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화를 자유롭게 입력하며 진행되는 AI 서사형 게임
- 텍스트 입력이 필수지만 현지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짐
- 이로 인해 초반 플레이에서 진행할 수 없었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어려움
Crew김창엽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Ai랑 대화하는 도트 게임. 아주 화려한 도트는 디자이너분(사람)이 만들었고 대화 시스템에는 Ai가 들어갔음. 플레이어가 대사를 입력하면 ai가 스토리에 맞게 대답하고 이야기 하는 방식. 잘 만들었음. 다만 대화할 때 영어만 쓸 수 있어서 언어적 장벽이 있다.. 크다. 그러니 영어 잘 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Crew이은혁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다양한 캐릭터와 펫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로 기본 조작이나 노드별 특징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amer신동명
비트 더 비트는 결국 뮤즈대쉬와 비교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모플레이에서는 보여주는게 적어서 뮤즈대쉬와의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과 장르의 발전 방향에서 바라본다면
비트 더 비트의 플레이는 장르의 발전을 생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성과 플레이 성에서 조금 더 개선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수상할 정도로 귀여운 고양이 소녀가 되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던전을 순회하며 적들을 물리치고 드랍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몰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요리들을 내와야 합니다.
귀엽고 캐주얼한 분위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이지만
던전 속의 빼곡한 함정들이 긴장감을 주곤 합니다.
일반적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대시가 존재하고 약공격(뒤집개)과 강공격(대형 식칼)으로 공격합니다.
뒤집개는 콤보 중 화상 추가 데미지를 입히며 대형 식칼은 독 데미지를 추가로 입힙니다.
그 외 강력한 스킬들이 존재해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던전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난이도는 사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도처에 존재하는 함정과 낭떠러지를 주의하지 않으면
쉽게 게임 오버 될 수 있습니다.
식당 경영 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식재료가 준비되었다면 개업을 준비합니다.
손님의 주문에 따라 음식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요 우선 음식 일러스트의 수준이 상당히 좋습니다.
빛깔과 질감이 먹음직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종류도 조리법에 따라 다양합니다.
크게 냄비 요리, 프라이팬 요리, 오븐 요리가 있으며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게 썰어 만드는 요리도 있습니다.
확실한 컨셉과 색다른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
개성 있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밝은 분위기의 RPG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데모 플레이 후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적들을 찾아 떠돌아다니기만 할 뿐 어떤 성취감을 찾을 수 없었고
전투가 오래 지속되다 보니 노동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정을 많이 만들던가, 적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과 같이 단순하게 던전 공략의 난이도만 높이지 말고
전투를 좀 더 재밌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던전과 마을의 시간차가 어떻게 되는지, 복귀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복귀를 언제 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다음은 요리와 경영 부분입니다.
레시피가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조리 방법에 따라 총 17개의 레시피가 공개되었지만
고기, 밀, 고추와 같은 단순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뿐입니다.
별 1개 등급 음식들 이외에도 차슈 라멘과 같이 음식끼리 조합하는 레시피나
다양한 적들로부터 얻은 식재료로 음식들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손님들의 주문에 그저 알맞은 요리를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완성되고 각자 알아서 가져가는 시스템인데
그러면서 밥값 계산은 수동은 눌러줘야 합니다.
오히려 효율은 떨어지고 지루한 것 같습니다.
동선을 줄이고 요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공개된 데모 파일이 미완성작이기에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투와 요리 그리고 경영.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이도 저도 아니었지만
서술한 내용들은 개발 단계라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했고
얼마든지 발전될 수 있는 수준이라 그렇게 문제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Crew조병관
수상하게 돈이 많을 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네요. 아트 뿐만 아니라 모델링과 액션이 귀염귀염 해서 좋습니다.
요리재료를 구해와서 물건을 만들어 파는것이 moonlighter같은 경영 액션 게임 같네요.
아직 한창 개발중인 작품이라 그런지 디버그 룸도 공개되어있고
튜토리얼도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은 아트들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 평가할 정도의 완성도라고 보기엔 애매해서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하진 않겠습니다.
잘 완성해서 시장에 나왔으면 하네요.
[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총기를 판매하는 총포상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 사운드트랙은 시뮬레이션 게임에 맞지 않게 너무 시끄럽고 텐션이 높으며 제작 사운드는 귀를 찌르기 때문에 쉽게 피로해짐
* 너무 협소한 공간에서 진행되고 시뮬레이션 특성 상 움직임이 많다보니 3D멀미가 오기 쉬움. 공간이 좀 더 넓었으면 좋겠음
Crew김창엽
취향 많이 타는 게임.
수많은 그리고 다채로운 알바 시뮬레이션 방식의 총포상 컨셉 방식.
불편한 조작감은 게임 장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또다른 컨셉의 게임으로, 이런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는 해외 마니아 유저들에게 좋은 평을 받을거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