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겜기질이 충분한데 전투가 너무 지루함. SO COOOOOOOOOL GAME but battles are boring.
OBAKEIDORO!
파트너Bitsummit
ALL
개발사FREE STYLE
하드웨어콘솔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9
스도쿠 알피지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레인보우스튜디오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명세현
일단 게임이 좀 불친절합니다. 플레이도 답답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게이머
박민수
이거 띵작임...이게 인디다...무적권 별 5개 박고 시작함
1. 실행부터 기대됨
2. 게임성 미쳤음...할거 많고 탐험하고 모험하고 성장하고 싶음
3. 게임의 깊이...해보고 느끼셈
4. 키조작이 불편...하 이게 진짜 너무 아쉽 ㅜㅜ
5. 그래픽으로 까는사람 필독 - 이게 컨셉이다.
개인적으로 던전크롤이나 조작 불편한 게임도 이겨내면서 하는 사람으로써 난 스팀가서 바로 살거임
추가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바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구매했습니다.
직진용사 : 수염아재와 운명의 던전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위플레이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Combine War Toys
파트너TPGS
12+
개발사HayatoWorks
하드웨어VR
장르
국가TW
전시년도2018
그레이테일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주)콩코드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퍼즐
국가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탑뷰 어드벤처 ] [ 총평 ■■■■□ ]
* 젤다식 탑뷰 어드벤처 게임. 전반적인 게임의 피드백, 도트가 깔끔함
* 퍼즐과 보스 패턴이 창의적이고 직관성이 높으며 성취감이 있음
* 물건 간의 상호작용이 잘 구현되어 있어 재밌음. 상호작용 요소를 이용해 퍼즐을 풀고 맵을 탐험해나가는 것이 잘 들어가 있음
* 기본적인 조작이 다른 게임들과 이질적이나, 키 맵핑 기능을 지원
* 사운드가 심심하고, 오디오가 많이 비는 편
*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임. 게임의 잠재력은 높은 편.
게이머
신동명
보스 다리 공략 과정에서 버그가 있었는데 재실행 후 해결되었습니다.
집에갈고양을 재밌게 했었기에 이번 게임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리로드
스폰서Xsolla
12+
개발사래빗홀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산나비
비경쟁레전드 인디
12+
개발사원더포션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장혁준
출시되어서 더 이상 안 오신다고 생각했는데 와주셨군요!!!
작년에 가장 인기 있었던 산 나비 부스! 한국 인디게임에 관심이 있더라면 모를 수가 없는 게임이죠!
정말 다시 해도 재밌었습니다! 베타 때부터 해왔기에 아는 정말 발전된 로프 액션 기반에 게임성과 수수하게 아름다운 픽셀아트! 그리고 한 남자를 울린 스토리까지!
올해에도 파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게이머
신현우
정말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높은 퀄리티의 도트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화려한 로프 액션, 그리고 사이버펑크 한국풍 세계관까지, 게임의 모든 요소가 뛰어났습니다. 듣기 좋은 BGM은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주었고, 특히 스토리는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들을 앞으로 더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임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Vine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FrogParty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김동윤
개구리로 떠나는 여정, 다양한 퍼즐과 발판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우수하다고 느꼈고 사운드도 잘 어우러지는게 좋았습니다. 단점은 혀를 빼는게 마우스 휠이라는게 조작감에 많은 불편을 줬었습니다. 그 부분만 뺀다면 충분히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수용
멸망한 이후의 세계에서 '포로'라고 하는 개구리 수인들을 조종하여 벌레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로프액션 게임입니다. 대략 15분 전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멸망한 인류의 유산을 배경으로 한 도트 디자인 감성이 좋습니다.
초반에는 혀를 이용한 로프 액션을 주로 하고 나중엔 혀의 '잡기'기능을 이용한 퍼즐을 풀게 되는데
이게 '혀'액션이다 보니 로프액션 부분에서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살짝 걸렸습니다.
나중에 퍼즐 부분에 와서야 이런 기믹이구나 싶더군요.
게임 소개란 쪽의 나중 파트를 보니 출시가 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