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세 종족이 맞서싸우는 오토배틀러 게임. 플레이어는 대군을 지휘하여 각종 기술 및 상성, 부대의 이점을 잘 이용하여 적 병력을 효율적으로 무찔러야 한다. 준비만 잘 되어 있으면 소수의 병력으로도 적 대군을 무찌를 수 있음. 영웅을 모으고, 적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키고 기술개발 및 건설을 통해 훗날을 도모할 수 있음. 관심 있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귀여운 해골과 유령과는 다르게 어려운 난이도..
내가 빡대가린가 싶을 때가 여러번..
하지만 시도 끝에 성공할 때는 뿌듯함이 옵니다 ㅎㅎ
BGM 도 좋고, 그래픽도 귀엽고, 퍼즐도 어렵고 재밌네요!
색약이라 그런건지 원래 색이 헷갈리는 건지 빨간색이랑 주황색 구분이 힘든거 빼고 좋아요!
Gamer이호영
아기자기한 디자인과는 다르게 색상이라는 요소를 이용하여 깊이 있는 게임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더군다나 각 스테이지마다 다른 기믹을 활용하여 극한까지 끌어올린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풀기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빠져 나갈 수 없는 저택, 그 안에 갇힌 여러 인물들과
관련한 사건을 해결하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단서를 찾고 연결하는 부분 역시 공간을
활용하여 연결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이후
심판 파트에서는 단간론파가 떠오를 정도로 연출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너무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고립된 공간에서 직접 조사하며 추리하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가 떠오르는 게임.
3D로 구성된 아트의 퀄리티가 높고, '유스티시아'라고 하는 특수 도구를 사용하는 조사관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을지 기대가 되는 퀄리티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2026BIC]데모버전이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음. 다만 우주라는 공간을 흑백의 도트로 아주 잘 표현했고 분위기 및 상황연출에 신경을 많이 썼음. 한글화도 잘 되어 있다.
Crew서준완
우주에서 몇 년은 더 잘 예정이었지만 살인 사건 때문에 일을 하게 된 형사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짧은 데모였지만 상호작용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던 포인트 앤 클릭 형식의 게임입니다.
흑백의 도트가 정말 퀄리티 좋고 중력을 무시하고 360도로 걷는듯한 복도도 참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