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는 갓겜이에요. 플레이 타임도 길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최고의 게임!
Gamer배진아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기믹들이 추가되고 그 기믹들을 파훼하며 즐길 수 있는 플랫포머
어두운 분위기도 게임과 잘 어우러지기는 하나, 스위치 같은게 잘 표현이 안될 때가 있는 것 같아서 특색있게 만들어주거나 표시가 잘 되면 더욱 좋을 것 같았습니다.
게임자체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수상한 손님을 태우고 확인하며 목적지까지 도시를 달리는
1인칭 아날로그 호러 게임입니다. 병원비를 위해 돈을 모으지만
밖은 녹록치 않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된 사람의 모습은
괴이하게 바뀌어 탑승하는 손님들을 검증해야만합니다.
Crew김병수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1인칭 아날로그 공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택시 운전사가 되어 뒷좌석에 탄 손님이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그들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야 한다. 이러한 설정은 여름철마다 자주 접할 수 있는 택시 괴담을 떠올리게 했고, 평소 공포 콘텐츠나 괴담을 즐겨 보는 입장에서는 그 익숙한 분위기를 즐기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연출 때문인지 길을 찾는 과정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져, 진행이 매끄럽지만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웠다.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게임의 컨셉과 방향성은 어느 정도 체계화 된듯 합니다.
RTS이긴 하지만 독자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슷 비슷한 미션으로만 구성되어 좀 지겨운것 빼놓고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1. 이미 출시된 "Rebel. INC"와 게임의 이름이 상당히 유사합니다.
"Plague. INC"를 "전염병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것처럼
"Rebel. INC"도 "반군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exe 파일 이름도 "Rebellion Corporation" 이라서
게임 이름만 보고 "Rebel. INC"를 떠올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2. 단축키가 이미 존재하며, 수리까지도 웨이포인트가 잡히는걸 보고 인상 깊었습니다.
인디 게임의 데모 버전에서 이런 완성도를 보긴 쉽지 않거든요.
다만 단축키가 화면에 전혀 나오지 않아 단축키를 추측해야 하며,
튜토리얼이 부족해 웨이포인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시작하게 됩니다.
3. 유니티의 고질적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돈 버는것 = 플레이타임인 만큼, 메모리 에디트에 대한 보완책이 시급합니다.
4. 아직은 지형 판정이 대략적으로 설정되었나봅니다.
눈으로 보기엔 막혀있는 길인데, 길찾기 알고리즘에 의해 뚫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Gamer김형준
스타크래프트2가 생각나는 RTS 게임. 다만 이쪽은 RPG 느낌이 더 많이 느껴진다. 게임은 자원 채취 구역에 기지를 내리고 버티는 식으로 임무가 진행되고, 채취한 자원은 방주로 돌아와서 업그레이드나 건물 추가 배치 및 대원 고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지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재밌게 느껴진다.
게임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따라갑니다만
전투에 있어서 배치나 전투 순서에 전략성을 크게 추가시켰습니다.
다수의 적들과 한 번에 대치해야하기 때문에 전투의 난이도는 타 게임 보다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진행하면서 컨셉을 잡는 것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컨셉을 정하고 완성시키는 개념이라
오히려 진행하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꽤 재밌었네요.
Crew이수용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하들도 지도자도 현장에 나가있기 때문에 지도자로 부하를 지키고 상대 뚝배기를 깨버리는등 전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라 이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