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좋았고 스피디한 액션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경직시간이 너무 긴 것과 공격의 캔슬이 불가능한 점이 스피드를 요구하는 부분에서 발목을 잡게 되어서 조금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Withdrawer
플레이 하는 당시 마우스를 특정방향으로 유도해야 하는 것이 조금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스킬의 구성도 재미있고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베는 것이 손맛이 있었고, 3D도 깔끔하고 아름다우며 이펙트도 눈에 잘 띄고 전체적으로 잘 어우러진 점이 좋았습니다. 클리어 시 나오는 화면이나 모션도 어울려 굉장히 좋게 느껴졌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재밌는 게임 개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드벤처 ] [ 총평 ■■■□□ ]
* 의상실을 운영하고 부흥시켜 막대한 빚을 갚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 전반적인 게임의 비주얼과 서사는 나쁘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에 버라이어티가 크게 없다는 인상임
* 핵심 콘텐츠인 재료 모으기, 의상실 운영, 하루의 루틴이 반복적이고 너무 단순하며 전반적으로 콘텐츠 볼륨이 적어 아쉬움
Gamer김창엽
많은 부분의 퀄리티가 높은 의상실 경영 게임입니다.
노래도 좋고, 눈도 즐겁고,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특히 처음에 필로시아가 제작하는 의상의 퀄리티가 형편없다는 NPC들의 폭언에, 또 아틀리에의 인테리어가 끔찍하다는 폭언, 또 굉장히 불쌍하게 생긴 마네킹의 생김새 때문에 기필코 이 아틀리에를 부흥하겠다는 사명감도 듭니다. 콧대를 눌러주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관대한 가격에 옷을 구매해주는 NPC들의 콧대를 지켜주고도 싶습니다.
다만, 재료를 모으는 과정에 비해 의상 제작의 과정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침실에서 낮잠보다 오늘 하루를 끝마친다는 선택지가 더 위에 있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재료를 어떻게 구하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구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재료가 요구되는 의상을 기간 제한이 있는 납품 목록에 있는 점은 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처음에 디즈니사의 라푼젤..? 을 생각했지만 이 게임만의 라푼젤이 등장해서놀라웠어요!! 기존의 라푼젤은 생각안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게임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난이도는 중간이후로 부터 너무 어려워서 놀랬어욥 ㅠ.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처음에 너무 쉬워서 진짜 편하게 하다가 갑자기 난이도 상승해서 좀 당황했네요 ㅋㅋ
게임이름에 라푼젤이 들어있어서 들어오기전부터 머리카락으로 공격하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상황에 따라 머리카락으로 몬스터를 속박해서 그 몬스터의 공격기술을 활용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좀 더 퍼즐적인 부분을 보강(강조)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도트 + 탄막 + 여캐! 게다가 재미까지 있는 갓겜!
비슷한 게임도 많지만 이 게임만의 매력을 더 넣어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비교되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갓버 더 킹라이즌이라 불릴 수 있기를!
재미있었습니다!
Developer겜토
생각보다 빠른 진행 속도 와 높은 타격감 ,모션 캔슬 로 인한 콤보 의 다양성이 게임의 재미를 올려줍니다.
아쉬운 부분 은 내가 무슨 아이템을 먹은 후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기술을 쓸지 알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게임 진행 중 화면에 기술에 대한 키가 표시 되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중에 합류한 플레이어임에도, 한 눈에 '시리즈물'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행 자체가 예상 가능했고 더불어 계속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좀처럼 들지 않아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Crew이창환
[2026BIC]전작에 대한 존경심이 나오는 게임. 허나 이번작에 대한 열정/존경심은 내다버렸음. 스토리 대부분이 전작에 대한 회상/평가라서 "도대체 새로운 스토리 진행은 언제할거임?"이라는 의문만 주구장창 나오다가 게임이 허무하게 끝난다. 아마 3탄을 만들기위한 개발진의 소행이라 생각하는데.. 이러다간 시리즈 전체가 문닫아야 할듯.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