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Line Time

    선정작 일반부문
    ALL
    Line Time
    • 개발사 FaMo9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 [ 총평 ■■■□□ ] * 정해진 이동 커맨드 블럭을 순서대로 잘 배치해 공들을 목표 위치로 이동시키면 되는 퍼즐 게임 * 튜토리얼이 필요 없을 정도로 퍼즐 메커니즘이 매우 직관적이고 이동 커맨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함 * 다만 공 끼리 부딪치는 메커니즘은 비직관적이며 이동 커맨드에 대해 머리에 잘 그려지지 않는 것이 아쉬움
    빅커넥터즈
    이수용
    목표점이 주어져있고, 화살표나 정지 명령어들을 알맞게 배치하여 점들을 목적지까지로 옮겨 멈춰야 하는 알고리듬형 퍼즐게임입니다. 게임 자체는 플레이해보면 바로 알 수 있게끔 직관적인 게임이라 퍼즐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하실 것 같습니다.
  • Coffee Talk

    선정작 일반부문
    12+
    Coffee Talk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9
  • 에입스 워페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에입스 워페어
    • 개발사 기가퀘스트, 스토익 엔터테인먼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대전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밀쉐
    "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
  • 도라셔다

    선정작 일반부문
    15+
    도라셔다
    • 개발사 멀린의 다락방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남시현
    공들여 쌓은 세계관 설정에 아트와 연출도 좋아서 기대가 됩니다. 이후 스토리도 궁금해서 정식 발매가 된다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다만 데모버전은 버그가 심해서 진행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게이머
    박태광
    일러스트, UI, 모델링 등 디자인적인 요소와 컨샙은 군더더기가 없을만큼 깔금하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이 힘들정도 시스템적인 요소가 개발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새게임을 시작하고 오프닝을 스킵못하고 게임을 저장하지 못한채로 바로 선택지가 주어지는것은 조금 설계가 잘못되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The Last Chickeburg

    파트너 Weplay
    ALL
    The Last Chickeburg
    • 개발사 Pathe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액션 대전 기타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승원
    시작부터 맨몸으로 시작하게 되며, 상자를 부숴 골드를 획득하기까지는 했습니다만, Q를 꾹 눌러 골드를 집고 상점에서 물건을 집어도 구입되지 않고, 빵을 훔쳐서 상호작용해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무기를 던지거나 휘둘러 공격, 막기, 패링 등 모션들은 잘 다듬어진 것 같지만 전투 외적인 부분은 전혀 다듬어져있지 않아 플레이가 불가능합니다.
    게이머
    김덕일
    아직 데모라 그런지 설명 및 다른 부분이 부족한거같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없어 게임을 진행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 커럽티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커럽티드
    • 개발사 36리터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대부분 턴제 전투에서만 사용하는 덱빌딩 요소를 실시간 전투에 도입한 오토배틀러 게임입니다. 매 행동을 로스트아크의 강화시스템의 확률 변동을 차용한게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아직 완성도가 많이 떨어져 각 요소들에 대한 정보 제공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전투에 들어갈 경우 실시간 전투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카드가 사용하면 자원이 있어도 스킬 이펙트가 적용되기 전까지 사용이 안되는 점, 전투가 끝나고 얻는 재화인 배터리의 사용처가 한정되는점 등 전체적인 시스템의 아이디어는 인상적이고 독특하나 완성도를 더 올려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현장에서 보스방까지 갔으나 보스는 못잡아봐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의 재미적 요소가 충분히 느껴졌는데 캐릭터들 움직임이나 전략적인 요소는 플레이 도중 이해하지못해 좀어거지로 플레이 했습니다. 뇌지컬 빌딩의 느낌이 더욱나면 좋겠습니다 덤으로 스킬코스트 차는시간도 좀 느려 멍하니 보는 시간이 좀 길었던것 같습니다 스킬은 난사가 재미죠!
  • 컬러링 디오라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링 디오라마
    • 개발사 파더메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9 엘리멘츠 : 액션 파이트 볼

    선정작 일반부문
    ALL
    9 엘리멘츠 : 액션 파이트 볼
    • 개발사 Leinu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악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악선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김창엽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 Smelter

    선정작 일반부문
    12+
    Smelter
    • 개발사 X Plus Company Limite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AU_DE_ID_IR_JP_U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신동익
    이 게임은 플랫포머와 RTS가 섞인 듀얼 장르게임입니다. 플랫포머게임은 정말 훌륭했고 또 훌륭했습니다. RTS 파트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영역을 확장하면서 인구수도 늘리고, 악당도 쳐들어오고, 길도 만들고 등... 아직 뚜렸하게 이쪽 파트가 어떻다라고 얘기하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데모플레이로는 아직 잘 모르겠음) 데모중간에 스토리가 끊겨서 어떻게 zirm을 만났는지, 왜 영역을 확장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약간 불만이였던 점을 꼽자면 플랫포머파트에서 주인공이 스킬을 얻고 스킬설명을 보겠냐는 문구에서 벡스페이스 키로 창닫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그것 이외에는 음악도 훌륭하고, 캐릭터 디자인과 적절한 맵설계도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RTS, 시티 빌더, 그리고 횡스크롤 아케이드 장르를 섞어놓은 것은 훌륭합니다. 도트 그래픽도 상당히 신경썼다고 느껴졌구요. 하지만 데모 버전이며 개발중인걸 감안하더라도 게임의 깊이는 엄청나게 얇아 보입니다. 아직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적고, 그만큼 금방 지루해지거든요. The mix of RTS, City Builder, and side-scrolling arcade genres is great. I felt that I was very careful with the dot graphics. However, it is a demo version, and even considering that it is being developed, the depth of the game looks incredibly thin. There are so few things I can do yet, and it quickly gets boring. #1. 한글로 번역된 곳은 모두 자연스러웠지만, 번역이 덜 된것은 아쉽습니다. #2.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라고 인식되는것도 아니구요. #3. 가독성이 낮습니다. 자동 저장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아이콘이 잘 안보이구요, 전체 필드(맵)에서 공격받을 때 어디에서 공격을 받는지 알 수 없습니다. #1. All of the places translated into Korean were natural, but it is regrettable that the translation was less. #2.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story properly. And it's not even perceived as an interesting story. #3. The readability is low. I can't see where the auto-save takes place, and I don't know where to get attacked when attacked from the entire field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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