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he Messenger

    스폰서 Devolver
    ALL
    The Messenger
    • 개발사 Sabotag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8
  • Chef Chen

    비경쟁 파트너쉽
    ALL
    Chef Chen
    • 개발사 buho g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오버쿡드가 2D 사이드뷰 플랫포밍 게임이 된다면. 게임 외적으로 스테이지 선택 창이 잘려있다던지, 처음보는 요리가 나오는 스테이지에서의 설명이 기본 언어가 영어로 설정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문으로 나오는 문제, 기본 해상도가 1920 1080보다 낮게 시작되는 이해하기 힘든 점이 있긴했지만 게임 내적인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친구들과 하면 꽤 재밌을 수 있는 카우치 게임입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혼자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쿠라그
    오버쿡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조리법이 처음에 딱 보는 걸로는 알아보기가 좀 애매했지만 조금 하다보니 알겠네요. 같이 할 친구들이 있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레미로어

    스폰서 Sony
    ALL
    레미로어
    • 개발사 Pixellore Inc. / Remimor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할케미스트

    선정작 일반부문
    12+
    할케미스트
    • 개발사 팀 플라스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사정훈
    2명을 조종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여러가지 공격이 가능하고 익숙해지면 연계도 가능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캐릭터의 독창성 역시 좋았습니다. 다만 체력이 4칸이란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체력을 수치로 나타내서 좀 더 버틸 수 있게 하거나, 피격 시 무적상태를 좀만 더 길게 잡아주어도 머리를 쓰면서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지금의 체력은 한대 맞다가 복귀가 좀만 느려도 여러번 맞는 느낌이라 조금 어렵지 않나싶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따라다니는 손(핸도)과 함께 콤비를 맞춰 행동하는 것은 마치 슈퍼마리오 오디세이에서 모자와의 연계를 연상케한다. 시원시원하고 빠르고 유연한 액션. 각 행동간의 연계도 매우 부드러워 내가 생각한대로 행동할 수 있다. 편의 요소로 키 맵핑을 제공하긴 하나, 이동 디폴트 값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는 형태임에도 WASD 조작은 생소하게 느껴진다. 핸도와 콤비를 맞추는 것은 좋으나, 오디세이처럼 서로 부드럽게 연계되지는 않고 따로노는 느낌이 강하다.
  • 만개

    선정작 루키부문
    ALL
    만개
    • 개발사 제로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래 위로만 이동가능한 엘리베이터가 여러 군데에 배치되어 있어 타이밍을 맞춰서 이동하는 게 관건인데 이 와중에 상모를 돌리거나 총을 쏴서 적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액션 장르라기에는 전개가 상당히 단조롭고 반복이 많은 편인데, 반대로 혹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퍼즐 게임에 액션 요소를 가미하는 방향으로 만드신 건 아닌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똑같은 적이 공격하는데도 어떤 때는 죽고 어떤 때는 죽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믐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국산 엘리베이터 게임. 여러 층을 오고가면서 적들을 교전하거나 피하면서 건물을 오르는 방식. 원거리공격 횟수에 제한이 있고 주인공 캐릭터가 쉬이 죽는지라 난이도는 어려운편. 그리고 이 글 쓰는 현재 창모드가 없어 모니터 큰 사람들은 도트가 다 보여서 플레이 하기 어렵다. 수정해주기 바람. 가격은 아직 미정.
  • ANNO: Mutationem

    파트너 Weplay
    15+
    ANNO: Mutationem
    • 개발사 Lightning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원수미
    한글화가 안된상태이다보니 스토리 내용을 모르는상태로 후기글 남겨봅니다./장점 - 게임을 하면서 눈이 매우즐거웟습니다.이동하다가 가게에서 물건을 부슨경우 npc가 반응하는 연출이 좋았어요.또 주요미션중일때는 진행상태가 꼬이는것을 막기위해 다른구역을 못가게 막아서 길찾기쉬웠고 카메라모션도 부드럽게흘러가서 좋았습니다./단점 - 무선전화중일때 자막크기가 작아서 한번에 읽기가 힘들었습니다(대사다시보기가 있어서 어느정도 커버됨). 또 키세팅이 처음보는 방식이다보니 적응하는데 오래걸리고 전투하면서 적&본인 체력상태를 알수없음 및 공격&회피 타이밍을 읽을수없다보니 싸우는데 불편했습니다.
    게이머
    김익지
    시각적으로는 정말 수준 높은 도트 그래픽을 가진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라이팅 효과나 사이버 펑크 컨셉에 맞는 ui, 사운드도 게임 수준을 높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캐릭터 이동 조작감이 그렇게 부드럽지는 않아 불편한 감이 있었습니다. 한국어도 지원해주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給地?地 Gerritory

    선정작 일반부문
    ALL
    給地?地 Gerritory
    • 개발사 Party Goose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형준
    신선한 대전게임 + 보드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데모 버전에서 네트워크가 안 되는게 아쉽군요. I think it's a fresh fighting game + board game. However, it is a pity that the network does not work in the demo version.
    게이머
    신동익
    진짜로 참신한 대전게임입니다. 스위치로 발매하면 구매의향이 있습니다.
  • 잔벼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잔벼리
    • 개발사 우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장막소녀

    초청작 Again BIC
    12+
    장막소녀
    • 개발사 봉지냥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Wow... the game so eerie and creepy... I like how the art that you used really brought a mysterious vibe to the game I also developed a similarly creepy game called My Lovely Daughter, you should try it out.
    게이머
    애쉬크래프트
    큰 기대 안 했는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조작감이라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동화 같은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특유의 아트워크가 맞물려 말로 형용하기 힘든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Abyss

    선정작 루키부문
    12+
    Abyss
    • 개발사 두잎클로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abyss" is a good game. It's a game that has certain advantages, but also certain disadvantages. I think it's very interesting that we urgently solved the game with an oxygen gauge under the concept of deep sea in the FPS game. Also, I would like to give a big score for enjoying these games very smoothly without any errors in playing. The disadvantage is that it was unfriendly to players who enjoyed the game for the first time. Unlike the concept of vast deep sea, the beginning was the end of the operation. However, I believe that it will gradually improve as you develop it.
    게이머
    홍석표
    게임이 너무 어둡고, 해저에 있다는 설정이라 내 움직임이 너무 둔감하여 긍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스킬 쿨타임과 탄창을 제외한 게임 요소 하나하나가 모두 모호해서 내가 뭘 해야하는지 정확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해저에 있다는 설정을 너무 이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해저에 있다면 캐릭터가 걸어다니고 점프하는 것뿐만 아니라 헤엄치고 떠오르는 등의 조작도 가능한 것이 좋아보입니다. 당시 개발자님과 대화에서 많은 플레이어가 어렵다는 것을 피력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로 적의 공격은 밑으로 날아오지만 나는 위를 보고 공격해야하기 때문인 것으로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런 디테일들을 꼭 고민해보시고 수정하신다면 좋은 개성을 가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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