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튀는 그래픽과 사운드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인벤토리에 같은 아이템끼리 중첩되면 좋을 것 같아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고양이가 식빵 굽는 자세를 하는 게 귀여웠어요.
npc 고양이들도 움직이는 상호작용이 재밌네요. 고양이들 간 서사도 흥미로워요.
박스를 밀 때 모션과 효과음이 좀 부자연스러운 것과 건물의 입체감이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어요. 종마다 다른 고양이 특징을 잘 구현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Gamer여지안
- 길고양이 1편도 재밌게 해서 2편도 기대하며 했습니다. 1편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들이 눈에 보였는데, 대체로 큰 틀은 비슷하기 때문에 1편을 재밌게 하셨다면 2편도 재밌게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여러 가지 퍼즐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어려운 퍼즐은 없어서 적당히 즐기면서 할 수 있습니다.
- 귀여운 그래픽과 귀여운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Gamer이시현
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