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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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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2027건
  • 12+
    프릭드 플리핏
    핀치 버드 스튜디오
    • 국가
    • 장르
      액션 롤플레잉 리듬 기타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를 기반으로 하였지만 서브컬쳐 감성과 스토리텔링에 칼을 간것 같은 게임. 일본 게임 자주 해봤으면 들어봤을 법한 체급 높은 성우들로 구성되어있는것도 인상적.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키설정을 못봐서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아쉬웠으나, 스팀페이지에서는 한글 지원도 되는 것 같으니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Crew 이수용
    • 눈이 따가울 정도로 화려한 도트 그래픽과 풀보이스로 무장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 리듬에 맞춰 모든 조작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탓에 계속 패널티를 먹어가면서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네크로댄서류 작품이나 서브컬쳐 중 어느 한 쪽이라도 초면인 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이 좀 있을 것 같아요.
      Crew 김민경
  • 12+
    Memorial
    Team Dr.
    어느 날, 영국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의문의 죽음. 당신만이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마을 내 사건이 발생해서 그에 맞춰 위험도 겪고, 큰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어나가는 전개가 좋았던 게임입니다. 스토리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Gamer 김도형
    • 떠돌이 의사와 꿈속으로 들어간다는 컨셉이 독특했으나 그 설정을 이끄는 힘이 아직 부족한 듯 보입니다. 2D와 3D를 같이 쓰고 이를 현실 세계와 꿈속 세계로 나누고자 한 점도 아이디어는 좋으나 구현에 상당한 난이도가 요구되지 않나 싶습니다. 애매한 3D맵 디자인과 미묘하게 불편한 조작(wasd로만 이동이 되는데 달리기는 왼쪽 shift만 먹히는 점 등)이 아쉽습니다. 다만, UI와 디자인, 폰트 등은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점이 멋집니다. 스토리가 플레이어를 이끌어나갈만큼 흥미로워지고, 플레이가 개선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에 꼭 다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Gamer 고도영
  • 15+
    Crabmeat
    Searching Interactive
    당신은 봉건국가에 진 빚을 갚기 위해 값비싼 게를 잡아야 하는 죄수입니다.
    • 국가
      AU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저는 게맛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게 스트레스 받는 게임이지만 묘한 뿌듯함이 생긴다.
      Crew 박성우
    • 망망대해에 고독하게 혼자 있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사다리, 엔진룸 땜빵하고 통발 바다에 던지고 뭘 해야하나 멍하게 돌아다니며 알아서 이것저것 만져봤지만 게는 한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 조작방법이 어울리지 않은것 같고, 달리기도 있으면 좋겠어요
      Gamer 주지현
  • 12+
    슬레이어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플레이 메피스토왈츠
    “살아 남고 싶다면 전략적으로, 끊임없이 움직여라”
    • 국가
      KR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어두운 배경으로 발판이 잘 보이지 않아 이동 조작이 어렵고 실수가 잦음 - 이동 실패 시 반복적이고 큰 소리의 음향 피드백이 거슬림 - 공격 방식이 직관적이지 않아 퍼즐 진행에 혼란을 줌
      Gamer 김창엽
    • 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적을 무찌르는 퍼즐 rpg 게임입니다. 그래픽의 가시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오죽하면 바닥이 잘 안 보여서 낙사하기도 했을 정돕니다.
      Crew 김유라
  • 15+
    Time To Live
    WTFMAN
    누군지도 모르는 그녀와 30일간의 생존 이야기
    • 국가
      KR
    • 장르
      시뮬레이션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도스 시절의 게임 느낌이 가득입니다. 창고 게임인가..? 싶다가도 중간중간에 껴있는 드립을 보면은 또 아닌 것이 놀랍습니다. 개성있는 이 게임이 선택한 길은 프린세스 메이커류의 육성 시뮬레이터입니다. 여러가지 경로가 나올 생각에 벌써부터 머리가 어지러워지지만, 이상하게 게임을 끌 수가 없습니다. 묘하게 빠져드는 매력이 이 게임에는 있습니다.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Gamer 이채민
    •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내기 위한 기획 의도는 알겠으나 아무리 그래도 폰트 정도는 분위기보단 가독성을 살리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Gamer 김동열
  • ALL
    Dungreed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Kintsugi
    Studiohoho
    킨츠기 예술에서 영감받은 1인용 2D 명상 플랫포머
    • 국가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이치아이오
    Reviews
    •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Gamer 장성연
    • 게임 내에서 킨츠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아서 (대사가 없음) 검색했더니 도자기 수리할 때 금으로 붙여서 쓰는 일본 전통 수리방법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돌을 금으로 붙여서 넘어가더라... 퍼즐이 어렵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중간에 잉어들과 따라 올라가는 장면은 장관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금이 되어버렸는지 배경 스토리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나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Crew 이가현
  • 11410.jpg WINNER
    GENERAL
    ALL
    업슨넫됴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