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너굴 히어로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너굴 히어로즈
    • 개발사 프로젝트 너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게임 실행이 되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너구리 캐릭터로 진행하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머지 장르와 혼합하여 너무 단순함을 회피하려고 했지만 현재 올라온 빌드로는 '이런식으로 만들거다' 라고 하는 프로토 타입에 가까운 느낌이라 즐기긴 힘들었습니다.
  • 게임명

    전시부문 전시부문
    ALL
    게임명
    • 개발사 유시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 Blindia

    선정작 일반부문
    12+
    Blindia
    • 개발사 Indigoblue ga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그래비티 캐슬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그래비티 캐슬
    • 개발사 스튜디오 레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양진호
    한마디로 너무 재밌는 게임. 인디게임이라는 장르를 대표할 만큼 조작 방법이 쉽고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퍼즐 게임이다.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게 만드는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게이머
    김형중
    아트, 음향이 주는 분위기가 아주 마음에 든다. 조작감이 좋다. 특히 플랫폼 끝에서 살짝 떨어지면서 점프를 하는 것도 허용되는게 호감이었다. 퍼즐도 중력의 영향을 함께 받는 장치를 이용해서 깊이가 있다. 다른 분들이 지적했듯이 e와 w를 분리시킨 이유를 잘 모르겠다. 화면이 돌아갈 때 많이 어지러운데, 캐릭터 중심으로 돌아가면 덜 어지럽지 않을까?
  • 블랙아웃

    비경쟁 스폰서쉽
    15+
    블랙아웃
    • 개발사 실외기 오퍼레이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슈팅 플랫포머 ] [ 총평 ■■■□□ ] * 멀티 플레이(코옵)를 지원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 * 게임의 현실성이 뛰어나며 전반적으로 타격감도 좋은 편. 여기에서 오는 몰입감이 있음 * 자세에 따른 명중률 보정이 있지만, 이를 딱히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레벨적 구조는 여전히 부족함
    게이머
    이찬희
    어떤 게임이든 다 같이 하면 재밌습니다. 또, 어떤 게임이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이 게임은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GTFO와 같은 호흡으로 즐길 수 있지만, 훨씬 더 캐주얼합니다. 물론 죽으면 끝이라는 점에서 캐주얼과는 거리가 멀지만 아무래도 GTFO에 비해선 훨씬 캐주얼합니다. 적이 어느 방향에서 오든 항상 확인할 수 있고, 점프나 슬라이딩 등 다양한 이동 방법으로 적들의 공격 다수를 피할 수 있으니... 캐주얼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은 너무 끔찍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정말 말 그대로 최대한 빨리 진행하지 않으면 미션 실패가 나와 튜토리얼을 진행하기 너무 힘들었으며, 제 진심이 담긴 최고의 컨트롤로 진행하였음에도 미션 실패처리가 되었습니다. 다시, 어떤 게임이든 다 같이 하면 재밌습니다. 또, 어떤 게임이든 아는 사람과 같이 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하지만 전 친구가 없어요. 혼자서 미션을 클리어하다 고독하게 죽었습니다...
  • 피오

    선정작 루키부문
    ALL
    피오
    • 개발사 별의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바닥에 있는 주사위 발판을 이용해 전투하는 특이한 컨셉의 액션 게임. 각 존마다 주사위 발판의 위치, 지형의 배치, 적의 배치, 주사위 발판의 눈금 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여기에서 오는 게임의 다양성과 전략성이 매우 훌륭했다. 전투와 동시에 주사위 발판의 수를 적절히 조절하는 운영이 적절히 섞여 게임의 독창적인 재미를 자아냈다. 주사위 발판을 차례차례 써가면서 플레이 하면 모든 전투가 수월할 것 같지만, 이용 가능한 발판이 줄어드는 데다가 제자리에만 있으면 적의 공격에 무방비 해지는 등 은근히 게임 디자인이 세밀하게 잘 짜여져 있다. 거기에 연속 전투가 벌어질 경우 주사위 발판을 낭비한 것에 대해 후회도 하게 만들어 전투 중에도 끊임없이 발판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주사위 발판은 공격을 위해 사용되기도, 발판으로써 사용되기도 하기 때문에 전투와 퍼즐 어느쪽이든 매우 조화롭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게이머
    김성조
    발판이 공격이 됨과 동시에 리스크를 짊어지게 만드는 디자인이 좋고, 눈금이 1일때 공격하면 더 강한 공격이 나가서 안전한 플레이만 할 필요가 없게 만든것 역시 좋았습니다. 그래픽도 캐릭터는 캐릭터대로 귀엽고, 배경과 몬스터, 보스 등이 게임의 컨셉과 어우러져 굉장히 자연스러웠구요. 하지만 전체적인 게임의 판정들이 섬세하지 못해 캐릭터의 바깥으로 지나간 총알에 맞는다던지, 신속블럭으로 이동중에 중간중간 걸려버리는점 등은 아쉬웠습니다.
  • 언폴디드 : 참극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폴디드 : 참극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Excellence In Social Impact 수상
    • 개발사 COSDOT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베다

    비경쟁 스폰서쉽
    12+
    베다
    • 개발사 트라이펄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승원
    괜찮은 그래픽을 가진 소울라이크 게임 처음 시작할 때, 해동 될 때의 연출의 첫 인상은 굉장히 인상 깊었다 기본적인 액션들의 기본기들은 전부 탄탄해 보여 괜찮았는데, 플레이 내내 슈퍼아머 발생 타이밍, 패링 프레임, 액션에서 다크소울 시리즈를 많이 접해봤다는 느낌이 물씬 들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락온과 선회 할 때 조작감만 조금 더 손 보면 향후 컨텐츠는 문제 없어 보인다
    게이머
    이찬희
    소울라이크 식 전투에 로그라이트를 결합한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굉장히 좋았고, 전투의 기본기가 탄탄하게 잡혀있습니다. 또 숨겨진 길이라던가, 문의 존재로 맵을 잘 관찰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찾거나, 장비를 변경할 수 있는 로비로 들어갈 수 있는 등의 보상이 있는 것도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로그라이트의 특별한 장비를 찾는 재미는 떨어졌습니다. 아직까지 찾은 무기들은 모두 숫자 놀음에 불과한(그마저도 큰 폭은 아닌) 것에 불과했습니다. 또 혹시 키보드 레이아웃 설명에 막기와 흘려내기의 설명이 반대로 되어있지 않나요? 하필 패드가 고장나서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당황스러웠습니다. 게임의 기본 레이아웃이 키보드, 게임패드를 따로 인식하지 않고 게임패드 레이아웃을 기본 인터페이스로 채택되는 것도 당황스러웠습니다.
  • 칼라 림

    선정작 커넥트픽
    ALL
    칼라 림
    • 개발사 마일스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허은혜
    색깔을 바꾸고 점프와 대쉬 등을 이용하면서 플랫폼을 이동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제가 똥손이라서 스테이지 하나하나 넘어가는 것이 손에 쥐가 날 것 같지만 재미있어서 깨고 싶은 욕구가 나네요. 언젠가 잘 컨트롤해서 뒤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플레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스토리 진행에서 대화 부분에 "동물의 숲" 목소리 같은 효과음이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전에 했던 버전의 색 변경 방법 (색 클릭 -> 슬라임 클릭) 보다는 지금의 방식이 훨씬 좋지만,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에 다른 색이 이미 존재하고 있으면 제가 원하지 않는 색으로의 변경이 일어날 수 있는것이 지금의 방식입니다. 전처럼 색을 클릭 -> 슬라임을 클릭 하는 두번의 과정은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바꾸고 싶은 색을 클릭하는 정도의 한번의 확인은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번에도 똑같이 이야기 했던 점인데, 색을 이용해서 플레이 하는 게임이다 보니, 특정 부분이나 특정 색상은 색약이상이 있는 사람으로써 한번씩 죽으면서 무슨색인지 확인해야 진행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당장은 색각이상을 위한 보정이 생기는게 힘들다는 것 잘 알지만, 좀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으려면 색각이상 보정 시스템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저번 인터넷 버전 -> BIC 공모 버전 -> 이번 버전까지 정말 버전마다 바뀌는게 보이는 게임입니다. 정발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픽소 퍼즐

    선정작 일반부문
    ALL
    픽소 퍼즐
    • 개발사 빅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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