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핑펭붕

    선정작 일반부문
    12+
    핑펭붕
    • 개발사 구구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로망띠씨모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서규현
    캐쥬얼한 3d 게임이라서 가볍게 하기 좋은거 같아요!
  • KINETIC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ALL
    KINETIC LIGHT
    • 개발사 FULS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A Tiny Escap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 Tiny Escape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VITEI Backroom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Spready

    선정작 루키부문
    ALL
    Spready
    • 수상 캐주얼 수상
    • 개발사 스피처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화준
    차분한 bgm의 간단한 색칠퍼즐 게임. 지우개와 크레파스가 정해진 칸만큼 이동해야 되는 간단한 규칙으로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게임하는 내내 잔잔하고 편란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게이머
    한안
    - 크레파스와 지우개를 이용해 빈 타일을 다 칠해야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빈 타일을 칠하는 게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느낌도 들어서 화가인 주인공에게 더욱 이입할 수 있습니다. - 한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마다 스토리가 나오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함에 따라 화가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 초반 스테이지에서는 타일에 빈 곳이 없게 색칠하는 것이 쉽습니다. 그러나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3D 타일이 나오고 바퀴 등의 오브젝트도 활용해서 퍼즐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점차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꽤 가파르게 올라가는 편인데, 동시에 스토리 상의 화가의 삶에도 굴곡이 생기기 때문에 잘 어울립니다.
  • 라비어스 호텔

    선정작 루키부문
    12+
    라비어스 호텔
    • 개발사 LIBERUM PROJECT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바닐라라떼마니아
    뚱뚱 하는 BGM 재밌어요 ㅋㅋ 사냥보다 BGM이 완전 내취향 ㅋㅋㅋ +온라인페스티벌에서 직접해보니까 더 재밌었어요 !
    게이머
    장우현
    좌우에 나타나 달려드는 적들을 제압하여 버티는 게임 적들의 종류에 따라 대응법이 다르기때문에 적을 조준하는 피지컬과 적의 모습에 따른 대응법을 암기하고 떠올려야하는 두뇌능력 양쪽을 요구합니다 진행될수록 하루에 진행해야하는 웨이브가 늘어나는데, 웨이브가 진행될때마다 먼저 장착했던 스킬과 칩이 버려지고 새로 장착해야합니다 따라서 무작위로 주어지는 스킬,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칩 코스트를 분배하여 진행해야합니다 저는3층까지만 진행해봤고, 클리어는 못했네요ㅠ 한층만 관리하는데도 눈이 휙휙 돌아가는데 추후에 다른 층이 해금되면 얼마나 골치아플지 무섭습니다 아래는 버그 및 불편한 점입니다 1. 기관총에 화염 방사, 무차별 난사 칩 사용시 5%확률이라고 써있지만 100% 발동하는 것 같습니다 발동확률이 비정상적으로 높습니다 2. 적 '침묵하는 고통' 의 이동속도 조건이 카메라 거리 >=40일시 25, 반대일경우 5라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카메라 거리가 최대로 멀어진 상태(카메라 리셋 초기상태)에서만 느리게 움직입니다 3. 무한탄창 칩 사용시 기본권총은 무한탄창 적용이 안되는데, 시프트를 잠깐 눌렀다가 떼면 즉시장전됩니다 4. 3일차에 시점변환이 추가된 후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음 태그가 없는 적도 시점을 변환해야만 보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특히 버스정류장?) 정확하게 반복검증 해보진 않아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5. 현재 카메라가 마우스를 따라 움직이도록 되어있는데 이게 약한 멀미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설정으로 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해금 프로그램이 있지만 해금 전후 모두 그게 어떤 기능인지 정확히 알려주지 않아 직접 체험하여 알아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7. 현재 카메라 확대축소 기능이 스크롤로 조절하거나 우클릭으로 확대, F키로 리셋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키보드 버튼으로도 한단계씩 확대, 축소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Q축소, E확대, F초기화 같은 식으로) 스크롤은 별도로 게임 외 설정을 건드리지 않는 이상 조절할 수 있는 속도에 한계가 있고 제대로 입력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많이 불편하네요ㅠ
  • Old Man's Journey

    선정작 일반부문
    ALL
    Old Man's Journey
    •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 개발사 Broken Rul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AT
    • 전시년도 2017
  • 리틀 데드 심포니

    선정작 루키부문
    ALL
    리틀 데드 심포니
    • 개발사 스튜디오 빅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한소민
    일반 리듬게임과는 차별점이 확실한 스토리형 리듬겜. 재미있게 했다. 노드는 두꺼운데 판정선은 얇아서 정확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웠다. 물론 실력문제, 노드 속도 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순 있는데 뭔가 안맞는 느낌... 보통 노드를 치면 그 쪽 방향으로 캐릭터가 빠르게 몸통박치기를 하는데, 노드를 동시에 2개치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으로만 움직인다. 노드 동시에 치는건 새로운 모션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게이머
    박소윤
    리듬게임인 만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좋습니다. 오직 방향키만 이용하여 노트를 입력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똥손) 노트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노트 칠 때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노트를 치는 도중에 게임스토리 진행되는데 노트에 집중하느라 캐릭터들의 대사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또 스토리와 노래가 잘 어울리는 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어공주의 노래인데 남자목소리가 나오는 그런 것들이 살짝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 ASCENXI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ASCENXION
    • 개발사 인디고블루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강승진
    고대 문명 느낌이 물씬 나는 디자인과 그래픽도 매력적이지만, 로그라이트 슈팅 게임 자체로의 재미도 큰 것 같습니다. 적과 탄막의 구분이 약간씩 혼란스러울 때가 있는 것 같은데 외곽선 등을 통해 구분된다면 더 쉽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게이머
    CornField
    간단한 디자인으로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슈팅게임이었습니다. 그런데 궁극기를 좀 더 자주 쓰고싶어요... 화이팅입니다~
  • 데몽헌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데몽헌터
    • 개발사 링크타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블루 웬즈데이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블루 웬즈데이
    • 개발사 버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리듬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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