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천년의 소녀

    선정작 일반부문
    12+
    천년의 소녀
    • 개발사 10.1 lightning part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OVERHEAT

    선정작 루키부문
    ALL
    OVERHEAT
    • 개발사 BANGER FACTOR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개발자
    겜토
    힐링게임 인줄 알았는데 의도치 않게 공장을 죄다 부숴버리는 게임... 패드가 있다면 패드로 플레이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트래킹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다는데 꼭 한번 그걸로도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이현진
    깔끔하고 캐주얼한 아트와 평화로운 bgm, 적절한 볼륨의 이펙트들이 게임 컨셉과 잘 어우러져 플레이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많은 스테이지들이 개발되어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1000m Zombie Escape

    파트너 Bitsummit
    ALL
    1000m Zombie Escape
    • 개발사 Oink Games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귀귀살전

    선정작 일반부문
    12+
    귀귀살전
    • 개발사 저승협회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전략 대전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한국풍의 임포스터 게임. 이 게임은 솔로플레이가 안됩니다. 그래서 상대해야하는게 유저들인데 처음 배울게 너무 많고, 이미 고인물화되어버린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니 초보들이 나가떨어지기 쉬움. 튜토리얼 강화와 초보자에게 "깍두기"같은 시스템이 필요하다. 끝으로 서버에 사람 없으면 플레이 불가.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나름 인방쪽에서도 살짝 하는걸 본 적이 있어 홍보만 더 되면 무난하게 할 사람들 있어보이는 느낌. 게임 시스템은 꼬리잡기 방식으로 '라스트 맨 스탠딩'이 우승하는 난투형 마피아 게임. 어몽어스나 구스구스덕처럼 다양한 능력의 캐릭터와 맵의 미션들이 있으나, 결국 혼자서 모두의 꼬리물기 추리해야 하기에(인게임적 보조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쪽 장르의 다른 게임보다 살짝 복잡한편.
  • The Gardens Between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Gardens Between
    • 수상 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The Voxel Agent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AU
    • 전시년도 2017
  • Long_Cat

    선정작 루키부문
    ALL
    Long_Cat
    • 개발사 팀. 롱켓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탈퇴회원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유혹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외모만 보고 내면은 보지 않은 채 만난 사람과는 오래 갈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요. 첫 튜토리얼 화면에서부터 게임 전반적으로까지, 주인공 캐릭터가 좌측 하단에 과하게 치우쳐져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마리오 시리즈나 록맨 시리즈 등 여타 클래식한 플랫포머 게임들처럼, 주인공이 선 바닥 아래의 공간 여분을 더 보여줌으로써 주인공 캐릭터에게 시선을 자연스럽게 집중시키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개인적인 단점으로는, 가볍고 직관적인 플레이가 취향인 저에게는 조작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W, S, A, D는 물론 마우스까지 각기 다르게 활용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부분이 마치 왼손과 오른손으로 각기 다른 도형을 그리는 복잡한 뇌 운동을 하는 기분입니다. 이 부분이 개성이라면 개성이 될 수 있겠으나, 고양이만 보고 생각 없이 끌려온 저의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웃음이 나게 만드는 귀엽고 하찮은 요소들이 발전 가능성을 보여 주는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종민
    고양이가 귀엽네요
  • Myth of Mist: Legacy

    비경쟁 파트너쉽
    12+
    Myth of Mist: Legacy
    • 개발사 Skvader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시작하기 전, 이 게임의 파일은 현재 스팀의 테스팅 키만 제공되고 있으며 7개의 키 중 4개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남은 두 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인 안해본 키: W525N-KELYP-0L8G8 / RMTVD-YHHJD-4QTD5 전투의 깊이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이 말은 해당 장르의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다는 뜻입니다. 길게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기본이 되는 직업과, 다양하게 파생할 수 있는 부가 직업의 존재가 흥미로웠고, 캐릭터를 육성해 스탯을 올려가며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 재미가 있었지만, AP의 최대 용량이 높고, 턴마다 오르는 AP양은 이 최대치가 아니라 이동, 공격, 각종 스킬 사용에 필수가 되는 AP를 모으는 "적이 먼저 오기까지를 기다리는 플레이"가 지나치게 유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또, 적의 약점이 존재해(적의 뒤 방향, 등) 적이 오기까지를 기다리며 한 번에 하나씩 잡기가 너무 쉬웠고, 각 타일의 다른 점이 존재하지 않아 갈 수 있는 길, 없는 길을 표시한 것에 그친다는 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행동의 수치가 적에게 마우스를 올려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이런 깊이감이 부족하기에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 맵을 이동할 때 마다 로딩창을 확인해야했던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현대 시대 컴퓨터의 RAM의 힘을 조금 더 믿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컷신이 영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 게임 내에 언어 변경 방법이 전혀 없어 게임 바깥의 스팀 게임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해야하는 것도 아쉬웠구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긴급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집 문 앞의 드림캐쳐가 사라졌다는 ☆중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서브 퀘스트가 진행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하던 중 NPC의 이름인 Tom Silver가 퀘스트 정보에서는 Silfa로 출력되었고, 친동생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보이는 여동생의 성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이 다른 것도 다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 볼 x 핏

    비경쟁 스폰서쉽
    ALL
    볼 x 핏
    • 개발사 By Kenny Sun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공을 튕겨 적을 맞추는 로그라이크로, 연속 튕기기의 쾌감이 중독성을 줌 - 레벨의 초반부터 튕기기 활용이 미숙하면 돌파가 어렵다는 점이 약간 아쉬움 - 레벨업 시 등장하는 선택지들은 전략성을 높이고 제대로 활용 시 강력해 만족감을 줌
    게이머
    심승현
    break out 장르를 재해석해서 뱀서류와 결합한 형태의 게임입니다. 컨셉에서 새로운 시도가 있고,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꽤 매력적인 컨셉이라고 느껴집니다. 어느정도 반복 플레이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의 흥미를 계속 유지시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어느날 태양이 사라졌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어느날 태양이 사라졌다
    • 개발사 티모 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위니언 바이러스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위니언 바이러스
    • 개발사 던타운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겉보기에는 가볍고 아기자기하지만 섬뜩한 분위기를 담고 있음 - 컴퓨터 세상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듦 - 서로 상극인 게임 테마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함
    게이머
    김연희
    바탕화면 키우기 프로그램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심리적 공포 요소를 독특하게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은 후반에 등장하는 심리적 공포 요소가 가미된 반전 스토리이기 때문에, 등장하는 캐릭터에게 깊은 친밀감을 느끼며 게임에 몰입할수록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초반부에는 캐릭터가 귀엽다는 것 말고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거의 없는데, 초반부 스토리가 저에게는 조금 길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지루함을 느껴 초반부에서만 2번 정도 끊고 쉬었다가 진행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귀엽고 다양한 이벤트가 즐겁기는 하지만 상호작용 요소 없이 관전자 입장으로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대신 중~후반부부터는 몰입감이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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