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타이틀 보고 B급인 척 하는 A급, 유머와 참신성을 겸비한 인디 감성 게임인가 하고 기대했는데.
이건 뭐..
BIC 자체에 약간 실망을 하게 되는 게임이었다. 너무 다 받아주는 것 아닌가.
순한맛 스마일모 느낌을 내보려고 해본 것일지도 모르겠다.
게이머
전우석
스토리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뛰어난 게임성은 아니지만 게임의 주제는 명확하기에 여기에 살을 붙인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리플이펙트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아웃사이더키즈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인 스톤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햄스터숄더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2
게이머
시내
베타버전 모두 플레이하고 리뷰 남겨요 :)
우선 그래픽이 정말 예쁩니다! 흑백이 베이스가 되고 파란색이 강조되는 요소로 쓰이는 듯 해요.
그리고 효과음과 음악도 분위기에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게임이 조금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맨 처음에 물음표 버튼을 쭉 누르고 있어야 힌트가 나온다는 것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러고 있었거든요 ㅎㅎ... 그것 제외하고는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흥미로웠습니다! 완성판이 기대되네요! :D
게이머
김동윤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는데....S8, 노트 10에 깔아서 테스트를 해봤으나 이미지랑 브금 출력 외에 실행되는 이벤트가 없네요.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한개였는데 아쉽네요..
Bossgard
선정작일반부문
12+
수상Excellence In Multiplayer 수상
개발사Sand Sailor Studio
하드웨어PC
장르
국가RO
전시년도2018
하르마 망국의에덴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인다이렉트샤인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전략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덱 빌딩 게임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즐길 수 있으며
지도에 펼쳐진 상점이나 이벤트 등으로 빌드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카드들 중
중복되는 부분들이 많다보니 원하는 방향으로 빌드업이
조금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옛날 감성 도트그래픽이 눈에 띄었고 전체적인 음악도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다만 초반에 카드를 배치하는 방법이나 아티팩트 활용에 대한 초반 듀토리얼이 좀 더 자세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점에서도 희귀도 높은 아이템은 테두리색으로 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망국의 에덴이라는 제목이 궁금했는데 스토리는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재밌어서 끝까지 플레이 했고 나오면 구매해보고 싶습니다!
퍼블릭테스트
ALL
개발사퍼블릭테스트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2
Unsoule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Megusta game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스폰서Xsolla
ALL
개발사Onaemo Studio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미미믹
비경쟁퍼블릭 인디
15+
개발사에밀리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형준
그동안 여러 스트리머들을 울렸던
이른바 [고통스러운 게임]에 속하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이도 조절과 밸런스 조절이 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할듯 합니다.
게이머
방세현
미믹과 하나가 되어 탈출해나가는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상자 좌우를 들어 이동)과 뒤집히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나름 난이도 있는 게임으로 처음에는 정직하게 좌우를 눌러 걸어갔다면 후반 대포 부분에선 자꾸 죽어 좌우를 광클하여 날아가는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게임 항아리류 게임이나 인내심이 필요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임
머쉬대쉬
비경쟁퍼블릭 인디
ALL
개발사레벨비
하드웨어PC
장르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창엽
[ 파티 플랫포머 ] [ 총평 ■■■□□ ]
* 버섯 캐릭터를 조작하여 장애물들을 뛰어넘고 결승점에 먼저 도달하면 되는 대결형 게임
* 폴가이즈 감성으로 만든 것 같긴한데, 조금 더 플레이어끼리 방해 요소가 있으면 좋겠음
* 떨어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 한 번 실수하면 격차를 좁힐 수 없게 되어 아쉽게 다가왔음