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Rustle

    선정작 루키부문
    ALL
    Rustle
    • 개발사 Rustle Studio
    • 하드웨어 VR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박준영
    시국이 시국인지라.. 캠핑같은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리 만족으로 해볼만한 게임인 것 같아요 특히, 불멍하기 좋았던 거 같아요!
    게이머
    김무현
    분위기가 모든 게임 중 가장 좋았습니다ㅎㅎ
  • 스탠드얼론

    비경쟁 스폰서쉽
    12+
    스탠드얼론
    • 개발사 리퓨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탄탄한 기본기의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입니다. 구르기에도 스태미나, 스킬에도 스태미나, 각 스킬을 강화하는 가젯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도, 단순히 수치 강화만이 아닌 후속기 추가도 흥미로웠습니다. 체력 리게인 시간이 굉장히 짧긴 하지만 혹시나 맞았더라도 더욱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장려하는 것도 흥미로웠고, 슬레이 더 스파이어 게임 출시 이후로 많은 인기를 끈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지도도 잘 적용된 것 같습니다. 딱히 흠잡을 것이 없는 훌륭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수
    게임패드로 플레이했는데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스킬획득 및 강화 시스템도 좋았고 효과들에 공들인게 보였네요 개인적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지형지물이나 몬스터들에 비해 살짝 강조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호텔 와즈마

    선정작 루키부문
    15+
    호텔 와즈마
    • 개발사 NULL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나폴리탄 괴담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니! 데모버전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놀랄만한 갑툭튀는 안나와서 편한 마음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 불빛이나 다른 조형물 보고 혼자 쫄아서 놀래긴 했지만ㅎㅎ 언능 풀버전 해보고 싶어요
    게이머
    바닐라라떼마니아
    온라인 페스티벌말고 오프라인 페스티벌에서 직접 해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화장실 얘기는 스포..인가 싶어서 지웁니당 드디어 탈출해서 기뻤네요!
  • DODORI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DODORI
    • 개발사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 Frincess&Cnight

    초청작 Again BIC
    ALL
    Frincess&Cnight
    • 개발사 싱글코어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한 30분정도 걸렸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점프하면 진짜 쉽게 깰거같은데... 하면서 게임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이 캐릭터들을 바꾸면서 조작하는게 까다로웠고요. 캐릭터들 귀여웠고, 퍼즐도 재밌었습니다. 좋은 게임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This... this is so cute! How can I not like it?! I look forward to the full release of the game.
  • BEAT STAR

    선정작 루키부문
    ALL
    BEAT STAR
    • 개발사 DIY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임산하
    "뮤즈 대시" 표절 게임 영감을 받아서 뮤즈대쉬-라이크를 만들었다고 하기엔 게임 플레이, 수록곡, 피버음, 전반적인 UI 등등 똑같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보고 베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나름 차별점을 두기 위해 3라인, 중간 판정선, 연타 패턴 시스템을 바꾸긴 했지만, 단점밖에 보이지 않음. 그래도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캐릭터 도트 등 아트는 괜찮았음. 고등학생 2명이 특정 게임을 이 정도로 유사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실력은 박수 쳐주고 싶지만, 게임 행사 출품작, 그것도 경쟁 부문으로 나오기엔 부적합하다고 생각한다.
    게이머
    김태윤
    고등학교 학생이시니깐, 아직 부족하다 생각하기에 선배 개발자의 시점에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학생들이 리듬게임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라이트한 리듬게임과 매니아층을 위한 리듬게임에는 어느정도의 노선을 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라이트한 리듬게임을 위해서는 대중성, 접근하기 쉬운 난이도, 직관적인 게임 환경이 필요할 것이고, 매니아층을 위해서면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면서, 자신의 박자감각과 게임에서 정확하게 입력되었음을 확인하는 판정을 조절하고, 100%에 도달하기 위하여 플레이를 하겠죠. 저는 이 게임을 느꼈을 때, 위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저 이펙트를 떡칠해서 나 이런 기능 이런 이펙트 이런 모션 넣을 줄 알아요 자랑하는 느낌도 받았고, 캐릭터 잘 뽑아서 캐릭터랑 아트빨로 개발력이나 최적화 이슈등을 얼버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나쁜 어른들이 내는 그런 게임이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UXUI를 한번이라도 주변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인디게임 행사 출품하기 전에 검증 받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이 부분에서 특히 느낀점은, 게임을 끄는 방법이 없다는 것 입니다. 물론 빌드 단계에서는 개발하는 중이다, 유저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별로 없었다 이렇게 넘어갈 수 있지만, 그러한 세심한 배려와 생각들이 유저가 플레이를 하면서 좋은 경험과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게임성이야 잘 알려진 게임을 비슷하게 섞고 바꿔서 한 거라 까일건 없을거고, 리듬게임이라는 장르 특성상 노트 채보와 악곡 추가에 대한 고민이 깊다 생각하는데, 이 게임이 스팀이나 스토브 스토어에 올라갔을 때 이러한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게임 개발자는 어쩌면, 게임의 부모님이라고도 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본인이 만든 게임에 애정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할 때는, 보여주기식 포트폴리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하여 오프라인 행사에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Replica

    선정작 일반부문
    ALL
    Replica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캣 더 디제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캣 더 디제이
    • 개발사 캐츠바이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탈퇴회원
    전체적인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팀원분들 중 실제 DJ이신 분들이 계신다는 설명을 보았는데 게임에서 얼마나 디제잉을 사랑하는지 그에 대한 애정이 녹아있는 것이 아주 잘 느껴졌습니다. 플레이 중 뒷 배경의 고양이가 취하는 모션도 너무 귀여웠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싱크맞추는 부분이나, 사용자에 맞는 판정조정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시정지를 풀었을 때 바로 재개되지말고 콤보가 끊길 수 있으니 3초정도 카운트를 세고 게임이 재개되었으면 좋겠어요. 또 옵션창이 한글로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디오덱이나 믹서 내부에는 모두 영어로 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또한 중저음강조나 고음 강조처럼 음악을 자세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끔 옵션에 부연설명이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이즐
    인디게임 페스티벌때 굉장히 인상깊게 봤던 게임입니다. 저희도 리듬액션게임을 만들어 본 경험에서 음악적인 부분을 게임에 잘 녹여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어서 Cat the DJ의 게임성에 다시한번 놀라고 갑니다. 남은 행사 기간동안에도 화이팅입니다!
  • 고양이 샌드위치 - 카페 헤븐

    선정작 일반부문
    ALL
    고양이 샌드위치 - 카페 헤븐
    • 개발사 (주)원앤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 My Lovely Daughter

    초청작 Again BIC
    15+
    My Lovely Daughter
    • 개발사 GameChanger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팀 오파츠
    초반 게임플레이 경험이 자연스럽게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손으로 만든 인조인간을 희생시키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일단 4주차까지 진행했는데... 그래도 아트와 음악이 만들어낸 독특한 분위기와 파우스트의 독백을 포함한 다양한 스토리요소들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소울을 완성시킨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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