: Ancient Seal

    파트너 Weplay
    ALL
    KAKU: Ancient Seal
    • 개발사 BINGOBELL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It's really easy and fun to play! I'm garbage in playing strategy games, so this game came up with friendliness to me :) I also love its background which is the ancient world. I'll keep playing with my pet in this game.
  • 넷:레이더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넷:레이더스
    • 개발사 오블리콘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화준
    카드 합성을 통해 카드의 코스트가 줄거나, 드로우를 하거나, 손패의 순서를 바꾸어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상황을 대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전략성이 상당히 강화된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단순히 카드를 써서 공격한다&막는다의 선택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카드를 합성해 카드의 효과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카드를 뽑는다거나, 덱에 있는 다른 카드로 변환할 수 있는 전략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합성 시스템을 장려하기 위해, 카드 하나를 얻을 때 마다 같은 카드를 하나 더 넣어줍니다. 또, 한 전투마다 추가 보수 목표가 있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머리를 굴려볼 수 있고, 전사, 거너 이 두 캐릭터에 각각 분노, 일반탄이라는 자원이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하면 훨씬 강력한 공격을 욱여넣을 수도 있습니다. 적들의 공격에도 어떤 조건이 달려있어서, 합성을 하면 공격 횟수를 줄일 수 있다거나, 또 합성을 하면 적이 한 칸 다가오고 그 적은 가까워지면 공격 횟수가 줄어드는 이점을 받을 수 있는 등 적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야합니다.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 또한 일종의 전략을 집어넣었습니다. STS가 나온 후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은 맵 노드에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이 일종의 장르적 특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꽤 다릅니다. 한 챕터의 보스는 일정 수의 인카운터를 완료해야 만나볼 수 있고, 이 인카운터 선택 화면의 우측에 각 색깔의 인카운터를 X회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목표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할 수도 있는 전략성을 강화했습니다. 곧, 넷 레이더스는 덱 빌딩의 익숙함과 독창적인 시스템과 함께 전략성을 강화한 잘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 되었습니다.
  • 자이언트 하츠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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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언트 하츠
    • 개발사 세기말의 수리공들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자원을 가공하는 건설/경영 시뮬레이션 장르는 발전성이 높고, 한정된 공간과 한정된 자원으로 퍼즐을 해결한다는 아이디어도 참신했지만, 아쉽게도 버그와 가시성으로 인해 재미를 느끼기 힘들었던 게임입니다. 말씀드린대로 발전성과 아이디어가 좋은 만큼 충분히 좋은 게임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0. 전체적으로 "튜토리얼 스테이지"를 만들 필요성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데모 버전이라는걸 감안해도, 너무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1. 유니티 엔진의 고질적인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가 너무 쉽습니다. #2. 방향이 바뀌는 구조물 건설시, "원하는 방향을 지정"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2)번의 경사로 건설시,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경사로를 지을 방법이 없습니다. 실수로 올라왔던 경사로를 제거하면 아래로 내려갈 방법이 없습니다. (4)번의 "꺾이는 이동로"역시, 좌측으로 꺽일지 우측으로 꺾일지 설정 불가능합니다. (5)번의 "위아래 경사로"역시, 위로 꺾일지 아래로 꺾일지 설정이 불가능합니다. #3. 건설을 취소하거나, 삭제를 취소할 기능이 필요합니다. 아까 말했던때로 실수로 경사로를 제거하면 내려갈 방법이 없습니다. #4. 2스테이지에서 재시작하면, 1스테이지에서 건설했던 내용도 전부 제거되어버립니다. #5. 가시성과 가독성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위치와 자원 입구/출구간에 얼마나 떨어졌는지 확인하기 너무 어렵고, 플레이어 캐릭터가 지형 뒤로 갈 경우 캐릭터가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확대/축소가 지원되지 않아 원하는 지역을 집중해서 볼 수 없습니다. #6. 여러가지 버그가 있습니다. 자원 이동로 한 칸에, 여러 종류의 이동로를 연결할 수 있는 버그 (스크린샷에서 1 참조) 자원 이동로 삭제시, 삭제된 이동로에 이어서 다른 경로를 설치할 수 있는 버그 (스크린샷에서 2 참조) 벽 바깥에도 설치물의 미리보기가 나오는 버그 (물론 설치는 안되지만...) (스크린샷에서 3 참조) (6)분류 기계 다음에 (4)꺾이는 이동로를 붙이면 미리보기와 실제 경로가 달라지는 버그 (스크린샷에서 4 참조) (6)분류 기계와 (6)분류기계를 겹쳐서 놓을 경우, 미리보기는 겹쳐서 보이지만 설치 후에는 겹치지 않는 버그 (스크린샷에서 5 참조)
    게이머
    이채민
    너무 튜토리얼이 불친절합니다. INFO를 꼼꼼하게 읽어도 이해 안 되는 부분이 생기고요. 튜토리얼도 그렇지만 게임에 전반적인 버그도 여럿 존재합니다. 게임이 흥미로울 수 있는데, 그 길을 이런 부분 때문에 놓치는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
  • 아이스크림 트럭

    선정작 루키부문
    ALL
    아이스크림 트럭
    • 개발사 스토메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하유진
    BIC 게임 중 처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스팀 찜목록에도 추가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꼭 끝까지 해보고 싶네요. 좋았던 점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힐링하면서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트럭과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컨텐츠도 재미있었습니다. 또 여러가지 토핑을 사용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질리지 않아 매력적이었습니다. 컨텐츠 적으로 세세한 것에도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서 하면서 놀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쉬원던 점은 조작에서 쉬프트키를 누른 상태에서 방향 조작키를 누르면 달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새끼 손가락에 쉬프트키를 두는데 다른 손가락에 힘을 준 상태에서 쉬프트키를 누르는데 불편함을 느껴서 달리다가 끊기도 했습니다. 어떤 키를 먼저 누르건 달릴 수 있게 개편되면 좋겠네요. 여러명의 일행이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재료가 부족해 중간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아이스크림을 제작해야된다는 것이 불편했습니다.돈을 받지 않아 이미 사용한 롤리팝을 다시 사기 위해 다시 손님을 받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일행이 여려명일 경우 완료한 아이스크림은 저장되게 하거나 돈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버그로는 아이스크림 통을 든 상태에서 ESC - 불러오기를 하면 화면이 검게 변하면서 멈추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게임을 종료하고 다시 불러오기를 해도 같은 현상이라 결국 새로 시작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가게에서 타다랜드 모자를 사고 트럭에서 주인공에게 입히려고 해도 안되더군요. 미아만 착용가능한 모자인가 싶어서 넘어갔는데 이후에는 또 주인공에게 착용시킬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네요.
    게이머
    원수미
    3형제 이벤트 패스하고 먼저 손님모으기 퀘스트할경우 아이스크림을 건내는 스페이스키가 잘안먹히는거같아요... 이게 잘못된 아이스크림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단순진행버그인지모르겠어요.. 또 아이스크림 버리고 싶어도 맥스의손이 굳은건지 잘 안움직이는 단점이 있네요..
  • FantaSketch

    비경쟁 파트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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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ntaSketch
    • 개발사 Skeleton Crew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퍼즐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색깔을 정한 다음 도형을 자유롭게 그려 퍼즐을 푸는 게임 - 자유 스케치와 색깔을 활용한 진행 방식은 창의적이고 흥미로웠음 - 하지만 색상별 효과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규칙을 파악하기 어려웠음 - 튜토리얼이 미흡하고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 학습 곡선이 가파른게 아쉬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이 게임도 GiLGuL처럼 내가 어떤 게임인지 궁금해서 BIC 오프라인 행사장 부스에 3번이나 찾아가본 게임이나.. 개발자분이 안 계셔서 다른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 게임의 정보를 모르시는 알바분만 계셨다. 이것도 게임 자체는 잘 만든 게임인데 홍보쪽에 신경을 더 쓰셔야 했음. 참고로 Sp12 부스에 있는 게임들은 다 그랬다.
  • 니엔텀 - Op. ZERO

    선정작 일반부문
    ALL
    니엔텀 - Op. ZERO
    • 수상 오디오 수상
    • 개발사 주식회사 케세라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안녕하세요! 리듬퍼포먼스 게임 '28' 개발자 강보영 입니다. 와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세심한 사운드부터 얼마나 디테일하게 신경을 쓰셨는지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게이머
    LazyCnD
    미쳤다. 디모 감성으로 뮤즈대쉬를 하는데, 노래와 구성은 뮤지컬이며 여러 곡이 하나의 스토리로 묶여 플레이어는 무대 위를 누비며 진행한다. 모든 오브젝트와 배경, 움직임 하나하나는 정말로 뮤지컬 무대 위 장치처럼 정교하게 짜여서 움직이는데, 관객이 보기엔 잘 만들어진 그림동화처럼 보인다. 플레이어는 그저 두 키를 누르며 그것을 감상하고 느끼면 될 뿐. 리듬게임에서 이 정도의 몰입감을 줄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그만큼 음악과 모든 요소와 연출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다. 데모를 플레이하고 나서 느낀점은, 이 짧은 30분의 데모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갔을지 감히 상상조차 안된다는 점. 정말 갓겜이야...
  • LAMP

    선정작 일반부문
    ALL
    LAMP
    • 개발사 PLAYGRN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Once Again

    파트너 WePlay
    15+
    Once Again
    • 개발사 RB Wolf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MY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감성적이고 기본적으로 화면을 양쪽으로 분할하여 한 쪽은 애니메이션을, 다른 한쪽은 스토리가 텍스트 형태로 노출하거나 상호작용이 필요한 오브젝트를 한 쪽에 확대하여 퍼즐을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등 화면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물마다 그 특징에 맞게 상호작용을 짜두어서 퍼즐게임 특유의 풀어나가는 재미도 충분했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흡사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연출을 보는 것 같았어요. 또한, 숨은 그림 찾기나 스크래치 방식 등 다양한 퍼즐 요소도 담겨 있어 흥미로웠던 게임이었습니다.
  • The American Dream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American Dream
    • 개발사 Samurai Punk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AU
    • 전시년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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