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더웨이크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더웨이크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 플레이 하다가 스팀에 정발되어있는 것 보고 바로 껐습니다. 데모로 중간에 끊기기에는 이 게임은 몰입을 해서 진행해야만 할 것 같았거든요.
    게이머
    이병찬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Ready Action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ady Action
    • 개발사 이게게개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선
    친구랑 같이하다 친구 하나 잃고 혼자서 깨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좋습니다! 기발한 방식으로 게임을 해본 것 같습니다ㅎㅎ
    게이머
    김명봉
    It's been a while since I played a very creative game. "Ready Action" is a really fun game. I played with my co-workers. We played games while fighting each other. One is a cameraman, and one is an actor. The concept was really good, too. To tell you a few shortcomings, the speed of the enemies running was very fast. To the point where the notification is slow! And the range of obstacles was very large. However, if it was released with improvement, it was so fun that it was purchased unconditionally. I had a lot of fun playing it. Thank you.
  • 옐로 브릭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옐로 브릭스
    • 개발사 GrowingSeed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Break Siege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eak Siege
    • 개발사 Fojo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필드에서는 도망치면서 승객 태우고, 화물도 태우고 하면서 진행하며 전투에서는 실시간으로 덱을 순환시켜서 진행하는 것이 다른 분들도 비슷하게 생각한 것 같은데 덱빌딩형 FTL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텍스트나 그런게 다량이라 좀 난잡해서 불편했는데, 막상 스팀 페이지에서는 공식 한국어 지원이더군요. 그래서 불평 할게 사라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FTL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적절히 섞은 듯한 열차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이벤트·파밍·실시간 전투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꽉꽉 눌러 담은 느낌입니다. 전투는 단순히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패의 카드와 코스트, 적의 상태에 따라 방어·포탑 강화·공격을 유연하게 선택해야 하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화물 제한과 기차 속도, 다음 지역의 업그레이드 기회, 추격해 오는 적들까지 고려하며 효율적인 선택을 해 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My Precious

    선정작 루키부문
    ALL
    My Precious
    • 개발사 팀 토스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다민
    플레이 시간은 짧았지만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몇몇 보이네요. esc를 눌러 메뉴를 볼 때 다시 esc를 눌러서 끌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구요. 기본 공격 오브젝트가 에임에 맞지 않게 이동하는 점도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사소한 부분이지만 처음 스토리를 알려주는 자막에서 레브의 엄마를 설명하는데 '그녀'가 아닌 '그'라고 표시한 부분이 의도 된 것이 아니라면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좀 더 나은 게임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태광
    5분~10분 정도면 클리어가 가능한 짧은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좋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는 좋았으나, wasd와 마우스로 하는 슈팅게임이지만 대화를 넘기는키가 엔터키인게 불편했습니다. 화면에 표시해주는 에임과 실제 날아가는 탄환의 위치가 조금 다른점과 마우스감도 조절이 따로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짧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갑니다.
  • The Binding of Issac

    스폰서 Nicalis, Inc.
    15+
    The Binding of Issac
    • 개발사 Nicalis, Inc.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메카필드

    선정작 루키부문
    12+
    메카필드
    • 개발사 스튜디오 펭귄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Jumping Warrior

    선정작 일반부문
    ALL
    Jumping Warrior
    • 개발사 엔랩소프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Crossing Frontier

    파트너 TPGS
    12+
    Crossing Frontier
    • 개발사 Beacon of Gamer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해당 게임은 txt 파일만 존재합니다..!
  • SKID

    선정작 루키부문
    12+
    SKID
    • 개발사 Team Eyebal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건희
    다양한 차량, 그리고 다양한 튜닝 파츠, 속도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꽤 다양한 차량이 등장함과 튜닝 파츠가 꽤 세분화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단 속도감이 빨라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 네온 사인 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UI 등이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네요. 추후 시인성을 개선하고 튜닝 부분을 강조하신 만큼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이 코너에서 유리하다는 등의 차량별 특징을 부여해 다양한 차량을 사용하도록 유도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홍석표
    게임의 비주얼과 게임 특성이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특정 구간에서 드리프트를 잘 하는 것으로 속도 유지를 하면서 부스터를 잘 쓰며 빠른 속도로 트랙을 주파하는 게임인데, 드리프트 시 연출이 꽤 볼 만 합니다. 약간 유명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아스팔트의 드리프트 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드리프트 시 너무 꺾인다는 느낌이 들며, 실제로도 너무 꺾여 트랙 가장자리에 박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이나 안내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처음 드리프트는 저에게 잘 와닿았으나, 단발 버튼으로 작동하는 줄 알았고, 두 번째 드리프트를 떼는 건 가르쳐주시기 전까지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손가락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시거나 인게임에서 두 번째 UI가 손을 누르고 있다가 뗀다는 그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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