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매직서바이벌

    선정작 일반부문
    12+
    매직서바이벌
    • 개발사 레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안현진
    점점 해금되는 학파와 레벨을 올릴때마다 랜덤하게 나오는 기술을 조합하여 최대한 오래 버티는 형식인데 생각보다 조합영향을 많이 받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한정된 화면 속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쏟아져나오는 적을 처치 하는 것인데 절묘하게 눈치 못챌만큼 적들의 레벨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게임 처음 켤 때 의미심장한 문구가 나오는데 특정 조건을 클리어 할 때마다 스토리가 해금 되는데 해금된 부분은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정한 한판 한판당 은근히 체력소모가 심하지만 자꾸 손이가고 은근히 반복하게 되는 중독성 있는 게임이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고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 Wattam

    선정작 일반부문
    ALL
    Wattam
    • 수상 Grand Prix 수상
    • 개발사 Funomena, LL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팅팅팅 기사단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팅팅팅 기사단
    • 개발사 펀트리거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핀볼로 블록을 부수는 컨셉은 무난하게 재밌었으나 연출 및 레벨 개선 필요 - 전투 연출이 느리고 적 수가 적어 연속 타격의 쾌감이 부족해 지루함이 컸음 - 경로 예측이 1단계만 제공되어 벽에 튕긴 후 방향을 예상하기 어려워 답답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게임은 펀트리거(FUNTRIGGER)에서 만들고 있는 모바일게임입니다. FUNTRIGGER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기업으로 정부가 게임산업을 얼마나 지원하는지에 대한 산 증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2021년 소규모 벤처기업으로 시작하여 봄버킥, 고스트 슬래셔 등 3개의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모바일게임에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 Gato Roboto

    스폰서 Devolver
    ALL
    Gato Roboto
    • 개발사 doink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Noobs Want To Live

    비경쟁 스폰서쉽
    ALL
    Noobs Want To Live
    • 개발사 GD 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장비를 맞춰가는 재미보단, 스탯의 성장에 더 주목이 맞춰져있는 듯한 뱀서 라이크 게임입니다. 레벨업 시 Dexterity, Perception, Yin, Yang을 올려주는 선택지를 고르면 현재 해당 스탯의 양에 비례하는 다른 옵션의 수치도 크게 올려줍니다. 즉, 한 가지 수치를 집중해서 올리면 관련 스탯의 양이 점점 크게 늘어나고, 심지어 재화만 있다면 언제든지 얻을 수 있는 스킬의 공격력 계수에도 해당 스탯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타 뱀서 라이크와 확연히 다른 시스템인 공격 스킬의 성장과(심지어 기본 스킬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스탯의 성장이 흥미로웠고 이 성장으로 맵을 뒤덮는 몬스터에 대적해 맵을 뒤덮는 공격을 퍼붓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격 스킬, 스탯 성장이 굉장히 자유롭다는 이유때문에 게임이 지나치게 획일화가 되어가진 않나 라는 의문은 남습니다. 또한, 세 번째 캐릭터의 기본 액티브 스킬의 투사체를 다른 소환 유닛사이에 튕기게하면 지나치게 높은 스탯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 고블린 드러머

    선정작 루키부문
    ALL
    고블린 드러머
    • 개발사 에그요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조희정
    바로 시작하는 점이 당황스러웠지만, 무척 신박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조금 더 드럼 소리와 같은 소리였었으면 어땠을까와 튜토리얼이었습니다. 튜토리얼이 맞긴 했으나, 화살표라는게 잘 인식되지 않아 튜토리얼을함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소재도 신박하고, 이런 류의 전투 방식도 좋아하는터라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재슬
    리듬에 맞춰 명령어를 입력해 유닛을 생산하고 공격, 후퇴명령 또는 스킬등을 명령하는 게임입니다. 유닛에 대한 설명과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 이 명령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이 유닛은 역할이 무엇인지는 직접 커맨드를 입력해 보야하는등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는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리듬에 맞춰 커맨드를 입력해야하는데 입력되었을때 사운드가 심심해 제대로 커맨드가 입력된것인지 잘알수가 없다는것도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을 해보면서 이 고블린 드러머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들었고 전장의 길이를 지금보다 좀 더 늘린다던지 1:1대전이 아닌 2:2대전이 생긴다던지와 같은 개선이 이어진다면 매우 재미있는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 페퍼그라인더

    비경쟁 스폰서쉽
    ALL
    페퍼그라인더
    • 개발사 알 엑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오리 시리즈에서 사막 모래를 뚫고 가는 기믹을 이용한 게임으로 느껴졌습니다. 훌륭한 도트 아트와 사운드에 힘입어 드릴을 이용해 시원시원하게 적들을 처치하며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강성진
    미.쳤.습.니.다 닌텐도의 게임을 플레이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드릴'을 통한 시원시원한 러닝이 너무 마음에 들고 전체적인 '일관성'이 게임의 퀄리티를 높입니다 열쇠를 먹으면 드릴에 끼우고, 그 드릴을 통해 문을 연다던가 스테이지 클리어를 드릴을 넣고 돌려 깃발을 올린다거나 하는 일관된 테마에 감동 받았습니다 장르를 특정하기는 힘들겠지만, 섬세한 조작을 요하는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해 봐야 할 게임입니다
  • 베이비 스텝

    비경쟁 스폰서쉽
    15+
    베이비 스텝
    • 개발사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AU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게이머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로스트 케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스트 케이브
    • 개발사 SANBAE
    • 하드웨어 PC 콘솔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시그나노타

    선정작 일반부문
    15+
    시그나노타
    • 개발사 아이보리핸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최근에 보기 힘든 조작방식을 통한 전략적 전투와 함께 개성있는 도트로 그려진 캐릭터들과 세계로 빠져들게 만든 게임이다. 금새 게임 방식에 적응하기 쉬우며 로그라이크 형식을 가져옴으로써 전략적 요소를 강화하여 적을 처치하기 위한 최적의 루트를 계산하고 캐릭터를 성장하는 맛이 강하다. 조작감은 매끄럽지 않다고 느꼈지만 타격감과 전투연출이 마음에 들었고 다양한 기믹들을 볼 수 있어서 전투가 즐거웠다. 현재 데모에서는 스토리 내 전투만 선보였지만 추후에 다양한 요소들이 들어간 스테이지와 캐릭터들과의 인연을 만들 수 있는 컨텐츠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장우현
    스토리텔링 쓰리쿠션 당구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개성있는 캐릭터와 마치 당구를 치듯이 캐릭터를 당겨 적을 맞추고 패턴을 피하는 독특한 방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에 열려있는 스토리모드는 레지나(종족명 비슷한 것으로 보임)라고 하는 동료를 지정하여 시작하는데, 각 동료별로 배울 수 있는 스킬도 다르고 무엇보다 스토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리플레이 가치도 충실합니다 일러스트부터 시작해서 인게임 픽셀아트, 그리고 움직이는 스킬컷신까지 모두 고퀄리티로 이루어져있어 오히려 너무 무리하시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아직 구현해야할 요소가 산더미로 보여 출시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만큼 기다려볼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아래는 데모버전을 즐기면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1. 스토리 모드 진입시 레지나를 선택하는 화면에서 좌측하단에 어떤 스킬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콘은 보여주나, 어떤 효과인지는 실제 진입하기 전까지 알 수 없습니다 2. 초반부 스토리는 의도적으로 생략한 것으로 보이나, 고유명사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레지나라는 고유 명사가 굉장히 자주 등장하는데 어떤 느낌인지 유추만 가능할뿐이라 캐릭터들이 자기들만 아는 내용으로 대화하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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