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길 고양이 이야기2

    선정작 일반부문
    ALL
    길 고양이 이야기2
    • 개발사 삐요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여지안
    통통 튀는 그래픽과 사운드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인벤토리에 같은 아이템끼리 중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고양이가 식빵 굽는 자세를 하는 게 귀여웠어요. npc 고양이들도 움직이는 상호작용이 재밌네요. 고양이들 간 서사도 흥미로워요. 박스를 밀 때 모션과 효과음이 좀 부자연스러운 것과 건물의 입체감이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어요. 종마다 다른 고양이 특징을 잘 구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게이머
    한안
    - 길고양이 1편도 재밌게 해서 2편도 기대하며 했습니다. 1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눈에 보였는데, 대체로 큰 틀은 비슷하기 때문에 1편을 재밌게 하셨다면 2편도 재밌게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여러 가지 퍼즐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어려운 퍼즐은 없어서 적당히 즐기면서 할 수 있습니다. - 귀여운 그래픽과 귀여운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 비포 더 나이트

    선정작 루키부문
    18+
    비포 더 나이트
    •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 개발사 언에듀케이티드 게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비포 더 나이트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공포게임과는 다른 공포를 형성시켜주었어요. 특히 왜 무서운지를 알게 되었을 때 소름이 돋기도 했죠. 귀여운 외관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귀여운 토끼는..없..따...
    게이머
    지현명
    주인동물과 애완인간이라는 역전세계, 그리고 잔혹동화 스타일의 거친 아트워크가 매력입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일반적인 2D 쯔꾸르 공포게임과 비슷하고 단순해서 크게 끌리진 않았습니다.
  • 루카 : 인 더 애저필드

    선정작 루키부문
    ALL
    루카 : 인 더 애저필드
    • 개발사 팀 여행자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우채은
    그래픽도 이쁘고 캐릭터도 마음에 들지만 너무 자유로운 것이 흠인 것 같아요 계속 파도만 타고 뭘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어드벤처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벤트가 없어서 지루하단 생각이 잠깐 들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오픈월드 어드벤처 ] [ 총평 ■■■□□ ] * 서핑보드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 바다에서 일어나는 파도는 실제로 서핑을 하는듯한 느낌을 줘서 재밌었음 * 가지 못하는 곳이 많고, 지역 한 개 이외에는 만들어진 부분이 없어 아쉬웠음.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로 보임.
  • 로스트페이지 - 굴레의 시작

    선정작 일반부문
    12+
    로스트페이지 - 굴레의 시작
    • 개발사 지피크루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턴에 맞춰서 소환에 필요한 코스트를 지급하는 일반적인 TCG와 다르게 랜덤한 갯수의 원소들을 지급하고 그 원소를 활용하여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이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원소를 활용한 시스템의 기발함과는 별개로 등장하는 카드 자체의 종류가 한정적이어서 전투가 다소 단조롭게 흘러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카드의 종류가 조금만 더 다양해진다면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박종민
    기획 아이디어가 참신하네요.
  • 이블헌터 타이쿤

    선정작 일반부문
    12+
    이블헌터 타이쿤
    • 개발사 레트로아츠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노아드: 더 프리스트

    선정작 루키부문
    12+
    노아드: 더 프리스트
    • 개발사 팀 폴링스프링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찬희
    꽤 흥미로웠던 탐험! 탐험 파트에서 매트로배니아 처럼 새로운 능력을 얻어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치우는 것이 아닌 검은 가시를 지나갈 수 있는 지식과 얻게되는 무기의 스킬을 이용해 장애물을 치울 수 있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맵을 밝혀주는 지도와 상점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살 수 있는 물건으로 새로운 장신구와 보석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포탈로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이동시간을 줄인 것도 좋았어요! 전투 요소를 강화시켜주는 장신구와 보석도 몬스터 헌터의 스킬 시스템을 차용해서 자기 입맛에 맞출 수 있는 점도 흥미로웠구요. 다만 이번 데모에서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데모에서만 검은 가시와 붉은 식물을 해치울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었는데 지금과 똑같이 지식과 아이템으로 이 방법을 제시하고자하면 본편에선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래도 이걸 지나갈 수 있게 열쇠를 얻고 - 지식을 얻고 - 검은 가시를 지나간 다음 - 붉은 식물을 없앨 수 있는 무기를 얻고 - 데모의 모든 장애물을 치울 수 있게 된 디자인은 괜찮았습니다! 또 침대에서 체력과 광도(맞나요? 기억이 안나네요)를 채울 수 있는 리턴과 모든 적이 되살아 나는 리스크가 있었는데 광도는 서서히 차오르고 광도는 곧 체력과 같기 때문에 결국 낮은 리턴과 낮은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탐험 액션 게임에서는 지양되어야할 스톨링이 가능했어요. 보스의 돌진 공격이 캐릭터의 이동 방향에 "실시간으로" 맞춰 변경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보스를 잡아버려서 돌진 공격이었나, 다른 공격이었나 사실 완벽히 기억나진 않은데 충분히 피할 수 있는 공격이긴 하지만, 회피의 무적 시간을 이용해 피하기엔 부적절했습니다. 좀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어차피 데모이니 만큼 보스를 계속 살려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게임의 호흡이 짧지 않은 만큼 다른 무기도 테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걸 전부 구매하느라고 무기를 전혀 못샀거든요... 당연히 보스 살아있을 줄 알고 무기 사서 테스트 해보러 갔는데 여전히 죽어있어서 당황했습니다..ㅜ
    빅커넥터즈
    중괄호
    초반 진행에 대한 가이드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길을 못찾겠네용
  • 귀 없는 마을

    선정작 루키부문
    12+
    귀 없는 마을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호구스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Arctictopia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rctictopia
    • 개발사 Gamtropy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빙하를 타고 아기 북극곰이 있는 빙하까지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방향키를 누르면 빙산에 닿을 때까지 그 방향으로만 이동하고, 작을수록 빨리 녹는 빙하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다음 빙하로 넘어가지 않으면 물에 빠져 스테이지가 종료됩니다. 게임의 내용과 더불어 빙하 위에 갇힌 동물들이나 띄엄띄엄 놓여있는 맵 위의 작은 빙산들, 그리고 금방 녹아버리는 빙하를 보고 있으면 북극의 기후변화 문제를 맵 디자인에 반영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잔잔한 BGM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비해 난이도는 귀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 세 스테이지는 별다른 무리없이 해결했지만 네번째 스테이지부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꽤 있는 스테이지들의 경우 여러번의 시도 끝에 클리어했을 때의 짜릿함이 크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금방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달성도에 따라 이동 경로에 대한 힌트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빙하가 다 녹기 전 북극곰 가족이 상봉해야하는 간단한 퍼즐 게임입니다. 그림체라던지 BGM이 어울려서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 섬

    스폰서 Xsolla
    15+
    그 섬
    • 개발사 슈퍼웨이브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트레저 앤 트리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트레저 앤 트리오
    • 개발사 TNT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박류성
    소코반, 근데 조작 캐릭터가 3개나 되는. 판타지의 감성을 소코반이란 장르에 잘 녹여낸 점이 재밌었음 경로와 진행순서가 중요한 장르에서 순간이동이란 능력을? 이란 생각을 했으나 난이도 조절을 훌륭하게 해내어 이런 능력을 갖고도 머리를 싸매는 자신을 볼 수 있음 구성과 컨셉은 이미 너무도 마음에 들고 분량과 일정한 퀄리티만 유지된다면 좋을 게임
    빅커넥터즈
    김창엽
    [ 소코반 퍼즐 ] [ 총평 ■■■■■ ] * 간단한 소코반 퍼즐에 각자의 역할이 있는 캐릭터 3명을 추가한 게임 * 캐릭터 간의 역할이 명확하고 이 개성들이 소코반 퍼즐에 잘 녹아들음 * 전반적으로 연출 템포가 빨라 퍼즐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약간의 타격감도 있어 퍼즐 풀이 과정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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