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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1698건
  • 15+
    WarKlinika
    Kamiro Studio
    전쟁 중에 병원을 운영해 최대한 생명을 구한다.
    • 국가
      AU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 테마 호스피탈의 진지+하드버전. 전장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환자 개인의 멘탈 케어까지 해야하는 난이도를 보여줌.
      Crew 박형락
    • 인간이 한없이 무력해지는 순간. Choose One, Bury or Ferry In urgent circumstances, especially in the midst of war, choices are few and far between. There is no time to consider,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do?' Patients are brought into your crumbling hospital, and you must decide who will survive under your care and who will be left to die on the cold ground. This game is unkind. Beds are limited, and every sources emptied so fast. maybe you feel so frustrated every seconds. But, we know. it's just a tip of iceberg. everything much harsh in the real war. So I think playing this game will make quite impact on your way of thinking. That is WAR. + But I think this game really needs a tutorial stage. There are no instructions while playing, and although there is an instruction page in the in-game menu, it is dense with text and difficult to digest quickly. It would be beneficial to include a tutorial that remains hidden until players complete their first trial. As it stands, the lack of immediate explanation can make players feel exhausted before they even grasp the game’s intention. 환자가 밀려드는데 약품은 턱없이 부족하고, 정신 없는 와중에 어느 환자를 죽여야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실행해보지 않은 분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창문을 타고 넘은 총성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 게임 속에서 생과 사의 선택은 마음 편히 오래 고민하여 내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조작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게임성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메시지의 전달 면에서는 상당히 탁월한 연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에는 튜토리얼이 없다는 걸 알지만 이 작품의 갈래가 게임인 만큼, 게임 플레이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서를 튜토리얼 스테이지 형태로 추가해주시면 이 게임의 의도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정확한 의도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에 나가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을 것 같거든요.
      Crew 김민경
  • ALL
    콜 오브 커맨더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5+
    NeuroNightmare
    Team BCI
    BCI 장비를 이용하여 뇌파가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공포 게임.
    • 국가
      KR
    • 장르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일반 모드를 즐기고 나면 뇌파 장비를 이용한 모드는 어떤 모습일지 고민하게 된다. 일반 모드는 대중적인 공포 게임이라면 뇌파 장비를 이용한다면 분명 더 색다르고 재미있는 경험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PC에서 구동되는 일반 모드에서도 깊은 공포를 느낄 수 있도록 농익은 스토리가 있었으면 더 좋을 작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Crew 권병욱
    • - 간단한 목표를 주면서 게임을 진행하게 만드는 의도가 좋았습니다. - 적을 만났을 경우 무기력하게 게임오버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 목표를 못찾고 점프스퀘어에 당하는 느낌이 싫어서 공포게임을 못하는데 이 게임은 목표는 명확하게 줘서 게임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Crew 이창민
  • ALL
    모노웨이브
    스튜디오 BBB
    감정의 소중함을 전하는 퍼즐 액션 어드벤처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 퍼즐 풀이 과정에서 도전심이 자연스럽게 유발되어 몰입도가 높음 -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감정에 대한 기믹 설명 덕분에 쾌적하게 진행 가능 - 게임 중 재생되는 스토리 연출이 게임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주어 동기를 제공함 - 수집 요소의 존재가 더 둘러보게 만들기는 하나 도전 욕구는 생각보다 약해 아쉬움
      Crew 김창엽
    • 감정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플레이 할 때 쉽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을 켰을 때 나오는 세계관 설정이 흥미로워서 결말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마다 3개씩 수집해야 하는 요소가 있는데 해당 요소가 결말에도 영향을 끼치는지(N개 이상 수집하지 못했을 때, 올컬렉 시의 결말이 다른 건지),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수집 요소인지도 궁금합니다~!
      Gamer 정다윈
  • 15+
    전국퇴마사협회
    팀 다다
    한국풍 오컬트 어드벤처 게임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2025BIC]미남, 미형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소위 여성향 게임으로 남자들 보다는 여성 플레이어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음. 게임 장르는 공포+어드벤쳐에 비쥬얼노벨이 섞여있고 게임 초반부터 비밀번호찾기 처럼 어려운 퍼즐이 나오기도 함. 그 외 매력적인 외모와 품격을 가진 남자들이 많이 등장하니 이쪽 취향이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가성비도 좋아요.
      Crew 서준완
    • 쯔꾸르 게임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나 캐릭터 키비주얼 작화가 마음에 듦. 다만 귀신들을 공격할 수 없고 도망치기만 해야 한다면 정신력 파밍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곳곳에 배치해야 함. (하교시간 고등학생을 굶기지 마세요.) 개인적으로는 달리기를 오래하면 체력 게이지가 깎이는 요소가 있고, 귀신은 일정 거리 이상은 안따라오게 난이도가 조절되었으면 함. 배경이 2023년인데 묘하게 옛날 감성이 느껴짐. (캐릭터들 말투 옛스럽네요.) 아이템 도트를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 찍어주길 바람. (부적을 트럼펫으로 잘못봤어요.) UI/UX와 디렉션은 정확하고 클리어해서 좋음. 프롤로그의 스토리 자체는 클리셰적이라 흔하지만, 향후 스토리는 좀 더 독창적이길 기대함.
      Gamer 비나 리
  • ALL
    귀곡팔황
    GuiGu Studio
    샌드박스 스타일의 오픈월드 선협 게임으로서 선협 체계와 산해경의 배경을 결합한다.
    • 국가
      CN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ALL
    로그라이프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리틀 데드 심포니
    스튜디오 빅
    죽은 자들의 생전 이야기를, 리듬게임의 형식으로 접해보세요!
    • 국가
      CN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일반 리듬게임과는 차별점이 확실한 스토리형 리듬겜. 재미있게 했다. 노드는 두꺼운데 판정선은 얇아서 정확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웠다. 물론 실력문제, 노드 속도 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순 있는데 뭔가 안맞는 느낌... 보통 노드를 치면 그 쪽 방향으로 캐릭터가 빠르게 몸통박치기를 하는데, 노드를 동시에 2개치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으로만 움직인다. 노드 동시에 치는건 새로운 모션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Gamer 한소민
    • 리듬게임인 만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좋습니다. 오직 방향키만 이용하여 노트를 입력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똥손) 노트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노트 칠 때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노트를 치는 도중에 게임스토리 진행되는데 노트에 집중하느라 캐릭터들의 대사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또 스토리와 노래가 잘 어울리는 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어공주의 노래인데 남자목소리가 나오는 그런 것들이 살짝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Gamer 박소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