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아크 트래커: 펜듈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크 트래커: 펜듈럼
    • 개발사 아델리펭귄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 [ 총평 ■■□□□ ] * 원형 궤적에 따라 움직이는 공을 조작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 궤적 방향의 이미지가 똑같아 헷갈릴 때가 많고 GUI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짧은 궤적을 그릴때에는 손가락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으므로 불편함 * 처음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으며 의도한대로 풀어낼 수 없다보니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음 (개선안 첨부)
    게이머
    조민준
    요요처럼 원을 찍고 궤도를 이용하여 목표 지점에 도달 시키면 되는 생각보다 간단한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게임성은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요소가 많아서 플레이 내내 재밌었습니다. UI와 그래픽 모두 깔끔해서 퍼즐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쯤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 Ikai

    선정작 일반부문
    12+
    Ikai
    • 개발사 Endfl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E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여민지
    It's second time to play 'Ikai' from last year, and I still love it!
  • Wildfrost

    선정작 일반부문
    ALL
    Wildfrost
    • 개발사 Chucklefish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전략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따라갑니다만 전투에 있어서 배치나 전투 순서에 전략성을 크게 추가시켰습니다. 다수의 적들과 한 번에 대치해야하기 때문에 전투의 난이도는 타 게임 보다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진행하면서 컨셉을 잡는 것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컨셉을 정하고 완성시키는 개념이라 오히려 진행하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꽤 재밌었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하들도 지도자도 현장에 나가있기 때문에 지도자로 부하를 지키고 상대 뚝배기를 깨버리는등 전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라 이놈들아!
  • 디바이스 0101

    선정작 일반부문
    15+
    디바이스 0101
    • 개발사 사다리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쯔꾸르 게임 특유의 액션과 퍼즐이 어우러진 게임입니다. 동선이 약간 복잡한점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탈퇴회원
    옛날에 많이 했던 플래시 게임 느낌이 나서 추억을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퍼즐도 다양하게 있고,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면서 탐방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 놀라운 마법사

    선정작 일반부문
    12+
    놀라운 마법사
    • 개발사 Erabi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세진
    다양한 스킬을 모으고 조합할 수 있어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하며 어떤 조합이 사기일까 고민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퍽 시스템과 속성 시스템도 있어 좋은 의미로 생각할 거리가 많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지만 번역은 스크립트가 꼬인 건지 어색한 게 아니라 아예 다른 내용이 들어가 있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고, 텍스트가 중요한 게임은 아니지만 대화문 등이 조금 더 읽는 맛이 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The merging system really makes you think about what are the best combinations out of all the different skills you can get, which is what makes this game fun. Also, the perk and the element system makes you think even more on top of this, in a good way. The game itself was fun but the Korean translation was not just awkward in places but it seemed like some scripts were mixed with one another. This is not the type of game that focuses much on dialogues, but it felt like the writings could be better.
    게이머
    이찬희
    액션 자체는 괜찮았지만... 한국어 번역의 뜻이 그냥 완전히 다릅니다. 도대체 무얼 의도한건지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 설정에서 Bloom(Extra Lighting)은 손님!? 지난번 이후로 얼마나 지났나요?, Grab Pass(Space Distortion)은 그 유물들로 조금 더 오래 살아갈 수 있기를, Death Effects는 당신은 무엇을 원해요? Fog & Wind Effect는 내 가격이 가장 저렴해요!, Projectiles Lights는 투사된 빛을 보여주다라고 나와있는데 아마도 다른 캐릭터의 대사와 실제 번역이 잘못 묶인 걸까요? 그리고 한국어 번역의 질 자체가 딱히 좋진 않아서 영어가 되신다면 영어로 플레이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다양한 마법을 사용하고, 이를 합성해 또 다른 마법 스크롤을 만들 수 있는 액션은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마법의 종류 자체도 다양하고, 한번 사용해보니 어 좀 별론데 싶은 것도 있고, 마음에 쏙 드는 주문도 있어서 이걸 하나씩 시험해보고 자기 손에 맞는 주문을 맞춰가는 과정이 재밌었어요. 한 게임에 굉장히 많은 주문이 나오기도 했구요. 하지만 게임 패드로 플레이했을 때 조준과 X키에 바인딩 된 스킬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고역이었습니다. 조준은 엄지 손가락 R스틱으로 방향을 계속 지정해줘야하고 X키는...? 도대체 뭘로 눌러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조준과 동시에 B키를 누르는 것도 굉장히 힘들었구요. B(회피)는 조준이 필요없는 액션이라 상관 없었지만 주문 사용인 X는 조준이 필수적이라 X키에 바인딩 된 주문은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게임 패드에서 쓸 수 있는 모든 키가 바인딩 되어있으니 게임 패드 유저들을 위해서 조준 매커니즘을 바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Crystal Crisis

    스폰서 Nicalis
    ALL
    Crystal Crisis
    • 개발사 Crystal Cris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One Step.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One Step.
    • 개발사 마이미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조작법이 직관적이지 않아 게임의 전반적인 완성도가 낮게 다가옴 - 연료 소모가 지나치게 빨라 플레이가 금방 끝나며 무의미하게 느껴짐 - 튜토리얼이 방대한 텍스트 위주라 이해가 어렵고, 목표가 불명확해 재미를 느끼기 힘듦
    게이머
    김현
    게임을 이해하는 데 애를 좀 먹었지만 그래도 독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입문 유저들을 위해선 설명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느껴요.
  • 원혼 - 복수의 영혼

    선정작 일반부문
    15+
    원혼 - 복수의 영혼
    • 개발사 부산 사나이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CA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장정은
    일본 및 서구에서 나오는 와패니즈 게임들을 볼 때마다 역겨웠는데... 아주 좋은 게임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일본군들 총 쏴서 죽일 때마다 함박웃음이 지어져요..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스토리에 몰입이 됩니다. 우리나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다만 여성 캐릭터가 걸을 때나 뛸 때 어그적 걷는 느낌이 있어요. 귀신이라서 그런건가요? 배경이나 효과등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본군 시야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서 중간에 도망나왔습니다. 슬퍼요..ㅠㅠ
  • 글러트니

    선정작 루키부문
    15+
    글러트니
    • 개발사 TeamFG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먹어서 싸우는 카툰 그래픽의 2D 액션 로그라이크 입니다. 특이하게도 기본 공격은 자동으로 나가지만 몬스터의 체력이 적으면 먹을 수 있는 능력은 클릭해야합니다. 먹는 몬스터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몬스터를 먹을 때 무적 상태가 아니며 속도도 느렸기에 맞으면서 먹어야하는 상황이 많았고 몬스터가 많아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지 않던 상황도 종종 겪었습니다. 또한, 몬스터의 공격 범위가 햇갈리는 부분도 많아 조금 더 시인성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도 한입만... 독특한 컨셉을 카툰느낌의 비주얼로 끝까지 일관성있게 유지해나가는 작품입니다. 색감이 상당히 화려함에도 탄막 장르에서 흔히 느껴지는 번잡함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피하면서 공격하는 기존의 방식에 적을 섭취(!)해서 능력을 빼앗아 쓰고 섭취한 적의 양이나 종류에 따라 더 강한 공격을 시전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적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게임의 특성상 포식 중 집단 구타로 피를 전부 소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구간에서는 일시적으로 적을 튕겨낼 수 있는 장치 등이 추가되면 플레이가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 기어하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기어하트
    • 개발사 프로젝트 램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무채색 계열을 기반으로 탄환 등 특정 부분에만 색상을 넣어서 폐허 속의 전투 느낌을 제대로 살린 점이 좋았습니다.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적이 등장하거나 이동 상의 기믹이 있는 지점까지의 거리가 다 멀게 느껴져서 등장 타이밍이 조금만 더 짧으면 더 박진감 있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큰 단점으로는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그 간격이 넓을수록 폐허 위에서의 고립감과 적막감이 더 크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적들이 등장해서 망정이지 이 넓은 곳에 제 캐릭터 하나만 덩그러니 남겨진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토리가 뛰어난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쳐 게임. 대부분 흑/백/적 세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아트들과 필터는 삭막한 게임 내 스토리와 연결되어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와는 반대로 게임의 조작감이나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2D 플랫포머에서 주로 나온 기믹들로 구성된 건 나쁘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스테이지는 좌우로 매우 긴 편이고, 대시 쿨타임이 돌 때마다 눌러가면서 가는게 분위기가 좀 깨졌습니다. 장점과 단점이 딱 갈리는 느낌이나 전체적으로는 재밌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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