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레블리카

    선정작 루키부문
    12+
    레블리카
    • 개발사 발자믹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저는 게임을 해보면서 80~90년대 오락실 게임 향수의 슈팅 게임도 다소 보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떠오르는데 코나미의 콘트라가 떠오르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진행 하면 다각도로 사격도 되고 벽타기도 되고 게임이 넘어 갈때 비주얼 노벨 처럼 대사도 하는 게임입니다. 정식 버전으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전통적인 방식의 게임입니다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잘 잡아냈다고 생각됩니다 사다리나 조작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이보그라면 좀더 좋은 움직임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기는 특색있게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캐릭터성또한 요즘 중요한 요소이니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 기어하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기어하트
    • 개발사 프로젝트 램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무채색 계열을 기반으로 탄환 등 특정 부분에만 색상을 넣어서 폐허 속의 전투 느낌을 제대로 살린 점이 좋았습니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적이 등장하거나 이동 상의 기믹이 있는 지점까지의 거리가 다 멀게 느껴져서 등장 타이밍이 조금만 더 짧으면 더 박진감 있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큰 단점으로는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그 간격이 넓을수록 폐허 위에서의 고립감과 적막감이 더 크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적들이 등장해서 망정이지 이 넓은 곳에 제 캐릭터 하나만 덩그러니 남겨진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토리가 뛰어난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쳐 게임. 대부분 흑/백/적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아트들과 필터는 삭막한 게임 내 스토리와 연결되어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는 반대로 게임의 조작감이나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2D 플랫포머에서 주로 나온 기믹들로 구성된 건 나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스테이지는 좌우로 매우 긴 편이고, 대시 쿨타임이 돌 때마다 눌러가면서 가는게 분위기가 좀 깨졌습니다. 장점과 단점이 딱 갈리는 느낌이나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즐겼습니다.
  • 샴블즈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샴블즈
    • 개발사 익스릭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한안
    - 텍스트 RPG와 덱빌딩 카드 전투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데모라서 플레이 타임이 길지 않아, 카드 전투의 난이도가 높지 않았으나 추후에는 긴장감 있는 카드 전투가 기대됩니다. - 인류가 멸망하고 소수의 인원들만 지하 벙커에서 살아가다 지상으로 나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입니다. 무사히 지상으로 나올 수 있을지, 어떤 고난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는 스토리입니다. - 스토리 진행에 있어서 선택지와 다음 탐사 지역 선택이 중요합니다. 신중하게 선택하게 되고,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 덱을 늘려가고 스탯을 찍으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재미가 있습니다. 얼른 끝까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게이머
    강성진
    슬레이 더 스파이어에 스토리와 rpg를 좀 끼얹은 듯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아이템이나 레벨 등의 요소가 존재해서 덱빌딩 만을 생각하고 플레이에 임하면 조금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적당한 스토리가 버무려져 그 이상 게임을 플레이할 동기를 마련해 줍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이군요!
  •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선정작 루키부문
    12+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 개발사 겜성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1920x1080 해상도의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임 실행시 화면이 잘려나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를 바꾸어서 시도해 보았으나 일시적으로 게임시작 버튼이 보이기만 할 뿐 클릭이 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이건 꼭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첫화면만 보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베타 기간엔 아무래도 플레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에서 꼭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오프라인 플레이 후기 : 해부라는 소재로부터 게이머의 비위를 지켜주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발생했을 수위 제한에 대한 문제나 표현의 디테일에 대한 거부감 문제를 동물을 활용하여 영리하게 비켜가고 있습니다. 데모판이어서 그런지 민감도나 버그로 인해 단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거나 선택지에 따른 결과 변화가 크지 않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으나 그만큼 정식 출시 때는 얼마나 더 발전해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최한결
    개구리 사인 뇌진탕으로 인한 후두부 골절 타박상 지속적인 담배로 썩어버리고 물찬 폐 술만 된통 먹어서 심부전 온 심장 괴사직전이었으며 죽고 바로 괴사한 간 결과 : 왜안뒤짐? 안죽은게 이상하네...
  • Out There : Omega Editi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Out There : Omega Edition
    • 개발사 Mi Clos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

    선정작 일반부문
    12+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 사무소
    • 개발사 블랜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페이퍼 플리즈의 검문 요소를 판타지 세계관에서의 의뢰 확인으로 대치할 뿐더러 한 층 더 나아가 요리(호감도)나 추리 등 여러 장르를 섞어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입니다.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될 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무래도 저는 똥손인가봐요 고객님... 비주얼이 정말 좋습니다. 이 세계관을 활용한 웹툰이나 애니메이션의 모습이 금방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로요. 낮의 퀘스트 검증하는 건 솔직히 디테일 싸움이라 금방 적응이 되었는데 오후의 선술집 운영은... 아무래도 제 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열 두 번쯤 시도했는데 전부 곤죽 아니면 먹지도 못할 썩은 고기 따위가 계속해서 나오는 바람에 아마 오려던 손님도 뒷걸음질로 몇 분 도망가신 것 같습니다. 레시피에 대한 가이드가 조금만 더 자세했으면 좋겠네요. 그렇지만 정말 재밌었습니다. 재미가 없었으면 열 번 넘게 시도하지도 않았을 거예요. 출시되면 어디 제대로된 요리가 나올 때 까지 한 번 죽어라 파보겠습니다.
  • 중력반전됨

    선정작 루키부문
    ALL
    중력반전됨
    • 개발사 고라니와 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가현
    초반 스토리 설명도 없고 중력반전 기믹에 대한 설명도 너무 부족한 것 같음. 하다가 답답해서 중간에 종료하고 싶은데 종료버튼도 따로 없었고 시간만 흘러가는 것이 꽤나 힘들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맞는 히트박스는 큰데 밟는 판정은 빡빡해서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중력을 반전하는데에도 약간의 딜레이가 있어서 난이도가 더 어렵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살짝 아쉽습니다.
  • RBK : 체스 퍼즐

    선정작 루키부문
    ALL
    RBK : 체스 퍼즐
    • 개발사 루비나이트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RBK, 체스게임이라고 해서 룩 비숍 나이트를 이용한 퍼즐 게임이라는 것이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스토리 모드 처음에는 공주를 플레이해서 이게 뭐지? 싶었고, 룩 비숍 나이트가 차례로 등장하더니 스토리 모드가 끝이나 굉장히 실망스러운 상태로 끝났습니다. 스토리 모드의 퍼즐은 아직까지는 굉장히 정형화된 퍼즐이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커스텀 모드는 달랐습니다. 나은 해답을 도출할 수록 높아지는 보상, 나은 해답보다 좀 더 나은 해답을 도출해내면 루비라는 또 다른 재화의 제공, 최선의 해답을 도출해내면 5별로 클리어가 되며 6개의 루비를 얻을 수 있는 숨겨진 보상까지. 한판 한판이 짧고 계속되는 플레이, 혹은 다시 플레이하는데 게임 내 제약이나 게임 외 부담이 없어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5별을 한번 더 딸 때까지 플레이 해볼까? 라는 자기만족의 영역으로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굉장히 흥미로운 게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의 기믹이 달라 이를 이용하는 것도 엄청 재밌었습니다. 주어진 순서대로 기물의 이동이 변한다는 간단한 아이디어로 굉장히 흥미로운 게임을 만들었다는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단, 특정 조건에서 기물이 변화하지 않는 버그를 발견했고(글로 설명하기가 힘들어요. 죄송해요!) 루비의 사용처가 이후 게임에서는 더 많았으면(당연히 더 많아지겠지만)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는 체스판을 보면 오셀로! 부터 외칠 정도의 심각한 체스알못입니다. 그렇지만 이 게임을 통해 조금은 감을 잡은 것 같습니다. 폰과 퀸, 체크메이트나 겨우 알던 상황에서 플레이했음에도 몇 번의 도전 끝에 스테이지를 직접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체스의 원리를 응용한 작품이라는데 저는 오히려 이 작품을 통해 체스의 매력을 알아갑니다. 커스텀 모드는 제 기준에서는 많이 까다로웠지만, 스토리모드의 경우에는 이주 기초적인 부분부터 스테이지에 담겨있을 뿐더러 캐릭터 디자인이나 설명이 저같은 초보자도 이해 할수 있을만큼 직관적이고 자세해서 완성 후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체스잘알이 될 수 있겠지요?
  • Break Siege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eak Siege
    • 개발사 Fojo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필드에서는 도망치면서 승객 태우고, 화물도 태우고 하면서 진행하며 전투에서는 실시간으로 덱을 순환시켜서 진행하는 것이 다른 분들도 비슷하게 생각한 것 같은데 덱빌딩형 FTL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텍스트나 그런게 다량이라 좀 난잡해서 불편했는데, 막상 스팀 페이지에서는 공식 한국어 지원이더군요. 그래서 불평 할게 사라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FTL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를 적절히 섞은 듯한 열차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이벤트·파밍·실시간 전투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꽉꽉 눌러 담은 느낌입니다. 전투는 단순히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손패의 카드와 코스트, 적의 상태에 따라 방어·포탑 강화·공격을 유연하게 선택해야 하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화물 제한과 기차 속도, 다음 지역의 업그레이드 기회, 추격해 오는 적들까지 고려하며 효율적인 선택을 해 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Time Rift: Escape From Speedjail

    선정작 일반부문
    ALL
    Time Rift: Escape From Speedjail
    • 개발사 Lightshard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형준
    간단하면서도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한글화도 엄청나게 자연스럽구요. 유일하게 아쉬운건, 시간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내가 원하는 타이밍을 잡기가 힘듭니다. 플레이어가 시간을 되돌리고 다시 시작할 때, 뭔가 부드럽게 시작하는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It's a simple yet well-made game. The Korean language is also very natural. The only thing I regret is that it is difficult to get the timing I want in the process of turning back time. When the player turns back time and starts over again, it seems like you need a way to start something smoothly.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흥미로운 퍼즐액션이였습니다. 초반에 시간 [느리게 가기] [돌리기] 등의 설명이 더 친절했으면 이해하기 좋았을 것 같아요. 기능적인 면에서는 꽤 머리를 쓰게 만들지만 짧은 시간 돌리기가 개인적으로는 짧은 시간을 계속 돌리는 점에서는 조금만 반복 되어도 짜증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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