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bic에서도 재미있게 즐겼는데 이번 bic에서도 발전된 모습으로 나와서 너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저번에는 방패병이 무척 어려웠는데 새로 나온 발도술 쓰는 몬스터는 많이 난이도를 어렵게 하더군요.
특히 엘리트 몹들은 경직조차 받지않아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데 좀 애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어와 몬스터 둘 다 대각선 방향의 필드 블럭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면 밑으로 빠져버리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평범한 이동에는 괜찮은데 순간적으로 앞으로 가는 동작(전기톱 검 3타와 총의 차지 공격 등)에서 일어났었습니다.
다음에 출시될 때가 정말 기다려지네요!
Gamer이도경
일단 도트 그래픽이 정말 멋졌습니다.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능력치를 강화해주는 부분의 UI도 깔끔하고 분위기와 잘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작키가 다른 게임들과는 조금 다른면이 있어서 초반엔 조작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갈수록 익숙해지고 플레이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뿌요뿌요+오토배틀러
위에서 유닛들을 떨어트려 3개를 연결하면 업그레이드 또는 옆그레이드가 된 유닛이 합성되니
턴 수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면 혀가 따갑다.
Gamer김승원
뿌요뿌요처럼 4개가 연결되면 합쳐질 줄 알았는데 3개만 연결하면 합쳐지더군요.
또한 3단계까지 진화하면 더이상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아서 되지 많이 아쉬웠습니다. 결국에는 내가 머지를 잘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한계점이 있다는 것이잖아요. 컨트롤을 유도하려고 스왑 시스템을 넣었지만 근본적인 재미는 머지시스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여러 스트리머들을 울렸던
이른바 [고통스러운 게임]에 속하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이도 조절과 밸런스 조절이 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할듯 합니다.
Gamer김형준
미믹과 하나가 되어 탈출해나가는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상자 좌우를 들어 이동)과 뒤집히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나름 난이도 있는 게임으로 처음에는 정직하게 좌우를 눌러 걸어갔다면 후반 대포 부분에선 자꾸 죽어 좌우를 광클하여 날아가는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게임 항아리류 게임이나 인내심이 필요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임
아직 어떤 기믹을 살리고 죽일 지 과도기적 제품입니다.
그래도 노트 가시성과 해야하는 동작, 판정 을 점진적으로 알아 보기 쉽게 해주면 좋겠다는 느낌입니다. 노트화면 움직일때 미리 움직인다는 아이콘정도 나왓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숙련자는 아니잖아요...
Gamer이주형
왼쪽 오른쪽이 각각 스코어링 되는 시스템 자체는 참신하고 그에 맞추어서 여러가지 장치를 준비해두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다만, 게임이 차별화에 몰두한 나머지 기본적인 것들을 놓치고 있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노트를 다양하게 쓰는 건 좋지만 서로 길이가 다른 노트임에도 별다른 차이 없이 동일한 스코어를 먹고 들어간다는 점이나, 터치노트와 슬라이딩 노트의 등장 타이밍이 엉키는 점이나 기본적인 디테일을 조금만 더 신경써준다면 차별화된 컨셉 만큼이나 꾸준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