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hef Chen

    비경쟁 파트너쉽
    ALL
    Chef Chen
    • 개발사 buho g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오버쿡드가 2D 사이드뷰 플랫포밍 게임이 된다면. 게임 외적으로 스테이지 선택 창이 잘려있다던지, 처음보는 요리가 나오는 스테이지에서의 설명이 기본 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문으로 나오는 문제, 기본 해상도가 1920 1080보다 낮게 시작되는 이해하기 힘든 점이 있긴했지만 게임 내적인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친구들과 하면 꽤 재밌을 수 있는 카우치 게임입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혼자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쿠라그
    오버쿡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조리법이 처음에 딱 보는 걸로는 알아보기가 좀 애매했지만 조금 하다보니 알겠네요. 같이 할 친구들이 있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바벨

    선정작 일반부문
    12+
    바벨
    • 개발사 pixelo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Last Light

    선정작 루키부문
    12+
    Last Light
    • 개발사 CornField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주명
    PV을 보고 무서워서 게임시작을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영상에서 보면 개성적이고 잘만든 공포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임은 못하지만 추천은 누르고 가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더브릭스
    손이 모자랐습니다. 심장 부여잡을 손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 응원합니다 :D
  • Drifting Penguin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rifting Penguins
    • 개발사 RECTWORK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Blind Fate: Edo no Yami

    선정작 커넥트픽
    12+
    Blind Fate: Edo no Yami
    • 개발사 Troglobytes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Blind Fate: Edo no Yami - BIC에서 플레이할 수 없었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스팀에서 데모버전을 플레이 하고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동양풍의 느낌과 미래 SF를 합친 게임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여러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소위 '원맨쇼'라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타격감도 시원했고 보통 이런 게임류는 잔혹성(블러드 처리)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게임은 대부분 적들이 로봇이라 편안(?)하게 적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윤어진
    스팀에 올라온 데모를 플레이해 보고 씁니다. 감각을 통해서 적을 탐지하고 전투를 치르며 마찬가지로 감각을 활용하여 약점을 찌르는, 좋게 말하면 기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나쁘게 말하면 컨셉에 먹힌 게임인데, 청각-촉각-후각 변환은 그리 번거롭지 않고 오히려 뻣뻣한 조작감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풀 더빙(영어)에다가 뛰어난 그래픽,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여러모로 자본의 냄새가 나는 게임이지만 아무리 플레이해도 사람이 아니라 피규어를 갖고 노는 듯한 뻣뻣함에는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 Trackless

    선정작 일반부문
    12+
    Trackless
    • 개발사 12 Eas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모듈 버서크

    비경쟁 스폰서쉽
    15+
    모듈 버서크
    • 개발사 스튜디오 브라키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공격·재장전 시 이동 불가로 액션이 뻣뻣하게 느껴졌음 - 무기 스왑이 유연해 콤보 액션이 가능하고 컨셉이 재밌음 - 미적 완성도는 나쁘지 않으나 모션, 타격감, 적 완성도 등이 아쉬웠음
    게이머
    박은지
    아이와 로봇집사라는 설정과 함께 떠난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습니다. 메이드가 무기 가방을 던져줘서 무기를 바꾼다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원거리 공격몬스터도 플레이어와 근접이라면 근거리 공격이 약하게 라도 있어야 전투의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nty Fishy Adventure

    파트너 TPGS
    12+
    Pronty Fishy Adventure
    • 개발사 18Light Game Lt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백승태
    바이오쇼크를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과 훌륭한 액션, 긴장감 있는 전투까지. 여타 메트로배니아류 게임들 보다는 비교적 선형진행이 되도록 레벨디자인이 되어있다 느꼈고,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런 점이 자칫 길을 찾느라 산만해질수 있는 경험을 줄여주어 보다 몰입하게 만들어주었다 생각됩니다. 즉각적 피드백이 오는 조작감과 적의 다음 행동이 어떻게 올지 직관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어진 디자인이 어우러져 게임의 난이도 또한 과하지 않으며 도전욕구를 불러오기 적절한 굉장히 잘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개발자
    겜토
    할로우나이트를 재미있게 했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게임 중 하나. 액션 넘치고 스토리와 개그까지 다 갖춘 갓겜입니다.
  • 래트로폴리스

    비경쟁 레전드 인디
    12+
    래트로폴리스
    • 개발사 카셀 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덱빌딩 전략 시뮬레이션 ] [ 총평 ■■■■□ ] * 덱빌딩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을 합친 게임. 쥐들이 사는 도시를 지켜내고 경제를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덱빌딩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의 조합이 신선하며 빠른 템포로 게임이 진행되어 몰입감 있게 다가옴 * 여러 가지 나만의 조합을 맞춰 도시를 성장시키고 지켜내기 위해 설계하는 맛이 있음
    게이머
    김태윤
    스팀에서 게임을 사서 즐기기도 했고, 모바일 앱으로도 출시되어 밖에서도 플레이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게임성은 완벽합니다. 덱을 짜고, 필요 없는 카드를 버리며, 카드와 지도자의 특성을 적절하게 응용하여 시너지를 내는 조합을 찾아 몰아치는 웨이브를 버텨내면 되는 게임입니다. 밸런스도 개인적으로는 적절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게임이 좀 오래되기도 했고, 업데이트가 22년도 이후로 진행되지 않았던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6가지 전략가가 있는데, 새로운 전략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고, 역설하면 이러한 개성을 가진 전략가를 세팅하는데 쉽지 않을것이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기고, 덱 빌딩을 하며 자신만의 플레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 낫얼론

    비경쟁 스폰서쉽
    ALL
    낫얼론
    • 개발사 ㈜모들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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