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Beholder 2

    스폰서 TapTap
    15+
    Beholder 2
    • 개발사 Alawar Entertainment, Inc.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GREAT TOY SHOWDOWN

    선정작 일반부문
    12+
    GREAT TOY SHOWDOWN
    • 수상 이스포츠 수상
    • 개발사 샌디플로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수정된 빌드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배틀로얄 +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라니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군요. 긴박하게 펼쳐지는 전투, 계속해서 넓어지는 전장, 처음부터 모든 필드가 펼쳐지는게 아니라 점차 필드를 넓혀주는 것도 그렇고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신게 드러납니다. 결국, 배그의 성공 이후로 배틀로얄 종류의 게임이 많아져서 어떻게 유저들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 그리고 온라인 게임에서 필수적으로 나오는 해킹 문제도 있구요. =============================================== 버그가 발생해서 게임을 못 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정상적으로 되는걸 보면 저만 그런건가 싶기도 합니다.
    개발자
    박순형
    너무 마음에 들어 꼭 플레이 해 보고 싶은 게임인데 시작하려 하면 해당 문구가 뜨네요 ㅠ_ㅠ 혹시 어떻게 하면 플레이 할 수 있을까요? 게임 분위기가 너무 취향입니다!! (+ 확인했습니다!! 이제 너무 잘 작동되네요 ^//^~!!! 꼭 열심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r

    선정작 루키부문
    15+
    Profiler
    • 개발사 Develofour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민구
    "용의자의 노트북 안에서 일어나는 수사" * 익숙한 환경, 신선한 경험 - 용의자의 노트북을 조사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으로, 컴퓨터 환경에서 게임이 진행됨 - 컴퓨터 환경은 일반인들에게 친숙하고, 깊은 몰입감을 느끼게 해줌 - 다만 어설픈 구현은, 실제 컴퓨터 환경과의 차이와 불편함을 부각하게 시킴 - 플레이 초반엔 신선함을 느끼며 몰입하였지만, 중후반에는 불편함을 느낌 - '노트북을 조사한다'는 소재를 단순히 '신선함'으로 소모한다는 느낌을 받아 아쉬움 * 잦은 버그 - 형사의 번호가 피해자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거나, 우비 상품 사진을 조사하면 '멍 자국' 이야기하는 등 각종 버그들이 많다 - 심할 때는, 아직 얻지 못한 단서에 관한 내용을 통화로 알아내게 되며, 같은 경로의 파일 이미지가 계속 바뀌며 클릭이 안 되는 버그도 있었다. * 여담 - 진행이 막힐 경우엔, 조사 프로그램인 Profiler에 있는 각종 '가이드'를 참고하면 좋다. - 인트로 구간에 스킵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세이브가 없으니, 게임을 다시 켤 때마다 인트로를 반복하여 보게 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노트북 시스템이라는 신박한 소재와 수사관이 되어 이것저것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었다. 그에 따라 몰입감이 쭉- 빠져드는 그 순간! 사진과 같이 클릭했더니 버그인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이 정보는 아직 필요없을 거 같다.) 신고자 나 피해자의 이름을 알아내야 한다고 해서 둘 다 클릭해봤더니 똑같다...... 이 점은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 TAG WAR

    선정작 일반부문
    12+
    TAG WAR
    • 개발사 哇哇科技股份有限公司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선정작 루키부문
    ALL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 개발사 STUDIO 1346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태윤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Aya Blaz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ya Blaze
    • 개발사 bzx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SE
    • 전시년도 2016
  • 마이 뮤직 타워

    선정작 일반부문
    ALL
    마이 뮤직 타워
    • 개발사 (주)트웰브모먼츠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I love music, so I must have this one :)
    게이머
    Hideyasu Ishihara
    It's so cute.
  • 사망여각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망여각
    • 개발사 Rootles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RP6

    초청작 실험적인 도전
    ALL
    RP6
    • 개발사 터틀 크림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퍼블릭테스트

    ALL
    퍼블릭테스트
    • 개발사 퍼블릭테스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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