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Infectonator 3: Apocalypse

    선정작 일반부문
    15+
    Infectonator 3: Apocalypse
    • 개발사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8
  • 해피 코기 Happy Corgi

    초청작 BIC 게임잼
    ALL
    해피 코기 Happy Corgi
    • 개발사 해피 코기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PRE-ONE

    선정작 일반부문
    ALL
    PRE-ONE
    • 개발사 PDD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test

    ALL
    test
    • 개발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 전시년도 2022
  • 옥토레이드 VR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옥토레이드 VR
    • 개발사 블렌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VR
    • 장르 액션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홍석표
    요즘 유행하는, VR과 크로스 플랫폼해서 4:1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문어와 헌터들간의 싸움인데, 문어의 움직이는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맵 곳곳에 위치한 특별한 기둥을 잡고 당겨 움직이는 방식인데, 쉽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당기는 걸로 한 번에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는 없고 여러 번 다시 잡고 당겨야 합니다. 현재 VR버전의 경우 내 손의 위치가 나타나지 않고, 문어의 짧은 팔만이 보여지는데 이것에 약간 답답한 느낌과, 이질감을 느낍니다. VR과 PC 혹은 모바일 플레이어와의 밸런스가 정말 중요한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VR 플레이어의 숙련도가 다른 플랫폼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VR에 무게를 두는 것이 맞지만, 만약 VR에 능숙한 플레이어면..? 정말 머리 아픕니다. 문어 팔의 판정이 조금 더 좋거나 '긴 팔 기술'을 만들어서 긴 팔을 가지게 된 문어가 플레이어를 휙 쓸어버릴 수 있게 된다면 VR플레이어에게 좋은 어드밴티지가 될 것 같습니다. 헌터들을 공략하면서 문어의 먹물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먹물의 용량에 한계를 두고 성능을 더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다소 와이어 액션이 익숙치 않으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모임을 자주 가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 Ready Action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ady Action
    • 개발사 이게게개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선
    친구랑 같이하다 친구 하나 잃고 혼자서 깨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좋습니다! 기발한 방식으로 게임을 해본 것 같습니다ㅎㅎ
    게이머
    김명봉
    It's been a while since I played a very creative game. "Ready Action" is a really fun game. I played with my co-workers. We played games while fighting each other. One is a cameraman, and one is an actor. The concept was really good, too. To tell you a few shortcomings, the speed of the enemies running was very fast. To the point where the notification is slow! And the range of obstacles was very large. However, if it was released with improvement, it was so fun that it was purchased unconditionally. I had a lot of fun playing it. Thank you.
  • Vine

    선정작 일반부문
    12+
    Vine
    • 개발사 FrogPart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개구리로 떠나는 여정, 다양한 퍼즐과 발판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우수하다고 느꼈고 사운드도 잘 어우러지는게 좋았습니다. 단점은 혀를 빼는게 마우스 휠이라는게 조작감에 많은 불편을 줬었습니다. 그 부분만 뺀다면 충분히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수용
    멸망한 이후의 세계에서 '포로'라고 하는 개구리 수인들을 조종하여 벌레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로프액션 게임입니다. 대략 15분 전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멸망한 인류의 유산을 배경으로 한 도트 디자인 감성이 좋습니다. 초반에는 혀를 이용한 로프 액션을 주로 하고 나중엔 혀의 '잡기'기능을 이용한 퍼즐을 풀게 되는데 이게 '혀'액션이다 보니 로프액션 부분에서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살짝 걸렸습니다. 나중에 퍼즐 부분에 와서야 이런 기믹이구나 싶더군요. 게임 소개란 쪽의 나중 파트를 보니 출시가 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000 Deaths

    선정작 일반부문
    12+
    1000 Deaths
    • 개발사 Pariah Intera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수용
    바닥에 따라 중력 기준이 변해가는 사이키델릭스러운 스테이지나 독특한 아트의 배경과, 과거로 돌아가 다른 선택지를 골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초반에 마우스 감도에 답답했는데 그래도 옵션에서 감도 조정이 가능해서 할 만 했습니다. 독특한 감성의 3D 플랫포머를 좋아하시면 해보실 만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현기증을 유발하는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기괴한 형태미가 인상적 - 감도 설정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끄러운 화면 전환으로 조작감이 좋지 않았음 - 불규칙한 시점과 미끄러운 카메라로 3D 멀미를 유발했고 키 가이드도 직관적이지 않음
  •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 개발사 맷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초반 잠깐만 해봐도 액션 플랫포머로써 기본기가 잘 다듬어졌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비록 내가 똥손이라, 적이 친절하게 공격을 예고해줘도 패링을 잘 못 치는게 아쉬웠지만 게임의 문제는 아니고 여러모로 완성도 높은, 좋은 게임인 것 같다. 유일한 문제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쟁쟁한 갓겜들이 이미 너무 많다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로그라이트를 원한다면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으로 보인다.
    게이머
    최성빈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야하는 액션이 중요한 게임, 과연 주인공은 끈임없는 악몽의 늪에서 벗어날수있을것인가..!
  • Heave Ho

    스폰서 Devolver Digital
    12+
    Heave Ho
    • 개발사 Le Carte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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