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폴라 펭귄 포스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폴라 펭귄 포스트
    • 개발사 리틀레몬볼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시스템 3 / 그래픽 3.5 - 처음 보았을 때는 옆에 나오는 레시피대로 넣으면 되는 게임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칸만 맞춰라", "파손을 신경써라" 등 생각보다 신경쓸 것이 많은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개성이 있는 게임이였고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즐겨볼만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튜토리얼의 순서가 잘못됬다라고 생각하네요.
    게이머
    박지수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음과 깔끔한 UI, 훌륭한 그래픽과 멘트가 자동으로 넘어가는 오토 버튼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것 없었던 게임이었다. 출시된다면 구입해서 엔딩까지 즐기고 싶다. 다만 정해진 물건 넣기>정해진 범주의 물건 넣기>파손에 주의하며 물건 넣기까지의 간격이 짧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일 수 있으나, 충분히 게임을 즐기기 위해 날짜를 더 늘려도 좋을 것 같다. 익숙해지려고 할 때, 또 새로운 규칙이 들어와 익숙해질 텀이 없다고 느꼈다. 또 파손에 관련하여 게임을 진행하면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다. 물건에 마우스를 올려두면 이름이 나오는 것처럼, 무엇을 파손시키는지, 무엇에 파손되는지 정보가 간단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또 추가 물품을 보내도 정산이 안된 적이 너무 많았다.개인적으로는 디자인에 있어서 원색으로 무언가를 강조했다면 다른 곳은 차분하게 해야 아름다운 줄 알았는데, 원색! 강조! 인 색들이 화면을 가득 채웠음에도 전혀 정신 사나워 보이지 않고 조화로워 보였다. 미처 내가 몰랐던 새로운 조화를 알게된 게임이었다.
  • Silent Trip

    선정작 루키부문
    12+
    Silent Trip
    •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LOGIC - Bawang Studio (BINUS UNIVERSITY)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불안장애(SAD)를 가진 사람들이 대중교통수단을 탔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난이도는 꽤 어렵다. 그리고 이거 게임아님. 개발자가 이 프로그램을 발매 한건 "수익창출목적"이라기 보다는 사회불안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유로 보인다. 이렇게 수익창출목적이 아닌 다른이유로 발매되는프로그램들이 종종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은 사회 불안 장애(대인기피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부득이한 이유로 인해 대중교통을 타야 한다. 사회 불안 장애는 타인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며 과도한 불안이나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때문에 주변에서 걸어오는 말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해도 창피를 당할 까봐 지나친 불안감을 안게 된다고 한다. 말하자면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 가능성 자체가 두려움이 되는 것이다. 이 게임은 그러한 사회 불안 장애의 증상들을 게임으로 구현해냈다. 플레이어는 최대한 불안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피해가며 Sanity가 완전히 깎이지 않도록 애써야 한다. 물을 마시거나, 게임에 집중하거나, 타인의 답변에 친절하게 답하거나... 방법은 여러 가지다. 사실 사회적 교훈과 게임성은 서로 잘 어울리기 어렵다. 현실의 문제 구현이 우선시 되는 사회적 교훈을 중시했다가는 게임이 전반적으로 루즈해지기 쉽고, 흥미로운 룰이 우선시 되는 게임성을 중시했다가는 자칫 현실의 문제를 경시한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둘 사이에서 열심히 타협하려 애쓴 느낌이지만, 달리 말하자면 게임으로서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일 수밖에 없다.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왜 상대의 질문에 제 때 답변을 못했다고 Sanity가 깎이는 지를 납득하기 힘들다. (사회적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 또한 환자의 불안을 자극한다) 그리고 잠에서 깨려고 발악할 바엔 그냥 비행기 안에서 남의 시선을 무시하고 잠드는 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 역시도 자신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을 했을 지 알 수 없으니 불안을 자극한다) 결국 게임으로써 엄정한 룰과 간접 체험을 통한 이입을 중시하려다 보니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질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조금 형식적이더라도,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가벼운 설명을 해주는 것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 의의는 좋다. 이런 취지의 게임이 자주 나온다는 건 사회 전반적으로 아주 긍정적인 신호다. 다만 게임이 의도하는 취지의 특성 상, 필연적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만 한다. 그 짐 또한 무거울 수밖에 없다. 보다 그 의도가 빛나기를 바라기에, 몇 가지 아쉬운 점을 토로해 보았다.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 《Drifting : Weight of Feathers》

    파트너 Taipei Game Show
    15+
    《Drifting : Weight of Feathers》
    • 개발사 Drifting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인티
    초반의 영상을 보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면 영상에서 본 것과 같은 속도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ww 혹은 스페이스 바를 사용한 대쉬를 사용 할 때 슬로우모션 효과를 넣어두셨는데, 왜 넣어두신 건지는 알겠습니다만, 게임 속도감에 큰 저하를 주는 것 같습니다. 데모버전이 튜토리얼 부분 같은데, 효과음이나 아니면 더욱 잘 보이는 효과를 추가해서 어디를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힌트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시점이 3인칭으로 해두셨는데, 벽을 타고 올라갈 때나, 액션을 취할 때 애매한 위치 (캐릭터가 우측에 치우치는 등) 이라 어지러움을 느끼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적을 와이어액션으로 타고 넘어가는 부분에서, 중간의 와이어액션에는 우클릭 차징이 필요 없는식의 약간의 편의성? 이 추가되면 더욱 스피디한 게임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
    게이머
    주식회사 조이풀조
    오프닝 컷신에서 미친듯 심하게 카메라를 흔들어댈 때부터 어느 정도 냄새를 맡았어야 했습니다. 조작감은 좋지 않고, 필요없는 슬로우가 게임 플레이를 답답하게 합니다. 제작자가 구현하고 싶은 액션의 기능 구현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그 조작이 플레이어에게 쾌감을 실제로 줄 수 있도록 고려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Lost twins 2

    선정작 일반부문
    ALL
    Lost twins 2
    • 개발사 플레이듀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PK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최요한
    -로스트 트윈스 2- 아무런 설명이 없어 눈치껏 해야하는 튜토리얼. 게임 영상을 먼저 보고 해서 다행입니다. 한 남매를 동시에 따로 조작해 퍼즐을 풀어 황금새? 에게 가는 게 목적인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은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하나의 맵을 십자 모양으로 나눠 방향키로 조작하게 해서, 맵 조각끼리 맞물리는 부분을 찾는 과정이 바로 이 게임의 핵심적인 부분이자 퍼즐의 실마리 라고 생각됩니다. 아쉬운 점은 캐릭터 움직임이 조금 부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음 시작 시, 게임에 사용되는 키가 무엇인지 알려줬으면 싶습니다. 튜토리얼인 것 같은 스테이지에서 게임 플레이가 정상적으로 안됩니다. 결국 스테이지를 강제로 넘겨서 게임을 진행해봤는데, 마우스와 키보드를 같이 사용해서 플레이를 할 수는 있었지만, 오른손으로 방향키를 누르면서 마우스를 누르기에는 키세팅이 좀 불편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각자 다 정해져있는 키세팅이 있을 것 같은데, 이것만 좀 알려줬어도 훨씬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 Dungeon Drafters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eon Drafters
    • 수상 그랑프리 수상
    • 개발사 DANGEN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BR_JP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쿠라그
    너무 재밌었고 덱 꾸리는 것도 기대가 됩니다.
    게이머
    박다민
    덱빌딩 게임을 많이 플레이해본 것은 아니지만, JRPG가 가미되어서 더 재밌게 플레이했던 것 같습니다. 턴제 게임과 JRPG 요소를 좋아한다면 한 번 쯤 해볼법 합니다
  • Affogato

    파트너 WePlay
    ALL
    Affogato
    • 개발사 Befun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배지연
    바닥의 타일의 방향을 바꾸어 이동 경로를 만드는 게임. 거기에 거리에 닿으면 공격하는 방식의 전투형 게임. 꽤나 흥미로운 게임이였으나, 한글이 없는게 아쉽고 전투의 난이도도 높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시스템도 보기도 전에 지쳐서 내려놓아버렸네요
    게이머
    박준영
    디펜스류 게임을 제법해봤다고 생각했는데 타일에 따라 이동 방향이 변경되는 방식은 플레이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픽이나 bgm도 괜찮아서 한글화만 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 레드던

    선정작 일반부문
    12+
    레드던
    • 개발사 다이나믹 듀오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엑스컴 스타일의 턴제 게임입니다. 귀여운 미소녀들의 군대 체험? 같은 서바이벌 게임 액션이 재미있긴 합니다만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게임이 너무 수동적인 전투 스타일과 이동과 전투가 다소 불편합니다. 캐릭터를 누르면 이동 반경이 나와서 쉽게 이동하고 전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레드돈은 너무 수동적으로 이동하고 전투 합니다. 그래서 캐릭터 하나씩 UI를 찾아서 버튼을 눌러야 하는게 다소 지치는 포인트라고 생각 합니다. 게임 데모 버전은 튜토리얼 스타일의 긴 호흡이 중요한 부분을 보여줍니다. 이동하고 카메라 무빙과 줌인 줌아웃 그리고 캐릭터의 이동과 사격과 수류탄 던지고 전투까지 있습니다. 앞서 말한것 처럼 훌륭한 모범적인 게임 스타일의 게임들이 많이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레드돈만의 자체 차별점 포인트가 개선되어 레드돈만의 매력 발산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군필 여고생이라는 밈을 활용해 제작한 게임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병맛(?) 느낌을 잘살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단순히 귀여움으로만 승부를 보기에는 장르의 장점과 재미를 더 살리는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작도 불편하고 연출도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턴제 전략이라면 조금 더 세분화된 병과와 설명이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 디페노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디페노이드
    • 개발사 MMZZUU COMPAN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비트 더 비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비트 더 비트!
    • 개발사 주식회사 비펙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다양한 캐릭터와 펫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로 기본 조작이나 노드별 특징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하성수
    비트 더 비트는 결국 뮤즈대쉬와 비교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모플레이에서는 보여주는게 적어서 뮤즈대쉬와의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과 장르의 발전 방향에서 바라본다면 비트 더 비트의 플레이는 장르의 발전을 생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성과 플레이 성에서 조금 더 개선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퇴근길 랠리

    선정작 일반부문
    ALL
    퇴근길 랠리
    • 개발사 소은 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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