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Relic Hunters Legend

    선정작 일반부문
    12+
    Relic Hunters Legend
    • 개발사 Rogue Snai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BR
    • 전시년도 2019
  • TAROTICA VOO DOO

    선정작 일반부문
    ALL
    TAROTICA VOO DOO
    • 개발사 TPM.CO SOFT WORK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사람 속에 피는 꽃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사람 속에 피는 꽃
    • 개발사 팀 안개꽃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첫 게임을 켜는 순간부터 마지막 종료 순간까지 몰입감이 대단하다. 적절한 단서와 암시가 존재해서 물 흐르듯이 진행되면서도 그 안에 퍼즐적인 요소가 충분히 가득 담겨 있다. 지루하거나 피로하지 않고, 스토리와 아트, 연출 모두 수려하다고 말할 수 있다. 데모에서 보여준 수준의 내용이 마지막까지 이어지고, 용두사미의 작품이 되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게이머
    장혁준
    이야.... 훅이 엄청났습니다. 스토리적 완성도가 굉장히 뛰어나고 길을 헤매지 않게 퍼즐 또한 친절하고 또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사운드에 정말 많은 공이 들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오프닝 들어갈 때와 분위기가 고조될 때는 물론이고 전체적으로 풍성하고 질 좋은 사운드가 훌륭했습니다. 정말이지 더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역시 믿고 보는 분필 갈매기! 가 절로 나오네요ㅎㅎ.. 늘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 Colossus Down

    선정작 일반부문
    15+
    Colossus Down
    • 개발사 Mango Protoco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지현명
    MechaNika(메카니카), Agatha Knife (아가사 나이프)에 이은 psychotic adventures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작들은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장르였지만 이번 작품은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의 형태를 띄고 있다. 플레이하다보면 The Behemoth의 게임 'Castle Crashers (캐슬 크래셔즈)가 생각난다. (혹은 이전작 '아빠와 나'라든지)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 하다.  콜로서스 다운은 전작들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며, 메카니카 이후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메카니카에서 주인공 니카 앨런이 회심의 역작인 로봇 '메카니카'를 만들고, 콜로서스 다운에서 쿨하지 않은 것들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말은 곧 전작을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이 작품에서 니카가 왜 학교와 사회를 부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캐릭터는 '메카니카'와 '아가사 나이프'의 두 캐릭터가 존재하지만, 본작의 스토리는 메카니카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1인 플레이 시 메카니카만 사용이 가능하다. 아가사 나이프를 쓰고 싶다면 2인 플레이가 요구되고, 이번 데모버전에서는 2인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아 체험해볼 수 없어서 아쉽다. 한글화가 아주 찰지게 잘 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블랙 코미디를 담뿍 담고 있는데 한글화도 그에 맞게 속어 사용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다. BIC 2017에 아가사 나이프가 '탁월한 내러티브' 부문에서 수상한 이후 2018년부터 한글화가 적용되었는데, 전작들을 영어로 플레이한 나로서는 BIC의 선순환에 감사할 따름. 
    게이머
    이주현
    정신 나간 꼬맹이의 세계 정복 서사시입니다. 게임은 의외로 호쾌하거나 쉽지는 않지만 보스 잡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노트북으로 플레이 시 오른쪽 컨트롤 버튼이 없어 특수 공격을 못 사용했는데 키 설정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울프 앤 피그스 멀티

    선정작 일반부문
    12+
    울프 앤 피그스 멀티
    • 개발사 (주) 비주얼라이트
    • 하드웨어 VR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선정작 일반부문
    15+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 개발사 주식회사 웨일게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리틀 나이트메어풍의 호러 어드벤처로, 인상깊은 카메라 연출로 몰입감이 높음 - 음침한 분위기와 음향 효과가 긴장감을 조성하며 쫓기는 공포를 잘 전달함 - 다만 오디오가 비는 구간이 있어 일부 몰입이 끊기는 아쉬움이 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글 쓰는 현재(25년8월)는 최적화 면에서 패치가 되었다. Limbo와 비슷한 게임인데 한국적인 이미지가 많이 들어있다고 보면 됨. 단 가격이 비싼편에 들어가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 Cat View

    선정작 루키부문
    ALL
    Cat View
    • 개발사 킷캣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고양이의 몸을 늘려 퍼즐을 해결하는 캐주얼한 게임 * 전반적으로 아트의 통일감이 좋아서 몰입감이 있으며 학습 구간이 잘 짜여져 있음 * 데모가 5분 내외로 짧기에 퍼즐의 다양함이나 깊이는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
    게이머
    김성은
    고양이가 길쭉해지고 움직이는게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다만 고양이가 변하지 않았을 때도 고양이만의 귀여움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 하르마 망국의에덴

    선정작 일반부문
    15+
    하르마 망국의에덴
    • 개발사 인다이렉트샤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덱 빌딩 게임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즐길 수 있으며 지도에 펼쳐진 상점이나 이벤트 등으로 빌드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카드들 중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다보니 원하는 방향으로 빌드업이 조금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옛날 감성 도트그래픽이 눈에 띄었고 전체적인 음악도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다만 초반에 카드를 배치하는 방법이나 아티팩트 활용에 대한 초반 듀토리얼이 좀 더 자세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점에서도 희귀도 높은 아이템은 테두리색으로 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망국의 에덴이라는 제목이 궁금했는데 스토리는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재밌어서 끝까지 플레이 했고 나오면 구매해보고 싶습니다!
  • Songbird Symphony

    파트너 GameStart Asia
    ALL
    Songbird Symphony
    • 개발사 Joysteak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9
  • 이클립스: 더 라스트 서바이버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이클립스: 더 라스트 서바이버즈
    • 개발사 뱀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로그라이크 ] * 뱀서류 게임 * 인터페이스와 캐릭터 가시성은 높으나 타격 이펙트가 밋밋하고 무기 밸런스가 잘 안맞음 * 에셋스토어나 레딧, 트위터 pixelart 에서 아트 리소스를 그대로 가져온 모습이 보여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 있음. 정식 출시 때에는 리소스를 교체할 필요가 있음
    게이머
    이광민
    도트 그래픽의 움직임이 부드러워 플레이에 더 몰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캐릭터와 몬스터의 아기자기한 도트들이 게임에 더 정을 붙일 수 있게 해주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도트와 일러스트의 괴리감이 커 몰입감이 좀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스킬들 간의 밸런스 입니다. 마법사의 경우 1스테이지의 성장을 책임지는 파란색 등급의 스킬 중 화염스킬을 제외한 나머지는 주력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1스테이지에서 파란색 등급의 화염스킬을 얻는 것이 강제됩니다. 보라색 등급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물계열의 방어막 스킬을 제외하고는 그리 좋지 못 합니다. 화염스킬의 경우, 랜덤한 위치에 소환되는 단점과 긴 쿨타임이 합쳐져 원하는 곳의 적을 잘 해치우지 못하며 제거한다 하여도 넓은 범위를 커버하지 못해 금세 채워지는 적으로 경험치를 얻으러 가기 힘듭니다. 전기스킬의 경우, 가장 긴 사거리와 준수한 대미지를 가졌으나 좁은 Y축 범위로 인해 적을 해치워도 금세 빈틈을 채우는 적으로 경험치를 얻으러 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보라색 등급 스킬들은 모두 주력으로 사용하기 힘듭니다. 그렇기에 1스테이지에서 파란색 등급의 화염 스킬을 빠르게 5단계까지 강화하는 것에 초반 성장이 달려있습니다. 파란색 등급에서 화염 스킬을 가져가는 것이 거의 고정이고 보라색 스킬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지금 상황에서 마법사의 마법 공명을 다양하게 사용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전사의 경우 지금 초기 광기 스킬의 대미지가 0으로 들어가는 버그가 있습니다. 따라서 초반에 사용할 수 있는 계열은 빛과 광기 두 계열이지만 초반 어둠 스킬은 강화를 한다고 해도 범위가 좁고 DPS가 거의 그대로이기 때문에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파란색 등급 스킬은 셋 계열 다 연타형 스킬입니다. 셋 다 공격력은 나름 괜찮은 스킬이지만 문제는 쿨타임과 이를 보조해줄 초기 스킬에 있습니다. 세 스킬이 다 쿨타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쿨타임 동안 대신 딜을 해줄 초기스킬에 하자가 많아 전사는 초반을 버티기 힘듭니다. 초반을 버티기 위해선 파란색 등급의 스킬 두개를 채용하는 것이 방법인데 초기 스킬 중 쓸만 한 것은 빛계열 스킬뿐이기 때문에 만약 광기나 어둠계열의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다른 계열의 낮은 등급 스킬이 2개가 슬롯에 채워짐으로 각성은 매우 힘들어짐과 동시에 다수의 낮은 등급으로 채워진 스킬 슬롯 압박으로 후반 플레이가 힘들어집니다. 밸런스의 문제가 있지만 이를 해결한다면 뱀서류 특유의 쾌감과 중독성에 이 게임의 장점인 정이 가는 도트 그래픽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덤으로 게임 시작할 때의 스토리 스킵 버튼과 메인화면의 나가기 버튼의 위치를 다르게 배치해주었으면 합니다. 스킵 버튼을 누르고 게임이 잠시 멈추기 때문에 스킵이 안 된 줄 알고 한 번 더 누르다 나가기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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