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시현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
캣 인 더 박스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Gustav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박보라
저는 무서운 게임을 굉장히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데 이 게임은 유튜브로 봤던 게임이라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ㅠ.ㅠ!! 알고는 있었지만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
게이머
CornField
평소 공포게임을 많이 즐겨하는데 유튜브를 통해 먼저 접했던 게임입니다. 스토리가 매우 마음에 들어서 기억하고있습니다. 유튜버 분이 리뷰한 영상링크 등을 게임소개 링크에 포함하셔도 많은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개발 기대하겠습니다!!
스틱잇 투 더 스틱맨
비경쟁스폰서쉽
15+
개발사프리라이브스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대전
국가ZA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오유택
오랜만에 느낀 순수재미로, 옛날 플래시게임 감성을 잘 살린 느낌이었습니다. 내가 뭘 하는진 모르겠는데 조작법도 단순하여 그냥 공격키를 연타하면 나열된 스킬이 자동으로 시전되며 적을 상대합니다. 다양한 스킬을 모으고, 그 스킬들을 업그레이드하며 우스꽝스러운 적들을 상대하는 상황이 그냥 웃겼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순수재미
어렸을적 스틱맨 애니메이션이 떠오르는 게임이였습니다
조작도 간편하고 머릿속이 복잡할필요없이 그냥 눈에 보이는 녀석들은 모두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게임입니다 특성을 선택하거나 도전과제를 깨는 요소들도 있어서 매번 새로운 목표를 두고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사기조합 알아내면 무난하게 깰수있지만 그래도 재미를 위해서라면 위험한 조합도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Last Days
파트너BGC game contest
ALL
개발사M.I.R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페르소나 몬스터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꿀게임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Last Light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CornField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액션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이주명
PV을 보고 무서워서 게임시작을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영상에서 보면 개성적이고 잘만든 공포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임은 못하지만 추천은 누르고 가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더브릭스
손이 모자랐습니다. 심장 부여잡을 손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 응원합니다 :D
Rhythm Doctor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Excellence In Audio 수상
개발사7th Beat Games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MY
전시년도2017
Limo: A Little Librarian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피쉬탱크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MIKU 콘서트
스폰서yahahastudios
ALL
개발사Mr_Chinico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롤플레잉
국가FI
전시년도2022
냥슐랭: 묘리사 1회차!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콩진수
하드웨어PC
장르시뮬레이션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요리 납품 게임
- 게임은 구색만 딱 갖춰져 있고 전반적인 완성도는 낮아 플레이 경험이 아쉬움
- 스테이지 목표와 진행 상황이 명확하지 않아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고 동기 부여가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