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 개발사 맷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초반 잠깐만 해봐도 액션 플랫포머로써 기본기가 잘 다듬어졌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비록 내가 똥손이라, 적이 친절하게 공격을 예고해줘도 패링을 잘 못 치는게 아쉬웠지만 게임의 문제는 아니고 여러모로 완성도 높은, 좋은 게임인 것 같다. 유일한 문제는 로그라이트 장르에 쟁쟁한 갓겜들이 이미 너무 많다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로그라이트를 원한다면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게임으로 보인다.
    게이머
    최성빈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야하는 액션이 중요한 게임, 과연 주인공은 끈임없는 악몽의 늪에서 벗어날수있을것인가..!
  • 1000m Zombie Escape

    파트너 Bitsummit
    ALL
    1000m Zombie Escape
    • 개발사 Oink Games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

    선정작 일반부문
    15+
    그릴드: 포터 저택 실종 사건
    • 개발사 더옐로우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빠져 나갈 수 없는 저택, 그 안에 갇힌 여러 인물들과 관련한 사건을 해결하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단서를 찾고 연결하는 부분 역시 공간을 활용하여 연결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이후 심판 파트에서는 단간론파가 떠오를 정도로 연출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너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고립된 공간에서 직접 조사하며 추리하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가 떠오르는 게임. 3D로 구성된 아트의 퀄리티가 높고, '유스티시아'라고 하는 특수 도구를 사용하는 조사관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을지 기대가 되는 퀄리티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 스컬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컬
    •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 개발사 사우스포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엘리멘탈 소울

    선정작 루키부문
    12+
    엘리멘탈 소울
    • 개발사 Star-Ring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게임 실행이 되지 않아, 영상으로만 리뷰를 남깁니다.] 다운로드 진행시 이미지와 같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어 설치되지 않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캐주얼한 그래픽에 속성 전환 전투, 여러 능력이 있는 아이템 등 다양한 조합으로 진행하는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시너지와 빌드업을 중점으로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액션 횡스크롤 로그라이트 게임. 같은 무기를 써도 어떤 원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짐. 아직 개발이 너무 덜 되어 평가하기 애매함. 그래서 피드백을 하자면 1화면 사이즈 조절 할 수 있게 해주세요 2조작키를 변경할 수 있게 해주세요. 3.자막이 배경색이랑 비슷해서 잘 안보일때가 있음. 4.좀더 시야범위를넓혀주세요.
  • 트라이벌 헌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트라이벌 헌터
    • 개발사 Melonsoda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민성
    패드가 필수인 게임 같습니다. 무언갈 먹으면 몸이 점점 커지는게 특징이네요. 포만감이 아예 0일땐 스킬 사용이 불가하고 포만감이 한계에 다다르면 터져 죽어버리기도 합니다. 또 너무 커지면 갈 수 없는 곳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맞는 크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보이네요. 특히 일부 몬스터는 공격을 하는게 아니라 음식을 던져서 터져 죽이려고 유도하기도 합니다. 단순하면서도 이런 개성있는 컨셉이 맘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1. 게임 시작 오프닝에서 엔터나 스페이스바만 눌러도 오프닝이 스킵됩니다. 실수를 막을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중간에 ESC 누르고 → 컨트롤 메뉴 선택 → ESC를 다시 누르면 → PAUSE 메뉴가 아닌 OPTIONS 메뉴가 출력됩니다. 의도된건지 버그인건지 모르겠습니다. ##3. 게임 중간에 언어를 변경할 수 있는데, 정작 "이미 출력된" 글씨들은 바뀌지 않는군요. "새로 출력되는" 글씨들만 언어가 바뀝니다. 인게임에서는 차라리 언어 설정을 못하게 막는 방법은 어떠신가요? ##4. 영문 폰트에 비해 한글 폰트가 작습니다. 게임을 최초 시작해 영문에서 한글로 변경할 경우, 글씨가 작아 갑갑해 보입니다. ##5. 컨트롤 설정 옵션에서 방향키와 WASD를 고정시키는 것도 애매합니다. 컨트롤 기본값이 Shift, Ctrl, G, J, Y, H 인데, WASD로 움직이든 방향키로 움직이든 불편한 배치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키로 설정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의외로 많거든요. ##6. 컨트롤 초기화 기능이 필요합니다. ##7. 아마도 고품질의 "도트 그래픽"을 목표로 하는것처럼 느꼈습니다만. 그림체가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고, 어울리지 않고 따로 노는듯 합니다. 특히 지도를 처음 얻는 곳에서 확 느껴지는데, 좋게 말하면 해상도가 맞지 않는 그림을 억지로 줄인 느낌이고, 나쁘게 말하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가 아닌 "그림판"으로 그린것 처럼 느껴집니다. ##8. 튜토리얼 이후의 추가적인 도움말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먹은 상태에서 앉은 후, "화살표 아래 + H" 키를 누르니 체력이 회복되는데, 인게임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어빌리티 메뉴가 ESC를 눌러 옵션에 들어가야 있다는 것도 직접 찾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구요. ##9. "몸무게 조절"을 사용한 아이디어는 신선했습니다.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너무 쉽게 지루해진다" 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각각의 필드가 너무 넓어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투에 집중할 수 없고 계속 몸무게를 신경써야 하는 불편함, 어빌리티를 쌓아도 전투스타일이 바뀌지 않으니 만족감이 낮아지는 등. 다양한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로그 유니버스

    스폰서 Epic
    ALL
    로그 유니버스
    • 개발사 머스트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The Ho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Hole
    • 개발사 lutri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test

    ALL
    test
    • 개발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 전시년도 2022
  •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선정작 일반부문
    ALL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 개발사 (주)스티키핸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가현
    교육적인 느낌의 머지 게임이군요 이름만 봐서는 뭔가 거창한 아포칼립스 느낌인데 막상 게임은 힐링에 가깝네요. 환경오염이 문제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 게임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재밌다고는 말씀을 못드리지만, 게임이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잘 알 것 같아요. 중간중간 로딩 화면에서 나오는 분리수거, 재활용 팁 같은 것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게임보다 훨씬 의미있으면서 시간 때우기도 좋은 게임 같아요. 그래픽도 귀엽고요. 황폐해진 땅을 생명의 땅으로 회복 시킨 모습이 궁금하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서승환
    개인적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이나 생존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 게임처럼 간단한 미니게임으로 정리를 하든 클리커 방식으로 탭을 하든지는 솔직히 별로 안 중요합니다. 저 처럼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세워진 캠프가 확장하고 증축하고 '황무지의 버려진 캠프'에서 '망가진 세상의 마지막 안식처'로 바뀔때 가장 큰 재미와 행복을 느낄겁니다. 쓰레기 더미 가득한 더러운 땅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웅덩이를 메우고 식수를 마련하고 가구를 배치하고... 사실상 쓰레기 더미에서 그나마 머물만한 곳으로, 그나마 머물만한 곳에서 그럴듯한 캠프로 바뀌는 화면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다만 게임의 초반 진행방식이 너무나 단조로운 미니게임의 반복이라는 것에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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