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creaming Chicken!

    선정작 일반부문
    ALL
    Screaming Chicken!
    • 개발사 Bug Inventor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0
  • Escape from Ever Aft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Escape from Ever After
    • 개발사 Sleepy Castle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턴제 어드벤처 ] [ 총평 ■■■■■ ] * 페이퍼 마리오 감성의 어드벤처 RPG 게임 * 2D와 3D의 조화, 오디오와 비주얼, 사운드, 연출 등 모든 부분이 훌륭함 * 간단한 턴제로 진행되면서도 타이밍 입력에 따른 메리트를 통해 깊이감을 잘 표현함
    빅커넥터즈
    이수용
    "페이퍼마리오 같은 게임을 만들고 싶다!"라는 선언과 같은 플레이 경험과 그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내용물에 박수를 치고 싶은 퀄리티. 그와 더불어 오리지널리티로서 제시되는 세계관과 스토리 역시 훌륭하다.
  • Lobotomy Corporati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Lobotomy Corporation
    • 개발사 Project Moon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데몽헌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데몽헌터
    • 개발사 링크타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글러트니

    선정작 루키부문
    15+
    글러트니
    • 개발사 TeamFG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먹어서 싸우는 카툰 그래픽의 2D 액션 로그라이크 입니다. 특이하게도 기본 공격은 자동으로 나가지만 몬스터의 체력이 적으면 먹을 수 있는 능력은 클릭해야합니다. 먹는 몬스터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몬스터를 먹을 때 무적 상태가 아니며 속도도 느렸기에 맞으면서 먹어야하는 상황이 많았고 몬스터가 많아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지 않던 상황도 종종 겪었습니다. 또한, 몬스터의 공격 범위가 햇갈리는 부분도 많아 조금 더 시인성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도 한입만... 독특한 컨셉을 카툰느낌의 비주얼로 끝까지 일관성있게 유지해나가는 작품입니다. 색감이 상당히 화려함에도 탄막 장르에서 흔히 느껴지는 번잡함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피하면서 공격하는 기존의 방식에 적을 섭취(!)해서 능력을 빼앗아 쓰고 섭취한 적의 양이나 종류에 따라 더 강한 공격을 시전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적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게임의 특성상 포식 중 집단 구타로 피를 전부 소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구간에서는 일시적으로 적을 튕겨낼 수 있는 장치 등이 추가되면 플레이가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 홍마성 레밀리아 비색의 교향곡

    스폰서 unity
    12+
    홍마성 레밀리아 비색의 교향곡
    • 개발사 씨에프케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Blind Fate: Edo no Yami

    선정작 커넥트픽
    12+
    Blind Fate: Edo no Yami
    • 개발사 Troglobytes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Blind Fate: Edo no Yami - BIC에서 플레이할 수 없었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스팀에서 데모버전을 플레이 하고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동양풍의 느낌과 미래 SF를 합친 게임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여러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소위 '원맨쇼'라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타격감도 시원했고 보통 이런 게임류는 잔혹성(블러드 처리)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게임은 대부분 적들이 로봇이라 편안(?)하게 적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윤어진
    스팀에 올라온 데모를 플레이해 보고 씁니다. 감각을 통해서 적을 탐지하고 전투를 치르며 마찬가지로 감각을 활용하여 약점을 찌르는, 좋게 말하면 기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나쁘게 말하면 컨셉에 먹힌 게임인데, 청각-촉각-후각 변환은 그리 번거롭지 않고 오히려 뻣뻣한 조작감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풀 더빙(영어)에다가 뛰어난 그래픽,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여러모로 자본의 냄새가 나는 게임이지만 아무리 플레이해도 사람이 아니라 피규어를 갖고 노는 듯한 뻣뻣함에는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 데빌리쉬 리그

    선정작 루키부문
    ALL
    데빌리쉬 리그
    • 개발사 팀 큐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공격 방향이 반대로 가는 아이템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방향만 반대면 좋겠지만 공격까지 반대로 날아가게 됩니다ㅠ 갑자기 난이도가 포켓볼에서 3구로 되는 무친 아이템...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공격만 반대고 날아가는 방향은 앞쪽이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호영
    카툰풍 그래픽에 야구를 접목한 로그라이크라니! 궁금해서 바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야구를 접목 시킨 것은 매우 신선했어요 하지만, 배트를 휘두른 뒤에 그 사이에 마가 뜨는 시간이 있어서 스피디한 액션을 기대한 것과는 다르게 묵직한 둔기 휘두르는 전사 캐릭터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 야구 배트라면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뭔가 그 사이에 뭘 던진다던가 다른 스킬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띠용하는 효과음과 튕기는 애니메이션이 뭔가 뭔가 2000년대 초중반의 플래시 게임?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그래픽이나 효과음, 이펙트를 잘 봐꾸면 트렌디하면서도 스피디한 액션 로그라이크가 될 거 같아요! (추가로, 게임 시작이나 메뉴 글자 폰트가 더 그런 느낌을 들게 하는 거 같아요.. 특히 게임 오버 씬은 플래시 게임 죽었을 때 자주 본 거 같은..)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잘 다듬으면 정말 재밌고 멋있는 게임이 될 거 같아요!!
  • Silent Trip

    선정작 루키부문
    12+
    Silent Trip
    • 수상 소셜임팩트 수상
    • 개발사 LOGIC - Bawang Studio (BINUS UNIVERSITY)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ID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사회불안장애(SAD)를 가진 사람들이 대중교통수단을 탔을 때 느끼는 스트레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난이도는 꽤 어렵다. 그리고 이거 게임아님. 개발자가 이 프로그램을 발매 한건 "수익창출목적"이라기 보다는 사회불안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이유로 보인다. 이렇게 수익창출목적이 아닌 다른이유로 발매되는프로그램들이 종종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주인공은 사회 불안 장애(대인기피증)을 앓고 있다. 하지만 부득이한 이유로 인해 대중교통을 타야 한다. 사회 불안 장애는 타인의 시선을 매우 의식하며 과도한 불안이나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때문에 주변에서 걸어오는 말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해도 창피를 당할 까봐 지나친 불안감을 안게 된다고 한다. 말하자면 주변의 부정적인 평가 가능성 자체가 두려움이 되는 것이다. 이 게임은 그러한 사회 불안 장애의 증상들을 게임으로 구현해냈다. 플레이어는 최대한 불안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피해가며 Sanity가 완전히 깎이지 않도록 애써야 한다. 물을 마시거나, 게임에 집중하거나, 타인의 답변에 친절하게 답하거나... 방법은 여러 가지다. 사실 사회적 교훈과 게임성은 서로 잘 어울리기 어렵다. 현실의 문제 구현이 우선시 되는 사회적 교훈을 중시했다가는 게임이 전반적으로 루즈해지기 쉽고, 흥미로운 룰이 우선시 되는 게임성을 중시했다가는 자칫 현실의 문제를 경시한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전반적으로 둘 사이에서 열심히 타협하려 애쓴 느낌이지만, 달리 말하자면 게임으로서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일 수밖에 없다.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왜 상대의 질문에 제 때 답변을 못했다고 Sanity가 깎이는 지를 납득하기 힘들다. (사회적 활동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 또한 환자의 불안을 자극한다) 그리고 잠에서 깨려고 발악할 바엔 그냥 비행기 안에서 남의 시선을 무시하고 잠드는 게 더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기 쉽다. (이 역시도 자신이 잠든 사이에 무슨 일을 했을 지 알 수 없으니 불안을 자극한다) 결국 게임으로써 엄정한 룰과 간접 체험을 통한 이입을 중시하려다 보니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부족해질 수밖에 없었다. 차라리 조금 형식적이더라도, 사회 불안 장애에 대한 가벼운 설명을 해주는 것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 의의는 좋다. 이런 취지의 게임이 자주 나온다는 건 사회 전반적으로 아주 긍정적인 신호다. 다만 게임이 의도하는 취지의 특성 상, 필연적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만 한다. 그 짐 또한 무거울 수밖에 없다. 보다 그 의도가 빛나기를 바라기에, 몇 가지 아쉬운 점을 토로해 보았다.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 귀 없는 마을

    선정작 루키부문
    12+
    귀 없는 마을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호구스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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