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지구를 부탁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지구를 부탁해
    • 개발사 니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가현
    방치형이라고 했지만... 재화 버는 맛이 있어서 쉴 수가 없는 게임 누르는 족족 재화가 너무 잘 쌓이고 좀 눌렀다 싶으면 바로 보너스 모드 들어가서 엄청 연타하게 하고 ㅋㅋㅋㅋㅋ 재화가 잘 벌려서 레벨업 하기도 좋고 지구가 완성될 모습도 기대되고 그렇네요 손가락이 좀 아프긴 하지만 다른 클리커 게임에 비해 재화 버는 난이도가 낮아서 좋은 것 같아요 아예 물 상태인 지구 모습부터 해서 채워가는 맛이 있을 것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한안
    - 지구에 대륙들을 해금해가는 방치형 클리커 게임입니다. 방치형 게임은 조금 해봤지만, 문명이 소재인 게임은 처음인데 방치형이랑 잘 어울려서 재밌습니다. - 클리커 게임은 빨리 질리는 편인데, 꽤 스피디하게 진행되고 병목 구간이 느리게 나와서 오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했네요.
  • 사망여각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망여각
    • 개발사 Rootles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킵 잇 업

    선정작 일반부문
    ALL
    킵 잇 업
    • 개발사 매드쿼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등반 힐링 게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초반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조작 및 게임 방법에 익숙해 지는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세이브 포인트가 많고, 함정이 많지 않아 비슷한 게임 장르의 악랄한 난이도를 예상했던 게이머들에게 편안한 플레이를 선사하면서 중간중간 타이밍을 맞춰야 하는 구간이 등장하며 난이도를 환기한다. 꽤 매력 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개발사 이름에 매드가 들어갔을 때 알아봤어야 했다. 물론 미친 건 저였습니다. 네. 화딱지가 나서 돌아버릴 것 같네요. 오르기 게임에 꼭 필요한 피지컬과 끈기 외에 이 작품은 한 가지를 더 요구합니다. 하필 저에게 가장 부족한 것, 바로 순발력입니다. 암벽 등반에 여러 가지 장애물이 더해지면서 리듬게임, 그리고 퍼즐 게임까지 세 가지 장르가 한 게임에 잘 녹아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중간에 그만 둔 것은 절대로 끈기가 없어서가 아니고, 단지 화면을 너무 오래 노려보고 있었더니 눈물이 줄줄 났기 때문입니다. 그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한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요. 저는 아직 바닥을 기고 있는데... 간헐적이긴 하지만 게임 중간에 별다른 조짐 없이 블록을 잡을 수 없게 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습니다.
  • 사망여각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망여각
    • 개발사 Rootles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컬러링 디오라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링 디오라마
    • 개발사 파더메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스폰서 Nicalis
    ALL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 개발사 The Binding of Isaa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그날의신문

    선정작 루키부문
    12+
    그날의신문
    • 개발사 다이빙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취재내용 상에 시점이 맞지 않는 단어가 등장한다거나 드래그 시 드래그 여부가 확인이 안 된다거나, 주사위의 눈 범위가 모호하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지만 이미 다 확인하고 보완준비 중이신 것 같았습니다. 다루어야하는 소재나 작품자체의 볼륨에 대해서도 여러모로 고려해보고 계신 것 같았구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어갈지 지켜보고싶어지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비나 리
    소재는 좋았으나 UI의 디렉션이 불명확함. 캐릭터 간의 데포르메가 서로 다르고, 캐릭터 선택 구간에서는 이미지 비율 또한 이상함. 게임 스토리 특성상 그림 작가를 투입하여 작화 통일성을 높이는 것이 몰입에 좋을 것임. 주사위 던지기 이펙트가 클리어 했으면 좋겠음. (지금 너무 정신없음) 장소를 클릭했을 때 뒤로 가기를 제공해주었으면 함. 기사를 내보냈을 때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수치화 해주면 게임성이 더 높아질 수 있을 듯. (지금은 질적 반응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캐릭터 활용이 좀 아쉽습니다. 둘이면 각자 다른 장소에 가서 취재를 하고 그 정보를 조합해도 좋을 것 같음.
  • Calice

    선정작 루키부문
    ALL
    Calice
    • 개발사 Nesiya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준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소재로 한 로그라이트 덱 빌딩 게임입니다. 해당 장르의 바이블인 Slay the spire와 유사한 맵 구조를 갖고 있으나 메인 시스템이나 분위기는 Dicey Dungeons에 보다 가깝습니다. 첨부한 실제 전투 UI를 보시면, 다이시 던전이 바로 연상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게임 만의 차별점을 꼽자면, 평범한 공격 수비 용도의 카드(조합 카드)와 별개로, 이 카드를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숫자 카드 또한 덱 빌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이시 던전에서 주사위를 굴려, 자신이 세팅한 무기들의 효과를 발동 시키듯 이 게임의 경우에는, 빌딩한 숫자 카드 덱에서 숫자를 뽑아서, 메인 카드의 효과를 발동 시킵니다. 두 가지의 덱을 모두 구축해가며 서로 시너지가 나는 조합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나름 매력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 특징을 말해보자면, 기본적으로 모든 공격이 랜덤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일 것 같습니다. 다소 불편한 요소이기도 하였는데요, 예측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플랜을 구축하는 데에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랜덤 요소는 저는 불호였습니다. 이 생각은, 유물 중 대상을 선택하게 만들어주는 유물을 얻고서 더 확고해졌는데요. 애초부터 카드 사용 대상을 설정할 수 있도록 코딩이 가능했다면, 왜 굳이 디폴트 상태를 랜덤 공격으로 설정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덱 빌딩 게임을 하며 무작위성으로 인해 명암이 갈리는 것을 안 좋아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을 텐데 말이지요. 또한, 덱이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매턴 덱의 모든 카드를 섞어 넣은 뒤 다시 뽑는 구조라는 것 또한 특징입니다. 예컨대, 제 숫자 덱이 1~10의 숫자가 모두 1장씩 10장으로 되어있으며, 이번 턴에 1~5를 전부 뽑았다 해도 다음 턴에 또 1~5를 뽑을 수 있는 것입니다. 뽑지 못했던 6~10이 뽑힌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런 구조는 덱 빌딩이 아니라 백 빌딩 게임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던 구조인데요. 덱 압축의 중요성이 몇 배로 올라간다는 게 특징이며, 특정 파워 카드를 중심으로 덱을 구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카드 제거를 휴식처와 상점 모두에서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덱 압축의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의도한 방향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아트는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공격 수비의 이펙트 등은 가시성이 떨어지는 게 아쉽습니다. 중독성 있는 BGM이나 효과음이 추가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은 두 가지 정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로딩이 매우 잦고 깁니다. 말판에서 이동 후 전투/상점/이벤트 등에 진입하고 또 나올 때마다 로딩이 걸립니다. 플레이 템포를 매우 늘어뜨립니다. 또한, 몬스터들의 패턴 디자인. 다시 말해 레벨 디자인이 너무 단순합니다. STS가 재밌었던 것은 여러 몬스터들이 저마다의 개성있는 패턴을 보유하였던 것도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아직 '때린다', '막는다' 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강한 적은 '강하게 때릴' 뿐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보완된다면, 잠재력은 있는 게임 같습니다. 단순히 덧셈, 곱셈을 해나가는 게임이기에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어 모바일 플랫폼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숫자카드를 더하고 빼서 전략적으로 싸우는 덱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단점] 1.아쉬운점은 게임속에서 흘러나오는 브금이 앨리스 동화세계관하고 매칭이 되지않습니다. 게임 그래픽만 보면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느낌인데 브금은 그런느낌이아니에요. 2.어디선가 많이 본 인터페이스 [장점] 1. 전략카드에서 어떤방식으로 싸울수있는지 쉽게 연상되는 스킬 2. 숫자를판매하고 추가해서 자유롭게 싸울수있습니다. 3. 쉬워보이지만 싸우다보면 어려움 (공격만 하면 방어를 안해서 피가 다깍여있습니다) [바라는점] 숫자카드를 그대로 쓰는거보다 포커카드 를 써서 좀더 앨리스스타일로 만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1- 포커 A 11-포커J 12-포커Q 13-포커K 조커 - 사용안함 [소감-별5점 만점] 그래픽 - 5점 사운드 -2.5점 독창성- 3.5점
  • 스도쿠 알피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도쿠 알피지
    • 개발사 레인보우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형준
    ##1. 게임의 전체 길이는 모르겠지만, 데모버전이 예상보다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2. 스팀에도 데모버전이 추가된다면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게임을 한번에 여러개 실행할 수 없도록 막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4. 적의 스킬이 달라지긴 합니다만, 전투 방식이 항상 비슷하기에 플레이어 입장에선 쉽게 지겨워지며 다음번 전투가 너무 뻔히 예상됩니다. 단순한 "실시간 전투" 외에 다른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5. UI의 가독성이 낮습니다. 9x9의 바둑판은 그렇다 쳐도, 하단의 남은 숫자와 마법책이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스도쿠와 속도감, 결합할 수 없었던 시스템은 굉장히 참신합니다. RPG 게임인 만큼 스테이지마다 잠깐 숫자 보이지 않기 등의 기믹을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Wattam

    선정작 일반부문
    ALL
    Wattam
    • 수상 Grand Prix 수상
    • 개발사 Funomena, LL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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