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느낌이 물씬 나는 작품으로 별다른 어려운 조작없이 플레이가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만한 중독성있는 게임입니다 강추!
Gamer김덕진
[ 리듬 슈터 ] [ 총평 ■■□□□ ]
* 리듬에 맞춰 나가는 자동 공격으로 적들을 물리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부류의 슈팅 게임
* 공격 주기만 리듬이고 리듬과 연관된 기믹은 없어 게임의 개성이 확 떨어짐. 이펙트가 너무 과해 전반적으로 시인성이 나쁨
* 스폰 위치 예고가 없어 이유없이 피격되는 경우가 많으며 조작 가이드가 없어 발판 넘어갈 때 자주 떨어져 죽는 상황이 나옴
총알이 비처럼 쏟아지고 그 사이를 달리면서 느껴지는 쾌감과 총을쏘는맛이 장점이었습니다 동료들또한 생김새 만큼 개성있고 쓸모있는! 능력으로 도와줘서 좋았습니다 미사일을 튕길때 발차기 모션이 나오는것도 멋있었습니다! 체력이 모자란듯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채워줘서 난이도 부담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출시때까지 숨참기!
Crew신윤우
"난이도 조절과 동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소울러즈는 유능하고 귀여운 동료 덕분에 슈팅 게임을 정말 못해서 싫어하는 플레이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세분화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실력에 맞게 골라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조준되는 스킬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전투를 하면 조금 더 쉽게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보스들의 특징이 다채로워서 전투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귀여운 슈팅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요즘 트렌드가 아닌 과거 어딘가에 존재했을것 같은 날 것의 진행방식이 유니크하고 센세이션한 작품이었습니다. 정해진 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그저 하고 싶은대로 모든걸 허용해주는 그런 작품이었던것 같습니다.
Crew이창환
[2026BIC]복고풍 미래지향형 게임. 윈도우xp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인터페이스부터 배경까지 죄다 고전틱합니다. xp가 한창일때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들은 이 게임을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을정도로!! 올드 틱 합니다. 정해진건 없습니다. 뭐 할지 딱히 제한은 없습니다. 뭔가 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다보면 새로운게 열립니다. 취향맞는분만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지하철 역에서 '비'와 같은 감각을 활용하려고 하는 공포게임이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는 비, 축축한 분위기는 잘 잡았습니다. 또한 벽에 글씨가 나오면서 주인공의 생각을 표현하는 연출은 잘 어울렸습니다.
하지만 어색한 모션(걷기,우산쓰고 앉기, 사망모션, 간단히 밀어버리는 자판기 등), 부족한 서사 (왜 지하철에서 일어나는지,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났는지), 불편한 카메라워크가 합쳐져 개발 중이지만 애매하다고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능성이 있어 개발이 진행된다면 재밌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미완성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Crew최우진
무너진 지하철 역에서 여러 위험 요소들을 피해 밖으로 탈출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 내 배경과 분위기는 공포스럽게
잘 나타내었으나 핵심 기믹에 대한 설득력과 판정에 대한 직관성이
부족한 부분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