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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15+
    올가 - 에피소드 1
    Workbench Entertainment
    올가: 느린 내러티브, 아늑·으스스, 전투 없음
    • 국가
      MK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2026BIC]올가가 산속의 외딴 시골마을에서 산책하다가 무서운것을 발견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재미보다는 낭만/추억에 집중하였음. 그래픽이 아주 좋으며 도중에 보이는 분위기 및 각종 사물에 신경을 많이 썼음. 시간이 지나면 아늑함, 편안함이 두려움, 불안감으로 바뀌기에 분위기전환 역시 좋았다. 다만 화려한것과는 거리가 머니 취향맞는분만 고민해보세요.
      Crew 서준완
    • 영어를 몰라도 동물을 구출해가는 게임입니다. 할아버지네 집에 방문하기 전에 덫들을 돌로 부수거나 태워서 없애는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간혹 부엉이가 놀래키는 경우도 있지만.. 이상하게 커다란 버섯들이 많지만.. 힐링게임으로 느껴집니다. 풍경이 무척 마음에들어요
      Gamer 정유현
  • 12+
    드레이크 & 트랩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1345.jpg WINNER
    GENERAL
    ALL
    컬러즐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5+
    지놈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5+
    넷 레이더스
    주식회사 오블리콘
    운에 기대지 마라. 카드를 직접 합쳐 판을 뒤집는 사이버펑크 로그라이크 덱 빌딩
    • 국가
      KR
    • 장르
      전략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로그라이크 덱빌딩 장르다 보니 비슷한점이 많지만 합성등으로 억까 방지 요소도 있고 사이버펑크 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Crew 신윤우
    • 덱 빌딩 카드게임에서 카드 합성이라는 요소를 추가해 더 머리를 쓰게 만들어져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합성으로 단순히 강화만 되는 것이 아니라 보급, 변환이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추가되어 같은 손패로도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했어요.
      Crew 김화준
  • ALL
    Hyperun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Subterrain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2+
    토버
    코구
    CCTV를 활용하여 이상한 세계를 감시하고, 살아남는 것이 목적인 시뮬레이션 게임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이 게임은 특유의 어두침침한 분위기와 사운드에 분위기는 고조된다. 정보를 취합하거나 도청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서히 알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 하루가 지나거나 게임 중간에 나오는 기괴한 호러 연출들은 적당한 긴장감을 주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중간중간 상황에 대해 리포트해주는 것은 현재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알려줬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것은 가이드라인이다. 게임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2일차부터는 게임의 방식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어 나름대로 재미를 찾아가기 시작했지만 첫 날의 튜토리얼이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도청은 무엇이며, 스캔은 무엇인지 게임 중간 중간에 친절히 알려주지 않는다. 못하고 있을때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Gamer 김창엽
    • 아주 재밌습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가 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별다른 몰입 장치 없이도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하는 일이 동일하여 그대로 몰입이 가능한 이런 플레이방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개발자님이 게임에 어마어마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 하나 튀는 거 없이, 적당한 공포감과 압박갑을, 세계관에 걸맞는 대우를 통해(바로 죽여버리는 등) 세계관에 몰입 또한 굉장히 잘 됩니다 아쉬운 부분은 일단 이벤트에서 분기가 나눠지지 않는다는 점, 이벤트의 분기를 기대했으나(아직 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결과만을 가져오게 되더라구요 결말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다른 방식의 갈래를 준비한다면 다회차 플레이가 크게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이게 두 번째와 연결되는데 그 날을 클리어하지 못 하면 다시 처음부터 그 날부터 해야하는 게임 특성 상 그 날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아야 하는데, 이게 묘하게 지루합니다 그래서 이벤트에 분기 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거구요 튜토리얼 역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저는 두 번 연속으로 죽은 뒤에야 스페이스로 도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대화 한 줄로 끝나는 것이 아닌, 조금은 더 친절한 튜토리얼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피드백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페이스바로 도청하는 행위 자체가 너무 게임적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는 오히려 도청을 몰랐을 때, 그 노란색 대사들을 일일이 눈으로 읽으며 기억하려 한 반면에 도청을 알고 난 뒤에는 여러 cctv를 둘러보며 스페이스바를 반복해서 누르는 게임을 하는 듯 했습니다 그 자체로도 굉장히 재밌긴 했지만 몰입도는 오히려 더 떨어지게 되었죠 오히려 노란 대사를 일정 이상 보고 있으면 자동으로 증거(?)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토리에 몰입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이건 애초 개발자님이 의도했던 것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Gamer 강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