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S ] [ 총평 ■□□□□ ]
* 자원을 모으고 적들을 상대하고 아이템을 조합하는 루터 슈터 스타일의 FPS 게임.
* 여러모로 미완성된 느낌이 남. 폴리곤은 최적화되지 않고 그 흔한 그래픽 설정 조차 없기에 버벅이는 상태로 게임을 진행함
* 사운드트랙은 게임과 어울리지 않으며 상당히 혼란스럽게 들리기에 끄고 할 수 밖에 없었음. 오디오도 비는 부분이 많음
* FPS임에도 스피디하거나 박진감은 전혀 없으며 적들은 Y축으로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노려서 쏘기에 불편함만 느껴졌음
Gamer김창엽
연출과 음향이 너무 이색적이고 좋은 게임입니다
다만 초반 불친절한(?) 진행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그래픽이 있어
약간의 진입장벽이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다듬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개발자님, 주소 좀 알려주세요.
결국 클리어를 포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이 아닙니다. 사이버 고문입니다. 그렇기에 다크 소울에 마저도 있었던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엔 불쾌함 덩어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함정에 맞으면 일정 시간 조작이 불가능하고, 아무런 조작도 하지 못한 채 70대 이상 맞아본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함정에 맞으면 어떻게 해서든 "개발자가 돌아가길 원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겁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만들면 안되긴 하는데...
어차피 무료 게임이고, 사이버 고문이 목적임이 확실한 만큼, '아무렴 어떠한가?'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Gamer이찬희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음을 기대하며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자신의 실력을 자만하며 게임을 플레이한 순간 저에겐 "자유"가 없어졌습니다.
함정에 당할 수록 저는 개발자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개발자는 저의 자유, 의지, 정신마저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개발자는 흡사 "마왕"과 같은 존재입니다.
개발자가 인간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이런 치명적인 게임을 만들었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치명적입니다. 그의 의도는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