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A Week in the Life of Asocial Giraff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 Week in the Life of Asocial Giraffe
    • 개발사 Quail Button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금재욱
    잔잔하게 재미있고 힐링되는 게임이네요. 컨셉과 목표가 굉장히 인상적이고, 그것과 게임 플레이 & 퍼즐 요소를 잘 버무려서 훌륭한 힐링 게임이 탄생했습니다. 방향성을 잘 충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스케일이 크지는 않지만 단점이 거의 없어요. 아주 좋은 인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극 내향적인 기린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귀여운 아트와 MBTI I들이라면 공감하기 쉬운 상황 연출들이 인상적입니다. 입가에 소소한 미소를 계속 띈 채로 재밌게 잘 즐긴 게임입니다.
  • 우주고양이 지구정복대작전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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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고양이 지구정복대작전
    • 개발사 심니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방준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플레이 안할 수 없는 게임! 캐릭터, UI 등등이 아기자기하게 잘 나와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정다운
    캐릭터부터 스토리까지..! 귀엽게 느끼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너무 단순해보이지만 진행되면서 이런저런 기능과 디테일을 보면서 재밌게했어요!
  • 빨간 공은 어디에?

    선정작 일반부문
    ALL
    빨간 공은 어디에?
    • 개발사 스튜디오 페퍼밀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정유경
    간단한 퍼즐을 풀며, ‘빨간 공’을 고양이에게 가져다주기만 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별도의 학습 없이도 유저는 눈앞에 주어진 퍼즐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사운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은 게임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이끌어 줍니다. 빨간 공을 찾고, 꺼내고, 물들이고, 떨어뜨리는 등 다양한 동사를 활용해 퍼즐을 푸는 과정은 고양이에게 물건을 가져다주기 위한 플레이어의 귀여운 ‘사투’로 그려지며, 마치 어린 집사가 고양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상도 떠오르게 합니다. 전반적으로 귀엽고 힐링되는 게임이지만,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퍼즐과 콘텐츠가 등장하는 구조 속에서 지속적인 몰입감을 주기 위한 요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한 ‘스테이지 → 클리어’ 구조를 넘어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는 왜 하필 ‘빨간’ 공을 원하는 걸까요? 데모 단계인 지금은 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초반에 약간의 단서나 떡밥이 주어진다면, 마지막까지 서사를 따라가는 재미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이 게임이 끝까지 매력적으로 완성되길 기대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고양이에게 공을 가져다주는 간단한 게임 힐링을 원하는 분들이나 어린 연령층에게 학습용으로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음 +) 물티슈 생성 갯수에 제한이 필요할 것 같네요 어디까지 생기려나 하고 무작정 클릭해봤더니 세상이 물티슈에 파묻혀버렸어요
  • Vectorium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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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ctorium
    • 개발사 IndigoBlue Ga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Chord: The Loudest Hero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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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rd: The Loudest Hero
    • 개발사 PPPG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참신함이 보이는 국산 인디 횡스크롤 게임. 마이크 필수. 플레이어는 헤드폰의 마이크를 통해 직접 발음해야 한다. 본인이 헤드폰없이 스피커쓰면.. 플레이 못함ㅠㅠ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게 괜찮은데 말하는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고 컴퓨터가 있는 자리에 따라 진행이 곤란한사람들도 있을 듯. 그러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유는 모르겠는데 q를 누를때 마다 처음 대화 지문이 나옵니다.... 원활한 게임 진행이 조금 힘들었습니다ㅠ
  • 이클립스: 더 라스트 서바이버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이클립스: 더 라스트 서바이버즈
    • 개발사 뱀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로그라이크 ] * 뱀서류 게임 * 인터페이스와 캐릭터 가시성은 높으나 타격 이펙트가 밋밋하고 무기 밸런스가 잘 안맞음 * 에셋스토어나 레딧, 트위터 pixelart 에서 아트 리소스를 그대로 가져온 모습이 보여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 있음. 정식 출시 때에는 리소스를 교체할 필요가 있음
    게이머
    이광민
    도트 그래픽의 움직임이 부드러워 플레이에 더 몰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캐릭터와 몬스터의 아기자기한 도트들이 게임에 더 정을 붙일 수 있게 해주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도트와 일러스트의 괴리감이 커 몰입감이 좀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스킬들 간의 밸런스 입니다. 마법사의 경우 1스테이지의 성장을 책임지는 파란색 등급의 스킬 중 화염스킬을 제외한 나머지는 주력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1스테이지에서 파란색 등급의 화염스킬을 얻는 것이 강제됩니다. 보라색 등급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물계열의 방어막 스킬을 제외하고는 그리 좋지 못 합니다. 화염스킬의 경우, 랜덤한 위치에 소환되는 단점과 긴 쿨타임이 합쳐져 원하는 곳의 적을 잘 해치우지 못하며 제거한다 하여도 넓은 범위를 커버하지 못해 금세 채워지는 적으로 경험치를 얻으러 가기 힘듭니다. 전기스킬의 경우, 가장 긴 사거리와 준수한 대미지를 가졌으나 좁은 Y축 범위로 인해 적을 해치워도 금세 빈틈을 채우는 적으로 경험치를 얻으러 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보라색 등급 스킬들은 모두 주력으로 사용하기 힘듭니다. 그렇기에 1스테이지에서 파란색 등급의 화염 스킬을 빠르게 5단계까지 강화하는 것에 초반 성장이 달려있습니다. 파란색 등급에서 화염 스킬을 가져가는 것이 거의 고정이고 보라색 스킬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지금 상황에서 마법사의 마법 공명을 다양하게 사용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전사의 경우 지금 초기 광기 스킬의 대미지가 0으로 들어가는 버그가 있습니다. 따라서 초반에 사용할 수 있는 계열은 빛과 광기 두 계열이지만 초반 어둠 스킬은 강화를 한다고 해도 범위가 좁고 DPS가 거의 그대로이기 때문에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파란색 등급 스킬은 셋 계열 다 연타형 스킬입니다. 셋 다 공격력은 나름 괜찮은 스킬이지만 문제는 쿨타임과 이를 보조해줄 초기 스킬에 있습니다. 세 스킬이 다 쿨타임이 긴 편이기 때문에 쿨타임 동안 대신 딜을 해줄 초기스킬에 하자가 많아 전사는 초반을 버티기 힘듭니다. 초반을 버티기 위해선 파란색 등급의 스킬 두개를 채용하는 것이 방법인데 초기 스킬 중 쓸만 한 것은 빛계열 스킬뿐이기 때문에 만약 광기나 어둠계열의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다른 계열의 낮은 등급 스킬이 2개가 슬롯에 채워짐으로 각성은 매우 힘들어짐과 동시에 다수의 낮은 등급으로 채워진 스킬 슬롯 압박으로 후반 플레이가 힘들어집니다. 밸런스의 문제가 있지만 이를 해결한다면 뱀서류 특유의 쾌감과 중독성에 이 게임의 장점인 정이 가는 도트 그래픽으로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덤으로 게임 시작할 때의 스토리 스킵 버튼과 메인화면의 나가기 버튼의 위치를 다르게 배치해주었으면 합니다. 스킵 버튼을 누르고 게임이 잠시 멈추기 때문에 스킵이 안 된 줄 알고 한 번 더 누르다 나가기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 럭키 히어로즈

    비경쟁 플러스 인디
    ALL
    럭키 히어로즈
    • 개발사 싱크홀스튜디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최대 5인까지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카드 배틀 게임 - 각 캐릭터별 전략이 다양하고 개성이 있어서 플레이 재미가 있었음 - 다만 오프라인 시연 기준 서버 불안정으로 자주 끊겨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베타버전 플레이]좀 난해한 카드게임.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나 온라인 pvp가 있으니 아마 과금요소는 있어보인다. 플레이어는 상대방이 카드를 제대로 못 쓰도록 방해하고, 자신만의 승리 카드를 사용하는것이 이 게임의 목표. 물론 상대도 그냥 있지는 않는다. 룰 숙지를 못하면 맨땅에 해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함ㅠㅠ 내가그랬음.ㅠㅠ
  • 폴라로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폴라로이드
    • 개발사 디앤드 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아트워크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동화책의 한 페이지를 펴서 읽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내용과 잘 어우러지기도 하고, 전체적인 게임의 아트에서는 흠잡을 게 없습니다. 3D 모델에서도 부품을 빼고 끼울 때마다 변하는 그림자의 디테일같은 것도 좋았고요. 사운드는 조금 아쉽습니다. 게임의 일부만 봤기에 완벽한 평가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체험판에서 봤던. 이 따뜻한 향수를 부르는 배경 음악은 게임을 훨씬 몰입감있게 만들어줍니다. 단, 효과음이 아쉬운데요. 피아노를 조립할 때 소리가 배경 음악에 묻혀서 들리지 않는다던가. 하는 문제부터 부품을 조립하는 소리가 더 듣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배경음악이 너무 큽니다.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시스템은 어떨까요? 전체적으로 PC 빌딩 시뮬레이터라는 게임과 유사한 느낌이 납니다. 그런데! 좋은 부분보다 아쉬운 부분이 많아 열화판이라고 느껴집니다. 우선 조작이 거의 마우스로만 이루어집니다. 줌이나 조립하는 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장난감을 돌리고 확대하는 그 감도가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이는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키보드로 조작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테크에 관심이 많아 이런 조립형 시뮬레이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마저도 피로를 느낀다면 일반 플레이어들은 많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이머
    장우익
    사물을 조립해 스토리를 진행하는 게임. Assemble with care 라는 게임과 진행 스타일이 비슷하다. 사물의 조립은 매우 쉬운 편이며 이것저것 드래그 앤 드롭하다 보면 금세 만들어진다. 다만 파츠들을 움직일 때 커서를 따라오는 것이 아닌 커서의 방향을 따라 조금씩만 움직이다 보니 직관성이 떨어지고, 첨부한 스크린샷과 같이 어떤 부분에서는 이상하게 시점이 고정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 문제점들로 인해 착착 감기는 조립의 느낌을 주는 데에 실패하지 않았나 싶다. 이런 부분을 보완한다면 쓸데없는 곳에서 짜증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힐링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
  • Nice to Meet You

    선정작 루키부문
    ALL
    Nice to Meet You
    • 개발사 석선배와 문학동아리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전현윤
    약간 소설의 일부분을 게임으로 보여준 느낌이네요. 강력한 임펙트는 없었습니다. 간단한 퍼즐, 예측 가능한 스토리, 결말... 기억나는건 개발을 급히 해서 열쇠 구멍이 가려져있다거나 열쇠 위치가 빛나지 않는다거나.. 그리고 마우스 클릭시 관련 없는곳 확대되는것도 헷갈렸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약 20분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는 포인트 앤 클릭 게임입니다. 중증 치매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좋은 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간단한 퍼즐이 있어 너무 심심하게 진행되는걸 방지하기도 했습니다만, WASD를 누르면 화면이 프레임 밖으로 나가버린다던가, R을 누르면 화면 자체가 회전해버리는 알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나거나 일시정지 버튼시 버튼만 보이고 반응을 안하는 등. 완성도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작은 물건을 찾아야 할 상황에서 도리어 너무 안보여서 찾기 힘들었던걸 보면 그런 작은 오브젝트에 한에서 반짝임 같은 이펙트가 있었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무엇을 눌러야할 지 모르겠다면,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들이 테두리가 생성이 되기 때문에 시연하다 막히시면 한 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 블록 더 몬스터

    비경쟁 스폰서쉽
    ALL
    블록 더 몬스터
    • 개발사 힛더힐링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수려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만의 특징이 되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고, 어떠한 글자도 없이 하이라이트로 어떤 곳을 클릭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튜토리얼은 끔찍했습니다. 없는 것 보다 더 싫었어요. 체력이 있는 길 만들기 타워 디펜스에 어떤 상황에서 적이 타워(영웅)을 공격하는지에 대한 조건도 모르니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고, 붉은 용이 나오는 스테이지를 포기하고 나서야 맵에서 좌클릭 유지 이동을 하면 맵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튜토리얼에 없고, 비교적 알아차리기 쉬운 내용은 끔찍한 튜토리얼로 알려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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