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앨리 & 맥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앨리 & 맥스
    • 개발사 Appetizer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Revenan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venant
    • 개발사 Mayfl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도트 + 슈팅 + 커여운 여캐, 여기에 재미까지 있다! 나중에 스킬이 다양하고 많아지면 모르겠지만 대쉬 공격이 어느정도 소비되는지 조금 가늠하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살짝 소비 자원 구분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지가 줄어들때도 구분선에서 잠깐 멈췄다가 내려가도 좋을 것 같구요. 나머지는 전부 마음에 들고 좋았습니다. ^^
    게이머
    김명봉
    보완해야할 부분도 존재하는 게임이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정밀 조준"이라는 부분을 추가한 점에서 컨트롤을 강조하고, 체력이 단 하나밖에 없는 부분에 하드코어한 부분도 존재한 거 같아 많은 도전자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보완할 점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하철구역에서, 첫번째칸에서 두번째칸으로 넘어갈 때,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2. 적의 공격 바로 앞에서 회피할시, 화면이 느려집니다. 패링과 비슷한 느낌인 거 같은데,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3. 정밀조준의 특성상, 권총도 연사가 가능한데,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 부분이 마지막 보스전이었습니다. 권총 7발을 보스에게 적중시키면 바로 Q가 차징되는데 그것 또한 연사할 수 있어 게임에서 제일 빠르게 클리어하지 않았나 싶네요. 4. 데모게임의 스토리오류: 급작스러운 전개가 자주 보였습니다. 로봇제작시설에서 만들어진 로봇같은 주인공(제조공정에서 주인공의 얼굴과 비슷한 로봇이 보임)은 박사를 찾게 되고, 폭격을 맞은 후 복수를 위해 적들과 맞서는 내용같은데.. 앞뒤나 중간에 추가적인 내용설명이 필요합니다. 디자인으로든, 참신한 소재로든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감사합니다.
  • Zengeon

    스폰서 TapTap
    15+
    Zengeon
    • 개발사 IndieLeagu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9
  • 그 섬

    스폰서 Xsolla
    15+
    그 섬
    • 개발사 슈퍼웨이브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Smelter

    초청작 2020어워드
    12+
    Smelter
    • 개발사 X Plus Company Limite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AU_DE_ID_IR_JP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Smelter" is a highly complete game. Including rich content, action battles, architecture, and gag elements between conversations! I had a lot of fun playing it was fun. Thank you.
    게이머
    김형준
    작년 BIC2020에서 데모버전을 해봤는데, 올해 스팀에 출시가 됐군요. 축하드립니다. 작년에도 비슷하게 느꼈지만, 게임 자체의 구성과 아이디어는 상당히 훌륭합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작은 실수에도 반복이 심한 점, 난이도가 너무 높은 점은 개선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 루미네나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15+
    루미네나이트
    • 개발사 스피카소프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인디게임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고퀄리티 추리 게임. 아트는 최고 수준, 추리 시스템도 단조롭지 않으면서 깔끔하다. 가장 중요한 스토리 역시, 아직 끝까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 없이 보인다. 텍스트 속도 조절 기능, 아낌없이 주는 기회, 상황에 따라 완벽하게 보조해주는 힌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플레이어를 배려하여, 플레이하며 불편한 점이 거의 없었다. 다만 킹이 킹을 공격해 부수며 'Checkmate' 라 하는 연출.. 체스유저라면 쓴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래픽 설정을 자동으로 (매우 높음) 잡아주었지만 마우스 딜레이가 느껴져서 중간으로 두고 플레이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노벨 장르의 특성상 모두에게 사랑받을 게임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추리 게임 팬들은 반드시 대만족시킬 갓겜이 될 것 같다. '루미네나이트', 정식출시되면 꼭 구매해 플레이할 것이다.
    게이머
    이주항
    텀블벅 후원을 처음 본 순간 깨달았다. 이건 무조건 맛있다. 허겁지겁 데모버전을 받아 보았다. 진짜 맛있다. 하지만 아직 에피타이저. 진수성찬이 오고있다.
  • Rescape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scape
    • 개발사 ㄱㄹㅂㅂㅂ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생각했던 것보다 컨트롤이 훨씬 까다롭습니다. 어렵사리 마을에 올라가 퀘스트를 받고 뭔가 하려고 할 때마다 컨트롤이 발목을 잡네요. 상하좌우 키와 스페이스를 이용한 컨트롤이라는데 실제로는 줌을 컨트롤하는데만 상하키를 사용하고 대부분의 이동은 스페이스와 좌우 키를 적절히 사용한 점프를 활용해 진행됩니다. 곳곳에 장애물이 있는데다 비스듬한 곳에서는 체감상 더 빨리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서두르다보니 영 엉뚱한 곳으로 뛰어가버리는 캐릭터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게임 방식에 능숙하지 않다보니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기도 전에 지치게 되네요. 그렇지만 아래서 봤을 때는 벽이었던 것이 올라와보니 공간이 있고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등 '기둥 뒤에 공간있어요!'를 연상케 하는 맵의 구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허은혜
    셀레스트와 점프킹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조작은 금방 익숙해지지만 어떤 지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상태에서 점프하며 떨어지기를 반복하게 되네요. 비밀 통로 같은 곳도 있고 아이템을 획득하며 진행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양한 기믹들과 이벤트?를 배치해서 스트레스 받는 기분을 전환해주는 포인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糖果灾难

    선정작 일반부문
    12+
    糖果灾难
    • 개발사 Erabit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SG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창민
    디펜스 게임인건 좋은데 튜토리얼이 없는 빌드를 줘서 많이 헷갈리면서 게임했습니다. 특별한 느낌이 별로 없었고, 일반적인 디펜스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한안
    함정을 설치해서 쳐들어 오는 적들을 막아야 합니다. 한정된 자원으로 지형에 맞게 함정을 배치해야 해서 전략이 필요한데 함정 종류가 많아서 다양한 공략이 가능합니다.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날려버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 Ittle Dew 2+

    스폰서 Nicalis, Inc.
    ALL
    Ittle Dew 2+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SE
    • 전시년도 2017
  • 메탈슈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메탈슈츠
    • 개발사 에그타르트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시원시원한 파워업 슈트 액션이 있는 런앤건 게임입니다. 모든 슈츠의 공격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모든 슈츠의 필살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슈트의 공격 방식과 필살기가 특징이 뚜렷하고, 뭘 하든간에 펑 펑 터지는게 만족스러웠어요. 각 월드를 무작위로 생성한 것이 아닌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매판마다 정확히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게 되지만, 한 스테이지를 되게 쫀쫀하게 디자인해서 몇 번을 플레이하든 재밌었습니다. 환경요소를 이용해 적들을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 것도 재밌었고, 수집요소를 모으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만 공격할 수 있어서 각 슈츠의 한계가 너무나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지성과 무지성을 섞어 싸우게 되는 게임. 그 덕분에 재미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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