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oo Many Zombies!

    선정작 일반부문
    12+
    Too Many Zombies!
    • 개발사 데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게이머
    김명봉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
  • 칼라 림

    선정작 루키부문
    ALL
    칼라 림
    • 개발사 마일스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서규현
    색의 종류가 다른점을 이용해서 게임을 플레이 한다는점이 되게 인상깊었습니다 게임 비쥬얼적인 면에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이동륜
    도트그래픽인데도 퀄리티가 굉장히 높아 놀랫어요! 인게임내 퍼즐요소 도전요소자극 요소가 잇어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하여 플레이를 햇엇습니다! 게임이 되게 귀엽고 재밋어서 만족햇습니다!
  • 블루 웬즈데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블루 웬즈데이
    • 개발사 버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리듬 게임을 베이스로 한 스토리를 위주로 풀어나가는 게임입니다. 피아노, 계산 등 다양한 곳에 리듬 게임이 어울리게 해놨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양한 음악이 있음에도 들을 수만 있고 리듬 게임을 진행할 때는 선정할 수 없다는 점이네요. 스토리와 BGM 자체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튜토리얼에서 "누구나 이정도 난이도는 하겠지"라는 난이도나 낮지는 않은 곡을 넣어놨다는 상당히 주관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우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코드를 찍는 소리 같은 효과음이 배경음과 비트가 맞는 경우가 있어서 닌텐도의 '리듬 세상'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리듬 게임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전개도 있어서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
  •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 개발사 멜로우밋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Clapp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Clapper
    • 개발사 Bridgeside Interactiv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SE
    • 전시년도 2016
  • 링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링커
    • 개발사 코지포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슈터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백팩 시스템이 합쳐진 슈터 로그라이크 게임 * 타격감은 준수하나 직접 조작하여 공격하는 방식이 아니다보니 어딘가 밋밋하고 아쉬운 감이 있음
    빅커넥터즈
    최요한
    누가 봐도 게임 '저스트 쉐이프 앤 비트'를 좀 과하게 참고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장르는 전혀 다릅니다만 첫인상을 조금 불쾌했할만큼 비슷했습니다. 부디 디자인을 변경하기를 원합니다. "베터그라운드"를 핑계로 표절작을 올리지 마십시오.
  • Dream Strikers

    선정작 루키부문
    12+
    Dream Strikers
    • 개발사 Burn Ou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패드 조작 강제와 최적화 부족으로 잔렉과 프레임 드랍이 자주 발생함 - 일부 조작이 먹히지 않아 게임을 재시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 액션 가짓수가 적고 콤보가 적어 공격과 회피 위주의 단순한 전투로 아쉬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쉽게 배울 수 있고, 맵을 넓게 쓸 수 있는 대전격투게임. 여캐릭터가 눈요기용 옷을 입은것도 있음. 조작이 간단해서 기술배우고 쓰기가 편함. 단 캐릭터별 특징을 숙지하지 않으면 넓은맵에서 고사당할수도 있음. 캐릭터별 성우가 대사를 하고, 액션성이랑 캐릭터 모델링은 좀 투박해도 할만한데.. 최적화가 필요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좀 묵혀두셨다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 SEMO

    선정작 일반부문
    ALL
    SEMO
    • 개발사 하드 코더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세모를 조종하여 동그라미를 목표까지 데려가는 피지컬 플랫포머 느낌의 게임입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힐링, 캐주얼한 비주얼의 느낌이지만 꽤나 도전적인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물리력을 행사하여 목표를 이동시켜야하기에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답답하면서도 성공시켰을 때의 그... 느낌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alt+enter로 전체화면 전환이 가능하지만 키 말고는 전체화면으로 전환할 방법이 없고, 단축키에 대한 설명도 없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이 게임은 항아리류 게임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규칙, 엄청난 난이도, 적응되기만 하면 쉬워지는 난이도, 보는 사람이 더 재밌는 게임플레이 등, 약간의 기믹만 더 추가된다면 방송용 게임으로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 There is NO PLAN B

    선정작 일반부문
    15+
    There is NO PLAN B
    • 개발사 슈퍼웨이브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오유택
    제가 좀 다른 장르였지만, va11hala를 처음 했을 때 그 느낌을 받았습니다. 4시간을 내리 달렸네요. 등장인물 간의 만담도 좋고, 스토리 진행 방식, 수사물의 꽃인 증거 수집 및 사건 추리, 2D 아트, 사운드까지 흠잡을 곳 없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저장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은 저장 리스트 창 하나 띄우고 끝인데, 운치있게 창문에서 전자담배 피는 배경으로 넘어가고, 거기서 저장 리스트 색깔에 맞춰서 담배를 피는, 사소할 수 있지만 주인공의 배경과 사이버펑크 세계를 잘 아우러내어 여러모로 고심한 점이 많이 느껴지는 세이브 화면이였습니다. 약간 아쉬웠던 부분은, 등장 인물들의 live 2D 사용 시 특정 행동을 할 때, 동일한 행동이 조금 자주 반복되던 점이였네요.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와 저 진짜 리뷰 쓰다가 날아가면 다시 안 쓰는데 이 작품은 꼭 써야겠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지금 당장 떠오르는 건 셧 업 앤 테이크 마이 머니 짤을 이 후기에 꼭 첨부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제가 두 시간 전쯤에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중간 중간 바보같이 막혔음에도 포기는 커녕 결국 데모버전 엔딩까지 보고 말았어요. 프레임 드롭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에서 온 것 마냥 조금의 부자연스러움도 없는 무빙과 단 하나의 요소도 겹침을 허락하지 않는 특색 가득하고 성격 확실한 캐릭터들. 온갖 매력적인 배경을 다 섞어놓고 거기에 판타지와 사이버펑크를 끼얹은 듯한 세계관, 그리고 무엇보다 에이 이건 좀 억지 아니냐! 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만큼 타당하고 그럴듯한 사건현장과 증거들의 향연. 정말 좋습니다. 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 작품을 꼭 사야겠어요. 이 다음 이야기를 꼭 봐야겠단 말입니다. 제작진분들, 저랑 진짜 쿨거래 합시다! 아니 근데 저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리나요 왜 보이스가 하나도 없는데 풀보이스 애니를 본 것 같지...
  • 라이프세이버

    파트너 BGC game contest
    ALL
    라이프세이버
    • 개발사 라이프세이버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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