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uper Alloy Crush

    선정작 일반부문
    ALL
    Super Alloy Crush
    • 개발사 AlterStaff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GBA 스타일의 아트와 원거리 공격하는 파랑, 근거리 공격하는 빨강에서 록맨시리즈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방향키와 특수키를 조합함에 따라 달라지는 특수 공격은 익숙해지지 않으면 헷갈리기 쉬워 하다보면 그냥 중립 특수기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래도 전반적인 액션성과 완성도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기에 잘 완성해서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게임 자체가 별로입니다. 컨셉을 이상하게 잡았어요. 공격템포가 느려서 화려한 임팩트가 전부다 눈에 들어온다는 단점이 있고 길찾기가 난해하고, 적들이 드랍하는 아이템의 용도를 모르겠다는것, 캐릭터 일러스트와 도트(픽셀) 캐릭터의 괴리감이 너무 커서 "이거 같은캐릭터 맞나?"싶을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은 유저분들께 해보라고 할 게임이 아닙니다. 안좋아요.
  • Warrior heart

    선정작 일반부문
    ALL
    Warrior heart
    • 개발사 Poch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Infectonator 3: Apocalypse

    선정작 일반부문
    15+
    Infectonator 3: Apocalypse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8
  • 숲속의 작은 마녀

    선정작 일반부문
    12+
    숲속의 작은 마녀
    • 개발사 써니사이드업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형규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필요한 재료가 잘 안나온다던지 하면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지루했어요. 달맞이 꽃을 이상한데 다 써버려서...ㅋㅋㅋ 달맞이 꽃이 로스팅인가 하는데 2개가 필요하는데 하룻밤에 하나씩 밖에 발견하지 못해서 이틀밤을 내내 기다리다 구했어요.
    게이머
    정소연
    도트만 1만시간을 찍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도트그래픽을 애정하는 저는 너무너무 즐겁고 힐링하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ㅠㅠ 정식출시가 너무 기대되네요~~!
  • 팀파이트 매니저

    선정작 일반부문
    12+
    팀파이트 매니저
    • 개발사 팀 사모예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Team Fight Manager is a great game. I think I actually experienced e-sports director. I think it's a strategic game that strengthens our team except for threatening targets.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게이머
    이고은
    매우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인터넷방송으로만 봤었는데 실제로 해보니 체감이 확 다르네요. 강추합니다.
  • 피타파티 캐슬

    선정작 루키부문
    ALL
    피타파티 캐슬
    • 개발사 겨우살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우산을 활용해 퍼즐을 풀어나가고 액션을 펼치는 플랫포머 게임 * 게임의 전반적인 비주얼도 좋고 액션의 구실들도 잘 갖춰졌으나 각각의 액션에 대한 사용 감각, 밸런싱, 깊이감은 많이 부족한 편 * 오디오가 많이 비고 타격감이 심심한 편
    빅커넥터즈
    김민경
    재미와는 별개로 우산을 활용한 컨트롤 방식이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특히나 활공의 비거리가 생각보다 짧아서 대충 저까지 날아가면 되겠거니 얕봤던 부분은 여지없이 죽고 또 죽기를 반복했습니다. 우산으로 두들겨 팰 때도 어쩔 수 없이 적과 초근접 상태에서 공격을 가하다 보니 반격을 당하기도 그만큼 쉬운 것 같습니다. 현재 제공된 빌드 상에는 키보드 플레이만 지원하는 것 같은데 콘솔 버전으로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퇴근길랠리

    선정작 커넥트픽
    12+
    퇴근길랠리
    • 개발사 소은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GTA를 하면 다른 자동차들을 부시는 그런 쾌감이 있는데 그런 쾌감을 대신 주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한 번쯤 즐겨보세요. 은근 중독성 있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간단한 그래픽과 조작성을 갖고있지만, 플레이하며 느낄 수 있는 스피드가 매우 높았다 다른 캐주얼레이싱과는 다르게 맵에 다양한 기믹들을 바탕으로 더 재미를 주었다
  • 렐릭시커 : 지하무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렐릭시커 : 지하무덤
    • 개발사 MassiveWheel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이세계 모험가 길드

    선정작 일반부문
    12+
    이세계 모험가 길드
    • 개발사 비어드 베어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게 턴제 로그라이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캐주얼한 구성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게임!
    게이머
    이주은
    일러스트부터 리소스까지 대부분 AI로 만들은게 티가 많이나는게 아쉽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직접 만드신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 턴제 rpg느낌나서 좋습니다
  • WINDER

    선정작 루키부문
    ALL
    WINDER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클락워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정유경
    [루키 - 소셜 임팩트 추천작] 사회적인 메시지를 다루는 인상 깊은 작품입니다. 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다양한 연출 기법들을 연구하고 적용한 흔적이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연스러운 이동, 갑작스러운 사건의 대립 구조 등은 캐릭터가 느끼는 사회에 대한 혼란을 플레이어 또한 함께 체감하게끔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전달되는 메시지는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드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섬세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퍼즐의 경우 공간 속 요소들을 활용하는 방식인데, 퍼즐 풀이와 관련된 힌트나 학습적 유도는 부족한 편입니다. 각 스테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초반에는 다소 난이도 있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방탈출 요소를 차용하되, 퍼즐로 인해 플레이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난이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게임에서 퍼즐은 서사를 전달하기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중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운드 역시 보완의 여지가 있습니다. 메인 사운드와 나레이션은 분위기를 잘 끌어가고 있지만, 공간이 바뀔 때 캐릭터의 발소리 변화, 오브젝트를 놓거나 선택·결합할 때의 소리 등 인터랙션 사운드는 부족하거나 생략된 부분이 많습니다. 공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기억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디테일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소홀해진 것은 타인에 대한 관심. 하지만 그 관심은 결국 나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무관심일지도 모른다.” 이 작품은 그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그리고 필요한 시점에 던져줍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적 무관심속에서 개인과 개인이 서로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것을 게임으로 풀어냄. 서정적인 분위기에 사회고발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음. 함께 하는것과 혼자 할 수 없는것역시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성은 좋으나.. 단지 게임성이 좋다고는 하기는 아무래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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