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he Push

    선정작 일반부문
    12+
    The Push
    • 개발사 Momo-Pi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JP_CH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은혁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게이머
    신선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 Don’t be Exposed

    초청작 BIC 게임잼
    ALL
    Don’t be Exposed
    • 개발사 N / A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라임숲에서 기다리다(ライムの森で待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라임숲에서 기다리다(ライムの森で待つ)
    • 개발사 KATUSADA LAB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번역이 조금 덜 되어서 힘든건 둘째치고 게임의 분위기와 추리 시스템이 나쁘지 않게 짜인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스토리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안았다는 것..?
    게이머
    팀 스핏파이어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불가피하게 한국어로 작성한 후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아주 멋집니다. 다만 화면 우측, 한국어 폰트가 가독성이 조금 낮습니다. 줄 간 간격을 늘리고, 폰트를 변경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제작된 폰트인 "KoPub바탕"에 안티앨리어싱을 없애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단순히 의견일 뿐이니 적절히 고려해주세요. 일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습니다. 선택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은 상태이며, 선택지를 고른 후 출력되는 텍스트 역시 일부 번역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혹시 tyrano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제가 해당 엔진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번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튼 상기한 번역 문제로 인해 아쉽게도 전부 플레이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맵이나 메뉴의 항목에 적용된 폰트가 정말 예쁘고, 분위기에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위기의 폰트로 전체적으로 통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dictionary 항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당 시대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번역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이쪽은 다른 텍스트와는 다른 폰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폰트를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만 이 경우에도 줄 간 간격은 조금 넓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큰 결점은 아닙니다만, 그 쪽이 가독성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ictionary의 ui 윈도우를 대화창 등과 동일하게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쪽도 그저 의견일 뿐이니, 적절하게 고려해주세요.) 그리고 올리버가 잘 생겼어요 이런 분위기 게임 정말 좋아합니다. 번역 문제만 해결된다면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日本語が苦手です。やむを得ず韓国語で書いた後、翻訳機を回しました。 ゲームの雰囲気はとても素敵です。ただ、画面右側の韓国語フォントが少し読みにくいです。 行間を長くして、フォントを変更してほしいです。 私は韓国で製作されたフォントである「KoPub바탕」にアンチエイリアスを無くすのが良いと思いますが、これは単なる意見ですので、適切に検討してください。 一部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ません。 選択肢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あり、選択肢を選んだ後に出力されるテキストも一部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す。 もしかしてtyranoエンジンを使用していますか?私がそのエンジンを使ったことがないので、正確に原因を把握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いろいろと翻訳がされていない部分が多いです。 いずれにせよ、上記の翻訳の問題により、残念ながら全部プレイ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マップやメニューの項目に適用されているフォントがとても綺麗で、雰囲気にも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そういう雰囲気のフォントで全体的に統一してほしいです。 そして、dictionaryの項目も気に入りました!その時代背景を知らない人にはとても参考になると思います。 韓国語訳を基準にすると、こちらは他のテキストとは異なるフォントが適用されています。このフォントを全面的に使うのはどう思いますか? ただ、この場合も行間は少し広げた方が良いと思います。 (大きな欠点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方が読みやすさはもっと良くなると思います). dictionaryのuiウィンドウをダイアログウィンドウなどと同じに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います。 (これもただの意見なので、適宜検討してください。)。 そしてオリバーがイケメンです こういう雰囲気のゲーム本当に好きです。翻訳の問題さえ解決すれば、最後までプレイしてみたいです。
  • 30일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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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 개발사 더브릭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당신의 선택이라고 하기에는 지금 이 데모버전은 순전히 제작자의 의도대로 흘러가는 게임임. 예를들어 아픈 설아를 보며 바로 옆방에 있는 약을 가져다 주는 것 조차도 선택지에 들어있지 않은 것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물론 bic를 위해 만들어둔 많은 것을 숨긴 버전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만약 이런것들이 그대로 출시 된다면 굳이 제 돈을 주면서 구매할 생각은 없을 것 같아요. 생각할 여지가 많은 게임이라는 점? 에서는 좋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정발이 기대가 됩니다. 게임 제작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게이머
    애쉬크래프트
    30일. 공개된 데모 버전에서는 15일까지 플레이 가능하지만, 후에 나올 30일의 모습이 궁금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스토리의 뒷내용이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 초반은 조금 루즈하게 느껴졌지만, 사망진단서가 공개된 시점에서 몰입도가 확 붙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대화나 상호작용을 할 때, 반드시 대화 종료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PC버전으로 플레이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측 하단에 위치한 대화 종료키를 매번 상호작용 후에 눌러줘야 한다는 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닥터 디가우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닥터 디가우스
    • 개발사 스튜디오 지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22일 오후 10시 이후에 데모 업데이트를 진행하셨다는 소식을 답글로 달아주셨기에 바로 기존 플레이버전을 삭제하고 신규로 설치하여 플레이해보았습니다. 목숨 수도 9개로 늘어났고 웨이브의 진행 현황도 바로바로 표시해주어서 이 게임이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 무얼 목표로 하는지 시각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네요. 덕분에 데모버전의 엔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메시지에 담긴 의미심장함을 머지 않아 실제 출시판에서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길 바랍니다. 빠른 피드백에 감사드리며 여전히 정말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게임 꼭 다운받으세요. 저 약파는 거 아니예요 제발 보신 김에 꼭 좀 해보시고 가세요! 채널링을 통해 연결된 새 채널의 새로운 사물로 기존 채널의 적을 압사시킨다는 컨셉 자체는 참신한데 적이 남아 있어도 죽고, 적을 다 죽여도 죽고, 안 닿아도 죽고, 이렇다할 설명 없이 플레이어의 캐릭터도 굉장히 잘 죽는 작품인데다 세이빙 포인트 없이 1스테이지로 무한 회귀하는 방식이라 피로감이 큰 점은 아쉽습니다. 항아리에서 떨어질래 여기서 죽고 1스테이지로 갈래 중에서 고르라면 아무래도 다들 후자를 고르지 않을까요? 세이빙 포인트 도입을 고려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기가 생겨서라도 출시되면 반드시 사서 엔딩을 제 손으로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고 싶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염라환생기 - 동백전 -

    선정작 일반부문
    15+
    염라환생기 - 동백전 -
    • 개발사 캣닢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붓으로 그린듯한 동양화풍의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무기가 다양하고 상황에 따라 달리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큰 장점입니다만 종류가 너무 많아 빨리 적을 해치워야하는 게임의 특성상 진행 중 혼란을 겪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별도의 맵이 없어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할 수 없다는 점도 다소 아쉽습니다. 특히나 진행방향이 아래쪽인 경우에도 아래쪽에 길이 있는지 없는지 뛰어 내리는 것 말고는 확인할 길이 없어 당황스러웠습니다. 정식 출시 때는 인게임 메뉴를 조금 더 보강해주신다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흔치 않은 세계관과 분위기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진행할수록 의문점과 안타까움만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없는건 물론이거니와, "설마 QA하시는 분이 없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래의 모든 내용은 첫번째 보스(용이 되기 전 이무기)를 만나기 전에 경험한 내용입니다. 특히 회피가 안 되서 보스를 깰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1. 회피. 회피를 눌렀을 때 "뒤쪽 방향"으로만 회피가 되길래 일부러 기획을 그렇게 하신줄 알았습니다. 동물 상태일 때는 바라보는 방향으로 회피가 잘 되는데, 인간 상태일 때는 항상 "뒤쪽 방향"으로만 회피됩니다. ##2. 조작감이 너무 나쁩니다. 특히, 모든 기능이 "기본값 조작 설정"에 맞춰져 있는건가 할 정도였습니다. "아래 이동"키와 "점프"키를 같이 누르면 발판 아래로 이동을 해야겠죠. 이게 "아래 이동" = 아래 화살표(기본값)일 때는 정상 동작하는데, "아래 이동 (특수 변신)" = 다른 키로 바꾸면 정상 동작하지 않습니다. 또한, 점프키를 누른 후, 점프되는 경로에 다른 플랫폼이 있으면 자동으로 연속 점프가 됩니다. 2단 점프는 상당히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3. 옵션도 일관성이 없습니다. 왜 게임 시작 전 옵션에는 "키 설정 / 언어" 설정만 가능하고, 인게임 옵션에서는 "소리 / 해상도" 옵션만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게임 시작 전 옵션에서는 "엔터"키로 선택을 하지만 인게임 옵션에서는 "X"키로 선택하는 것도 이질적이구요. 인게임에서 ESC를 누르면 옵션이 뜨지만 정작 옵션 종료는 ESC로 못 하더라구요. ##4. 디폴트 조작으로 되돌리는 옵션도 필요하구요, 키보드만 사용할것인지, 아니면 키보드+마우스로 사용할지에 따라서 조작 키가 달라지는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5. 일부 플랫폼의 경우, 프로그래밍된 충돌 크기가 "직각"이 아니라 "사선"으로 이뤄진 플랫폼이 있습니다. 해당 플랫폼에 캐릭터가 서있을 경우,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미끄러져 (실제로 점프 모션이 출력되면서) 떨어집니다. (추가 : 사용하시는 용어/엔진을 몰라 서술하기가 힘든데, Unity 엔진의 Box Collider 2D와 Polygon Collider 2D의 차이를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6. 죽기 직전의 움직임(정확히는 방향 벡터)가 죽은 후에도 유지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만약 죽기 직전에 가만히 있었다면, 죽은 후 되살아날 때 움직이지 않지만, 만약 죽기 직전에 앞으로 가고 있었다면, 죽은 후 되살아나면서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7. 점프중 공격하는 모션이 너무 부자연스럽습니다. 점프중 공격하면 점프를 그만두고 그냥 떨어지는데, 의도하신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경험했던 어느 게임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질적인 움직임이었습니다. ##8.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객체가 다 동일한 그림체를 사용하다보니, 어느게 그저 배경인지, 어느게 위험요소인지 구분이 전혀 안됩니다. 움직이는 발판은 그나마 괜찮은데, 움직이지 않는 것들은 뭘 피해야하는건지 전혀 파악되지 않습니다. ##9. 인게임 설명 역시 부족합니다. 조작 설정 옵션을 보니 메뉴 기능("B"키)이 있으나, 정적 인게임에서는 그 어느 곳에서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 로젠 브릿지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로젠 브릿지
    • 개발사 마이미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테트리스, 운석 피하기, 블록 획득의 멀티태스킹이 몰입감을 높였음 - 어느 한쪽에 소홀하면 바로 게임오버가 되어 긴장감을 유지했음 - 테트리스에서 블록이 대량 전송되면 조작 이해가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김유라
    왼쪽은 블랙홀을 조종하고 오른쪽은 화이트홀을 조종하여 중력 테트리스를 플레이하는 게임입니다. 중력 테트리스에 양손 플레이라 얼핏 보면 어려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블랙홀로 얼음 운석을 빨아들이면 화이트홀의 블럭들을 싹 없애버리고 중력 테트리스도 딱딱 맞출 필요도 없이 대충 가로로 한 줄 쌓기만 하면 알아서 잘 터집니다.
  • Devil Slayer Raksasi

    파트너 Weplay
    18+
    Devil Slayer Raksasi
    • 개발사 FHLC Co., Ltd.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서민지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던전과 심오한 로그라이크 요소, 소울라이크 방식으로 직관적인 전투를 벌이는 탑 다운 뷰의 액션 게임이라고 하는데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진짜 탑뷰 입니다. 스팀에서 예전에 사서 해봤는데 스토브에 공식 한글 번역 버전 나왔더라구요. 공식 한글화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감사드립니다. 여섯 명의 매력 넘치는 여주인공들의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컨트롤이 조금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적응되네요.
    게이머
    박준영
    정말 오랜만에 탑뷰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을 플레이하려하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생각보다 흥미 있는 요소들은 많았습니다. 특히, 적 몬스터의 패턴이 상태 이상을 끼고 있는 경우가 있던터라 열이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를 피하면서 몬스터를 없애기 위한 컨트롤이나 캐릭터 별로 지니고 있는 고유한 스킬들, 다양한 아이템 획득 등 데모 버전임에도 충분히 즐길만한 요소들이 제법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로코 아일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코 아일랜드
    • 개발사 코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중간 난이도 플레이 리뷰입니다. 아트와 이펙트는 좋았습니다. 조건을 달성한 뒤에 추가로 퍼즐이 터지는 부분이 있는데 다른 3매치 게임에서는 추가 점수를 획득하는 용도로 사용되지만 이 게임에서는 점수 개념이 없기 때문에 불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킵이 된다면 더 좋겠습니다. 이동하는 시간도 오래 걸려서 조금 답답했습니다. 추가로 종을 0으로 만들어 봤는데 종이 1인 상태로 돌아가서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었으나 초중반에 0이 된 경우엔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여러 반복되는 부분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게이머
    김명봉
    전형적인 퍼즐 스토리 게임이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캔디크러시 사가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스토리를 파헤치며 몰입을 하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따뜻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연차를 내며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B.U.R.S.T. (Battle Unit : Rush, Smash and Tear)

    선정작 일반부문
    ALL
    B.U.R.S.T. (Battle Unit : Rush, Smash and Tear)
    • 개발사 괴집단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박성우
    EBS 로봇대전을 기억하는가. 뭐, 안다고? 틀딱이구나! 그래, 네가 기억하는 바로 그 맛이야!
    게이머
    김도형
    파츠를 하나씩 교체할 때마다 미니카의 느낌이 달라지니 신기한 느낌의 게임이였습니다. 파츠가 점점 더해져 갈 것을 생각하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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