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길따라! 로봇

    선정작 루키부문
    ALL
    길따라! 로봇
    • 개발사 슈퍼뱅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STUX.net

    선정작 루키부문
    ALL
    STUX.net
    • 개발사 개발하는 새내기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창민
    - 레벨디자인이 독특했습니다. 이리저리 돌려보며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위에서 본 축에서 이동하지 못하는 이유를 잘 몰랐습니다. 다른 색으로 표시한다면 좀 더 직관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초반 튜토리얼을 좀 만 더 쉽게 알려주는 방향성을 보여준다면 게임 자체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임산하
    모뉴먼트 밸리, 슈퍼리미널, 뷰파인더 등 다양한 종류의 착시 현상을 활용하는 퍼즐은 많지만, 3축 시점 전환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퍼즐은 이 게임으로 처음 경험해본다. 기본적인 매커니즘뿐만 아니라 각 스테이지의 기믹과 풀이법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재밌게 구성되어 있음. 또한 해당 퍼즐의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그래픽, UI 등등 게임의 다른 요소들도 완성도가 있는 편이다. 매커니즘, 스토리, 비주얼의 3박자가 매우 잘 맞아 떨어진다는 것도 큰 장점. 다만 3D 플랫포머 장르라 그런지 개발자가 의도한 방향과는 다르게 해결될 때가 있고, 틈 사이에 끼거나 이유 모르게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이 부분은 다듬어줄 필요가 있음.
  • Enter the station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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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 the station
    • 개발사 엔터 더 스테이션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병수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 슈팅스타 세븐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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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팅스타 세븐
    • 개발사 KRP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리갈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리갈던전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네그로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네그로니
    • 개발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 하드웨어 VR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오구와 비밀의 숲

    비경쟁 레전드 인디
    ALL
    오구와 비밀의 숲
    • 개발사 (주)싱크홀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오구 IP를 활용해 만들어진 젤다식 퍼즐 어드벤처 게임 * 매우 쫀득하고 유연하게 움직이는 캐릭터 애니메이션이 마음에 들었음 * 퍼즐 요소가 적절한 난이도로 다가와서 재밌었음
    게이머
    윤유준
    게임플레이는 주로 퍼즐 해결과 액션 어드벤처 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아기 오구를 조종하여 다양한 퍼즐을 풀고, 적을 물리치며, 새로운 지역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각 지역마다 고유한 도전 과제가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플레이어는 전략적 사고와 반응 속도가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피지컬을 요구하는점에서 긴장감이 매력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케이드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케이드 던전
    • 개발사 아케이드 던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장단점을 확실하게 묘사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장점으로 말하면 미니게임으로서 되게 잘 알만한 게임들을 잘 담았다는 점입니다. 블록깨기, 3x3 그림퍼즐, 러시아워, DDR 등 다양한 게임을 담아서 간단하게 같이 플레이 할 때 좋을 수 있습니다. 아케이드성을 강조한 BGM도 나름 괜찮았구요. 다만 단점으로써 작용하는 게 생각보다 있을 듯 합니다. 아직 데모라서 그렇겠지만 호스트 IP를 직접 검색해야 게임을 접속할 수 있다는 점. 다음 플레이할 사람들을 위해서 남기자면 cmd(명령프롬프트) 를 열어서 ipconfig를 입력해서 본인의 IP를 확인해야 접속 가능합니다. 127.0.0.1에서는 접속이 안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게임 내부의 단점으로 꼽자면 스테이지 난이도 상승하는게 너무 이질적인 느낌입니다. 3스테이지까지 가서 2스테 : 브로큰, 3스테 : 리버스 걸렸는데 브로큰은 화면이 잘 안보여서 게임 내내 불쾌하고, 브로큰은 마음대로 조작이 안되니까 답답했습니다. 레벨링에 따라 난이도가 높아져야 하는 건 맞다 생각하지만, 게임 속도, 난이도가 상승했는데 패널티까지 게임 내내 안고가는건 힘들었습니다. 중간부터 패널티가 들어온다거나, 패널티 적용되었을 때의 난이도 상승폭이 적었어야 하지 않았나... 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임 선택시에 스페이스바 누르면 바로 고를 수 있는 거는 데모버전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랜덤성 연출, 요소'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스테이지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다는 점은 '스테이지 편중현상' 이 발생할 꺼고, 이 현상이 쉽게 질리게 만들 것 같습니다. 되게 좋은 연출, 디자인에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여러 문제 해결 된다면 '여러 명이 하기 추천하기에 좋은 게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동윤
    BIC 현장에서 해봤습니다. 확실히 이 게임은 마리오 파티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하면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확실하더군요. 여러 보드 게임들을 넣어놓고 친구들과 보스 몬스터를 공략한다. 추후에 다른 게임들도 추가가 된다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었습니다.
  • Esports History

    비경쟁 파트너쉽
    ALL
    Esports History
    • 개발사 Quantum Gear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 국가 RU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한 명의 프로게이머를 육성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크게 복잡하지 않고 스트레스, 에너지, 게임 스킬과 한 시간에 6달러나 잡아먹는 양아치 PC방, 매번 돈 줄 때마다 집값을 더 올리는 양아치 집주인에게 줄 돈만 관리하면 됩니다. 또 한 가지 게임만 있는 것이 아니고 두 가지 게임이 존재해 두 게임 모두 비슷한 양상을 보이긴 하지만 색다른 재미를 주었습니다. 다만, Underground Tournament에서 1라운드에 패배했는데도 다음 라운드로 넘어갈 수 있었던 버그가 있었습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 건브렐라

    비경쟁 스폰서쉽
    12+
    건브렐라
    • 개발사 도잉크소프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강성진
    액션, 기믹, 컨셉 모두 훌륭한데 레벨 디자인이 너무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조작감과 액션이 너무 좋아 적들을 쓸어버리고 싶은데 그러기 위한 적들의 배치가 전무하고 쓸데 없는 퀘스트로 게임의 템포를 늦춥니다 정말 좋은 경험을 준비했으나 그 경험을 막상 선사 해 주지 못 하는 느낌이 드네요
    게이머
    이용현
    영상밖에 없어 실제 플레이는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으나 멋진 픽셀그래픽과 재미있어보이는 기믹을 가진 게임으로 보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법한 우산을 타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라던지 킹스맨처럼 우산으로 총을 막아내는 멋있는 모습을 연상케하며 매우 스타일리시한 조작을 가진 플랫포머 액션게임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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