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스프링 나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스프링 나이트
    • 개발사 프레셔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제가 당구를 잘 못칩니다. 그래서 이 게임도 끔찍하게 못했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간단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었고, 게임 시작시 규칙을 말해주지 않지만 굉장히 직관적으로 모든 것이 표현된 점이 좋았고, 당구의 매커니즘에 제작팀의 테이스트를 가미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다만, 어떤 조건에서 벽에 붙는건지 알 수 있었다면 좋았겠습니다.
    게이머
    안승준
    캐릭터를 튕기고 나서 벽에 붙을 때 볼따구 늘어지는 거 귀엽네요 ㅋㅋ 콤보를 쌓으면 연출 나오는 것도 좋았습니다. 쉬는 시간에 간간히 할 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 크로노소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크로노소드
    • 개발사 주식회사 이십일세기덕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시바 사가

    파트너 Bu:Star
    ALL
    시바 사가
    • 개발사 좀비 메이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Throw Anything

    선정작 일반부문
    12+
    Throw Anything
    • 개발사 Visual Light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Perished Blue

    선정작 루키부문
    12+
    Perished Blue
    • 개발사 6인분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허정환
    1. 거미보스...에서 결국 못깨고 갑니다 ㅠㅠ... 물론 개발기간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 이해는합니다만 보스 패턴이... 뭐랄까.. 거미의 모션도 따로고 그리고 갑자기 나타나는 피격그래픽때문에 피하지도 못하고 뭐지 싶고 그리고 그 반짝임을 언제까지 기다리면 나오는지.. 아니면 제가 본 그 찰나의 반짝임이 타격해야하는 포인트였는지.... 그래서 만약 반짝임이 사라진 후에도 그걸 때리면 보스가 깨지는지... 그것조차 알 수 없어서 ㅠㅠ /// 2. 다리가 무너진것까지는 스토리 어떻게든 이해해보겠는데 갑자기 거미? 물론 개발중이셔서 이걸 미쳐 생각못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 3. 피격모션과 타격모션까진 그렇다 쳐도 피격 사운드라던지 아니면 타격 사운드도 추가해야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이게 적을 때리고 있는지 아니면 허공에 헛손질 하는건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 4. 그리고 플레이 중간에 발견한 편지요 그냥 그것과 상호작용하려니 "?"이것만 뜨고 더 상호작용이 안되는건데 나중에 서브스토리 추가하실 생각으로 일단 놔둔건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 5. 아 그리고 그 문 열때 필요한 밸브? 당길때 그때의 소리도 추가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 6.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개발되어 완성될 게임이 기대되네요 :)
  • 텔테일 - 카지노 살인 사건

    선정작 일반부문
    12+
    텔테일 - 카지노 살인 사건
    • 개발사 팀 디텍티브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방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내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소리가 더 잘들리는 곳을 찾아가거나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추측하는 등의 추리를 다양하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서희
    (모바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귀여운 꼬마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둔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쯔꾸르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의 미니게임들도 커맨드가 다 가볍고 남녀노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들이 좀 많았고 미니게임을 하는 중에 효과 진동이 없어서 긍정을 했는지 부정을 했는지 모를때도 많았습니다. 미니게임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 리와인드

    선정작 루키부문
    ALL
    리와인드
    • 개발사 퐁앤퐁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시간 역행" 이라는 소재, 그리고 "본인과의 협업" 이라는 두 가지 소재를 잘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게임성에 비해 완성도가 너무 부족합니다. 1. 튜토리얼이 부족합니다. 최소한의 텍스트라도 있으면 게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리와인드(재시작)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알 수 없어 초반에 많이 해매게 됩니다. 2.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럽지 않고, 모델링의 품질과 텍스쳐 품질이 좋지 않습니다. 결국 게임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해치고 있습니다. 3. 퍼즐 구성과 기믹을 쉽사리 알 수 없습니다. 같은 녹색 색상 버튼이지만, 어떤 버튼은 눌렀다 떼는 순간 동작하고 어떤 버튼은 누르고 있는 동안에만 동작하는등, 일관성이 없습니다. 4. 충돌처리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며, 벽을 뚫고 지나가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나의 행동과 나의 행동을 거꾸로 돌린 것이 협력해야만 탈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계획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네요. 게임의 기반이 되는 컨셉이 확고하고 비교적 구현이 잘 되어있습니다만 캐릭터의 이동과 따로 노는듯한 화면 전환이나 맞춤법 오류 등 디테일이 다소 부족하여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지만 게임 자체의 컨셉이 확고한 만큼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통해 변화해갈 모습이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게임 내 메뉴 항목에서 설정을 선택할 경우 Setting 이라는 글자와 동그라미 하나 외에는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는 핸드폰 화면에 갇혀서 그 외의 메뉴 기능을 전혀 이용할 수 없는 버그가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세그먼트 트윈즈

    선정작 루키부문
    12+
    세그먼트 트윈즈
    • 수상 액션 수상, 아트 수상, 라이징스타 수상
    • 개발사 흥도르흥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유지형
    호쾌한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내 위치에 따라 태그 하는 방식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하게 됩니다. 마치 콤보 같은 형식으로 공격, 스킬들을 조합하며 전투하는 요소가 재밌습니다. 그리고 스킬들도 강화하며 데미지가 더 세지거나 공격 속도 공격력 등 다양한 레벨업 요소도 있고 기대가 됩니다. 확실히 처음 튜토리얼 때 가독성이 떨어져 잘 이해가 안 됐지만, 확실히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니 전투 방식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데모라서 아쉬웠지만, 더 재밌는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신수현
    버그 및 특이사항은 없음. 타격감, 액션, 리듬감, 사운드 딱히 흠잡을 것이 없으며 이대로만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완성도가 깊고 게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짐. 이전 데모와는 다른점으로는 바뀐 미니 게임과 살짝 작아진 분량이지만 그만큼 달라진 점이 보임 더 많은 업그레이드 항목, 다양해진 미니게임 그리고 뒤에 서술할 바뀐 랭크 판정. 개인적으로는 이전 판정이 S랭크를 달성하였을때 오는 쾌감이 더 크게 느껴져 아쉬움. 그래도 추후 뒷부분에서 나올 난이도를 생각하면 기대됨.
  • 라이트 오디세이

    선정작 일반부문
    12+
    라이트 오디세이
    • 개발사 썬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창민
    소울라이크의 특유의 무거운 공격 때문에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 게임은 기동력을 높인 상태로 진행되니 수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쉬와 공격을 적절히 관리해야하는 요소가 있었으며 게이지의 하드함이 해당 장르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무한 공격을 하고 싶은데 스테미나가 과부화 상태가 되어 패턴을 피할 수 없게끔 설계가 되어져 있어서 자원 관리의 무거움으로 재미를 유도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근거리 빠른 공격으로 진행되는데 나중에는 무겁게 공격하는 대검이나 원거리 스킬도 구현하면 그나마 라이트한 소울라이크 형태의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소울라이크라기보다는 스타일리쉬한 게임이라고 불리는게 맞겠지만 말이죠...)
    게이머
    이찬희
    완다와 거상, Titan Souls와 같은 보스 러시 게임입니다. 검은 색과 흰색 어둠과 빛으로만 게임을 표현하는 매우 고혹적인 그래픽과 알아들을 수 없는 문자로 궁금증을 자아내는 흥미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앞선 두 스테이지라고 하더라도 패턴을 다양하게 공략하는 재미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현재로선 단조로운, 특히 두 번째 보스는 가까이 붙어있다면 한 가지 패턴만을 반복하다가 다른 패턴으로 넘어가는 등 보스의 패턴이 아쉽게 다가왔고, 또 캐릭터의 공격이 짧은 공격만 반복해 큰 보스들에 비해 작긴 하지만 지나치게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 MINION CLASH

    선정작 일반부문
    ALL
    MINION CLASH
    • 개발사 IDEABOX Co.,Ltd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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