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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주)5민랩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시현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게이머
    피콕
    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 I NEED SPACE

    선정작 일반부문
    ALL
    I NEED SPACE
    • 개발사 Khayalan Art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박류성
    매우 감성적인 분위기의 우주 어드벤쳐 게임 직관적인 퍼즐과 잔잔한 진행으로 동화 한편을 보는듯 한 기분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하기 좋음
    빅커넥터즈
    김민경
    Explore an entire galaxy filled with unexpected surprises This game offers endless exploration and enjoyable experiences. Each character has a unique identity, and you can build strong relationships just by helping them. I played this game for more than half an hour, and I’m sure I’ve only scratched the surface. All of the creatures in this world are cute, even if some of them have a bit of a villainous side.It also provides peaceful guitar music as bgm, making it easy to lose track of time. 아 귀엽습니다.. 정말 귀여워요. 플레이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게임은 생각보다 상당히 큰 스케일과 자유도가 보장되는 작품이라는 걸 깨달았지만 멈출 수 없었어요. 원래 어느 정도 분량을 계획하고 계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음악 들으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재미에 빠져서 30분 넘게 플레이하고 말았네요. 정말 즐거웠어요.
  • Redout

    선정작 일반부문
    ALL
    Redout
    • 개발사 34BigThing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IT
    • 전시년도 2016
  • I.F.O

    선정작 일반부문
    ALL
    I.F.O
    • 개발사 Total Batter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Planetoid Pioneers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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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etoid Pioneers
    • 개발사 Data Realms LLC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파파키오스크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파파키오스크
    • 개발사 (주)바른정보기술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교육 시뮬레이션 ] *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될 기능들(예금, 예매 등)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만들어진 교육형 게임 * 실제와 싱크로율이 상당히 높으며 인터페이스 직관성과 가시성이 좋았음
  • TAROTICA VOO DOO

    선정작 일반부문
    ALL
    TAROTICA VOO DOO
    • 개발사 TPM.CO SOFT WORK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피그말리온

    선정작 일반부문
    ALL
    피그말리온
    • 개발사 캔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윤성재
    도트체를 좋아하는데 피그말리온에서 많이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스토리를 시작하자마자 실험실에 들어오자마자 급 시작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 나가는데 퍼즐게임을 하는 부연설명이 살짝 더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대학원생한테 이유는 없다..) 난이도도 평범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의 스토리와 퍼즐이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오현수
    비주얼 노벨 퍼즐 게임 도트 캐릭터 디자인이나 화면전환 하는 효과 같은 비주얼이 깔끔하고 이쁩니다. 스테이지 넘어 갈때마다 짧게 나오는 노벨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킬링으로 퍼즐만 풀기에도 좋았고 재밌습니다. 잠겨있는 스테이지에 다른 색들도 기대가 됩니다.
  • 할로원더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할로원더밴드
    • 수상 오디오 수상, 캐쥬얼 수상
    • 개발사 화이트카이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주은
    아앙..퍼리좋아여..근데 굿즈 퍼리없어서 아쉬웟어여영,..헤헤..죄송..퍼리충이라..ㅠㅠ;ㅎ
    게이머
    금재욱
    리듬게임은 개인마다 실력 편차가 크기 때문에 곡이나 난이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로원더밴드는 스토리를 따라 선형적으로 난이도가 증가하는 구조라서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는 초반에 많이 지루할 것 같고 실력이 낮은 플레이어는 후반에 이탈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개성적인 아트를 기반으로 스토리와 연계되는 음악 및 플레이 기믹을 선보여 놀라운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 게임의 장점이지만, 한편 이러한 장점이 리듬게임으로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팀의 개발력이 준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도전과제를 잘 극복한다면 좋은 게임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선정작 일반부문
    ALL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 개발사 (주)랏츠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강동진
    추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캐리어의 행방에 대해 수십 번의 잘못된 시도를 하다가 가설 검증 칸에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중단하였습니다. 리뷰에서 힌트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로 실패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가설이 잘못된 것 같아) 등이 힌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게임의 추리게임으로써의 단점이 다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전재판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하였고, 황금우상 사건 1, 2 등의 여러 추리게임들도 플레이 해 보았기에 추리게임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수십 번이나 실패한 것은 추리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선택지 자체가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못하고 직감이나 감각적으로 도출이 된다는 점 같습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한다면 선택지 자체에 해석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리 시작 전에 단서를 제거하는 단계에서 잘 드러나는데 게임의 주인공은 필요한 단서를 '추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플레이어는 사실 어떤 단서가 진짜로 유효한지 모릅니다. 이를 바꿔 말하자면 게임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전지적 관찰자의 시점에서 진행되기에 최적의 해를 미리 구해놓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현재 주어진 정보로 유추할 수 있는 합당한 가능성을 제시했을지 몰라도 관찰자의 시점에서 이는 최적해가 아니기에 오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비슷한 형식을 지닌 역전재판과 같은 게임들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나, 이 게임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나 UI 디자인 적인 측면은 비슷한 느낌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들과 비교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좀 더 나은 게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플레이어가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명서고등학교 여고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깜찍한 추리게임. 살인같은거 안나옴. 여러 단서와 증언, 장면들을 모아 적절한 추리를 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여고생들의 가십거리부터 명서고의 미스터리까지 깜찍한(끔찍한 X)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국산게임이고 손으로 그린 CG의 디테일은 간단하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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