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BIC]전작(?)레버넌트의 후속작. 한방이라도 맞으면 죽는 하드코어한 도트 액션 총격전 게임. 플레이어는 많은 적들을 최대한 빨리 제거하거나, 반격을 회피하면서 싸워야 한다. 잦은 세이브포인트를 지원하나 난이도가 상당한편으로 빠른 손놀림이 필요. 사격을 남발하지말고, 적에게 마우스 포인트를 가져댄 후 공격해야 데미지가 들어감. 가격은 적당하니 전작 해보신분,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꿀잼 에임을 제대로 둬야 한다는것이 가장 큰 특징 적은 몰라도 나는 한방에 죽으니 쫄깃하게 플레이 가능 !!
개인적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처형의 액션이 좋았지만 발동조건과 필요성을 못 느껴서 개선 되면 좋겠습니다.(BIC시연후 리뷰)
엘리멘탈 소울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Star-Ring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다운로드 진행시 이미지와 같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설치되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캐주얼한 그래픽에 속성 전환 전투, 여러 능력이
있는 아이템 등 다양한 조합으로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시너지와 빌드업을 중점으로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액션 횡스크롤 로그라이트 게임. 같은 무기를 써도 어떤 원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하기 애매함. 그래서 피드백을 하자면 1화면 사이즈 조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조작키를 변경할 수 있게 해주세요. 3.자막이 배경색이랑 비슷해서 잘 안보일때가 있음. 4.좀더 시야범위를넓혀주세요.
Sinner: Sacrifice for Redemption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Dark Star
하드웨어PC
장르
국가CN
전시년도2018
디펜던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공감오래콘텐츠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시뮬레이션전략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장혁준
UI가 다소 아쉽지만 정말 짜임새 있는 디펜스 게임인 것 같습니다! 작년 BIC에서 이벤트로 컵도 받고 앉아서 오랫동안 재밌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게임성에 대해서는 뭐라 말할 말이 딱히 없습니다만 게임 BM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지금 게임이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수익구조를 어떻게 끼워 넣느냐가 문제일 것 같습니다.
게임은 너무 재밌었습니다. 힘내십시오!
게이머
이준석
의문의 현상이 발생하며 몰려오는 적을 소환되는 유닛을 통해 조합하여 방어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모바일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부 타이틀이 유사한 방법을 갖추었듯이, 게임성은 충분히 입증되었습니다.
다만, 유닛을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가독성' 혹은 '인지' 경험 측면에서 매우 아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시스템이 눈에 잘 띄지 않는 만큼, 해당 요인은 수정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모노웨이브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스튜디오 BBB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어드벤쳐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퍼즐 풀이 과정에서 도전심이 자연스럽게 유발되어 몰입도가 높음
-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감정에 대한 기믹 설명 덕분에 쾌적하게 진행 가능
- 게임 중 재생되는 스토리 연출이 게임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주어 동기를 제공함
- 수집 요소의 존재가 더 둘러보게 만들기는 하나 도전 욕구는 생각보다 약해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감정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플레이 할 때 쉽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을 켰을 때 나오는 세계관 설정이 흥미로워서 결말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마다 3개씩 수집해야 하는 요소가 있는데 해당 요소가 결말에도 영향을 끼치는지(N개 이상 수집하지 못했을 때, 올컬렉 시의 결말이 다른 건지),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수집 요소인지도 궁금합니다~!
Cult of the Lamb
스폰서devolver digital
12+
개발사Massive Monster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시뮬레이션어드벤쳐
국가KR_GB_AU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민수
<돈스타브>같이 경작하고 시설물을 만들고 <아이작>의 몬스터를 합친 것 같은 2D 액션 로그라이크 사이비 교단 만들기 게임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에니메이션은 마치 카툰 네트워크같은 퀄리티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칼로 변하는 모자로 공격하는데 타격감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퍼뜨려 신도를 많이 모아야 하는데 신도를 취향에 맞춰 이름과 외모,특성 등 커스텀하는 시스템도 있을 정도로 게임이 섬세한 것같습니다. 신도들이 자원도 같이 채취하고 단순히 싸우기만 하는게 아닌 <돈스타브>같이 건설 요소도 있고 요리를 먹으면 똥을 싸면 똥을 치워줘야하고 정치질 하는 추종자는 제물로 바쳐야하는 등 컨텐츠가 다양합니다.
근데 한번 죽으면 데모가 끝나 끝까지 플레이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게이머
지현명
2D 액션 로그라이트에 건설 시뮬레이션이 섞인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소재가 오컬트 신앙을 다루고 있어서 분위기는 어둡습니다. 한마디로 완전 제 취향이란 것이죠. 스토리는 대략 '옛 신앙'을 섬기는 네 명의 주교들에 의해 제물로 바쳐진 어린 양은 죽은 이후 신적 존재인 '기다리는 자'에 의해 되살아나고 그 대가로 교주가 되어 '기다리는 자'의 신앙을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주교를 죽여 신을 해방해야 합니다.
전투 컨텐츠는 <아이작의 번제>로 대표되는 2D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아주 무난하지만 재미는 꽤 보장되는 방식이죠. 플레이 방식에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픽과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제물로 바쳐지기 직전의 동물들을 구할 수도 있고, 각종 재료들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구한 동물들은 강제로 세뇌하여 입교시킵니다.전투 컨텐츠에서 얻은 재료나 추종자들은 유적을 개간하여 교단을 건설하는데 쓰입니다. <돈 스타브>와 같은 크래프팅 시스템이 이 게임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크래프팅이나 건설 시뮬레이션은 좋아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또, 데모 빌드에서 설정에 들어가면 한글화가 풀려버리는 버그가 있네요.
ECHOES OF YI SAMSARA
비경쟁파트너쉽
15+
개발사Runmeng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액션롤플레잉
국가CN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제시된 PC버전은 스팀 페이지로 연결되나, 데모 빌드가 따로 없어 평가하지 못했음
빅커넥터즈
김민경
영화같은 그래픽과 찰진 칼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출시 되면 살 것 같아요. 피가 너무 빨리 닳는다는 느낌이 있긴한데 하다보면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마녀와 학생회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지원플레이그라운드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용현
게임이라고 한다면 단순히 게임스러운 시스템뿐만 아니라
오락으로써 여러 방면으로 즐거움을 줄수있어야 합니다
이 게임은 여타 덱빌딩 게임들처럼 시스템적으로 큰 차이는 없지만
명확한 차이점이라면 친절함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설명들이 쉬운 단어들로 직관적으로 적혀있으며
세계관이나 컨셉에도 잘 맞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 대한 간략한 튜토리얼을 캐릭터간의 대화로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잘 설명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게임의 전체적인 그래픽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칭찬하고싶은것은 캐릭터성을 굉장히 잘 나타냈다는점입니다
캐릭터마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고 외관뿐만 아니라 대화에서도 성격이 잘 드러납니다
그 외에도 사운드나 배경음악, 감정표현, 다양한 일러스틀 통해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다만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 모두 끝나야 다음 카드를 사용할수 있는 부분은
게임을 조작하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조작이 방해받았다는 느낌을 들게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꾸밈없는 그래픽과 운적인 요소가 존재하는 로그라이크 카드덱 장르로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중독성있게 즐기기 좋아 보이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