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어려운 편이지만 키보드 및 컨트롤러 지원을 하고
특히 옛날 게임 감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SnakeEagle이 추구하는 게임 방향성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호쾌한 야구배트와 적들이 등장하고, 게임 보스전은 어려운 편이지만 난이도에 따른 쾌감을 느끼게 하네요.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김상민
홈런입니다!!! 폭탄을 장외로 날려버립니다!!!
배트 휘두르는 맛이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타격은 물론이고 쳐낸 적이 뒤의 적이나 사물을 파괴하는 연쇄의 맛도 쏠쏠해서 콘솔에 특히 최적화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특색도 뚜렷해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영리한 방식으로 끌어낼 줄 아는 작품입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턴제 RPG의 문법에 충실한 시스템과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적이 하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적이 있는데 그 적들의 이동가능 범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건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적진의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플레이어측에 비해 적들의 턴당 이동 거리 자체가 상당히 소극적으로 설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근거리 전투에 기반하고 있어서 턴을 꽤 많이 낭비하고서야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영에 관계없이 제한된 턴수 이내에 공격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주어져도 좋을 것 같네요.
- 진단과 연출, 그래픽은 인상적이지만 핵심 시스템 설명이 부족함
- 게임 내의 여러 메커니즘의 설명이 불명확하고 비직관적이라 혼란스러움
- 지도, 전투, 자막 문제로 몰입을 깨고, 비현지화로 인해 진행이 쉽지는 않음
Gamer김창엽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영어필수)스토리텔링이 아주 강렬하고, 스트레스 받는 게임. 내가 이거 좀 더 빨리 플레이 했으면 어워드에 이 게임 추천했을듯. 플레이어는 환자를 진찰하면서 환자가 숨기는(혹은 모르고 있는)것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 게임의 2편을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단박에 적응하겠지만 아닌사람은 아닌.. 진입장벽이 높은 게임이다
- 공격·재장전 시 이동 불가로 액션이 뻣뻣하게 느껴졌음
- 무기 스왑이 유연해 콤보 액션이 가능하고 컨셉이 재밌음
- 미적 완성도는 나쁘지 않으나 모션, 타격감, 적 완성도 등이 아쉬웠음
Gamer김창엽
아이와 로봇집사라는 설정과 함께 떠난다는 스토리가 흥미로웠습니다. 메이드가 무기 가방을 던져줘서 무기를 바꾼다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원거리 공격몬스터도 플레이어와 근접이라면 근거리 공격이 약하게 라도 있어야 전투의 재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