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Once Again

    파트너 WePlay
    15+
    Once Again
    • 개발사 RB Wolf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MY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감성적이고 기본적으로 화면을 양쪽으로 분할하여 한 쪽은 애니메이션을, 다른 한쪽은 스토리가 텍스트 형태로 노출하거나 상호작용이 필요한 오브젝트를 한 쪽에 확대하여 퍼즐을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등 화면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물마다 그 특징에 맞게 상호작용을 짜두어서 퍼즐게임 특유의 풀어나가는 재미도 충분했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흡사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연출을 보는 것 같았어요. 또한, 숨은 그림 찾기나 스크래치 방식 등 다양한 퍼즐 요소도 담겨 있어 흥미로웠던 게임이었습니다.
  • Serva Me

    선정작 루키부문
    15+
    Serva Me
    • 개발사 주님 곁으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열
    '라이크'와 '파쿠리' 사이를 결정짓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중과 기획자들의 의도 해석인데, 데모분량 보스전 하나만 놓고 본다면 프롬식 액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떨어지며 외관만 따라한 '파쿠리' 게임이네요.
    게이머
    장민수
    소울라이크 게임으로서 기본기가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소울라이크 게임에서 적이란 단순히 어려운 것이 아닌, "쓰러뜨릴 가치가 있는" 적이어야 합니다. 대다수 소울 게임들과 몬스터헌터의 보스들은 공격 준비는 길게, 공격 자체는 짧고 빠르게 합니다. 플레이어는 이 공격들을 정확한 회피 동작으로 피할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허나 지금 이 게임에 나오는 적들은 공격 자체가 빠릿빠릿하지 않고 마치 헤엄치는 듯 시작과 끝이 부드럽게 갑니다. 공격 범위 또한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그래픽과 연출 측면에서의 불만 뿐이 아닌, 플레이 자체에 흥미를 떨어지게 만듭니다. 소울 게임에서의 재미란 보스를 죽일 때의 카타르시스 뿐만이 아닌, 잡는 과정 중의 재미 또한 포함되니까요. 락온 시 시점을 전혀 조종하지 못하는 점도 발목 잡습니다만, 이는 수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전혀 조종이 안된다면 적어도 벽이나 캐릭터 모델이 시야를 방해하는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소울라이크 게임들은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낮추면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동작을 전작들보다 다양하게, 그리고 적들의 패턴은 공격의 시작과 끝의 가시성이 명확하고 간결하여 하나하나는 피하기 쉽게, 하지만 공격의 간격을 작게 하여 더욱 긴박한 전투를 이끌어냅니다. 이 게임도 그러한 소울라이크의 기본기부터 탄탄히 시작하길 바랍니다.
  • 엘릭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엘릭서
    • 개발사 ELIXIR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O$P$ (Owe Money Pay Money)

    선정작 일반부문
    ALL
    O$P$ (Owe Money Pay Money)
    • 개발사 No Average Jo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SG
    • 전시년도 2020
  • Le Dernier Courrier

    선정작 루키부문
    12+
    Le Dernier Courrier
    • 수상 아트 수상
    • 개발사 프랑스 국립 비디오 게임 및 디지털 인터랙티브 미디어 학교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 Dim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ALL
    Dim Light
    • 개발사 SANBA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스텔라

    비경쟁 스폰서쉽
    ALL
    스텔라
    • 개발사 데빗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리듬 캐쥬얼
    • 국가 KR_US_JP
    • 전시년도 2023
  • Alice in Clock House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lice in Clock House
    • 개발사 ASAX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액션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개발자
    김보석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빅커넥터즈
    김민경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리오라와 별들의 낙원

    선정작 일반부문
    12+
    리오라와 별들의 낙원
    • 개발사 주식회사 케세라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혁준
    좋은 시도들이 많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좋은 음악도 정말 마음에 와닿았지만 뮤즈대쉬의 향기가 자꾸만 저의 몰입을 깹니다.. 물론 이런 방식이 뮤즈대쉬의 전유물은 아니지만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게임 그 자체를 봐서는 분위기에 매료되어 게임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더욱 더 안타깝습니다. 게임은 잘 만들었지만 방식하나만이 같다는 이유로 손이 거북합니다. 시스템적으로도 새로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몽환적인 테마가 있으니 뮤즈대쉬식 게임 방식 뿐만이 아닌 좀 더 다양한 게임성을 일정 특별한 맵에 가면 색다른 시스템으로 게임을 하던 확실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동열
    조작 자체는 '뮤즈 대쉬'와 매우 유사하나 서사가 있다는 점에선 '디모'를 떠올리게 함 리듬 게임의 가시성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의 연출이 이 게임만의 유니크한 강점이 될 수 있어보임
  • 파이터즈 오브 로그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파이터즈 오브 로그
    • 개발사 픽셀게임즈(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대전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와 레트로 느낌 너무 좋아여!!! 효과음도 옛날 감성 그대로 ㅠ
    게이머
    서승환
    대전격투 장르에서 영감을 얻은 전투 스타일에 로그라이트 요소를 접목이라는 소개를 보고 게임을 접했습니다. 어릴적 문방구 앞에서 과자 먹으며 하던 시절을 연상시키는 게임 대전격투와 로그라이크 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려 했지만 한 마리의 뚱뚱하고 못생긴 기니피그를 잡은 느낌. 보스전 때는 '대전격투'라는 느낌이 나지만 그 이외엔 오히려 상단의 적 체력바가 의미없는 느낌입니다. 몇대 때리면 똑같은 잡졸이 여럿 나오는데 떄릴때마다 체력바의 대상이 바뀝니다. 차라리 완전한 벨트스크롤 게임이라는 기반 위에 보스전은 대전격투, 보스전의 보상으로 랜덤한 스킬 혹은 능력치 강화, 장착 아이템을 획득하고 일정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상점에서도 그간 모은 돈으로 강화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게끔 했으면 어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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