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경찰이자 조사관이 되어 사건들을 파헤치는 게임. 작년에 비해 몇몇 설정들이 보완된 듯하다.
* 인터페이스와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좋으며 대사의 디테일에서 캐릭터의 성격, 현재 분위기와 감정을 표현하는게 인상적임
* 방을 3D 탑뷰로 탐색하며 증거물을 수집하고, 이들을 기반으로 추론을 하고, 범인을 색출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은 다른 추리 게임과 별다른 특색이 없어 아쉽게 다가옴
Evilibrium II: Soul Hunters
초청작Show Only B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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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ORC WORK
하드웨어PC
장르
국가RU
전시년도2016
Sol A1 탈출
스폰서yahaha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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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Solarsheep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
국가GB
전시년도2022
게이머
박준영
이번 페스티벌 기간 부스에서 플레이해봤는데 카메라 시점을 어느 정도 컨트롤하면서 함정을 돌파해야하기에 난이도가 은근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함정의 기믹도 타이밍을 노리면 뚫어낼 수 있는 점이 버그성 플레이긴 하지만.. 뭔가 순위 경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느낌이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ㅋㅋㅋ
파트너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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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파트너스튜디오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2
어느날 태양이 사라졌다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티모 소프트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소희
선정작루키부문
ALL
수상소셜임팩트 수상
개발사아네모네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장혁준
감정 몰입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고 그림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의 전개가 너무나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몰입이 연출에 너무 의존되어 있으며
스토리에 대한 생략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예준이의 장례식장, 아기의 탄생 장면, 입덧 같은 혼자서 힘들었던 장면 등을 더욱더 들어갔다면 몰입이 잘 되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게 했습니다. :)
게이머
박서진
더빙이 있다고 생각치 않았는데 게임과 잘 어우러지는 고퀄의 더빙
중간중간 클릭으로 (물건 구매, 김밥 먹기 등) 주인공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오디션 D-7부터 하루에 한 번 상호작용을 하며 고양이와 유대를 찬찬히 쌓아가는 과정을 담아내려고 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매우 지루하게 느껴졌다...
체크리스트를 3개 정도로 줄이고 한 상호작용이 끝날때 2-3일 정도 훅훅 지나면 좋을 것 같다
중절이나, 어머니 입원관련 선택지에 결과과 답정너인건 매우 아쉬웠다
차라리 주인공의 대사를 통해 선택을 굳힌 걸 보여주고
플레이어에게 한 선택지만을 제시했다면 주인공 선택을 받아들였을 것 같은데
플레이어인 나의 선택과 반대의 선택을 해서 뭐지...싶었다 내 선택을 존중받지 못한 기분
그리고 어머니와의 갈등 장면에서 소희의 사춘기적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거나 (어머니가 대화를 시도해도 회피하는 모습) 어머니가 딸에게 사과를 하려는 듯한 (소희에게 다가가려는듯한 모션)을 더 부각 시켜줬으면 후에 어머니의 앨범을 보고 소희가 자신의 오해인 걸 알았을 때
플레이어도 더 상황에 이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소희가 어린시절 착하게만 비춰졌고 어머니가 소희에게 미안해하는 모션등이 매우 부족하다고 생각해 어머니가 사실 소희를 많이 사랑했다는 점이 많이 와닿지 않았다 앨범을 보고도 서로 사랑하는 모녀의 오해였구나... 라는 생각보다 어머니가 이제와서? 미리 어린시절 소희에게 언질이라도 해주지... 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엔딩 후 나오는 노래에 나도 모르게 울컥하였고 어머니의 편지 더빙도 좋았다 게임에서 '소희'라는 인물을 어떻게 담아낼지 많이 고민한 것이 느껴졌다. 게임 플레이 잘 했습니다.
ThinkingStars
스폰서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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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Thinking Stars
하드웨어콘솔
장르
국가CN
전시년도2018
스키드
비경쟁스폰서쉽
15+
개발사팀 아이볼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액션스포츠대전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박성우
BIC 2022에도 모습을 보였던, 리듬게임처럼 타이밍에 맞춰 차량을 움직이는 레이싱 게임. 제작진 중에 차쟁이가 있는지, 은근히 디테일한 부품 개조 라인업이 눈에 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단순하게 방향키를 조작하고 드리프트 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는 게임인데, 그 부분에서의 타이밍과 속도감을 잘 살린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