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BEAT STAR

    선정작 루키부문
    ALL
    BEAT STAR
    • 개발사 DIY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임산하
    "뮤즈 대시" 표절 게임 영감을 받아서 뮤즈대쉬-라이크를 만들었다고 하기엔 게임 플레이, 수록곡, 피버음, 전반적인 UI 등등 똑같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보고 베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나름 차별점을 두기 위해 3라인, 중간 판정선, 연타 패턴 시스템을 바꾸긴 했지만, 단점밖에 보이지 않음. 그래도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캐릭터 도트 등 아트는 괜찮았음. 고등학생 2명이 특정 게임을 이 정도로 유사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실력은 박수 쳐주고 싶지만, 게임 행사 출품작, 그것도 경쟁 부문으로 나오기엔 부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게이머
    김태윤
    고등학교 학생이시니깐,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기에 선배 개발자의 시점에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리듬게임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라이트한 리듬게임과 매니아층을 위한 리듬게임에는 어느정도의 노선을 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라이트한 리듬게임을 위해서는 대중성, 접근하기 쉬운 난이도, 직관적인 게임 환경이 필요할 것이고, 매니아층을 위해서면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면서, 자신의 박자감각과 게임에서 정확하게 입력되었음을 확인하는 판정을 조절하고, 100%에 도달하기 위하여 플레이를 하겠죠. 저는 이 게임을 느꼈을 때, 위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이펙트를 떡칠해서 나 이런 기능 이런 이펙트 이런 모션 넣을 줄 알아요 자랑하는 느낌도 받았고, 캐릭터 잘 뽑아서 캐릭터랑 아트빨로 개발력이나 최적화 이슈등을 얼버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쁜 어른들이 내는 그런 게임이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UXUI를 한번이라도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인디게임 행사 출품하기 전에 검증 받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서 특히 느낀점은, 게임을 끄는 방법이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빌드 단계에서는 개발하는 중이다, 유저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별로 없었다 이렇게 넘어갈 수 있지만, 그러한 세심한 배려와 생각들이 유저가 플레이를 하면서 좋은 경험과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게임성이야 잘 알려진 게임을 비슷하게 섞고 바꿔서 한 거라 까일건 없을거고, 리듬게임이라는 장르 특성상 노트 채보와 악곡 추가에 대한 고민이 깊다 생각하는데, 이 게임이 스팀이나 스토브 스토어에 올라갔을 때 이러한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게임 개발자는 어쩌면, 게임의 부모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본인이 만든 게임에 애정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할 때는, 보여주기식 포트폴리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하여 오프라인 행사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15슬라임 : 여신 키우기

    선정작 일반부문
    ALL
    15슬라임 : 여신 키우기
    • 개발사 SSICOSM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레코드

    비경쟁 스폰서쉽
    ALL
    레코드
    • 개발사 카르마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잠입 슈팅 모드 - 전체적인 완성도가 미흡하며 게임 시점이 매우 불편해 멀미를 유발 - 총게임이지만 총기 조준 편의가 영 좋지 못하며 기본적인 튜토리얼도 없음 -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슨 제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roblox.com/ko/games/16936469746/Record-Pre-Alpha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하면 800코인 내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저 사이트에 제가 가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 마스터 오브 피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마스터 오브 피스
    • 개발사 아이엠게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 아이스크림 트럭

    선정작 루키부문
    ALL
    아이스크림 트럭
    • 개발사 스토메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하유진
    BIC 게임 중 처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스팀 찜목록에도 추가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꼭 끝까지 해보고 싶네요. 좋았던 점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힐링하면서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트럭과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컨텐츠도 재미있었습니다. 또 여러가지 토핑을 사용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질리지 않아 매력적이었습니다. 컨텐츠 적으로 세세한 것에도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서 하면서 놀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쉬원던 점은 조작에서 쉬프트키를 누른 상태에서 방향 조작키를 누르면 달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새끼 손가락에 쉬프트키를 두는데 다른 손가락에 힘을 준 상태에서 쉬프트키를 누르는데 불편함을 느껴서 달리다가 끊기도 했습니다. 어떤 키를 먼저 누르건 달릴 수 있게 개편되면 좋겠네요. 여러명의 일행이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재료가 부족해 중간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아이스크림을 제작해야된다는 것이 불편했습니다.돈을 받지 않아 이미 사용한 롤리팝을 다시 사기 위해 다시 손님을 받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일행이 여려명일 경우 완료한 아이스크림은 저장되게 하거나 돈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버그로는 아이스크림 통을 든 상태에서 ESC - 불러오기를 하면 화면이 검게 변하면서 멈추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게임을 종료하고 다시 불러오기를 해도 같은 현상이라 결국 새로 시작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가게에서 타다랜드 모자를 사고 트럭에서 주인공에게 입히려고 해도 안되더군요. 미아만 착용가능한 모자인가 싶어서 넘어갔는데 이후에는 또 주인공에게 착용시킬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네요.
    게이머
    원수미
    3형제 이벤트 패스하고 먼저 손님모으기 퀘스트할경우 아이스크림을 건내는 스페이스키가 잘안먹히는거같아요... 이게 잘못된 아이스크림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단순진행버그인지모르겠어요.. 또 아이스크림 버리고 싶어도 맥스의손이 굳은건지 잘 안움직이는 단점이 있네요..
  • 언디스트로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디스트로이드
    • 개발사 키메이커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박선호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확실한 컨셉의 그래픽 디자인과 여러 종류의 무기들이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조작이 뚝뚝 끊기는 느낌을 받아 플레이에 불편함을 느꼈고, 매 트라이마다 이전에 보았던 맵 구성들이 자주 눈에 띄었습니다.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1시간 좀 넘게 해봤습니다. 아직 개발이 미흡한점에서 몇가지 버그는 감안하고 했고 타이틀 섬네일에 맞는 느낌의 게임을 즐겼습니다. 추후에 개발 완료 후 정식발매를 기다릴 수 있는 게임인듯 합니다.
  • 소울러즈

    선정작 일반부문
    12+
    소울러즈
    • 개발사 드래빗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총구에 불 냈을 땐 불렛타임! 회피보다 강력한 불렛타임으로 몇 번이고 위기를 넘겼으나 세 번의 기회를 결국 모두 소진하고 끝끝내 게임오버 당해버린 저로써도 이 게임이 재밌다는 사실 만큼은 부정할 수 없네요. 특성을 고려하여 함대를 구성하고 탄막이 쏟아지는 적진을 지원군들과 함께 돌파하는 맛이 강렬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불렛타임을 통해 탄막 사이의 빈 공간을 찾아 잘 회피하는 것보다도 거의 다 맞추게 생긴 적의 탄막을 마지막 순간에 적을 향해 돌려버리는 순간은 정말 쫄깃했습니다. 탄막 슈팅을 좋아하지만 회피 부분에서 항상 막혔는데 불렛타임이라는 치트키가 있어서 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 말리부의 설명에 오탈자가 있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각도가 높은 쿼터뷰 탄막 슈팅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하면서 '엔터 더 건전'이 떠오르는 느낌이었네요. 불렛타임 기술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적들의 수와 탄막이 꽤 빡빡한 느낌입니다. 무기나 능력중에 멤버 스킬의 쿨타임 감소가 있는데 멤버 고를때 쿨타임을 알 수가 없어서 약간 불편했네요. 전반적인 도트 퀄리티는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 무난하게 즐긴 게임입니다.
  • 도넛공방

    선정작 루키부문
    ALL
    도넛공방
    • 개발사 옴니버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도넛 컨트롤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신 쾌감도 정말 좋아요! 처음 분위기와 인게임분위기가 완전 다른데 도넛이 탈출하려는 것까지 서사 부분이 추가돠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소윤
    도넛이 마녀의 방을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컷신으로 스토리를 보여주긴 하지만 갑자기 게임이 진행되어서 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굉장히 부족한 느낌입니다. 도넛 조작에 기울기를 추가해서 지루하지 않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컨셉 자체는 좋았지만 시점이동이 산만하고 조작감이 좋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 Causa, Voices of the Dusk

    선정작 일반부문
    12+
    Causa, Voices of the Dusk
    • 개발사 Niebl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L
    • 전시년도 2018
  • Cuisineer

    비경쟁 파트너쉽
    12+
    Cuisineer
    • 개발사 Battlebrew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SG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원수미
    마음 같아서는 npc퀘스트를 빠르게 클리어한뒤 재료를 많이준비해서 편하게 가게운영을 하고싶었는데 재료수급도 부족하고 초반이다보니 가게 운영쪽을 안하고 탐험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퀘스트를 받아서 요리랑 스킬등을 다양하게 얻을수있는거같고 달력을 보면 특별한 날에는 무슨이벤트가 생기는거같아요. 전투(탐험)파트가 완벽해서 가게 운영하는 재미를 어떻게 살리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거같아요. 게임캐릭터도 귀엽고 얼마나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1.던전에가서 요리 재료을 수급할지 하루동안 가게를 경영할지 자기취향대로 놀수있습니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식재료 새로운것이 등장하는거 같은데 초반에는 가방칸수부족으로 재료을 구하는게 쉽지않습니다. [재료를 최대 갯수가 결정되어 있음] 2.초반이다보니 식재료 부족으로 탐험을 떠나게 되는데 탐험후 마을에 돌아오면 npc들이 퀘스트를 줍니다. npc에게 말을걸면 필요한 재료랑 갯수를 말하는데 퀘스트수락후 다시 보는 법을 모르겠습니다. 현재 탐험쪽에서 구하기쉬운재료 어려운재료가 존재하다보니 요리재료를 막 사용할수도없고 얼마나 재료을 얻어야 할지 잘 모르겟습니다. 3.아쉬운점 -옵션에서 한국어를 선택시 로딩이 안되고 실행이 멈추는 버그가 존재합니다. 4.첫날에 재료수급때문에 바쁘다보니 이벤트를 할수가없었어요. 첫달은 튜토리얼 이벤트 이외 다른 이벤트는 발생안햇으면 좋겠어요. 5.가방칸이 부족해서 금고에 재료를 넣어뒀는데 금고에 잇는 재료를 사용을 못해서 아쉽습니다.(퀘스트, 요리재료로 사용불가) 6. 스크린샷을 보면 아시겠지만 재료가 부족하거나 레시피가 없으면 화내서 돌아갑니다. [나중에가면 가구 추가구입기능이 존재하겠죠? 역시 첫 스타트는 3테이블이 진리인거같아요.ㅠㅠ]
    게이머
    김동혁
    유동적인 맵과 다양한 적들처럼 여러 좋은 점이 많았지만 그중에서 특히 칭찬받을 점은 아트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전시에서 직접 플레이해봤는데 캐릭터들 디자인이 너무 좋아서 플레이하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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