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스스하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횡스크롤
채집, 크래프팅 요소가 포함된 요리 타이쿤 게임입니다.
시간이 흐르는 만큼 필요한 재료를 수급하고 요리하고 배달을
보내는 것까지 해야하는 부분이 많기에 바쁘게 움직여야하지만
광범위하고 넓은 재료 수급처와 느릿느릿하고 답답한 상호작용,
움직임 등이 발목을 잡는 것 같아 아쉽게 느껴집니다.
RedHood Project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Project_Red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좀 해본분들 0.5~1시간 안에 클리어할 정도의 난이도예요~ 끝까지 플레이했구요 중간중간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일정 부분에서는 게임 진행에 있어 설명문 또는 헤쳐나갈 방법을 알 수 있는 기믹이 없어서 헤멜 수도 있겠어요.
게이머
김혜진
할머니가 너무 듬직하고 귀여워요. 밀거나 구르는 등의 액션을 취할 때 웃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여우의 퀘스트 중에 꽃을 3개 모을 때 위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갔을 때 길을 잃었고 늑대 발자국이 보이더니 어떠한 안개 맵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빛을 따라 가라는데 계속 그 맵만 돌게 되더군요 ㅠㅠ 총을 쏴 보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이세계 모험가 길드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비어드 베어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게 턴제 로그라이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캐주얼한 구성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게임!
게이머
이주은
일러스트부터 리소스까지 대부분 AI로 만들은게 티가 많이나는게 아쉽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직접 만드신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 턴제 rpg느낌나서 좋습니다
네바
비경쟁스폰서쉽
ALL
개발사노마다 스튜디오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어드벤쳐퍼즐기타
국가ES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게이머
최소영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Fight of Steel
파트너TPGS
12+
개발사Digital Crafter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TW
전시년도2022
게이머
김동혁
타격감이 마음에 들었고 게임 완성도가 꽤 높았습니다!
게이머
서승환
연속된 콤보로 적을 박살내는데는 격투게임만한 재미가 없죠. 거기에 충실한 격투게임 입니다. 타격감도 훌륭하고 등장개체 마다 컷씬이 존재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격투게임에 젬병인지라 cpu 노말 난이도에서도 아등바등 하는 중인데 콤보 하나씩 배워서 써먹을떄마다 재미있습니다
Fight of Animals: Arena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Digital Crafter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TW
전시년도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Really really love your game!!
게이머
박보라
한번씩 인터넷에서 웃긴 동물사진 모음집 같은 곳에서 봤던 것 같은 동물들이네요!!❤❤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ㅠ.ㅠ!!! 동물 철권이라는 수식어가 정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치즈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스튜디오 소트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LazyCnD
신박한 컨셉의 횡스크롤 디펜스게임입니다.
시작부터 정신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와 브금, 강렬한 색체가 정신을 멍하게 만듭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전개속에 게임자체는 냥코대전쟁같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테이지를 밀면서 스토리가 조금씩 진행되고, 유닛들을 강화시키고 스킬을 쓰며 진행하는데 무엇보다 스토리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보다보니 생각을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적응해서 몰입단계로 가버렸는을지도.
강렬한 색체는 플레이를 하다보니 눈에 피로감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색상 조정모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옛날 오펜스류 게임인 팔라독이 살짝 떠올랐습니다.
PC로 플레이했습니다만 UI나 플레이 방식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느낌이긴 하네요.
무수한 작은 토끼들이 치즈괴물(?)을 부수는게 꼬물거리는 느낌이라 귀엽습니다.
토끼 업그레이드할 때 원하는 토끼를 그자리에서 바로 바꾸지 못하고
스테이지까지 돌아갔다가 다시 선택해야하는 점이라던지, 토끼 배치시 드래그해야하는게
설명이 없어서 클릭만 하다 여러 시도를 통해 배치를 한다던지 조금더 유저에게 친절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