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선정작 일반부문
    ALL
    구구 피자 : 우주 정거장으로 피자 배달이라니? 사장님, 이건 좀 아니잖아요!
    • 개발사 어노말리가이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공로건
    진짜 나만 당할 수 없다 제발 이 게임 잘 돼서 남들도 다 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비둘기 자기 다리로 올라가는게 아닌 외발자전거를 타고 피자를 든채 올라가는 항아리류 게임. 재밌는데 열받는다
  • Heaven Travel

    선정작 일반부문
    ALL
    Heaven Travel
    • 개발사 yanSquareHeaven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HK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황현진
    Yeh I'm reached 300 pieces and challenged to get more pieces... // It would be great if there are more animations when player got some of Earth pieces (each 5 Earth Memories, for example) // That would be good motivation to go on.
  • 오구와 비밀의 숲

    비경쟁 퍼레이드 인디
    ALL
    오구와 비밀의 숲
    • 개발사 (주)싱크홀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화준
    현재 얼리억세스 서비스중인 오구와 비밀의숲! 챕터마다 메인 기믹이 다르고 오구가 귀엽기 때문에 재미있다!
    게이머
    전우석
    다양한 기믹이 있는 보스전과 여러 게임 장르를 차용한 놀이공원 같은 게임입니다. 정식 출시가 기대되네요
  • 원혼 - 복수의 영혼

    선정작 일반부문
    15+
    원혼 - 복수의 영혼
    • 개발사 부산 사나이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CA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장정은
    일본 및 서구에서 나오는 와패니즈 게임들을 볼 때마다 역겨웠는데... 아주 좋은 게임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일본군들 총 쏴서 죽일 때마다 함박웃음이 지어져요..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스토리에 몰입이 됩니다. 우리나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다만 여성 캐릭터가 걸을 때나 뛸 때 어그적 걷는 느낌이 있어요. 귀신이라서 그런건가요? 배경이나 효과등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본군 시야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서 중간에 도망나왔습니다. 슬퍼요..ㅠㅠ
  • 아키타입 블루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아키타입 블루
    • 개발사 코드네임 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신현우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으로, 동료를 영입하여 보너스를 맞추는 것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의 픽셀아트 스타일이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게임 전반에 걸쳐 타격감이 좋고, 카드를 연달아 사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최준기
    2023년 BIC에서 플레이한 것과 다르게 오프닝,챕터 연출이 생기고 게임 연출이 발전하였다. 또한 아트의 경우 처음 시연 당시에는 아기자기했던 SD 도트 캐릭터였지만 현재는 게임의 분위기가 어두워 지면서 아트 또한 어두워지고 캐릭터 아트가 역동적인 연출을 보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다. 게임 플레이는 기본적으로 덱 빌딩 로크라이크게임에 다키스트 던전의 방식을 섞은 것으로 기존에는 자리 교체가 없이 사전에 배치한 대로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현재는 자리 교체가 생기며 더욱 전략적으로 게임을 운영 가능해졌다. 맵은 원래 Slay the Spire 처럼 단순 화살표 이동 방식 이였지만 현재는 화살표가 아닌 타일 형식으로 바뀌어 캐릭터가 이동시 실제로 타일 이동모션이 보이는데 플레이 시 다양한 루트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갑자기 한 루트로만 이동이 가능해져 경로의 가시성이 떨어졌는데 이런 부분은 개선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동료의 경우 리더와 궁합이있어 궁합에따라 조합시 추가 보너스를 얻을 수 있으며 동료마다 가진 패시브 스킬을 잘 활용하면 캐릭터의 체력을 최대로 유지도 가능하며 전투 또한 쉽게 넘어갈 수 있다. 데모 영웅 기준으로 기사 캐릭터와 궁수또는 사제 캐릭터를 같이 쓰는 것이 좋다. 보스전 난이도는 데모버젼 기준으로 작년보다 높아졌고 시작 전 보스가 가진 버프를 알려준다. 대부분의 유저라면 처음 도전 시 1장 클리어가 힘들 것이다. 1막을 클리어해도 대부분 동료 캐릭터가 사망한 상태라 2막으로 간다 고 하더라도 플레이가 매우 힘들어졌다. 기본적인 난이도가 높기에 게임을 처음하거나 해당 장르를 잘 모르는 유저라면 게임 진행이 어려울 것이라 쉬운 난이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게임을 지속적으로 한 유저라면 난이도를 더욱 어렵게 할 수있도록 이런 이유로 유저가 선택적으로 고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버그는 처음 npc해금 이벤트시 맵이 처음부분으로 보이고 이동이 안되는 버그가있다
  • BackStreet

    선정작 루키부문
    ALL
    BackStreet
    • 개발사 팀-백스트리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동훈
    여기서 어떻게 진행하죠?
    게이머
    최요한
    완성도가 높아 보이지만 아직 갈 길이 먼 듯 합니다. 그래도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블루 웬즈데이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블루 웬즈데이
    • 개발사 버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리듬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 Crossing Frontier

    파트너 TPGS
    12+
    Crossing Frontier
    • 개발사 Beacon of Gamer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해당 게임은 txt 파일만 존재합니다..!
  • 잔영의 레아

    선정작 루키부문
    12+
    잔영의 레아
    • 개발사 버섯의신발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소수의 메카들을 활용하여 능력을 파악하고 전장에서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시도해보며 상대와 목표를 부수는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아직은 게임의 핵심 부분만이 구현되어있기에 앞으로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F 삼총사 게임. 3대의 로봇을 사용하여 훨씬 많은 숫자의 적 로봇을 격파해야함. 3총사 유닛의 특성을 이용하여 한턴에 최대한 많은 데미지를 주고, 최대한 적은 데미지를 받아야함. 난이도가 상당하기에 턴초기화(해당턴의 처음부터다시)기능도 있음. 국산게임이며 창모드에서 창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 스텔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텔라
    • 개발사 주식회사 데빗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좌우 분리된 음향으로 누를 방향을 지시하다니 정말 참신한 시도입니다.판정의 방식도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퍼센테이지 방식과 함께 노트의 일치율에 따라 조금씩 그림이 그려져서 일치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제작진분들이 의도했던 그림의 모습을 완벽히 연주(?)해낼 수 있네요. 다만 그림이 세로로 길다보니 노트가 어디에서 뜨느지 확인하기가 쉽지않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플레이할 경우 헤드폰이 아니면 당장 이게 무슨 게임인지 파악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는 단점 또한 명확한 작품입니다. 발상 자체가 참신한 만큼 생각하신 부분이 100% 구현만 된다면 역대급 작품이 탄생할 것 같네요.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사운드에 좌우 패닝을 걸어 입체음향으로서 청각만으로도 즐길 수 있게끔 만든 리듬게임. 허나, 그 개성을 살리기 전에 기본적인게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면에서 노트를 처리할 때 건반형식이 아닌데 기본적인 이펙트나 반응이 없어 판정을 확인하려면 매번 중앙 상단을 확인해야하며 노트를 처리한 후 천천히 페이드아웃하는 경우에도 겹쳐지는 노트가 있으면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제작 의도는 느껴지나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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