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 면마다 공격 트리거를 걸고,
주사위를 들고 던져 나온 면을 통해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게임.
'던지기'때문에 던져진 주사위 역시 공격판정을 받아
물리공격 / 기술공격 타입이 나뉜건 나름 특색있는 점.
쫀득쫀득한 느낌의 아트도 인상적.
스팀페이지 가보니까 한국어 지원에 둠(?)비슷한 화면도 있는걸 보니
상당히 스피리추얼 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묘한 게임이네요.
Crew이수용
[2025BIC]도트로 만든 귀여운 일본풍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이탈리아산 주사위 굴리기 게임.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거=공격인 게임으로 운과 컨트롤실력이 중요함. 캐릭터들이 일본틱~동양틱한게 서양인이 동양문화를 어떻게 보는지 잘 알 수 있음. 초반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게임도 적당히 재미있으나 룰을 이해 못하면 오래 못버팀. 26년 발매예정으로 취향 맞으시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처음 뉴스 부분과 상사 부분의 나레이션은 좋았으나 동창 3명의 더빙 너무 이질감이 듭니다 중간 환각 부분 연출도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다소 긴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ui가 깔끔하고 마약이라는 소재를 이질감 들지 않게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더 다듬으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Gamer박서진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 시선이 갔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담고자 했다는 내용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방식이나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 위주의 게임이라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막상 플레이해보니 차라리 마약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을 모르고 플레이 한 후에 나중에 알게 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이 쪼끔 있었어요ㅠㅠ 몰랐더라도 숨은 의도를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게임소개에 상세히 나와있어서 영화 보기 전 결말포함 후기를 본 느낌?
TTS는.. 연기가 안되다보니 좀 어색해진 감이 있는데 저는 다른 분들 의견과는 반대로 더빙도 들어갔네? 하고 더 몰입해서 했어요 ㅎㅎ
독특한 아트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하기도 하면서도 기괴한 느낌의 그래픽과 서정적인 음악이 서로 대비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주제는 파악하기 힘드나, 사물을 눌러 변화하는 형태에 따라 플레이어가 직접 유추하여 해석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다듬어서 정식 출시까지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Crew오유택
그래픽이 종이놀이 하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배경음악도 잔잔하니 힐링 방탈출 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아이템을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알 수가 없어 화면 전체를 클릭 해봐야 했습니다.. 클릭할 수 있는 부분은 따로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색이 진해진다거나.. 테두리가 생기는 등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내가 못 찾아서 진행이 안되는건지 여기까지가 데모버전이 끝인건지.. 데모버전은 좀 아쉽긴 하지만 아직 개발중이니 편의성만 잘 구축하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잘 다듬으셔서 꼭 완성된 게임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Wow... the game so eerie and creepy... I like how the art that you used really brought a mysterious vibe to the game
I also developed a similarly creepy game called My Lovely Daughter, you should try it out.
GamerGameChanger Studio
큰 기대 안 했는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조작감이라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동화 같은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특유의 아트워크가 맞물려 말로 형용하기 힘든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리로더 모드 진짜 빡세긴 한데 그만큼 집중해야해서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존윅이 된것처럼 말이죠 ㅎㅎ
Gamer김성현
딱봐도 저에게 리로더 모드는 너무너무 어려울 것 같았기 때문에.. 블렛카운터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ㅠㅠ 평소 액션게임을 즐겨하는 편은 아닌데 이 게임은 총쏘는 맛이 있어서 계속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총기 사용 게임은 주로 에임이 중요하거나 전략이 중요한 게임들이 대부분이지만 이건 특이하게 '총기 조작'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 게 특이했던 것 같습니다. 재장전을 까먹었을 때는 손이 달달 떨립니다. 좀 손에 익으면 어려운 모드로 도전해서 제대로 게임을 즐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