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조이 컨티뉴

    선정작 루키부문
    ALL
    조이 컨티뉴
    • 개발사 리벤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워쉽 플릿 커맨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워쉽 플릿 커맨드
    • 개발사 마스트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WarKlinika

    선정작 루키부문
    15+
    WarKlinika
    • 개발사 Kamiro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국가 AU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박형락
    테마 호스피탈의 진지+하드버전. 전장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환자 개인의 멘탈 케어까지 해야하는 난이도를 보여줌.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간이 한없이 무력해지는 순간. Choose One, Bury or Ferry In urgent circumstances, especially in the midst of war, choices are few and far between. There is no time to consider,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do?' Patients are brought into your crumbling hospital, and you must decide who will survive under your care and who will be left to die on the cold ground. This game is unkind. Beds are limited, and every sources emptied so fast. maybe you feel so frustrated every seconds. But, we know. it's just a tip of iceberg. everything much harsh in the real war. So I think playing this game will make quite impact on your way of thinking. That is WAR. + But I think this game really needs a tutorial stage. There are no instructions while playing, and although there is an instruction page in the in-game menu, it is dense with text and difficult to digest quickly. It would be beneficial to include a tutorial that remains hidden until players complete their first trial. As it stands, the lack of immediate explanation can make players feel exhausted before they even grasp the game’s intention. 환자가 밀려드는데 약품은 턱없이 부족하고, 정신 없는 와중에 어느 환자를 죽여야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실행해보지 않은 분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창문을 타고 넘은 총성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 게임 속에서 생과 사의 선택은 마음 편히 오래 고민하여 내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조작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게임성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메시지의 전달 면에서는 상당히 탁월한 연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에는 튜토리얼이 없다는 걸 알지만 이 작품의 갈래가 게임인 만큼, 게임 플레이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서를 튜토리얼 스테이지 형태로 추가해주시면 이 게임의 의도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정확한 의도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에 나가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을 것 같거든요.
  • Anomalistic Revolution

    선정작 일반부문
    12+
    Anomalistic Revolution
    • 개발사 Umigame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T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무엇이든 답변을 해주는 AI 컴퓨터의 도움을 받는 등 다양한 스탯을 소비 및 관리하여 진행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배경이나 대화의 주제가 휙휙 바뀌는 느낌이라 좀 정신 없는 느낌이지만 아트와 함께 '정신 없음' 자체의 느낌은 썩 괜찮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눈에 보이는것에 신경 많이 쓴 튀르키에산 게임. 다양한 장르가 혼재되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스토리가 상당히 심오하나.. 그만큼 어려운 영어단어가 나오니 참고할 것. "배경"에 많은 공을 들인 게임으로 눈요기에는 좋으나 이걸 보기위한 스토리 진행이 어렵다. 선택지 잘못 고르면 게임이.. 망함. 가격이 좀 비싼 편인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 아키타입 블루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아키타입 블루
    • 개발사 코드네임 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신현우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으로, 동료를 영입하여 보너스를 맞추는 것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의 픽셀아트 스타일이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게임 전반에 걸쳐 타격감이 좋고, 카드를 연달아 사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최준기
    2023년 BIC에서 플레이한 것과 다르게 오프닝,챕터 연출이 생기고 게임 연출이 발전하였다. 또한 아트의 경우 처음 시연 당시에는 아기자기했던 SD 도트 캐릭터였지만 현재는 게임의 분위기가 어두워 지면서 아트 또한 어두워지고 캐릭터 아트가 역동적인 연출을 보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다. 게임 플레이는 기본적으로 덱 빌딩 로크라이크게임에 다키스트 던전의 방식을 섞은 것으로 기존에는 자리 교체가 없이 사전에 배치한 대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자리 교체가 생기며 더욱 전략적으로 게임을 운영 가능해졌다. 맵은 원래 Slay the Spire 처럼 단순 화살표 이동 방식 이였지만 현재는 화살표가 아닌 타일 형식으로 바뀌어 캐릭터가 이동시 실제로 타일 이동모션이 보이는데 플레이 시 다양한 루트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갑자기 한 루트로만 이동이 가능해져 경로의 가시성이 떨어졌는데 이런 부분은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동료의 경우 리더와 궁합이있어 궁합에따라 조합시 추가 보너스를 얻을 수 있으며 동료마다 가진 패시브 스킬을 잘 활용하면 캐릭터의 체력을 최대로 유지도 가능하며 전투 또한 쉽게 넘어갈 수 있다. 데모 영웅 기준으로 기사 캐릭터와 궁수또는 사제 캐릭터를 같이 쓰는 것이 좋다. 보스전 난이도는 데모버젼 기준으로 작년보다 높아졌고 시작 전 보스가 가진 버프를 알려준다. 대부분의 유저라면 처음 도전 시 1장 클리어가 힘들 것이다. 1막을 클리어해도 대부분 동료 캐릭터가 사망한 상태라 2막으로 간다 고 하더라도 플레이가 매우 힘들어졌다. 기본적인 난이도가 높기에 게임을 처음하거나 해당 장르를 잘 모르는 유저라면 게임 진행이 어려울 것이라 쉬운 난이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게임을 지속적으로 한 유저라면 난이도를 더욱 어렵게 할 수있도록 이런 이유로 유저가 선택적으로 고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버그는 처음 npc해금 이벤트시 맵이 처음부분으로 보이고 이동이 안되는 버그가있다
  • DENEV

    선정작 일반부문
    ALL
    DENEV
    • 개발사 L-KAIRO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던전코딩

    초청작 BIC게임잼
    ALL
    던전코딩
    • 개발사 프로그래머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박보라
    중학교때 공부했었던 스크래쳐를 하는 기분이에요~!!!!! 너무 새롭고 이렇게 제가 모르던 코딩을 이해할 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_+
    게이머
    양영록
    재밌는 게임이지만 약간 불편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른분과 마찬가지로 반복문을 추가할때 끝이 위에나와서 처음 플레이 할때 다 만들어놓고 왜 제대로 안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외에도 코딩 후 실행하면 액션블록 끝날때마다 다음액션블록이 맨 위로 정렬되는데 맨위정렬보다는 가운데정렬이 조금 더 보기 편할것 같습니다. 정지 후 다시 설정하려고 하면 맨위정렬이라 위로 스크롤한 다음에 바꾸려고 하면 스크롤속도가 너무 느려서 불편합니다. (대충 효과음끼리의 소리크기가 달라 약간 손봐야할 것 같습니다. 캐릭터 움직이는 효과음은 작은데 비해 클리어 효과음은 너무 크다는 내용) 대충~ 드립도 역시나 밈에 익숙한 사람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분들이 많기에 바꾸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세르케

    선정작 일반부문
    12+
    세르케
    • 개발사 디에스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탈퇴회원
    타격감과 이펙트가 수준급이었습니다. 적들을 썰어버리는 맛이 있네요. 난이도가 어려운 듯 쉬운 듯 적당적당 한 것 같습니다 ㅎㅎ UX가 조금 아쉽던데 제가 못 찾아서 그런가? 나중에는 키 바인딩도 있으면 좋겠네요.
    게이머
    김형준
    타격감과 속도감이 돋보였던 핵앤 슬래시 장르였습니다. 타격감과 속도감은, 오히려 수정했다가는 밸런스가 더 무너질지도 모를 정도로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데모버전의 분량과 확인 가능한 컨텐츠가 너무 적은게 아쉬웠습니다. ##1. 데모 재실행시, 게임 데이터는 저장된것 같은데 튜토리얼을 재시작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2. 총을 사용할 때, 마우스의 위치와 실제 총알이 나가는 위치가 달라서 약간 했갈립니다. 보완할 방법이 없을까요?? ##3. 데모버전이라는 점은 감안하지만, 인벤토리나 업그레이드 메뉴에서 나타나는 정보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4. 또한, 인벤토리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위헤 별도로 가이드를 찾아봐야 해 불편합니다. 메뉴 최초 진입시 가이드를 자동으로 나타나게할 방법은 없을까요? ##5. 일종의 백과사전 같은 기능은 어떨까요? (컨텐츠 확보 차원에서) ##6. 메모리 에디트가 너무 쉽게 가능합니다.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7. 2스테이지, 보스를 잡은 후 칩셋 얻은 결과가 나올 때, 마우스 휠을 위아래로 굴리면 (비활성화 되어야할)뒷배경이 같이 반응하며 움직입니다. ##8. 로비의 글씨 크기는 적절하지만, 정작 전투 화면의 글씨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HP, MP (맞나요?), 내가 입은 데미지, 적에게 주는 데미지 등등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3스테이지 보스의 경우, 때려도 색상이 변하지 않으니 맞고 있는지 아닌지도 알 수 없습니다. ##9. 3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2~3칸 크기의 넓은 방의 경우, 적들이 남아있는지 아닌지 한 눈에 알 수 없습니다. 따로 표시해주는 방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10. 원거리무기에 비해 근거리무기가 너무 유용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이유는 넉백(스턴이라 해야 할까요?)이죠. 근거리무기는 보통 공격으로 다수를 넉백시킬 수 있는데, 원거리무기는 스킬을 써야 다수 공격이 가능합니다. 둘 사이의 밸런스 조절이 필요합니다.
  • 피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피오
    • 개발사 별의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별의별의 작품으로 스토브 인디어워즈 2023 베스트 뮤직앤 사운드 수상작입니다. 피오는 사각형 박스 같은것을 아래로 점프 하거나 박스근처를 지나다니면서 공격을 하고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소닉 또는 마리오 시리즈 처럼 이동을 하고, 전투를 하며, 보스전도 있습니다. 사각형 박스 같은곳을 이동하면서 슈팅적인 액션 요소와, 가끔 보이는 곳에 점프를 하고 아래로 찍어서 체력을 회복하거나 다양한 액션을 부가 시키는 요소는 좋은 점입니다. 게임은 슈팅 요소가 있는 액션 장르의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되며, 임 배경과 캐릭터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될 만큼 배경과 캐릭터에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세진
    공격이냐 방어냐... 발판을 소모하여 공격한다는 컨셉을 가져서 빠른 판단을 필요로 하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그래픽에 조작감도 좋았고, 플레이하면서도 전체적인 퀄리티가 정말 높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도입부에서 주인공의 목적이 무엇인지 뚜렷하게 전달해 주고, 직관적인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점이 좋았고, 세계관이 잘 잡혀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어 설정이나 스토리 쪽도 굉장히 기대됩니다.
  • 암중모색

    초청작 한국고전인디관
    ALL
    암중모색
    • 개발사 Teamarex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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