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 위의 상자를 보고 빠르게 파악하여
알맞게 포장해야하는 물류 작업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같이 작업하는 사수부터, 직장 동료, 회사의 환경과 관련한 스토리로
범위가 점점 넓어짐에 따라 어떤 이야기로 흘러갈지
앞으로의 이야기와 플레이 경험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피폐한 분위기에 숨이 막히네요 ㅎㅎ 게임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하루마다 난이도가 높아지니까 이게 되게 큰 심리적 허들로 다가오더라구요.
어느 정도 현재 규칙에 숙달을 하고 즐기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계속해서 뭔가 요구사항이 늘어나니까 재미보다 피곤함이 더 커지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물류센터라는 테마에 페이퍼플리즈식 코어가 굉장히 잘 결합된 것 같고, 추가적인 규칙과 제한 사항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더 증폭시켜줍니다. 출시가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서프 블레이드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팀 써니트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Last Light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CornField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액션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이주명
PV을 보고 무서워서 게임시작을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영상에서 보면 개성적이고 잘만든 공포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임은 못하지만 추천은 누르고 가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더브릭스
손이 모자랐습니다. 심장 부여잡을 손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 응원합니다 :D
아즈테카:태양의 돌을 찾아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BEARDOOR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Alice's World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Storia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
국가CN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아트 디자인이 최고로 마음에 드는 게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는 게 정말 아쉽지만, 일정 시간 달리기 연속해서 진행할 경우 앨리스가 바닥에 엎어지는데 그 모션 디자인이 너무 귀엽다 보니 그걸 보고 배시시 웃게 된다. 내용 자체가 어렵지는 않아서 중국어든, 영어든 진행하는 데 무리는 없었지만, 그 어떤 것보다도 폐허와 같은 배경과 그에 상반된 귀여운 SD 캐릭터가 눈을 즐겁게 한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꿈 속에 갇힌 앨리스와 플레이어가 힘을 합쳐 탈출을 목표로 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
* 전반적으로 화풍이 좋음. 다만 오디오가 비는 부분들이 많아 완전히 몰입하기엔 어려웠음
* 플레이어가 주인공의 조력자가 되어 제4의 벽을 깨고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부분이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