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idnight Souls

    선정작 일반부문
    ALL
    Midnight Souls
    • 개발사 인디 고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GE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온라인 채팅으로 만난 여친을 만나 여자친구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으로 시작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시작 누르자마자 친절함 없이 바로 게임으로 던져지기 때문에 불편하긴 합니다만 몰입감은 살짝 더 있네요. 각각에 상황에 따라 다양한 미니게임과 퍼즐이 등장합니다 무서운 부분은 또 나름 무섭네요. 스토리가 중요한 만큼 한국어도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불친절함까지도 컨셉으로 느껴지는 불친절한 마을 탐방기 튜토리얼이라고 할 것 없이 바로 본 게임에 돌입하는 것 조차 주인공이 겪는 상황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편이긴 하지만 이런 장르에 향수가 있는 게이머라면 무리없이 진행 가능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투 시 피격 포인트를 일일이 때려가며 확인해야하는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 해칭

    파트너 GTR
    ALL
    해칭
    • 개발사 제로라이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HR
    • 전시년도 2019
  • ALL
    • 개발사 야하하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_CN_FI_HK
    • 전시년도 2021
  • Soundodger Live

    초청작 After Dark
    ALL
    Soundodger Live
    • 개발사 Studio Bean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 개발사 팀 테트라포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_JP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는 가상의 1960년대 런던에서 초능력자들이 벌이는 범죄를 수사하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노트릭 케이스라는 신입 수사관으로, 마나 사건 전담반에 배치됩니다. 마나 사건은 스테퍼라고 불리는 초능력자들이 마나라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저지른 범죄를 말하지요. 노트릭은 스테퍼가 아니지만,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해당 게임의 주요 스토리 되겠습니다. 게임의 특징은 문서를 기반으로 한 추리 시스템입니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종류의 문서를 얻게 되는데, 이 문서들에는 용의자들의 초능력과 관련된 정보, 동료들이 초능력을 이용하여 조사한 결과, 현장에서 발견한 단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 문서들을 열람하고, 서로 연관된 부분을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를 도출해야 합니다. (이는 역전검사나, 근래 인터넷 방송인들 사이에서 핫했던 인터랙티브 추리게임인 신도불량탐정의 시스템이 생각나지요.) 용의자가 거짓말을 한 것을 알아내려면, 그의 진술과 다른 문서와의 모순을 찾아야 합니다. 또, 문서에 있는 단서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숨겨진 단서를 찾거나, 다른 문서와 비교하여 특정한 패턴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며 플레이어는 사건의 전말과 범인의 정체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플러스 요소: 1. 초능력을 소재로 한 추리 게임이라는 점에서 오는 독특함과 흥미로움. 초능력은 일반적인 상식과 논리에서 벗어난 능력이기 때문에, 추리 게임에서 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허나 본 작품은 각각의 초능력에 대해 명확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그 특성과 헛점을 잘 활용하여 사건을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초능력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추리를 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게임은 각각의 사건뿐만 아니라 마나 사건 전담반의 이야기도 함께 진행됩니다. 주인공 노트릭은 자신의 역할과 신념에 대해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동료들과의 관계도 깊어집니다. 동료들 역시 각자의 개성과 과거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초능력은 캐릭터와도 잘 어울리게 짜여져 있습니다. 스토리는 때로는 유쾌하고 웃기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3. 추리 난이도가 적절하다.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추리에 대한 자율성을 높게 부여합니다. 문서를 열람하고 조합하는 것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힌트를 보거나 건너뛸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게임 오버가 없으며,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 덕에 플레이어가 스트레스 없이 추리를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마이너스 요소: 1. 문서를 기반으로 한 추리 시스템의 단점.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때로는 지루하고 답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서의 내용이 복잡하거나 어려운 경우, 플레이어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잊어버릴 수 있지요. 그리고 문서를 조합할 때 실패 패널티가 없다는 점은 플레이어가 무작위로 조합을 시도할 수 있게 하여, 추리의 재미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존재만 하는 스토리의 분기. 게임은 사건별로 엔딩에 분기가 존재하며, 단서를 조합하는 방식에 따라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기는 스토리의 큰 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이전 분기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이 탓에 선택이 중요하다고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총평: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적절한 난이도의 추리 시스템을 가진 국산 인디 게임으로, 필자같이 역전재판, 역전검사, 레이튼 시리즈를 사랑했던 이들을 웃음짓게 해줍니다.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이런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이머
    함석현
    추리 게임이라는 장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건드려봐야 할 만한 게임입니다. 추리 게임 특성 상 플레이어가 추리 소설의 주인공이 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게 되기 때문에 퍼즐이나 추리, 트릭이 너무 간단하면 여타 비주얼노벨 게임들과 큰 차이를 못 느끼게 할 수 있지만 본 작품은 주인공 노트릭의 집중력과 동료들의 초능력을 이용한 여러 퍼즐 요소와 기믹들이 플레이어를 지루하게 만들지 않고 직접 추리를 한다는 느낌을 심어주어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단서를 조합할 때 실패 패널티가 없다는 점이 저에게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물론 몇 번 조합에 실패했더니 게임 오버가 되는 건 플레이어에게 스트레스 요소로 작용될 수도 있지만 나중에 가서는 힌트를 보고도 어디에 체크를 해야 하는지 몰라 모든 조합의 수를 눌러보는 제가 있었습니다. 제작자 여러분이 생각한 게임 진행도가 있으리라 생각은 하지만 퍼즐의 난이도가 게임에 아무런 영향이 가지 않는다는 점이 게임으로서 살짝 아쉬웠던 점이었습니다. 처음 이 게임을 접하여 데모버전을 모두 플레이하고 5장까지 모두 플레이한 뒤 굉장히 오랜만에 재밌는 국산 추리 게임을 플레이 하였다고 느꼈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라

    스폰서 nicalis
    12+
    이라
    • 개발사 ABsho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자산어보

    선정작 일반부문
    12+
    자산어보
    • 개발사 (주)니트로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원준
    선조시대에 수족관 만들겠다고 노비 창대 데리고 나서는 정약전... 사장님 나빠요. 저는 상어 낚아서 드리는데 고구마, 감자, 옥수수로 때우세요... 병맛기가 보이는 모바일 클리커 게임입니다. 신나는 BGM 덕분에 잠깐 잠깐 켜서 실컷 하다가 끄고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상세 설명이나 물고기 정보 등 생각보다 도감의 완성도가 높고 도감을 완성할수록 수족관에 물기가 많아 지는 걸로 보아 장기적으로 즐길만한 여지가 있는 게임 입니다. 컨텐츠도 부족하진 않은 편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완성하는 클리커게임입니다. 클리커 게임을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게임이 어떻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채워 수족관을 만들어 돈을 벌자는 컨셉과 뗏목을 타고 나가 이런 저런 용병과 펫들과 함께 물고기를 낚아 도감을 채우는 플레이가 잘 어우러졌습니다. 다만, "공격력", "체력" 등 일반 RPG 게임에서 사용되는 어휘를 좀 더 낚시에 맞게 변경할 필요는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 Nightmare

    선정작 루키부문
    12+
    Nightmare
    • 개발사 팀 맷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제 생각보다 더욱 더 스컬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 스텔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텔라
    • 개발사 주식회사 데빗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좌우 분리된 음향으로 누를 방향을 지시하다니 정말 참신한 시도입니다.판정의 방식도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퍼센테이지 방식과 함께 노트의 일치율에 따라 조금씩 그림이 그려져서 일치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제작진분들이 의도했던 그림의 모습을 완벽히 연주(?)해낼 수 있네요. 다만 그림이 세로로 길다보니 노트가 어디에서 뜨느지 확인하기가 쉽지않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플레이할 경우 헤드폰이 아니면 당장 이게 무슨 게임인지 파악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는 단점 또한 명확한 작품입니다. 발상 자체가 참신한 만큼 생각하신 부분이 100% 구현만 된다면 역대급 작품이 탄생할 것 같네요.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사운드에 좌우 패닝을 걸어 입체음향으로서 청각만으로도 즐길 수 있게끔 만든 리듬게임. 허나, 그 개성을 살리기 전에 기본적인게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면에서 노트를 처리할 때 건반형식이 아닌데 기본적인 이펙트나 반응이 없어 판정을 확인하려면 매번 중앙 상단을 확인해야하며 노트를 처리한 후 천천히 페이드아웃하는 경우에도 겹쳐지는 노트가 있으면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제작 의도는 느껴지나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 클라우디아

    선정작 루키부문
    ALL
    클라우디아
    • 개발사 스톰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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