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ESPIONAGE

    선정작 일반부문
    18+
    ESPIONAGE
    • 개발사 NTPUNK_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대전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수용
    스파이로서 이곳 저곳 조사하고 추적하는 것과, 독특한 아트워크와 함께 첫인상은 좋았으나 애매한 번역과 진행 불가능한 버그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게이머
    인티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인데, 번역의 문제와 꽤나 중요한 내용을 읽고 있는 중에 갑자기 자동진행이 되어버려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제는 좀 익숙한 시스템 입니다만 내면속으로 들어가 내용을 정리하고 캐릭터의 선택을 정해야 하는 이런 내용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라 사소한 번역이슈만 해결되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 BATTLESKY BRIGADE: TAPTAP

    파트너 GameStart
    ALL
    BATTLESKY BRIGADE: TAPTAP
    • 개발사 BattleBrew Production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8
  • 백룸컴퍼니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백룸컴퍼니
    • 개발사 주식회사 하이퍼센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저사양 환경에서는 구동이 벅차고 잔렉이 심해 정상적인 진행 불가
    게이머
    황다연
    공포게임을 개인적으로 잘 못해서 힘들었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효과가 좋았습니다
  • JAIL DICE: Roll to Break

    선정작 일반부문
    ALL
    JAIL DICE: Roll to Break
    • 개발사 균이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제발 무한모드 시켜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저는 언제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긴장하면 손을 떠는 안좋은 버릇이 있고, 그래서 FPS 게임은 못할 뿐더러, 압박감이 더 심한 익스트랙션 슈터는 시도를 해볼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익스트랙션...택틱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움직이며 적들을 처치하고, 자원을 얻은 다음, 탈출을 하는 게임입니다. 매 턴마다 위쪽에 놓인 주사위의 눈을 차지 포인트로 가지며, 이 숫자가 1이 될 때 상 하 좌 우에 부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 물체를 부수고 자원을 얻게 되고, 이 물체들의 공격을 피하며 열쇠 6개를 모아(그리고 최대한 많은 자원을 모아) 탈출구에 도달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열쇠를 먹지 않고 턴을 계속 소비할 경우 나타나는 적들의 수가 점점 많아지며 열쇠를 언제 먹을지, 자원을 얼마나 모으고 탈출할지에 대한 리스크&리워드가 잘 조절되어 있습니다. 근데요... 제가요... 보라색 자원을 얻고 처음으로 탈출했는데... 데모가 끝났대요... 업그레이드 한번도 못해보고 끝났어요... 무한모드를... 만들어주세요... 이건 저 혼자만 바라는게 아니고... 온 우주가 원하는 것일거에요... +게임 패드의 진동 덕분에 더 좋은 타격감을 느꼈습니다. 게임 패드가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연결해서 플레이 해보세요!
    게이머
    이창민
    - 주사위를 활용한 레벨디자인으로 구성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슈팅을 할 때 1의 눈의 위치에 따라서 공격해야하는 점이 의도적이지만 핵심재미라고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공격 방식은 유저 입장에서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 전체적으로 게임 구성은 의도에 맞게 설계된 것 같습니다. 정식출시가 기대됩니다.
  • 레이저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레이저존
    • 개발사 게임캔버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윤서호
    SF 배경은 무언가 광활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함정에 빠지기 쉬운데, 그러지 않고 깔끔하게 장르에 맞춰 소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적용한 것이 눈에 띕니다. 레이저라는 소재를 활용한 퍼즐의 완성도도 심플하면서도 괜찮고, 액션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피하고 때리는 기본을 충실히 구현했습니다. 아직은 개발 단계라 퍼즐과 액션 둘 다 완벽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기본적인 소양은 잘 갖췄기에 완성 단계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인티
    퍼즐게임에서는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피해주는 레이저를 이용한 기믹을 사용하셨습니다. 요새 나오는 퍼즐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억지기믹을 통한 퍼즐이 아니라서 오히려 더 편하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퍼즐들이었어요. 원래 순정이 제일입니다. 퍼즐 7 : 액션 3으로 이야기 하셨는데, 저는 그것보다는 액션 쪽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처음 소개영상을 보고 난 뒤라서 패턴을 살짝 알고 있었음에도 깜짝 놀라게할만한 요소가 각 보스마다 하나씩은 있었고, 영상을 모르는 입장에서 플레이한다면 더욱 놀라게 할 패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보스전에서 컷신이 없다거나, 이런 내용은 따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ㅎ
  • StarFall

    선정작 루키부문
    ALL
    StarFall
    • 개발사 포뉴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정지훈
    메이플스토리에 존재하는 인내의 숲 같은 게임을 나름 즐겨해서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2번째 스테이지 부분에 마지막 부분이 학습이 전혀 없어서 여러번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깰 수 있는 난이도 같았습니다. 리듬과 플랫포머를 조합한 장르지만 리듬을 타는 것보다 눈으로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중심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네요. 아마 리듬에 맞춰서 진행되는 스무스함이 없고 엇박이 있다보니 중간에 끊겨서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호
    진짜 이 게임은 마요네즈 그 자체임 10분하면 진짜 피곤해서 죽을 것 같음. 그래서 이거 10분하다가 잠자고 쓰는 중임. 그래도 시도는 좋았다 이거야
  • 드레이크 & 트랩

    선정작 일반부문
    12+
    드레이크 & 트랩
    • 개발사 드레이크마운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키키캐키캡

    선정작 루키부문
    ALL
    키키캐키캡
    • 수상 실험성 수상
    • 개발사 이게게개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강성진
    획일화된 액션 로그라이크만 나오는 가운데 확실히 참신한 아이디어의 게임이었습니다 아이디어 및 그를 근거로 한 게임 디자인 자체는 매우 신경 쓴 티가 나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일치시키는 매우 좋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액션 로그라이크로서 아쉽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당초 조작감이 일반적이지 않은만큼, 처음 시작한 유저는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 몬스터가 예고 없이 사각지대에서 나온다던가 피격 판정이 애매하다던가 애초에 피하는 게 불가능하게 배치가 된다던가 하는 실력으로 커버할 수 없는 불쾌한 상황이 종종 존재합니다 이런 액션 로그라이크로서의 퀄리티적인 측면만 챙긴다면, 앞으로가 아주 기대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전현윤
    실제 키보드에서 누른 키 방향으로 탄환이 나가는 형식의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 답게 몬스터 웨이브 처치시 상점/전투/랜덤/회복 중에서 골라 이동할 수 있고 초반 아이템이 없을때 딜로스 방지로 몬스터가 있는 키를 정확히 누르면 추가 대미지가 들어갑니다. 다만 정신없이 적이 몰려나오는 상황에서 키를 정확히 누르기는 힘들기에 크리티컬 느낌으로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개선 사항도 몇가지 있습니다. 일단 몬스터 히트판정이 불확실 합니다. 케이블 몬스터를 예로 들면, 플랫폼 위에 키캡이 서있을때 그 플랫폼에 겹쳐서 케이블이 돌진을 합니다. 그때 케이블에 키캡이 맞을지 안 맞을지는 때에 따라 다릅니다. 또 SD카드 몬스터가 굉장히 상대하기 어렵습니다. 몬스터가 사방에서 나오는 상황에선 빨리 처치하거나 플랫폼을 밟고 도망가야 하는데, 초반엔 공속이 너무 느려서 피격당하기 전에 전부 처치하는건 힘들고, 일반 점프는 하강 속도가 너무 빨라서 적 하나도 넘기 힘들고, 플랫폼을 밟으려고 점프하는 순간 몬스터가 고개를 들어서 그 히트박스에 맞습니다. 그리고 보스 등장시 무적판정이 없어서 보스 스폰되는 자리에 서있다가는 억울하게 한대를 맞아야합니다. 블랙/네온 테마 설정시 일부 투사체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상점 입장시 무조건 아이템을 구매해야 나갈 수 있어서 구경만 하는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전투 후 아무 표시도 안 붙은 방은 왜 존재하는지 의문입니다. 들어가보면 대부분 전투방이던데 왜 표시가 없는지 의문이군요. 스피커 몬스터를 처치시 가끔 처치판정이 안나고, 있었던 자리에서 음파 공격만 날아오고 소프트락이 걸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번 버전에 비해 체력 수급 수단도 늘어났고, 아이템 종류도 늘었고, 상점등의 아이템 수급처도 생겨서 진짜 로그라이크의 느낌이 나고 있습니다. 플레이엑스포에서 플레이 했을때의 피드백을 잘 들어주셨네요. 이번 BIC에서도 많은 피드백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 Nightmare

    선정작 루키부문
    12+
    Nightmare
    • 개발사 팀 맷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인티
    제 생각보다 더욱 더 스컬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 Sentris

    선정작 일반부문
    ALL
    Sentris
    • 수상 Excellence In Audio 수상
    • 개발사 Timbre Intera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6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