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킬 더 클락

    선정작 일반부문
    15+
    킬 더 클락
    • 개발사 해피슬럭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박서진
    높은 퀄리티의 아트 대사 속도 조절등 세심한 부분에 신경쓴게 티가 난다 주인공 캐릭터의 능력치를 직접 설정 할 수 있고 외형도 일부 설정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저들에게 큰 만족감으로 다가올듯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여러가지 요소가 섞여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해서 진행하는 방식은 TRPG. 판정을 내는 방식은 5개의 주사위를 이용하는 야찌다이스. 전반적인 스토리 진행은 역전재판 스타일등, 여기저기서 잘 섞어온 느낌입니다만 TRPG의 판정 실패시에도 사실상 진행에 큰 차이가 없다는 점. 주사위 5개를 이용하고, 그 중 원하는 걸 리롤하는 야찌다이스의 룰까지 응용되지 않는점. 역전재판의 스타일은 가져왔으나 고유한 부분까지 가져온 느낌이 드는점. 제목에 '킬 더 클락'이 데모분량에서는 느껴지지 않고 게임 소개의 '루프' 언급에서 알게 되었다는 점이. 아직까지 여러 요소가 따로 돈다는 느낌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매력적이며, 어떻게 이 요소가 잘 비벼질지 기대됩니다.
  • NINJA ISSEN (닌자 일섬)

    선정작 커넥트픽
    12+
    NINJA ISSEN (닌자 일섬)
    • 개발사 아스테로이드제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WTFMAN
    ◆리뷰인◆ 닌자가 나와 죽이는 사이버펑크 닌자 액션 활극으로 미래 전뇌 도시의 골목길에서 죽어가는 주인공 탈주 닌자 키바=상이 의사 한조=상의 도움으로 사이바네 중점 개조 수술을 받고 살아나 미래의 적들과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이 게임의 장점은 컨트롤이 매우 상식적입니다. 즉 액션 게임을 좀 해봤다면 별다른 트레이닝 없이 본능적으로 움직여도 실제 잘 움직입니다. 패드를 사용하는게 좀 더 편하고 진동도 지원됩니다. 히사츠 와자인 일섬으로 적들을 쓸어담는 재미 배점 요소도 있습니다. 수리켄은 일직선으로만 발사되고 공중에서의 연속 카라테가 불가능해 공중에 있는 적들을 공격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소 계산하면서 진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굳이 더 컨트롤을 복잡하게 만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데모 버전이라 그렇겠지만 적들이 공격할 때의 효과음이 전혀 없어서 공격 타이밍을 계산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게임성은 액션 그 자체에 충실하며, 현재 데모 버전에서는 우선 복잡한 퍼즐 같은건 전혀 없고 카라테와 결단적 상황 판단, 그리고 닌자 반사신경을 가진 자만이 살아남는 진정한 풍림화산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이상입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액션성! 사이버펑크한 분위기! 일뽕간지와 약간의쌈마이함까지 지스타에서 체험했을때부터 느꼈듯 장점이 많은 게임입니다. 화려하면서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많이주고 알아서썰어봐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대신 컨트롤이 좀 어려워서 적이 나를 썰어버리기도한다는 점 이게임의 적은 적과 내손 이라는점을 충분히 느낄수 있습니다
  • Xera

    스폰서 Xsolla
    ALL
    Xera
    • 개발사 Spotted Kiwi Intera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NZ
    • 전시년도 2018
  • WaveCrash!!

    선정작 일반부문
    ALL
    WaveCrash!!
    • 개발사 Flyover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비포 더 던

    선정작 일반부문
    15+
    비포 더 던
    • 개발사 블랙앵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현진
    처음에는 상당히 어려웠으나 하다 보면 조금씩 익숙해진다. 하지만 아이템을 줍는 것에도 행동력을 소모 하는 것은 좀 너무 어렵게 짜인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게이머
    김덕일
    시작시 조작법이 서툴긴했지만 턴제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에 전략이 더해져 재미요소가 많았습니다. 추가로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더 흥미로운 도트게임이 될거가같습니다.
  • 하츠카

    선정작 루키부문
    12+
    하츠카
    • 개발사 MK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성은
    도트 jrpg를 굉장히 오랜만에 해봤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도트에서 오는 감성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신동명
    어느 순간 몰입하여 7시간을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 자연스럽게 NPC들의 요구를 충족하게 되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좀비 버스터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좀비 버스터즈
    • 개발사 모글루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텔레빗

    선정작 일반부문
    12+
    텔레빗
    • 개발사 이키나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사소하지만, 키를 연타해서 대화문을 넘기다보면 가이드 창이 바로 넘어가지고 다시 띄우지도 못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 외에는 단점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합리적인 조작감, 피지컬과 뇌지컬을 요구하는 적당한 난이도, 음향과 타격감, 개념세이브, 확실한 캐릭터성과 스토리, 가시성 등 퍼즐 플랫포머 게임로써의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들었다. 짧은 데모였지만 나를 이 게임의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의 난이도 곡선이다. 여러 종류의 기능을 순간적으로 스왑해가며 정확하게 쏴야한다는게 이 게임의 매력이지만 분량을 늘리다 보면 난이도가 어마어마하게 버거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슬슬 한계인데 새로운 기능이 하나 더 추가되면 어쩌지? 하는 시점에서 데모가 끝났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올리지 않고 스토리만 진행하는 것도 지루할 것이다. 점점 강해지는 적, 보스 디자인으로 승부해야 할까? 쉽지 않은 과제인 것 같다. 나중에 '데모 까지는 좋았다'가 아니라 '결말까지 완벽했다'라고 평가를 받는 게임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귀여운 그래픽과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 분량이 길진 않지만 제법 탄탄하게 느껴지는 서사까지 모든 면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진행의 경우 두 타입의 텔레포트를 통해 해당 지점에 즉시 이동하는 방식과, 지점을 먼저 정한 후 이동하는 방식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만 텔레포트를 부착할 수 있는 벽의 높이나 너비에 비해 미끄러지는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뭐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작품이라 제가 직접 이 작품의 결점이 되어 보았네요. 네, 머리로는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손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BIC 오프라인 전시장에 설치되어있던 랭킹만 봤을 때는 3분 이내로 금방 깰 수 있는 작품인가 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어요.
  • 파트너스튜디오

    ALL
    파트너스튜디오
    • 개발사 파트너스튜디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Jupiter Moons: Mecha

    선정작 일반부문
    ALL
    Jupiter Moons: Mecha
    • 개발사 Rock&Bushe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PL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원수미
    아직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 초반튜토리얼 끝난뒤 너무빡세게 나오는거같습니다...(적3명등장-점수 583점기록했습니다.) 옆에 캐릭터상태창을 보면 손상된 파츠부위가 등장하는데 부위가 파괴되는순간 거기에 장착된 카드는 사용을못합니다. 또 히트싱크가 과열되는순간 다음턴에 1장의 카드밖에 못내는상황도 많네요.. 정식발매되면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PS. 최종적으로 클리어한후의 소감을 올립니다. 헤비레인저무기가 사기적이네요 그리고 예지레이지 히트싱크감소+복구1포인트덱으로 하니깐 생각보다 쉽게 4스테이지까지왔습니다. 정식 오픈시 어떤 게임이될지 기대됩니다..오래만에 카드게임 잼나게했습니다.
    게이머
    IA 게임즈
    메카는 옳습니다. 그냥 옳아요. 근데 거기에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섞는다??? 메카 특유의 sf스러운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도, 카툰풍이 한방울 첨가된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직접 메카의 파일럿이 되어 적들을 공략해 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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