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언더쉘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더쉘터
    • 개발사 프로독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도현
    60seconds랑 디스워오브마인이 생각나는 게임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두게임을 먼저 해본뒤 접하니 60s의 긴박함, TWoM의 분위기보다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재미있어서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경태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돼요.
  • Fight of Animals: Arena

    선정작 일반부문
    12+
    Fight of Animals: Arena
    • 개발사 Digital Crafter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Really really love your game!!
    게이머
    박보라
    한번씩 인터넷에서 웃긴 동물사진 모음집 같은 곳에서 봤던 것 같은 동물들이네요!!❤❤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ㅠ.ㅠ!!! 동물 철권이라는 수식어가 정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 컬러렌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렌즈
    • 개발사 무지개반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정준
    핸드폰사양이 좋지않더라도플레이에 부담이없고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전략이 매우 중요한 그런 게임이네요
    게이머
    박진수
    머리 쓰는 재미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스테리테일

    선정작 루키부문
    15+
    스테리테일
    • 개발사 도토리묵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스테리테일 - 그래픽도 준수했고, 캐릭터도 귀여웠습니다. 게임성능보다는 디자인에 치중한 느낌을 받았어요. 말 그대로 타격감이 거의 없다시피 하였고, 히트박스가 너무 작았습니다. 또한, 물 원소같은 경우에는 사거리가 고정되었기 때문에 맞추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런 기술적인 부분은 개발중에 개선된다면 훌륭한 게임으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원신류 스킬들을 몽땅구사하는 슈퍼 람쥐가 되서 마법학교를 구하는 게임입니다 그래픽이 훌륭하고 람쥐도 굉장히 귀엽게 생겨서 마음에듭니다. 전투부분은 아쉬운게 속성은 나중에 외운다고 해도 무기를 바꾸는데 쿨타임이 너무 오래걸려 싸움이 끊기는기분이 들고 소리와 타격감이 좀 아쉽습니다. 전투부분을 개선하면 슈퍼람쥐가 되어 마법학교를 재패하는 즐거운 게암이 될것 같습니다
  • 톤톤해적단

    선정작 일반부문
    ALL
    톤톤해적단
    • 개발사 DrukHigh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Krzyżacy - The Knights of the Cross

    비경쟁 파트너쉽
    12+
    Krzyżacy - The Knights of the Cross
    • 개발사 Olive Panda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CN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수려한 도트그래픽이 돋보이는 독특한 시스템을 차용한 덱 빌딩 로그라이트입니다. 첫 튜토리얼만 해도 여타 게임과 딱히 다르지가 않다는 생각을 했는데, 동료가 생긴 뒤로 게임의 양상이 크게 바뀝니다. 각 동료는 각기 다른 스킬을 가지고 있고, 이 스킬을 발동시키는 조건은 플레이어가 그 턴에 어떤 종류의 카드를 사용했는지입니다. 5개의 카드를 조건에 맞게 사용하면 제일 좋은 스킬이 발동되고, 이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1턴에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코스트가 5나 된다는 점, 한 턴이 끝난 뒤 기본적으로 2개의 카드를 손에 들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이 해당 시스템을 뒷받침해주었습니다. 또 기본 캐릭터(이후에 바뀔지는 모르겠습니다)의 특수 스킬이 카드 3장 뽑기이고 또 기본 유물이 동일한 종류의 카드를 사용하면 수치가 +1 되어 동료의 스킬을 먼저 고려할지, 기본 유물의 이점을 먼저 고려할지 고민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물론, 동료의 최종 스킬이 워낙 강력하다보니 해당 유물이 빠르게 잊혀 아쉽기는 하지만, 꽤나 매력적인 시스템이어서 큰 불만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명성을 얻기 위한 소년의 이야기도 재밌었고, 흔하다면 흔하지만 덱 빌딩 자체의 재미도 고려한 점도 좋았습니다. 덱 빌딩 게임을 깊게 해보진 않아서 밸런스가 좋다, 안좋다 라고 말하기는 힘들겠습니다만, 이미 충분히 좋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fREeze!

    선정작 루키부문
    ALL
    fREeze!
    • 개발사 이글루 레시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기본적인 진행 튜토리얼조차 없어 게임이 불친절하게 느껴짐 - 전반적으로 최적화가 미흡해 플레이 만족도가 떨어짐 - 일부 기기에서 호환이 안되며, 가능한 기기에서도 잦은 버벅임이 발생함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아, 이래서 초콜렛! 기본 컨셉이 상당히 참신합니다. 주인공이 들어갈 수 없는 형태의 게이트에 몸을 녹여서(!) 맞춰들어가는 기믹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코너 돌 때의 모션이 부자연스럽고 이동 속도에 비해 장애물 둘 사이의 간격이 좁아 플레이에 방해가 되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 던전 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던전 인
    • 개발사 캣 소사이어티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준석
    '줄다리기를 통한 최대한의 이익을 갈취하는 것' 제가 느낀 한 줄 감상입니다, 서로 사이가 안 좋지만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여관'이라는 시설을 운영하며 돈을 벌어야 합니다. 도중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혹은 어쩔 수 없이 앙숙인 두 세력이 맞붙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 때마다 여러분은 시험에 들게 됩니다. 중간을 유지 할 것이냐, 아예 확실히 편을 들어 상대방을 '암살' 해 버릴 것이냐. 원하지 않는 선택을 해야 할 지라도, 선택과 '나비 효과'에 의한 책임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게이머
    김동윤
    두 마을의 손님들을 들키지 않고, 장사를 한다는 컨셉이 처음에 매우 시선을 끌었습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통해 돈을 벌 것인가? 마을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 싸움이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인가? 등을 진행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스토리와 그래픽도 게임과 잘 어울어 진다고 생각을 했네요.
  • Pascals Wager

    스폰서 Tap
    ALL
    Pascals Wager
    • 개발사 TipsWork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8
  • 바벨

    선정작 일반부문
    12+
    바벨
    • 개발사 pixelo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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