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메카필드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스튜디오 펭귄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빅블루 - 메모리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tudio RO
하드웨어VR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머슬업
ALL
개발사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3
LETHE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프롤로그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국산 액션 플랫포머의 미래가 궁금하지는 게임.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면면이 많긴하지만, 충분히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또한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와 그래픽에만 올인하고 시스템에는 별로 힘이 안 들어간 게임으로 느껴졌음. 와 그래픽보고 대박 이쁘다...했는데 뛰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전투할 때는 피격음도 없고 타격음도 너무 약해서 나름 액션게임인데 싸우는 맛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게임이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점프 몇 번에 노트북 블루스크린 뜨면서 멈춰버려서 황당했음. (노트북은 24년형 최신이다.) 아쉬워서 2번째 도전했지만 이번에는 중간에 이상한 창이 뜨면서 정지해버렸다. 고칠 게 많은 게임같음...
INVITATION
선정작루키부문
18+
개발사시브 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Baby Sea Otter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힉스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리듬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반복되는 리듬을 따라 치는 컨셉 자체는 사실 새롭지 않습니다만 캐릭터가 귀엽고 플레이 방식이 직관적이며 같은 리듬이 반복되지 않고 박자와 멜로디를 활용해 계속해서 변주하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단일곡으로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만 일부 공개된 것을 포함하여 다양한 데코 아이템들이 준비되어있고 앞으로 곡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볍게 즐기기 좋은 작품으로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아이폰을 사용 중이라 PC 앱 플레이어로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 싱크가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정상적으로 플레이 하기 어려웠지만(싱크 조정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다른 난이도와 다른 곡을 플레이할 수 없음이 아쉽네요.
Escape from Ever After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leepy Castle Studio
하드웨어PC콘솔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전략
국가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턴제 어드벤처 ] [ 총평 ■■■■■ ]
* 페이퍼 마리오 감성의 어드벤처 RPG 게임
* 2D와 3D의 조화, 오디오와 비주얼, 사운드, 연출 등 모든 부분이 훌륭함
* 간단한 턴제로 진행되면서도 타이밍 입력에 따른 메리트를 통해 깊이감을 잘 표현함
빅커넥터즈
이수용
"페이퍼마리오 같은 게임을 만들고 싶다!"라는 선언과 같은 플레이 경험과
그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내용물에 박수를 치고 싶은 퀄리티.
그와 더불어 오리지널리티로서 제시되는 세계관과 스토리 역시 훌륭하다.
캔디슈가하트비트!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슈가브레이커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액션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박보라
저는 그래픽 이쁜 게임을 주로 플레이하는 편인데 캔디슈가 하트비트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색도 이뻐서 플레이 해보자! 다짐했습니다ㅎㅎ 중간중간 점프하다가 발이끼인듯이 바닥에 낑기는..버그가 있었는데 이 점만 빼면 저는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임이였어요 ㅠㅠㅠ너무 이뻐요❤❤
게이머
안현진
아기자기한 그래픽 스타일로 먼저 눈을 잡았습니다. 과자의 집이나 흐느적거리는 적들도 컨셉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블럭을 걷다가 발에 걸린다거나 사망 뒤 사망 처리가 안 되거나 시체가 남고 재 플레이가 불가능 한 것 등등 다소 버그가 플레이가 힘든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