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ncept is certainly interesting, can't wait for the full release! Good luck!
GamerGameChanger Studio
Osu! 계열 리듬게임. space바로 클릭, WASD조합으로 슬라이드를 대체할 수 있다. 곡의 퀄리티는 좋지만 고쳐야 할 다른점이 눈에 많이 띄였다. 1.시점이동나 연출로 의해 다음 노트를 봐둔 때와 실제 눌러야 할 때 위치가 변해버리는 상황이 자주생김. 2. 빠른 박자로 눌러야 할때, 바로 다음 노트를 지시해주는 가이드라인이 너무 옅어서 잘 인식이 안됨(특히 특정 지점을 왕복해야 하는 경우 폭사하기 쉬워짐). 3. 스토리곡 말고 기본 곡들 노래가 너무길어 피로감이듬(3분 후반~4분 초반) 왜 다른 리듬게임 곡들이 2분 중반에서 길어야 3분 초반으로 끝나는지 참조했으면 함
##1. 게임의 전체 길이는 모르겠지만, 데모버전이 예상보다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2. 스팀에도 데모버전이 추가된다면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게임을 한번에 여러개 실행할 수 없도록 막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4. 적의 스킬이 달라지긴 합니다만, 전투 방식이 항상 비슷하기에 플레이어 입장에선 쉽게 지겨워지며 다음번 전투가 너무 뻔히 예상됩니다. 단순한 "실시간 전투" 외에 다른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5. UI의 가독성이 낮습니다. 9x9의 바둑판은 그렇다 쳐도, 하단의 남은 숫자와 마법책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Gamer김형준
스도쿠와 속도감, 결합할 수 없었던 시스템은 굉장히 참신합니다. RPG 게임인 만큼 스테이지마다 잠깐 숫자 보이지 않기 등의 기믹을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난이도가 Hell인데요...
시작 코스트가 절반인 50에서 시작한다는 부분을 걱정하며 시작했는데 코스트는 오히려 남아돌고 정작 소환할 패가 남아있지 않아 전투 막바지에 직접 공격을 연타로 맞고 사망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나마 힘들게 소환한 아군들 마저 전투 진행에 따라 성기사들이 타락해서 아군이 되기도, 아군이 교화되어 성기사들이 되기도 하는 시스템 덕에 빼앗고 빼앗기느라 진이 다 빠졌네요. 게임 종료 후 다음 성전에 데리고 갈 병사를 고를 수 있긴 한데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종전은 시작부터 저희쪽 전력이 턱없이 부족하구나 여실히 확인할 수 있는 병력 차이라 난이도 조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비주얼적인 부분은 정말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진영 별로 명확한 디자인 차이와 흑백 계열에 탁한 색들을 사용해서 타락한 시대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으며, 진영이 어디냐에 따라 전투 중에도 캐릭터들의 외양이 바로바로 달라져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Crew김민경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다크 판타지 속 모든 것을 타락시키는 악인이 되어 여정을 떠나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 교화와 타락, 2가지의 컨셉 중 교화는 게임 패배에 직결될 정도로 치명적이고, 플레이 경험에 불쾌함 밖에 주지 않음
* 초반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으며 더 이상 낼 수 있는 아군이 없으면 바로 게임 오버로 연결되는 것이 불합리함
* 연출이나 오디오, 모션에서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약해 타격감이나 성취감은 잘 느껴지지 않는 편
[2026BIC]인도네시아산 벽돌깨기 변형+탑다운+탄막지옥 게임. 룰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 게임은 꽤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벽돌깨기로 움직이는 적을 무찔러야 합니다. 공을 위로 날리고, 그 공이 적들에게 맞으면 데미지를 주는 방식. 참신한데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가 미지수일겁니다. 이 게임이 취향에 맞으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스토리의 진행이 굉장히 힙하다. 어디선가 들어봤던 내용, 느낌, 인물, 대사로 구성된 부분이 적지 않아 어쩌면 조금 더 친밀하고, 어쩌면 조금은 유치할 수도 있다. 흑백과 색채를 이용한 진행은 창의적이었으나, 모든 조작이 키보드로 이루어졌으면 조금 더 몰입감 있는 진행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며, 캐릭터 이름을 굳이 플레이어로 칭하지 않고 스토리 상의 이름을 적극 활용하면 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Crew권병욱
To be continued...
저 메시지가 뜨고 나서부터는 진행이 안되던데 빌드의 엔딩을 그렇게 연출하신 건지 아니면 거기서 우연히 게임이 멈춰버린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 부분까지 플레이했습니다. 유명 게임들을 패러디해서 게임의 요소로 활용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패러디 대상의 내용을 기존 것 그대로 가져와서 활용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크게 특색을 느끼지 못해 아쉽습니다. 특히 비주얼 노벨 형식으로 갑자기 변화하는 부분은 당황스러웠네요. 게임이 진행될수록 차원과 기능이 진화하는 모 게임이 연상되기도 했고요.
그렇지만 애**을 연상시키는 매치3 장르의 게임에 소코반을 접목해서 활용한 구간에서는 솔직히 감탄했습니다. 무리수에 대한 걱정은 떨쳐버리고 하고 싶으신대로 마음껏 변주하시는 게 이 게임에는 오히려 더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들만큼 번뜩이는 센스가 엿보였습니다. 욕심을 더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자 게시판에 적혀있는 다른 분들이 피드백하신 내용은 따로 작성하지 않겠습니다.
4스테이지 부활 횟수 늘려주는 기어 10개로 어떻게든 먹으면서 버티다가 한 개 실수로 못먹고...
한 번도 못봤던 앞으로 돌진하는 지하철 때문에 죽었어요 ㅠㅠ 이상하게 위로 안뜨길래 되게 당황했어요
각 스테이지마다의 평이한 난도의 장애물과, 킬러 장애물이 적절히 나와 각 스테이지마다의 기믹을 이해한다면 계속 과도한 집중을 요구하지도, 너무 낮은 집중을 요구하지도 않은 적절히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3스테이지에서 두 블럭이 쓰러지고 단 한 곳에서 슬라이딩이 가능한 함정은 너무 스테이지에 비해 과도한 난도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가운데에 서있기만 해도 안전한 함정과, 슬라이딩을 반드시 해야 하는 함정과 미리 알아차릴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만약에 있고, 알아차렸다고 해도 그 곳으로 이동&슬라이딩을 동시에 해야하는 타이밍이 굉장히 빡빡하게 느껴졌습니다.
Gamer이찬희
스테이지 넘어가는 구간에서 타이밍에 맞게 스킬 및 점프 사용 시 수직 상승했다 떨어지는 버그가 있음.
기본적인 러닝게임으로 괜찮은 생김새를 가졌지만 러닝게임에 맞지 않는 낮은 속도감과 이펙트를 가졌으며 사운드도 일정구간에서 계속 반복되된다.
해결 방안으로는 일단 속도감을 늘리고 장애물 배치 타이밍을 좀 더 길게 둬야할 것이며 좀 더 역동적인 모션이 필요해 보임.
플레이 할 수록 속도감은 없고 점점 루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