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Infectonator 3: Apocalypse

    선정작 일반부문
    15+
    Infectonator 3: Apocalypse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8
  • Espionage

    선정작 일반부문
    18+
    Espionage
    • 개발사 Edigger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대전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3
  • Replica

    선정작 일반부문
    ALL
    Replica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트라이벌 헌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트라이벌 헌터
    • 개발사 Melonsoda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민성
    패드가 필수인 게임 같습니다. 무언갈 먹으면 몸이 점점 커지는게 특징이네요. 포만감이 아예 0일땐 스킬 사용이 불가하고 포만감이 한계에 다다르면 터져 죽어버리기도 합니다. 또 너무 커지면 갈 수 없는 곳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맞는 크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보이네요. 특히 일부 몬스터는 공격을 하는게 아니라 음식을 던져서 터져 죽이려고 유도하기도 합니다. 단순하면서도 이런 개성있는 컨셉이 맘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1. 게임 시작 오프닝에서 엔터나 스페이스바만 눌러도 오프닝이 스킵됩니다. 실수를 막을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중간에 ESC 누르고 → 컨트롤 메뉴 선택 → ESC를 다시 누르면 → PAUSE 메뉴가 아닌 OPTIONS 메뉴가 출력됩니다. 의도된건지 버그인건지 모르겠습니다. ##3. 게임 중간에 언어를 변경할 수 있는데, 정작 "이미 출력된" 글씨들은 바뀌지 않는군요. "새로 출력되는" 글씨들만 언어가 바뀝니다. 인게임에서는 차라리 언어 설정을 못하게 막는 방법은 어떠신가요? ##4. 영문 폰트에 비해 한글 폰트가 작습니다. 게임을 최초 시작해 영문에서 한글로 변경할 경우, 글씨가 작아 갑갑해 보입니다. ##5. 컨트롤 설정 옵션에서 방향키와 WASD를 고정시키는 것도 애매합니다. 컨트롤 기본값이 Shift, Ctrl, G, J, Y, H 인데, WASD로 움직이든 방향키로 움직이든 불편한 배치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키로 설정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의외로 많거든요. ##6. 컨트롤 초기화 기능이 필요합니다. ##7. 아마도 고품질의 "도트 그래픽"을 목표로 하는것처럼 느꼈습니다만. 그림체가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고, 어울리지 않고 따로 노는듯 합니다. 특히 지도를 처음 얻는 곳에서 확 느껴지는데, 좋게 말하면 해상도가 맞지 않는 그림을 억지로 줄인 느낌이고, 나쁘게 말하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가 아닌 "그림판"으로 그린것 처럼 느껴집니다. ##8. 튜토리얼 이후의 추가적인 도움말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먹은 상태에서 앉은 후, "화살표 아래 + H" 키를 누르니 체력이 회복되는데, 인게임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어빌리티 메뉴가 ESC를 눌러 옵션에 들어가야 있다는 것도 직접 찾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구요. ##9. "몸무게 조절"을 사용한 아이디어는 신선했습니다.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너무 쉽게 지루해진다" 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각각의 필드가 너무 넓어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투에 집중할 수 없고 계속 몸무게를 신경써야 하는 불편함, 어빌리티를 쌓아도 전투스타일이 바뀌지 않으니 만족감이 낮아지는 등. 다양한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Goblin Stone

    선정작 일반부문
    ALL
    Goblin Stone
    • 개발사 Orc Chop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기타
    • 국가 CN_PH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컨셉, 그래픽, 사운드가 모두 잘 어울리는 게임입니다. 스토리 스킵이 없고 이동이 긴 편 입니다. 사운드도 잔잔해서 루즈한 느낌이 듭니다. 고블린을 강하게 만들고 레어를 확장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소위 속도와 행동이 다음행동 턴에 영향을 주는 CTB 방식의 전투를 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초반의 인간이 잠깐 나온 파트는 튜토리얼로서 이해시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여관주인과 싸우는 부분까지가 튜토리얼인거 같은데 튜토리얼 치곤 난이도가 너무 높아 이런 게임이 취향이 아니면 뒤에 땅굴 확장 파트는 잘 못 보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전체적인 아트워크나 컨셉은 매력적인데, 그에 비해 각 행동마다 맨 뒷줄로 이동하거나 적들의 공격 대상도 바뀌는등 전략을 짜기 힘든 요소가 많아 나중에 가면 전략적 요소보다는 무난히 강한 기술 / 스텟을 가진 고블린들로만 진행될 확률이 크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튜토리얼 내내 들려주는 음성 설명과 전투가 다키스트 던전을 연상이키니 이쪽 계열을 좋아하시면 할 만할 듯 싶습니다.
  • 신나문방구

    선정작 루키부문
    ALL
    신나문방구
    • 개발사 드림 뽑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 스포일러 주의 // 해당 내용은 스포일러 포함. 이 게임을 표현하자면 "그래픽 디자이너 혼자서 게임을 만들었다면 이런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인 거 같다. 그래픽은 되게 공들여서 만들었다. 인게임 사물이며 UI며 로고며 죄다 프로 급의 수준이다. 다만 그 외적인 부분이 전체적으로 아쉽다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광원이 있음에도 그림자가 되게 어색하게 다가오고, 캐릭터의 모션은 플롯 중에서도 인게임 중에서도 양쪽 다 어색했으면서, 스토리 전개 면에 있어서도 감성을 건드리는 게임임에 불구하고 모션이나 연출 없이 텍스트로 홱홱 지나가서 몰입이 깨져버렸다. 특히, 연필로켓 타는 부분에서는 내부의 명암이 부족해서 위치 파악하기 힘들었고(트레일러에서 그대로 나왔음) 테트리스 퍼즐 기믹에서는 상호작용 할 때마다 답답함을 느꼈음.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3D 플랫포머라는 점은 It takes too 라는 게임을 생각나게 하지만, 연출이나 캐릭터 모션, 서사의 부족함 등 아쉬운 부분으로 작용한다.
    게이머
    임현웅
    많은 사람들은 3d 게임을 할때 그래픽을 유심히 관찰하고 사소한 것까지 잡아내나, 그런걸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의 입장에선 이 게임은 컨셉에 맞는 점에서 좋은 그래픽 요소가 추가된 게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성을 느끼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나쁜곳이 없는것도 한몫합니다.
  • PEACH BLOOD

    선정작 일반부문
    ALL
    PEACH BLOOD
    • 개발사 Lard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코스믹 워즈

    선정작 일반부문
    12+
    코스믹 워즈
    • 개발사 Cosmic Ow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선정작 일반부문
    ALL
    자고 일어나니 번뇌가 넷
    • 개발사 36세 김민정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크리타델 러쉬

    비경쟁 스폰서쉽
    ALL
    크리타델 러쉬
    • 개발사 레트로퓨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한안
    - 방치형 디펜스 게임. - 아직 데모 단계라 튜토리얼과 사운드도 없고, 주요 기능도 막혀 있다. 자동 스킬을 켜면 캐릭터가 멈춰 버린다... - 도트 그래픽도 예쁘고 다양한 강화 시스템도 흥미로워 보여서, 출시하면 얼른 해보고 싶다.
    게이머
    이찬희
    크리타델이라는 IP로 만든 방치형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을 많이 해보진 않아서 게임 시스템이 어떻다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으나, 튜토리얼 없이 시작되는 점, 특정 강화는 구매가 안되는 점, 게임 사운드가 없는 점 때문에 길게 플레이하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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