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을 조종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여러가지 공격이 가능하고 익숙해지면 연계도 가능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의 독창성 역시 좋았습니다. 다만 체력이 4칸이란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체력을 수치로 나타내서 좀 더 버틸 수 있게 하거나, 피격 시 무적상태를 좀만 더 길게 잡아주어도 머리를 쓰면서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금의 체력은 한대 맞다가 복귀가 좀만 느려도 여러번 맞는 느낌이라 조금 어렵지 않나싶습니다.
Gamer사정훈
따라다니는 손(핸도)과 함께 콤비를 맞춰 행동하는 것은 마치 슈퍼마리오 오디세이에서 모자와의 연계를 연상케한다. 시원시원하고 빠르고 유연한 액션. 각 행동간의 연계도 매우 부드러워 내가 생각한대로 행동할 수 있다.
편의 요소로 키 맵핑을 제공하긴 하나, 이동 디폴트 값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형태임에도 WASD 조작은 생소하게 느껴진다. 핸도와 콤비를 맞추는 것은 좋으나, 오디세이처럼 서로 부드럽게 연계되지는 않고 따로노는 느낌이 강하다.
- 솔리테어를 단순화해 쉽고 빠르게 이해가 가능했으며 금방 몰입하게 됨
- 최소한의 패 사용으로 클리어 시 더 큰 보상을 주어 성취감과 도전 욕구를 자극함
- 얻은 재화로 캐릭터를 꾸미고 에피소드를 진행하는 구조가 수집욕을 이끌어냄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The concept is certainly interesting, can't wait for the full release! Good luck!
GamerGameChanger Studio
Osu! 계열 리듬게임. space바로 클릭, WASD조합으로 슬라이드를 대체할 수 있다. 곡의 퀄리티는 좋지만 고쳐야 할 다른점이 눈에 많이 띄였다. 1.시점이동나 연출로 의해 다음 노트를 봐둔 때와 실제 눌러야 할 때 위치가 변해버리는 상황이 자주생김. 2. 빠른 박자로 눌러야 할때, 바로 다음 노트를 지시해주는 가이드라인이 너무 옅어서 잘 인식이 안됨(특히 특정 지점을 왕복해야 하는 경우 폭사하기 쉬워짐). 3. 스토리곡 말고 기본 곡들 노래가 너무길어 피로감이듬(3분 후반~4분 초반) 왜 다른 리듬게임 곡들이 2분 중반에서 길어야 3분 초반으로 끝나는지 참조했으면 함
스테리테일 - 그래픽도 준수했고, 캐릭터도 귀여웠습니다. 게임성능보다는 디자인에 치중한 느낌을 받았어요. 말 그대로 타격감이 거의 없다시피 하였고, 히트박스가 너무 작았습니다. 또한, 물 원소같은 경우에는 사거리가 고정되었기 때문에 맞추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런 기술적인 부분은 개발중에 개선된다면 훌륭한 게임으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김명봉
원신류 스킬들을 몽땅구사하는 슈퍼 람쥐가 되서 마법학교를 구하는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훌륭하고 람쥐도 굉장히 귀엽게 생겨서 마음에듭니다. 전투부분은 아쉬운게 속성은 나중에 외운다고 해도 무기를 바꾸는데 쿨타임이 너무 오래걸려 싸움이 끊기는기분이 들고 소리와 타격감이 좀 아쉽습니다. 전투부분을 개선하면 슈퍼람쥐가 되어 마법학교를 재패하는 즐거운 게암이 될것 같습니다
막장 세계관의 여학생이 되어 난투를 벌이는 비뎀엄 게임입니다.
화끈한 액션과 더불어 등장인물들의 화끈한 복장들이 눈에 띕니다.
처음에는 전투가 단조로울 수 있으나 차츰 업그레이드하면서 다양한 기술들을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지만, 과장된 그림체 때문에 호불호 갈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