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라마처럼 되어있는 필드에 흩어진 별들을
모아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꽃봉오리를 이용하여 해금 요소들을 풀어가며 나아가고
독, 빛, 석화 등의 다양한 상태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Crew김병수
너무 어렵다... 귀여운 캐릭터와 너무 아름다운 맵을 보는 재미는 있었지만 오브젝트를 옮기고 이동하는 과정이 너무 느려서 답답했음. 그리고 떨어질 때 너무 오래 떨어지는 것 같음 아예 맵밖으로 안 떨어지게 해주던가... 도전과제 3개와 히든 미션으로 4스테이지로 빨리 끝나지 않게 만든 점은 센스있었으나 메인클리어루트부터 좀 어려웠음...
반드시 2인 이상의 플레이어가 참여해야 플레이 가능합니다.
어떤 게임이든 다 같이 하면 재밌습니다. 또, 어떤 게임이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이 게임은 액션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상대방을 쓰려뜨려서 잡은 후 땅바닥에 냅다 꽂으면 5*5의 땅이 우리 팀 색으로 바뀌는 간단한 땅따먹기 게임입니다. 아직은 일반 공격 후 메치기밖에 없고 1:1로만 플레이해봐서 정신없는 땅따먹기 아레나! 같은 느낌은 모르겠지만, 게임 시스템 아이디어와 그 구현도는 괜찮았습니다.
또 BGM 같은 경우에도 팀을 선택할 때 마다 그 팀의 분위기에 맞는 악기로 자연스럽게 변주가 되고, 죽었을 때 노래가 조금 달라져서 음악에도 신경쓴 티가 납니다.
하지만 전 친구가 없어요. 컴퓨터가 두 대라서 혼자서 방 만들고 혼자서 팀 정했습니다.
혹시 호스트가 아닌 플레이어도 게임을 시작할 수 있던데 의도된 사항인가요? 고려하지 못한 사항인가요?
Gamer이찬희
계속 패배했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적을 죽여서 땅따먹기를 하는 재미가 있어요.
앉기 시스템을 추가한다면 적을 놀리는 요소도 추가하면 재밌을 것 같아요!
그래픽도 이쁘고 캐릭터도 마음에 들지만 너무 자유로운 것이 흠인 것 같아요 계속 파도만 타고 뭘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어드벤처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벤트가 없어서 지루하단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Gamer우채은
[ 오픈월드 어드벤처 ] [ 총평 ■■■□□ ]
* 서핑보드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 바다에서 일어나는 파도는 실제로 서핑을 하는듯한 느낌을 줘서 재밌었음
* 가지 못하는 곳이 많고, 지역 한 개 이외에는 만들어진 부분이 없어 아쉬웠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임.
오버쿡드가 2D 사이드뷰 플랫포밍 게임이 된다면.
게임 외적으로 스테이지 선택 창이 잘려있다던지, 처음보는 요리가 나오는 스테이지에서의 설명이 기본 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문으로 나오는 문제, 기본 해상도가 1920 1080보다 낮게 시작되는 이해하기 힘든 점이 있긴했지만 게임 내적인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친구들과 하면 꽤 재밌을 수 있는 카우치 게임입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혼자 플레이했습니다.
Gamer이찬희
오버쿡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조리법이 처음에 딱 보는 걸로는 알아보기가 좀 애매했지만 조금 하다보니 알겠네요. 같이 할 친구들이 있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이전 시리즈와 똑같거나 양산형이라 느껴질 흔한 경험을 준다면 높은 평가가 힘듭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의 게임성은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이라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위험한 것이, 데모 버전이라 모두 느껴보진 못 했지만 분명 이 색다른 방법은 피로도가 심하게 쌓이는 방법입니다. 중간중간 스토리연출이 쉼터 역할이 되어주지만 그 이상으로 플레이어에게 긴장감에 대한 완급 조절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확장성이 부족합니다, 게임을 오랫동안 관심 받게 하고 살아 숨쉬게 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업데이트와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되어 지는 매력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게임 전투 시스템은 신박하지만 현실고증이라는 면은 확연한 컨텐츠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여러 총으로 전투가 가능하거나 그 이상의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게임의 의도 자체가 짧지만 굵은 킬링타임용 게임이라면 문제 없지만 아무리 조작에 익숙해져도 무쌍을 찍는 재미를 느낀곤 질린 다면 더 이상 이 게임을 찾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은 시도를 한 게임이 아닌 정말 명작으로 다음 업데이트때 뵙고싶습니다.
Gamer장혁준
이번 bic에서 흔하지 않은 유형의 게임인거 같습니다
템포가 빠른건 아니지만 긴장감 있고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텔레포트를 이용한 플랫포머 액션을 선보이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의 게임.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게임 비주얼, 아트워크, 주인공과 조력자의 성향 등등이 산나비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음.
* 전투 중 오디오가 비거나 낮게 출력되는 부분들이 있어 액션임에도 타격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음
* 텔레포트를 활용하여 전투를 하거나 퍼즐 풀이를 하는 파트가 적어 게임의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이 아쉬웠음
Gamer김창엽
비슷한 느낌의 기존 작품들이 생각나는 게임이지만
비슷한 맛이라도 역시나 맛있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움직일때 무빙 연출이나 특색있는 모션은 굿
퍼즐과 공포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분위기가 무서운 게임 LetMeOut을 추천드립니다.
국가
KR
장르
퍼즐 기타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장점:
기괴한 분위기를 뒷받침해주는 사운드.
오프닝 컷신을 포함하여 불쾌한 무서움을 잘 표현함.
단점:
몰입에 방해될 정도로 흔들리는 시야.
프레임 드랍과 전체적인 최적화 문제.
만약 조금만 더 다듬는다면 진짜 재밌는 게임 나올 것 같습니다..
(★★☆)
Gamer이채민
크아아아아아악-싯팔!
점프스케어 요소가 들어간 공포 어드벤처.
마치 기억속에 있는 듯이 드문드문 나타나는 사람의 흐릿한 실루엣과 목소리가 들린다.
배경과 배경음악, 발소리 같은 것이 끔찍하게 조화를 이뤄 플레이 내내 게임을 꺼버리고 싶었다.
환풍구 타고다니는 만렙인형이 겁나게 무섭다. 소리를 크게 내면서 쫓아오는데 미쳐버릴 정도.
체스 퍼즐에서 못 쫓아오게 설계해놓고 가도 어떻게든 쫓아올까봐 오금이 저렸다.
퍼즐과 공포 요소는 좋으나 물리엔진을 이상하게 다루는지 이동할 때 마다
카메라인지 캐릭터 본인인지 애 먼 방향으로 한 스텝 왔다갔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