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포트를 활용해 맵을 나아가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텔레포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믹들이 잘 배치되어 있어, 능력을 빠르게 이해하고 활용하기를 요구하는 맵의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창의적인 기획과 설계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Gamer신현우
PC, 콘솔 플랫폼등 기종에 관계없이 게임을 출시 하고 있는 이키나 게임즈의
게임입니다. 이 작품은 특이합니다. 일단 그래픽이 옛날 패밀리 시스템 또는 옛 PC 게임 처럼 보입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옛 메가맨 또는 옛 록맨 게임 처럼 보이나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당기고 올라가고 점프 한다는 컨셉의
리듬 게임 처럼 보이기도 한 게임입니다.
말로 설명이 힘들긴 합니다만
이 게임도 게이머가 습득하는 튜토리얼 시스템이 잘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점프하고 쏘고 이동 하는 시스템이 게이머에 따라서 이해 못하거나
어려울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정식 발매 까지 응원하며, 게임 행사기간 데모를 게이머들이 접했을때 어떻게 어렵게
게임을 하는 구간이 있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공들여 쌓은 세계관 설정에 아트와 연출도 좋아서 기대가 됩니다. 이후 스토리도 궁금해서 정식 발매가 된다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다만 데모버전은 버그가 심해서 진행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Gamer남시현
일러스트, UI, 모델링 등 디자인적인 요소와 컨샙은 군더더기가 없을만큼 깔금하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이 힘들정도 시스템적인 요소가 개발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새게임을 시작하고 오프닝을 스킵못하고 게임을 저장하지 못한채로 바로 선택지가 주어지는것은 조금 설계가 잘못되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차량, 그리고 다양한 튜닝 파츠, 속도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꽤 다양한 차량이 등장함과 튜닝 파츠가 꽤 세분화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단 속도감이 빨라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 네온 사인 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UI 등이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네요.
추후 시인성을 개선하고 튜닝 부분을 강조하신 만큼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이 코너에서 유리하다는 등의 차량별 특징을 부여해 다양한 차량을 사용하도록 유도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Gamer신건희
게임의 비주얼과 게임 특성이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특정 구간에서 드리프트를 잘 하는 것으로 속도 유지를 하면서 부스터를 잘 쓰며 빠른 속도로 트랙을 주파하는 게임인데, 드리프트 시 연출이 꽤 볼 만 합니다. 약간 유명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아스팔트의 드리프트 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드리프트 시 너무 꺾인다는 느낌이 들며, 실제로도 너무 꺾여 트랙 가장자리에 박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이나 안내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처음 드리프트는 저에게 잘 와닿았으나, 단발 버튼으로 작동하는 줄 알았고, 두 번째 드리프트를 떼는 건 가르쳐주시기 전까지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손가락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시거나 인게임에서 두 번째 UI가 손을 누르고 있다가 뗀다는 그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Gamer이은혁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2025BIC]국산 실내 Loop Hero 게임. 플레이어는 용사가 가는길에 몬스터/아이템/함정들을 배치해야 한다. 용사가 죽지않아야 하며, 동시에 적절히 많은 경험치를 먹을 수 있어야 함. 그러므로 정도껏 배치하는것이 필요. 게임 시스템은 참신하나 장르상 호불호는 갈릴 수 있음. 아직은 창모드가 없으나 개발자분이 만들어 주신다고 함. 가격은 아직 미정.
Crew서준완
도트 그래픽이 흥미롭고 비트 감성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던전을 스스로 만든다는 점이 재미요소 였고 듀토리얼이 인지하기 쉽고 플레이가 재밌었습니다. 업무 성과 평가서에서 각 항목의 평가 사유를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안다면 던전을 만들떄 더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이 있어서 나중에는 어떤 방을 갈지 유저가 선택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배치하는 도중에는 플레이어가 현재 몇개의 배치를 했고 필수 배치 갯수는 몇개인지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정 오브젝트와 플레이어가 배치 가능한 오브젝트를 맵에서 다르게 표기해주면 좀 더 직관적일것 같습니다. 전투 시작 후에는 인벤토리 창이 필요없으니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배치해도 될것 같습니다. 흥미로워서 마지막까지 플레이를 했고 좀더 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주사위를 사용해 진행하는 로그라이크로
주사위에 특성을 부여하는 등 재미있는 컨셉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어느 위치에 어떤 주사위를 넣느냐에 따라 죽을수도 클리어 할 수도있다.
또한 보스도 유저를 방해하는 기믹을 가지고 있기에 다양한 전략을 생각해야한다.
만약 당신이 다양한 전략을 생각해 클리어 가능한 로그라이크를 찾는다면 적극 추천한다.
Gamer최준기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공격, 방어, 회복, 강화 4가지의 주사위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전투를 이끌어나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 기본적으로 진행 템포가 빠름. 다만 전투는 극도로 단조로워 적당히 공격하면서 방어나 회복을 하면 되는 느낌이라 아쉬움
* 적의 특성 / 강화에 의한 주사위의 전략적인 배치는 흥미롭지만 아직은 부족한 느낌. 주사위 판에 더 관여가 필요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