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Fatherhood

    선정작 루키부문
    12+
    Fatherhood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Excellence In Social Impact 수상
    • 개발사 HITECH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대전 기타
    • 국가 T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하
    게임을 하면서 진짜 열 불 터졌습니다. 게임에서 걸어가기만 해도 어디 끼이고 문워크 하고 참 답이 없더군요 아직 데모 버전을 만들기에는 빠르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플레이 방식이나 특징같은건 This war of mine을 많이 닮았다고 볼 수는 있겠네요. 단지 이 게임은 움직임에도 버그가 있으며, 진행 할 때 필요한 최소의 안내도 없다는게 다른점입니다. 물론 이런식의 스토리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게임에 최상의 게임성이 필요가 없는건 사실이지만, 적어도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가방에서 약을 구한뒤 군인을 살리러 가야하는데 계속 문워크로 우측으로만 진행해서 뭔 군인살리기 타임어택을 했었어야 했네요
  • 랜덤테일즈

    비경쟁 플러스 인디
    ALL
    랜덤테일즈
    • 개발사 에일리언즈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이라기보다는 AI 스토리텔러 웹페이지에 가까움 - 웹페이지 성격이 강하다 보니 일반적인 게임처럼 평가하기는 다소 애매함 - 다양한 테마의 텍스트 어드벤처를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코인 충전이 필요함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몰입도가 의외로 높은 LLM기반 텍스트 RPG. 프롬포트 상의 허점을 공략하는 스타일의 플레이에 대처할 수단만 충분히 마련된다면 얼마든지 확장 가능해보인다.
  • 쿠산 : 늑대들의 도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8+
    쿠산 : 늑대들의 도시
    • 개발사 서클프롬닷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BIC 현장에서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당시에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라는 게임을 플레이해보지도, 심지어 보지도 않았던 게임입니다. 언젠간 플레이해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되는 게임은 일말의 스포일러도 당하기 싫어서 아예 접근을 안하거든요. 그리고 지금의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를 클리어하고 왔습니다. 이 게임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플레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비슷한 테이스트를 가지고는 있지만 액션&내러티브에서 개발자분만의 테이스트를 넣으려는 노력이 상당히 많이 보였던 게임입니다. 액션같은 경우에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하게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이 굉장히 강조된 게임입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보면 꽤나 많이 다른 게임이란게 느껴졌어요. 핫라인 마이애미는 문, 창문, 적들이 들고다니는 무기 등 게임의 환경을 강조하는 액션이었다면, 쿠산이라는 게임은 우리의 댕댕 주인공의 액션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단순히 줍고, 조준하고, 공격한다는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시원시원한 액션이 주가 되었다면, 이 게임에서는 무조건 한방인 근접공격, 단순하게 움찔거릴 수 있게 하는 권총(확률로 헤드샷, 즉시 처치), 혹은 원거리에 투척해 공격할 수 있는 단검을 모두 동시에 생각하고 컨트롤해야하는, 머리도 바쁘고, 손도 바빴던 굉장히 하드코어한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아무런 무기를 장착하지 않은 근접 공격은 기절만 시키고 그 뒤에 다른 버튼 조작을 통해 적을 처리해야하는 처절해보였던 액션이 있던 반면에 이 게임의 경우에는 무조건 한방이라 시원시원하기도 했고, 총도 만능이 아니라 사거리가 정해져 있는 단검이 "그나마"의 원거리 공격이었다는 점은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쿠산이라는 게임은 근접전, 주인공이 중심인 액션을 그려내고 싶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전자의 게임의 경우에는 어떠한 추가 요소도 없이 환경&적의 배치등을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갔다면, 이 게임에서는 갖가지 업그레이드를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간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던져진 단검을 특정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회수되는 쓰기에는 어렵지만 성공하면 굉장히 좋은 업그레이드도 있었고, 무적 주먹 등 상당히 흥미로운 근접 액션을 기대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초장거리 무기였던 권총 말고도 다른 장거리 무기가 있었기도 했구요(사용해보진 못했지만요). 자동 조준이 2012년에 나온 게임과 비교하는 것은 상당한 어폐가 있지만 이 게임이 더 자동조준에 의해 이득을 많이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구요. 또 이야기의 경우 핫라인 마이애미는 다소 모호할 수 있는 친절한 편은 아니었던 이야기 방식을 지녔다면, 귀엽게 생긴 동물 아이의 대폭발 능력의 발견과 이들을 지켜주기 위한 이야기, 남북한의 전쟁과 이에 따른 인물들의 갈등을 만화의 형식으로 굉장히 친절하게, 하지만 지루하지도 않게 풀어나갔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당시에도 플레이할 때 상당히 놀라웠던 점이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 "헐 이거 직접 누가 그리신거에요? 너무 잘만들었다!"는 감탄을 내뱉기도 했지요. 물론 좋았던 점만 있었던 게임은 아닙니다. 주인공에 초점이 맞춰진 액션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과하게 카메라가 스테이지에 가깝게 놓여져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스테이지도 그에 맞춰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만, 불편하진 않았지만 답답하긴 했어요. 철저히 의도된 수치로 보이긴 해요. 하지만 5% 정도만 늘리면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위에서 자동 조준에 대한 칭찬을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플레이 당시 원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조준이 되어 불편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 크긴 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권총의 헤드샷 매커니즘의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확률에 의한 즉시 처치"는 손도 바빴고, 머리도 바빴던 이 게임의 매커니즘과 동떨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검을 던졌을 때 운이 좋으면 다시 회수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좀 끔찍하겠더라구요. 즉시 처치 자체는 그대로 두되, 플레이어가 더 나은 조작을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보상으로서 조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좀 길었죠. 죄송해요. 짧게 글 쓰는걸 잘 못해서. 플레이 후 제 감상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난 핫라인 마이애미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지요. 저는 그 게임을 몰랐고,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아첨으로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이 게임이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진심입니다.
    게이머
    조영우
    개인적으로 이번 BIC 중 앞으로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 방식은 핫라인 마이애미와 유사하지만 적이나 맵에 떨어진 무기를 주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 고유의 무기를 활용해 다양한 액션을 녹여낸게 큰 차이점입니다. 조작감도 깔끔하고 그래픽도 모난 데 없이 깔끔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 점은 1) 시야가 좁아 적의 배치등을 확인하기 힘들고 살짝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나 각종 오브젝트의 크기를 좀 더 줄이고 전체적인 시야를 넓히거나 핫라인 마이애미2의 경우처럼 전방 시야 확대 기능을 넣으면 동선을 짜고 계획하는 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단순 오브젝트와 벽 등의 막힌 부분의 구분이 불명확하여 가시성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3) 자동 단검 투척 기능이 캐릭터 가까운 쪽으로 자동 조준 되는데 마우스 커서나 패드가 향하고 있는 방향으로 조준되면 좀 더 유연하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액션 게임이라 중요하진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토리를 만화책 카툰 형식으로 전달하는 게 많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게임에서 스토리를 전개하는 비중을 더 높이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느꼈습니다. 5)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할 시 마우스 커서 방향이 아닌 캐릭터가 보고 있는 시선 쪽으로 공격이 되어 타겟팅 하는데 살짝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썼지만 잘 만든 액션게임임은 부정할 수 없네요. 꼭 정식 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 매직서바이벌

    선정작 일반부문
    12+
    매직서바이벌
    • 개발사 레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안현진
    점점 해금되는 학파와 레벨을 올릴때마다 랜덤하게 나오는 기술을 조합하여 최대한 오래 버티는 형식인데 생각보다 조합영향을 많이 받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한정된 화면 속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쏟아져나오는 적을 처치 하는 것인데 절묘하게 눈치 못챌만큼 적들의 레벨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게임 처음 켤 때 의미심장한 문구가 나오는데 특정 조건을 클리어 할 때마다 스토리가 해금 되는데 해금된 부분은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정한 한판 한판당 은근히 체력소모가 심하지만 자꾸 손이가고 은근히 반복하게 되는 중독성 있는 게임이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고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 MetaMorph: Dungeon Creatures

    선정작 일반부문
    12+
    MetaMorph: Dungeon Creatures
    • 개발사 Firefly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GB
    • 전시년도 2018
  • 톤톤해적단

    선정작 일반부문
    ALL
    톤톤해적단
    • 개발사 DrukHigh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운명유예

    ALL
    운명유예
    • 개발사 지피티 투디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악귀와 싸우며 탈출하는 생존 게임으로 시야 제한이 현장감을 높임 - 전반적인 미적 퀄리티가 낮고 연출이 미흡하여 몰입하기 쉽지 않음 - 후반 스테이지로 갈수록 자원 부담이 커 성취감보다 압박감이 강하게 느껴짐
  • 자산어보

    선정작 일반부문
    12+
    자산어보
    • 개발사 (주)니트로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원준
    선조시대에 수족관 만들겠다고 노비 창대 데리고 나서는 정약전... 사장님 나빠요. 저는 상어 낚아서 드리는데 고구마, 감자, 옥수수로 때우세요... 병맛기가 보이는 모바일 클리커 게임입니다. 신나는 BGM 덕분에 잠깐 잠깐 켜서 실컷 하다가 끄고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상세 설명이나 물고기 정보 등 생각보다 도감의 완성도가 높고 도감을 완성할수록 수족관에 물기가 많아 지는 걸로 보아 장기적으로 즐길만한 여지가 있는 게임 입니다. 컨텐츠도 부족하진 않은 편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완성하는 클리커게임입니다. 클리커 게임을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게임이 어떻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채워 수족관을 만들어 돈을 벌자는 컨셉과 뗏목을 타고 나가 이런 저런 용병과 펫들과 함께 물고기를 낚아 도감을 채우는 플레이가 잘 어우러졌습니다. 다만, "공격력", "체력" 등 일반 RPG 게임에서 사용되는 어휘를 좀 더 낚시에 맞게 변경할 필요는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 ALL
    • 개발사 디볼버디지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_US_ES_GB_JP_CN_CA_PL
    • 전시년도 2021
  • 스도쿠 알피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도쿠 알피지
    • 개발사 레인보우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명세현
    일단 게임이 좀 불친절합니다. 플레이도 답답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게이머
    박민수
    이거 띵작임...이게 인디다...무적권 별 5개 박고 시작함 1. 실행부터 기대됨 2. 게임성 미쳤음...할거 많고 탐험하고 모험하고 성장하고 싶음 3. 게임의 깊이...해보고 느끼셈 4. 키조작이 불편...하 이게 진짜 너무 아쉽 ㅜㅜ 5. 그래픽으로 까는사람 필독 - 이게 컨셉이다. 개인적으로 던전크롤이나 조작 불편한 게임도 이겨내면서 하는 사람으로써 난 스팀가서 바로 살거임 추가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바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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