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선정작 일반부문
    15+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 개발사 아이언디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카툰 그래픽에 고전 오락실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소울라이크와 로그라이트를 합친 게임입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파훼하며 아이템으로 빌드업을 하는 익숙한 부분들이 있지만 게임만의 특징인 백뷰를 통해 진행하는 부분이 새로웠으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와 게임 플레이 경험들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패리 위주의 액션게임. 가드나 회피 패링 기능이 전부 제 역할을 해서 버려지는 기능 없이 손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적을 브레이크 시킨 후 엄청난 데미지를 박아넣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로그라이크성이 약하지 않나 싶었지만 적을 패링으로 경직시킨 후, 풀차징 강공격으로 넣던 네자리수의 데미지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가드 게이지를 모두 소모하면 가드의 의미가 아예 사라져버리는 것이 불쾌하였고(데미지 경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브레이크 의존도가 높다 보니 패링을 포기한 유저들에게는 선택지가 없어 보였습니다(처음부터 패링을 포기한 유저가 타겟이 아니라면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는 체력 회복의 가치가 많이 높아 보입니다. 무기와 방패를 교체하고 유물 6개를 손에 넣은 시점부터 아이템을 갈아가면서 50원이라는 체력 전부 회복의 부담이 크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무기 강화가 있어도 나중에 무기 교체를 염두에 둔다면 업그레이드 비용이 아깝기도 하고요. 차후 돈을 기초 스펙 업그레이드(제가 못찾은 거일수도 있습니다.)에 투자할 수 있게 하여 장비강화/체력회복과 경쟁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회피 가드 패링 이 3박자를 모두 챙긴 게임은 드물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을 현재 성공정으로 보여준 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 박스 투 더 박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박스 투 더 박스
    • 개발사 데린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다음을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신동명
    스테이지 마다 다양한 클리어 방법들이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심플한 도트만으로 매력있게 표현된 게임입니다.
  • 수상한 편의점

    비경쟁 플러스 인디
    12+
    수상한 편의점
    • 개발사 일레븐닷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김민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 마스터 피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마스터 피스
    • 수상 게임디자인 수상
    • 개발사 아이엠게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원준
    장기와 틱택토가 섞인 보드 게임 같았습니다. 그래픽, 분위기 덕분에 엄청난 몰입도를 보여줬고 시스템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매 턴마다 최선책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재미도 있었고 또한, 특성을 어떤 용병에게 부여하느냐에 따라 비장의 수가 될 수 있구나 라는걸 느꼈는데 그 비장의 수를 꺼낼 때 느껴지는 짜릿함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매우 놀랐습니다 스팀에서 이미 판매중인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수준의 퀄리티였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인 컨셉을 보드게임을 떠올리게 하며 그에 걸맞는 효과음이나 모델링등을 잘 구현하셔서 몰입감이 굉장했습니다 각 용병들은 3가지 기본 능력치를 가지고있고 특성외에도 소문이라는 능력 또한 추가로 가질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능력들의 이름들이 게임 내 분위기와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전투는 초반에는 감잡기 힘들었지만 몇번 반복하다보면 금방 익히게 되는 굉장히 직관적인 진행이였습니다 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
  • 잭 더 리퍼

    ALL
    잭 더 리퍼
    • 개발사 체이싱폭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핫라인마이애미, 카타나제로를 떠올리게 하는 도전적인 느와르 슈팅 게임 - 도전적인 테마임에도 불구하고 레벨 난이도가 너무 낮아 성취감이 부족했음 - 이야기 속 추리 요소가 몰입감을 높여 서사 이해와 전개 예측이 몰입을 도왔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여러분의 노력을 응원합니다]이 게임은 체인징 폭스라는 인디게임개발팀(대구 청구장미마을 아파트에 있음)에서 개발하고 있는 게임으로 하드보일드한 도트 pc게임입니다. 쏘고 피하고 달리는 게임으로 플레이 도중 숨겨진 장소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직 개발 진척이 많지않아 적을 수 있는 분량이 적은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타누키: 폰의 여름

    선정작 일반부문
    ALL
    타누키:  폰의 여름
    • 개발사 데니웍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너구리(타누키)가 자전거타고 물건배달하는 3D게임. 패드 필수. 그래픽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잘 만들었고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게임의 흐름을 심하게 끊어먹는 컷씬연출과 자전거 운전과는 전혀 관련없는 각종 미니게임은 자제해줬으면 좋겠음. 자전거 몰려고 게임을 구입한 사람들이 미니게임(분량이 김)하다 떠나간다. 가격은 아직 미정.
    빅커넥터즈
    김유라
    귀여운 너구리 타누키의 자전거 우편 배달부 이야기 튜토리얼 설명에 패드 표시로만 되어 있고 키보드는 알려주지 않았던 게 아쉬웠습니다.
  • 다크 가야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다크 가야
    • 개발사 마이미 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GRAY GROFA

    선정작 일반부문
    ALL
    GRAY GROFA
    • 개발사 TPM.CO SOFT WORK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7
  • New Game

    선정작 루키부문
    ALL
    New Game
    • 개발사 Sheep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찬희
    특정 일수의 밤 이후에 집으로 들어갈 수 없어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심각한 버그가 있습니다. 이 버그는 현재 이안과 열쇠를 찾아주는 퀘스트 - 집 앞으로 온 유리와 대화의 선택지 중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노트북이 현재 집 안에 있다"는 선택지를 선택하지 않으면 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됩니다. 해당 선택지를 선택하면 유리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집 안으로 들어가 하루가 끝나게 되고, 정상적으로 다음 날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게이머
    황재진
    NPC가 자신과 세계에 대해 의심해가는 과정이 앞으로 스토리 진행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마치 OS처럼 바탕화면이 표기되는데, 이 공간도 어떻게 사용될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게임의 여러 방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 캐릭터의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타일 단위로 움직이기도 하고 특정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을 때 방향을 꺾는 조작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 NPC와의 상호작용도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처음 NPC는 돌아다니고 있는데, 캐릭터 앞을 막아서지 않는 이상 대화가 불가능했습니다. 스페이스 바를 연타해 움직이는 캐릭터의 대화창이 뜨는 데 한번 성공했지만, 텍스트가 나오지 않았고 대화창을 종료하는 것 또한 불가능했습니다. - 가끔 특정 구간에서 벽 이미지보다 캐릭터가 더 위에 그려지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게임 진행 특성상 버그로 보이는 듯한 것들이 의도된 사항인지, 진짜 버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Dark Swor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ark Sword
    • 개발사 KEY MAKER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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