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에버슬래시

    선정작 루키부문
    ALL
    에버슬래시
    • 개발사 박재민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Trackless

    선정작 일반부문
    12+
    Trackless
    • 개발사 12 Eas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스푸키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푸키친
    • 개발사 YNO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뭉탱이조이고
    재미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으스스하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횡스크롤 채집, 크래프팅 요소가 포함된 요리 타이쿤 게임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만큼 필요한 재료를 수급하고 요리하고 배달을 보내는 것까지 해야하는 부분이 많기에 바쁘게 움직여야하지만 광범위하고 넓은 재료 수급처와 느릿느릿하고 답답한 상호작용, 움직임 등이 발목을 잡는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 수상 실험성 수상
    • 개발사 아담 파이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BE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90년대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아트와, 게임 속에는 영혼들이 있고 그 영혼들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진행해 나가는 호러스러운 분위기의 어드벤쳐 게임. 독특한 감성과 게임 디자인이 개성 넘친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이한 게임을 원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게이머
    김창엽
    - 아날로그 컴퓨터 세계 속 홀로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독특한 테마가 흥미로움 - 밝은 분위기 속 미지의 존재가 괴리감과 불안감을 조성해 긴장감을 줌 - 다만 초반 진행 안내가 부족해 헤매는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
  • Splash Blast Panic

    선정작 일반부문
    12+
    Splash Blast Panic
    • 개발사 Team KwaKwa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H
    • 전시년도 2018
  • 홍마성 레밀리아 비색의 교향곡

    스폰서 unity
    12+
    홍마성 레밀리아 비색의 교향곡
    • 개발사 씨에프케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Unsoul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Unsouled
    • 개발사 Megusta gam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Needlesong

    선정작 일반부문
    12+
    Needlesong
    • 개발사 비디오크라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게임이 정말 어렵습니다. 조작감도 어렵지만 컨셉하나에 모든걸 덮어버립니다. 정말 어려운데 계속 하게 됩니다. 아직 ui가 익숙치 않아 많이 헤맸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욘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외계인?)인지 알 수 있는 게임이군요. 플레이어의 위치와 화살의 위치를 둘 다 생각해야 하기에 컨트롤이 어렵고 정신없는 점은 이 게임만의 독자적인 특징으로 보고 싶습니다. 타격감을 구현하기 어려웠을 것 같은데, 타격감은 어느 슈터 게임 못지 않습니다. ##1. 현재 스테이지를 깨면 다음 스테이지가 있는건 알겠는데, 앞으로 몇 개의 스테이지가 있는지, 또는 내가 얼마나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으니 쉽게 지루해지고 피로가 쉽게 쌓이는 느낌입니다. ##2. 적을 처치했을 때 드랍되는 화살 개수가 체감상 너무 적습니다. 드랍되는 화살 개수에 뭔가 규칙이 있나요? 적을 처치하려면 무조건 화살 1개를 써야 하는데, 모든 적이 화살을 드랍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오히려 적을 "처치하지 않는게" 더 이득으로 느껴집니다. ##3. 데모 버전인걸 감안해야겠지만, 지금은 전체적으로 "단조롭다"고 생각됩니다. 배경도 같고, 적들도 같고, 전체적인 구성도 같은 상황이라,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조금 지루해집니다. ##4. 화살 하나로 여러 적을 처치했을 때 뭔가 보상이 있었으면 합니다. ##5. 키보드 키 세팅 옵션은 어떠신가요?
  • Carrion

    스폰서 Devolver Digital
    18+
    Carrion
    • 개발사 Phobia Game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PL
    • 전시년도 2019
  • Serva Me

    선정작 루키부문
    15+
    Serva Me
    • 개발사 주님 곁으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열
    '라이크'와 '파쿠리' 사이를 결정짓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중과 기획자들의 의도 해석인데, 데모분량 보스전 하나만 놓고 본다면 프롬식 액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떨어지며 외관만 따라한 '파쿠리' 게임이네요.
    게이머
    장민수
    소울라이크 게임으로서 기본기가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소울라이크 게임에서 적이란 단순히 어려운 것이 아닌, "쓰러뜨릴 가치가 있는" 적이어야 합니다. 대다수 소울 게임들과 몬스터헌터의 보스들은 공격 준비는 길게, 공격 자체는 짧고 빠르게 합니다. 플레이어는 이 공격들을 정확한 회피 동작으로 피할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허나 지금 이 게임에 나오는 적들은 공격 자체가 빠릿빠릿하지 않고 마치 헤엄치는 듯 시작과 끝이 부드럽게 갑니다. 공격 범위 또한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그래픽과 연출 측면에서의 불만 뿐이 아닌, 플레이 자체에 흥미를 떨어지게 만듭니다. 소울 게임에서의 재미란 보스를 죽일 때의 카타르시스 뿐만이 아닌, 잡는 과정 중의 재미 또한 포함되니까요. 락온 시 시점을 전혀 조종하지 못하는 점도 발목 잡습니다만, 이는 수정될 것이라 믿습니다. 전혀 조종이 안된다면 적어도 벽이나 캐릭터 모델이 시야를 방해하는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소울라이크 게임들은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낮추면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동작을 전작들보다 다양하게, 그리고 적들의 패턴은 공격의 시작과 끝의 가시성이 명확하고 간결하여 하나하나는 피하기 쉽게, 하지만 공격의 간격을 작게 하여 더욱 긴박한 전투를 이끌어냅니다. 이 게임도 그러한 소울라이크의 기본기부터 탄탄히 시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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