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Cohen 1939

    선정작 일반부문
    18+
    Cohen 1939
    • 개발사 Cube of Cube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여성의 복수극을 탑뷰형 슈팅액션게임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대상이나 아트워크나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성도 안 좋은점이 눈에 띄거나 하지 않았고 해서 무난하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이 반, 조작감이 반 FPS 장르는 멀미나서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탑뷰 시점의 슈팅게임입니다. 일러스트와 3D인체 모델링 사이의 괴리가 큰 점은 아쉽지만 비오는 영국의 느낌을 포함해 비주얼이 상당히 사실적이어서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 이끼오아시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이끼오아시스
    • 개발사 부이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이끼맨의 모험 물과 풀잎을 잘 이용해서 지나는 기믹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코끼리맵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석양 때문에 햇빛 구역인지, 안전구역인지 애매모호한 구간이 조금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빛을 받으면 구워지는 촉촉한 이끼인간의 빛 피하기 대모험.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지하도, 감옥, 대평원 등 다양한 곳에서 모험을 떠나며 각 지역마다 지역에 걸맞는 기믹이 들어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빛이라는 특성상 경계면에서 플레이어가 생각하는 판정위치와 실제 판정이 조금 달라 귀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 컬러심포니

    초청작 한국고전인디관
    ALL
    컬러심포니
    • 개발사 REMIMORY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선정작 루키부문
    ALL
    단
    • 개발사 ABC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파스텔톤 아트가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임 설정 자체나 어려운 난이도가 재밌는 요소일거 같아요. 듀토리얼에서도 길안내가 부족하여 어디로 이동해야하는지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키에 대한 설명을 게임 중에 보고 싶었는데 불가하였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하지만 부적 관련 조작법이 이렇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플랫포머류 게임에 잘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적은 마우스 좌클릭으로 불릿 타임을 만들어 내 키보드로 이동 후 마우스 방향으로 조절한 뒤에 설치하고 w키로 공격하며 다시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회수 후 쿨타임을 기다리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적을 설치할 때 따라오는 불릿타임 덕에 이 부분 한정으로 불쾌감은 상당히 완화되는 수준이지만, 마우스 좌클릭으로 부적을 다시 회수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정적인 화면에서 부적의 홀드와 회수를 이용해 풀어나가는 퍼즐 기믹이 주로 이루어졌으면 모를까, 빠르게 달려가며 정신없는 와중에 부적을 사용하고 공격하고 회수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피로도가 심합니다. 그나마 설치한 부적이 화면 밖으로 나가면 자동 회수되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보스전 도중에 부적을 사용해서 길을 뚫는 부분이 2개 몰려 있어 화면 밖으로 보내 자동 회수를 써먹을 수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첫번째 장애물을 파괴하고 나서 부적을 빠르게 회수하냐 안 하냐로 생사가 갈립니다. 하지만 스피디하게 흘러가는 게임에서 자신의 이동 실력 탓이 아니라 부적의 제거 속도, 그리고 빠르게 제거하더라도 쿨타임 때문에 게임의 특성과는 반대로 정적으로 꼼짝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쾌합니다. 부적을 설치할 때 한번 실수하면 컨트롤로 비벼볼 틈도 없이 쿨타임을 기다리다 죽어야 한다는 점도 좋지 않았습니다. 0-2. 마우스 감도와 가속 설정이 윈도우 설정을 따라가지 않고 게임 자체의 설정값을 따라가더라고요. 그것 자체는 괜찮지만, 마우스를 불빛 근처로 이동한 후에 쉬프트를 눌러 이동기를 발동시키는 매커니즘+빠른 화면 이동과 확대축소로 인해 사실상 움직이는 물체를 노려야 한다는 점과 역시너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 1. 보스전을 진행할 때 계속 재시도하면, 동굴로 진입한 후 본체?가 등장하는 부분까지 화면 포커스가 점점 높아져 주인공이 보이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가버립니다. 저는 보스가 첫 장애물을 파괴할 때 주인공이 밑에 있으면 죽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우측 키를 누르며 대기하다가, 부서지면 점프하며 이동하다 본체?가 등장하는 소리를 듣고 부적을 설치해 진행했습니다. 2. 전체화면 또는 테두리 없는 전체 창 모드를 지원해주셨으면 합니다. 두 모드는 최근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게임 지연에 거의 차이가 없는데 반해 창 모드는 아직까지도 지연이 존재합니다. 3. 게임 초반에 발판 돌무더기가 무너지는 부분에서, 그래픽으로는 발판 돌무더기가 다 무너져 아래로 떨어지는 중인데도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어 살짝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물론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는 허용하는 게임적 특성이 있긴 하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어색해지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연출과 동양풍 컨셉,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은 확실하게 되니 마음에 듭니다. 조작감만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메탈슈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메탈슈츠
    • 개발사 에그타르트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찬희
    시원시원한 파워업 슈트 액션이 있는 런앤건 게임입니다. 모든 슈츠의 공격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모든 슈츠의 필살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슈트의 공격 방식과 필살기가 특징이 뚜렷하고, 뭘 하든간에 펑 펑 터지는게 만족스러웠어요. 각 월드를 무작위로 생성한 것이 아닌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매판마다 정확히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게 되지만, 한 스테이지를 되게 쫀쫀하게 디자인해서 몇 번을 플레이하든 재밌었습니다. 환경요소를 이용해 적들을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 것도 재밌었고, 수집요소를 모으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만 공격할 수 있어서 각 슈츠의 한계가 너무나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지성과 무지성을 섞어 싸우게 되는 게임. 그 덕분에 재미있게 했습니다.
  • PEACH BLOOD

    선정작 일반부문
    ALL
    PEACH BLOOD
    • 개발사 Lard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카르마주

    비경쟁 스폰서쉽
    ALL
    카르마주
    • 개발사 파스타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대전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많은 사람들과 함꼐 즐기는 미니게임 천국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커넥티드 클루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커넥티드 클루
    • 개발사 알페라츠*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창엽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추리 게임. 인터페이스와 게임 플레이의 조화가 훌륭하다. 그리고 도구들을 활용하여 퍼즐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꽤 재밌다. 퍼즐을 풀면서 모은 증거들로 사건이 발생한 순서를 되짚는 것은 지난 플레이를 상기하게 만들었다. 다만 이 게임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조작이다. 반응이 늦고 유연하게 움직이기 어려워 약간 답답한 느낌을 줬다.
    게이머
    설하리
    스토리는 흥미롭게 느껴지는데 잔버그가 생각보다 많네요... 우선 이동이 쉽지 않습니다. 키보드로 이동하든 마우스로 이동하든 불편하네요. 원하는 곳으로 이동이 쉽지가 않아요. 마우스 목표지점까지 간뒤 키보드로 이동하는게 제일 편했습니다. 그리고 범인들 시야에 들어올때도 이상합니다. 붉은 영역만 인식 범위인 줄 알았는데 붉은 영역 밖에서도 움직이면 인식되고 방에 들어가서도 인식이 됩니다. 그런데 인식 범위를 스쳐도 벽에 붙어있으면 인식 안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열쇠 들어있는 사물함 비밀번호를 알아보고 다시 옆방으로 재이동할때, 들켜서 이동실패하고 다시하게되면 자동저장이 안되고 자꾸 비밀번호부터 알아보고 다시 돌아가야해서 생각보다 불편했습니다.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에서 저장할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Super UFO Fighter

    파트너 Bitsummit
    ALL
    Super UFO Fighter
    • 개발사 VV-LAB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스포츠 캐쥬얼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서규현
    인게임 디자인 컨셉 자체가 게임의 의도와 성립하는 캐주얼 적인 디자인이라는 부분이 되게 좋았습니다 게임의 게임성, 사운드 부분도 게임의 흥미를 돋을수 있게 잘 도와주는거 같고 전체적인 퀄리티가 마음에 듭니다 약간 디자인이 팝픈뮤직같아서 좋아요 !
    게이머
    김도현
    아이템을 끌어당기고 상대는 밀치는 단순한 조작의 게임입니다.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가 짧아 아쉽지만 그만큼 재미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그만큼 익히기 쉬우며 다른 사람과 함께 플레이할 경우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Space Cycl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Space Cycler
    • 개발사 Manacel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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