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인 두 마을 사이에 위치한 여관에서 양쪽의 주민들이 만나지 않게 하며 이중영업을 해보자!
주민들이 이동하지 못하게 하는 아이템과 주민들이 여관에 방문하게 싶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단순하게 플레이 하려면 매우 어려워지고 매턴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달라지는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아트에 빠져들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양 마을의 주민을 여관에 동시에 입장하게 해 쉽게 플레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하게 되면 게임 클리어로는 가지 못하게 된다.
양 마을 주민이 만나면 안되는 긴장감있는 위태로운 여관을 운영 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Gamer최준기
[ 퍼즐 경영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숙소를 운영해 두 진영의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끌어올릴 방법을 궁리하게 만드는 턴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두 진영이 동시에 숙소 입구로 들어오는 상황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단들이 외관적으로도, 전략적으로 재밌었음
그래픽이나 게임방식 자체는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다만 일단 게임 자체가 영어판이다보니 저처럼 영어를 잘 모르면 시작부터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작할 때 설명을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영어라서 제가 설명을 넘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서 무턱대고 몹들 다 잡고 가려다가 많이 죽었네요
지금은 크립트만 7층까지 완료했는데 체력 회복은 층에 물약포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 같고
몹들은 해당 몹에 맞는 무기를 주운 다음 잡아야 피해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무기가 어떤 몹에게 유효한지 알고 싶다면 게임 좌측하단이나 좌측상단에 있는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몹 이미지랑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턴제 같은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블린 말고는 움직이는 적이 없어서 하는법만 익히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층에서 억까당하면 무조건 체력을 잃어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모든 몹을 잡기보단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몹들만 잡으면서 층을 내려가는게 핵심입니다
Gamer전성호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재미를 느끼다가 버그에 걸려 껐습니다.
광산에 다녀와서 마법부여 NPC에게 대화를 거니 게임이 멈추고, 껐다가 키니 세이브가 하나도 안 되어있네요. 자동세이브를 넣어주셔야 좀 길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이브 버튼이 만약 있다면 찾기 쉬운 위치에 있었으면 합니다.
타격감이 좋고, 이동, 공격, 회피 등의 조작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광산으로 이동할 때 돌아가기 버튼이 캐릭터 이동 바와 같은 위치에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개발 단계라서 그런지 장비, 마법부여 등의 설명이 없습니다. 추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광산을 돌아서 장비를 강화하고 다음 던전을 돌고 하는 식이 반복된다면 쉽게 질릴 것 같습니다.
아직 보스의 패턴이 어렵지 않습니다.
Gamer강태욱
BIGS2020 버전에 비해 스토리가 추가되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 (일단 세이브가 되지 않는다는 말은 미리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데모 버전이라고 해도;) // 비익스 버전은 적은 몬스터였지만 다양한 패턴이 존재했었고 나름 로그라이트류의 맛도 살아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스토리만 추가된 느낌이라 달리 할말은 없네요. // 액션 포인트 부족할 때 뭔가 하려고 하면 (구르기나 공중 공격) 캐릭터 위에서 "포인트 부족!"이라고 떴으면 좋겠습니다.
<건택틱스> 장점: 의외로 머리 굴릴점이 많은 게임. 모바일 게임 <픽셀 던전> 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의 자신만의 기믹을 더해 단점: 의외로 죽을 각이 많이 나온다. 좀 불공평하다고 느껴질지도. //숙련된다면 시간 태우기 딱 좋은 게임입니다. 의외로 많은 총기와 강화 요소들은 게임을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모바일로 단순한 수싸움, 퍼즐 형태의 로그라이트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 게임 추천! 합니다!
Gamer서범석
게임이 굉장히 신선했다. 구글인디페스티벌에서도 선정된 작품이라 플레이 경험이 있었는데, 게임 자체가 상당히 어려웠고 생소하여 손이 그다지 가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신선함이 다른 이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피지컬보다 뇌지컬이 뛰어나야 하는 게임.
게임을 만들어 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게임
처음 스토리와 컷 직후 이어지는 인게임은 표현하고자 하는 연출적 목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전투를 하는 이유와 간단한 서사
적의 명확한 패턴과 대응 타이밍, 플레이어 캐릭터의 공격과 기술 등 간단한 조작 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알아보기 쉽게 기능 구현이 잘 되어있는 게임이었어요
이번 행사 이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 잘 다듬어진 게임이 기대됐어요
Gamer이정주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Crew이도경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
리듬게임을 즐겨하고 좋아하는 입장에서 오락실에서 리듬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한 스크래치 판정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스페이스 바와 마우스 클릭까지 총 3가지의 키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조금은 단조롭게 느껴졌습니다. 추후 모드 느낌으로 더 많은 키로 보다 어려운 느낌을 확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을 느끼게 해준 제작자 분들께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Gamer유지민
마우스 흔드는 조작을 어떻게 더 잘 살리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input의 확장성이 조금 우려되지만 현재 버전 기준으로도 리듬을 즐기며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이에 관한 코멘트는 생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