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의 문법을 지키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퍼즐
게임입니다. 한 줄 한 줄 채워가 점수를 획득하지만
요구되는 점수가 점점 늘어나기에 아이템을 구매하고
점수가 늘어나는 블럭을 넣는 등의 빌드업이 필수적
입니다. 스낵 게임으로 간단하게 집중에서 즐길만한
게임이지만 한번 놓은 블록을 되돌린다거나 해당
스테이지에 블럭 갯수 제한 등의 편의성이 더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Crew김병수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한 독특한 퍼즐 게임입니다. 일반적인 테트리스와 달리 블록을 떨어뜨리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배치하는 시스템이라, 중력과 시간의 압박 없이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가장 큰 아쉬움은 게임을 계속 플레이할 동기 부여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얻은 돈으로 상점에서 아이템 등을 구매하는 방식인데, 이 구조를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선택지에 돈이 등장하는 빈도를 줄이고, 아이템이 보상으로 나온다면, 원하는 아이템을 얻으려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목표가 되어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아이템 설명이 아쉬웠습니다. HP와 MP같은 익숙한 능력치가 아니라 배율과 같은 수치로 나타내기 때문에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UI와 게임의 시각적인 요소의 퀄리티 역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유닛의 상성을 고려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핵심인 게임!" 어떤 아군 유닛을 뽑아서 어떤 적 유닛과 전투하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매 라운드 맵마다 지형지물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그 특성도 잘 고려해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물자 보급을 게임 내에서도 잘 챙겨야 한다. 적 유닛이 물자 보급을 받지 못하게 아군 유닛을 움직여 포위하는 전략을 사용했을 때 매우 재미있었다. 턴제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
Gamer밀쉐
오락실에서나 옛날 CD게임으로만 봤을법한 게임을 현대의 흐름에 맞게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전투하며 플레이어의 능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게임!
던전을 돌며 재료를 파밍해 장비(내구도 시스템)를 만들고 룬 속성도 있고 더불어 몬스터 도감시스템도 있습니다. 심지어 던전 제작을 할 수 있다는점은 신박했습니다. 다만 게임의 캐릭터가 하나며, 캐릭터의 움직임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또한 캐릭터가 하나고 초반에 게임을 시작했을때 캐릭터가 컴퓨터 속으로 빨려들어간다는건 알겠는데 스토리 설명이 부족합니다. 구르기를 하면 공격이 피해지는데 구르기를 연달아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사기인 것 같습니다. 오토모드는 있으면 오히려 게임이 오래걸리고 존재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Gamer박민수
게임 하던 유저가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 적들과 싸우게 되는 모바일 액션 RPG 게임입니다.
과거 플래시 시절이 잠깐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게임 내 액션은 꽤 탄탄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유저가 직접 던전을 만들 수도 있는 기능도 있다는 것이 인상적.
스토리 모드의 경우 액트 1 던전을 다 깼는데 따로 추가적인 스토리 진행 스크립트 같은게 없어서
장기적으로 붙잡을 만한 요소가 더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abyss" is a good game. It's a game that has certain advantages, but also certain disadvantages. I think it's very interesting that we urgently solved the game with an oxygen gauge under the concept of deep sea in the FPS game. Also, I would like to give a big score for enjoying these games very smoothly without any errors in playing. The disadvantage is that it was unfriendly to players who enjoyed the game for the first time. Unlike the concept of vast deep sea, the beginning was the end of the operation. However, I believe that it will gradually improve as you develop it.
Gamer김명봉
게임이 너무 어둡고, 해저에 있다는 설정이라 내 움직임이 너무 둔감하여 긍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스킬 쿨타임과 탄창을 제외한 게임 요소 하나하나가 모두 모호해서 내가 뭘 해야하는지 정확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해저에 있다는 설정을 너무 이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해저에 있다면 캐릭터가 걸어다니고 점프하는 것뿐만 아니라 헤엄치고 떠오르는 등의 조작도 가능한 것이 좋아보입니다.
당시 개발자님과 대화에서 많은 플레이어가 어렵다는 것을 피력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로 적의 공격은 밑으로 날아오지만 나는 위를 보고 공격해야하기 때문인 것으로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이런 디테일들을 꼭 고민해보시고 수정하신다면 좋은 개성을 가진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