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팝핑 보바!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팝핑 보바!
    • 개발사 쇼타임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전략 대전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사천성도 해보고 땅따먹기도 해봤지만 둘을 결합한 게임은 처음인데 패의 위치에 따라 영토의 너비가 달라지는 점이 전세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포인트입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pvp, 봇을 이용한 대전이 모두 가능해서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한안
    팝핑보바 ①사천성 게임 + 땅따먹기 게임으로 땅을 많이 딴 사람이 이긴다. ②제한 시간이 길지 않고 상대방 땅도 뺏으면서 예측해야 하기 때문에 지겨울 틈 없이 금방 금방 턴이 지나감. 친구랑 같이 하니까 한 시간 순삭됨 ③플레이어마다 귀여운 캐릭터가 있음. 스킨이나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 좋을 듯 ☞ 친구랑 내기하기에 정말 좋은 게임! 한 판 소요 시간도 짧아서 딱임
  • 샴블즈

    선정작 루키부문
    12+
    샴블즈
    • 수상 라이징스타 수상
    • 개발사 익스릭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개발자
    김보석
    텍스트 어드벤쳐에 진심인 느낌.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한 것이 아닌 다양한 효과를 통해 보다 입체적인 스토리 전달을 하고자 노력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과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녹여있음에도 속성 및 상성 등 TCG요소를 놓치지 않으려는 구성 또한 나쁘지 않았다. 아직 출시 전임에도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김민경
    텍스트알피지와 턴제 카드게임 방식이 결합된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나 능력치의 폭이 다채롭고 덱을 구성하는 카드들의 코스트 분배도 비교적 고르게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텍스트 부분이 단순히 줄글로 진행되지 않고 의태어 등에 모션 효과가 들어있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데모버전에서는 선택지가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고, 본격적인 스토리에 돌입하려는 찰나에 빌드가 끝난 것 같아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 Rising Hell

    선정작 일반부문
    15+
    Rising Hell
    • 개발사 Tahoe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8
  • 디멘션 어센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디멘션 어센트
    • 개발사 디멘션뷰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최지훈
    무심ㅁ코 싲점믈 돌렷다 상자애 머릴ㄹ 마자씀니다. 만이 맞자씁니다, 채김져주세여...
    빅커넥터즈
    이가현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 아이작의 번제:리펜턴스

    스폰서 nicalis
    15+
    아이작의 번제:리펜턴스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어드벤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전현윤
    정말 갓겜입니다. 다른 로그라이크처럼 전판에 했던게 이후 판에 영향을 주는 시스템은 거의 없지만, 어려운 캐릭터로 플레이하고 어려운 몬스터, 보스를 만나며 실력이 늘어가는게 정말 재밌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을 투자하면 자연스럽게 무빙이 익혀지고, 아이템과 몬스터의 패턴도 외울 수 있을겁니다.
    게이머
    박준영
    아이작은 언제나 플레이해도 재밌고.. 또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 스트레인지 원

    선정작 루키부문
    12+
    스트레인지 원
    • 개발사 킹스피어 클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전두성
    엄청난 그래픽과 좋은 컨셉은 가진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주 컨텐츠인 클라이밍이 너무 어려웠었습니다. 클라이밍 조작감이 너무 안좋아 플레이하기 어려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레이타임 - 30M /게임타입 - 3D액션/슈팅 클라이밍기능으로 이동하며 보스전에선 레이저건을 쏘는 게임이다. 현재 구성은 클라이밍점프맵/보스전 이고 보스전 이후 더미데이터로 만들어진 맵은 자동이동하는 점프맵이있다. 아마 다른 맵이 더 추가되면 일반전투들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난이도 -상 클라이밍 판정이 불편하며, 보스전도 개발자님이 알려주지 않았으면 패턴을 몰라서 플레이가 불가능 할 정도였다. /아쉬운점 - 판정 /기타 - 보스전은 옆에서 도는 기둥을 타고 올라가면 보스의 어그로가 풀려서 공격할 수 있다. -현재 공개된 부분에서 나온 불편한 점들은 현재 개발자님들이 변경을위해 엔진을 엎고있다고한다...화이팅 /추천 - 다양한 종류의 3D액션을 윈하시는분
  • Ikai

    선정작 일반부문
    12+
    Ikai
    • 개발사 Endfl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E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여민지
    It's second time to play 'Ikai' from last year, and I still love it!
  • 다크스톤: 더 라이트시커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크스톤: 더 라이트시커
    • 개발사 지니랩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명세현
    1. 누가 누구를 때리는 지 사실 잘 분간이 안 갑니다. 게임 시스템 복잡성의 문제인 듯 합니다. 2. 디자인 측면에서 전투 시 간격을 좀만 벌리고, 캐릭터 디자인만 살짝 고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 2개 말고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굉장히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좀만 더 포장(?)을 하신다면 잘 될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김형준
    독창적이고 신선한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와 아이템간에 밸런스가 조정되고, 부족한 부분이 더 개발된다면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독성과 가시성이 보완될 필요성이 보입니다. ##1. 전체적으로 전투 애니메이션이 크고 시간이 길어 정작 전투 피해나 버프/디버프는 눈길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2. 공격 한 번에 여러 캐릭터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어떤 캐릭터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3. 게임 규칙이 복잡합니다. 언제든지 규칙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메뉴가 필요합니다. ##4. 전투 승리 후, "승리" 문구가 떳을 때 ESC를 누르면 설정 메뉴가 나타납니다. ##5. "마지막 스테이지"를 이기면 화면이 그냥 암전되는군요. ##6. "새 게임"을 시작했을 때, 파티를 짜는 화면에서 횃불 4개가 있는데, 팀 슬롯이 4개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7. 전투 화면에서, 디버프에 걸렸을 때 "빨간색" 글씨로 표시되는데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글씨라서 생각보다 눈에 확 들어오지 않습니다.
  • Rhythm Doctor

    초청작 Again BIC
    ALL
    Rhythm Doctor
    • 개발사 7th Beat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MY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동현
    간단하지만 특이한 진행 방식의 리듬 게임입니다. 음악과 리듬을 RPG 게임에 적절한 재미 요소로 승화시키는 재치를 보여주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엔 리듬이란 것 자체를 진행의 메인 플롯으로 삼은 것이 핵심적인 특징입니다. 리듬 게임 특성 상, 게임을 반복할 수 록 숙련도가 가파르게 높아질 수 밖에 없지만 그것을 타파하고자 여러 페이크 리듬과 화려하되 개연성있는 연출로 신경쓴 것이 보입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My review is simple. Played it... Loved it!!!
  • 다운타운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운타운
    • 개발사 아이엠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선현우
    화면 시야각이 30도 정도밖에 안되고 느린 이속을 가진 게임이나 보니 플레이가 많이 답답했습니다. NPC 구출에 대한 설명이나 아이템은 하나밖에 가지고 있을 수 없다는 정보같은것도 알려주지 않아 많이 불친절해보였습니다. 그렇다보니 큰 재미를 못느낀것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서바이벌 생존보다는, 타임어택에 가까운 진행 방식의 구조를 갖는다. 화면 상단의 게이지 바는 1층 정도만 버틸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깎이고, 플레이어는 서둘러 음식을 먹어가며 시간을 벌면서 열쇠를 찾아 빨리 다음 층으로 가야한다. 게다가 빨리 깎여나가는 게이지는 상황을 급박하게 만드는데, 이때 발생하는 자잘한 조작 이슈들은 오히려 불쾌감만 높이게 된다. 예를 들어 손에 땀이 차는 경우 간혹 조작이 잘 안 먹히는 때가 있는데, 높은 층에 도달했을 때 이러한 조작 이슈로 타임 오버될 경우 상당한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게이지가 훨씬 느긋하게 깎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결과적으로 '살아남는다' 는 생각보다는 '빨리 가야한다' 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무기가 없으면 괴물에게 대항할 수 없다는 것이 불합리하게 다가온다. 쿨타임은 길지만 맨손으로도 할 수 있는 액션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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