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Woke In Darkness

    초청작 루키존
    18+
    Woke In Darkness
    • 개발사 아라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Hyperun

    선정작 일반부문
    ALL
    Hyperun
    • 개발사 Concrete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7
  • 레이저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레이저존
    • 개발사 게임캔버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윤서호
    SF 배경은 무언가 광활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함정에 빠지기 쉬운데, 그러지 않고 깔끔하게 장르에 맞춰 소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적용한 것이 눈에 띕니다. 레이저라는 소재를 활용한 퍼즐의 완성도도 심플하면서도 괜찮고, 액션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피하고 때리는 기본을 충실히 구현했습니다. 아직은 개발 단계라 퍼즐과 액션 둘 다 완벽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기본적인 소양은 잘 갖췄기에 완성 단계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퍼즐게임에서는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피해주는 레이저를 이용한 기믹을 사용하셨습니다. 요새 나오는 퍼즐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억지기믹을 통한 퍼즐이 아니라서 오히려 더 편하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퍼즐들이었어요. 원래 순정이 제일입니다. 퍼즐 7 : 액션 3으로 이야기 하셨는데, 저는 그것보다는 액션 쪽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처음 소개영상을 보고 난 뒤라서 패턴을 살짝 알고 있었음에도 깜짝 놀라게할만한 요소가 각 보스마다 하나씩은 있었고, 영상을 모르는 입장에서 플레이한다면 더욱 놀라게 할 패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보스전에서 컷신이 없다거나, 이런 내용은 따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ㅎ
  • 미라이

    파트너 Bu:Star Challenge
    ALL
    미라이
    • 개발사 푸불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이혁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입니다 근데 소개에선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하는데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나머지를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를 안알려주시니 쫌 불편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게임이에요
    게이머
    신정준
    손가락이 잘 따라주지않는 나이지만.. 그래도 잼있게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 큐링

    선정작 일반부문
    ALL
    큐링
    • 개발사 핫초코 소프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Alleys

    파트너 TPGS
    ALL
    Alleys
    • 개발사 THEMEr Design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8
  • INVITATION

    선정작 루키부문
    18+
    INVITATION
    • 개발사 시브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 개발사 팀 테트라포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_JP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스테퍼 케이스:초능력 추리 어드벤처는 가상의 1960년대 런던에서 초능력자들이 벌이는 범죄를 수사하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노트릭 케이스라는 신입 수사관으로, 마나 사건 전담반에 배치됩니다. 마나 사건은 스테퍼라고 불리는 초능력자들이 마나라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저지른 범죄를 말하지요. 노트릭은 스테퍼가 아니지만,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해당 게임의 주요 스토리 되겠습니다. 게임의 특징은 문서를 기반으로 한 추리 시스템입니다.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종류의 문서를 얻게 되는데, 이 문서들에는 용의자들의 초능력과 관련된 정보, 동료들이 초능력을 이용하여 조사한 결과, 현장에서 발견한 단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 문서들을 열람하고, 서로 연관된 부분을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를 도출해야 합니다. (이는 역전검사나, 근래 인터넷 방송인들 사이에서 핫했던 인터랙티브 추리게임인 신도불량탐정의 시스템이 생각나지요.) 용의자가 거짓말을 한 것을 알아내려면, 그의 진술과 다른 문서와의 모순을 찾아야 합니다. 또, 문서에 있는 단서를 이용하여 현장에서 숨겨진 단서를 찾거나, 다른 문서와 비교하여 특정한 패턴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며 플레이어는 사건의 전말과 범인의 정체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플러스 요소: 1. 초능력을 소재로 한 추리 게임이라는 점에서 오는 독특함과 흥미로움. 초능력은 일반적인 상식과 논리에서 벗어난 능력이기 때문에, 추리 게임에서 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허나 본 작품은 각각의 초능력에 대해 명확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그 특성과 헛점을 잘 활용하여 사건을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초능력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추리를 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게임은 각각의 사건뿐만 아니라 마나 사건 전담반의 이야기도 함께 진행됩니다. 주인공 노트릭은 자신의 역할과 신념에 대해 고민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동료들과의 관계도 깊어집니다. 동료들 역시 각자의 개성과 과거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초능력은 캐릭터와도 잘 어울리게 짜여져 있습니다. 스토리는 때로는 유쾌하고 웃기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3. 추리 난이도가 적절하다.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추리에 대한 자율성을 높게 부여합니다. 문서를 열람하고 조합하는 것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힌트를 보거나 건너뛸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게임 오버가 없으며,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 덕에 플레이어가 스트레스 없이 추리를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마이너스 요소: 1. 문서를 기반으로 한 추리 시스템의 단점.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때로는 지루하고 답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서의 내용이 복잡하거나 어려운 경우, 플레이어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잊어버릴 수 있지요. 그리고 문서를 조합할 때 실패 패널티가 없다는 점은 플레이어가 무작위로 조합을 시도할 수 있게 하여, 추리의 재미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존재만 하는 스토리의 분기. 게임은 사건별로 엔딩에 분기가 존재하며, 단서를 조합하는 방식에 따라 다른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기는 스토리의 큰 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전에 이전 분기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이 탓에 선택이 중요하다고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총평: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적절한 난이도의 추리 시스템을 가진 국산 인디 게임으로, 필자같이 역전재판, 역전검사, 레이튼 시리즈를 사랑했던 이들을 웃음짓게 해줍니다.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이런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이머
    함석현
    추리 게임이라는 장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건드려봐야 할 만한 게임입니다. 추리 게임 특성 상 플레이어가 추리 소설의 주인공이 된다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게 되기 때문에 퍼즐이나 추리, 트릭이 너무 간단하면 여타 비주얼노벨 게임들과 큰 차이를 못 느끼게 할 수 있지만 본 작품은 주인공 노트릭의 집중력과 동료들의 초능력을 이용한 여러 퍼즐 요소와 기믹들이 플레이어를 지루하게 만들지 않고 직접 추리를 한다는 느낌을 심어주어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라면 단서를 조합할 때 실패 패널티가 없다는 점이 저에게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물론 몇 번 조합에 실패했더니 게임 오버가 되는 건 플레이어에게 스트레스 요소로 작용될 수도 있지만 나중에 가서는 힌트를 보고도 어디에 체크를 해야 하는지 몰라 모든 조합의 수를 눌러보는 제가 있었습니다. 제작자 여러분이 생각한 게임 진행도가 있으리라 생각은 하지만 퍼즐의 난이도가 게임에 아무런 영향이 가지 않는다는 점이 게임으로서 살짝 아쉬웠던 점이었습니다. 처음 이 게임을 접하여 데모버전을 모두 플레이하고 5장까지 모두 플레이한 뒤 굉장히 오랜만에 재밌는 국산 추리 게임을 플레이 하였다고 느꼈습니다. 재밌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솝외전: 늑대이야기

    선정작 루키부문
    12+
    이솝외전: 늑대이야기
    • 개발사 울프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이솝 외전이라는 이름에 맞게 그래픽과 서사를 동화의 분위기를확실히 잘 살린 게임이라고 판단함. 그러나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서 조작감과 사운드적인 점에서 아쉬움이 있었다는 것이 이 게임의 단점이라고 생각 그 점을 뺀다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같이 즐겨볼만한 게임일 정도로 동화 분위기를 잘 살린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발자님 아직 사소한 버그가 조금 많이 보여요. ㅠ
    게이머
    전유진
    원래 있던 유명한 이야기를 반전 시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컨셉 자체는 흥미로웠습니다.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마냥 힘만 센 탐욕스러운 동물로 각인되어 있던 늑대의 입장을 들여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에 플레이할 때는 조금 더 매끄럽게 플레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Black The Fa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Black The Fall
    • 수상 Excellence In Game Design 수상
    • 개발사 Sand Sailor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RO
    • 전시년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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