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비르투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비르투스
    • 개발사 하시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덱 빌딩 요소를 넣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사각형 테두리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로 맵을 돌려가며 상대와 싸워 카드를 획득하고 빌드업을 하게 됩니다. 다만, 캐릭터의 체력과 맵을 돌리는 등과 관련한 UI가 조금은 불편하여 크기를 키우거나 바라보기 좋은 곳에 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장진석
    재밌어요~~~ BIC 때 보스 클리어 성공!!
  • 리퍼즈 : 복수의 칼날

    선정작 일반부문
    ALL
    리퍼즈 : 복수의 칼날
    • 개발사 (주) 긱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21days

    선정작 일반부문
    ALL
    21days
    • 개발사 Hardtalk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Shattered Ninja

    비경쟁 파트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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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ttered Ninja
    • 개발사 YangBin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메트로이드와 닌자 가이덴을 합친듯한, 레트로 런앤건 게임 * 도중에 체력 회복 수단이 없어 상당히 난이도가 높음 * 조작 설명이 패드 기준에 맞춰져있어 키보드로 조작을 찾는데 꽤 시간이 걸렸음. 그래도 타격감은 나름 좋았음.
    게이머
    김형준
    80~90년대 플랫포머 게임의 훌륭한 정신적 후속작입니다. 그리고 80~90년대 플랫포머 게임의 악의적인 부분도 훌륭하게 가져왔습니다. It's a great spiritual successor to the platformers of the 80s and 90s. And it also brings back some of the evil aspects of those platformers. 메트로베니아 장르가 점점 현대식으로 적응해나가는 이 시기에, 이렇게 장인정신 가득한 고전적 감성이라니 반가웠습니다. In a time when the Metroidvania genre is increasingly adapting to modern times, it was nice to see such a classic sensibility full of craftsmanship. 하지만, 난이도가 꽤 높으며, 현대적인 편의성이 사라진 게임이라면, 일반 게이머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집니다. However, if the game is quite difficult and lacks modern conveniences, I wonder what the average gamer would think. 그리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유니티 엔진의 약점이죠. And memory editing is possible, which is a weakness of the Unity engine.
  • 연옥꽃

    선정작 루키부문
    15+
    연옥꽃
    • 개발사 Vivid_selifsh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게임 특유의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개성있는 아트가 매력적임 - 그러나 게임 진행이 직관적이지 않아 아무꺼나 누르기식 진행이 많음 - 진행에 대한 단서 부족으로 초반부터 답답하고 지루한 느낌이 강함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1. 마우스 우측 클릭으로 다이얼로그를 빠르게 넘길 수 있는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에선 이에 관한 설명이 하나도 없습니다. 0-2. 다이얼로그 대사 전체적으로 퇴고가 덜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띄어쓰기 부분에서 많은 실수가 있네요. 0-3. 체험판이라 그런 것 같지만, 게임을 클리어하고 나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간 뒤에 새 게임을 계속 진행해도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고, 허은영과 최초로 조우하는 부분에서 프리징이 걸립니다. 0-4. 허은영의 손목을 자르고 나가는 엔딩을 볼 수가 없습니다. 상호작용 후 화면이 암전되고 나면 허은영과 같이 나가는 엔딩으로 귀결됩니다. 1-1. 우측 메뉴 ui, 아이템 스크롤 화살표 ui가 서로 눈 인식 거리의 겹쳐지는 부분에 있으면서도 가로 위치가 통일되지 않아 어딘가 어색합니다. 메뉴 ui는 플레이필드와 분리되어 있는 느낌을 주지만 아이템 ui는 플레이필드에 포함되어 있는 느낌을 줘서 플레이하는데 살짝 거슬리는 정도입니다. 1-2. 아이템 칸 안에서 보여지는 아이템 이미지들이 가로로 늘려진 상태입니다. 2. 시간표와 시계의 연관성을 잘 모르겠습니다. 10시에서 4교시 이벤트가 시작하는 것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것인지 버그인지 판단이 서질 않으며(3교시가 10시인 걸 봐선 오타인가요?), 4교시 진입 후에는 특정 시간으로 고정 후 상호작용이 제거되어 약간 뜬금없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숨겨진 의미라도 있는 것인가요? 3. 좌측 방의 우측 사물함에서 나오는 문제집은 다른 위치로 갔다오면 무한으로 수거 가능합니다. 4. 좌측 방의 좌측 사물함에 열쇠를 사용해 나오는 힌트를 얻고 나서 허은영과 공부할 때 답을 선택하는 것 같은데, 저는 반대로 공부를 먼저 하고 힌트를 나중에 봤네요. 힌트의 중요성이 조금 덜한 것 같습니다. 5. 락스를 가져갈 수 있게 되는 타이밍 또는 조건을 알 수가 없네요. 6. 홍단의 물컵에 락스를 타고 나서 빠져나오지 않은 상태에선 락스를 타는 행위를 무한반복 가능합니다. 7. 눈물이 들어있는 컵을 화분에게 계속 줄 수 있습니다. 8. 허은영이 밥을 먹은 후 대화를 다시 걸어보기 전까지 '밥을 먹고 싶은데 수저가 없다'는 말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 스타일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다르게 말하면 이런 아트가 취향에 맞는 사람은 엄청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저는 마음에 듭니다. 배경음악과 SE가 같이 흘러나오다 pause 상태일 때 SE만 남기는 소소한 디테일도 좋습니다. 아트에 비해 게임플레이 ux가 몰입을 잘 받쳐주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선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기아모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기아모
    • 개발사 주식회사 로컬앤컴퍼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한붓그리기 퍼즐 ] * 한붓그리기로 숫자의 합을 맞춰 퍼즐 매치를 하는 게임 * 보석의 각 변의 갯수를 숫자로 취급하는데, 이 규칙을 이해하는데 처음에 오래걸렸음 * 미학적인 디자인이 아쉽고 연출에서 오는 타격감이 부족함. 규칙을 이해해도 게임에 속도감이 잘 붙지 않아 답답하게 느껴짐
  • WaveCrash!!

    선정작 일반부문
    ALL
    WaveCrash!!
    • 개발사 Flyover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Wrestledunk Sports

    선정작 일반부문
    ALL
    Wrestledunk Sports
    • 수상 Excellence In Esports 수상
    • 개발사 Team Fractal Alligato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AU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승원
    참고) 실행이 안된다면 좌측의 GIF 화면을 클릭해 다음과 같이 수정 후 플레이 해보세요. 실행파일에서 _Demo 부분을 지우거나, Data 폴더의 _Data 앞에 '_Demo'를 추가 하시면 실행 됩니다.
    게이머
    김동윤
    BIC에서 지나가면서 볼 때, 적을 눕히는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여서 플레이를 해보게 되었었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간단하게 만든 닌텐도의 "대난투" 느낌이 났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긴장감이 넘치는 그런 맛이 쏠쏠한 것이 다음에 친구들과 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잘 났었습니다. 이 게임에는 시스템적이나 그래픽적이든 솔직히 지적하고 싶은 점은 딱히 없을 것 같습니다. 이 게임만의 매력이 너무 뚜렷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었습니다. 꼭 성공하시길
  • 얼음땡 온라인 - 실시간 배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얼음땡 온라인 - 실시간 배틀
    • 개발사 이오에이지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Do Not Feed the Monkeys

    스폰서 TapTap
    12+
    Do Not Feed the Monkeys
    • 개발사 Fictiorama Studio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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