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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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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 15+
    The Guilty Hearts
    싱글코어 게임즈
    증거를 연결하여 미스테리를 풀어나가는 추리 어드벤쳐 게임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추리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경찰이자 조사관이 되어 사건들을 파헤치는 게임. 작년에 비해 몇몇 설정들이 보완된 듯하다. * 인터페이스와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좋으며 대사의 디테일에서 캐릭터의 성격, 현재 분위기와 감정을 표현하는게 인상적임 * 방을 3D 탑뷰로 탐색하며 증거물을 수집하고, 이들을 기반으로 추론을 하고, 범인을 색출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은 다른 추리 게임과 별다른 특색이 없어 아쉽게 다가옴
      Gamer 김창엽
  • 12+
    Blazing Strik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2+
    잔영의 레아
    버섯의신발
    소수의 아군을 지휘하여 다수의 적을 쓰러뜨리는 메카 SRPG입니다.
    • 국가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소수의 메카를 조종하여 몰려오는 상대방의 군세에 맞서는 턴제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인투 더 브리치를 비롯한 이런 계열 게임을 많이 해봤어서 어려움으로 바로 들이받았는데 초반부만 구현되어 있는 점 + 지켜야 할 건물같은 존재가 없는 점 때문인지 몰라도 체감 난이도는 인투 더 브리치보다는 훨씬 평이했습니다. 유닛별로 특색이 확실하고 이동 후 사격 / 사격 후 이동을 선택할 수 있는 점 덕분에(대부분의 전술 시뮬레이션에서는 사격 후 이동을 못 하게 하는것과 대비되는 점입니다) 선택지가 늘어나서 더욱 공격적인 운영이 가능한 점도 좋습니다. 또한 되돌리기를 무한정 제공하고 있고 심지어 이번 턴뿐만 아니라 이전 턴으로도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를 곱씹어본 후 그 자리에서 다시 전술을 수정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점은 내러티브가 차지하는 요소가 유의미한 본 게임에서 흐름을 끊지 않으려는 노력으로 보이네요. 본 게임의 만듦새가 커넥트픽으로 뽑히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먼저 모래폭풍을 비롯한 지형 효과와 상대의 공격 예고에 의해 '상대 턴에 상대가 받는 피해량'은 내가 유닛을 선택한 동안에는 볼 수 없고 반드시 아무 유닛도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유닛을 골랐다가 뒤로 나갔다를 여러 번 반복하면서 약간의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격수 유닛의 에너지가 3 이상일 때 공격이 아닌 원래 AP 소모가 0인 '이동'을 선택해도 에너지를 전부 소모하는 것은 의도된 사항인지 모르겠는데 제 생각엔 이동으로 인한 에너지 증발은 없애는 쪽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포격병 등의 공격 예고 범위는 적색으로 표시되는데 바닥이 황토색 계열의 모래밭이라 그런지 가시성이 좀 떨어져요. 폭풍이 미치는 범위와 바리케이드로 인한 안전지대 역시 폭풍 범위가 적색의 빗금 형태라 가시성이 떨어지구요. 또한 정비 단계에서 무장 스킬트리같은게 있는데 착용한 무장을 스킬트리 형태로 강화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트리 형태는 해금 가능한 '다른 무장'의 '기본형'이고 따로 강화 버튼을 눌러야 '현재 무장'의 '강화형'을 고를 수 있는 점이 다소 난잡하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순한 맛의 전술 시뮬레이션 게임이라 이런 장르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기 좋을만한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캐릭터들의 행보도 어찌 될지 궁금하구요.
      Crew 정성훈
    • 투박하고 쇠냄새 나는 로봇 턴제 게임 여러가지 동선과 전략을 검토할 기회를 줘서 좋았습니다 (예쁜 여캐는 파일럿이 아니라는게 좀 많이 매우 아쉽습니다)
      Crew 신윤우
  • ALL
    마이 오아시스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노아드: 더 프리스트
    팀 폴링스프링
    스스로 고통의 세상을 향하는 한 사제 이야기.
    • 국가
      KR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꽤 흥미로웠던 탐험! 탐험 파트에서 매트로배니아 처럼 새로운 능력을 얻어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치우는 것이 아닌 검은 가시를 지나갈 수 있는 지식과 얻게되는 무기의 스킬을 이용해 장애물을 치울 수 있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맵을 밝혀주는 지도와 상점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살 수 있는 물건으로 새로운 장신구와 보석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포탈로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이동시간을 줄인 것도 좋았어요! 전투 요소를 강화시켜주는 장신구와 보석도 몬스터 헌터의 스킬 시스템을 차용해서 자기 입맛에 맞출 수 있는 점도 흥미로웠구요. 다만 이번 데모에서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고 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번 데모에서만 검은 가시와 붉은 식물을 해치울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었는데 지금과 똑같이 지식과 아이템으로 이 방법을 제시하고자하면 본편에선 너무 많아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그래도 이걸 지나갈 수 있게 열쇠를 얻고 - 지식을 얻고 - 검은 가시를 지나간 다음 - 붉은 식물을 없앨 수 있는 무기를 얻고 - 데모의 모든 장애물을 치울 수 있게 된 디자인은 괜찮았습니다! 또 침대에서 체력과 광도(맞나요? 기억이 안나네요)를 채울 수 있는 리턴과 모든 적이 되살아 나는 리스크가 있었는데 광도는 서서히 차오르고 광도는 곧 체력과 같기 때문에 결국 낮은 리턴과 낮은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탐험 액션 게임에서는 지양되어야할 스톨링이 가능했어요. 보스의 돌진 공격이 캐릭터의 이동 방향에 "실시간으로" 맞춰 변경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보스를 잡아버려서 돌진 공격이었나, 다른 공격이었나 사실 완벽히 기억나진 않은데 충분히 피할 수 있는 공격이긴 하지만, 회피의 무적 시간을 이용해 피하기엔 부적절했습니다. 좀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어차피 데모이니 만큼 보스를 계속 살려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게임의 호흡이 짧지 않은 만큼 다른 무기도 테스트 해보고 싶었는데, 다른 걸 전부 구매하느라고 무기를 전혀 못샀거든요... 당연히 보스 살아있을 줄 알고 무기 사서 테스트 해보러 갔는데 여전히 죽어있어서 당황했습니다..ㅜ
      Gamer 이찬희
    • 초반 진행에 대한 가이드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길을 못찾겠네용
      Gamer 중괄호
  • 12+
    Soda Crisis
    Team Soda
    《소다 크라이시스》는 하이 퍼포먼스 가로 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 국가
      CN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막 어렵기 보단 빠른 스피드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디볼버 배급 게임인 내 친구 페드로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에너지량에 따라 장비를 교체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속도감 있고 캐주얼하게 즐기기에 좋습니다.
      Gamer 황석민
    • 속도감도 놓칠 수 없지만 슈팅 게임에서 놓칠 수 없는 손맛까지 좋은 횡스크롤 형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임에도 완성도가 높아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Gamer 박준영
  • ALL
    프로젝트 해님이
    큐브랩
    해님이 시스템에 들어온 것을 환영해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원래 퍼즐류는 잘 못해서 흥미를 못느끼는데, 끝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일지는 모두 해금해서 봤는데, 이후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Gamer 팀 오파츠
    •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조작감이긴 하지만 퍼즐 방법은 신선해서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조작부분만 개선한다면 충분히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amer 안지성
  • ALL
    D.BETA
    재성형성규
    두근두근 신나는 추억의 공 튀기기 게임을 해보고 싶은 분들은 강력 추천합니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그때 그 시절 공튀기기 게임을 재미있게 한 사람으로서 추억을 회상하며 잠시 즐겨본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 플랫폼의 구성, 공(플레이어)의 이동 방식은 그 당시의 공튀기기 게임과 상당히 닮았습니다만, 반대로 난이도 조절과 완급 조절이 더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1. 조작감이 좋지 않습니다. 최적화의 문제일지, 아니면 Unity Engine의 물리 엔진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내가 원할때 멈춘다"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내가 원할때 멈추고 싶어서 키를 떼더라도, 가속도와 관성으로 인해 원하는 위치에 멈추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 튜토리얼, 또는 설명이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더블점프" 구간이 나오는데, 그 이후로는 아무리 Space를 눌러도 왜 더블점프가 안돼지? 생각했다가 더블점프를 하려면 아이템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이템이 아이템처럼 보이지도 않고, 더블점프 구간이 먼저 나와버리니 플레이어에게 오히려 혼동을 줄수 있습니다. 3. 난이도가 너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과거의 공튀기기 게임은 난이도를 천천히 올리면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해도 플레이어가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는데 반대로 여기에서는 포탈 4개를 배치한 (스크린샷 참조) 구간부터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거기에 위에서 이야기한 조작감으로 인해 체감 난이도는 훨씬 올라가죠. 4. 해상도 조절 옵션 필요 게임의 해상도를 1920x1080으로 아예 고정시켜놓은것 같은데, 저는 1600x900 해상도라서 화면 일부가 잘리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해상도 조절 옵션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5. 자동 세이브가 진행될 때는 세이브를 진행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Gamer 김형준
    • 공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귀엽지 않았지만... 재밌었습니다.
      Gamer 쿠라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