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Dark Fracture

    선정작 일반부문
    15+
    Dark Fracture
    • 개발사 Twisted II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IL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당장이라도 무언가 튀어나올 것 같은 분위기와 헤드폰을 통해 들으면 더욱 스산한 효과음 덕분에 도입부터 폐병원의 숨막히는 분위기에 잠식되었습니다. 공포 영화의 한 장면 속에 직접 들어와 있다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리얼한 그래픽 덕분에 튜토리얼 중반 무렵엔 당장이라도 뭔가 튀어나올 것 같다는 불안감에 휩싸였고, 더 이상의 플레이를 포기하였습니다. 그만큼 무섭습니다.
    게이머
    신정준
    무서웠어요.. 사운드나 분위기가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충분했고 중간중간 여백의미..? 이부분도 공포감이 잘 조성된거같아요
  • 비포 더 나이트

    선정작 루키부문
    18+
    비포 더 나이트
    •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 개발사 언에듀케이티드 게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비포 더 나이트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공포게임과는 다른 공포를 형성시켜주었어요. 특히 왜 무서운지를 알게 되었을 때 소름이 돋기도 했죠. 귀여운 외관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귀여운 토끼는..없..따...
    게이머
    지현명
    주인동물과 애완인간이라는 역전세계, 그리고 잔혹동화 스타일의 거친 아트워크가 매력입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일반적인 2D 쯔꾸르 공포게임과 비슷하고 단순해서 크게 끌리진 않았습니다.
  • 데드레인2

    선정작 일반부문
    15+
    데드레인2
    • 개발사 Tiny devbox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풍비박산

    선정작 일반부문
    12+
    풍비박산
    • 개발사 팀 PBB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동양풍의 요괴들이 사는 이 기묘한 세계에서, 당신은 인간으로서 음식점을 열게 됩니다. 요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음식을 만들어가며 빚을 갚아보도록 합시다! 우선, 아트워크는 정말 어썸합니다! 분명히 동양화는 아닌데, 그림에 조예가 깊지 않은 저로서는 어디에서 본 그림체다! 라고 말할 순 없지만서도. 이 개성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캐릭터들은 귀엽거나, 예뻐서 그닥 호불호가 갈릴만한 느낌은 아닙니다. 사운드는 어떨까요?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우리나라 국악같은 느낌의 멋진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매력있게 만들어줍니다. 각종 효과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일수가 넘어갈 때 타자기로 타자를 치는 효과음이 들어가는데요. 이는 스윽, 스윽. 글씨를 적는 효과음으로 나오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템은 어떨까요? 게임은 손님이 원하는 음식을 조리법에 따라 재료만 넣고, 밥솥이 알아서 조리하게 하는 요리 파트와, 손님들의 여러 만담을 듣는 대화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커피 톡이 생각나는 구조지요. 하지만, 커피 톡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선, 처음부터 모든 레시피를 알려주고 북에서 찾는 형식이라 내가 레시피를 새로 만들며 개척한다는 느낌은 덜합니다. 물론 이는 추후 업데이트나 창작 마당을 통해 새로이 변화될 수도 있겠지요. 그렇게 된다면, 무한 모드같이 요리를 만들고 손님을 최대한 많이 받아 돈을 모으는 모드가 추가 되어도 재밌겠다고 생각합니다. 대화 파트는 아직 완전히 판단할 수는 없으나, 자라를 패는 QTE 이벤트같이 새로운 부분이 있는 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실제로 빵 터졌습니다.) 다만, 이에 따라 추후 분기가 정해지고 엔딩이 달라지는 요소인건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대화 그 자체는 아직 3일차 정도만 플레이가 가능하니 실제로 나오고 체험해야 알 듯 합니다. 아, 그리고 버그가 있습니다. 결산 파트와 백로그를 볼 때 텍스트가 앞으로 밀려서 창에 모두 보이지 않고 가려집니다. 덩달아 반복되는 컷신을 스킵할 수 없다는 것도 버그인지, 아니면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 건지 모르겠으나 둘 다 고쳐져야 할 듯 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이머
    장혁준
    전체적으로 설정이든 그림체든 중간에 현실 손 사진이 나오는 등등 굉장히 특색있고 새로운 시도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특색에 묻혀 있는 게임성을 들여다 본다면 그건 좀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괜찮더라도 게임적으로 직선적인 구조와 변주가 없어 퍼즐이나 상황에 대한 유기적인 대처보단 노동으로 느껴집니다. 스토리를 보기 위한 노동은 오히려 게임의 재미를 반감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이 있더라도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저 스토리만 있는 게임보단 '요구되는 여러 패턴을 헤치어 스토리를 순조롭게 흘려 보낸다라'는 점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주인공의 비중이 낮은 선형적인 구조'보단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방향이 아닌 지금의 선형적인 스토리를 고도화 하겠다는 전략일 시 손님과 손님과의 스토리에서 분기점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자체에 용녀나 장승에서 서브컬처 향기가 나 이쪽도 괜찮겠지요 이도 저도 아닌 서사와 퍼즐이 게임을 애매하게 만들었습니다. 큰 스토리 없이 그저 손님들을 받고 선택 없이 주인공의 비중이 작은 게임은 매력과 경쟁력이 부족하다 느껴지고 지금 데모이니 더욱 시스템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POOPRIDE

    선정작 일반부문
    ALL
    POOPRIDE
    • 개발사 Dice Creative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Noobs Want To Live

    비경쟁 스폰서쉽
    12+
    Noobs Want To Live
    • 개발사 GD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 로그라이크 ] [ 총평 ■■■□□ ] * 중국풍 뱀서라이크 장르. 정해진 시간동안 살아남으며 적을 처치하며 재화를 모아 성장하는 로그라이크 게임 * 대부분이 다른 뱀서류 게임과 동일하게 딱히 이 게임만의 특징은 없음. 그냥저냥 무난하게 할 만한 게임. * 위험 구간이 게임이 끝날 무렵을 제외하고는 딱히 없어 긴장감이 흐르지 않아 중후반이 지루함
    게이머
    이창진
    중국 관련 오브젝트가 많이 나옵니다.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 LA-MULANA 2

    파트너 Bitsummit
    ALL
    LA-MULANA 2
    • 개발사 NIGOR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세그먼트 트윈즈

    선정작 루키부문
    12+
    세그먼트 트윈즈
    • 수상 액션 수상, 아트 수상, 라이징스타 수상
    • 개발사 흥도르흥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유지형
    호쾌한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내 위치에 따라 태그 하는 방식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하게 됩니다. 마치 콤보 같은 형식으로 공격, 스킬들을 조합하며 전투하는 요소가 재밌습니다. 그리고 스킬들도 강화하며 데미지가 더 세지거나 공격 속도 공격력 등 다양한 레벨업 요소도 있고 기대가 됩니다. 확실히 처음 튜토리얼 때 가독성이 떨어져 잘 이해가 안 됐지만, 확실히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니 전투 방식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데모라서 아쉬웠지만, 더 재밌는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신수현
    버그 및 특이사항은 없음. 타격감, 액션, 리듬감, 사운드 딱히 흠잡을 것이 없으며 이대로만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완성도가 깊고 게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짐. 이전 데모와는 다른점으로는 바뀐 미니 게임과 살짝 작아진 분량이지만 그만큼 달라진 점이 보임 더 많은 업그레이드 항목, 다양해진 미니게임 그리고 뒤에 서술할 바뀐 랭크 판정. 개인적으로는 이전 판정이 S랭크를 달성하였을때 오는 쾌감이 더 크게 느껴져 아쉬움. 그래도 추후 뒷부분에서 나올 난이도를 생각하면 기대됨.
  • WarKlinika

    선정작 루키부문
    15+
    WarKlinika
    • 개발사 Kamiro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국가 AU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박형락
    테마 호스피탈의 진지+하드버전. 전장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환자 개인의 멘탈 케어까지 해야하는 난이도를 보여줌.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간이 한없이 무력해지는 순간. Choose One, Bury or Ferry In urgent circumstances, especially in the midst of war, choices are few and far between. There is no time to consider,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do?' Patients are brought into your crumbling hospital, and you must decide who will survive under your care and who will be left to die on the cold ground. This game is unkind. Beds are limited, and every sources emptied so fast. maybe you feel so frustrated every seconds. But, we know. it's just a tip of iceberg. everything much harsh in the real war. So I think playing this game will make quite impact on your way of thinking. That is WAR. + But I think this game really needs a tutorial stage. There are no instructions while playing, and although there is an instruction page in the in-game menu, it is dense with text and difficult to digest quickly. It would be beneficial to include a tutorial that remains hidden until players complete their first trial. As it stands, the lack of immediate explanation can make players feel exhausted before they even grasp the game’s intention. 환자가 밀려드는데 약품은 턱없이 부족하고, 정신 없는 와중에 어느 환자를 죽여야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실행해보지 않은 분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창문을 타고 넘은 총성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 게임 속에서 생과 사의 선택은 마음 편히 오래 고민하여 내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조작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게임성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메시지의 전달 면에서는 상당히 탁월한 연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에는 튜토리얼이 없다는 걸 알지만 이 작품의 갈래가 게임인 만큼, 게임 플레이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서를 튜토리얼 스테이지 형태로 추가해주시면 이 게임의 의도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정확한 의도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에 나가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을 것 같거든요.
  • 아이작의 번제:리펜턴스

    스폰서 nicalis
    15+
    아이작의 번제:리펜턴스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어드벤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전현윤
    정말 갓겜입니다. 다른 로그라이크처럼 전판에 했던게 이후 판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은 거의 없지만, 어려운 캐릭터로 플레이하고 어려운 몬스터, 보스를 만나며 실력이 늘어가는게 정말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을 투자하면 자연스럽게 무빙이 익혀지고, 아이템과 몬스터의 패턴도 외울 수 있을겁니다.
    게이머
    박준영
    아이작은 언제나 플레이해도 재밌고.. 또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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