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라자냐 33세

    비경쟁 퍼블릭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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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자냐 33세
    • 개발사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대체 게임 레이아웃을 어떻게 코딩하신겁니까?? 무조건 고정된 해상도에 고정적인 비율을 적용하시면 어떡합니까?? 다른 해상도에서는 전혀 실행해본적이 없으신거 같은데 창 모드에서 버튼 아이콘이 잘리는 경우는 몇년만에 처음 봅니다. 개발자분은 얼마나 큰 해상도를 사용하시길래 제가 사용 가능한 최대 크기 2560 x 1440으로 바꿔서 실행했는데도 모든 화면이 다 나오지 않는겁니까?? 실행하면 창모드로 실행되긴 하는데 마우스로 창 크기를 바꿀 수도 없고 Alt + Enter로 Window 모드 와 Full Screen 모드를 바꾸는 기능도 없군요
    게이머
    이동훈
    아 ㅎㅎㅎ 이 쌈마이한 B급감성
  • OBAKEIDORO!

    파트너 Bit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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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AKEIDORO!
    • 개발사 FREE STYLE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9
  • 폴라로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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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로이드
    • 개발사 디앤드 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아트워크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동화책의 한 페이지를 펴서 읽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내용과 잘 어우러지기도 하고, 전체적인 게임의 아트에서는 흠잡을 게 없습니다. 3D 모델에서도 부품을 빼고 끼울 때마다 변하는 그림자의 디테일같은 것도 좋았고요. 사운드는 조금 아쉽습니다.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따뜻한 향수를 부르는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몰입감있게 만들어줍니다. 단, 효과음이 아쉬운데요. 피아노를 조립할 때 소리가 배경 음악에 묻혀서 들리지 않는다던가. 하는 문제부터 부품을 조립하는 소리가 더 듣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배경음악이 너무 큽니다.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시스템은 어떨까요? 전체적으로 PC 빌딩 시뮬레이터라는 게임과 유사한 느낌이 납니다. 그런데! 좋은 부분보다 아쉬운 부분이 많아 열화판이라고 느껴집니다. 우선 조작이 거의 마우스로만 이루어집니다. 줌이나 조립하는 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장난감을 돌리고 확대하는 그 감도가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이는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키보드로 조작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테크에 관심이 많아 이런 조립형 시뮬레이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마저도 피로를 느낀다면 일반 플레이어들은 많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이머
    장우익
    사물을 조립해 스토리를 진행하는 게임. Assemble with care 라는 게임과 진행 스타일이 비슷하다. 사물의 조립은 매우 쉬운 편이며 이것저것 드래그 앤 드롭하다 보면 금세 만들어진다. 다만 파츠들을 움직일 때 커서를 따라오는 것이 아닌 커서의 방향을 따라 조금씩만 움직이다 보니 직관성이 떨어지고, 첨부한 스크린샷과 같이 어떤 부분에서는 이상하게 시점이 고정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 문제점들로 인해 착착 감기는 조립의 느낌을 주는 데에 실패하지 않았나 싶다. 이런 부분을 보완한다면 쓸데없는 곳에서 짜증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힐링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 킬 더 클락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킬 더 클락
    • 개발사 해피슬럭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아트 스타일과 가명·변장 같은 개입 요소가 몰입감을 높임 - TRPG 특유의 랜덤성이 적용되어 진행이 일변적이지 않고 신선하게 다가옴 - 다만 대부분의 전개는 랜덤성과 무관하게 흘러가 위화감이 들며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정다윈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라 바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했습니다. 주인공이 성별 선택 가능한 점, 변장을 빌미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 스토리도 흥미롭게 마무리되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서를 찾지 못해 진행도가 막히면 오른쪽 위에 도움말이 뜨면서 진행을 돕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에서도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단서를 통해 거짓말을 간파하는 점, 주사위를 사용해 행동을 실현해야 하는 점, 감정 확인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추리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추리만 하지 않는 게임이라 더 신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 바벨:금지된 탑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바벨:금지된 탑
    • 개발사 픽셀로 소프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Matchmaking Inc.

    비경쟁 스폰서쉽
    15+
    Matchmaking Inc.
    • 개발사 Wave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판 플레이]아주 재미있는 비즈니스 + 미연시 게임. 주인공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사실적이며, 인물들의 CG 및 움직임도 정말 훌륭해서 몰입하기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각 인물들과 결혼 한 후의 뒷이야기가 이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이 부분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글화 중이니 취향맞으신분은 한글화 완료되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창엽
    - 소개팅 알선이라는 독특한 소재의 경영 시뮬레이션 겸 미연시 - 히로인들의 일러스트 퀄리티가 높고 시뮬레이션 구조가 탄탄함 - 다만 어색한 한국어 번역이 몰입을 방해하고, 선택지 이해를 어렵게 함
  • 레드브로즈:붉은두건용병단

    선정작 일반부문
    ALL
    레드브로즈:붉은두건용병단
    • 개발사 PLAYHAR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풍비박산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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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비박산
    • 개발사 팀 PBB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장준영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독특한 컨셉과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서 인상적이네요. 아쉬운 점은 음식 제조 실패 시, 쓰레기가 나오는 것인데, 틀리더라도 시도했던 제조법과 비슷한 음식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에 캐릭터들이 너무 개성있고 마음에 든다!
  • Stifled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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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ifled
    • 개발사 Gattai Games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7
  • 모노웨이브

    선정작 루키부문
    ALL
    모노웨이브
    • 개발사 BBB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윤
    게임을 처음봤을 때 느꼈던 것이 "GRIS"와 "HUE"라는 게임이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을 이용하는 전혀 다른 게임이더군요. 슬픔을 통해 눈물 호수를 만들거나, 기쁨을 통해 몬스터와 같이 뛰어 오르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여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설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그래픽이 피카소의 분위기를 살리는 느낌도 들면서 재미나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간간히 UI/UX 헷갈리는 부분이 종종 있었던 것 같은 정도였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내가 친구를 즐겁게 했다! 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즐거움, 슬픔, 분노, 그리고 영문 모를 하얀 감정의 네 가지 감정을 이용해 풀어나가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 각 감정 마다 특수한 능력이 존재하며, 이 감정을 휘파람을 통해 스테이지의 친구들에게도 전해줄 수 있다. 내 감정에 영향을 받은 친구들은 그 감정에 따라 다른 능력을 보이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스테이지를 돌파할 수 있다. 직관적인 컨셉이라 이해하기 쉬운, 힐링되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조작감이 다소 미끄러지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스트레스 요인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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