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시 빌드 교체 전에 받은 버전으로 플레이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플레이 전 내는존인디 채널에서 이 작품을 다룬 영상을 보고 저게 저렇게 어렵나 너무 과장이 심한 거 아니야? 라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쉬운 것은 오로지 튜토리얼 스테이지 뿐이었습니다.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 하려면 왼손이 굉장히 부지런해야만합니다. 저는 협응능력이 부족한 나머지 연거푸 다양한 게임오버를 맛보았습니다. 최신 빌드에서는 부디 오래 살아남았으면 좋겠네요.
Crew김민경
듀토리얼을 진행하자마자 생각난 프레디의 피자가게. 은근 오싹하게 만드는 게임 분위기가 좋습니다. 과하지 않은 공포 요소라서 공포게임을 못하는 사람도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내 개체들의 디자인이 독특하고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다만 한 스테이지에 나오는 개체들이 많아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절하게도 위험상황 시
팝업으로 플레이 유도를 해주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픽이나 게임방식 자체는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었습니다
다만 일단 게임 자체가 영어판이다보니 저처럼 영어를 잘 모르면 시작부터 당황스럽습니다
게다가 게임 시작할 때 설명을 안해주는건지 아니면 영어라서 제가 설명을 넘긴건지 잘 모르겠는데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서 무턱대고 몹들 다 잡고 가려다가 많이 죽었네요
지금은 크립트만 7층까지 완료했는데 체력 회복은 층에 물약포션이 없으면 불가능한거 같고
몹들은 해당 몹에 맞는 무기를 주운 다음 잡아야 피해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무기가 어떤 몹에게 유효한지 알고 싶다면 게임 좌측하단이나 좌측상단에 있는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몹 이미지랑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게임 자체는 턴제 같은 느낌인데 아직 초반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블린 말고는 움직이는 적이 없어서 하는법만 익히면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다만 특정 층에서 억까당하면 무조건 체력을 잃어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특히나 중요합니다
모든 몹을 잡기보단 피해없이 잡을 수 있는 몹들만 잡으면서 층을 내려가는게 핵심입니다
Gamer전성호
무기와 적 타입을 이용한 퍼즐 게임입니다.
첫 학습에 어려움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버그가 있는 것이지 진행이 막히거나 절대 깰 수 없는 상황등이 연출됩니다.
익숙해지면 은근 중독성이 있습니다.
튜토리얼 구현이 시간적으로 어려우셧는지 ?하나의 설명서로 모든 것을 설명하나
기본적인 튜토리얼 스탭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로 읽는 도움말 학습이 필수적이며 영문만 지원하니 플레이 하실 분들은 이점을 꼭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 기동전사 건담 더블 오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메카 액션 게임
- 성우 연기 덕분에 오디오가 풍부하고 타격감과 기체 디자인이 훌륭해 몰입감이 뛰어남
- 게임 스토리가 어디서 많이 본듯한 전형적인 전개로 이야기가 쉽게 예상되는게 아쉬움
Gamer김창엽
[2025BIC][Steam판 플레이]량보다 질인 로봇 액션게임. 한글화는 있고, 멀티에는 사람 없습니다. 일본의 로봇 뽕이 가득찬 게임으로 비록 분량은 적지만 아주 뜨거운 마음으로 가슴차오르는 그래픽을 보며 플레이 할 수 있다. 등장로봇들은 풀메탈패닉을 오마쥬한걸로 보이며, 난이도는 어렵다. 보스의 즉사기 엄청 쌤.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보세요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Gamer김태윤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번역이 조금 덜 되어서 힘든건 둘째치고 게임의 분위기와 추리 시스템이 나쁘지 않게 짜인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스토리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안았다는 것..?
Gamer김은섭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불가피하게 한국어로 작성한 후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아주 멋집니다. 다만 화면 우측, 한국어 폰트가 가독성이 조금 낮습니다. 줄 간 간격을 늘리고, 폰트를 변경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제작된 폰트인 "KoPub바탕"에 안티앨리어싱을 없애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단순히 의견일 뿐이니 적절히 고려해주세요.
일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습니다. 선택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은 상태이며, 선택지를 고른 후 출력되는 텍스트 역시 일부 번역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혹시 tyrano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제가 해당 엔진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번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튼 상기한 번역 문제로 인해 아쉽게도 전부 플레이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맵이나 메뉴의 항목에 적용된 폰트가 정말 예쁘고, 분위기에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위기의 폰트로 전체적으로 통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dictionary 항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당 시대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번역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이쪽은 다른 텍스트와는 다른 폰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폰트를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만 이 경우에도 줄 간 간격은 조금 넓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큰 결점은 아닙니다만, 그 쪽이 가독성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ictionary의 ui 윈도우를 대화창 등과 동일하게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쪽도 그저 의견일 뿐이니, 적절하게 고려해주세요.)
그리고 올리버가 잘 생겼어요
이런 분위기 게임 정말 좋아합니다. 번역 문제만 해결된다면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日本語が苦手です。やむを得ず韓国語で書いた後、翻訳機を回しました。
ゲームの雰囲気はとても素敵です。ただ、画面右側の韓国語フォントが少し読みにくいです。 行間を長くして、フォントを変更してほしいです。 私は韓国で製作されたフォントである「KoPub바탕」にアンチエイリアスを無くすのが良いと思いますが、これは単なる意見ですので、適切に検討してください。
一部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ません。 選択肢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あり、選択肢を選んだ後に出力されるテキストも一部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す。 もしかしてtyranoエンジンを使用していますか?私がそのエンジンを使ったことがないので、正確に原因を把握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いろいろと翻訳がされていない部分が多いです。
いずれにせよ、上記の翻訳の問題により、残念ながら全部プレイ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マップやメニューの項目に適用されているフォントがとても綺麗で、雰囲気にも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そういう雰囲気のフォントで全体的に統一してほしいです。
そして、dictionaryの項目も気に入りました!その時代背景を知らない人にはとても参考になると思います。 韓国語訳を基準にすると、こちらは他のテキストとは異なるフォントが適用されています。このフォントを全面的に使うのはどう思いますか? ただ、この場合も行間は少し広げた方が良いと思います。 (大きな欠点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方が読みやすさはもっと良くなると思います).
dictionaryのuiウィンドウをダイアログウィンドウなどと同じに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います。 (これもただの意見なので、適宜検討してください。)。
そしてオリバーがイケメンです
こういう雰囲気のゲーム本当に好きです。翻訳の問題さえ解決すれば、最後までプレイしてみたいです。
[ 퍼즐 ] [ 총평 ■■□□□ ]
* 원형 궤적에 따라 움직이는 공을 조작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 궤적 방향의 이미지가 똑같아 헷갈릴 때가 많고 GUI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짧은 궤적을 그릴때에는 손가락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으므로 불편함
* 처음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으며 의도한대로 풀어낼 수 없다보니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음
(개선안 첨부)
Gamer김창엽
요요처럼 원을 찍고 궤도를 이용하여 목표 지점에
도달 시키면 되는 생각보다 간단한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게임성은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요소가 많아서 플레이 내내 재밌었습니다.
UI와 그래픽 모두 깔끔해서 퍼즐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쯤 해볼만한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