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Infectonator 3: Apocalypse

    선정작 일반부문
    15+
    Infectonator 3: Apocalypse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8
  • 백룸컴퍼니

    비경쟁 스폰서쉽
    12+
    백룸컴퍼니
    • 개발사 하이퍼센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안승준
    백룸 게임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빌드 파일을 열어보니 라이선스가 없다고 뜨면서 실행이 불가능 합니다....
    게이머
    김대환
    리썰 컴퍼니와 백룸 의 조합으로 탄생한 게임으로 백룸을 탐험하여 아이탬을 수집하고 그 수집한 아이탬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는 게임 이다. 기본적인 플레이는 리썰 컴퍼니와 동일하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아직 좀 미숙 한 것 같다. 우선 총 이 조준이 안되며, 적들이 원거리 공격을 하고 3번 정도 직격하면 플레이어는 사망한다. 다만 게임에서 보이는 적들이 백룸 과 어울렸고 백룸 의 다양한 룸들을 구현 할 수 있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 애프터 더 커튼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애프터 더 커튼콜
    • 개발사 게임인재원_커튼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박은지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 Alice in Clock House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lice in Clock House
    • 개발사 ASAX 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액션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보석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빅커넥터즈
    김민경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웃포스트 47

    비경쟁 스폰서쉽
    ALL
    아웃포스트 47
    • 개발사 아웃포스트 47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SF 탈출 호러 모드 - 목표를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알려주지 않고 간단한 조작 튜토리얼 조차 없음 - 게임의 흥미를 느끼기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roblox.com/ko/games/126345199896874/Outpost-47 여기에도 들어가봤습니다만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 없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더 와이어 맨

    선정작 루키부문
    ALL
    더 와이어 맨
    • 개발사 Tap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염태림
    고통스러워서 25%에서 그만뒀지만 얄미운 캐릭터 모션과 난이도 덕분에 기분좋은 열받음을 받고갑니다 ㅋㅋ
    게이머
    중괄호
    고통....고통스럽다...
  • Akuto: Mad World

    선정작 일반부문
    ALL
    Akuto: Mad World
    • 개발사 Hut 90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K
    • 전시년도 2016
  • 스노우큐브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노우큐브
    • 개발사 씨터스랩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세르케

    선정작 일반부문
    12+
    세르케
    • 개발사 디에스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탈퇴회원
    타격감과 이펙트가 수준급이었습니다. 적들을 썰어버리는 맛이 있네요. 난이도가 어려운 듯 쉬운 듯 적당적당 한 것 같습니다 ㅎㅎ UX가 조금 아쉽던데 제가 못 찾아서 그런가? 나중에는 키 바인딩도 있으면 좋겠네요.
    게이머
    김형준
    타격감과 속도감이 돋보였던 핵앤 슬래시 장르였습니다. 타격감과 속도감은, 오히려 수정했다가는 밸런스가 더 무너질지도 모를 정도로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데모버전의 분량과 확인 가능한 컨텐츠가 너무 적은게 아쉬웠습니다. ##1. 데모 재실행시, 게임 데이터는 저장된것 같은데 튜토리얼을 재시작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2. 총을 사용할 때, 마우스의 위치와 실제 총알이 나가는 위치가 달라서 약간 했갈립니다. 보완할 방법이 없을까요?? ##3. 데모버전이라는 점은 감안하지만, 인벤토리나 업그레이드 메뉴에서 나타나는 정보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4. 또한, 인벤토리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위헤 별도로 가이드를 찾아봐야 해 불편합니다. 메뉴 최초 진입시 가이드를 자동으로 나타나게할 방법은 없을까요? ##5. 일종의 백과사전 같은 기능은 어떨까요? (컨텐츠 확보 차원에서) ##6. 메모리 에디트가 너무 쉽게 가능합니다.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7. 2스테이지, 보스를 잡은 후 칩셋 얻은 결과가 나올 때, 마우스 휠을 위아래로 굴리면 (비활성화 되어야할)뒷배경이 같이 반응하며 움직입니다. ##8. 로비의 글씨 크기는 적절하지만, 정작 전투 화면의 글씨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HP, MP (맞나요?), 내가 입은 데미지, 적에게 주는 데미지 등등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3스테이지 보스의 경우, 때려도 색상이 변하지 않으니 맞고 있는지 아닌지도 알 수 없습니다. ##9. 3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2~3칸 크기의 넓은 방의 경우, 적들이 남아있는지 아닌지 한 눈에 알 수 없습니다. 따로 표시해주는 방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10. 원거리무기에 비해 근거리무기가 너무 유용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이유는 넉백(스턴이라 해야 할까요?)이죠. 근거리무기는 보통 공격으로 다수를 넉백시킬 수 있는데, 원거리무기는 스킬을 써야 다수 공격이 가능합니다. 둘 사이의 밸런스 조절이 필요합니다.
  • Revenan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venant
    • 개발사 Mayfl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겜토
    도트 + 슈팅 + 커여운 여캐, 여기에 재미까지 있다! 나중에 스킬이 다양하고 많아지면 모르겠지만 대쉬 공격이 어느정도 소비되는지 조금 가늠하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살짝 소비 자원 구분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지가 줄어들때도 구분선에서 잠깐 멈췄다가 내려가도 좋을 것 같구요. 나머지는 전부 마음에 들고 좋았습니다. ^^
    게이머
    김명봉
    보완해야할 부분도 존재하는 게임이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정밀 조준"이라는 부분을 추가한 점에서 컨트롤을 강조하고, 체력이 단 하나밖에 없는 부분에 하드코어한 부분도 존재한 거 같아 많은 도전자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보완할 점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하철구역에서, 첫번째칸에서 두번째칸으로 넘어갈 때,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2. 적의 공격 바로 앞에서 회피할시, 화면이 느려집니다. 패링과 비슷한 느낌인 거 같은데,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3. 정밀조준의 특성상, 권총도 연사가 가능한데,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 부분이 마지막 보스전이었습니다. 권총 7발을 보스에게 적중시키면 바로 Q가 차징되는데 그것 또한 연사할 수 있어 게임에서 제일 빠르게 클리어하지 않았나 싶네요. 4. 데모게임의 스토리오류: 급작스러운 전개가 자주 보였습니다. 로봇제작시설에서 만들어진 로봇같은 주인공(제조공정에서 주인공의 얼굴과 비슷한 로봇이 보임)은 박사를 찾게 되고, 폭격을 맞은 후 복수를 위해 적들과 맞서는 내용같은데.. 앞뒤나 중간에 추가적인 내용설명이 필요합니다. 디자인으로든, 참신한 소재로든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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