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NeuroSlicers

    선정작 일반부문
    ALL
    NeuroSlicers
    • 개발사 Dream Harves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GB
    • 전시년도 2019
  • GO! KID - 완벽한 집안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GO! KID - 완벽한 집안일
    • 개발사 카골드 컴퍼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아이가 부모님을 돕기위해 집안일을 한다는 배경의 퍼즐게임입니다. 직선으로밖에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움직여야합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부딪힐 수 있는 요소 역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생각외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최소 움직임 값이 얼마인지 표시하거나 각종 편의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유저가 적당히 넘어갈 수 있도록 배치해 두었고 심플하고 캐주얼하게 남녀노소 즐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캐주얼 퍼즐 ] [ 총평 ■■■■□ ] * 캐릭터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의 소품들을 수거해가는 가볍게 하기 좋은 무난한 게임 *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좋아서 퍼즐을 하나씩 풀어갈때마다 성취감이 느껴짐 * 스테이지를 나아갈수록 더 심도있는 퍼즐들을 제공하여 흥미를 자극함
  • Nightmare

    선정작 루키부문
    12+
    Nightmare
    • 개발사 팀 맷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제 생각보다 더욱 더 스컬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 빅블루 - 메모리

    선정작 일반부문
    ALL
    빅블루 - 메모리
    • 개발사 Studio RO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깨어나세요! 용사여!

    선정작 일반부문
    ALL
    깨어나세요! 용사여!
    • 개발사 BIGJAM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Dungeonfe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eonfeed
    • 개발사 (주)노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크리타델

    스폰서 nicalis
    12+
    크리타델
    • 개발사 Pixelian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앗.. 작년에 해봤던 크리타델이네요. 쉽게 생각하시면 엔터더건전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이 게임도 상당히 매력있더군요 ㅎㅎ)
    빅커넥터즈
    강호수
    작년bic에서 해보기도했고 이미 스팀 출시된 본편으로도 여러번 플레이해보고 작성합니다. 수집요소도 좀 있고 난이도가 좀 있어도 로그라이트식이라 플레이할수록 쉬워지기때문에 재밌고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 토버

    선정작 일반부문
    12+
    토버
    • 개발사 코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특유의 어두침침한 분위기와 사운드에 분위기는 고조된다. 정보를 취합하거나 도청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서히 알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 하루가 지나거나 게임 중간에 나오는 기괴한 호러 연출들은 적당한 긴장감을 주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중간중간 상황에 대해 리포트해주는 것은 현재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알려줬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것은 가이드라인이다. 게임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2일차부터는 게임의 방식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어 나름대로 재미를 찾아가기 시작했지만 첫 날의 튜토리얼이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도청은 무엇이며, 스캔은 무엇인지 게임 중간 중간에 친절히 알려주지 않는다. 못하고 있을때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강성진
    아주 재밌습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가 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별다른 몰입 장치 없이도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하는 일이 동일하여 그대로 몰입이 가능한 이런 플레이방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개발자님이 게임에 어마어마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 하나 튀는 거 없이, 적당한 공포감과 압박갑을, 세계관에 걸맞는 대우를 통해(바로 죽여버리는 등) 세계관에 몰입 또한 굉장히 잘 됩니다 아쉬운 부분은 일단 이벤트에서 분기가 나눠지지 않는다는 점, 이벤트의 분기를 기대했으나(아직 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결과만을 가져오게 되더라구요 결말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다른 방식의 갈래를 준비한다면 다회차 플레이가 크게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이게 두 번째와 연결되는데 그 날을 클리어하지 못 하면 다시 처음부터 그 날부터 해야하는 게임 특성 상 그 날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아야 하는데, 이게 묘하게 지루합니다 그래서 이벤트에 분기 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거구요 튜토리얼 역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저는 두 번 연속으로 죽은 뒤에야 스페이스로 도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대화 한 줄로 끝나는 것이 아닌, 조금은 더 친절한 튜토리얼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피드백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페이스바로 도청하는 행위 자체가 너무 게임적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는 오히려 도청을 몰랐을 때, 그 노란색 대사들을 일일이 눈으로 읽으며 기억하려 한 반면에 도청을 알고 난 뒤에는 여러 cctv를 둘러보며 스페이스바를 반복해서 누르는 게임을 하는 듯 했습니다 그 자체로도 굉장히 재밌긴 했지만 몰입도는 오히려 더 떨어지게 되었죠 오히려 노란 대사를 일정 이상 보고 있으면 자동으로 증거(?)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토리에 몰입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이건 애초 개발자님이 의도했던 것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Tiny Clusters

    선정작 일반부문
    ALL
    Tiny Clusters
    • 개발사 Thibaut Mereu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7
  • 스텔라 워치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텔라 워치
    • 개발사 화이트 리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궤도로 날아오는 적들을 막기 위해 드론이 연동된 비행선을 이리저리 돌리는 디펜스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타워를 박아놓고 움직이지 않는 다른 타워디펜스류 게임과는 달리 적들의 궤도가 고정되있고 좌우로 잘 돌려가며 잡아야하는게 특징. 적들과 드론이 충돌하면 피해를 입고 파괴가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을 끝까지 잡는데 한 번, 드론에 부딪히지 않도록 하는 것 두 번 긴장감이 배였던 게임입니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Shooting Defense with Brilliant Ideas 궤도를 활용한 전투 방식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던 작품입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디펜스로 적을 파괴하여 모은 재화로 우리쪽 병력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동시에, 스테이지 시작 전 선택한 전열을 따라서만 함대를 배치할 수 있다는 점과 이 전열을 흐트리지 않은 상태에서 회전만 가지고 공격 범위를 커버해야한다는 점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공격 방식이 다르다보니 초반 적응에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일단 흐름을 파악하고 나니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즐거웠습니다! I'm excited to share my thoughts on this game! It’s packed with extraordinary gimmicks that I’ve never seen before in tower defense games. While, like other tower defense games, players must strategically choose where to place each aircraft, this game introduces a unique twist: the pilots maintain a fixed formation throughout. Additionally, each wave of enemies follows its own distinct flight path, requiring players to rotate the headship to bring enemy planes into the attack range. These innovative mechanics set this game apart from others in the defense genre, making it truly special. I'm glad to have discovered your game at the exhib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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