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RAV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RAVON
    • 개발사 Synthnov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HK
    • 전시년도 2018
  • 로그라이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그라이프
    • 개발사 Hide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디버그 퀘스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디버그 퀘스트
    • 개발사 아베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0. 보스를 클리어해야만 보상을 얻을 수 있고, 다른 지역을 클리어했어도 다음 지역에서 죽으면 바로 게임이 끝나버리는군요. 개발자께서 의도한것인지 데모라서 그런지는 알수 없지만, 이렇게 진입장벽을 높여버리면 제대로 즐기기도 전에 사람들이 포기해버릴겁니다. 난이도를 지금처럼 어렵게 유지할지 아니면 낮출것인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1. 버그 = 옵션에서 ESC를 누르면 UI가 사라집니다. 2. 버그 = 인벤토리 화면을 연 상태에서 UI 뒤쪽에 있는 빨간색 시작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진행하는데는 상관 없지만 일단 버그로 알려드립니다. 3. 유니티 엔진의 고질적인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로 돈과 HP 수정이 가능합니다. 4. "도트 그래픽"을 선택한건 어울려 보입니다만, "도트 그래픽의 품질"이 낮아서 게임의 첫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도트 그래픽과 오디오의 품질을 상당히 높일 필요성이 있습니다. 5. 아이템은 최소한 설명이라도 나오는데, 플러그인은 역할을 전혀 알 수 없습니다. 6. 보스 종류에 따라서 어떤 공격은 예측하기가 너무 쉬운 반면, 어떤 공격은 예측할 수 없어 무조건 당해야 하는 공격이 많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불공평하며 운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7. 게임의 정체성이 살짝 난해합니다. 로그라이크, 인벤토리, 플러그인, 조합, 상점, 심지어 랜덤상자까지.... 다른 게임에서 좋아보이는건 다 가져온것 같은데, 덕분에 이 게임만의 독특한 게임성이 가려지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시작할 때 여러가지 플랫폼을 선택하여 덱을 만든 뒤 그 덱을 이용하여 테트리스 처럼 플랫폼을 낙하시켜 길을 만들고 진행하여 보스를 무찌르는 덱빌딩(?)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플랫폼 배치를 신경을 써야 추가적으로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재화를 모을 수 있습니다만, 스테이지 내 UI가 조금 산만한게 아쉬웠고 클리어 후 사용한 플랫폼만큼 정산해서 보상에서 빼는건 나중에 알게 되서 줬다 뺏는 기분이라 조금 묘했네요.
  •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선정작 일반부문
    ALL
    Coffee Talk Episode 2: Hibiscus & Butterfly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ID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지현명
    저는 비주얼 노벨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일본 비주얼 노벨들이 가진 특유의 감성은 정말 싫어하죠. 라노벨처럼 문체도 오글거리고 리액션도 과하고 서사도 마음에 안들어서 싫어합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비주얼 노벨 게임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커피톡>이고, 다른 하나는 커피톡에게 영향을 준 <VA-11 Hall-A>입니다. 그 둘 중에선 커피톡을 더 좋아합니다. 그런 게임의 후속작이라니 안해볼 수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스팀에서도 데모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전작과 거의 같습니다.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취향에 맞는 커피와 차를 끓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게임 제목처럼 나비콩(Butterfly Pea)과 히비스커스(Hibiscus)도 재료로 추가되었죠. 다만 왼쪽 하단에 서랍 모양의 아이콘이 추가되었는데 아마 포인트 앤 클릭 게임처럼 물건을 집어넣고 꺼내는 퍼즐 요소가 살짝 가미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유의 로파이 힙합과 한산한 카페의 분위기가 여전히 좋았고,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은 것 같아서 매우 기대됩니다. 이 게임은 굳이 퍼즐의 특색을 살리기보다 그냥 서사만 훌륭하게 풀어준다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어로 플레이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전작 커피톡이 한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2편 역시 정식출시 이후에는 공식 한글화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게이머
    김명봉
    coffee talk 1편을 시작부터 함께했었습니다. 너무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게임이라 인상이 깊었고, 제작자분의 부고소식을 접한 후 2편은 안나올 줄 알았습니다. BIC에서 2편을 보고 놀랐고, 바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는, 하지만 그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생각을 들게 해주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감해주는 게 현실과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The Highrise

    선정작 루키부문
    15+
    The Highrise
    • 개발사 스튜디오 해치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서범석
    무섭고 재미있네요. 침대 오브젝트 관련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게이머
    김도형
    재미는있는데 중간중간 프레임드랍이랑 천장 환풍구가 이상하게 스폰되서 천장뚫어버리니까 몰입감 떨어지네요. 컴사양은 i3 8100에 rx580쓰고있습니다
  • 아리아:테일즈 오브 타마게리아

    선정작 일반부문
    12+
    아리아:테일즈 오브 타마게리아
    • 개발사 STUDIO N9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공간을 먹는 악어

    선정작 루키부문
    15+
    공간을 먹는 악어
    • 개발사 분필갈매기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호실의 호수에 대한 안내가 없다. 호수 위치에 대해 추론이 거의 불가능하다. 특정상황이 생기면 튕겨버리는 버그가 있다. 세이브를 해두어도 진행한 뒤에 끊기기 전까지의 본 분량이 날라가기 때문에 게임하는 데에 지장이 생겼다. 진행 했던 파트까지는 서사로만 진행이 되어서 크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사항은 버그 이외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였다. 버그만 아니였다면.
    게이머
    서현
    어린시절부터 지금에도 즐기곤 하는 쯔꾸르 게임이네요. 호텔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라 하니 호텔더스크의 비밀도 생각나고 게임의 제목이 왜 공간을 먹는 악어일까 하는 궁금증도 자아내게 합니다. 차후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 사람 속에 피는 꽃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사람 속에 피는 꽃
    • 개발사 팀 안개꽃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첫 게임을 켜는 순간부터 마지막 종료 순간까지 몰입감이 대단하다. 적절한 단서와 암시가 존재해서 물 흐르듯이 진행되면서도 그 안에 퍼즐적인 요소가 충분히 가득 담겨 있다. 지루하거나 피로하지 않고, 스토리와 아트, 연출 모두 수려하다고 말할 수 있다. 데모에서 보여준 수준의 내용이 마지막까지 이어지고, 용두사미의 작품이 되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게이머
    장혁준
    이야.... 훅이 엄청났습니다. 스토리적 완성도가 굉장히 뛰어나고 길을 헤매지 않게 퍼즐 또한 친절하고 또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사운드에 정말 많은 공이 들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오프닝 들어갈 때와 분위기가 고조될 때는 물론이고 전체적으로 풍성하고 질 좋은 사운드가 훌륭했습니다. 정말이지 더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역시 믿고 보는 분필 갈매기! 가 절로 나오네요ㅎㅎ.. 늘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 AERIAL

    선정작 루키부문
    ALL
    AERIAL
    • 개발사 Team AERIAL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수용
    데모는 약 10분 정도 되는 분량을 가지고 있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메카를 조종하며 퍼즐을 해결하며 나아가게 되는데 데모 자체는 무난하게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른것 보단 특별한 능력이 어떻게 특별한지, 튜토리얼이 끝나고 처음으로 스테이지에 진입할 때 까지의 가이드라던지 약간의 친절함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전반적으로 맥이 빠지는 게임. 기계라는 컨셉이지만, 조작은 흐느적 거리고, 효과음과 관련한 부분의 디테일이 부족하다못해 없는 수준이라 전혀 기계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퍼즐은 너무 단순하고 퍼즐을 풀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불친절하게 느껴진다.
  • Astrodelia

    선정작 일반부문
    12+
    Astrodelia
    • 개발사 Gata E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3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