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아이작의 번제: 애프터버스+

    스폰서 Nicali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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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작의 번제: 애프터버스+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7
  • 오징어 게임 징검다리

    스폰서 yahaha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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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 게임 징검다리
    • 개발사 Ferdi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NL
    • 전시년도 2022
  • 리퍼즈 : 복수의 칼날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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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퍼즈 : 복수의 칼날
    • 개발사 (주) 긱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Madness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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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ness
    • 개발사 vilavi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스폰서 Xso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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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 개발사 Onaemo 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給地?地 Gerritory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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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給地?地 Gerritory
    • 개발사 Party Goose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형준
    신선한 대전게임 + 보드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데모 버전에서 네트워크가 안 되는게 아쉽군요. I think it's a fresh fighting game + board game. However, it is a pity that the network does not work in the demo version.
    게이머
    신동익
    진짜로 참신한 대전게임입니다. 스위치로 발매하면 구매의향이 있습니다.
  • 스타레빗즈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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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레빗즈
    • 개발사 제로투텐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개발자 게시판에 적혀있는 다른 분들이 피드백하신 내용은 따로 작성하지 않겠습니다. 4스테이지 부활 횟수 늘려주는 기어 10개로 어떻게든 먹으면서 버티다가 한 개 실수로 못먹고... 한 번도 못봤던 앞으로 돌진하는 지하철 때문에 죽었어요 ㅠㅠ 이상하게 위로 안뜨길래 되게 당황했어요 각 스테이지마다의 평이한 난도의 장애물과, 킬러 장애물이 적절히 나와 각 스테이지마다의 기믹을 이해한다면 계속 과도한 집중을 요구하지도, 너무 낮은 집중을 요구하지도 않은 적절히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3스테이지에서 두 블럭이 쓰러지고 단 한 곳에서 슬라이딩이 가능한 함정은 너무 스테이지에 비해 과도한 난도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가운데에 서있기만 해도 안전한 함정과, 슬라이딩을 반드시 해야 하는 함정과 미리 알아차릴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만약에 있고, 알아차렸다고 해도 그 곳으로 이동&슬라이딩을 동시에 해야하는 타이밍이 굉장히 빡빡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신수현
    스테이지 넘어가는 구간에서 타이밍에 맞게 스킬 및 점프 사용 시 수직 상승했다 떨어지는 버그가 있음. 기본적인 러닝게임으로 괜찮은 생김새를 가졌지만 러닝게임에 맞지 않는 낮은 속도감과 이펙트를 가졌으며 사운드도 일정구간에서 계속 반복되된다. 해결 방안으로는 일단 속도감을 늘리고 장애물 배치 타이밍을 좀 더 길게 둬야할 것이며 좀 더 역동적인 모션이 필요해 보임. 플레이 할 수록 속도감은 없고 점점 루즈해짐.
  • 던전림버스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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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전림버스
    • 개발사 게임인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홍원표
    피쳐폰 감성 너무 좋아여ㅜㅜ
    게이머
    팀 몬즈
    플레이 하는동안 고민하고 선택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은 과거 16비트 게임기 세대의 정취를 고스란히 재현해 주셔서 그때의 향수에 젖으며 플레이 했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nter the station

    선정작 루키부문
    ALL
    Enter the station
    • 개발사 엔터 더 스테이션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역무원이 되어 주어진 시간 내에 고객응대와 돌발상황을 고전적인 QTE와 미니 게임들로 해결해나가는 게임입니다. 멀티 플레이, 파티 플레이와 어울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며 통일되지 않은 조작법, 정밀한 조작을 요구한다거나 지도의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등 아쉬운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지하철 역무원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적 완성도가 낮고, 미니게임은 각각 나름의 재미는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 전환이 잦아 조작이 불편하며 일관성도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미니게임 자체가 단순해 반복 플레이 시 금세 지루해졌습니다. 승객과 부딪히면 기절하는 시스템은 회피를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조작을 빼앗긴다는 느낌이 강해 불쾌하게 다가왔습니다.
  • Gift

    선정작 일반부문
    12+
    Gift
    • 개발사 토이지아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JP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석재호
    리틀나이트메어가 연상되는 예쁘게 잡힌톤의 배경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컷신도 퀄리티가 좋았고, 난파선이 흔들리면서 진행 중간중간에 바닥이 돌아가는게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초반 이동 메카닉을 연습시키는 구간이 조금 짧아져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궂은 날 갑판 위라는 배경 정보 외에 이렇다 할 정보가 없는 상황에 그나마 나오는 대화도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로 진행되어 약간의 답답함이 있습니다. 난파선 안을 돌아다니면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찾고 어쩔 줄 모르는 생존자들을 구하면 되는 것 같은데 배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크네요. 커다란 상자를 디딤돌 삼아 닿지 않는 범위로 이동하거나 곳곳에 늘어진 쇠사슬의 반동을 이용해 걸어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지점에 순식간에 도착하는 등 지형지물을 이용해 곳곳을 돌아다니며 숨어있는 대상을 찾아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파손으로 인해 아수라장이 된 상황 탓에 어디가 어딘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고 왼쪽 shift키를 눌렀을 때의 속도도 그렇지 않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뛸 때의 이동 속도를 조금 더 높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예 shift키를 누름 상태로 고정하는 자동 달리기 기능을 넣어주셔도 좋겠네요. 게임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나서야 지도가 지급되는데 그전까지는 길을 완전히 잘못 들어도 그 루트가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기가 쉽지 않습니다. 잘못된 경로로 가고 있을 때는 그 방향이 아니라고 경고 정도만 띄워주셔도 플레이가 훨씬 원활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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