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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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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 가야
    마이미 게임잼
    마이미 게임잼 3등작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기타
    Reviews
  • ALL
    Gato Roboto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5+
    나, 물림
    스튜디오 나위
    좀비에게 물렸지만 살고 싶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살아남아라!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이치아이오
    Reviews
    •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우연한 계기로 좀비에게 물리면서 시작하게 되는 2D 생존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선택에 따라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지 플레이어에게 달렸으며 천천히 살펴보면서 플레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Crew 김병수
    •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배경 지식이 있는채로 플레이를 시작해서 그런지, 주어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태로 초반 탐색을 진행해도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며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2d 횡스크롤 탐색이라는 특성상 캐릭터의 이동 시간이 길 수 밖에 없어 플레이어의 달리는 속도가 조금은 빠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좀비 세계에 대비해 여러가지 준비를 했지만 체력 관리는 빼먹은 우리의 주인공) 중간에 나온 배선? 미니게임은 색약을 가진 분들이 플레이하시기에 구분하시기 어렵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배선의 컬러 뿐 아니라 문양 등을 추가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은 어떨지 제안드려봅니다!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경비실에서 갈고리를 이용해 열쇠를 획득한 이후, 경비실 이미지가 닫히지 않는 문제를 발생했습니다. (해당 상태로 다른 오브젝트를 클릭했을 때, 오브젝트 조사 대사가 경비실 이미지 뒤로 출력되기도 했습니다) esc를 연타하고 이것저것 눌러봤더니 이미지가 닫혀 플레이 진행은 가능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의 제작도 응원합니다!
      Studio 트윈채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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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디탄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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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넨도랜드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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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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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테카:태양의 돌을 찾아서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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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5+
    Beholder 2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MOBILE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12+
    다이 크리쳐
    MazM
    버림받은 존재들의 이야기. 괴물들과 싸우고, 그들의 이야기를 엿보세요.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프랑켄슈타인 소설을 좋아해서 게임이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몰입할 수 있었고, 진행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황했던 점을 제외하면 게임 요소들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와 양 마스코트가 너무 귀여워요..
      Gamer 김하영
    • 아트 그래픽이 굉장히 훌륭한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흥미진진한 편이지만 중간중간 생략된 부분이 많아 아직까진 정확히 어떤 스토리인지 파악이 잘 되지 않네요. 네페와의 전투가 게임의 큰 걸림돌이었는데, 갑자기 게임과는 어울리지 않는 탄막 슈팅이라는 요소가 제게는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조작법이 매끄럽지도 않은 편이라 탄막을 피하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요. 탄막 슈팅보다는 다른 방식의 전투가 있었으면 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맞게 쯔꾸르 공포게임식 추격전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Gamer 윤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